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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역사와 연구동향

          유상희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9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30 No.1

          This study aims to retrospect the history of Christian(pastoral) counseling in Korea and analyze the current research trends of this field in order not only to review the development and current status, but also to present the future research suggest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makes periodical distinction of the history into three periods, the beginning period(1950–1979), the growing period(1980–1999), and the identity establishment period(2000–current) and presents major scholars and related institutions, associations, etc. in each period. In addition, this study analyzes 467 articles from 2010 to 2018, including both 288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of Christian Counseling and 179 articles in the Korean Journal of Pastoral Care and Counseling. As a result, this study finds out that various research topics, objects, and methods/methodologies have been used in this period and presents the current status of the field and the future research suggestions. 본 연구는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역사를 개관하고 최근 연구동향을 분석함으로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변화와 현 상태를 고찰하고 향후 연구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함 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역사를 태동기(1950–1979), 성장기(1980–1999), 정체성 확립기(2000–현재)로 개관하고, 이 시기 활동한 주요학자들과 관련 학회 및 협회들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들과 센터들의 현황을 정리하였다. 또한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최근 연구동향의 분석을 위해 2010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의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에 게재된 288편의 논문과 한국목회상담협회의 「목회와 상담」에 게재된 179편의 논문을 합한 총 467편의 논문을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연구논문들은 논문의 제목, 내용, 초록, 키워드를 바탕으로 연구주제, 연구 대상, 연구 방법으로 분류되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연구의 주제, 대상, 방법이 활용되었음이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기독(목회)상담의 현주소와 향후 연구방향성을 제시한다.

        • KCI등재

          상담전문가 인력 현황 조사 연구 Ⅱ: (사)한국정신건강상담협의회 산하 학회 상담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이형국 ( Lee Hyeong-kuk ) 한국상담학회 2017 상담학연구 Vol.18 No.1

          이 연구는 적정 수준의 교육과 수련을 통해 배출된 상담전문가들의 정확한 인력 현황을 조사하여 상담전문가 관련 정책과 지원방안 마련 및 자격의 효용가치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 모색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수행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 연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 산하 한국상담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의 자격을 갖춘 이들의 종사현황과 근무현황 및 진로선택 만족도 등 상담전문가로서의 정확한 인력 현황을 조사하고, 관련의견들을 파악하여 상담전문가 지원에 대한 개선방안과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자격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개발한 질문지 형태의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으며, 자격 소지자 12,698명 중 22.99%인 2,919명의 유효응답자(성별로는 남자 422명 여자 2,497명,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659명 40대 1123명 50대 이상 1,115명, 자격 수준별로는 1급 수준 상담전문가 431명, 2급 수준 상담전문가 2,488명)가 응답하였다. 조사 분석 결과 상담전문가들은 상담 및 상담 유관기관(62.3%), 교육기관(46.4%)등에서 84.0%가 상담 관련 현직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부 취업현황을 살펴보면, 근무형태의 경우유/무기계약직이 43.8%, 프리랜서 등 시간제가 30.3% 등 74.1%가 불안정한 근무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연소득의 경우도 통계청 기준 근로자 평균 연봉(2,841.6만원)에도 못 미치는 2,400만원 이하가 57.2%로 나타나 열악한 일자리환경에 다수가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전문가들의 진로선택 만족도는 3.45(5점 만점)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만족도는 소득, 근무형태, 직위 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만족 사유로도 경제적 수입(86.1%), 사회 내상담자 및 상담 자체에 대한 낮은 평가 분위기(40.4%)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질 높은 상담 관련 일자리 창출(26.6%), 근무 처우 개선(23.6%), 사회적 위상 확립(19.3%) 등을 개진하였다. 이 연구는 일부 상담 관련자격자에 한해 이루어진 연구를 일반화하여 상담전문가들의 인력 현황 관련 기초자료 확보를 전제로 시도된 만큼, 조사내용의 깊이나 결과분석 방법 등에 다소 한계가 있으나, 향후 상담전문가와 관련한 정책 입안 및 지원방안 등의 후속 연구의 좀 더 포괄적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후속 연구를 제안하고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precise manpower state of counseling specialists educated and trained appropriately, in order to utilize it as foundational data to support both counseling-related policies and counseling specialists by enhancing and managing value of the certificate. For the purpose, the counseling specialists of Korean Mental Health Counselors Association(KMHCA)-affiliated associations(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Korean Association of Christian Counseling & Psychology) answered online questionnaire about employment condition, job satisfaction to gain implication and improvement plan for supporting them.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919(22.99%) out of 12,698 counseling specialists of KMHCA-affiliated associations, and they consisted of 422 male and 2,497 female on sex, 659 in 30s or less, 1,123 in 40s, 1,115 in 50s or more on age, and 431 first-leveled and 2,488 second-level on certificate level). As a results, 84.0% out of respondents worked in counseling-related institutions such as counseling institution(62.3%), and educational institution(46.4%), etc. In case of condition of employment, 74.1% out of the respondents were in unstable condition involving contract worker 43.8% and part-time job 30.3%. In case of income, 57.2% who answered “less than 24,000,000 won” out of the respondent were under the average annual income (28,416,000 won) of workers according to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 spite of the research results, job satisfaction as a counselor was 3.45 on 5 Likert scale and was influenced by income, employment condition, position, and, etc. The reasons of the unsatisfaction included income problem(86.1%), socially underestimated state(40.4%) in order, and respondents stated solutions for the unsatisfaction as high-qualified job creation(26.6%), improved work treatment(23.6%), and establishment of social status(19.3%), etc in order. This study had limitations in both the depth of survey contents and the method of analysis, becau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gain foundational data about manpower sate of the counseling specialists and to generalize it. In spite of these limitations, it was suggested that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c data for follow-up studies of policy making and supporting the counseling specialists.

