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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한국산 종개(Nemacheilus toni)염색체 구성과 특징과 변이

        정은경,이혜영,지관자 한국유전학회 1990 Genes & Genomics Vol.12 No.3

        Somatic chromosomes of Nemacheilinae loach (Nemacheilus toni) were analysed by using conventional Giemsa, C-banding and NORs staining methods. The distribution of constitutive heterochromatin was restricted in centromeric regions. The 5th chromosome pair was heteromorphic because of the difference in NORs size. There was intraindividual variation that was due to tandem fusion between the different chromosome pairs in Kosong population. Also the NORs site of the chromosme in the population which was presented in monoarmed chromosome while the others were showed in submetacentric chromosome.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specimens from Kosong population were considered to be different species, but intraindividual chromosomal variation was supposed to be a mosaicism.

      • KCI등재

        전래동요를 활용한 교육 방안이 지적장애 유아교육에 주는 의미

        정은경,김성애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 2010 국악교육연구 Vol.4 No.2

        본 연구는 전래동요가 지적장애 유아의 발달을 극대화할 보다 다양한 교수ㆍ학습 방법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 할 바가 크다고 보아, 전래동요를 활용한 기존의 유아교육 연구들을 분석하여 그 속에서 전래동요가 가진 특성 을 파악하고 그것을 활용한 교육적 방법을 파악해 지적장애 유아 교육에 주는 의미를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가 가진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의 발달을 장려하기 위해 그동안 전래동요를 활용한 선 행연구들의 연구 주제, 연구유형, 이론적 배경에 나타난 전래동요의 특성과 발달에 기여한 부분 등을 분석하고, 선행연구에서 실행된 전래동요의 활용 내용과 그것을 통하여 장려된 내용을 분석한다. 둘째, 전래동요를 활용한 교육적 방안이 지적장애아 교육에 주는 의미를 탐색한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선, 우리나라의 연구 데이터베이스(KISS)에서 자료를 수집한 다음, 연구 의 동향 및 선행연구 속에 나타난 전래동요를 활용한 교육활동에서 유아발달 영역, 유아발달을 장려하기 위한 방안 등을 분석하여 정리한 후, 그 방안 내용이 지적장애 유아 교육에 주는 의미를 탐색하는 절차를 가진다. 본 연구에서 실행된 자료 수집은 전래동요를 활용한 유아발달 관련 연구들을 선정하는 것이다. 그 과정은 국내 학회지 데이터베이스 5개 중 “KISS(한국학술정보)”에서 “전래동요”를 검색어로 선정하고, 연도의 제한 없이 유 아발달 관련 연구를 추출하였다. 본 연구에서 이루어지는 선행연구 자료 분석은 두 가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는 유아의 발달을 장려하기 위해 전래동요를 활용한 연구 동향이다. 이것을 위하여 전래동요를 활용한 연구주제, 연구의 이론적 배경에 나 타난 전래동요의 특성과 유아발달에 기여한 부분, 그리고 연구유형 등이 분석된다. 나머지는, 연구에서 실행한 전래동요의 유아발달 장려 내용과 전래동요를 활용한 교육 방안이 분석된다. 연구목적과 관련하여 본 연구의 결론을 요약하면 첫째, 본 연구에서 분석된 전래동요를 활용한 유아교육 연구의 대부분은 유아발달과 밀접하였다. 다시 말해, 전래동요가 유아의 다섯 가지 기본발달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 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로, 각 연구에서 언급된 선행연구 속에서 볼때, 전래동요는 유아발달을 장려하는 데에 매우 적합한 음악적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셋째, 전래동요가 가진 특성이 유아의 발달 장려를 위한 다양하고도 풍부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하여, 그것이 지적장애 유아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지대할 것으로 예상 되었다. As an effort to develop an efficient teaching and learning method of the education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present study examines how Korean children songs can be employed for the education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alyzing prior studie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 first aim of the study is to analyze prior studie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focus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children songs and their contributions to and applications for early childhood development. The second goal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at making use of Korean children songs means in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for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For these purposes, the present study first surveys prior studies from the KISS database and investigates the trends, plans, and domains of research on the early child education with Korean children songs and further the significance of such research on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for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More specifically, the current study searches “Junraedongyo” in the KISS database and collects data in relation to child development without any restriction in the year of publication. Then, two subsequent analyses are performed. This study identifies the trends of research on child education with the employment of Korean children songs and the application of Korean children song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 conclusions of the study are as followed. Firstly, the themes in most previous studies cited in this study are related to child development. In other words, most prior studies indicate that Korean children songs influences child development in motor, emotion, social skill, language, and intellectual. Secondly, in most prior studies, Korean children songs contain implicit musical characteristics, which are appropriate for the child development. Thirdly, the program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taking advantage of Korean children songs, contribute much to education for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 KCI등재후보

