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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후기의 불교학의 전개과정

        최연식(Choe, Yeon-shik) 불교학연구회 2011 불교학연구 Vol.28 No.-

        백제는 聖王대에 梁나라와의 문화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양나라 불교학의 주류적 흐름이었던 成實涅槃學을 수용하여 연구하였고, 이것이 백제 후기 불교학의 기본 바탕을 이루게 되었다. 威德王대의 불교학은 성왕대와 마찬가지로 성실열반학이 주류였지만 동시에 중국 불교계의 새로운 사조들도 수용되고 있었다. 먼저 남조의 陳에 유학하였던 玄光은 南嶽衡山의 慧思(514-577)문하에서 法華三昧行法을 수학하고 돌아와 백제 불교계에 이를 전파하였다. 또한 북조와의 교류가 시작되면서 북조 불교학의 주류적 흐름이었던 地論學도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백제 불교계에 지론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지 않고 일본에서 활약한 백제 승려들에 관한 기록에서도 지론학 관련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볼 때 백제 불교에서의 지론학 수용과 연구는 상당히 제한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武王대에는 隋 및 唐과의 정치, 문화적 교류를 추진하면서 당시 중국 불교계의 주요 흐름으로 등장하고 있던 섭론학과 삼론학이 수용되어 발전하였다. 특히 삼론학 문헌인 『大乘四論玄義記』가 찬술되고 다수의 삼론학 승려들이 일본에 건너가 활동하는 등 삼론학이 크게 융성하였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성왕대 이후 수용되어 백제 불교의 기반을 이루고 있던 남조의 성실열반학이 섭론학보다는 삼론학과 친연성이 있었던 때문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백제 불교계에서 섭론학의 영향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섭론학이 주류적 흐름으로 나타나는 신라 불교계와는 차이가 있는 것이었다. During the 6th century, especially under the rule of King Seong(523-554), Baekje and Liang enjoyed a close relationship and through the relationship Baekje actively accepted Chinese culture and technology, among which Buddhism was one of the important elements. Baekje Buddhism was not well known before King Seong, but during the reign of King Seong it developed a great deal. King Seong attained the new commentaries on the Niefan Sutra through the request to the Emperor Wu of the Liang and some Baekje monks went to Liang to study Buddhism. As the result the Chengshi-Niefan(成實涅槃) thought most popular in Liang Buddhism became the base of Baekje Buddhism thereafter. After this King SeongBaekje also tried to accept Chinese Buddhism. During the reign of King Wideok(554-598), the Dilun(地論) thought which was popular in North China and the meditation practice based on the Fahua sutra were introduced. Also Shelun(攝論) thought and Sanlun(三論) thought, the new important trends in Sui and early Tang, came to be studied in Baekje at the end of the 6th Century. Among the new trends, Sanlun thought became most influential in the 7th Century during the reign of King Mu and Ui-ja. Most of the missionary monks to Japan at the time were known as the masters of Sanlun.

      • KCI등재

        한국 불교학계의 구성적 특징과 문제점 고찰

        박재현 불교학연구회 2013 불교학연구 Vol.36 No.-

        본 연구는 한국 불교학계의 인적 구성현황과 불교학의 학문적 위상 및 학술지의 영향력 분석을 통해 불교학계의 문제점을 고찰한 것이다. 학문의 발전이 집단지성을 통해 이루어지며, 학회는 대표적인 학문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 불교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학회의 구성적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한국의 불교학계는 그 외연이 일반적인 학회의 형태와 비교해 봤을 때 파격에 가까울만치 넓다. 이는 출가 수행자와 불교계 활동가의 현장 경험을 학회로 포섭해 내야하는 필요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회의 지나친 외연 확대가 학문의 전문성을 훼손한 것 또한 불가피했다. 그 결과가 국가과학기술표준체계 상에서 불교학의 학문적 위상의 추락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교학 관련 학술지의 영향력 저하로 나타났다. 불교학계의 구성상의 특징을 검토해보면 세 가지 정도로 파악된다. 일반적인 학계와 그 인적 구성 현황이 상당히 다르다는 점, 불교를 개인적 관심과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학자들이 적지 않게 참여하고 있다는 점, 전문학자가 아닌 불교계 활동가들이 적지 않게 참여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이러한 특정은 불교학계의 외연을 확대하는 긍정적인 면모가 있지만, 학문과 종교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불교학계의 체질 정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학계 구성원들이 학술적 진정성과 종교적 진정성을 서로 강요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academic community of Korean Buddhist Studies, the status of Buddhist Studies in Korea, and the IF(Impact Factor) of Korean journals in Buddhist Studies. Advances in academia are made through collective intelligence and the academic community is its representative. Therefore, we must carefully analyze problems in the academic community in order to advance Buddhist Studies in Korea. The academic community of Buddhist Studies in Korea has a much broader membership when compared with other academic communities. This characteristic likely originated from the need to incorporate the field experience of Buddhist monks and activists into the community. Consequently, the professionalism and academic status of Buddhist Studies has suffered damage. Furthermore, it has resulted in a deterioration of the impact factor of journals of Buddhist Studies. The academic community of Buddhist Studies in Korea has three distinctive features. First, the composition of the community is quite unique in comparison to other academic communities. Second, many scholars are involved in the field to whom Buddhism is their personal object of individual attention and faith. Third, many participants in the academic community are Buddhist activists who are not professional scholars. These features act positively to expand the scope of the academic community. But it also seems to contain the problem that the boundaries of academia and religion is not clear. To address this problem, the academic community of Korean Buddhist studies needs improvements to its structure. Furthermore, the members of the academic community should not force academic or religious authenticity upon another.

