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佛敎와 四象醫學의 ‘醫’ 개념 - 天台 止觀書와 李濟馬의 東醫壽世保元에 나타난 病因論을 중심으로 -

        이기운 한국선학회 2012 한국선학 Vol.31 No.-

        본고는 불교와 의학의 融合을 통한 心身치유라는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다. 연구 범위는 불 교에서 비교적 의학적 주장이 뚜렷한 天台의 醫學論과 四象醫學을 제창한 李濟馬의 의학론을 살펴보 았다. 먼저 이들의 의학적 토대를 알아보기 위하여 의학론의 대강을 살펴보고, 양쪽 인간의 신체에 대 한 입장과 병인 발생하는 원인을 비교해 보았다. 신체관에서 보면, 천태는 자신의 행위인 業이 心識으로 작용하고 色身의 四大에 들어가 있어 五臟 六 腑를 형성하고 그 장부(臟腑)사이에는 陰陽五行의 작용으로 신체 형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제마 또 한 장기가 형성되는데 있어서 음양이 장부의 長短에 영향을 주어 사상의 신체를 구성한다고 하고 있다 . 인체의 병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 천태는 인체를 구성하는 사대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지대 화대 수대 풍대의 기운이 커지거나 작아짐으로써 몸에서 균형이 깨져서 병이 발생한다고하였다. 그 외에도 음식을 조절하지 못함, 업보, 좌선불순, 귀신이나 魔의 작용을 들고 있다. 이에 비해 이제마는 인간이 하늘로부터 받은 四端의 성품에 喜 怒 愛 樂의 감정이 결합되어 있는데 욕심이 일어나면 四象體質에 영향을 주어 이들 신체기관의 크기와 고유 성질이 상충하여 오장의 손상을 가져와 병이 발생한다는 심 정 위주의 병인론을 들고 있다. 한편 천태는 인체의 형성과 병의 원인이 자신의 선악의 행위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업설을 바탕으로 一 念心에 의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행위지표를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잘 나타나고 있으며, 이제마는 희노애락의 심정의 변화가 어떻게 장부의 병인에 영향을 주는지 병인론의 구체성에서 자세히 설명하 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양가의 의학론을 잘 융섭하므로써 인간 병인의 예방과 치유에 어떤 단초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This article is designed as part of the research assignment in pursuit of the cure of body and mind through combined efforts to integrate Buddhism and medicine. The scope of this investigation is restricted to both Tiantai(天台)’s Theory of Medicine, which contains Buddhist opinions on medicine relatively clearly, and Lee Jema(李濟馬)’s Theory of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To trace the medicinal bases of both theories, the present author compared the perspectives of the two theories as to the human body and the causes of disease. As to the perspectives on the human body, Tiantai presented his theory as follows: The karma, which is one’s actions, works as his ‘mind and its contents(心識)’. The karma, inherent in the Four Great Elements(四大) of the body, influences the formation of the five viscera (i.e., heart, liver, spleen, lungs and kidneys) and the six entrails (i.e., gall bladder, stomach, small and large intestines, the paunch, the bladder and the bowels). Among these internal organs, Taoistic ‘Yin- Yang and Five Elements(陰陽五行)’ further function and influence the formation of the body. According to Lee Jema’s Dongui suse bowon (東醫壽世保元) The Korean Medicine for Long Life by Preserving Original Nature, He also advocated that in the formation of the internal organs, the Yin -Yang influences the length of the internal organs, and thus results in the Four Types of the bodies. The next topic is the causes of disease. Tiantai said that disease arises out of the disturbances to the body’s state of equilibrium. This is especially so when the Four Great Elements, which constitute our body, are out of harmony with each other, because the energy of the earth element, fire, water and wind becomes bigger or smaller. Not only that, there are other causes of disease like inability to control what one eats, karma, erroneous sitting meditation, the action of ghosts, and evil demons. On the contrary, Lee Jema brought forth the emotion-oriented causes of disease. From the Four Beginnings(四端) granted by heaven, according to Lee, emotions like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喜怒愛樂)’ and desires arise. These factors have an effect on the Sasang Constitutions( 四象體質), while causing disharmony between the internal organs. This disharmony leads to the damage of the internal organs, and ends in disease. Tiantai demonstrates ethical aspects, in the formation of the human body, by listing specific standards of good and evil actions which influence the formation of the human body. On the other hand, Lee Jema, in his discussion of the causes of disease, makes a close explanation of how changes in emotions like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cause organ disease. Consequently the author expects to be able to suggest some clues to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disease by interpenetrating both theories of medicine.