        의과대학 학생의 소진에 대한 지도사례 분석

        정은경,최기오,한의령,Chung, Eun-Kyung,Chay, Kee-Oh,Han, Eui-Ryoung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2014 의학교육논단 Vol.16 No.2

        Medical students often need high levels of specialized institutional and personal support to recover from a burnout experience and to prevent student failure. This study aimed to present approaches to supporting medical students who had experienced burnout using case studies. The study subjects were 45 burnout cases who had been supported by the student support system and committee in one medical school. The factors associated with burnout include poor social network: the lack of belongingness, immature sense of identity, poor mental health, a lack of intrinsic motivation and aptitude, or a major personal crisis. We summarized some tips according to the factors associated with burnout. These tips should provide guidance to organizations and individual support providers to encourage the best quality support for medical students with burnout experiences.

      • KCI등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구급대원과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환자평가단계 비교 분석

        정은경,이효주,김혜선,김호중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4 Crisisonomy Vol.10 No.11

        본 연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구급대원과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환자평가단계를 분석하기 위한 비동등성 대조군 설계이다. 연구기간은 2013년 4월 22일부터 2013년 4월 28일까지였으며 연구대상은 실험군으로 구급대원 35명, 대조군으로 일반인 28명이다. 연구도구는 스탑워치를 사용하여 의식평가시간과 호흡평가시간을 초단위로 측정하여 기록하였으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환자평가를 위해 소리치는 음성과 어깨를 두드리는 진동을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18.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Mann-whitney U 검증, ANOVA, KRUSKAL Wallis 분석을 시행하였다. 심폐소생술 환자평가시간은 실험군에서 4.09초, 대조군에서 5.63초 동안 환자평가를 실시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험군의 환자평가 시간이 대조군에 비하여 더 짧았다. 또한 과거 교육받은 기간이 길수록 총 환자평가시간, 호흡평가시간이 짧았으며 진동자극에도 약하게 나타났다. 심폐소생술 환자평가의 단계가 단순해지는 것은 심정지가 아닌 환자에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하여 심정지가 의심되는 환자에게 빠른 심폐소생술이 적용되기 이전에 정확한 환자평가를 위한 시간, 음성, 진동자극이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제시되어야 하며 심정지 환자평가 방법도 지속적인 재교육과 훈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is nonequivalent control group design to analyze CPR patient evaluation level of rescue workers and ordinary people by using smartphone application. The study took place from 22nd of April, 2013 to 28th of April, 2013. Research objects were 35 rescue workers as experimental group, and 28 ordinary people as control group. Stop watch was used as research tool to record conscious assessment time and breathing assessment time in seconds. Smartphone application was also used to record vibration coming from tapping the patient’s shoulder and voice shouting in order to evaluate the patient. SPSS 18.0 was used for data analysis to conduct descriptive statistic, t-test, Mann-whitney U test, ANOVA, KRUSKAL Wallis. CPR patient evaluation took 4.09 seconds in experimental group, and 5.63 seconds in control group, showing experimental group who work in the field take shorter patient evaluating time than the control group. Also, the longer the duration of CPR education in the past, total patient evaluating time and breathing evaluation time were shorter. The vibration stimulation also was weaker. Simplification of CPR patient evaluation steps mean higher probability of conducting CPR to a patient who’s not in cardiac arrest. Through this study result, it is considered that time, voice, and vibrating stimulation for exact patient evaluation should be presented to rescue workers and general public before swift CPR is conducted on patients with suspected cardiac arrest. Furthermore, the study result suggests need for continuous reeducation and retraining.

