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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merical study of particle dispersion from a power plant chimney

        심정보,유동현,Shim, Jeongbo,You, Donghyun Korean Association for Particle and Aerosol Resear 2017 Particle and Aerosol Research Vol.13 No.4

        An Eulerian-Lagrangin approach is used to compute particle dispersion from a power plant chimney. For air flow, three-dimensional incompressible filtered Navier-Stokes equations are solved with a subgrid-scale model by integrating the Newton's equation, while the dispersed phase is solved in a Lagrangian framework. The velocity ratios between crossflow and a jet of 0.455 and 0.727 are considered. Flow fields and particle distribution of both cases are evaluated and compared. When the velocity ratio is 0.455, it demonstrates a Kelvin-Helmholtz vortex structure above the chimney caused by the interaction between crossflow and a jet, whereas the other case shows flow structures at the top of the chimney collapsed by fast crossflow. Also, complex wake structures cause different particle distributions behind the chimney. The case with the velocity ratio of 0.727 demonstrates strong particle concentration at the vortical region, whereas the case with the velocity ratio of 0.455 shows more dispersive particle distribution. The simulation result shows similar tendency to the experimental result.

      • KCI등재

        현대 초기 지리교과서에 반영된 일본의 이미지

        심정보 ( Jeongbo Sh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21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9 No.1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한 이후에 간행된 초·중등학교 지리교과서에 표현된 일본의 인식 및 이미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근·현대 한국에서 간행된 초·중등학교 세계지리 교과서에 기술된 일본은 정치적 상황에 따라 긍정적, 부정적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연구 결과 이 시기에 한국의 지리교과서에는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것은 편협한 섬나라 근성, 미개했던 문화와 호전성, 영역의 확대와 침략 전쟁, 그리고 독도를 둘러싼 평화선의 침범 등이다. 또한 일본의 침략성을 비판함과 동시에 그들을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묘사했다. 이와 같이 일본에 대한 부정적 내용의 기술은 독립 직후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한국인의 분노가 반영된 것이다. 게다가 한국과 일본 사이에 독도영유권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지리교과서의 기술에 영향을 미쳤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erceptions and images of Japan in geography textbooks for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published after Korea’s independence from Japanese colonies. Japan described in the world geography textbooks for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in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has both positive and negative images depending on the political situation.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revealed that the most negative images of Japan were found in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at that time. These include the narrow insularism, the savage culture and belligerence, the expansion of territory and the war of aggression, and the invasion of the peace line surrounding Dokdo. In addition, they criticized Japan's aggression and described them as something to be wary of. As such, the description of negative content against Japan reflects the Koreans' anger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immediately after independence. Also, the political conflict over sovereignty over Dokdo between Korea and Japan affected the descrption of geography textbooks.

      • KCI등재

        동해안 지역의 초중등학교 교가에 나오는 동해 지명과 인재상

        심정보(Jeongbo Shim)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20 문화 역사 지리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일 간에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구자들은 고문헌, 고지도, 지리 교과서 등을 중심으로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의 바다 명칭을 연구해 왔다. 그러나 노래 가사에 나오는 동해 지명을 분석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런 관점에서 본 연구의 목적은 동해안에 위치한 초·중등학교 교가에 나오는 동해 지명과 기대하는 인재상이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이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는 동해 바다와 같이 맑고 푸르고 넓은 마음의 인간, 둘째는 동해 일출을 맞이하는 부지런한 역군, 셋째는 동해의 거센 파도와 같은 역경을 극복하는 한국인, 넷째는 동해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한 애교심의 육성이다. 이처럼 교가에 나오는 동해 지명에는 오랫동안 학교 현장에서 불려 한국인의 정서가 녹아 있다. 한국인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동해 지명은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보존해야 할 대상이다. While debates over the names of the East Sea and the Sea of Japan continue between Korea and Japan, researchers have studied the geographical names of the seas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Japanese islands, focusing on old documents, old maps, and geography textbooks. However, no research has has analyzed the geographical names of the East Sea in the lyrics of school songs. From this perspectiv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clarify the geographical name of the East Sea and the expected concepts of talent in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songs in the east coast region of Korea. The results of the study include: first, a human being with a clear, blue and wide mind like the East Sea, second, a hard worker who greets the sunrise on the East Sea, third, Koreans who overcome a fierce wave of the East Sea and fourth, fostering school spirit based on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East Sea. In this way, the East Sea geographical name has been used in the school songs for a long time, and Korean sentiment is melted in it. The geographical name of the East Sea which contains Korean identity should be preserved as a cultural heritage.

