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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단일 모수의 반수체 게놈을 이용한 RAPD 및 I-SSR 표식자의 연관분석

        정재민,장석성,홍용표,김용률 한국임학회 2000 한국산림과학회지 Vol.89 No.4

        A linkage map for Japanese red pine (Pinus densiflora) was constructed on the basis of two DNA marker systems of 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s (RAPDs) and inter-simple sequence repeats (I-SSR). Haploid genomic DNAs were extracted from megagametophyte tissues of 96 individual seeds in a single tree. A total of 98 DNA markers including 52 RAPD markers amplified by 25 primers and 46 I-SSR markers amplified by 18 primers were verified as Mendelian loci showing 1 : 1 segregation in 96 megagametophytes which were χ²-tested at 5% significance level. Of them, 63 segregating loci turned out to be linked into 20 linkage groups by the two-point analysis. However, 35 loci (17 RAPD and 18 I-SSR) of the 98 segregating loci did not coalesced into any linkage groups at a LOD of 3.0. The linked 63 loci were separated by an average distance of about 25.5 cM, which were spanned 1097.8 cM as a whole. The minimum and maximum map distances of the linkage groups were 4.3 cM and 54.9 cM, respectively. Incorporation of I-SSR loi into linkage map of RAPD loci resulted in extended and partially more saturated linkage blocks.

      • KCI등재

        延命說話의 변이양상과 운명인식

        정재민 한국구비문학회 1996 口碑文學硏究 Vol.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다양하지만 설화 속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것은 壽‧富‧貴‧色이 두드러진다. 그런데 수‧부‧귀‧색은 인간의 의지나 노력만으로 성취될 수 없다는 점에서 운명과 관련이 깊다. 생사의 문제인 수명은 초월적인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며, 부와 귀도 현실적인 노력만으로 충족될 수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욕망과 운명은 항시 갈등의 소지가 존재하여 왔다. 이에 인간은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점복이나 예언 같은 문화를 형성해 왔던 것이다.

      • KCI등재
      • KCI등재

        영토분쟁재판에 있어서 원주민 부족 국제법주체성의 인정가능성 확대

        정재민 대한국제법학회 2020 國際法學會論叢 Vol.65 No.3

        Jurisprudence as to international legal subjectivity of indigenous tribes in non-European regions has changed with the passage of the times. Set in the colonial era, the Palmas arbitration award fundamentally denied the international legal subjectivity of the indigenous tribes of non-European regions. On the other hand, the Western Sahara advisory opinion of the ICJ rendered in 1975 immediately after decolonization implicitly recognized the international legal subjectivity of tribes or nations with social and political organizations. Pedra Branca judgment rendered in 2008 at the ICJ acknowledged that the kingdom of Johor, an indigenous tribal state, was established as a sovereign state in the early 16th century before the birth of modern international law. This trend in jurisprudence shows that subjectivity of international law of non-European indigenous tribes would be more likely to be recognized in the future, facilitating the claim of "historic title" by both the parties and the judges in the territorial dispute trials. 비유럽지역 원주민 부족의 국제법주체성에 대한 영토분쟁판례의 입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여왔다. 식민지시대를 배경으로 한 팔마스 중재판정은 비유럽지역 원주민 부 족의 국제법주체성을 원천적으로 부정하였다. 반면 탈식민지화 직후인 1975년에 나온 서 부사하라 권고적 의견은 자결원칙을 바탕으로 사회적, 정치적 조직을 가진 부족이나 민족 의 국제법주체성을 사실상 부정하지 않았다. 21세기에 나온 페드라브랑카 판결은 원주민 부족국가인 조호르왕국이 근대 국제법이 탄생하기 이전인 16세기 초에 이미 주권국가로 성립하였다는 점을 인정하였다. 이러한 판례 입장을 놓고 보면 비유럽지역 원주민 부족의 국제법주체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차 확대되어 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영토분쟁재판에서 비유럽지역의 역사적 권원이 인정될 가능성 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영토주권 외의 다른 국제법 분야에서도 국제법의 적용범위 나 적용방식을 시간적, 공간적으로 확장하여 국제법이 보다 큰 보편성을 획득하는 데 기여 할 것으로 본다.