      • KCI등재

        강상중의 디아스포라 의식과 글쓰기

        정은경 국제한인문학회 2015 국제한인문학연구 Vol.- No.16

        본고는 일본의 비판적 지식인이자 재일 한국인 2세 강상중의 디아스포라 의식과 삶, 사회 실천 담론을 살펴보았다. 강상중은 여타 재일 디아스포라 작가들과 달리, ‘재일’임을 표방하지만 아웃사이더로서 머물지 않고 ‘인사이더’로서 일본 사회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발언해왔다. 또한 그는 ‘재일’이라는 이중성, 경계성, 분열성을 바탕으로 동일성의 내셔널리즘과 ‘자아’를 비판하고 타자성, 복수성, 다원성, 동북아시아의 연대와 코리언 네트워크를 강조해왔다. 이러한 그의 탈근대적 의식은 이전까지 소수자의 ‘고통과 차별, 원한과 피해자 의식’으로 인식되었던 재일감각의 표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일 감각의 편차와 동시대성을 보여준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강상중은 자신의 체험을 통해 피해자로서의 ‘재일’ 뿐 아니라, 일본헌병이었던 숙부를 통해 기회주의자인 친일 식민지 엘리트, 한국전쟁 특수로 인해 ‘부’를 획득한 재일 한국인 등의 재일의 편차를 보여준다. 구마모토에서 자란 강상중은 ‘재일’을 거의 의식하지 못하다가 와세다 대학 이후 이를 적극적으로 사유한다. 강상중은 ‘재일’을 자신과 무관한 ‘타자성’으로 거부감을 가졌는데, 일본에서의 피차별자의 ‘현실’이라기보다는 어머니의 ‘굿’, 이와모토(이상수) 아저씨의 향수와 실향민 의식 등의 과거적인 것으로 인식했다. 강상중은 72년 한국방문을 계기로 ‘나가노 데츠오’라는 이름을 ‘강상중’으로 바꾸고 ‘한국문화연구회’에 가입, 학생운동을 하는 등 민족주의자로 변신한다. 그러나 독일 유학 이후, 강상중은 ‘재일’의식을 좀더 보편적인 차원과 지평에서 실천해간다. 많은 저서를 통해 강상중은 ‘타자성’ ‘혼종성’ ‘이질성’ ‘다원성’의 탈근대적 이념을 ‘재일 한국인’의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인식, 수용할 수 있는 인식적 계기로, 동시에 세계화 시대에 들어선 일본 사회에 보편적 이념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한다. ‘헤테로토피아아, 경계성의 주체’ 등이 학술적 차원에서 그가 강조하는 가치라면, ‘고민하는 힘’ ‘자아’ 집착에 대한 경고, ‘마음’의 강조, ‘화해와 공존’ 등은 대중적 인문서에서 강조하는 삶의 태도이다. 강상중의 이러한 탈근대적 담론은 고통받는 재일의 특수성을 넘어 다양한 편차와 일본사회의 보편성과 이어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현존하는 ‘적대’와 ‘차별’의 현실을 외면한 ‘지적인 유희’가 될 수 있다. 또한 ‘고민’과 ‘선택’, ‘마음’은 차별적 현실을 ‘개인적 차원’으로 돌리는 일이 될 수 있으며, 선택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은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허구적, 초월적 이념이 될 수 있다. This paper studied the diaspora consciousness and life, social practice of Kang Sang-jung who is intellectuals and Korean Japanese in Japan. He has been actively intervening in Japanese society as the 'Insider' not stay as outsiders. He is also criticizing nationalism and identity, has emphasized pluralism, diversity, otherness and Korean network in Northeast Asia. His postmodern thought is to show various representations and contemporary characteristic of Korean Japanese that is out of a sense of 'suffering and discrimination, resentment and victim consciousness' Kang Sang-jung's writings show pro-Japanese and colonial opportunism through his uncle who was colonial elite, Japan military police as well as victim through his experience. Kang Sang-jung didn't have a identity as Korean Japanese because he was grown in Kumamoto. He got the consciousness of Janichi when he went to Waseda University. He had thinking Korean Japanese as the past something like exorcism of his mother and nostalgia of uncle Iwamoto(Lee Sang-soo). After visiting Korea in 1972, he changed his Japanese name of 'Nagano decheuoh' as Korean name 'Kang Sng-jung'. He also has worked in activity for Korean Japanese as a nationalist. However, after studying in Germany, Kang Sang-jung goes practiced in the 'Japan' more universal dimensions and horizons of consciousness. In many books he emphasized the postmodern philosophy of 'otherness', 'hybridity' and 'diversity' that could accept Korean Japanese. I think that Kang Sang-jung's postmodern discourse is positive in these days, but It can ignore the reality of the existing hostile and discrimination. Also the emphasis of 'select', 'considering' and 'mind' may be happening turning the discriminatory reality 'personal level' and those don't have to do with Korean Japanese who can not chose and deviate from suffering.

