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외래어가 사용된 한국어 동영상 광고 활용 기반 한글교육 방법: 프랑스어 모국어 학습자들 적용 방안 제시

        강란숙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입문 단계의 프랑스인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에서 외래어가 사용된 한국어 동영상 광고 활용의 효과적인 교수 학습 방법을 제시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지금까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학습자의 모국어 사용에 관한 문제는 학습자들의 새로운 언어 습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논의되 어 이를 한국어 학습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 하였다. 반면 영어교육과 같은 다른 외국어 교육 연구에서는 외국어 학습에서 모국 어 활용의 효과성과 필요성을 실험 연구를 통해 논의한 사례들이 있다. 그러나, 외국어 학습 효과의 성공적인 여부는 무엇보다 학습자로 하여금 습득 외국어에 대한 노출과 사 용 연습의 기회가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에 주목해 볼 때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입문 기 한글 교육 입문 단계에서도 학습자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이러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다중지능이론에 따르면 외국어 학습자들이 가진 내재 된 지능 영역은 학습 흥미를 자극하는 여부에 따라 학습능력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외국어 학습에서 학습자들의 모국어와 외국 어 습득의 상관관계를 고찰한 연구들을 분석하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학습자 들의 내재된 지능 영역으로서 외래어 사용과 연관된 모국어 활용 기반 교수-학습 원리 에 대한 필요성을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어 학습자들 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외래어 광고 동영상 사용 기반 한 한글 교육 방안을 제시 하고자 한다. 프랑스어는 발음 구조 상으로 한국어와 차이가 많은 언어라는 점에서 프 랑스인 입문기 한국어 학습자들은 한글 습득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본 연구에서 제 시하는 방안은 프랑스인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어 학습 입문 단계에서 어려워 하는 한 글 읽기와 발음 인식에 관한 문제를 흥미를 갖고 자기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실제 적인 교수-학습 방법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 ODA 사업 수원국 내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의 전문성 제고 방안: 몽골 내 한국어 교사 (재)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중심으로

        김은경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원조 공여국으로서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 에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에서 한국어 교육은 기술 및 직업 교육의 기초 단계 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유관 기관에서는 ODA 사업 수원국으로 한국어 원어민 교사들을 파견하고 있다. 그러나 수원국에 한국어 원어민 교 사를 파견하는 것만으로는 수원국 내 한국어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 극복을 위해 수원국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들을 (재)교육하여 그들의 역량을 제고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볼 만한 가 치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국외 한국어 교사 교육과 관련된 논의는 한국어 원어민 교사 교육에 치중되어 있다. 또한 ODA 사업 수원국 내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 교육은 재외동 포나 학문 목적 학습자, 한류 기반 학습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기타 지역의 한국어 교육 과는 다른 목적의 학습자들을 대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담당하는 수원국 내 한국어 교사 교육, 특히 비원어민 교사 교육에 대한 논의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ODA 사업 수원국 내 교사 (재)교육 프로그램 사례 검토를 통해 수원국 내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4 년부터 2018 년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한국어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시행 지역인 몽골의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들의 요구를 조사· 분석하고, 둘째 <몽골 한국 어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중 교사 연수 프로그램의 내용과 사업 성과를 검토한 후,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ODA 사업 수원국의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의 역량을 제고하고 전 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향후 ODA 사업의 한국어 교육 관련 정책 수립과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 (재)교 육 프로그램 계획 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 나아가 지구촌 커뮤니티의 공동 번영을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ODA 사업의 효과성 향상을 도모 하고 ODA 사업 수원국의 교육 수준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며 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에 미흡하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독일과 한국의 비즈니스문화 비교 및 수업에서의 활용 가능성

