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효성 조명기의 불교사상사 연구 -"총화론"과 "화쟁론"을 중심으로-

          고영섭 ( Young Seop Ko ) 한국불교사연구소 2013 한국불교사연구 Vol.3 No.-

          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이자 불교학자였던 효성 조명기(曉城趙明基, 1905~1988)는 평생을 한국의 인문학 불교학 발전을 위해 온몸을 바쳤다. 그는 원효 저술의 발굴과 『원효전집』의 편집 출간, 『고려대장경』의 영인 간행과 『한글대장경』의 기획 편찬 등 불교연구의 기초자료인 서지류(書誌類)와 금석문(金石文) 발굴과 집성을 위해 생평을 보냈다. 효성은 신라불교와 고려불교에 대한 깊이 있는 논저를 출간하여 이 분야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원효학 연구의 기반을 다졌고, 의천학 연구의 저변을 넓혔다. 아울러 효성은 불교사상사와 불교문화사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여 한국불교사상사 정립에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불교의 유신과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하였던 만해의 글들을 집대성하여 『한용운전집』을 편찬하였다. 효성은 불교의 중도론을 화(和)와 쟁(諍)의 연동적(連動的) 인식에 의한 ‘총화사상’ 또는 ‘통화사상’으로 파악하고 원효의 화쟁에 상응시킨다. 그는 붓다의 중도법문을 ‘총화론’과 ‘화쟁론’을 통해 한국불교사상사를 탐구하면서 한국불교를 ‘대소승을 초월한 통불교’로 파악하였다. 효성은 육당의 ‘결론적 불교론’을 심화 확장하여 통불교론으로 더욱 발전시켰다. 그의 통불교론은 이후 한국불교의 성격 규명에서 주요 담론으로 자리하게 되었으며, 김동화, 이기영, 안계현, 김영태 등으로 계승되었다. 효성의 총화론 또는 화쟁론은 역동적인 개념이며 진행형의 개념이다. 그는 원효의 화쟁론을 총화론 혹은 통화사상으로 재해석하여 불교 즉 한국불교의 성격 혹은 한국불교사상의 특질로 규정하였다. 그리하여 효성은 한국불교사상사를 총화론 혹은 화쟁론의 시각에서 조망하고 있다. 효성은 해방직후 경봉, 용담, 석주 선사를 비롯해 이종익, 장상곤 거사 등과 함께 불교혁신운동에 동참하였다. 그는 일제강점기를 지나오면서 왜색화 된 한국불교 개혁에도 앞장섰다. 그 뿐만 아니라 효성은 동국대학교의 남산 교사 이전에 결정적 물꼬를 열었다. 이어 그는 동국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동국사상연구회의 발족, 불교문화연구소의 개소, 한국불교 학회의 창설 등 불교발전을 위해 헌신하였다. 또 효성은 경기대학교의 전신인 조양 사범전문학교를 개교하여 행정과 경영에 참여하였으며 연구와 교육 및 행정과 경영 모두에서 역량을 보여주었다. 만년에 효성은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연구원을 개원하여 저술에 매진하였으며 『한국불교사학대사전』과 『불교학대사전』 편찬을 위해 노심초사 하였다. 그는 장경호 거사가 설립한 불교계 최초의 교양대학인 대원불교 대학 학장을 맡아 재가불자 교육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등 불교대중화 운동에도 관심을 가졌다. 효성은 이러한 불교 대중화뿐만 아니라 『불교학대요』와 『불교학사략』 등을 저술하고 간행하여 마지막까지도 한국불교학 발전을 위한 정진의 고삐를 내려놓지 않은 대학자였으며 사상가였다고 할 수 있다. The representative human science scholar and Buddhist scholar, Hyoseong Jo Myeong-Gi (1905~1988) devoted his entire lif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Buddhist Study. He spent his whole life to discover the book of Wonhyo, edit & publish 『Wonhyo Collection』, photoprint & publish 『Goryeodaejanggyeong』 and plan & compile 『Korean Daejanggyeong』. He devoted his entire life to the discovery and collection of bobliography class(書誌類) and epigraphy sentence(金石文), which are basic data for Buddhist study. Hyoseong published in-depth thesis about Sinra Buddhism and Goryeo Buddhism to prepare the foundation of the field study. In this way, he firmed the foundation of Wonhyo Science Study and enlarged the base of Uicheon Science. Furthermore, Hyoseong enlarged the horizon of the study on Buddhist philosophy history and Buddhist culture history to play the pivotal role for establishing Korean Buddhist philosophy history. He compiled 『Han Yong-Un Collection』 by collecting the books of Manhae who devoted himself to the reformation of Buddhism and people`s independence. Hyoseong interlocked control harmony theory the middle way control harmony theory the middle of Buddhism with harmony(和) and controversy(諍) and grasped it as ‘total harmony theory’(總和論) or ‘control harmony thoweory’(統和思想) and matched it with Wonhyo`s harmony controversy. He researched Korean Buddhist philosophy history through ‘total harmony theory’ and ‘harmony controversy theory`` which are Buddha`s the middle way embrace Buddhism(中道法門) and grasped Korean Buddhism as ‘integration Buddhism(通佛敎) transcending Mahayana and Hinayana doctrine``. Hyoseong deepened and expanded ``concluding Buddhism theory`` of Yukdang` and developed it into integration Buddhism theory. His integration Buddhism theory became the main discussion in the process to clarify the characteristic of Korean Buddhism in the future and it was succeeded to Kim Dong-Hwa, Lee Ki-Young, Ahn Gye-Hyun, Kim Young-Tae, etc. Hyoseong`s total harmony theory or harmony controversy theory is a dynamic and on-going concept. He reinterpreted Wonhyo`s harmony controversy theory as total harmony theory or integration harmony thought(統和思想) and regulated it as the characteristic of Korean Buddhism or Korean Buddhist thought. Therefore, Hyoseong considered Korean Buddhist philosophy history from the viewpoint of total harmony theory or harmony controversy theory. Right after liberation, Hyoseong participated in Buddhism Reformation Movement along with Priest Gyeongbong, Yongdam and Seokju and Layman Lee Jong-Ik and Jang Sang-Gon. While passing through Japanese colonial era, he led the reformation of Korean Buddhism that was changed into Japanese style. In addition, he triggered the movement of Namsan school building of Dongguk University. After that, he became the principal of Dongguk University and devoted himself to the development of Buddhism by beginning Dongguk Thought Research Institution, opening Buddhist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founding the Korean Association for Buddhist Studies. In addition, Hyoseong founded Joyang Teacher`s School, which was a former body of Kyonggi University, participated in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and showed his ability in study, education, administration and business administration. In his later life, he opened Korean Association for Buddhist Studies to devote himself to writing. He made his best to compile 『Korean Buddhist History Dictionary』 and 『Buddhist Science Dictionary』. Hyoseong was a principal of Daewon Buddhist College, which was the first Buddhist college founded by Layman Jang Gyeong-Ho and played the partial role in the education of lay disciples. In this way, he paid attention to Buddhism Popularization Movement. Besides the effort for Buddhism popularization, he wrote and published 『Bulgyohakdaeyo』and 『Bulgyohaksaryak』 and he made constant effort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Buddhist Study.

