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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북한이탈청소년이 남한사회 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인식의 변화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정애리,유순화 한국다문화교육학회 2014 다문화교육연구 Vol.7 No.1

        본 연구는 북한이탈청소년이 남한사회 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인식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이들의 경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지고자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남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북한이탈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 참여자의 경험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고, 그 중에서도 Giorgi가 제시한 4가지의 단계에 따라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가 진술한 자료를 기초로 하여, 총 4개의 구성요소와 12개의 하위 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라, 북한이탈청소년이 남한사회에서 경험하는 인식의 변화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 변화', ‘미래에 대한 인식 변화', ‘남한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 ‘북한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 변화'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북한이탈청소년이 남한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인식의 변화를 경험하는지를 밝힘으로써, 현재 남한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을 이해하고 돕는 데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증가할 북한이탈청소년들을 돕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The present study was performed to obtain an in-depth understanding about thinking changes which North Korean youth refugees experienced during the adjustment to the South Korean Society. For this, a series of in-depth interviews was done with 6 North Korean youth refugees who had stayed at least 1 year in South Korea. This study adopted a phenomenological analysis to understand the experiences of the participants. The participants' interview data were analyzed and by the Giorgi's 4 stages.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interviews, 4 main components and 12 sub-components were deduced. The thinking changes experienced by North Korean youth refugees are mainly divided into followings; the thinking changes about self, future, South Korean society, and the North Korea and North Korean refugees. By revealing the thinking changes experienced by North Korean youth refugees during adjustment to South Korean society, this study will not only help to understand and support North Korean youth refugees currently living in South Korea, but also contribute to helping the North Korean youth refugees entering South Korea in the future.

      • KCI등재후보

        대학생의 계획된 우연기술과 진로적응성의 관계

        유순화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6 교육혁신연구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후보

        여대생의 자원과 진로미결정 간의 관계

        유순화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2014 여성학연구 Vol.24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resources and career indecision of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060 female university students in B city. To analyze the data,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resources and career indecision was found, and the nature of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variables was different by grades. Second, among the freshmen, sophomores and juniors, all of personal characteristics, social and material resources were significantly negatively related to career indecision. Among the subscales of career indecision, indecisiveness, lack of self-identity and external barrier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resources. Third, among seniors, all of personal characteristics, social and material resources were significantly negatively related to career indecision, which is similar to the result of the freshmen, sophomores and juniors. However, indecisiveness, lack of self-identity and lack of information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resources, which is different to the case of freshmen, sophomores and juniors in which external barrier was significant.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ntervention based on the knowledge of relationship between resources and career indecision of female university students is necessary to help resolve the career indecision problem. 본 연구는 여대생의 자원과 진로미결정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학년에 따라 두 변인 간의 관계에도 차이가 있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는 B시에 소재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자원과 진로미결정 간의 관계를 검토하기 위하여 자원의 하위요인인 내적, 사회적, 물적 자원을 독립변인군으로, 진로미결정의 하위요인인 직업정보 부족, 자기명확성 부족, 우유부단한 성격, 필요성 인식 부족, 외적 장애를 종속변인으로 하는 정준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통계적 분석의 결과, 첫째, 자원과 진로미결정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으며, 학년에 따라 그 관계에 다소 차이가 있었다. 둘째, 1, 2 3학년 여대생의 경우, 자원의 하위요인 가운데 내적 자원과 사회적 자원, 물적 자원이 모두 진로미결정과 유의미한 부적 관계가 있었으며, 특히 내적자원, 사회적 자원이 진로미결정과의 상관이 높았다. 진로미결정 하위요인 가운데는 우유부단한 성격, 자기명확성 부족, 외적 장애 순으로 자원과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셋째, 4학년 여대생에 대한 결과에서는 자원의 경우 1, 2, 3학년과 유사하게 모든 하위요인들이 진로미결정과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있었으나, 진로미결정 하위요인의 경우 1, 2, 3학년과 달리 외적 장애의 상관은 유의미하지 않았고 우유부단한 성격, 자기명확성과 직업정보 부족이 진로미결정과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여대생 진로미결정 문제의 해결을 돕기 위하여 개인이 소유한 자원이 진로미결정 요인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여 개입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 KCI등재
      • KCI등재후보