      • KCI우수등재

        초기불교사 ‘재구성’에 관한 검토

        조성택(Cho, Sung-taek) 불교학연구회 2009 불교학연구 Vol.23 No.-

        This paper concerns European reconstruction of early Buddhist history, which has been considered one of the major achievements of modern Buddhist scholarship of late 19th century Europe. Despite the scarcity of historically datable textual sources in Indian Buddhism, European Buddhist scholarship has made considerable achievement in reconstructing the history of early Buddhism through highly developed philology of their times and archeological research on various Buddhist sites. However, the early history of Buddhism, especially the period beginning with the Buddha’s death and subsequent formation of various Buddhist sects, has left us with only records of Buddhist texts from the later period, which are often inconsistent and at odds with each other. Moreover, due to many missing links, historical imagination and speculation were inevitable in the reconstruction of early Buddhist history. In this paper, I examine the tacit assumptions of modern Buddhist scholarship, assumptions which were applied in reconstructing early Buddhist history, and I explore a new way of reconstructing early Buddhist history based on reflections on the religious characteristics of Buddhism rather than solely through philological methodology employed in modern European Buddhist scholarship. This will open up various ways of imagining/reconstructing early Buddhism that are beyond the limitations of philological methodology. 본고는 19세기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된 유럽 근대불교학의 한 성과로 일컬어지는 초기불교사에 대한 재검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유럽 근대불교학은 문헌학적 방법론과 고고학적 연구 성과를 통해 초기불교의 모습을 역사적으로 재구성하는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초기불교사, 특히 불멸(佛滅)후 부파 성립에 이르는 기간의 경우 후대 전승의 문헌 기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고 그 마저 서로 상충되거나 ‘역사의 침묵’이라 할 수 있는 많은 결여 부분들 (missing links)이 많기 때문에 그 재구성의 과정에서 추정과 역사적 상상력은 불가피하였다. 본고에서는 초기불교사를 재구성하는데 적용되었던 유럽 근대불교학의 암묵적 전제들을 재검토하고 불교의 종교적 사상적 특징에 입각한 새로운 재구성의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모색은 문헌학적 방법론의 한계를 넘어 고대불교를 ‘상상’하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데 그 주된 목적이 있다.

      • KCI등재후보

        Zen Buddhism and Western Scholarship - Will the Twain Ever Meet?

        Charles Muller(찰스 뮬러) 불교학연구회 2004 불교학연구 Vol.9 No.-

          이 논문에서 필자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는 불교학 연구와 수행과의 단절에 대하여 성찰해 보았다. 성찰의 결과로서 필자는 불교학과 수행이 긴밀하게 연관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BR>  일본의 선과 중국의 선에 관하여 연구할 때 서구 학자들이 택하는 접근법은 주로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이다. 그래서 서구의 불교학은 수행과 단절되어 있다. 이러한 단절은 동아시아 선 수행전통에서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선 수행은 학문적 연구로부터 단절되어 있다. 선 수행 전통은 교리적/이론적 연구들로부터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것들과 구별되어 있다. 선 수행 전통은 직관적이며, 개인적이며, 경험적이며, 비문헌적이며, 그리고 외면상 비체계적이다. 그리고 선 수행자들은 과거나 현재나 선수행의 핵심이 지적으로 접근될 수 없다고 본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불교학과 선 수행은 단절되어 있다.<BR>  필자는 이상과 같은 성찰의 결과로서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즉 학자와 수행자는 서로 긴밀한 관련을 맺을 필요가 있으며,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학자들은 수행자들이 결여하고 있는 도구와 자료를 가지고 있다. 수행자가 학자와 협력함으로써 잃을 것은 없다. 학자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고양시킬 수 있다. 상호적 도움을 통해서 우리는 학자와 수행자, 혹은 불교학과 선수행을 연결시키고 우리가 잃어왔던 것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 KCI우수등재

