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야투 자연미술이 가지는 미술교육적 함의

        최명숙(Choi, Myung Sook) 한국미술교육학회 2021 美術敎育論叢 Vol.35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야투 자연미술이 가지는 미술교육적 함의를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 연구가 중심이 되었는데, 연구자는 야투의 자연미술 정신과 방법을 통해 미술교육에 주는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첫째, 자연미술 정신은 미술교육에서 자연과 인간 이해의 확장을 이루게 한다. 미술교육에서 자연미술 방법으로 인간의 상실된 육신, 마음(정신), 영혼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인간을 순수하게 본질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해준다. 이는 야투의 미적 태도로서 학생들이 자연에 몰입하여 미적 체험하며 자연의 본성을 깨닫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자연미술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둘째, 야투 자연미술은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의미 있고 다양하게 수용될 수 있다. 지역, 위치, 장소성에 기반하여 학생들 삶의 터전에서만 가능한 자연미술 교육을 할 수 있으며 미술과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다. 그리고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자연을 도구로만 삼지 않고 미술 놀이의 대상으로 보게 한다. 이때 자연미술 정신은 학생들에게 나도 미술을 잘할 수 있다는 창조적 활동으로 연결되어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 그리하여 미술교육은 야투 자연미술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미적 경험을 제공하며 창의적인 미술 활동과 자연의 가치성을 깨닫도록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eal the implications of Yatoo nature art in regards to art education. The literature research has been the main method of research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realized the meaning of art education which is inspired by Yatoo nature art’s spirit and methods through literature research. The spirit of nature art could expand the understanding of nature and human beings in the area of art education. In art education, the methods of nature art enable the lost body, mind (spirit), and soul to be recovered. Also, it allows students to see humans through the eyes of pure essence. This is possible because students immerse themselves in nature, experience it s aesthetics, and realize the essence of nature in terms of Yatoo’s aesthetic attitude. Thus, nature art suggests a new direction for sustainable art education through the harmonious coexistence of humans and nature. Yatoo nature art could be accepted in meaningful and diverse ways in art curriculum. It not only allows students to experience nature art education based on region, location, and placeness, but also allows art curriculum to be reconstructed. In art curriculum, we should see nature as an object of art play rather than as a means. The spirit of nature gives students the opportunity to obtain freedom by connecting to the creative mindsets that ‘I can be good at art’ to the students. Therefor, art education through Yatoo nature art provides students with a new level of aesthetic experience and it helps them to understand the value of creative art activities and nature.

      • KCI등재
      • KCI등재

        한국 미술교육 연구의 제 문제와 새로운 방향 모색

        이성도(Yi, Sungdo) 한국미술교육학회 2013 美術敎育論叢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근대미술교육을 시작한지도 한 세기가 지났다. 그 동안 미술교육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양적 • 질적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 저서, 학위논문, 학회지, 현장연구논문 등에서 최근 연구동향과 현황 및 특정을 조사 • 분석함으로써 연구 학회, 그리고 교사양성대학을 중심으로 현재 미술교육 연구의 제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한 제안을 목적으로 한다. 향후 연구의 방향은 근대 서구미술교육의 외형적인 형식만을 수용한 것을 성찰하고, 우리가 간과하였던 근대의 비판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미술교육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우리의 전통미술문화에 깃든 장재적 미술교육 정신과 연계시켜, 우리 미술교육의 정체성을 찾고 정립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현재 미술교육 연구 관련 학회는 한국미술교육학을 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더불어 회원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국가나 사회적으로 미술교육 관련 연구 사업을 수행하면서 미술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학회가 되어야 한다. 양성대학은 미술교육의 전문성을 가진 교사와 연구자 양성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또한 미술교육과의 교육과정, 교수진 구성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보다 바람직한 양성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종합적으로 현재 한국미술교육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미술교육에 몸담고 있는 교사, 교수 그리고 연구자들이 우리 미술교육의 실상을 여실 하게 인지 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미술교육자, 연구자들에게 2013년 현 우리미술교육의 전연모를 알 수 있는 한국 미술교육백서, 작업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Korean modern art education has continued to develop with various difficulties since it started a century ago. This article first investigates the research trends and the present state in Korean art education focused on publications. journals. dissertations. field studies and so on. Secondly. this article suggests a new direction in the present state which has been consisted in research. contributions of the Societies for Korean art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for pre-service art teachers. In research. it should be reflected on the superficial acceptance of Western modern art education and the overlooked critical attitude to the modernity. Various areas of art education worldwide should be examined with connection into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art education ethos and traits. and Korean art education's identity should be found in our current situation. The Societies for Korean art education should establish the field of Korean art education studies and performs the projects for developing the academic positions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The universities for pre-service art educators should try to inspire the students to study It should establish more desirable systems of curriculum and academic staff composition. To sum up. what is most important to develop Korean art education research. is that the researchers. professors and teachers should be aware of the real state and problems. It is worth to suggest performing "The Korean Art Education Backseo (A hundred memorandums for Korean art education)" in order to trace back the real state of the past and present Korean art education.