        • KCI등재후보

          한국상담학회 SNS 홍보에 대한 학회원의 이용 현황

          이난 ( Lee Nan ),김형수 ( Kim Hyung-soo ) 한국상담학회 2021 상담학연구 사례 및 실제 Vol.6 No.1

          본 연구는 최근 2년간(2019-2020) 한국상담학회 SNS 홍보에 대한 학회원의 이용 현황에 대한 조사를 통하여 앞으로 한국상담학회의 홍보전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상담학회 홍보위원회에서는 48건의 SNS 카드뉴스와 웹진을 지난 2년간 제공하였으며, 이에 대한 학회원의 이용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회원 32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첫째, 본 조사에 참여했던 조사대상자들은 주로 40대와 50대의 여자가 많았으며, 그들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각 SNS 특성을 고려하여 홍보 방식이 다양하게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SNS를 주로 사용하는 목적은 정보습득과 공유 및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상담학회와 상담에 관한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가공해서 공유하는 작업과 SNS를 활용한 의사소통 통로를 연결시켜 주는 것도 필요하다. 셋째, 48건의 SNS 카드뉴스와 2회의 웹진을 이용 여부를 비교한 결과, 카드뉴스는 경험없다가 많았으며, 웹진은 경험있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SNS 카드뉴스는 홍보위원회가 대의원회를 경유하여 제공한 방식으로 홍보하였으나 웹진은 한국상담학회에서 회원들에게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홍보하였다. 따라서 홍보위원회와 한국상담학회가 연계하여 학회들에게 SNS를 통한 접근이 필요하다. 넷째, 한국상담학회 회원 유지를 위해서 한국상담학회와 홍보위원회에서는 SNS 카드뉴스와 웹진을 통한 홍보가 지속적으로 연계되어 제공되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콘텐츠 구성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In this study, the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investigated the use of card news and webzine for SNS promotion for the last two years (2019-2020). For this purpose, the Korea Counseling Association Public Relations Committee provided 48 card news and webzine through SNS. In addition, a survey was conducted on 326 members, both online and offline, to investigate the use of social media members on social media promotion activities. The surve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subjects who participated in this study were mainly women in their 40s and 50s. They are using various SNS channels such as Facebook, Kakao Story, Instagram, and blogs, so various promotional methods should be provided in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NS.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main purpose of using SNS is for information acquisition, sharing, and communication. Therefore, it is also necessary to connect the work of processing and sharing various and rich information on counseling with the Korean Counseling Society and communication channels using SNS. Third,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use of the 48 SNS card news cases and the 2 webzines, it was found that many of them had no experiences with the card news, but they had a lot of experience with webzine. The SNS card news was promoted in a way that the Public Relations Committee provided through the delegates, but the webzine was promoted in a way that the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directly provided it to members. It is necessary for the Public Relations Committee and the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to link up to access social media. Fourth, in order to maintain KCA members, KCA and the Public Relations Committee should continuously provide publicity through SNS card news and webzine, and for this, interest and efforts in content composition should be actively made.