      • KCI등재

        수박에 발생하는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의 발생과 방제대책

        이기운 한국식물병리학회 1997 식물병연구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한국 근대불교잡지에 나타난 사회인식의 근대적 전환 - 수양론(修養論)을 중심으로 -

        이기운 한국선학회 2009 한국선학 Vol.24 No.-

        근대불교잡지는 근대불교의 대중들의 동향을 알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자료이다. 근대불교가 추구한 가장 중요한 목표가 불교의 대중화였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수단이 이른바 불교잡지의 간행이었다. 게다가 근대불교운동의 중요한 주장과 행사들이 대부분 불교잡지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근대불교에서 사회에 큰 영향을 주었던 사회개혁운동들은 대부분 불교잡지를 통해서 발표되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이러한 점에서 근대불교잡지는 대중의 교화와 불교계 여론을 형성하는 데에도 적지않은 역할을 하였다. 근대기 우리나라 불교잡지들의 경우, 초기에는 불교교단의 기관지 성격이 대부분을 차지 하였다. 그래서 교단에서는 대중교화 뿐만 아니라 교계의 소식을 알리고 지지와 협조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가운데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고 이 때를 전후로 불교계의 혁신과 개혁운동을 지향하는 대중운동이 활성화 되면서 불교교화를 위한 대중의 수양론이 등장하였다. 이 시기 지식인들은 불교정신으로 대중을 교화하고 사회를 개혁해 가기위해서 개인과 사회 대중들의 수양이 매우 중요한 관건이 된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이 당시 수양론은 조선불교월보, 유심, 취산보림, 불교, 조음, 홍법우_등에 실려 있으며, 권상로 박한영 한용운 이능화 등의 수양론이 당시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들의 수양론은 불교가 본래 추구하는 인간의 완성을 위한 “自覺 ․ 見性”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인간은 평등한 불성을 가지고 있고 일체의 문물과 문명은 오직 마음의 자각에 달려있으므로, 정신적 수양이 개인의 인격개조와 신문명 사회를 건설하는데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수양론은 당시 사회개혁론의 이론적 근거가 되었던 불교계의 사회진화론이 그 토대가 되었으며, 수양론의 대상으로는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될 청년들이 주로 거론되었다. Modern Buddhist journals are one of the most authentic media that demonstrate the trends of modern Buddhism. The most critical objective of modern Buddhism has been the popularization of Buddhism, and publication of the Buddhist journals was a means to realize the purpose positively. Moreover, most important assertions and events of modern Buddhist movements have been issued through the Buddhist journals. Especially, social reform movements that had significant effects on society were introduced to people through the Buddhist journals. In this regard, modern Buddhist journals had a considerable role in educating people and forming public opinion of Buddhist circles. Most early Korean modern Buddhist journals functioned as organs of the Buddhist order. So, the Buddhist order was focused on educating people as well as informing people about events in Buddhist circles and drawing collaboration and support from people. Amid such efforts,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occurred in 1919. Popular movements that pursued reforming Buddhist circles were promoted around that time, and the self-development theory to instruct people about Buddhism was introduced. Intellectuals in this period recognized self-development as a significant issue to reform individuals and society through the Buddhist spirit. The self-development theory was published in several Buddhist journals such as the Joseon Buddhist Monthly, the Yousim, the Chisanborim, the Buddhism, the Takma and the Hongbubwoo. The self-development theories of Kwon Sang-ro, Park Han-young, Han Yong-woon and Baek Yong-sung had a great impact on society at that time. The self-development theory was based on a theory of social evolution in Buddhist circles that was the theoretical groundwork of a theory of social reform. The younger generation who would lead society in the future was mainly mentioned as an object of the self-development theory.