        Postmodernity and the Buddhist Studies of Ecology - Joanna Macy"s Ecological Self and Buddhist Self-Denial

        Yoon Young-Hae(윤영해) 불교학연구회 2006 불교학연구 Vol.15 No.-

          Jacques Derrida (1930~2004) is in the front line of postmodernistic challenges and deconstruction philosophy which is his main ideology. Derrida"s deconstructionism is the deconstruction of the absolute from the center and in the center of the subject of which must be deconstructed is the absolute, modern self-definition which has the aspects of uniformity and standardization.<BR>  Joanna Macy criticized modern self-definition in her thesis "The Ecological Self: Postmodern Ground for Right Action" and advocates ecological self with a postmodernistic vision.<BR>  She uses the modernistic self-concept in the same context with Buddhist self denial and moreover, she advocates ecological self-understanding based on Buddhist non-self and dependent origination. She also makes it clear that the ecological self-understanding and its practical model that she has suggested are based on postmodernism. Hence, it has been verified that eco-Buddhism uses the same grammar with postmodernistic ecology.<BR>  Macy"s ecological self-theory can only be in the same context with Buddhist bodhisattva. Her theory concludes with an action plan while in Buddhism the Buddhist self-denial can only be concluded with its practical usage of the bodhi"s charity performance.<BR>  The ecological practices as an ethical duty based on modern self-concept can only draw a line of demarcation between oneself and others and eventually can not function as a complete ecological idealism. Therefore, Macy emphasizes the best alternative solution for the current ecological crisis, which is to take action based on the ecological self-understanding that takes the same stance as Buddhist self-denial, dependent origination and bodhisattva.   포스트모던적 도전의 선봉에 데리다(Derrida, Jacques, 1930~2004)가 있으며 그의 중심사상을 해체철학이라 부른다. 데리다의 해체주의는 중심으로서의 절대의 해체이며 그 해체되어야 할 대상의 중심에 절대와 획일과 보편적 성격을 갖는 근대적 자아개념이 자리 잡고 있다.<BR>  조안나 메이시(Joanna Macy)는 자신의 논문 “생태학적 자아: 올바른 실천을 위한 포스트모던적 기반”에서 이 근대적 자아개념을 비판하고 포스트모던적 비전으로서 생태학적 자아를 주창한다.<BR>  메이시는 불교의 자아부정과 동일한 논리체계로써 근대적 자아의 개념을 용도폐기하고, 나아가 불교의 무아설과 연기법에 근거한 생태학적 자아이해를 주창한다. 또한 자신이 제시한 생태학적 자아이해와 그 실천적 모형이 포스트모더니즘에 근거하고 있음도 명백히 한다. 이로써 생태불교학은 포스트모던적 생태학과 그 논리체계를 같이 하고 있음이 확인된다.<BR>  메이시의 생태학적 자아이론은 불교의 보살론과 맥을 같이 할 수밖에 없다. 조안나 메이시의 이론은 실천으로 결론을 삼고 있으며 불교의 자아부정은 그것의 실천인 보살의 자비행으로 결론지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BR>  근대적 자아개념에 근거한 윤리적 의무로서의 생태적 실천은 자타의 분립을 피할 수 없으며, 이는 결코 온전한 생태적 이상으로 기능할 수 없다. 따라서 메이시는 불교의 자아부정, 연기법 및 보살론과 맥을 같이하는 생태학적 자아이해와 이에 근거한 실천만이 오늘의 생태위기에 대한 최선의 대안임을 역설한다.

      • KCI등재후보

        불교철학의 문화적 변용과 해석 - 魏晉時代 불교와 현대서구의 불교 해석의 경우

        김종인(Kim Jong-In) 불교학연구회 2005 불교학연구 Vol.12 No.-

          What really results through the contact between a foreign thought and the native cultural tradition is not the understanding or interpretation of the foreign thought but that of the native cultural tradition itself. As it were, the idea to be expressed via the adoption already exists within the tradition itself, and the incoming philosophical system is utilized for its unique and more efficient nterpretation, expansion, or merely its embellishment of the preexisting idea.<BR>  Buddhism is indeed interpreted differently by East Asian Buddhists in the Wei-Chin era and Western scholars of modern times. The former developed Buddhism as a religious philosophy estined to spiritual freedom, while the latter transformed it as a empirical rationalism. This difference has arisen not because they each encountered a different Buddhism, but because their own individual inclination as well as the nature of the culture to which they belonged were completely different.<BR>  Transcendentalism balanced with concern for the ordinary world was the very philosophy which the people of the Wei-Chin era were seeking, while empirical rationalism is the predominant philosophical trend of modern Western culture. Both people created the very philosophies responding to the trendy questions of eac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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