        • KCI등재

          진로상담 : 국내 진로 및 직업상담 연구 동향 분석: 국내 상담학회 및 상담심리학회 발간 학술지를 중심으로

          조항 ( Hang Jo ),김계현 ( Kay Hyon Kim ),이자명 ( Jamyoung Yi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4

          본 연구에서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상담학회에서 발간하는 ``상담학연구``와 한국상담심리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심리학회: 상담 및 심리치료``에 게재된 진로 및 직업상담 논문을 선정한 후 연구주제별, 연구대상별, 연 구방법 등을 분석함으로써 국내 진로 및 직업 상담 연구의 발전 과정 및 주요 쟁점을 알아보고 향후 연구에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분석을 위해서 연구주제 분류기준은 Fitzgerald and Rounds(1989)의 14가지 분류기준에 ``기타``영역을 추가하여 총 15가지의 분류범주를 사용하였으며 연구대상과 연구방법에 대한 분석기준은 이론적 배 경에서 검토한 선행연구의 분류기준을 참고하여 본 연구자가 세운 분류기준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최근 9년간 두 학회지에 실린 학술논문 중 진로 및 직업상담 논문은 총 152편으로 전체 논문 대비 15.2%이었다. 둘째, 연구주제별 분석 결과,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연구주제는 전체의 27.0 %를 차지한 ``진로선택``에 관한 연구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진로의사결정``, ``진로발달``, ``진로상담 및 프로그램``, ``진로사정`` 연구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논문을 연구대상에 따라 분류했을 때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논문 이 46.4%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고등학생, 성인, 중학생, 초등학생 순이었다. 넷째, 연구 방법 동향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국내 진로 및 직업상담 연구의 대부분이 경험적 자료(empirical data)에 근거한 경 험연구였으며, 유형별로는 수량적 자료-통계분석, 비수량적 자료-통계분석, 특정주제 개관연구, 이론개발 연구, 비 수량적 자료-질적분석 연구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가 실시된 장(setting)을 기준으로 했을 때 현장 연구가, 자료수집유형으로는 한 시점에서만 자료 수집한 연구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진로 및 직업상 담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성화되어야하고 향후 연구대상 및 주제 등이 보다 다양해져야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contents and methodologies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papers in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KJC) and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KJCP) to provide the information about the trends and issues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in Korea. A total of 90 KJC articles and 62 KJCP articles were analyzed by the coding system. The coding system for analysis included the following aspects of career and vocational research: publication year, the topic of research, populations and subjects, mode of data collection, types of research method. A total 152 articles were classified into the substantive areas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research devised by Fitzgerald and Rounds(1989). Additionally, research methods and samples employed in research were examined. Frequency distributions were used to identify the most frequently studied areas, typical samples, and research methods. Results are as followed. (1) The number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research in two journals has been increasing steadily since 2000, but the portion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research in counseling research has been stably 10~20% of examined papers in two major journals for a 9-year period(2000~2008). (2) The principle topics of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research in KJC and KJCP were ``vocational choice``, ``decision-making process``, ``career development``, ``career development interventions``, and ``assessment: vocational behavior`` research. These five topic categories accounted for 88.0% of the whole analyzed articles. (3) Typical reported samples contained college students (46.4%), high school students (15.6%), and normal adults (15.6%). (4) Of the research analyzed, most of studies were empirical based and used statistical analytic methods with quantitative data in domestic studies. The setting of research published in KCJ and KCPJ was totally field, but there is no research conducted in lab. The most common type of data collection was how to collect at one point of time, whereas data collection was rarely conducted over two times. Finally, areas needing research and recommendations for the better research and improvement in career and vocational counseling are suggested in the paper. On the basis of the results, activation of related studies and diversification of research objects and topics are implied.

