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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에서의 보조사상과 수선사 연구 30년* 1) - 성과와 과제 -

          강호선(Kang, Ho Sun) 보조사상연구원 2018 보조사상 Vol.5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보조사상연구원이 개원한 1987년 이후의 보조지눌의 사상과 수선사에 대한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지난 30여 년간 학계에서 축적된 성과물의 의미와 한계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역사학에서의 보조사상 및 수선사 연구를 전망하기 위한 것이다. 1980년대 후반 보조 사상과 수선사에 대한 역사학계의 연구는 보조사상연구원 초기의 연구 성과에 힘입은 바가 크다. 지눌과 정혜결사 문제에 천착한 당시의 연구는 현재도 관련문제에 대한 역사학계의 전체적인 시각과 틀로써 기능하고 있다. 또한 이때의 연구는 이후 한국불교사에서 무신집권기의 결사불교를 주목하며 적극적으로 평가하게 된 계기도 되었다. 이후 지눌의 사상과 수선결사에 대해 여러 주제에서 연구가 이루어졌는 데, 지눌의 사상과 관련해서는 삼문체계의 이해, 경절문의 이해, 지눌의 저술(󰡔염불요문󰡕 󰡔진심직설󰡕 󰡔간화결의론󰡕)의 진위논쟁 등이 주목되었다. 이는 수선사 2세 혜심의 사상적 경향과도 관련이 있는 주제이다. 수선사의 발전과 관련해서는 수선사 2세 혜심과 최씨 정권과의 관계가 중요한 연구주 제였다. 혜심과 최씨 정권의 관계는 무신집권기 수선사가 어떤 과정을 통해 불교계를 주도하게 되었는지의 문제와도 관련이 있으며, 결사불교 구성 원의 사회적 성격, 사원경제의 문제와도 관련된 것이었다. 이처럼 지눌과 혜심 단계의 수선사에 대한 연구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활발하게 이루어졌 지만, 혜심 이후 수선사의 변화에 대한 연구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무엇보다도 사료가 부족한 것이 큰 원인이었다. 지난 30여 년 간의 연구를 통해 중요한 주제와 논쟁의 상당부분이 정리 되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많은 연구과제가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새로운 자료의 발굴, 기존 사료들에 대한 재검토, 연구시각의 변화 등은 연구의 새지평을 열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아울러 역사학계에서 보조사상과 결사불교를 전공하는 전문연구자가 배출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현재 가장 중요하고 시급을 요하는 과제라고 생각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academic achievements on Suseon-sa(修禪社) which accumulated over 30 years, after the opening of Bojosasang Yeonguwon(普照 思想硏究院), especially by the scholarship of Korean History. It was written to make a prospect for research of thought of Bojo and Suseon-sa in the future. The historical studies of the second half of the 1980s were largely attributed to the achievements of the early stage of the Bojosasang Yeonguwon. The series of studies at the time of Jinul(知訥) and Junghye association(定慧結社) were still functioning as a whole view and framework of the history academia. In addition, this study was actively evaluated by the Korean history of Buddhism after paying attention to the Buddhism of the Military ruling period (武臣執權期). Since then, there have been many studies on Jinul s thought and Suseon-sa very actively. However, after the Hyesim(慧諶)’s-the Second chief priest of Suseonsa-period, the research on the change of Suseon-sa are relatively insufficient. Above all, the lack of resource and historical record was a major cause. These lack of historical records come from the Anti-Monol Struggle(對蒙抗爭). The academia accumulated many important researches on Jinul and Suseon-sa during last 30 years. Through these studies various aspects of thoughts of Jinul and Hyesim and founding and change of Suseon-sa were revealed in detail. Most of all, studies and arguments on text of Jinul’s writings, such as Hwaeomnon jeoryo(華嚴論節要), Yeonbul yomun(念佛要門), Jinsim-Jikseol(眞心直說), and Ganhwa gyoulyeu lon(看話決疑論) were remarkable and still controversial. The discovery of new data, review of existing data, and changes in viewpoint of research will be a way to open up new horizons for research. At the same time, it is the most important and urgent task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professional researchers majoring in Bojo thought and Buddhism of Associtation(結社佛敎) in history are able to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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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에서의 보조사상과 수선사 연구 30년 - 성과와 과제 -

          강호선 보조사상연구원 2018 보조사상 Vol.50 No.-