        민춘기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외국어학과의 미래를 위해 멀티 리터러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의 재설계가 필요하다. 글로컬 시대에 상호문화 소통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구촌 커뮤니티의 공동 번영을 위해서는 외국어교육에서 지역학 교육을 위한 교과목 개발 및 운영을 고려할 수 있다. 외국어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외국어는 당연히 중요한 수단이며,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상호문화 소통 능력도 필요하다. 문화가 다른 경우에는 문화 차이로 인한 오 해나 갈등 상황이 발생하여 적절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상호문화 소통 능력이 중요한 이유는 상대방의 문화를 서로 이해해야 적절하 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화는 흔히 3 차원(인공물, 가치, 기본 전제) 또는 3P(Product, Practice, Perspective) 등으로 하위 분류되기도 하고, 빙산이나 양파 메타퍼로 설명되기도 한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상호문화 소통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성공적인 커뮤 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비즈니스문화, 기업문화 등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상 호문화 학습을 통해 자신의 문화와 상대의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이 필요하다. 이 논문의 연구목적은 독일과 한국의 비즈니스문화와 기업문화를 비교하고 수업에 활용 하는 문제를 논의함으로써, 독일지역학 분야의 관련 교과목에 적용할 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비즈니스문화와 기업문화에 대해 정리하였으 며, 기업문화는 조직문화와 함께 살펴보았다. 비즈니스문화는 국가문화에 해당되는 것으 로 볼 수 있으며, 조직문화는 창의성과 혁신이라는 21 세기의 필수 스킬과도 관련된다. 기업문화는 국가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같은 국가의 기업 사이에서도 다른 문화를 추구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였는데, 양국 기업문화에 대 한 이해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탐색이나 취업준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 단했기 때문이다. 기업문화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양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에서 제시 하는 기업문화를 문헌과 인터넷 자료를 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어서 양국의 기업문화를 다루는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과제, 팀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모색해 보았다. 앞에서 정리한 양국의 비즈니스문화와 기업문화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줄이기 위해 실제로 자료를 조사하여 분석하고 비평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의 수업을 염두에 두었다. 예를 들어 희망 기업의 조직문화나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개인 또는 집단으로 최근의 정보를 조사하여 분석한 후 비교해 보는 활동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직문화는 한 조직이 스스로와 조직의 환경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가시적인 현상이나 산물(Artefakten: 공동체 행동방식과 소통방식의 표층구조), 가치와 규범(Werte/Normen: 표층구조(행동방식과 소통방식)를 제어함), 근본적인 전제 (grundlegende Annahmen : 조직의 의미와 실재에 대한 가정) 등 3 개 차원으로 분류될 수 있다. 기업문화는 한 기업의 기본가정(Basisannahmen)이며, 가치표준과 행동표준은 기업 구성원들의 상호작용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독일 기업문화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엄격한 준법정신, 협동정신, 국가 공동체 의식과 사회 질서, 전문 기술교육 등이 언급되기도 한다. 독일인들의 비즈니스 문화에서 특징적인 것은 시간을 엄수하고 업무와 시스템을 중시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측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인 소통을 선호하고 업무는 격식을 따지는 편이고 토론의 속도는 느린 편이다. 리더십은 수직적 성향이 있고 결정은 사실에 기반을 둔다. 독일 기업문화의 사례로는 포르쉐, BMW, Bertelsman, oose Innovative Informatik eG, Schindlerhof, Jimdo, Findeling, Zappos 등 대기업, 중견기업, 창업기업을 대표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한국 기업문화의 기반은 한국의 전통적 농경문화와 가족주의적 가치문화라고 할 수 있다. 한국 기업문화의 특성은 고유한 전통문화를 토대로 하며, 중국 유교사상 및 일본과 미국의 영향을 받고 서양의 실용주의 문화가 접목되어 다양한 기업문화로 표출되고 있다. 한국 기업문화를 여러 측면에서 조명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기업은 문제 해결양식의 능동성에 있어서 자국 중심 지향형 문화이다. 한국의 기업문화는 신용이 결여되어 있는 편인데, 가부장적 전통이 가족 세습 형식으로 기업이 운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자율성과 자각성이 부족하여 구성원의 능동성의 발휘를 제한한다. 한국인의 비즈니스문