      • KCI우수등재
      • KCI등재

        天台의 본적사상(本迹思想) 수용과 그 전개

        이기운 한국선학회 2010 한국선학 Vol.27 No.-

        본적 사상은 인도 전통 브라만 화신(化身)사상에서 그 원초가 보이고, 대승불교가 일어나면서 석가의 전생담이나 삼신(三身)사상 속에도 응화(應化)와 본지(本地)의 형태로 나타난다. 불교계에서 본적사상을 경문 해석에 처음 적용한 것은 승조(僧肇)와 승예(僧叡)였다. 승조는 본지와 수적(垂迹)의 입장에서 유마경을 해석하였고, 승예는 법화경을 9철(轍)로 나누어 제7을 본적무생철(本迹無生轍)이라 하여, 다보여래를 본지로 하고 석가불을 수적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본적사상은 경문해석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본적사상을 체계적으로 경문해석에 적용하여 법화경 해석의 새로운 경지를 연 것은 천태대사(天台大師)라 할 수 있다. 천태의 법화문구에서는 천태사석(天台四釋) 중에 본적석(本迹釋)을 두었고, 법화현의에서는 이들 적문과 본문의 불가사의한 법문의 내용을 적문 십묘(十妙)와 본문 십묘로 나누어 심오한 법화철학을 밝혔다. 그리고 마하지관에서는 법화경 적문의 개삼현일(開三顯一)과 본문의 개근현원(開近顯遠)에 의해 십승관법을 조직하고, 열반경의 부율현상(扶律顯常)에 의해 이십오방편이 조직되었다. 천태의 본적이문(本迹二門)사상은 후대 법화경 해석에 큰 영향을 끼쳤다. 담연(湛然)은 이를 십불이문론(十不二門으로 정리하였다. 그는 법화현의 핵심인 본․적십묘(本迹十妙)사상을 10문(門)으로 따로 떼내어 본․적이 둘이 아니고, 교관이 일여(一如)하며, 해(解)․행(行)을 쌍수(雙修)해야 한다는 등 천태의 중요한 교관의 진의를 확립하였다. 일본의 일연(日蓮)은 천태의 본적이문사상을 받아들여 본문법화 적문법화로 해석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중국 천태학에서는 적문 중심의 법화교학을 폈다고 진단하고, 본문 「여래수량품」을 중심으로 한 본문 법화정신을 중시하였다. 또한 당시를 말법시대라고 하면서 이런시대에는 기존의 이(理)의 일념삼천설(一念三千說)에서 사(事)의 일념삼천설을 펼쳐야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그는 “나무묘법연화경” 다섯 글자를 본문의 본존(本尊)으로 하여 제목봉창을 수행의 근본으로 삼았다 이와 같이 천태는 본적사상을 적용하여 이전까지 단순한 법화경의 평면적 해석을 입체적이고 심오한 법화철학으로 승화시켰고, 이후 담연이나 일연의 법화사상에 큰 영향을 끼쳤다. Great Master Tiantai is rated as the one who applied the then existing 'thought of original and derivative'(本迹思想) in interpreting the Lotus Sutra, and then embraced such interpretation to the Tiantai doctrine developing it as the profound Lotus Sutra philosophy. This paper investigated Tiantai's acceptance of the idea of original and derivative; application of this idea to the doctrine of the Tiantai school; development of it in the Tiantai school; and influences on the later generations. The idea of original and derivative first appeared in the thought of the 'transformation body'(化身) of Brahma in India, and then in the form of 'manifestation in response'(應身) and 'original state'(本地) in the Sakyamuni's Jataka tales or in the three bodies theory when Mahayana Buddhism first arose. It was Sengzhao(僧肇) and Sengrui(僧叡) that applied the theory of original and derivative to the 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scriptures for the first time. Sengzhao interpreted Vimalakīrti-nirdeśa-sūtra in the light of the 'original state' and 'manifested forms'(垂迹); Sengrui, on the other hand, made the ‘nine divisions’(九轍) of the meaning of the Lotus Sutra, the seventh of which was the 'division of no birth of original and derivative'(本迹無生轍), interpreting Prabhūtaratna