          This study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academic achievements on Suseon-sa(修禪社) which accumulated over 30 years, after the opening of Bojosasang Yeonguwon(普照思想硏究院), especially by the scholarship of Korean History. It was written to make a prospect for research of thought of Bojo and Suseon-sa in the future. The historical studies of the second half of the 1980s were largely attributed to the achievements of the early stage of the Bojosasang Yeonguwon. The series of studies at the time of Jinul(知訥) and Junghye association(定慧結社) were still functioning as a whole view and framework of the history academia. In addition, this study was actively evaluated by the Korean history of Buddhism after paying attention to the Buddhism of the Military ruling period(武臣執權期). Since then, there have been many studies on Jinul's thought and Suseon-sa very actively. However, after the Hyesim(慧諶)’s-the Second chief priest of Suseonsa-period, the research on the change of Suseon-sa are relatively insufficient. Above all, the lack of resource and historical record was a major cause. These lack of historical records come from the Anti-Monol Struggle(對蒙抗爭). The academia accumulated many important researches on Jinul and Suseon-sa during last 30 years. Through these studies various aspects of thoughts of Jinul and Hyesim and founding and change of Suseon-sa were revealed in detail. Most of all, studies and arguments on text of Jinul’s writings, such as Hwaeomnon jeoryo(華嚴論節要), Yeonbul yomun(念佛要門), Jinsim-Jikseol(眞心直說), and Ganhwa gyoulyeu lon(看話決疑論) were remarkable and still controversial. The discovery of new data, review of existing data, and changes in viewpoint of research will be a way to open up new horizons for research. At the same time, it is the most important and urgent task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professional researchers majoring in Bojo thought and Buddhism of Associtation(結社佛敎) in history are able to grow. 본 연구는 보조사상연구원이 개원한 1987년 이후의 보조지눌의 사상과 수선사에 대한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지난 30여 년간 학계에서 축적된 성과물의 의미와 한계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역사학에서의 보조사상 및 수선사 연구를 전망하기 위한 것이다. 1980년대 후반 보조사상과 수선사에 대한 역사학계의 연구는 보조사상연구원 초기의 연구 성과에 힘입은 바가 크다. 지눌과 정혜결사 문제에 천착한 당시의 연구는 현재도 관련문제에 대한 역사학계의 전체적인 시각과 틀로써 기능하고 있다. 또한 이때의 연구는 이후 한국불교사에서 무신집권기의 결사불교를 주목하며 적극적으로 평가하게 된 계기도 되었다. 이후 지눌의 사상과 수선결사에 대해 여러 주제에서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지눌의 사상과 관련해서는 삼문체계의 이해, 경절문의 이해, 지눌의 저술(『염불요문』 『진심직설』 『간화결의론』)의 진위논쟁 등이 주목되었다. 이는 수선사 2세 혜심의 사상적 경향과도 관련이 있는 주제이다. 수선사의 발전과 관련해서는 수선사 2세 혜심과 최씨 정권과의 관계가 중요한 연구주제였다. 혜심과 최씨 정권의 관계는 무신집권기 수선사가 어떤 과정을 통해 불교계를 주도하게 되었는지의 문제와도 관련이 있으며, 결사불교 구성원의 사회적 성격, 사원경제의 문제와도 관련된 것이었다. 이처럼 지눌과 혜심 단계의 수선사에 대한 연구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혜심 이후 수선사의 변화에 대한 연구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무엇보다도 사료가 부족한 것이 큰 원인이었다. 지난 30여 년 간의 연구를 통해 중요한 주제와 논쟁의 상당부분이 정리되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많은 연구과제가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새로운 자료의 발굴, 기존 사료들에 대한 재검토, 연구시각의 변화 등은 연구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아울러 역사학계에서 보조사상과 결사불교를 전공하는 전문연구자가 배출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현재 가장 중요하고 시급을 요하는 과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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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사상과 교학의 관계에 대한 연구 동향 - 화엄교학을 중심으로 -

          박보람(Park, Bo Ram) 보조사상연구원 2018 보조사상 Vol.5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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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보조사상연구원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연구원이 수행한 다양한 연구 활동 가운데 교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보조사상 연구를 회고 하고 전망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 먼저 그 기준이 되는 개념들, ‘보조사상 연구’와 ‘보조사상연구원’ 그리고 ‘회고’와 ‘전망’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보조사상과 교학과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이 둘 사이의 관계도 여러 분야에서 다룰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교학 가운데 보조 지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되는 화엄교학에 초점을 맞추어 이통 현과 지눌의 화엄과 의상/법장-징관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주류 화엄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경향을 회고하고 이에 대한 과제를 전망하였다. 지눌의 선교 관계에 대한 이통현의 영향을 논구하는 『보조사상」의 논문 들을 정리하면 세 가지 방향을 볼 수 있다. 첫째, 지눌이 법장, 징관을 중심 으로 하는 주류 화엄교학-여기에는 묵시적으로 의상도 포함된다.-의 이론 적, 현학적 경향을 비판하고 이통현의 실천적 화엄성기설을 위주로 받아들 였다는 설이다.([의상/법장→징관] ≠ [이통현→지눌]) 둘째, 지눌이 법장, 징관의 이론적 화엄교학을 비판하고 이통현의 실천적 화엄을 받아들였 다는 점은 첫째 주장과 동일하지만 의상의 화엄성기설을 법장, 징관의 이론적 화엄교학과 분리시켜 이통현의 화엄설과 연계시킨 후 의상-이통현-지눌의 사상적 계보를 주장한다.