        • KCI등재

          영성과 종교에 대한 상담심리학자의 인식과 실천: 한국상담심리학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문기 한국목회상담학회 2017 목회와 상담 Vol.29 No.-

          This study focuses on the findings for counseling psychologists’ attitudes and practices of spirituality and religion in their professional as well as personal lives, and for the status of spiritual or religious approaches in their professional counseling practices. Also, this study intends to find a cross-cultural implication based on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attitudes and practices for spirituality and religion between Korean and American counseling psychologists.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er selects a sample of respondents from a population of 202 professional counseling psychologists certified in the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and administers a questionnaire to them. Results show that Korean psychologists generally are apt to distinguish between the concepts of spirituality and religion (79%), think that religion is crucial (80%) and that spirituality can be a resource (75%) in their lives. Also, respondents accept the fact that religion has a positive influence the mental health (82%),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to counseling are beneficial (82%) and necessary (65%). For the questions of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in counseling practices, respondents sometimes (40%), never (30%), and frequently (20%) adapted spiritual or religious interventions in their counseling practices. In general, Korean counseling psychologists show a higher rate of optimistic attitudes toward spirituality/religion, and are more spiritual or religious than American psychologists. This result shows that educating counselors to use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is imperative as well as necessary. 이 연구는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202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심리학자들이 영성과 종교를 자신의 개인적이며 전문가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인식하고 실천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영성적 혹은 종교적 접근을 어떤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이 연구는 한국 상담심리학자들의 영성과 종교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미국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와 비교분석하여 비교문화적 함의를 찾아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한국 상담심리학자들은 전반적으로 영성과 종교를 구별하고(79%), 자신의 삶에서 종교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느끼며(80%), 영성을 중요한 삶의 자원으로 인정하고 있었다(75%). 또한 응답자들은 종교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인정하고(82%),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영성과 종교적 접근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으며(82%), 실제로 이러한 접근 방법론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65%). 영성이나 종교적 주제를 상담에 적용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가끔 실천한다(40%),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30%), 자주 실천한다(20%) 순으로 응답했다. 전반적으로 한국의 심리학자들은 미국의 심리학자들보다 영성과 종교에 대한 긍정적 의식이 높았고 종교적 생활에 대해서도 더 열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결과는 한국의 상담자 양성과정에서 상담과 심리치료의 영성적 접근에 대한 교육과 수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요청하고 있다.

        • KCI등재

          영성과 종교에 대한 상담심리학자의 인식과 실천: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를 대상으로

          이문기 ( Lee Moon Ki ) 한국목회상담학회 2017 목회와 상담 Vol.29 No.-

          이 연구는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202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심리학자들이 영성과 종교를 자신의 개인적이며 전문가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인식하고 실천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영성적 혹은 종교적 접근을 어떤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이 연구는 한국 상담심리학자들의 영성과 종교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미국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와 비교분석하여 비교문화적 함의를 찾아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한국 상담심리학자들은 전반적으로 영성과 종교를 구별하고(79%), 자신의 삶에서 종교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느끼며(80%), 영성을 중요한 삶의 자원으로 인정하고 있었다(75%). 또한 응답자들은 종교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인정하고(82%),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영성과 종교적 접근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으며(82%), 실제로 이러한 접근방법론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65%). 영성이나 종교적 주제를 상담에 적용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가끔 실천한다(40%),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30%), 자주 실천한다(20%) 순으로 응답했다. 전반적으로 한국의 심리학자들은 미국의 심리학자들보다 영성과 종교에 대한 긍정적 의식이 높았고 종교적 생활에 대해서도 더 열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결과는 한국의 상담자 양성과정에서 상담과 심리치료의 영성적 접근에 대한 교육과 수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요청하고 있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findings for counseling psychologists’ attitudes and practices of spirituality and religion in their professional as well as personal lives, and for the status of spiritual or religious approaches in their professional counseling practices. Also, this study intends to find a cross-cultural implication based on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attitudes and practices for spirituality and religion between Korean and American counseling psychologists.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er selects a sample of respondents from a population of 202 professional counseling psychologists certified in the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and administers a questionnaire to them. Results show that Korean psychologists generally are apt to distinguish between the concepts of spirituality and religion (79%), think that religion is crucial (80%) and that spirituality can be a resource (75%) in their lives. Also, respondents accept the fact that religion has a positive influence the mental health (82%),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to counseling are beneficial (82%) and necessary (65%). For the questions of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in counseling practices, respondents sometimes (40%), never (30%), and frequently (20%) adapted spiritual or religious interventions in their counseling practices. In general, Korean counseling psychologists show a higher rate of optimistic attitudes toward spirituality/religion, and are more spiritual or religious than American psychologists. This result shows that educating counselors to use spiritual and religious approaches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is imperative as well as necessary.

