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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으로 인한 부모자원의 집중이 교육격차에 미치는 영향

        박휴용 ( Hyu Yong Park ) 미래유아교육학회 2014 미래유아교육학회지 Vol.21 No.4

        본 연구는 최근의 지속적인 저출산경향이 적은 자녀에 대한 교육투자의 집중으로 교육양극화 현상을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교육양극화와 저출산의 관련성에 대한 논의를, 이 주제와 관련된 이론들 및 기존 연구결과들에 대한 문헌분석을 바탕으로 시 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첫째,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의 요인들에 대한 분석 및 정리, 둘째, 자녀수와 교육투자에 관한 이론적 모형에 대한 논의, 셋째, 부모자원의 차이가 실제적 교육투자의 차이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저출산 유발 요인들이 가치관 변화나 경제적 곤란뿐만 아니라 자녀양육 및 교육에 대한 부담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특히 부모의 학력, 소득, 자녀교육에 대한 지원(참여) 정도, 그리고 교육비 투자로 나타나는 부모자원의 차이가 저출산으로 인해 소수의 자녀들에게 더욱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이러한 문제제기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와 교육격차 문제의 관련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 한다. Recently Korean society experiences intensifying social polarization and education gap. This paper posited these phenomena make Korean parents hesitate to have more children, which induces continuing low fertility rate in Korean society. To examine this argument, this paper reviewed the causes of low fertility in Korean society in terms of how they are related to the burden of raising and educating children. This paper then pinpointed the parental resources.which are represented by the factors of parents' educational background, income, educational support, and educational expenditureare the most critical factors determining their children's educational achievement. Finally, this paper argued that such centralization of parental resource would expedite education gap in Korea. The inquiry and arguments of this paper may trigger follow-up researc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ibling size and education gap in Korea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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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교육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박휴용(Park Hyu Yong)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15 敎育思想硏究 Vol.2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달은 자본주의적 생산관계를 물질 노동보다는 비물질(아이디어, 지식, 정보 등)적 인지적 노동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 변화시켰다. 더욱이 최근의 저출산의 지속과 경쟁의 심화는 노동력의 양적 팽창보다는 질적 수월성에 더 큰 사회적 관심이 쏠리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본고는 이러한 인지자본주의가 신자유주의와 시장중심주의에 의해 주도되면서, 지식과 인적자원, 그리고 교육문제에 어떤 변화를 초래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고는 인지자본주의의 배경과 ‘노동의 인지화'에 대해 논의하고, 인지자본주의로 인한 학교교육의 변화양상을 자본화, 사유화, 그리고 시장화의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본고는, 인지자본주의가 실제적으로 국가적 교육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에 대한 분석으로써 최근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는 지식기반경제론, 창조경제론, 그리고 핀란드식 교육모델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고의 논의를 기점으로 인지자본주의의 성격과 학교교육의 역할에 대한 보다 진지한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Recently the sheer adva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has changed the core elements of capitalistic development, from materials and physical labour to immaterial cognitive labours, such as ideas, knowledge, or information, which is called cognitive capitalism. In the critiques of neo-liberal and market-oriented educational ideology, this paper critically discusses how such cognitive capitalism misleads the direction of discourses on the role of school knowledge, human capital, and higher education. First of all, this paper briefly epitomizes concept of cognitive capitalism and its viewpoint on labour and knowledge. Then this paper argues about how cognitive capitalism triggered the capitalization, privatization, and marketization of education. Finally, this paper juxtaposes the educational discourses, the Knowledge-based Economy, the Creative Economy, and the North European models, as the abused examples of cognitive 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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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휴머니즘의 등장과 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박휴용(Park, Hyu-Yong) 숭실대학교 영재교육연구소 2021 Global Creative Leader Vol.1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최근 4차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중심 사회의 등장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포스트휴머니즘의 관점에서 학습자에 대한 인식(존재론)과 학습이론(인식론)의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포스트휴머니즘의 네 가지 하위 이론인 신물질주의, 행위자-망이론, 객체지향존재론, 그리고 포스트현상학을 중심으로 기술중심 지식생태계에서 학습자와 학습이론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두 가지 연구문제―i) 포스트휴먼 학습자란 어떤 존재인가?, ii) 포스트휴먼 학습이론이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첫 번째, 포스트휴먼 학습자가 수행하는 포스트휴먼 학습의 성격을 사이보그적 학습, 인공두뇌에 의한 학습, 그리고 네트워크적 학습의 세 가지 특징을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이러한 포스트휴먼 시대의 지식 생태계의 변화에 따라 학습자의 성격이 자연적 존재, 사이보그적 존재, 바이오로이드적 존재, 그리고 인공지능 컴퓨터로 패러다임이 확장되어 감을 지적하였다. 두 번째, 인본주의 학습이론과 포스트휴먼 학습이론의 차이를 인식론적 기반과 학습이론의 유형, 그리고 지식 및 학습자의 성격 측면에서 비교한 후, 포스트휴먼 학습이론의 대표적인 사례로 포스트휴먼-행동주의, 연결주의, 그리고 관계주의 학습이론 세 가지에 대해 그 개념과 성격을 논의하였다. 최근 기술중심사회의 확대로 인해 학습의 성격과 행태가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 논문이 제안한 학습자와 학습이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교수학습의 이론 및 실천에 대한 학계에 논의를 촉발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discussed how recent technological developments have changed the understanding of learners and the recognition of learning theories based on the lens of newly emerging post-humanism. To address this issue, this paper summoned the four substantial theories of post-humanism ―i.e., new materialism, actor-network theory, object-oriented ontology, and post-phenomenology― and focused on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i) what are the characteristics of post-human learners? and ii) what are the alternative post-human learning theories? Regarding the first question, this paper emphasized that post-human learning will include such aspects as cyborg learning, the learning by artificial brain, and networked learning, and consequently, that the characteristics of learners will change from natural or cyborg learners to BIOLOID or AI learners. Considering the second question, this paper compared the humanistic and post-human learning theories in terms of the foundations, types, and traits of learners, and suggested such alternative learning theories as post-human-behaviorism, connectionism, and relationalism. This paper s discussion may provide implications for the directions of learning theories under the trends of technological social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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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저출산 현상의 원인과 유아교육ㆍ보육 정책의 방향 분석