([법장→징관] ≠ [의상→이통현→지눌]) 셋째, 지눌이 비판한 연기설 중심의 화엄설은 법장, 징관의 화엄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 경우 지눌은 주류 화엄에 대해서 비판한 것이 아니라 아류의 당시 화엄을 비판한 것이 된다. 따라서 의상과 법장, 징관의 화엄이 하나로 묶여 이통현-지눌의 화엄설과 다시 연계될 가능성이 생겨난다.([당시 아류 화엄] ≠ [이통현→지눌] ≈? [의상/법장→징관]) 이러한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필자는 앞으로의 과제로서 위에서 언급한[이통현→지눌]의 화엄과 [의상], [법장→징관]의 화엄의 관계에 대한 보다 철저한 규명과 함께 [이통현]과 [지눌]의 부분에 대한 연구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This paper recollects and prospects of the study on Bojo thought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with the Buddhist doctrinal teachings among various research activities carried out by Bojo Thought Research Institution in commemorat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its establishment. Alth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an be dealt with in various fields, this article focuses on the Huayan thoughts, which is considered to have had the great influence on Bojo Jinul(普照知訥). Specifically, I evaluated the results of research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uayan thoughts of Litongxuan(李通玄) and Jinul and the so-called mainstream Huayan thoughts represented by Uisang, Fazang, and Chengguan and then raised the remaining tasks. There are three directions to summarize the articles of Bojo Thought which discuss the influence of Litongxuan on Jinul. The First is that Jinul criticized the theoretical and pedagogical tendency of the mainstream Huayan thoughts of Fazang and Chengguan - implicitly including Uisang here - and adopted thepractical Huayan of Litongxuan.([Uisang/Fazang→Chengguan] ≠ [Litongxuan→Jinual]) The Second is the same as the first claim that Jinul criticized Fazang and Chengguan and accepted Litongxuan. However, the second argument separated Uisang’s Huayan thoughts from those of Fazang and Chengguan and then linking Uisang’s Huayan with Litongxuan’s one, insists on the ideological lineage from Uisang to Litongxuan to Jinul.([Fazang→Chengguan] ≠ [Uisang→Litongxuan→Jinul]) The third argument is that Jinul s criticism is not about Fazang and Chengguan. In this case, Jinul was not criticizing the mainstream, but criticizing the epigone of Fazang and Chengguan at that time. Therefore, there is a possibility that [Uisnag/Fazang→Chengguan] Huayan will be tied together and reunited with [Litongxuan→Jinul] Huayan.([Epigone] ≠ [Litongxuan→Jinul] ≈? [Uisang/Fazang→Chengguan]) Based on these researches, I raised the necessity of clarific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ayan thoughts of ① [Litongxuan→Jinul] and ② [UIsang] and ③ [Fazang→ Chengguan] as future t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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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0년간 보조 지눌의 선사상에 대한 연구동향과 앞으로의 과제 -「보조사상」에 수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김방룡(Kim, Bang Ryong) 보조사상연구원 2018 보조사상 Vol.5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보조사상연구원의 30주년을 기념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으로서, 지난 30년간 본 연구원의 학술지인 「보조사상」에 발표된 보조의 선사상에 관한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본문에서는 1987년부터 1997년까지를 제1기로, 1998년부터 2007년 까지를 제2기로, 2008년부터 2017년까지를 제3기로 하여 편의상 세 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마다 「보조사상」에 발표된 보조의 선사상에 관한 논문을 대상으로 하여 논의를 전개하였다. 또한 각 시기마다 돈오점수(돈점논쟁), 간화선, 정혜쌍수(정혜결사), 선과 화엄과의 관계 등의 주제로 분류하여 이에 해당하는 논문의 내용과 특징을 분석하였다. 앞으로 보조사상연구원의 발전과 보조사상에 대한 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일은 학문후속세대의 양성이라는 점과 각 분야의 주요과제를 제시하였다. 