      • KCI등재

        한일 사회과 예비 교사들의 상대국 이미지와 독도 인식의 비교 분석

        심정보 ( Jeongbo Sh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20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8 No.1

        21세기에 들어 일본은 독도영유권 주장의 일환으로 초중등학교 사회과에서 독도교육을 강화했으며, 이에 맞서 한국도 독도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 시기에 독도교육을 받은 한국과 일본의 예비 교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 인식을 비교 분석하여 그 특성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 결과 독도 문제는 상대 국가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양국의 대학생들은 중학교 사회과 지리 영역의 독도 수업이 기억에 많이 남아 있다. 영유권과 관련하여 한국의 대학생들은 독도가 100% 한국의 영토라고 생각하는 반면, 일본의 대학생들은 70.5%에 머물렀다. 양국의 대학생들은 독도 문제가 미래의 양국 관계에 장애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한국의 대학생들은 충실한 독도 교육을, 일본의 대학생들은 국가 간의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아울러 양국의 대학생들은 사회과 수업에서 독도의 역사가 중요함을 공통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In the 21st century, Japan strengthened Dokdo education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social studies as part of its claim to Dokdo, and Korea also strengthened Dokdo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perception of Korean and Japanese pre-service teachers, who received Dokdo education during this period, about Dokdo.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Dokdo issue has an adverse effect on the image of the other country. Preservice teachers in both countries have a lot of memories of Dokdo from the classes in middle school social studies and geography. Regarding territorial rights, Korean students answered that Dokdo is Korean territory with 100%, while Japanese ones stayed at 70.5%. Both students think that the Dokdo issue would hinder future bilateral relations. To solve this problem, Korean students valued evidence-based Dokdo education, and Japanese students did dialogue between Korean and Japan. In addition, both students have a common understanding that the history of Dokdo is important in social studies classes.

      • KCI등재

        지중 라멘교의 상재 활하중으로 인한 등가등분포하중 유도

        심정보(Shim Jeongbo) 대한토목학회 2007 대한토목학회논문집 A Vol.27 No.5A

        본 기술노트에서는 DB하중 작용하에서 등분포연직하중을 등가등분포하중으로 변환시 단순보로 가정하던 것을 양단 고정단을 추가로 가정하고, 토피의 깊이(h)를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토피의 유형별로 라멘교의 경간(B)에 따라 4가지 등가등분포 하중식을 구하였다. 단순보로 가정하고 유도한 식으로 구한 값과 양단 고정보로 가정하고 구한 값 중 큰 등가등분포 하중값을 사용한다. Upper slab has normally been assumed as a simple beam when uniformly distribute loads under DB load are transformed into an equivalent uniformly distributed load. It is thus added in the present technical note that upper slab can also be assumed as a beam with fixed restraint at both ends. In line with the above, soil depth is firstly divided into three groups. For each group of soil depth, equivalent uniformly distributed load is calculated in term of four different span lengths for a rigid frame bridge. The larger equivalent load is selected amongst the loads under a simple beam and a fixed-ends beam.