        박휴용(Park, Hyu-Yong), 여영기(Yeo, Young Gi)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4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85

        본고는 우리나라 저출산 현상의 원인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에 대비한 미래의 유아보육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고는 우선 우리나라 저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들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사회 적합도', ‘미래사회 예측도,' 그리고 ‘출산가정 체감도' 세 변수를 종합한 저출산 영향도라는 개념적 틀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미래의 저출산 정책의 올바른 방향제시를 위해 주요 국가들의 유아교육ㆍ보육정책을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유아보육 정책에 대한 시사점과 두 가지 가족정책, 즉 출산/육아 휴가 분야와 아동보육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본고의 논의를 바탕으로 차후에는, 본고에서 개념화한 저출산 영향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량적 요인분석의 변수들이 개발과 더불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촉진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출산/육아 및 아동보육 지원책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This paper discusses on the causes of continuing low-fertility rate of Korean society to provide the future directions of child-care policies. To do this, this paper critically analyzes several normally suggested causes of low-fertility rate by contemplating how each of the causes is appropriate to the situations in Korea. Having done this, this paper suggests the conceptual framework of the contributing factors on low-fertility rate, which consist of fitness to Korean society, predictability of future society, and sensibility to families. To suggest the future directions, this paper, then, analyzes the child-care policies of developed countries and discusses the implications of those policies on 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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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의 주격표지에 관한 소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제언

        박휴용 ( Hyu Yong Park ) 국제한국어교육학회 2008 한국어 교육 Vol.19 No.1

        본고는 한국어 구문에서 나타나는 주격조사(는/은, 이/가)의 중복출현 현상(`주격중출`)에 주목하고, 그것과 `pro-drop`(Chomsky 1981, Towell & Hawkins 1994)의 특질 중 하나인 `주어생략`(Null Subject)과의 관련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본고에서 논의하고자 하는 `주격중출`(예, 철수는 영희가 좋다.)은 한국어 모어화자의 말과 글에서 흔히 나타나지만,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들은 그들의 모국어에 따라 이 문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그로 인해 필자는 한국어(혹은 일본어)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주격중출` 현상을 외국인 학습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그것을 얼마나 잘 습득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보편문법(Universal Grammar)과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는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를 위해 본고는, `주격중출`과 관련된 지금까지의 연구들을 세 가지 범주-초점화(topicalization) 가설, 심리동사(psychological verb) 가설, 연관효과(clustering effect)에 의한 [±주어생략] 가설-로 분류하여 각각의 설명에 대한 비판적 논의를 시도하고, 세 번째 가설의 대안으로서 `주격중출`과 [+주어생략]의 연관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고의 논의를 통해서 한국어의 `주격중출`에 대한 대조언어학적 이해를 높이고, 아울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주격중출`의 효과적 교수 및 학습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스콘신-매디슨 주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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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개념의 세 층위를 통해 분석한 학벌주의와 교육열