즉 ‘저술에 관한 연구’와 관련한 주요 과제로는 「원돈성불론」 과 「간화결의론」 및 「화엄론절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선사상 및 체계에 관한 연구’의 주요 과제는 보조선의 전체적인 구조에 대한 본격적인 담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이외에도 돈오점수 및 돈점 논쟁에 관한 연구, 정혜쌍수 및 정혜결사에 관한 연구, 간화선에 관한 연구, 선과 화엄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보조선의 영향에 관한 연구 등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paper is a published thesis in the commemorative academic conference for the 30th anniversary of Bojo Sasang research institute. I analyzed the research trend about Seon thought of Bojo Jinul during the past 30 years around the recorded content in Journal of Bojo Jinul and Buddhism and presented the future task. For convenience I classified into three periods in the text, the initial period from 1987 to 1997, the second period from 1998 to 2007, and the third period from 2008 to 2017. I developed discussion on the related papers about Bojo’s Seon thought published in Journal of Bojo Jinul and Buddhism per each period. And I classified subjects into Dono jeomsu(the controversy of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Ganhwaseon(Seon Observing Hwadu), Jeonghyea Ssangsu(the association of simultaneous cultivation of Samadhi and Prajna), and the relation with Seon and Huayan, etc. Then I analyzed the content and characteristics about the relevant papers. I proposed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forster academic future generations for development of Bojo Sasang research institute and research activation about Bojo Thought. Then I suggested the main task of each field. In other words, the main task of ‘research on writing’ is to discuss about 「 Wondon Seongbulron」, 「Ganhwa Gyeoleuiron」 and 「Hwaeomron Jeolyo」, and also proposed to discuss about overall structure of Bojo Seon as the main task on ‘research about Seon thought and its system’ in earnest. Besides these, I suggested some tasks, research on Dono jeomsu as well as the controversy of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research on Jeonghyea Ssangsu as well as the association of simultaneous cultivation of Samadhi and Prajna, research on Ganhwaseon(Seon Observing Hwadu), research on the relation with Seon and Huayan, and research on the influence of Bojo Seon, 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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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사상이 조선 중ㆍ후기 불교에 미친 영향

          이병욱(Lee, Byung-Wook) 보조사상연구원 2014 보조사상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보조사상이 조선 중후기 불교에 미친 영향을 검토한 글이다. 2장에서는 논의의 전개를 위해서 보조지눌의 저술과 사상을 간단히 살펴본다. 3장에서는 강원이력과정과 삼문형성에 미친 보조사상의 영향을 살펴본다. 이 대목에서 필자가 강조하고자 한 것은 다음과 같다.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절요사기)』는 규봉종밀의 저술에 영향을 받은 것이므로 사집(四集)에 규봉종밀의 저술인 『도서』가 추가된 것에는 보조사상의 영향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삼문수행은 『삼문직지』에 구체적으로 나타나는데, 『삼문직지』의 원돈문 수행에서 의상대사의 『법계도기』가 추가된 것에는 보조사상의 영향이 있다는 것이다. 또 『삼문직지』의 염불문 수행에서 『염불요문』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것이 보조지눌의 저술이라고 가탁된 것은 보조지눌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예(例)라는 것이다. 4장에서는 청허휴정, 운봉대지, 백파긍선의 저술에 미친 보조사상의 영향을 검토하는데, 주로 저술의 표현에 나타난 동일점을 중심으로 해서 살펴본다. 4장 1절에서는 청허휴정의 『선가귀감』에 미친 보조사상의 영향을 검토하는데, 선행연구에서 말한 5가지 내용을 수용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그래서 『선가귀감』의 내용과 보조지눌의 저술의 공통점을 살펴보고, 동시에 그 공통점 속에서도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제시한다. 4장 2절에서는 『운봉선사 심성론』에 미친 보조사상의 영향을 살펴보고, 4장 3절에서는 백파긍선의 『수선결사문과석』에 미친 보조사상의 영향을 5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서 고찰한다. This paper is to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the middle and later Choseon buddhism. In 2 chapter, to unfold the theory I study Bojo Chinul's writings and thought briefly. In 3 chapter, I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gangwon education system and Three Gates. In 3 chapter, I emphasize as followings. What Doseo (都序), the writing of Gui-feng Zong-Mi(圭峰宗密) is included in Sajib(四集), is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Because Jeolyosagi(節要私記) in Sajib is influenced by the writing of Gui-feng Zong-Mi. The Discipline of Three Gates(三門修行) is explained in Sammunjigji (三門直指). What Uisang(義湘)'s Beobgyedogi(法界圖記) is included in Wondonmun(圓頓門) of Sammunjigji, is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Yeombulyomun(念佛要門) is included in Yeombulmun(念佛門) of Sammunjigji. What Yeombulyomun is pretended by Bojo Chinul, is the example to show Bojo Chinul's influence. In 4 chapter, I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Cheongheo Hujeong(淸虛休靜), Unbong Daeji(雲峯大智) and Baegpa Geungseon (白坡亘璇)'s writings. In 4 chapter, I study the common point in their writings. In 4 chapter 1 section, I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Cheongheo