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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어 판 WHO-CIDI(Composite International Diagnostic Interview)-Alcohol의 개발:신뢰도 및 타당도 검사

        남궁기,유계준,조은영,송선미,이희상,길계선,조현상,우용일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6 신경정신의학 Vol.35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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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DI-Alcohol의 한국어 판 개발을 위해 이를 우리말로 번역, 수정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 90명과 일반인 50명에게 시행한 후 임상 진단과 비교하여 일치도를 봄으로써 그 신뢰도 및 타당도를 조사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주정 사용 각 진단 범주에 대한 한국어 판 CIDI-Alcohol의 일반 면담자간 진단 일치도는 97%∼100%의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 2) 임상 진단을 기준으로 한 한국어 판CIDI-Alcohol의 주정 사용 장애의 진단 일치도는 각 진단 범주별로 kappa치가 0.43∼0.55로 기존의 연구에 비해 비교적 낮았다. 3) CIDI-Alcohol의 진단 기준을 변화시켜, 각 진단 범주에 대한 임상 진단과의 일치도를 알아본 결과 ICD-10/harmful use는 진단 기준 항목의 수를 2개 이상으로 하였을 때, DSM-Ⅲ-R/주정 의존은 진단 기준 항목의 수를 4개 이상으로 하였을 때 임상 진단과 가장 일치하였다. 이런 결과는 한국어 판 CIDI-Alcohol의 진단 기준이 대체적으로 민감도는 높으나, 특이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따라서 본 연구자들에 의해 작성된 한국어 판 CIDI-Alcohol는 일반인구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역학 조사보다는 주정 사용 장애로 이루어진 순수한 실험군의 연구에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he authors translated a CIDI-Alcohol, a highly structured diagnostic interview, into Korean and examined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CIDI-Alcohol. In order to examine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CIDI-Alcohol, the authors calculated the degree of agreement of CIDI-Alcohol diagnoses between the two lay interviewers and sensitivity, specificity, kappa coefficient between clinical and lay CIDI-Alcohol diagnos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Agreement rates of CIDI-Alcohol diagnoses between the two lay interviewers ranged from 97% to 100%. The kappa coefficient for each diagnosis was quite high(0.96-1.0). 2) The kappa value of agreement between clinical and lay CIDI-Alcohol diagnoses ranged from 0.43 to 0.55, which was lower than those of other studies. 3) With canging the diagnostic criteria of CIDI-Alcohol, The highest agreement rate between clinical and CIDI-Alcohol diagnoses was acquired when the authors used two or more diagnostic criteria of ICD-10/harmful use and four or more diagnostic criteria of DSM-Ⅲ-R/ alcohol dependence.

      • 신체형장애, 정신신체장애 및 우울장애 환자들간의 가족지지도지각의 비교

        고경봉,우용일,Koh, Kyung-Bong,Woo, Yong-Il 한국정신신체의학회 1999 정신신체의학 Vol.7 No.1

        본 연구는 신체형장애, 정신신체장애 및 우울장애 환자들 간의 가족지지도지각을 비교하기 위해서 시행되었다. 연구대상은 정신과 외래에 내원한 신체형장애 환자 49명, 정신신체장애 환자 43명, 우울장애 환자 50명이었다. 연구방법은 가족지지도 지각척도를 사용하였다. 신체형장애환자들은 정신신체장애환자들에 비해 가족지지도의 접수가 유의하게 더 낮았다. 그러나 신체형장애환자들과 우울장애환자들 간, 정신신체장애환자들과 우울장애환자들 간에 가족지지도점수는 각각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들 전체 환자들에서 연령이 많을수록 가족지지도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고, 기혼자들이 미혼자들보다 가족지지도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다. 결론적으로 신체형장애 환자들에서 낮은 가족지지도가 신체화의 원인 및 후유증일 가능성이 시사된다. 따라서 신체형장애 환자 들에 대한 평가 및 치료에 있어서 가족지지의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앞으로 가족지지도가 신체화의 원인인지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종적인 연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A comprison was made regarding perceived family support among patients with somatoform disorders, psychosomatic disorders and depressive disorders. The subjects included 49 patients with somatoform disorders, 43 patients with psychosomatic disorders, and 50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s. Perceived social support-family scale was used to measure the extent of family support. The patients with somatoform disorders were significantly lower in family support than the patients with psychosomatic disorders.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between patients with somatoform disorders and those with depressive disorders, as well as between patients with psychosomatic disorders and those with depressive disorders. Patients with older age ha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on family support than those with younger age. Married patient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family support than unmarried on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low family support may be associated with either the etiology or the sequelae of somatization. Thus, it is emphasized that the role of family support is essential in evaluation and treatment of somatization. In addition, longitudinal studies will be required to investigate the causative role of low family support in somatization.