      • KCI등재

        말 붙임새를 활용한 초등 장단 수업 연구

        정은경,박소영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 2009 국악교육연구 Vol.3 No.1

        2007 개정 교육과정은 무엇보다도 ‘국악교육의 질적 제고’에 개정 중점을 둔 것으로, 제7차 교육과정에서 문제로 제기되어 온 국악 내용의 구체화 작업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에 따라 국악교육 내용을 선별, 체계화하면서도 교 사들에게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들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07 개정 초등 음악과 교육과정의 특성들을 간략히 살펴보면, 장단의 세, 장단 꼴, 장단의 한배, 말 붙임새 등 국악의 특징적인 개념들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이 두드러진 변화이다. 이러한 국악관련 용어들 가운데 말 붙임새는 이번 교육과정에서 처음으로 제시하고 있는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이 다. 이와 관련해 4학년에서는 가사의 말 붙임새 바꾸어 부르기를 활동영역에서 제시 하였고, 5학년에서는 말 붙 임새를 이해영역에서 제시하고 있다. 말 붙임새는 장단과 관련해서 학습해야 하는 국악의 특징적인 개념언데, 현행 교육과정의 교과서에 제시되어 있는 장단 학습 관련 활동에서는 주로 장구 구음을 사용하여 장단을 익히도 록 되어 있어 학생들이 쉽게 장단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선행되어져 온 장단 학습에 대한 연구들은 주로 ‘말놀이’, ‘말리듬’, ‘말장단’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일 상생활의 소재들을 장단에 얹어 익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장단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나 각 집단에 정형화된 ‘말장단’이 없으며, 모든 장단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에 비해 ‘ 말 붙임새’는 각 장단의 대표적인 민요나 전래동요를 통해 보다 쉽게 각 장단의 고유한 특성을 확인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반주 장단을 다양하게 만들게 함으로써 장단의 개념을 쉽게 습득할 수 있어 좀 더 효과적일 것으 로 생각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초등학교 4학년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새노래’ 제재를 말 붙임새를 활용하여 장단 수업안을 설계해 보았고, 이를 토대로 실제로 수업을 적용해 보았다. 그 결과 학생들은 말 붙임새를 활용해 다양한 변형장 단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장단의 개념에 대해서도 수업 전에 비해 보다 정확하게 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Through a brief review on characteristics of the recently revised elementary music curriculum of 2007, it is evident that the original concept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such as Se (accent) of Jangdan, forms of Jangdan, Hanbae of jangdan and Mal¬Buchimsae are introduced in detail. In particular, Mal-Buchimsae is first introduced as one of the crucial concepts incorporated in Korean traditional music. For instance, the elementary music course for Grade 4 introduces singing by changing the lyrics of Mal-Buchimsae as part of the activity domain, while for Grade 5, Mal-Buchimsae is introduced as part of the comprehension domain. This Mal-Buchimsae is an original concept of Korean traditional music, which has to be learned in terms of Jangdan. The activities relevant to learning Jangdan, which is contained in the elementary music textbook under the current elementary music curriculum, are designed to help students learn Jangdan mainly using Janggu articulation. That is why students still have difficulties in conceptualizing Jangdan. In this context, a series of previous studies on learning of Jangdan have primarily used terms like 'Malnori', 'Mal Rhythm' and 'Mal Jangdan' to combine materials of students' daily life with Jangdan, so that they can effectively learn Jangdan in practice. However, such a terminological application has disadvantages in that there is no formulated Mal Jangdan for each Jangdan, and it is difficult to express every Jangdan in 'verbal' form. On the contrary, Mal- Buchimsae will be possibly be more effective, because it helps students easily identify the original characteristics of each Jangdan by means of typical traditional folk songs or children's songs based on each Jangdan, and easily learned concepts of Jangdan through diversified versions of Jangdan for accompaniment. Thus, this study designed the lesson plans of applying Mal-Buchimsae to a note-making activity introduced for 'Saenorae' contained in elementary music textbook for Grade 4 according to the current elementary curriculum, and adding a Jangdan-making activity for accompaniment to 'Saenorae'. The result indicates this approach to improve instruction of the concepts of Jangdan.