      • KCI등재

        일본의 고등학교에 신설된 「지리총합」의 필수화 과정과 내용의 특성

        심정보 ( Jeongbo Shim ),조철기 ( Chul-ki Cho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8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6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고등학교에서 최초로 필수과목으로 신설된 「지리총합」의 필수화 과정과 과목의 특성을 밝히는 것이다. 일본의 고등학교에서는 1970년대 말에 「현대사회」, 1980년대 말에 「세계사」가 필수로 지정되면서 지리 이수자가 격감했다. 그 결과 1990년대 중후반부터 지리학자들에게 빈곤의 악순환이 표면적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리 관계자들은 2003년부터 일본지리학회를 중심으로 지리의 사회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연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리 연구자들은 일본학술회의에 참가하여 지리교육 개혁을 위한 유용한 제언을 제시했다. 지리 관계자들의 15년에 걸친 부단한 노력으로 마침내 2018년 3월에 고시된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에 「지리총합」이 필수과목으로 신설되었다. 이 과목은 글로벌과 로컬의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를 강조한다. 그리고 이 과목을 상징하는 핵심어는 지도와 지리정보체계(GIS),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방재 등이며, 교육방법은 주제 중심의 탐구학습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esignated process and the characteristics of a new compulsory subject “Chiri Sogo” (tentative name which means comprehensive geography), in Japanese high schools. In the Japanese high schools, the completion rate of geography was reduced dramatically due to “Gendai Syakai” (modern society) and “Sekaishi” (world history) being designated as mandatory at the end of the 1970s and in the late 1980s each. As a result, geographers have felt crisis since the mid and late 1990s. Since 2003, geographers have been involved in various activities such as promoting and studying the social importance of geography, centered on the Association of Japanese Geographers. Geography researchers also participated in the Science Council of Japan and made useful suggestions for reforming geography education. Finally, with the constant efforts of the geographers, “Chiri Sogo” was designated as a new compulsory subject in the high school curriculum in March 2018. This subject emphasizes the creation of a sustainable society from global and local perspectives. The key words of this subject are map, GIS, ESD, and disaster prevention. The instructional method of the subject is theme-oriented inquiry learning.

      • KCI등재

        근대 일본의 초등교원 양성 학교에서 페스탈로치 교수법의 도입과 지리교육

        심정보 ( Jeongbo Sh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6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4 No.3

        본 연구의 목적은 근대 한국의 지리교육에 소개된 페스탈로치 교육사상의 원류를 탐색하여 그 특질을 밝히는 것이다. 근대 일본에서는 서구의 교육학으로 페스탈로치 교육이론이 최초로 도입되었다. 1870년대 문부성은 3인의 유학생을 미국에 파견하여 사범학교 교육정책과 제도를 조사하도록 했다. 그 가운데 다카미네 히데오는 뉴욕의 오스웨고 사범학교에서 교사교육, 페스탈로치 교수법 등을 공부했다. 귀국 후에 그는 도쿄사범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했으며, 그의 지도를 받은 와카바야시 토라사부로는 페스탈로치 교수법을 실천적으로 연구했다. 1883년에 와카바야시 토라사부로는 교과별로 페스탈로치 교수법을 응용한 『개정교수술』과 지리과 교수법을 구체화한 『지리소학』을 간행했다. 그는 이들 책에서 지리과 교수법으로 직관과 관찰, 문답법, 그리고 시각 자료와 지도 활용을 강조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features by exploring the origin of Pestalozzi`s educational thought which was introduced to the geographic education of the modern Korea. Pestalozzi`s educational theory, as a western pedagogy, was first introduced in the modern Japan. The Japanese Ministry of Education in the 1870`s delegated three students to the college of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order to investigate educational policies and institutions. Hideo Takamine among them studied teacher education, Pestalozzi`s thought, etc. in the Oswego College of Education in New York. After his return from abroad, he worked as principal of the Tokyo teacher institution. His student, Torasaburo Wakabayashi, put Pestalozzi`s teaching methods into practice. In 1883, Torasaburo Wakabayashi published 『Revised teaching methods(Kaihatsu Kyouju Jutsu)』 using Pestalozzi`s teaching methods by subject and 『Elementary Geography(Chiri Shougaku)』which is an innovative geographic textbook. He emphasized the use of intuition, observation, question and answer, and visual materials and maps.

      • KCI등재

        지리수업에서 시뮬레이션 교재의 개발과 실천

        심정보(Shim Jeongbo),유경옥(You kyoung-Ok)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구소 2015 교육발전 Vol.3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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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ulations as educational methods are encouraged in the Korea curriculum of geography education. However, simulations applied lesson cases are rarely applied to schools. Simulations in geography education include virtual industry, commerce, settlement location, selection of a traffic route, etc. In the current study, middle school students are asked to select the best railroad among four from the Osong Station to Gangwon-do province for X-axis high speed railroad construction. To select the railroad, construction expenses and benefits are both asked students to consider. As a result, Osong, Chungju Jecheon, Wonju, Pyeongchang, and Gangneung are selected as the best railroad. Simulation-based learning also enhanced students competencies such as exploration, problem-solving and decision-making, higher-order thinking, and collaboration.