      • KCI등재후보

        전통미술교육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

        이성도(Yi Sung-Do),김혜숙(Kim Hye-Sook),김서진(Kim Seo-Jin),손명선(Sohn Myoung-Sun) 한국미술교육학회 2004 美術敎育論叢 Vol.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When we look at the art lesson plans and methods in art textbooks for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developed by the 7th national art curriculum we find the contents and methods are subtlely adopted from foreign art education theories and practices. In fact, the teaching and learning plans for Korean traditional art found in elementary and secondary art textbooks contain some problems. The major problem is that the western teaching and learning plans and methods are applied to Korean art textbook without appropriate modification. It is very important to develop Korean teaching and learning plans based on principles, values, meanings, and symbols of Korean traditional art. In the current art textbooks, Korean traditional art does not have consistency in how to teach students. Although Korean traditional art works are showed in each chapter of the text, the descriptions of details are very short and fragmented. In addition, the texts do not give the students a complete information regarding the art works. Students often are not sure how to use traditional materials in their art class. Also, as the art teachers face difficulties in teaching Korean traditional art, it's not easy for the students to learn from their teachers. In this study, we closely examined the goals, contents and teaching methods of Korean traditional art in elementary and secondary art textbooks. In addition, we and analyzed whether they are properly well organized. In the art textbooks, there are many art lesson plans on painting, sculpture, craft, calligraphy, and architecture along with Korean traditional art. This is a survey research collecting data with questionnaires. We used two versions of questionnaire; one for students and the other for teachers asking on teaching and learning plans for Korean traditional art. the participants were 888 elementary and secondary students and 308 elementary and secondary teach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The findings and implications for teachers and curriculum developers are provided. 미술과 수업에서 전통미술의 학습은 미래세대 세계문화의 주역으로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미술·문화적 정체성을 심어주고 민족문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문화의 기초적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다. 학교미술교육이 시작된 이래로 미술과 교육은 서구적 미술이론과 조형의식에 힘입어 서구적인 매체와 교육이론들을 토대로 교육되어 왔다. 따라서 우리의 전통미술문화 역시 서구적인 미술문화의 잣대로 재단하고 평가하고 교육되어 왔기 때문에 전통미술이 갖고 있는 조형세계의 본질에 접근하는 것은 용이하지가 않다. 초·중등 미술교과서에서 보여 지는 전통미술에 대한 학습방법은 전반적으로 전통미술품을 단편적으로 소개하고 안내하는데 그치고 있다. 전통미술에는 회화, 조각, 공예, 서예, 건축, 조경 등 여러 영역이 있지만 미술과 수업에서 다루어지는 학습활동들은 극히 제한적·부분적으로 행해지고 있어 학습자가 요구하는 내실 있는 교육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초·중등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를 통해 전통미술수업의 현황과 실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전통미술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전통미술 교육의 근대적 양상과 그 의미 - 1900년대 초~1945년 해방이전의 전통회화 교육을 중심으로