        • KCI등재후보

          유가 유식사상 교재의 구성과 내용

          안환기 ( Ahn¸ Hwan-ki ) 한국불교사연구소 2020 한국불교사연구 Vol.18 No.-

          본 논문은 한국불교사연구소에서 기획한 ‘인문학 불교학 전공교재 간행의 구성목차와 수록내용-기존 역서와 저서의 비판적 검토를 통하여’라는 주제에 맞추어 유식학에 초점을 두고 논한 것이다. 우선, 현재 출판된 유식학 서적을 크게 번역서와 국내학자의 저술서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번역서는 유식학 원전[경전과 논서]의 번역서와 외국학자의 저서를 번역한 책으로 나누고, 국내학자의 저술서는 개론서, 유식사상을 응용한 저서로 분류했다. 이를 검토한 후, 필자는 목차를 크게 3단원 즉, 유식학 입문[유식의 의미, 유식사상사], 유식학 심화[핵심개념의 기원, 원전의 근거제시], 유식학 응용[현대사상과 비교, 명상 및 상담치료에 응용]으로 구성한 후 각 단원에 담을 내용을 간략하게 제안했다. This paper focuses on Yogācāra thought in line with the theme of ‘a composition of table of contents of Buddhist textbooks through critical review of existing translation and books’ organized by the Korea Buddhist History Institute. First of all, I looked at the published books of Yogācāra thought, which were largely divided into translations and writings by domestic scholars. Specifically, the former was divided into translations of the Yogācāra scriptures and a work translated from the books of foreign scholars. And the latter was classified into introductory and applied books. After reviewing this, I composed the table of contents largely into three sections: entrance into Yogācāra thought(meaning of Yogācāra, the history of Yogācāra thought), deepening of that (origin of key concepts, presenting a scriptural source of a concept), and application of that (comparing with modern thought, applied to meditation and counseling therapy). And the contents to be contained in each table of contents were briefly proposed.