      • KCI등재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전후 한국과 일본의 지리교과서에 반영된 독도 인식

        심정보(Jeongbo Shim)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9 문화 역사 지리 Vol.3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일본의 독도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은 민감한 정치적 이슈로서 항상 한국과 일본의 지리교과서에 영향을 주었다. 본 연구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전후 한국과 일본에서 간행된 초중등학교 지리교과서 및 지리부도에 표현된 독도 내용을 고찰하여 그 성격을 명확히 한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과 함께 독도는 한국의 영토가 되었다. 이 시기에 독도는 한국의 초중등학교 지리교과서에서 한국의 영토로 기술되었지만,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1951년 9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는 독도의 귀속에 관한 문구가 제외되어 1952년 1월 이승만 대통령은 평화선을 선언하여 한국의 어업과 독도를 지키고자 했다. 이 시기에 한국의 지리교과서에서 독도는 지켜야할 영토로서 매우 적극적으로 기술되었다. 반면 일본에서는 중등학교 지리부도에서 독도를 일본령으로 표기한 지도가 소수 등장했을 뿐이다. 이러한 차이점은 독도를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한국의 강력한 대응이 지리교과서 및 지리부도에 반영된 결과이다. Japan’s insistence on the sovereignty of Dokdo has always influenced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and Japan as a sensitive political issue. This study examines the contents of Dokdo depicted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geography textbooks and school atlases published in Korea and Japan before and after the San Francisco Peace Treaty. With Korea’s independence after World War II, Dokdo became the territory of Korea. At that time, Dokdo was described as a Korean territory in Korea’s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geography textbooks, but not in Japan. As the phrase “Reversion of Dokdo” on the San Francisco Peace Treaty in September 1951 was excluded, President Syngman Rhee, in January 1952, declared the Peace Line to protect Korea’s fishing industry and Dokdo. In that period, Dokdo was described evidently as a territory to be protected in Korean geography textbooks. In Japan, on the other hand, only a small number of maps were included in the secondary school atlases, which mark Dokdo as a Japanese territory. That indicates Korea’s strong willingness to adhere to Dokdo, reflected in geography textbooks and school atlases.

      • KCI등재

        일본의 지리교육 부흥 운동과 지속가능발전교육

        조철기(Cho, Chul-Ki),심정보(Shim, Jeongb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9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5 No.2

        본 연구는 일본이 지리 교과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어떻게 지리 교과와 관련지어 정당화했는지를 살펴보고 이것이 주는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 것이다. 일본 지리교육계는 지리의 부흥을 위한 노력의 성과로 고등학교에 「지리총합」이라는 필수과목을 안착시켰다. 지리교육의 국가 및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하였는데, 여기서 범교육과정 주제인 지속가능발전교육에의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일본 지리교육계는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한 글로벌 액션 프로그램,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리교육에 관한 루체른 선언 등을 적극 도입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라는 새로운 지리적 용어를 만들어 내고 이를 필수과목 「지리총합」의 주요 내용 중의 한 축을 형성하도록 하였다. 이 연구는 일본지리교육계의 이러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제언 배경 및 과제, 내용을 고찰한 후, 2018 학습지도요령에 이것이 어떻게 투영되어 있는지를 탐색하여 그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justification of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in relation to the geography curriculum in order to improve the position of geography in Japanese high schools.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puts a new compulsory subject “Chiri Sogo” in high schools as a result of efforts for the revival of geography. They emphasized that geography education could meet national and social needs, especially its contribution to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 subject of crosscurriculum.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is actively introducing the Global Action Program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the Lucerne Declaration on Geography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to create a new geographical term called ‘Creating a sustainable society’ and to form one axis of the main content of the subject “Chiri Sogo”. This study examined the background, tasks and contents of the proposals for ‘Creating sustainable society’ in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and then explored how these are projected in the Japanese 2018 curriculum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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