Tathāgata as the 'original state' but Śākyamuni Buddha as 'manifested forms'. But their ideas was not widely applied to the interpretation of the sutra. It was Great Master Tiantai who pioneered a new interpretation of the Lotus Sutra by systematically applying the theory of 'original and derivative'. In his Fahua wenju(法華文句) Tiantai put the 'explanation according to the meaning of the original Buddha and his outward manifestations'(本迹釋) among the 'four types of explanations of the Lotus Sūtra'(天台四釋) and in Fahua xuanyi(法華玄義) he clarified the Lotus Sutra philosophy by dividing these mysterious Dharma talks into the 'ten subtleties of the derivative'(迹門十妙) and the ten subtleties of the original'(本門十妙). And in Mohe zhiguan(摩訶止觀) he organized the 'ten vehicles of meditation'(十乘觀法) by means of 'revealing the one'(開三顯一) in 'derivative aspect' and by means of 'opening the near and revealing the distant'(開近顯遠) in 'original aspect', and the 'twenty-five expedient preparations'(二十五方便) by means of the 'teaching which supports the rules and manifestation of the eternal'(扶律顯常) in the Nirvāṇa Sūtra. Tiantai's theory of 'two aspects of original and derivative'(本迹二門) was categorized by Zhanran(湛然) into the 'ten approaches to non-duality'(十不二門論). Zhanran clarified the true intent of Tiantai's doctrinal views by isolating the theory of 'ten subtleties of original and derivative'(本迹十妙) from Fahua xuanyi and asserting that the original and derivative are not dual; the doctrine and meditation are one; and understanding and practice should be cultivated simultaneously. Japanese Nichiren(日蓮) used Tiantai's theory of the two aspects to interpret the Lotus Sutra in two ways such as: the original aspect and the derivative aspect. Though Chinese Tiantai studies had been done around the doctrinal studies of the Lotus Sutra focusing on the derivative aspect, he emphasized the original aspect of the Lotus Sutra spirit while focusing on the 'Chapter on the Longevity of the Tathāgata'. Besides, he, defining his time as the latter Dharma, asserted that his age required propagating the theory of 'a chiliocosm in a single thought'(一念三千說) based on 'phenomenon'(事) but not on 'principle'(理). Therefore, he based his practice on reciting 'homage to the Lotus Sūtra'(南無妙法蓮華經) while considering it as the 'originally venerated one'(本尊) in original aspect. Like this, Tiantai elevated the then existing superficial interpretation of the Lotus Sutra into a solid and profound Lotus Sutra philosophy by employing the idea of original and derivative and also had a strong influence on the Lotus Sutra philosophy of Zhanran(湛然) and Nichiren(日蓮) thereafter.

