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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고등학교 지리교과서에 나타난 한국 관련 담론 분석

        조철기(Chul-Ki Cho) 대한지리학회 2008 대한지리학회지 Vol.43 No.4

        본 연구는 일본 고등학교 지리역사과 학습지도요령과 지리 교과서를 대상으로 하여 한국 관련 내용의 선정 근거 및 서술의 특징을 분석한 것이다. 학습지도요령에서는 두 세 개의‘근린제국(이웃국가)’을 선정하여 그들의 생활ㆍ문화를 일본과 비교하여 유사성과 차이를 이해ㆍ존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근린제국과 관련한 지역학습이 생활ㆍ문화에 초점을 둠으로써 자연환경 내용은 이들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서 일부 다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독도는 대부분 분쟁 가능 지역으로 기술하고 있지만, 일부 교과서에는 시마네현의 영토로 명기하거나, 지도상에 일본의 영토로 표기 한 사례도 있다. 한국의 독특한 생활ㆍ문화로는 문자로서 한글, 사상으로서 유교, 종교로서 불교와 기독교, 의식주로서 한복, 쌀과 국, 불고기와 가위, 숟가락과 젓가락, 온돌 등에 대해 삽화를 곁들여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한일 교류와 관련하여서는 정치ㆍ경제적 교류보다는 최근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예술과 스포츠분야 교류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이 일본의 지리 교과서는 주로 생활과 문화에 초점을 둠으로써 인간이 중심이 된 지리를 실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례 지역과 일본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유사성과 차이에 초점을 둠으로써 지식과 이해의 성장뿐만 아니라 이타심과 공감적 이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는 세계화 및 다문화 시대에 요구되는 대안적인 지역학습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base of selection and feature of description on Korea-related content in Japanese curriculum(geography and history) and high-school geography textbooks. Japanese curriculum requires that there are two or three neighbor countries to be selected and their contents consist of life and culture and have to compare with those of japan in view of understanding and respect on similarity and difference. The content of physical environment is only dealt as factors influencing on life and culture because regional learning of neighbor countries focus on it. Dok-do is described with conflict region in most of textbooks. But some textbooks describe Dok-do with territory of Shimane-Hyun in Japan or devide like japanese territory on the map. There are described han-gul(Korean language),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han-bok(Korean clothes), rice and soup, bulgogi(Korean meat dishes) and scissors, spoon and chopsticks, ondol(Korean floor heater), etc. with the cases of specific Korean life and culture. And, exchange between Korea and Japan focuses on more cultural view increasing recently than political and economical view. Then Japanese high-school geography textbooks humanize geography because of they focus on life and culture and promote not only knowledge and understanding but also altruism and empathy because they focus on similarity and difference through comparison between neighbor country and Japan. This shows how to able to practice regional learning in globalization and multicultur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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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적 영역의 발달을 위한 지도학습의 활용 방안

        조철기(Cho, Chul-K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3 사회과교육 Vol.52 No.1

        이 연구는 기존의 그림지도 그리기 학습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정의적 영역의 발달을 위한 지도 그리기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이는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지식, 특히 정의적 영역을 표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토리를 활용한 지도학습과 정의적 또는 감성적 지도 그리기 학습에 기반한다. 먼저 스토리를 활용한 지도학습은 스토리텔링, 그림지도 그리기, 살아있는 지도라는 계열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정의적 또는 감성적 지도 그리기 학습은 학생들이 직접적인 경험의 최소 공간인 집 또는 학교에서부터 로컬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느낌과 감성의 차원을 기호로 나타내며 그 이유를 함께 제시하는 활동이다. 이와 같은 활동은 학생들 개인의 경험과 지식에 직접적으로 의존한다는 점에서 흥미와 인지적 작용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특히 장소감 발달이라는 정의적 영역을 풍부하게 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게 한다. This paper suggests alternative ways of mapping to develop the affective domain that can make up for the limits in the current pictorial and mental mapping. This is based on mapping using a story and the affective or emotional mapping so that pupils express their own personal experience and knowledge, particularly their own feeling and emotion as affective domain. The map work using a story can be done through the sequence of storytelling, pictorial mapping, and living map. And affective or emotional mapping is activity that students represent as a range of symbols their own feeling or emotion of environment from home and school as direct space of experience to local area and explain the reasons of such mapping. The work fosters students interest because of relying on their own personal experience and knowledge, and allows them to develop and share a sense of place at an affective domain as well as an intellectual domain.