      • FLE 교재 분석 기준 방안 연구: 기호학적 분석 방식을 중심으로

        조성회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외국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한국 의 교육에서 영어가 기본 외국어가 된 지는 이미 오래 전 일이고, 현재는 중 고등학교 에서 제 2 외국어 또한 기본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외국어교 육은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인가? 한국에서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FLE) 교 육은 어떠한 형태로 변화해왔을까? 이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된 본 논문의 주제는 다음 과 같다. : “FLE 교재 분석 기준 방안 연구- 기호학적 분석 방식을 중심으로”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에 있어 교재는 오랜 시간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해왔다. 지금도 많은 이들은 외국어 학습의 시작을 교재의 선택에서부터 출발한다. 특히 혼자 외국어를 독학하는 학습자들에게 교재는 교수자이자 중요한 교육매체가 된다. FLE 교육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편찬된 각각의 교재를 살펴보았을 때, 우리는 각 교재가 그 시대를 대표하 는 교수방법론에 의거하여 편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교재는 각 시 대별 교육방식과 교실에서의 교육적 상황을 직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중요한 교 육매체이며, 이러한 교재를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FLE 교육의 변화 양상을 교수학습의 현장을 중심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언급한 바와 같이 교재는 교육 현장에서 교 수자이자 중심 교육매체이기 때문이다. 외국어교육에 있어 교재가 갖는 의미와 교재에 대한 선행연구를 살펴보았을 때, 지금 까지 우리는 교재를 너무나 단편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었으며, 여러 다양한 교육적 상황과 교실안의 지표를 나타내주는 교재를 그 어떤 비판적인 시선 없이 수용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이는 교재가 없는 외국어 수업을 생각하는 학습자나 교수자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하나의 대표교재를 선정하여 그 교재의 내용과 진도에 따라 수 업을 진행하는 것이 현재 우리 FLE 교육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사용하는 교재들은 한국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교재가 아닌 프랑스에서 외국어로서의 프 랑스어를 배우는 전 세계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프랑스어로 된 교재들이다. 기 본적으로 프랑스어로 쓰여진 교재를 사용하는 것이 학습자들로 하여금 보다 빠르게 프 랑스어에 익숙해지게 하는 방법이 되기는 하나 동시에 많은 학습자들이 이를 어렵게 느 끼는 것 역시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을 우리의 문맥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분명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보인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교재를 단순한 학습 도구로써 바라볼 것이 아니라 교재에 담겨있는 여러 가지 기능과 장치 그리고 각각의 교재가 갖는 메커니즘을 충분히 인지하고 보다 선별적인 관점에서 교재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교재를 분석하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교재를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서 출발한 본 논문에서는 1) FLE 교육에서의 교재의 의미와 지금까지 교재를 분석해온 대표적인 분석 기준에 대해 논의하고, 2) 다음으로 교재의 새로운 양상을 발견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기호학적’ 분석 기준을 제안하고자 한다. 3) 마지막으로 이 ‘기호학적’ 관점에서의 실제 교재 분석을 통해 이 기준이 어떠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고 교재의 검토와 관련하여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그 구체적인 양상을 살펴볼 것이다. 참고로 본 연구가 주제로 삼고 있는 ‘기호학적’ 분석은 기호학에 입각한 분석방식으로 교재가 가지고 있는 요소들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그 요소들이 모여 의미를 생성하는 과정을 이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즉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금까지 우리가 큰 의미를 두지 않고 바라본 교재의 많은 요소들을 재해석하고 이와 동시에 이것들이 모여 의미를 생성하는 과정, 교재의 메커니즘, 기호학에서 이데올로기라고 칭하는 그것을 이해하고 분석하게 되는 것이다. 기호학은 명칭 그대로 기호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의 일종으로 대표적인 학자로는 소쉬르와 퍼스를 들 수 있다. 두 학자는 세상은 기호로 가득 차 있고, 명확한 의미의 기표와 기의가 합쳐진 이 기호는 의미작용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의미작용은 기표와 기의가 함축 된 어떠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따라서 그 구조를 분석하게 되면 우리는 숨겨진 이데올로기와 의미구조체계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호학적 분석은 분석 대상을 기호화 하고 그 기호들의 관계, 형성과정들을 분석하는 방식이 된다. 지금까지 우리가 교재를 분석해온 방식은 주제 혹은 영역별 교재 내용 분석, 교재 구성방식 분석, 교수방법론에 따른 교재 구성요소 분석과 같은 양적인 분석에 한정되어 있었다.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원 정책의 발전 방안 연구: 유사 제도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김민수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국어기본법과 유사 제도의 규정을 비교 분석하여, 국어기본법의 한국어교원 관련 규정이 개선해야 할 점을 고찰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어교원 정책을 ‘한국어 교육에 관련된 국가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한국어교원을 양성하여 임용하 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신장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라고 정의하였다. 또한 선 행 연구 등을 토대로 한국어교원 정책을 1) 임용 전의 양성 정책, 2) 임용을 위한 자격 인증과 임용 인원 조절, 3) 임용 이후의 재교육 및 처우 정책으로 나누었다. 한국어 교육은 사회 여러 계층에 한국어 교육 학습자들이 분포하고, 적용 대상이 외국 인이라는 특성도 지니고 있다. 또한 향후 다문화 사회의 진전에 따라 국민교육의 영역 과 겹치는 부분이 더 늘어날 여지도 있다. 한국어 교육의 대상이 광범위하다는 것은 그 정책의 대상이 넓고 여러 법과 연관된다는 뜻이다. 대학 부설 어학당의 경우 고등교육 법과 관련이 되고, 학령기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가르치는 교원은 초,중등교육법과 무관 하지 않다.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과정 강사나, 다문화 가정 대상 한국어 방문지도사 등은 일정 부분 평생교육사와 유사한 성격도 지닌다. 이 점에 유의하여, 이 연구에서는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 평생교육법에서 교원 정책의 세 범주가 어떻게 구현되어 있 는지 검토하였다. 비교 분석 결과, 유사 제도의 교원 정책에 비하여 국어기본법에는 교원의 자격 인증 이후 임용 정책과 임용 이후의 후속 정책이 다소 부족함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 대로 이 연구에서는 주로 자격을 갖춘 한국어교원의 임용과 이후의 처우에 대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였다. 한국어교원들은 미시적으로는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이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그 위 치가 차지하는 정책적 의의가 적지 않다. 한국어교원은 그 소속 기관과 분야에 따라 다 문화사회로 돌입한 한국의 사회 통합과 안정화에 기여하고, 유학생의 유학생활을 성공 을 이끌 수 있는 집단이다. 한국어교원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향상, 그로 인한 한국어 교육의 질적 향상 등은 한국의 이주민 정책과 유학생 정책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다.