Hujeong's Seongagwigam(禪家龜鑑). And I accept five points of the preceding study. I study the common point of Cheongheo Hujeong's Seongagwigam and Bojo Chinul's writing, and I present the different point in the common point. In 4 chapter 2 section, I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Unbongseonsa Simseonglon(雲峯禪師 心性論). In 4 chapter 3 section, I study the influence of Bojo's thought in Baegpa Geungseon's Suseongyeolsamungwaseog(修禪結社文科釋) by five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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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봉선사의 사상적 교류 고찰

          정도스님(Seo Jeong-Do) 보조사상연구원 2009 보조사상 Vol.3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근현대 선지식으로 알려진 경봉선사(1892~1982)의 사상적 배경을 보조국사의 선사상 계승과 한암선사, 용성선사와의 사상적 교류 측면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경봉스님(이하 ‘스님’생략)의 선사상(禪思想) 중 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라는 부분을 『보조사상』 30호에서 논자가 밝힌바 있다. 본 논문은 그것을 바탕으로 보조국사의 선교일치라는 측면과 한암과 용성과는 오후보임(悟後保任) 측면에서 살펴보았고, 보조는 선과 교가 서로 계합되는 전거를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이통현(625~730)의 『신화엄론』을 근거로 ‘佛이 입으로 말한 것은 敎요, 조사가 마음에 전한 것은 禪’으로 선과 교가 별개가 아니라 하나라고 하였다. 이와 더불어 한암과 용성, 그리고 경봉의 삶에서 알 수 있듯이 선과 교를 하나로 보고 있음을 찾을 수 있다. 한암은 참선수행 중에도 항상 경전과 어록을 가까이 하였고 용성 역시 『육조단경』과 『전등록』을 열람하였다. 경봉은 선사이면서도 『화엄경』을 강설하는 법회인 화엄산림법회를 개설하여 용맹정진하던 중 크게 깨닫게 된다. 한암과 용성, 그리고 경봉은 오후보임에 대하여 서로 서신왕래로 절차탁마하였다. 특히 보임에 대하여 보조의 정신을 잇고 있다. 한암은 견성한 후 27년간 오대산 상원사에 주석하며 산문 밖을 나서지 않았고, 경봉은 통도사에서 1927년 극락암에서 견성한 후 1928년 극락선원을 개설한 이래 많은 납자들과 신도들을 입적하는 1982년까지 제접하며 오후보임하였다. 경봉의 근 현대 고승들간의 서신왕래의 기록인 『삼소굴 소식』에 가장 많은 내용은 한암과 용성과 주고받은 서신임을 확인해 볼 때 사상적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경봉은 그의 선사상의 근저인 평상심이 바로 도를 형성함에 있어서 보조의 선교일치, 한암과 용성의 오후보임 등 지속적인 교류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선사상을 밑받침하는 구성요소가 되었다고 보여진다. Master Gyeong-bong (鏡峰, 1892-1982), the eminent Korean contemporary Seon Master, had been influenced by the ideological exchange of Seon Master Han-am (漢岩), Yong-seong (龍城) and he succeeded the thought of the National Master Bojo (普照). I already bored it out by fact in Bojosasang vol.30 that one of the Gyeong-bong's thought is everyday life is enlightenment (平常心是道). On the ground of this, his thought has its root in that of Bojo, practicing the Seon and Doctrine together, and that of Han-am and Yong-seong, the continued cultivation after enlightenment (悟後保任). National Master Bojo found the basis in Lee tong-hyeon's (李通玄) 「新華嚴經論」 that said that the Doctrine is the talk of Sakyamuni Buddha and the Seon is the mind of Patriarch. It means that the Doctrine and the Seon are not separate but one. The life of Seon Masters, Han-am, Yong-seong and Gyeong-bong, revealed the same truth that Doctrine and Seon are not two. During practicing Seon, Master Han-am always read sutras and analects of Patriarchs. Master Yong-seong eagerly perused the Platform Sermons of the Sixth Patriarch 『六祖壇經』 and the Record of Transmission of the Lamp 『傳燈錄』. Though seon master, Master Gyeong-bong had enlightened while he had preached a sermon of the sutra of the Garland of Buddhas 『華嚴經』. Master Gyeong-bong engaged in continued correspondence with Master Han-am and Master Yong-seong. Especially the Masters stood an inheritor of National Master Bojo, who emphasized the practice of continued cultivation after enlightenment (悟後保任). Master Han-am spent 27 years never leaving the temple, Sangwonsa (上院寺) at Mt. Odaesan (五臺山) after enlightenment. Until his passing into nirvana in 1982 after opening Geuknak Seon Center (極樂禪院) in 1928, Master Gyeong-bong instructed many disciples and lay buddhist at the same time he practiced continually Seon after his enlightenment 1927. The news of Samsogul, corresponding records between Master Gyeong-bong and the acclaimed Seon Masters of his time, gave a good deal of space to Master Han-am and Master Yong-seong. It means that they ideologically influenced each other. In building up the thought of Gyeong-bong, everyday life is enlightenment(平常心是道), Bojo, Han-am and Yong-seong had influenced enormously and they composed the basis of thought of Master Gye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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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九山秀蓮의 禪사상