        대학생의 무조건적 자기수용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 간의 관계

        유순화 교육종합연구원 2020 교육종합연구 Vol.1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unconditional self-acceptance and fear of evaluation of college students.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450 college students in two metropolitan cities. To analyze the data, a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with self-acceptance of being, self-acceptance out of discrimination, and self-acceptance out of feedback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fear of negative evaluation and fear of positive evaluation as dependent variable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 of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showed that college students had higher scores in the self-acceptance of being and self-acceptance out of feedback than the self-acceptance out of discrimination. Also, they had higher score in the fear of negative evaluation than the fear of positive evaluation. Second, as a result of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one significant canonical function was produced, so a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unconditional self-acceptance and fear of evaluation was found. Third, three variables of unconditional self-acceptance were significantly related with the canonical variable of fear of evaluation, self-acceptance out of feedback having the largest effect and self-acceptance of being the next. Both variables of fear of evaluation were also significantly related with the canonical variable of unconditional self-acceptance, the fear of negative evaluation having larger effect than the fear of positive evaluation.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intervention to improve the level of unconditional self-acceptance would be effective when counseling college students with the fear of evaluation problem.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무조건적 자기수용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정준상관분석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었다. 연구는 두 광역시에 소재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자료분석을 위하여 무조건적 자기수용의 하위변인인 존재로서 자기수용, 판단분별로부터 자기수용, 피드백으로부터 자기수용을 독립변인으로,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종속변인으로 하는 정준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통계적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술통계 결과, 대학생의 무조건적 자기수용 가운데 존재로서 자기수용과 피드백으로부터 자기수용은 중간보다 약간 높고 판단분별은 다소 낮은 편이었으며,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경우,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준상관분석의 결과, 유의미한 정준함수가 도출되어 무조건적 자기수용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 간에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셋째, 무조건적 자기수용의 세 가지 변인은 모두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정준변인과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으며 그 가운데 피드백으로부터 자기수용이 가장 상관이 높았고, 존재로서 자기수용이 그 다음 순이었다. 평가에 대한 두려움 두 가지도 모두 무조건적 자기수용의 정준변인과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있었으며, 상관의 크기는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하는 대학생을 상담할 때는 무조건적 자기수용을 향상시키는 개입이 효과적일 수 있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가족건강성 지각 간의 관계

        유순화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2012 교사교육연구 Vol.51 No.3

        부모화는 부모가 자녀에게 애정과 보호를 제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녀로부터 돌봄과 사랑을 받기를 원하여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역전된 현상이다. 부모화와 관련된 연구들은 부모화 과정과 관련된 외상들로 인해 정신병리나 부정적 영향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과도한 정신병리화에서 벗어나 강점 중심의 접근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가족 건강성 지각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B시에 소재하는 4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6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부모화 경험과 가족건강성 간의 관계를 검토하기 위하여 부모화 경험의 하위요인인 물리적 돌봄, 정서적 돌봄, 불공평을 독립변인군으로, 가족건강성의 하위요인인 의사소통, 문제해결수행능력, 가족원간의 유대, 가치체계 공유를 종속변인군으로 하는 정준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통계적 분석의 결과, 본 연구에 참가한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 정도는 대체로 낮은 편이었고, 남학생과 여학생의 점수가 비슷하여 성별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가족 건강성에 대해서는 다소 높게 지각하고 있었다. 정준상관분석의 결과, 부모화 경험과 가족건강성 간에 유의미한 상관이 발견되었으며, 비록 남녀 학생 간에 부모화 경험의 수준은 유사했으나 부모화 경험이 가족건강성 지각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관련된 논의와 시사점이 제시되어 있다. Parentification is the distortion or lack of boundaries between and among family subsystems, such that children take on roles and responsibilities usually reserved for adults. Because of the trauma often related to the parentification process, research has tended to focus on psychopathology and other negative outcomes. This potential overpathologizing could result in missed opportunities to uncover exceptions. Hence, this research intend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ification and perceived family strengths of adolescents, consistent with strengths based approach.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639 high school students sampled from 4 schools in B city. To analyze data, a series of cannonical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level of parentification was generally low among research participants and no significant gender difference was found in parentification score. Second, participants perceived their family strengths somewhat high and no significant gender difference was found in the score. Third, the result of cannonical correlation analysis showed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parentification and perceived family strengths and a differential gender effect of unfairness on family strength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related to the results are provided.

      • KCI등재

        여대생의 생애목표와 진로적응성 간의 관계

        유순화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2018 여성학연구 Vol.28 No.2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goals and career adaptabil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211 female college students in A city and B province. To analyze the data, a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female students had a higher score in the personal life goals than the achievement goals.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came in the order of control, concern, curiosity, and confidence. Second, a significant canonical function was produced, therefore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life goals and career adaptabil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was found. Third, both subscales of life goals were significantly related with career adaptability, achievement goals having larger effect than the personal life goals on the career adaptability. All four subscales of career adaptability were also significantly related with the life goal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are provided based on these results. 본 연구는 여대생의 생애목표와 진로적응성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정준상관분석을 통해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는 부산과 경남에 소재하는 4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211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생애목표와 진로적응성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생애목표의 하위요인인 성취지향목표와 삶지향목표를 독립변인군으로, 진로적응성의 하위요인인 관심, 통제, 호기심, 자신감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정준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통계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대생의 생애목표 가운데 삶지향목표가 성취지향목표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진로적응성 하위요인 중에는 통제가 가장 높았고 관심, 호기심, 자신감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준상관분석 결과 유의미한 정준함수가 도출되어 생애목표와 진로적응성 간에 유의미한 상관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셋째, 생애목표의 하위요인인 성취지향목표와 삶지향목표는 모두 진로적응성과 정적 상관이 있었으며, 특히 성취지향목표가 삶지향목표보다 진로적응성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적응성 하위요인도 모두 생애목표와 정적 상관이 있었으며, 관심, 호기심, 통제, 자신감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여자대학생을 위한 진로적응성 향상 프로그램에 생애목표의 균형적 발달을 돕는 개입을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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