        • KCI등재후보

          불교사학 입문서 간행의 현황과 분석 ― 관점(觀點)과 그 거리(距離)를 중심(中心)으로 ―

          이성운 ( Lee Seong-woon ) 한국불교사연구소 2019 한국불교사연구 Vol.16 No.-

          이 글은 근대 이후 현재까지 한국불교사학 관련 입문서에 대해 불교사료의 집성기, 불교사학의 정초기, 불교사화의 만발기로 분류하였고, 저자의 관점을 불교 내부자의 관점, 유행자적 관점, 외부인의 관점으로 분류하고 그것을 세 가지 측면으로 그 특징을 분석해본 글이다. 첫 번째 측면 사화 선정과 그 거리를 보면, 내부자 관점자들은 지나칠 정도로 역사 사료의 액면 그대로와 교학 사상과 고승들의 활동이 주라고 할 수 있고, 유행자의 유추가 설득력이 있었고 다양한 민중의 역사를 복원하려고 하는 편이었으며, 외부인의 관점은 유행자의 관점과 근사했다고 보인다. 내부자의 관점은 긍정적인 측면 위주이고 그림자의 역사는 다루지 않는 경향이다. 이에 비해 유행자의 관점 사서는 어용승려니 무위도식이니 하는 표현을 아끼지 않고 있고, 외부인의 관점을 견지하는 사서는 사실적인 서술로 일관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측면 주체 복원과 그 거리를 보면 내부자 관점의 사서는 지나칠 정도로 고승 위주여서 여성 불자나 민중의 문제는 눈 돌리지 않고 있고, 유행자의 관점은 전직 승려출신과 순수 유행자의 관점과 차이가 있다고 보였으며, 외부인은 비교적 균형감각을 가지고 배불을 바라보고 있다고 보인다. 세 번째 측면 통사 추구와 그 거리를 보면 사서들의 차례를 통해서 보면 사화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 한국불교사가 왕조를 뛰어넘어 관통하는 역사로 기술되고 있다고 보이며, 전체 사서들이 국가불교 호국불교로 해석하나 한국불교통사만이 민중불교로 서술하고 있을 뿐인데 대체로 진정한 불교의 유지는 일재와 같은 불교 신앙인들의 신앙행위라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불교사 주체들의 역할을 복원하여 온전한 불교사를 기술하기 위해서는 고승 대덕의 학문과 선법활동과 같은 거시 담론에 갇혀 있어서는 어려울 것이다. 이 땅에서 불교 하는 이들의 삶-신앙의 방식이 다뤄져야 한국불교의 성격에 걸맞은 인식의 전환이 실제로 이뤄져야 온전한 불교통사는 기술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writing considers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troductions to the Buddhist history from modern times to the present. These writtings are classified into the agglomeration period of the Buddhist materials, the foundation period of the Buddhist historical studies and its full blossom period. The views of the authors are also further classified into those of the insider, the bystander and the outsider. Firstly, when it comes to the selection of the materials of the Buddhist history and its distance, the viewpoint of the insider is positive, with the authors taking the materials at face value and mainly dealing with the activities of illustrious monks. The view of the bystander is persuasive. The bystander authors tend to restore a variety of histories of the public Buddhist, while criticizing government-patronized monks and their idle life. It seems that the viewpoint of the outsider is close to that of the bystander and consistent in the factual description. Secondly, in regarding to restoring its main agent and its distance, the insiders only focus on illustrious monks and are not interested in the female Buddhist and the issue of the public Buddhist. The viewpoint of the original bystanders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former monks. The view of the outsiders are relatively objective to anti-Buddhism. Thirdly, as for Buddhist synoptic history and its distance, the historical story of Korean Buddhism has been narrated throughout history not just during the Joseon Dynasty. Korean Buddhism is characterized as Buddhism for national protection and the synoptic history of Korean Buddhism is as Korean public Buddhism. It passes unnoticed that the act of faith of Japanese Buddhists maintained authentic Buddhism under Japanese imperialism. The whole history of Korean Buddhism should not be restricted to the studies of illustrious monks and their activities but include the religious life of the public Buddhist in Korea.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