          김방룡(Kim Bang-Ryong) 보조사상연구원 2012 보조사상 Vol.3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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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근 현대 대표적인 선승(禪僧) 중의 한 분인 구산 수연(九山秀蓮)의 선사상을 조망한 논문이다. 구산은 효봉 학눌(曉峰學訥)의 제자로 순천 송광사를 중심으로 하여 제2 정혜결사를 주창하였던 인물이다. 구산의 선사상을 규명하기 위하여 주목한 것은 보조 지눌(普照知訥)의 선사상의 계승문제이다. 즉 ‘송광사를 중심으로 하여 목우가풍의 계승을 통하여 한국선의 정체성을 세우려 하였던 효봉-구산의 선사상은 어떻게 보조선을 계승하고 있는가?’하는 점이 주된 문제의식이다. 이를 위하여 보조선의 핵심 내용이라 할 수 있는 정혜결사, 선교일치, 돈오점수, 간화선, 정혜등지(定慧等持) 등의 다섯 가지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러한 요소들은 보조선을 구성하고 있는 핵심 내용이다. 결국 ‘구산의 선사상 속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계승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규명함으로써 구산의 선사상이 가지는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구산의 선사상의 특징은 정혜결사와 돈오점수의 계승의식이 분명이 있으며, 간화선을 중심으로 하여 보조의 정혜등지를 새롭게 해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구산의 선사상은 보조선을 계승하면서도 나름의 독자적인 해석을 꾀하고 있음을 밝혔다. 따라서 보조선과 효봉-구산으로 이어지는 선사상 사이의 계승과 독자성을 아울러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has an objective to review the thought of Gusan-Suyeon, a modern representative Seon master and a pupil of Hyobong-Haknul. He is the figure who promoted the second movement of Jeonghyea-Gyeolsa, centering Songkwang temple in Suncheon province. I paid attention to the problem of succession of Bojo’s Seon thought. Gusan-Suyeon tried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Korean Seon thought through the succession of Bojo-Seon’s tradition. How did the Seon thought of Hyobong and Gusan succeed Bojo’s Seon? That is my main question. To solve this question, I examined five contents of Gusan- Suyeon’s thought, Jeonghyea-Gyeolsa, Seonkyo-Ilchi, Dono- Jeomsu, Ganhwa-Seon and Jeonghyea-Deungji. They are the core of Bojo-Seon thought. Jeonghyea-Gyeolsa is the convention of a resolution for meditation and wisdom. Seonkyo-Ilchi is theconvergence of meditation and doctrine. Dono-Jeomsu is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Ganhwa-Seon is word contemplation meditation. Jeonghyea-Deungji is the balanced cultivation of meditation and wisdom. How were these contents succeeded from Bojo-Seon to Gusan’s thought? I tried to observe the characteristics of his thought through those contents. There is a consciousness of succession of Jeonghyea-Gyeolsa and Dono-Jeomsu in the characteristics of Gusan’s thought. Centering Ganhwa-Seon, healso interpreted Bojo’s thought of Jeonghyea -Deungji. He succeeded Bojo’s Seon and interpreted Bojo’s thought in his personal view. This paper would make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the originality of his thought and the succession of Seon thought from Bojo to Hyobong and G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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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普照禪의 영향

          김방룡(Kim Bang-Ryong) 보조사상연구원 2006 보조사상 Vol.2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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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조선 후기 불교계에 나타난 보조 지눌의 선사상의 영향을 밝힌 논문이다. 본고에서 다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 후기 불교계의 사상적 특징과 이에 관한 우리 학계의 인식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둘째, 조선 후기 禪師들에게 있어 보조 가풍의 계승 의식이 존재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밝혔다. 특히 그들의 저술상에 나타난 보조의 영향과 강원교육에 있어서 보조의 영향이 어떠했는지를 밝혀보았다. 셋째, 조선 후기 선사들의 삶과 사상 속에 내재되어 있는 보조선의 영향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즉 조선 후기 선사들 역시 보조가 제시한 선교 회통(화엄선)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수행에 있어서 三門체계의 계승하고 있으며, 결사정신을 계승하고 있음을 밝혔다. 넷째, 이 시기 선사상을 대표할 수 있는 백파와 초의간의 삼종선·사종선 논쟁이 발생한 사회사상적 배경은 무엇인가를 언급하였다. 