        박휴용(Park, Hyu-Yong)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18 敎育思想硏究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교육열과 학벌주의의 본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학력 개념을 세 층위로 분석하여 논의하고자 하였다. 본고는 이를 위해 세 가지 연구문제―첫째, 학력주의와 학벌주의는 어떻게 다르며, 학벌주의와 교육열은 어떻게 연관되어지는가?, 둘째, 교육목표로서 학력 개념은 어떤 범주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셋째, 학력 관련 용어들이 실 제 사회적 담론들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며 통용되고 있는가?―를 논의하였다. 본고의 논의를 위해 첫째, 학벌주의 및 교육열의 역사적 배경과 학벌주의 사회의 성격에 대한 문헌분석, 둘째, 국내외의 학교교육 목표들과 정책 의제들 속에 나타난 ‘학력' 개념의 사용현황에 대한 분석, 그리고 셋째, 학력 개념의 세 가지 이념 축 및 범주적 성격을 바탕으로 학력 관련 용어가 미디어 기사와 학술 연구들에서 사용되는 현황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력(지식)은 세 가지 가치―본질적, 도구적, 그리고 상징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학력이 사회 속에서 교육의 목표로서 세 가지 성격―인식론적, 규범적, 그리고 갈등론적―을 가지고 범주화되고 있었다. 본고에서 논의한 학력 개념의 세 가지 가치, 성격, 그리고 층위를 통해, 우리나라의 학벌주의와 교육 열의 본질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에 합당한 사회적 논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provide and discuss the three layers of scholastic ability― psychological, educational, and sociological―, which can serve as a theoretical framework for arguing that education fever is a matter of credentialism. To fulfill this goal, this paper focuses on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first, how is scholastic ability different from academic clique and how is the phenomenon, education fever, related to academic clique?; second, how can the notion scholastic ability as it appears in educational objectives be categorized?; and third, how are the terms regarding scholastic ability utilized in social media and academic research? To investigate these inquiries, the paper i) reviews historical backgrounds and the characteristics of academic clique and education fever in Korean society, ii) analyzes the usage of term, academic ability, in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agenda of educational objectives, and iii) analyzes the recent usages of the term in media and academic research, respectively. The term, scholastic ability, is rooted in three different values―essential, instrumental, ad symbolic―, and, as a result, its characteristics are categorized into epistemological, normal, and conflict category. In addition, the notion can be discussed in terms of psychological, educational, and sociological layers. According to the three layers of scholastic ability, education fever is regarded a phenomenon that chases credentialism or academic clique as symbolic value, rather than genuine learning. This framework of analysis can be a significant perspective to understand the latent problems of academic cl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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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본주의적 교육과정 인식론에 대한 열린 고찰 : 포스트휴머니즘적 비판을 중심으로

