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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우수등재

        불교학연구회 활동일지 외

        편집부 불교학연구회 2009 불교학연구 Vol.2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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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백제 후기의 불교학의 전개과정

        최연식(Choe, Yeon-shik) 불교학연구회 2011 불교학연구 Vol.2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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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는 聖王대에 梁나라와의 문화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양나라 불교학의 주류적 흐름이었던 成實涅槃學을 수용하여 연구하였고, 이것이 백제 후기 불교학의 기본 바탕을 이루게 되었다. 威德王대의 불교학은 성왕대와 마찬가지로 성실열반학이 주류였지만 동시에 중국 불교계의 새로운 사조들도 수용되고 있었다. 먼저 남조의 陳에 유학하였던 玄光은 南嶽衡山의 慧思(514-577)문하에서 法華三昧行法을 수학하고 돌아와 백제 불교계에 이를 전파하였다. 또한 북조와의 교류가 시작되면서 북조 불교학의 주류적 흐름이었던 地論學도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백제 불교계에 지론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지 않고 일본에서 활약한 백제 승려들에 관한 기록에서도 지론학 관련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볼 때 백제 불교에서의 지론학 수용과 연구는 상당히 제한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武王대에는 隋 및 唐과의 정치, 문화적 교류를 추진하면서 당시 중국 불교계의 주요 흐름으로 등장하고 있던 섭론학과 삼론학이 수용되어 발전하였다. 특히 삼론학 문헌인 『大乘四論玄義記』가 찬술되고 다수의 삼론학 승려들이 일본에 건너가 활동하는 등 삼론학이 크게 융성하였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성왕대 이후 수용되어 백제 불교의 기반을 이루고 있던 남조의 성실열반학이 섭론학보다는 삼론학과 친연성이 있었던 때문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백제 불교계에서 섭론학의 영향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섭론학이 주류적 흐름으로 나타나는 신라 불교계와는 차이가 있는 것이었다. During the 6th century, especially under the rule of King Seong(523-554), Baekje and Liang enjoyed a close relationship and through the relationship Baekje actively accepted Chinese culture and technology, among which Buddhism was one of the important elements. Baekje Buddhism was not well known before King Seong, but during the reign of King Seong it developed a great deal. King Seong attained the new commentaries on the Niefan Sutra through the request to the Emperor Wu of the Liang and some Baekje monks went to Liang to study Buddhism. As the result the Chengshi-Niefan(成實涅槃) thought most popular in Liang Buddhism became the base of Baekje Buddhism thereafter. After this King SeongBaekje also tried to accept Chinese Buddhism. During the reign of King Wideok(554-598), the Dilun(地論) thought which was popular in North China and the meditation practice based on the Fahua sutra were introduced. Also Shelun(攝論) thought and Sanlun(三論) thought, the new important trends in Sui and early Tang, came to be studied in Baekje at the end of the 6th Century. Among the new trends, Sanlun thought became most influential in the 7th Century during the reign of King Mu and Ui-ja. Most of the missionary monks to Japan at the time were known as the masters of Sanlun.

      • 「淨影寺慧遠의 緣機와 如來藏」을 읽고 / 김천학

        김천학 불교학연구회 2017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7 No.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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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론종에서의 깨달음, 궁극적 경지인가 점진적인 과정인가』에 대한 논평 / 석길암

        석길암 불교학연구회 2017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7 No.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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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년대 불교 근대화론과 종교적 지평의 확대」에 대한 논평문

        이경순 불교학연구회 2016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6 No.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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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Zen Buddhism and Western Scholarship - Will the Twain Ever Meet?

        Charles Muller(찰스 뮬러) 불교학연구회 2004 불교학연구 Vol.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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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에서 필자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는 불교학 연구와 수행과의 단절에 대하여 성찰해 보았다. 성찰의 결과로서 필자는 불교학과 수행이 긴밀하게 연관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BR>  일본의 선과 중국의 선에 관하여 연구할 때 서구 학자들이 택하는 접근법은 주로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이다. 그래서 서구의 불교학은 수행과 단절되어 있다. 이러한 단절은 동아시아 선 수행전통에서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선 수행은 학문적 연구로부터 단절되어 있다. 선 수행 전통은 교리적/이론적 연구들로부터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것들과 구별되어 있다. 선 수행 전통은 직관적이며, 개인적이며, 경험적이며, 비문헌적이며, 그리고 외면상 비체계적이다. 그리고 선 수행자들은 과거나 현재나 선수행의 핵심이 지적으로 접근될 수 없다고 본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불교학과 선 수행은 단절되어 있다.<BR>  필자는 이상과 같은 성찰의 결과로서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즉 학자와 수행자는 서로 긴밀한 관련을 맺을 필요가 있으며,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학자들은 수행자들이 결여하고 있는 도구와 자료를 가지고 있다. 수행자가 학자와 협력함으로써 잃을 것은 없다. 학자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고양시킬 수 있다. 상호적 도움을 통해서 우리는 학자와 수행자, 혹은 불교학과 선수행을 연결시키고 우리가 잃어왔던 것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 KCI우수등재

        불교학과 종교학

        윤원철(Yun Won-Cheol) 불교학연구회 2007 불교학연구 Vol.1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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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the “science of religion” (Religionswissenschaft) emerged in the mid nineteenth century as a new approach to the study of religions, it has wrestled with the issue of its identity as an academic field. Its relation to the scholarly traditions within particular religions has been one of the hot methodological issues at hand. Each scholarly tradition within a particular religion―for example, Christian theology, Buddhology, and so forth―had been regarded as the champion of scholarly approach to that particular religion, and thus enjoyed corresponding privilege in religious academia. The “science of religion” scholars took much effort to articulate their methodology to establish it as a secular academic field. The two scholarly camps of religious academia, however, cannot be separate from each other completely. They share the fields of their studies with each other, i.e., the religion(s) of mankind, although a scholarly tradition within a particular religion focuses on its own religion while science of religion is characterized by its interest in plural religions and comparative studies. Furthermore, the latter owes much to the former for its materials. The relation between a science of religion scholar who is engaged in studies of a particular religious tradition and the scholarly tradition within that particular religion itself is a hot issue at hand. We see many cases of tension and even hostility between them. The history of the science of religion is actually full of the stories of those cases. It however would hinder development and progress of the works of both camps if they keep hostility to each other and turn their backs to the mutual benefit that their cooperation would bring to them. The same applies to the relation between the science of religion scholars who deal with the topics regarding Buddhism and the scholars of traditional Buddhist studies. The former can take advantage of the extensive and detailed works of the latter, and the latter of the former's up-to-date methodology and perspectives as well as their insights into new research topics.

      • 「니까야로 본 중론의 십이연기」를 읽고

        이필원 불교학연구회 2016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6 No.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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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불교의 해오』를 읽고 / 김한상

        김한상 불교학연구회 2017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7 No.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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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불교의 해오』를 읽고 / 이필원

        이필원 불교학연구회 2017 불교학연구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7 No.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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