      • KCI등재

        天台의 格義佛敎觀과 그 수용경향

        이기운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5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66 No.-

        중국불교의 전개는 경전을 번역하여 전파하는 전역기(傳譯期), 경전의 가르침을 중국 전통사상과 개념에 배대하여 이해했던 격의불교기(格義佛敎期), 격의불교를 극복하고 불교본래의 정신을 찾아 깊은 불교학 연구가 이루어진 연구기(硏究期)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격의불교는 초기 역경기부터 연구기까지 그영향이 지속되었다. 깊은 불교학 연구가 이루어진 남북조시대에는 경설(經說) 간의 합리적인 판단기준이 필요함에 따라 이들의 판정과 해석을 가하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이를 교상판석(敎相判釋: 줄여서 敎判)이라 한다. 천태지의(天台 智顗, 538-597)는 교상판석의 대가(大家)로 당시 유행하던 남쪽의 3학파[南地 三師]와 북쪽의 7학파[北地七師]의 교상을 정리하여 오시팔교(五時八敎)의 교판을 세우고 천태종을 열었다. 또한 그는 대⋅소승 삼장에 전하는 수행법을 정리하여 삼종지관(三種止觀)의 수행체계를 완성하였다. 이로써 천태학은 오시팔교의 교문과 삼종지관의 관문을 갖추게 되었다. 그런데 그가 이룩한 교문과 관문의 교설에는 적지않은 격의불교의 내용이수용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의 주저인 천태삼대부에도 종종 격의불교의 해석이 보인다. 그의 중요저술에는 오계(五戒)를 오상(五常)에 배대하고, 관문의 대표적 법문인 원돈지관의 마하지관에는 五臟 五行 五色으로 불교를 설명하는 격의불교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천태의 지관수행의 근본이 되는 호흡을 닦는 수행문(息門)에는 단전(丹田) 안마(按摩) 좌선의(坐禪儀) 토납법(吐納法) 태식법(胎息法)들이 들어있는데 이들은 도장(道藏)의 수행법에서 온 것이다. 그의 격의 불교 수용양상을 보면, 마하지관에서는 십승관법의 지관(止觀) 을 통하여 오장의 병을 도교의 6기식(취吹, 호呼, 희嘻, 가呵, 허噓, 희呬)으로치료하도록 하고, 황제비법(皇帝秘法)을 인용하여 오행(五行)의 원리로 오장(五臟)의 병을 다스리고 있다. 천태대사의 호흡법은 호흡을 통하여 일심을 얻어 삼매와 다라니로 나아가고 불도에 들어가게 하는 수행법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와 같이 천태의 격의불교적 경향은 단순히 중국고유 사상 개념에서 유추배대하는 기존 불교계의 격의불교적 개념에서 벗어나 대승불교 수행체계의 세간법(世間法)이나 세간선법(世間禪法)을 수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Following its spread to China, Buddhism under went a Period of Translation and Distribution (傳譯期), in which Buddhist texts were translated and subsequently disseminated, a Period of Geyi Buddhism (格義佛敎期), in which Buddhist teachings were explained and understood through comparable analogies from Chinese tradition and classics, and a Period of Inquiry, in which translated texts were thoroughly reviewed to stimulate rapid growth in Buddhist studies. With the expansion of Buddhism in the Southern and Northern Dynasties, there was a movement to interpret and organize the sutras (經說) in response to the growing demand for a reasonable standard of judgment in Buddhist teachings. This was known as the Classification of Buddha’s teachings (敎相判釋) or doctrinal taxonomy (敎判) in short. Zhiyi (天台智顗, 538-597), who was a leading authority in doctrinal taxonomy, classified the Buddhist teachings from the Three Southern Schools of Buddhism (南地三師) and Seven Northern Schools of Buddhism (北地七 師) into the Five Periods and Eight Teachings (五時八敎), with which he founded the T`ien-t`ai tradition. Furthermore, he outlined a code of self-discipline, the Three Kinds of Calming and Discerning (三種止觀), by compiling the practices from the Tripiṭaka of Mahayana and Hinayana. With this, the T`ien-t`ai school had obtained the Five Periods and Eight Teachings as its doctrine, and the Three Kinds of Calming and Discerning as its disciplinary framework. However, it is not unusual to find aspects of Geyi Buddhism included in his doctrine and ways of self-discipline. Even in his main works, the Three Scriptures of T`ien-t`ai Buddhism, Geyi Buddhist interpretations are quite common. Such tendencies are apparent in his main works, where he correlates the Five Precepts of Buddhism (五戒) with the Five Constant Virtues of Confucianism (五常), and in Mohe Zhiguan, where he interprets Buddhism through Five Organs (五臟), Five Elements (wu xing 五行), and Five Colors (五色). As a fundamental T`ien-t`ai practice, Breathing Meditations (息門) includes concepts of dantian (丹田), anma (按摩), principles of seated meditation (坐禪儀), breathing techniques (吐納法) and embryonic breathing (胎息法), all of which originate from Daozang (道藏) meditations. Examining his integration of Geyi Buddhism in Mohe Zhiguan, illnesses relating to the Five Organs are to be cured through the vipaśyanā (止觀) of Ten Methods of Contemplation, which consists of the Taoist Six Healing Sounds (Liu Zi Jue 吹, 呼, 嘻, 呵, 噓, 呬), and the principles of Five Elements (五行) stemming from the “Hidden Techniques of the Emperor” (皇帝秘法). T`ien-t`ai breathing techniques focus on the unification of one’s mind through breathing meditations, by which one reaches samadhi, dharani, and ultimately enlightenment. The T`ien-t`ai School is characterized by its incorporation of Geyi Buddhism in their code of Mahayana discipline, while other Buddhist schools adopted a Geyi perspective simply to understand Buddhist principles by associating them with familiar concepts in Chinese tradition.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