      • Michael Byram의 ‘문화적 전환’에 관한 연구: 사회문화능력에서 상호문화의사소통능력으로

        서영지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상호문화능력은 오늘날 상호문화의사소통, 상호문화교육,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중시되고 있다. Byram 은 상호문화능력을 외국어교육 분야에서 발전시킨 대표적인 학자이다. ‘문화적 전환’(cultural turn)이라는 표현은 Byram 이 2012 년에 사용한 표현이다. 그는 이 용어를, 1980 년대 말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에서 출발하여 사회문화능력을 거 쳐 현재 상호문화의사소통능력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문화교육의 관점 변화를 가리키기 위해 사용하였다. 1980 년 그는 Durham 대학의 교수로 임용되었고, 소수민족의 언어교육, 해외 거주학생 의 언어・문화교육 문제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1983 년 Byram 은 Durham 대학 창립 150 주년 기념서 Sacred Cows in Education 에서 Are Modern Languages useful? Are Foreign Languages useful ?이라는 북챕터를 썼는데, 여기서 그는 외국어교육을 단순한 언 어교육이 아니라 문화교육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교육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 다. 언어교육에서의 문화에 대한 그의 관심은 1984 년 German theory of Landeskunde 를 읽 고, D. Buttjes 와 H. Starkey 와 협력하면서 더욱 증대되었다(Byram, 2014:211). 이런 그의 관심은 Cultural Studies in Language Teaching(1984)이라는 논문과 Cultural Studies in Foreign Language Education(1989)이라는 책에 잘 드러난다. 그는 이 책에서 “문화연구는 단지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나 언어교육의 부수적 요인으로 여겨져서는 안 되 고, 교육적 가치와 정치적 현상까지 고려하는 중요한 위상을 갖고 있다”(Byram, 1989:3) 고 강조했다. 1980 년대까지, Byram 은 문화연구를 외국어교육과 연결시키기 위해 노력하 였다. 하지만 1990 년대 들어서는 문화능력(cultural competence)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시 작하였다. 1994 년 유럽평의회는 Byram 에게 ‘문화능력’을 『유럽공통참조기준』(Cadre européen commun de référence pour les langues, CECRL)에서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 구를 요청했다. 이 요청을 수락한 그는 Zarate 와 공동연구를 하였고 그 결과를 Sociocultural competence in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1994)이라는 보고서에 담았다. 여기서 Byram 은 당시 사회문화능력이라고 불린 문화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지 자세히 논의하였다. 그는 van Ek(1986)의 6 가지 의사소통능력을 출발점으로 삼되, van Ek 의 사회문화능력을 좀 더 확장하여, 학습자가 신장시켜야 할 네거티브 가지 유형의 능력(지식(savoir), 기술(savoir-faire), 태도(valeur, savoir-être), 학습력(savoir-apprendre))을 제 안하였다. Byram 은 1997 년 Teaching and Assessing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를 집필하면서 상호문화능력과 상호문화의사소통능력을 논의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사회, 경영등의 다른 분야에서 ‘상호문화능력(IC)’이라고 부르는 것에 의사소통을 의미하는 ‘C’를 추가하여 ‘상호문화의사소통능력’(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이라고 부르기 시 작하였다. 상호문화능력과 상호문화의사소통의 차이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상호문화능력은 1950 년대 미국 ‘평화봉사단’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되었다. 당시이 능력은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미국인의 문화적 적응, 조정, 이행 등과 관련되어 있었다. 1970 년대에서 1980 년대에는 국제 무역, 해외 유학, 이민 증가로 점차 그 영역을 확장하였고, 1990 년대 이후에는 국제 학교, 직업 교육 등과 관련하여 사용되기도 하였다. 20 세기 후반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선진국 사회가 점점 다문화 사회로 변함에 따라, 상호문화능력은 그 대상을 더 이상 이민자로만 한정하지 않고 사회 전체로 확대하였다. 따라서 상호문화능력은 본국을 떠나지 않는 사람도 갖추어야 하는 보편적인 능력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반면, 상호문화의사소통능력은 1990 년대 외국어 교육의 차원에서 개발된 용어이다. 이 개념은 ‘의사소통능력’의 범위를 상당히 확장하는 개념이다. 물론 외국어 교육이 상호문화의사소통을 신장하고 평가하는 유일한 과목은 아니다. 