아울러 이들 논쟁 속에 내재되어 있는 보조선과의 연관성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조망해보았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보조의 선사상이 조선 후기 선사상에 미친 영향이 지대함을 밝히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make clear the influence of Bojo-Chinul"s Zen showed in the later Choseon dynasty. The contents of this paper are followings. Firstly, I refer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ought in the world of Buddhism in the later Choseon dynasty. And I mentioned the cognition about them in our academic world. Secondly, I disclosed the problem that there is consciousness of succession of Bojo"s family tradition in the Zen masters in these days. Especially I discovered the influence of Bojo-Zen showed up in the works of those mastersand the influenceof educationon Buddhist priests. Thirdly, I studied the influence of Bojo-Zen indwelled in the life and thought of Zen masters in those days. In other words, I made clear that they had succeeded the tradition of the unity of Zen and non-Zen Sects of Buddhism(선교회통), Hwaum-Zen(화엄선), which Bojo had suggested. And I disclosed that they had succeeded the system of three gates(삼문체계) and the spirit of association in their practices. Fourthly, I alluded the background of social thought on which was occurred the dispute of three sects Zen(삼종선)·four sects Zen(사종선) between Paekpa(백파) and Choeui(초의), the representative Zen masters of those days. In addition to that background, I had a distant view of relation with Bojo-Zen indwelled in that dispute. Through these analysis, I made clear that Bojo-Zen had an important effect upon the Zen thought of the later Choseon dynasty. Bojo-Chinul, Bojo-Zen, the Zen thought in the later Choseon dynasty, the unity of Zen and non-Zen Sects of Buddhism, the system of three gates, Paekpa, Choe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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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학으로서 보조사상

          강건기(Kang, Kun-Ki) 보조사상연구원 2009 보조사상 Vol.3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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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인간학으로서 보조사상을 규명하기 위해 그의 인간이해와 인간회복의 길을 깨침과 닦음, 완성의 실천체계를 통해 살펴보고 그런 사상이 어떤 특성을 가지며, 오늘날 어떤 의의를 가지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런 작업을 통해 보조사상 연구, 나아가서는 보조사상연구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함께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보조사상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오늘의 세계는 물질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를 안고 있다. 밖으로 환경과 생태계가 파괴되는 심각한 병을 앓고 있으며 안으로는 물질과 기계의 틈바구니에서 인간 스스로를 잃어버린 인간상실, 자기상실의 깊은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이런 문제는 사상적으로 볼 때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을 둘로 보는 인간이해에서 비롯되었다 할 수 있다. 잃어버린 참 나의 회복을 강조하는 보조사상은 오늘 우리가 앓고 있는 환경파괴, 자기상실이라는 심각한 병을 치유할 수 있는 훌륭한 처방이라 할 수 있다. 본래의 마음, 참 나에 눈떠서 그것을 생활 속에 살리자는 지눌의 사상은 인간회복, 자기회복의 원음이다. 보조사상의 현대적 의의도 바로 여기에 있다. 따라서 보조사상은 단순히 과거의 사상이거나 학문적 대상만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삶의 빛으로 살려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보조사상의 실천은 우리들 생활 현장에서 생생하게 살려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그 구체적인 방안도 모색되고 제시되어야 한다. 가르침을 필요로 하는 사람의 능력과 소질을 소중히 알았던 넓은 방편문이 일부에게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This thesis aims at understanding Bojo Thought as anthropology. To this end, the thesis will shed light on how the thought understands human beings and restores man through awakening, practice and gradual cultivation, and what characteristics and meaning the idea has in today's world. By doing so, I hope the thesis will show the future direction of Bojo Research Institute as well as the research on Bojo Thought. How does Bojo Thought affect the people in today's world? Although today's society has advanced and the degree of social civilization has improved, it is faced with serious problems. The society is not only suffering from the serious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and the ecosystem but also losing the humanity and sincerity. Such problems seem to originate from the understanding of human which believes that the human being is separate from the nature. The example of such understanding can be found in the Western Humanism, which regards a human being as an individual self different from the nature and the other creatures. It is based on anthropocentrism not the universal humanity. Therefore, the