      • KCI등재
      • KCI등재

        비판교육학의 공간적 관심과 지리교육의 재개념화

        조철기(Chul-Ki Cho)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5

        이 논문은 지리의 핵심개념 중의 하나인 공간에 대한 담론을 고찰한 후, 공간에 대한 비판적 읽기를 위한 교육으로서 지리교육을 주장한다. 최근 지리학과 비판교육학에서는 공간을 공간 과학의 관점에서 물리적이고 물질적인 것으로 정의하던 차원에서 벗어나, 공간의 사회성과 역사성을 강조하면서 공간은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공간은 더 이상 사회적 관계가 단순히 기록되는 단순한 그릇이 아니라, 다양한 의미들이 서로 경합하고 갈등하면서 사회적 관계가 생산되고 재생산되는 것으로 인식된다. 이제 지리교육은 공간이 개념화되는 상이한 방식을 검토하고, 다중적이고 경쟁적인 공간의 본질을 독해하는데 초점을 둔 공간에 대한 비판지리교육을 발전시켜야 하는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This paper considers chronologically the discourse of space as one of key concepts in geography, and then argues that geography education ought to be the critical pedagogy of space. Recent social science including geography and education has more empathized the sociality and spatiality of space than the physicality of space, and argues that space is constructed socially. Thus, it has been considered that space is no longer empty container to be filled with social relationships, but is concerned with the production and reproduction of social relationships through political struggles with diverse meanings. Now, geography education has to examine the different ways which space has been conceptualized, and develop geography education as critical pedagogy of space that focuses on reading the multiple and contested nature of space.

      • KCI등재

        중학교 지리 교과서에 재현된 개발 담론 분석

        조철기(Cho, Chul-K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4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0 No.4

        이 연구는 개발 담론의 변화에 대한 고찰을 통해 우리나라 중학교 지리교육과정 및 지리교과서에 재현된 개발 담론의 특징을 분석한 것이다. 개발 담론은 근대화이론, 종속이론, 신자유주의, 풀뿌리 개발, 지속가능한 개발, 탈식민 주의·탈구조주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이에 근거하여 지리교과서에 재현된 개발담론을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발 및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개념 정립과 조작적 정의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발의 척도는 주로 1인당 국내총생산 또는 1인당 국민총소득과 같은 평균적인 경제적 척도에 의존하고 있었다. 교육수준과 평균수명을 포함한 인간개발지수는 일부 교과서에서만 언급되고, 젠더 지수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셋째, 특정 교과서는 개발도상국 대신에 편견적인 저개발국, 최저개발국이라는 용어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었다. 넷째, 경제적 불 평등 및 지리적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에서는 국제적, 국가적, 비정부조직의 차원에 대한 강조에 비해 개인적 측면에 대한 고려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지속가능한 개발 있어서 세대 간 공정만 언급할 뿐 세대 내 공정은 간과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접근은 주로 생태중심적 접근보다는 기술중심적 접근에 토대 하고 있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통해 볼 때, 지리교과서 서술에 있어서 개발 담론에 대한 더욱 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pproaches of development discourse and its representation in geography curriculum and textbooks for middle school in Korea. The paper examines the spectrum of development discourse in terms of modernization theory, dependency theory, neoliberalism, grassroots development, sustainable development, postcolonism, post-structuralism and post-development. The findings on geography textbook analysis based on them are as follows. First, Most of the textbooks don"t include the definition and operational definition on develop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 Second, development indicators rely on normal economic indicators like GDP or GNI per capita. HDI that includes GDP per capita, level of education and life expectancy is treated in some of the textbooks, and gender index is never presented. Third, a textbook still uses biased terms such as developed and most developed countries instead of developing countries. Fourth, in plans to solve economic unequality and geographical problems, personal level is treated less than the global, nation and NGOs. Finally, statements on sustainable development contain only intergenerational equity, not intergenerational equity. And approaches on sustainable development are based on technocentric approaches more than ecocentric approaches. Thus geography textbooks should be carefully written on development discourse by authors.