지리, 문학, 세계사와 같은 과목도 학습자에게 다른 세계와 이질성을 경험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어 교육은 이질성의 경험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언어라는 매개를 통해서 학습자에게 친숙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모두 경험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최근 외국 어 교육은 정보 교환과 메시지 전달 차원의 의사소통을 넘어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2015교육개정에 따른 아랍어Ⅰ 교육과정 연구: 2009교육개정과 비교를 통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김금년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아랍어Ⅰ 교과의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 내용을 비교 분석하여 2017 개정 교육과정의 개정 중점 사항과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론적 배경으로 아랍어Ⅰ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개정 중심 사항과 고등학교 아랍어Ⅰ 교육과정을 비교하여 정리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따른 선택학습이 가능’, ‘학생 참여형 수 업을 활성화하여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 ‘학생의 성장과 수업 개선을 위해 학습의 과정 을 중시하는 평가’, ‘교육목표, 교육내용, 교수∙학습, 평가의 일관성 도모’, ‘국가직무능력 표준을 활용하여 산업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초 역량과 직무 능력 함양’이란 바른 인성 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중점으로 교육과정이 개정되었다. 특히 고등학교 교육 목표는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개척능력과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 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역량중심교육’과 ‘창의융합교 육’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중등 아랍어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수업 연구가 필요하다. 지난 2015 년 9 월 23 일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이 고시되었고, 2018 년 고 1 부터 시행중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개정 내용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국가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내용 및 결과와 밀접한 관계가 있 으므로 새롭게 개정․고시된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서 시작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중점으로 다루는 ‘역량중심교육’과 ‘창의융합교육’을 균형 있 게 교수∙학습하여, 제 2 외국어 교과가 추구하는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 와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언어와 문화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삶에 대한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균형 있는 세계관을 갖게 함으로써 문화의 상대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타문화에 대해 관용적인 자세를 갖게 할 것이다. 교육과정은 교육의 방향과 실현을 위해 교육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제시해 놓은 것이다. 즉, 앞으로 개정 과정에 있어서 아랍어교육 종사자 및 전문가들과 열린 소통이 이루어지고 민주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어교육에서의 문학교육

        이영조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언어를 배우는 목적은 해당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목표어권의 문화와 사 회의 이해를 통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쳐 인간적 성숙을 꾀하는 데 있다. 한국어교육 에서도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도 왕성하게 다양한 교수-학습이 실현되고 있다. 그러나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언어 교육 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재에 의존하다 보니 제 한적이고 정형화될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학습자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총체적인 언어 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한계점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일상 어휘와 정교하게 다듬어진 질 높은 언어가 사용되고, 문화적 요소가 녹아 있는 문학 작품을 언어교육에서 활용하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교육에서의 실시되고 있는 문학교육의 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개 괄한 뒤, 대전 소재 P 대학교에 개설된 외국인 전용 학부 교양 수업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문학’의 운영 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한국어교육에서 문학교육의 현주소를 점검해 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어교육에서 문학교육이 자리 잡기 위한 방안을 제 언할 것이다.