      • KCI등재후보

        유아기 예술교육의 재이해를 위한 고찰

        정은경 미래유아교육학회 2002 미래유아교육학회지 Vol.9 No.3

        본 연구는 유아기 예술적 경험의 이해를 위해 유아의 예술적 발달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예술 교육이론의 인식적인 변화 내용을 통해 유아 예술교육의 교수방법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 것인가를 문헌 고찰 하였다. 예술교육의 인식적 접근에서는 유아를 유능한 상징자로 보면서 일차 상징에서 이차 상징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으며, 7세를 전후하여 예술의 제작자, 인식자, 관객으로서의 중요한 발달을 습득하는 시기고 본다. 각각의 예술 매체들(음악, 미술, 춤, 드라마 등)은 의식적 행위로써 사고발달의 기저를 이루며, 듀이 이론이나 학문-기초 예술교육 운동(DBAE), 아트 프로펠(Arts Propel)등의 예술 이론들은 교수 방법상에 다음 몇 가지 변화를 가져올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 예술교육에서 강조되는 ‘창의성’의 의미는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에 의해 증진될 수 있는 것으로, ‘자기표현’의 용어는 ‘학습 되어진 표현’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예술교육 과정은 프로젝트 화 되고, 미적 지각력을 확장하는 작품 감상 및 비평이 활성화 되며, 교사, 부모, 또래의 지지적인 학습 맥락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o achieve the artistic development of young children and how to improve teaching methods through the renewal recognition of theory of art education. The cognitive researcher of art education regards young children as competent symbolizers who shift first symbol to second symbol. The young children acquire main aesthetic ability around 7 years of age as a maker, perceiver or audience of art. Playing with art mediums such as music, visual art, dance, drama stimulate reflective action for thinking development. With Dewey’s artistic theory, Discipline-Based art education movement, Arts Propel show some practical teaching methods. The meaning of creativity emphasizes that art education should be understood as an active systematic teaching while self-expression should be seen as a cultivated self-expression and artistic management as projective. Also we should offer art criticism widening aesthetic perception to young children and supportive study context through teachers, parents, friends of young children.

      • KCI등재후보

        외국 의과대학에서의 진로탐색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

        정은경,Chung, Eun-Kyung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2013 의학교육논단 Vol.15 No.2

        Medical students can choose to pursue any of a large number of specialties. This diversity reflects exciting opportunities, yet it also present significant challenges, such as providing medical students with adequate resources and guidance to help them to make informed career decisions. Additionally, because the medical internship will be abolished in the near future, many Korean medical schools have recently focused on implementing a career planning and advising program. This paper describes the Careers in Medicine (CiM) program offered by the 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 as a framework for other schools to adopt or adapt as they consider the best ways to address the career counseling needs of their own students. CiM is a comprehensive career planning program that provides students with the skills, information, and resources to choose a specialty and residency program that meets their career goals. CiM follows a four-year, four-step career planning process including self-understanding, exploring a variety of medical careers, and finally choosing a specialty. The CiM program has been evaluated as successful because of widespread participation and positive feedback from medical students. The information in this study can be used to develop a formal career advising program throughout the four years of medical school.