        박휴용(Park, Hyu-Yong) 한국열린교육학회 2020 열린교육연구 Vol.28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최근 4차산업혁명이라는 급격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지식생태계의 변화를 초래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학교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인식론(epistemology)에 어떤 변화가 요구되는지를 논의하였다. 본고는 이러한 교육적 인식론의 변화를 포스트휴머니즘을 통해 설명하고자, 그 세 가지 이론적 기반인 신물질주의(new materialism), 객체지향존재론(object-oriented ontology), 그리고 포스트현상학(post-phenomenology)의 차원에서 학교지식의 방향성을 논의하였다. 이를 위해 구체적 연구문제는 다음 두 가지이다. 첫째, 신물질주의, 객체지향존재론, 그리고 포스트현상학 각각은 어떤 이론적 관점을 통해 포스트휴먼적 학교 지식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는가? 둘째, 기존의 학교 지식(지식의 범주화 및 인본주의적 학습이론들)은 한계점은 무엇이며, 포스트휴머니즘은 어떤 인식론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가? 본고의 핵심적인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 인류의 환경적, 생태적 위기의 한 원인이 되는 인류중심주의적 지식생태계에서 벗어나서, 미래 사회에서의 인간, 자연, 그리고 기술의 관계성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대안적 인식론이 필요하다. 둘째, 그 대안으로서의 포스트휴머니즘은 모든 존재들(즉, 동식물, 사물, 도구, 물질 등)에게 능동성과 주체성을 부여함으로써, 인간의 경험(학습)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과의 상호의존적 관계맺음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포스트휴먼 시대의 학교 지식의 성격과 학습 방식은 기술적 변화가 가져온 가상현실, 피드포워드, 뉴미디어 등의 성격을 반영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본고의 논의는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에 요구될 학교 지식의 변화에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discusses how curriculum epistemology could be transformed under the unprecedented changes of the ecology of knowledge, prompted by the sheer development of information-communication technology. The paper argues that posthumanism, consist of new materialism, object-oriented ontology, and post-phenomenology as the kernel theories of it, would be an alternative epistemological standpoint for school knowledge. Two main research questions are discussed to address the argument. First, what sort of theoretical understandings do new materialism, object-oriented ontology, and post-phenomenology provide that hav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posthuman school knowledge? Second, what are the epistemological limitations of the existing school knowledge and what can the posthuman theories suggest as alternative solutions to overcome such drawbacks? This main findings of this paper's arguments are: 1) humancentric ecology of knowledge is the primary source of the current ecological crisis, which requires an alternative epistemology for school knowledge, 2) as posthumanism endorses the equal agency and subjectivity for all entities in the world, human learning and experience should be aligned with the intra-active assemblage with them, 3) posthuman pedagogy should consider how to adopt the technological changes enticed by the phenomenon, such as virtual reality, feed-forward, and other new media. This paper's argument may facilitate open discussion for the issues around curriculum and school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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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수준이론과 핵심지식이론을 통해 본 초기 유아의 수 개념 발달

        박휴용 ( Hyu Yong Park ) 한국유아교육학회 2015 유아교육연구 Vol.35 No.1

        This paper investigates the development of number concepts of children via the analysis of their utterances as a qualitative longitudinal study. In doing so, this paper critically discusses Piagetian theories on the issue and suggests the Knower-level theory and the Core-knowledge theory as alternatives to Piagetian theories. The target of analysis is the verbal utterances of two twin girls that gathered from their 12 to 48 months. Two major questions of inquiry of this study are: 1) whether the appearing periods and aspects of the number words accord with the Knower-level theory, and 2) whether the reality of the development of number concepts comply with both the Knower-level and Core-knowledge theories. The findings of this paper are: 1) the appearances of 1-Knower, 2- and 3-Knower, and the cardinal principle level are 20~21, 27~29, and 37~38 months, respectively; 2) their learnings of number concepts occur for the recognition and naming of number words in 1- and 2-Knower level, for the plurality/numeracity in 2- and 3-Knower level, and for the cardinality and set concept in the Cardinal principle level. 본고는 유아의 초기 수 개념 발달 양상을 두 명의 유아들의 발화 사례를 중심으로 질적 종단연구를 통해 분석하였다. 본고는 이를 위한 이론적 논의로써 유아 수 개념발달에 대한초기 Piaget이론에 대해 비판적인 논의와, 그 대안으로 등장한 두 가지 초기 수 개념 발달이론인 인지-수준 이론과 핵심지식이론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고의 분석 대상은 두 명의 쌍생아의 12월~48월 사이의 발화 속에 나타난 수 용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자료이다. 본고는 연구 문제는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인지-수준 이론에 따른 각 발달단계의 등장 시점과 발달양상은 어떠한지이고, 다른 하나는 유아의 실제 수 개념 발달양상이 인지-수준 이론 및 핵심 지식이론이 설명하는 유아의 수 개념 발달과정에 부합하는지 여부이다. 분석 결과 첫째, 인지-수준 이론 차원에서 수 개념 발달 양상이 시기별로 1-인지 수준(20~21개월), 2-인지와3-인지 수준(27~29개월), 그리고 기수원리 수준(37~38개월)으로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졌고, 이는 기존 연구 결과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핵심지식 이론 차원에서 ‘수 인식과 명명'의 학습(1-인지와 2-인지 수준), ‘복수/수량 개념'의 획득(2-인지 및 3-인지 수준), ‘수의 증가 및 집합 개념' 이해(4 혹은 5의 기수원리 이해 수준)으로 관련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본고의 분석을 더 확장할 수 있는 실증적 연구들이 필요하리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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