      • KCI등재

        일본의 지리교육 부흥 운동과 지속가능발전교육

        조철기(Cho, Chul-Ki),심정보(Shim, Jeongb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9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5 No.2

        본 연구는 일본이 지리 교과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어떻게 지리 교과와 관련지어 정당화했는지를 살펴보고 이것이 주는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 것이다. 일본 지리교육계는 지리의 부흥을 위한 노력의 성과로 고등학교에 「지리총합」이라는 필수과목을 안착시켰다. 지리교육의 국가 및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하였는데, 여기서 범교육과정 주제인 지속가능발전교육에의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일본 지리교육계는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한 글로벌 액션 프로그램,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리교육에 관한 루체른 선언 등을 적극 도입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라는 새로운 지리적 용어를 만들어 내고 이를 필수과목 「지리총합」의 주요 내용 중의 한 축을 형성하도록 하였다. 이 연구는 일본지리교육계의 이러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제언 배경 및 과제, 내용을 고찰한 후, 2018 학습지도요령에 이것이 어떻게 투영되어 있는지를 탐색하여 그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justification of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in relation to the geography curriculum in order to improve the position of geography in Japanese high schools.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puts a new compulsory subject “Chiri Sogo” in high schools as a result of efforts for the revival of geography. They emphasized that geography education could meet national and social needs, especially its contribution to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 subject of crosscurriculum.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is actively introducing the Global Action Program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the Lucerne Declaration on Geography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to create a new geographical term called ‘Creating a sustainable society’ and to form one axis of the main content of the subject “Chiri Sogo”. This study examined the background, tasks and contents of the proposals for ‘Creating sustainable society’ in the Japanese geography education community, and then explored how these are projected in the Japanese 2018 curriculum guidelines.

      • KCI등재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지리교육

        조철기(Chul Ki Ch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2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8 No.4

        이 연구는 미디어와 지리교육의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려는 시도로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지 금까지 미디어를 통해 나타난 지리적 현상이 세계를 비추는 창으로 간주되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주체와 목적에 의해 사회적으로 구성된 재현의 산물로서 인식될 필요가 있다. 미디어에 대한 이러한 인식론적 전환은 교수·학습에 있어 서 사회적 구성주의와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기존의 미디어를 활용한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지리교 육에서 벗어나 미디어를 통해 재현된 지리적 현상, 즉 미디어 텍스트가 어떻게 구성되고 선별되는지를 비판적으로 분 석·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동적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촉진할 수 있는 지리교육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러한 미디어 리터러시로서의 지리교육은 학생들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비판적 활동을 강조하여 미디어 텍스트에 감추어진 이데올로기를 드러내게 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지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풍부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 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focuses on media literacy as a trial for reestablish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edia and geography education. So far, a geographical phenomenon represented through media has been treated as a transparent window on the world, but now needs to be recognized as a product of representation constructed socially by a range of subjects and their purposes. The epistemological turn of media has brought interest on social construction and media literacy in terms of teaching and learning. It is required that teaching and learning geography through media should be turned from the existing massmedia in education(or the education using media) to the education for fostering an active media literacy to analyze and reason critically how the media as text is constructed and selected. This geography education as media literacy is very important because it enables students to reveal the ideology and power relation embedded in the media as text, as well as to stimulate and enrich their geography imagination through an active work.