      • KCI등재

        2010년대 여성담론과 그 적들 —‘돌봄’의 횡단과 아줌마 페미니즘을 위하여

        정은경 대중서사학회 2018 대중서사연구 Vol.24 No.2

        This paper studies feminism achieved by women’s literature in the 1990s after post-romanticization and considers the gender equality of care for family. Feminism discourse in the 2010s has consisted mainly of identity politics, misogyny, and political correctness. However, the excessive discussion of ‘femininity’ and ‘political politics of difference’ are concentrated on the struggle of recognition of women among the two-dimensional problems of gender inequality, and have overlooked the problem of economic distribution relatively. This article focuses on the problems of women’s work, housework and caring, focusing on economic inequality. Jo Nam-Ju’s Kim Ji-young, who was born in 1982 represented a contempt of women and ‘Mom worm’, showing the reality of the capitalism that has invaded the realm of the family and mother, and the objection to the serious gender negation of ‘housework and care’. Nancy Fraser criticizes the Neo-liberal regime for withdrawing social welfare investment and forcing women to work under paid labor, resulting in serious care gaps. Nancy Fraser has mentioned three alternatives to this. Universal livelihood support model, equal care provider model, and universal care provider model. The first one is universalizing male, the second is still limited in that it reproduces the difference, and positively suggests a third method of assuming everyone as the subject of ‘care’, that is, women. In Kim Hye-jin’s novel About Daughter, a female speaker who cares for an elderly person with dementia with daughter’s homosexual lover can be a meaningful realization of Nancy Fraser’s third alternative. ‘I’ and daughter’s lover, while cooperating in caring community, cross the family ideology, homophobia and embody the universal caring provider model. Since the 2010s, the feminism discourse must contemplate how feminism can coexist harmoniously with men, taking into account both struggle for recognition and that of distribution. 본고는 90년대 여성문학이 성취한 탈낭만화 이후의 여성담론을 살펴보고, 돌봄의 젠더평등에 대해 고찰하였다. 2010년대 여성담론은 정체성 정치, 여성 혐오, 정치적 올바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왔다. 그러나 과잉된 ‘여성성’ 논의와 ‘차이의 정치학’은 젠더불평등의 2차원적 문제 중 인정투쟁에 편중한 것이고, 상대적으로 분배문제를 간과해왔다. 본고는 경제적 불평등과 성별노동에 초점을 맞춰 여성의 일과 가사노동, 돌봄의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의 여성 혐오와 ‘맘충’이라는 비하에는 가정과 ‘엄마’의 영역에 침범한 자본주의적 발상의 실태를 보여주는 것이고, ‘가사와 돌봄’을 둘러싼 심각한 젠더 부정의에 대해 이의제기하고 있다. 낸시 프레이저는 신자유주의 레짐이 사회복지 투자를 철회하고 여성 인력을 유급노동화함으로써 심각한 돌봄공백을 가져왔다고 비판하고 있다. 낸시 프레이저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3가지를 언급한 바 있다. 보편적 생계부양자 모델, 동등한 돌봄제공자 모델, 보편적 돌봄제공자 모델이 그것이다. 이 중 첫 번째는 남성을 보편화하고 있고, 두 번째는 여전히 차이를 재생산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모든 사람을 ‘돌봄’의 주체, 즉 여성으로 상정하는 세 번째 방안을 적극 제시한다. 김혜진의 <딸에 대하여>에서 동성애 커플과 치매노인을 돌보는 여성 화자는 낸시 프레이저의 세 번째 대안의 의미심장한 실현일 수 있다. ‘나’와 딸의 동성커플은 ‘돌봄공동체’로 연대하면서 혈연가족이데올로기와 동성애 혐오를 횡단하고 동시에, 보편적 돌봄 제공자 모델을 체현하고 있다. 2010년대 이후 여성담론은 인정투쟁과 분배투쟁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남성과 화해롭게 공존할 수 있는 페미니즘에 대해 궁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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