      • 한반도 침입외래 식물의 다양성과 분포 및 생태적 특성

        정재민,정수영,김인식,이철호 한국환경생태학회 2017 한국환경생태학회 학술대회지 Vol.2017 No.2

        기후가 변하게 되면 생태환경이 변하게 되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식물들은 변화된 환경에 따라 자연적으로 이동하 게 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산업화에 따라 인구뿐만 아니 라 물류의 이동이 급증하게 됨에 따라 많은 다양한 식물 종들이 비의도적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그에 따라 자생지를 벗어난 외래종들의 침입으로 생태적 및 경제적 손실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IUCN은 생태계위해 외래종에 의한 자연생태계 파괴에 따 른 경제적 손실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천억 달러에 달하 는 것으로 보고한 바 있고, 생물다양성협약에서도 생태계위 해 외래종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국제적 규범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협약(CBD) 내에서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2020 년까지 침입성 외래종과 그 경로를 밝히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주요 종에 대해서는 관리되거나 제거해야 하며, 경로를 관리 하는 수단을 강구하여 외래종의 침입과 형성을 막아야 한다 라고 제시하고 있다. 또한 CBD에서 강조하고 있는 침입성 외래종 및 비침입성 외래종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 증진을 요구하고 있으며, 아울러GSPC에서는 새로운 침입종을 막고 식물다양성이 중요한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효과적인 관리계 획을 수립해야 함(Target 10)을 강조하고 있다. 한반도에도 침입외래 식물은 1978년(이우철과 임양재) 에 25과 80종이 처음으로 보고된 이래, 보고되는 종수가 점차 증가 추세에 있으며, 종 다양성뿐만 아니라 분포, 생태, 위협성 평가 등에 대한 연구와 노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한반도 침입외래식물의 종 다양성의 파악과 목록화, 분포와 생태적 특성을 통한 기후온난화에 따른 다 양성과 분포와 확산 변화추이를 예측하고 합리적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한반도에서 기록된 기존의 침입외래 식물 목록들을 대상 으로 분류학적 및 종 실체, 원산지, 생태적 특성, 자생 여부, 재배 및 도입 의도성, 유입시기 등을 검토 후 목록을 재 작성하였다. 그 결과 남한 내에 분포하는 침입외래 식물은 46과 181속 320분류군으로 정리되었다. 그 외 유입시기가 불확실 하지 않은 식물들에 대해서 검토 결과 은행나무와 수양버들, 삼, 메밀 등 19분류군에 대해서는 사전귀화식물로 정리하였다. 또한 분류학적으로 명확하지 않았던 종들 중 붉은양장구체 와 털들갓, 민유럽장대, 털백령풀 등 18분류군들은 근연종 의 이명으로 처리하였다. 그리고 자생지 판단 오류로 외래 식물로 인식되어 오던 닭의덩굴과 큰닭의덩굴, 좀개소시랑 개비는 자생식물로 정리되었다. 침입외래식물 320분류군중 벼과식물이 75분류군으로 가 장 많았고, 국화과 63, 콩과 22, 십자화과 20분류군 순이었 다. 생활형은 1년생이 139분류군, 다년생이 116, 2년생이 52, 목본식물은 8분류군이었다. 원산지별 유입현황은 아메 리카가 128분류군, 유라시아가 52분류군, 아프리카, 50, 유 럽 38, 아시아 19분류군 순이었다. 산포양식을 추정할 수 있는 열매의 형태에 의한 비율은 수과가 80분류군으로 가장 많았고, 삭과 와 영과가 75, 협과가 42, 분과14, 낭과 13, 장과 12분류군의 순이었다. 행정구역별 출현종수는 제주도 가 187분류군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전남이 164, 인천 163, 서울 158, 강원 151, 경북 147분류군 순이었다. 각 침입외래 식물의 확산등급을 분석한 결과 100지역 이상 광분포 종이 231분류군으로 가장 많았고, 심각한 확산 38, 우려되는 확산 18, 경미한 확산 15, 잠재적 확산 18분류군이었 다. 북한지역 외래식물은 2009년에 226종의 목록이 보고된 바 있다. 이들 결과와 추가적 분석 자료를 토대로 한반도 침입외래 식물들에 대한 과학적인 위협성 평가가 필요하며, 평가 결 과에 따라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 제시되어 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울릉도 나리분지의 산림군락과 환경요인과의 상관관계

        정재민,윤준혁,신재권,문현식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2011 농업생명과학연구 Vol.45 No.3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provide the basic information for effective preservation and management of forest community of Nari basin in Ulleung Island. Forest community in Nari basin was classified into Fagus engleriana community, Sorbus amurensis community, Pinus densiflora community, Celtis jessoensis community and Alnus maximowiczii community. As the result of DCCA ordination analysis, sea level among environmental factors had high correlation with community distribution. Fagus engleriana community and Sorbus amurensis community correlated highly with aspect, Na content, and C/N ratio. There was a high correlation between Celtis jessoensis community and the content of Ca and K. Alnus maximowiczii community was distributed in site where CEC content is high. Pinus densiflora community was distributed in site where the content of Ca and CEC is high. 본 연구는 울릉도 나리분지의 군락구조와 환경요인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산림식생의 보전 및 관리에 필요한 생태학적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나리분지의 산림군락은 너도밤나무군락, 당마가목군락, 소나무군락, 풍게나무군락, 두메오리나무군락으로 분류되었다. DCCA 분석 결과, 환경요인 중 해발이 군집의 분포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너도밤나무군락과 당마가목군락은 방위, Na, C/N의 환경요인과 군락단위의 분포지가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풍게나무군락은 Ca, K 등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메오리나무군락은 CEC의 함량이 높은 입지에 분포하고 있었으며, 해발고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었다. 소나무군락은 Ca, CEC의 함량이 높은 입지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 KCI등재

        Overview of Pediatric Testicular Tumors in Korea

        정재민,이상돈 대한비뇨의학회 2014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 Vol.55 No.12

        Prepubertal testicular tumors are rare compared with postpubertal testicular tumors. The incidence of prepubertal testicular tumors peaks at 2 years of age, tapers off after4 years of age, and then begins to rise again at puberty. Prepubertal and postpubertaltesticular tumors show many differences, including the typical tumor histology, molecularbiological differences, and the malignant potential of tumors at different ages. Pediatric testicular tumors are classified as benign or malignant on the basis of theirclinical behavior and histologically are divided into germ cell and gonadal stromal(nongerm cell) tumors. Many histological and biological studies have further confirmedthe distinct nature of prepubertal and postpubertal testicular tumors. These differenceshave led to various management strategies for prepubertal and postpubertaltumors. Because overall about 75% of prepubertal testicular tumors are benign, a testis-sparing approach is becoming more common in children. Orchiectomy and observationwith very selective use of chemotherapy has become the standard approachwhen a malignant tumor is identified. Retroperitoneal lymph node dissection and radiationtherapy play very limited r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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