      • KCI등재

        인간과 장소의 재현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편견

        조철기(Chul Ki Cho) 한국사회이론학회 2012 사회이론 Vol.- No.41

        이 연구는 인간과 장소가 어떻게, 어떤 의도로, 누구에 의해 텍스트의 형식으로 재현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것이다. 사회적 구성주의 관점에서 볼 때, 텍스트는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사고와 의도가 내재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 특히 서구에 의해 생산된 제3세계 국가에 관한 텍스트는 오리엔탈리즘을 재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텍스트 역시 그들과 그들 장소를 열등한 동양의 이미지로 타자화하면서 우리 자신을 발전한 서양과 동일시하려는 복제 오리엔탈리즘에 기반하고 있다. 결국 서구의 오리엔탈리즘에 의해 재현된 이미지가 우리나라 텍스트에 그대로 복제되어 우리의 생각이 서구의 논리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와 같이 지식에 대한 사회적 구성주의 관점은 인간과 장소에 대한 이해를 구성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재현된 인간과 장소를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한다. 특히 텍스트의 해체를 통해 이전에 당연하게 받아들여진 진리를 거부하고 인간과 장소가 다양한 이데올로기적 관점에 따라 상이하게 재현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사회적 구성주의에 기반한 권력부여 교육은 교사와 학생들로 하여금 교육과정 지식에 나타난 도덕적이고 정치적인 차원을 더욱 비판적으로 사고하도록 하여 보나 나은 세계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d about how people and places are represented, by whom and which intention. In terms of social constructivism, texts implicate authors thinking and intention because they are socially constructed. Especially, texts about the third world produced by European represent Orientalism and texts produced by our country is also based on duplicated Orientalism. Eventually, the third world`s images represented by Orientalism is duplicated in our texts and our thinking is under European logic. Like this, social constructivism of knowledge make us construct understanding about people and place and give us the way to analyze critically represented people and places. Expecially, instead of accepting specific categories of people and places, it help us to deconstruct the text represented by diverse ideological views to reveal the inequalities which were previously taken for granted truths. In addition to, education for empowerment based on social constructivism can contribute to make a better world, by which teachers and students think critically about moral and political dimension embedded in curriculum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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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민성교육과 지리교육의 관계

        조철기(Chul Ki Ch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3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9 No.1

        본 연구는 최근 긴요해지고 있는 글로벌 시민성교육을 지리 교과와의 관련성의 측면에서 탐색한 것이다. 먼저 글로벌 시민성이라는 개념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이것이 교육적 차원에서 중요하게 된 이유를 세계화라는 시대적 변 화와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둘째, 지리 교과를 통한 글로벌 시민성교육의 정당성에 대한 것으로서 이는 지리 교과의 핵심개념인 장소, 공간, 스케일, 상호의존성의 논의에 토대하여 전개하였다. 그 후 지리 교과를 통한 글로벌 시민성교 육을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위 영역의 범주를 설정하였는데, 이는 기존의 분류 체계들을 귀납적으로 검토하 여 지식과 이해, 기능, 가치와 태도라는 측면에서 재설정한 것이다. 셋째, 글로벌 시민성을 촉진하기 위한 실천적인 측면으로서, 즉 지리수업에 대한 것으로서, 이를 계획하기 위해 사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을 목적, 내용, 방법 측면에 서 논의하고, 수업 전략을 쟁점 중심 접근과 소비자로서 저항의 지리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지리를 통한 글로벌 시민성교육에서 경계해야 할 유의점을 비판적 글로벌 시민성의 관점에서 제시하였다.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needed to be taught recently and geography. First the paper examines the concept as well as the reason why it became important concept in dimension of education in terms of progress of globalization. Second the paper examines justification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hrough geography subject through discussion of place space scale and interdependence as geographical key concepts. Then it establishes the category of sub-area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o grasp structurally. This is to reestablish in terms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skill value and attitude through the inductive examination of existing system of classification. Third for geography instruction as practical dimension for fostering global citizenship the paper discusses things to consider previously to design it in terms of aims contents and methods and examined instruction strategies in terms of issues-based approach and geographies of resistance. The last the paper should things to pay attention to be cautious i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hrough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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