      • KCI등재

        외국어 교육용 대화 시스템을 위한 목적지향 대화 데이터 구축 연구: 한국어 대화 데이터를 중심으로

        최승권,이요한,권오욱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22 Foreign languages education Vol.2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 order to implement a dialogue system for Korean language tutoring, this paper aimed to describe a method of constructing a large amount of Korean task-oriented dialogue data using the Wizard-of-OZ method and a pedagogical feedback and evaluation method for Korean language errors made by foreign learners. The procedure for constructing a large amount of Korean task-oriented dialogue data consisted of three steps. The first step was the preparation step for the learner’s prior learning. The second step was related to a large Korean dialogue map constructed by Korean native speakers using the Wizard-of-OZ method. The third step was implementation of a Korean dialogue system based on the dialogue map. In educational feedback and evaluation, functions such as paraphrases, recommendation expressions, educational success rate, and error content evaluation by learner level were proposed. By means of the Wizard-of-OZ method, 3,253 Korean task-oriented dialogue data were established in four domains: restaurant, hotel, tourist attraction, and taxi. The dialogue system for Korean language tutoring is currently being implemented based on Korean taskoriented dialogue data. Ultimately, the task-oriented dialogue system for Korean language tutoring aims at an “augmentation of education” that collaborates with human teachers, not “teacher-less education” that replaces human teachers.

      • 러시아어권 학습자의 한국어 파열음 발음 학습에 관한 음성학적 연구 및 교수법 제시

        Diana Kaparushkina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8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주 목표는 현재 한국어를 배우는 실제 러시아권 (러시아 연방 및 구소련의 국가 중심으로) 학습자들의 한국어 발음 실력을 향상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어 중 파열 음 (ㄱ[k]-ㄲ[k ]-ㅋ[kʰ],ㄷ[t]-ㄸ[t ]-ㅌ[tʰ],ㅂ[p]-ㅃ[p ]-ㅍ[pʰ])과 파찰음 (ㅈ[ʧ]-ㅊ[ʧʰ]-ㅉ[ʧ ]) 구 분하며 발음하는 것은 그 동안 러시아권 학습자들의 최대 난제였으며, 기존 연구나 학 습방법도 전무하다. 러시아권에 한류가 급속도로 퍼짐에 따라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을 위한 보다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발음 교육 자료나 방법이 필요해졌고, 따라서 본 연구가 그 실용적 목표를 달성하게 할 수 있다. 주 목표에 달성하기 있어서 단계적인 목표 3 가지를 세운다: 1. 이론 면에서는 러시아어권 학생들이 있어서 음성학적 기초를 인식하기 위해 한국어 와 러시아어의 자음 체계의 음성학적 특징 비교를 통해 차이점을 학생들에게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음성학적인 용어 통일화 시켜 음성학적인 개념들을 이해하게 한 다. (예: 한국어 파열음 3 가지 자음종류 평음, 경음, 격음 차이와 러시아어 파열음 2 가지 자음 종류 유성음, 무성음). 2. 이론적인 지식을 이용해 실용적 듣기와 학습자의 실제 발음 데이터를 녹음 후 분석 한다. a) 데이터는 (학생들의 발음 실수) 음향적 분속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Praat 통해 녹음해서 분속한다; b) 분속 결과가 나오면 실수의 통계와 체계를 만들고 실수의 원인을 찾고 원인의 발생 이유를 분속한다. 실수 원인이 다음과 같이 추측할 수 있다: 러시아어권 학습자들은 한국어 발음할 때 조음적 실수와 청취 실력 부족 때문이다; c) 한국어 교육과정에서 러시아어권 학습자의 실수를 제거하기 위해 한국 발음 교 재를 개발한다. 3. 본 연구의 저자는 여러 러시아 문헌과 교재를 분석결과를 토대로 한글의 러시아 번역시 단어의 표준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문학을 러시아 번역시 번역자에 따라 러시아어 표기가 다르게 나타나다. 따라서 본 연구 목표 중 하나는 키릴문자(러시아어)로 올바른 한글 transcription 기호를 개발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