civilization on the basis of such thought is destined to neglect the nature and the other creatures for the convenience of the human beings. As a result, today's world is afflicted by the degradation of the environment and the ecosystem. To resolve these problems, a new understanding of the human beings is badly required. In other words, the human beings and the other creatures should be considered as one not two separate beings. Such understanding can be found in the thought of not only Buddhism but also Bojo Jinul. The man who embraces 'the sky and the land' is inseparable from the nature and the other creatures. The awareness that the human beings, the nature and the other creatures form an indivisible whole is the first step toward the solution of the question regarding the environment. If the mankind, the nature and the other living things are 'one', doing harm to the nature and the other creatures damages the human beings. Then humans will not do harm to themselves. Bojo Thought that emphasizes reclaiming the lost true self can cure the serious disease we suffer such as the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and the loss of self. Bojo Thought insisting that we should be conscious of the true self and lead a life based on the consciousness lays a foundation for restoration of man and the self. This makes the thought significant for the people living in today's world. Therefore, Bojo Thought should be recognized as not only the idea of the past but also the light of our life. Therefore, we need to put Bojo Thought into practice in our daily lives. To this end, we should come up with substantial measures. Bodhi Meditation that cherishes the human capabilities demanding the learning should not be limited to som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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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ㆍ현대불교의 普照 영향

          김경집(Kim Kyung-jib) 보조사상연구원 2007 보조사상 Vol.2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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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국사 지눌은 한국불교 근 현대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시기 계승된 보조의 사상 가운데 두드러진 것은 결사의 정신이다. 그런 정신은 경허와 한암에 의해 계승되었으며, 현대에는 재가 불자들에 의해서도 계승되었다.<BR>  보조의 사상은 한국불교 선종의 근간을 정립하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근대불교 연구자들은 한국불교 선종이 그의 사상을 계승하고 있음을 밝힘으로써 보조를 중심으로 역사적 의의를 정리하였다. 또한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불교의 선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전적에서 보조의 저술은 강조되었다.<BR>  이런 보조사상은 현대 한국불교학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전문적인 보조 연구자가 배출되어 보조에 관한 깊은 연구 성과를 축적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연구에 의해 한국 현대불교에 있어 보조의 영향이 매우 컸음이 증명되었다.<BR>  또한 보조의 실천이 이어져 온 송광사에서 근 현대의 선지식인 효봉과 구산이 보조의 선사상을 계승함으로써 승보종찰의 이미지는 물론 가풍의 계승이라는 의의를 회복할 수 있었음도 역사적 영향의 중요한 부분이다.<BR>  따라서 이런 점을 종합해서 고찰할 때 근 현대 보조사상의 역사적 영향은 한국불교 전체에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족적을 남겼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한국불교에 선명한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평가될 수 있다.   Ven. Bo-jo has many influenced to Korean Buddhism in modern times. In this time, the remarkable thing handed down in the mist of Ven. Bo-jo"s thoughts was the Sam?dhi-Praj?? Community. This spirits handed down by ven. Kyung-Heo, Man-gong and a believer in Buddhism in modern times. Researchers who attention to Korean Buddhism in modern times concluded that the Korea seon order succeed to ven. Bo-jo"s thoughts.<BR>  Ven. Bo-jo"s works emphasized in Korean Buddhism from in modern times to in the present age. He"s thoughts has a enormous effects on Korean Buddhist study. A specialist researchers appeared and accumulated a many research papers on ven. Bo-jo.<BR>  Such researchers works demonstrated that ven. Bo-jo"s thoughts has effected Korean Buddhism in the present age. And ven. Bo-jo"s thoughts succeed to Songkwongsa korean traditional Buddhist temple by ven. Hyo-bong and Gu-san who seon master from in modern times to in the present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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