        • KCI등재

          한국상담심리학회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한 학회원들의 인식 Ⅰ: 학회 제반 활동에 대한 학회원들의 만족도 및 요구

          서영석,안수정,안하얀,이소연 한국상담심리학회 2019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31 No.4

          The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KCPA) has strived to the promote academic development and professionalism of its members throughout the past half century. This study explored future development directions for the KCPA to promote efficient operation and growth amid social and environmental changes. To this end, a survey questionnaire encompassing nine areas was developed, following examination of research on the current status and development of academic societies within and outside of counseling, and to the current major activities of the KCPA. The survey was provided to members with KCPA certificates, with data collected from 926 individuals, representing 15.82 percent of the 5,779 eligible members. Using the Scientist-Practitioner-Advocate model, the findings were classified into four categories (academic activities as scientific societies, education and training activities, social justice/advocacy activities, and organizational operation). Based on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the members revealed through the results, short-term and mid- to long-term development measures are discussed.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통해 상담의 학문적 발전과 학회원들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본 연구는 한국상담심리학회가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사 학회들과 다른 학문 분야의 학회에서 실시한 학회 현황 및 발전방안 연구와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주요 활동 내용을 참고해서 총 9개 영역에 걸친 설문 문항을 제작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전문가 자격증(상담심리사 1급, 2급)을 보유한 학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자격 소지자 5,779명 중 15.82%에 해당하는 926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과학자-실무자-옹호자 모델을 토대로 세 개의 범주(‘과학을 지향하는 전문 학회로서의 학술 활동’, ‘상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수련 활동’, ‘사회적 책무 수행을 위한 사회정의/옹호 활동’)로 구분하고 ‘학회 조직 운영’을 추가하여 총 네 개의 범주로 기술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난 학회원들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학회의 단기 및 중장기 발전방안을 논하였다.

        • KCI등재

          한국목회상담의 새자원으로서 풍류도와 풍류운동의 만남 연구

          정희성 한국목회상담학회 2020 목회와 상담 Vol.35 No.-

          One of the main concerns of Korean counselors and pastoral counselors is how to devise more appropriate counseling methods for Korean clients. Since most theories and practices of counseling have been based by and on the experiences of Western men, they are often inappropriate for the resolution and the understanding of the problems of Koreans. Thus, in this article, I sought concrete ways of pastoral counseling for Korean clients based on Korean native spirituality and Korean native exercises such as Pungryudo and Pungryu. Pungryudo is a unique belief in God that was established in Korea before the introduction of Buddhism, Confucianism, and Shamanism. Dongsik Yu explored Pungryudo from the religious and artistic level, and Chungsan applied it from the dimension of exercise. This article explored the basic framework of pastoral counseling based on the Pungryudo and Pungryu exercise, Kouk-sun-do. In conclusion, the pastoral counseling of Pungryu is counseling of haan, meot, and salm: 'being united with God,' 'imitating Jesus', and 'filled with the Holy Spirit.' Specifically, the pastoral counseling emphasizes ‘living a life to the end,’ ‘the flow of life,’ ‘the presence of God here and now,‘ ’daily openness to God,‘ rest and peace,’ ‘joy and thanks,’ ‘clients as subjects,’ and ‘counseling as beauty and art.’ [초록] 상담에 관여하는 한국 상담가와 목회상담가의 주요 관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한국인 내담자에 보다 적절한 상담방안을 고안하는가 하는 것이다. 상담의 이론과 실제에 기초가 되어온 다양한 논의가 전개되고 있지만, 그 논의의 바탕이 대부분 서구 남성들의 경험에 기초한 것이라 한국인의 구체적인 삶의 문제와 해결에 적용할 때 난관에 부딪힐 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이 글에서는 풍류도라는 한국 고유의 정신적 자산에 기초해 목회상담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했다. 풍류도는 한국에 불교, 유교, 무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한국인에 자리 잡은 고유한 하나님 신앙이다. 유동식은 이를 종교와 예술적 차원에서 풀어내었고, 청산은 이를 운동의 차원에서 풀어내었다. 이 글은 풍류도와 풍류운동에 기초해 풍류목회상담의 기본 틀을 탐색하였다. 결론적으로 한국고유의 경험에 기초한 풍류목회상담은 ‘한, 멋 진 삶의 목회상담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예수를 본받아,’ ‘성령 따라’ 삶을 살도록 하는 상담이다. 구체적으로 풍류목회상담은 ‘인생의 흘러감을 조망하는 상담,’ ‘끝까지 살아감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상담,’ ‘숨통을 트이게 하는 상담,’ ‘여기와 지금을 강조하는 상담,’ ‘내담자가 온전한 주체가 되는 상담,’ ‘아름다움과 예술적 상담’이라고 이해했다.