      • KCI등재

        신비체험과 해리성향과의 관계

        최낙경,이상혁,우용일,이만홍,현용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신비체험은 종교의 핵심경험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종교계에서 가치 있게 평가되고 있으며 여러 사회집단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오래 전부터 심리학자들과 정신의학자들이 신비체험에 대해 관심을 가져 왔지만 그것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특성 때문에 과학적인 접근이 어려웠으며 단지 신비체험의 특성을 나열하고 묘사하는데 그쳤다. 최근 일부 정신병리학자들은 신비체험을 해리현상의 하나로 보는 주장도 있다. 한편 해리는 어린 시절의 외상경험과 연관이 있고 정신병리가 많을수록 해리경향성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어 왔다. 본 연구는 종교인중 신비체험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비신비체험군) 35명을 대조군으로 하여 종교인중에서 신비체험을 경험한 사람(신비체험군) 42명과 해리경향성, 정신병리, 외상경험을 비교하였다. 연구도구로는 한국어판 해리경험 척도, 간이정신진단검사, 외상유무를 묻는 질문지를 이용하였다. 그 결과, 해리경향성은 신비체험군이 비시비체험군보다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외상경험도 유의미하게 높게 보고하였다. 그러나 정신병리상의 두드러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Mystic experience is highly evaluated so as to be called as core of experience in the religious world and also becomes the subject of concern among various social groups. Psychologists and psychiatrists are concerned about it, but because of its individuality and subjectivity, the scien-tific approach was difficult so that only the description of mystic experience has been researched fo far. There is a current report saying that mystic experience is the one of the dissociative pheno-menon. And there are a lot of reports saying that dissociation is related to childhood trauma experience and rises as much as psychopathological tendencies exist. Consequently, based on the reference that mystic experience is connected with dissociation, the study has been progressed to find out the level of dissociation, psychopathology and trau-ma experience for religious people who experienced mystic experience but excluding patients. Among them, it has been compared between group of non-mystic experience(n=35) and group of mystic experience(n=42). We used Dissociative Experience scale-Korean version(DES-K), Symptom Checklist-90-Revised(SCL-90-R), questionnaire about trauma. The result is that the group of mystic experience had a significantly higher tendency to have dissociation and trauma experience than group of non-mystic experience. However, the differ-ence of psychopathology has not been found.

      • KCI등재

        Observation on Blood Oxygen Saturation and Blood Pressure of People Rapidly Climbing to High Plateau

        LING xiaopan(링샤오판),LIU yong(우용) 한국웰니스학회 2020 한국웰니스학회지 Vol.15 No.3

        저지대 거주자가 여러 고도의 고원 지역으로 빠르게 산행할 때 혈압 및 혈중 산소포화도의 변화를 이해하여 야외 스포츠에 대한 과학적 생리학적 기초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 이틀간의 등산 중 5 수준의 고도에서 등반인의 혈압 변화와 혈중 산소포화도를 관찰하였다. 결과 : 총 40명의 등반인 중 33명이 성공적으로 정상에 올라 유효한 데이터가 모니터 되었다. 등산 전후 고도 2,800m에서의 혈압과 혈중 산소포화도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베이스캠프 4,200m 에서의 혈압은 118.7±13.2 / 89.5±11.6 mmHg이었으며, 정상 5,026m에서의 혈압은 최고에 이르러 124.4±14.8 / 97.2±13.8 mmHg를 나타냈다. 정상에서의 혈중 산소포화도는 (73.80±6.38%) 등반 전 2,800m(86.90±4.03%)와 4,200m(78.63±5.73%)에서보다 낮았다. 4,200m와 2,800m로 하산할 때 혈중 산소포화도는 각각 80.33±7.80%와 89.10±4.98% 였다. 결론 : 등반인의 혈압은 상승에 따라 증가하여 정상 5,026m 에서 최대치 124.4±14.8 / 97.2±13.8 mmHg에 도달하였다. 등반 전후 같은 높이에서의 혈압은 기본적으로 동일하였다. 혈중 산소포화도는 상승에 따라 감소하였고 정상에서((73.80±6.38%) 가장 낮았다. Objective: To understand the changes of blood pressure and blood oxygen saturation of people living in plain areas when they rush into plateau areas at different altitudes, so as to provide scientific physiological basis for outdoor sports. Methods: The changes of blood pressure and blood oxygen saturation of mountaineering volunteers at five different altitudes were observed during two days of mountaineering. Results: of the 40 mountaineering volunteers, 33 successfully climbed to the top and monitored their valid data. Before and after climbing the mountain, the blood pressure and blood oxygen saturation at an altitude of 2,800m did not change much. The blood pressure measured at the base camp of 4,200m was 118.7±13.2 / 89.5±11.6 mmHg and the blood pressure at the peak of 5,026m reached to the maximum of 124.4±14.8 / 97.2±13.8 mmHg. The blood oxygen saturation of 5,026m at the top of the mountain (73.80±6.38%) was lower than that of 2,800m (86.90±4.03%) and 4,200m (78.63±5.73%). The blood oxygen saturation during descending to 4,200m and 2,800m was 80.33±7.80% and 89.10±4.98%, respectively. Conclusion: The blood pressure of climbers increases with the elevation, reaching the maximum of 124.4±14.8/97.2±13.8mmHg at the top of the mountain (5,026m), and the blood pressure at the same height before and after climbing is basically the same. Blood oxygen saturation decreases with the elevation, and reaches the lowest value (73.80±6.38%) at the top of th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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