        •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상담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분석

          윤향숙,김순자,장성화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 2010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지 Vol.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상담에 관련된 석․박사 학위논문과 학술지 게재논문의 동향을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및 국회도서관에 게재된 논문 34편을 선정하였고, 연구내용별 분석기준은 예비조사를 거쳐 수집된 논문들의 ‘key word’를 기준으로 연구들을 통합 및 분류할 수 있는 내용분석을 상담심리학 전문가들과 논의하여 최종 결정하였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수집한 내용분석기준 4가지는 한국문화의 특성,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 상담기법, 한국 상담자․내담자의 태도 등으로 나눠서 분석하였다. 또한 연구방법에서는 이론연구와 경험연구로 나뉠 수 있었고, 연구문제 제시여부, 연구 설계방법, 표집방법, 표집크기, 연구지역, 연구대상, 연구도구의 타당성, 이론적 근거 언급여부, 결론의 일반화에 대한 제한점 등으로 10개로 나눠서 분석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의 특성과 가치, 상담에 관한 문헌연구로 분석에 사용된 연구논문은 34편으로 수가 매우 적었고, 연구방법에 있어서는 이론적 연구가 경험적 연구보다 다소 많았기 때문에 추후에는 경험적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야 하겠다. 또한 연구도구의 타당도는 신뢰도만을 제시한 논문이 대다수로 많이 이루어졌으며, 연구 설계방법에 있어서 분석대상의 연구가 모두 설문지를 통한 조사연구였기에 실제적인 상담 장면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끝으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 KCI등재

          한국 기독교 상담의 정체성과 방향

          이호선(Lee, Ho Sun)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9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30 No.2

          가족구조와 사용 매체의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독교 상담 고유의 정체성 유지와 기독교 상담자들의 진로 개척은 학계와 상담현장 모두에게 시급한 과제이다. 외부에서 바라보는 기독교 상담의 자리는 상담자의 높은 만족도에도 불구하고 취업의 제한과 불안정한 고용으로 취약성과 불안정성이 나타난다. 이에 기독교 상담 전공자/실천가들의 디아코니아 신학 실천과 사회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음을 제안한다. 첫째, 기존 면대면 상담에서 모바일 앱 및 기독교 상담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한 상담환경 확장과 개발을 제안한다. 둘째, 자격증 관리와 개발에 있어 적합 자격 개발과 교육 및 복지계열 연계를 제안한다. 셋째, 일반상담 자격 기준 중심의 학부/대학원 교과목을 넘어 교회 현장에 부응하는 과목을 개발하고 자격 과목 간 호환성을 높이기를 제안한다. 넷째, 가족 중심의 기독교 상담 콘텐츠에서 한 걸음 나아가 심리적 확대가족 구성 목표, 교회교육/복지연계 융합서비스 시스템 구축, 상담지원 통합코디네이터 양성과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한다. 기독교 상담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위하여 교회, 학과, 학회의 실제적이고 통합적인 논의가 요청된다. The identity maintaining of Korean Christian counseling and the mapping out Christian counselors’ path are urgent issues in the rapid change of family structure and media. The Christian counseling shows vulnerability and instability in employment despite the higher job satisfaction from outside. So, for expanding social advancement and practicing the Diakonia theology of Korean Christian counselors, I will propose the following; first, through developing mobile apps and constructing christian counseling platform, it needs expanding counseling environment and developing the new counseling modules. second, we should consider developing the certificates triggering demands and making connections with education and welfare field, Third, developing the subjects meeting the needs of the church and raising the compatibility in the subjects for certificates. forth, taking account of the counseling goals to psychological extended family, constructing integrated counseling service system and cultivating counseling coordinators for integrated support. There need cooperation and discussions with the church, academia and Christian/pastoral counseling society for the new Christian counseling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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