        박소영(Soyoung Park) 한국미술교육학회 2007 美術敎育論叢 Vol.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한국 전통미술 교육을 근대시기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 전통회화의 변화 양상을 고찰하고 그와 함께 조선시대 도화서 이후로 화가 양성을 담당했던 사설 미술교육 강습소 및 단체들에서 이루어진 교육방식 및 성격을 밝히고자 한 논문이다. 한국 미술교육의 근대화 과정은 식민지기라는 굴절된 역사 속에서 이뤄졌다는 취약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전통미술 교육의 근대적 양상을 고찰하기에 앞서 미술의 근대 개념과 한국미술의 근대시기 설정에 관한 논의를 먼저 살펴보았다. 한국미술에서는 근대시기의 설정 자체가 어려운 문제였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이후에 활발하게 논의되었던 근대의 시기설정 및 한국미술에서 근대의 의미와 근대적 성격에 관한 연구는 이제 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연구자는 근대시기의 전통미술 교육에 관한 연구물들이 미미하다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조선시대 이후, 전통미술의 명맥을 유지시킨 미술교육의 형태와 교육내용을 조명하고자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port on diverse aspects of modern tradition art, with a specific focus on the form and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art education in private institutes or groups which had been attributed to train painters after the age of Dohwaseo(圖畵署). The modernization of Korean traditional art education had been exposed to distorted history, undergoing colonialization.<BR>  It is shameful that not much research conducted on modernism period. That was because there were several difficulties over establishing modernization period for Korean art history. The upper class of Chosun Dynasty persued the literature, so that they consider painting in the context of calligraphy. The status of painting had been raised gradually from the late Chosun Dynasty to the end of Empire of Korea, which is called the correspondence between calligraphy and painting. It was after modernization-that paintings separated from calligraphy.<BR>  Since mid-1990s, researches on establishment of modern period and significance and characteristics of Korean modernism have been brought to life and is now revealing the achivement of endeavors. These findings showed the arguments on the modernism period and modern aspects in traditional art education.<BR>  Accordingly this study will provide insight into patterns of traditional art education that sustained traditional art after Chosun Dynasty.

      • KCI등재

        2007 개정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의 전통문화에 관한 내용 분석 연구

        이성도(Yi, Sung Do) 한국미술교육학회 2012 美術敎育論叢 Vol.2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2007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에 의거한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서술된 전통문화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그 특정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교과서에서 전통 미술교육의 경향과 내용 분석은 현재 교육과정에서 문화와 전통미술이 연계되는 부분과 각론으로서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어떤 내용체계를 구성하고 제시하고 있으며, 교과서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단원구성을 하고 내용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데 있다 분석의 결과는 첫째, 전통미술의 분량은 교과서 마다 차이가 있지만 한 교과서의 전체 12 (10-13) 단원 중 2-3 단원을 중점으로 다루고, 주된 소재나 주제나 단순 사례로 다수 다루어진다 둘째, 전통미술의 내용구성방식에서 통합적 접근을 하고 있다 셋째, 교과서에 많이 다루어지고 있는 영역은 공예, 회화의 비중이 높고 조각이나 건축은 빈약하다 넷째, 전통미술로 제시되는 작품들은 조선시대의 작품이 가장 많다. 다섯째,전통미술을 다루는 관점은 전통미술을 보존, 복원보다 발전적 변에서 소재나 주제로 삼아 새롭게 창작하는 것 이 대부분이다 애호나 보존의 태 도적인 면은 빈약하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전통미 술을 오늘에 되살려 새롭게 표현하고 향유하면서 애호하는 태도를 갖기 위하여 전통미술의 가치를 일깨우고 미술문화를 향유하는 미적안목과 감상 방법을 통하여 문화적 역량을 강화해주는 교육을 필요로 한다. This paper discusses the result of content analysis of the elementary school art textbooks based on the 2007 revised national art curriculum of Korea. The content analysis focuses on the prominent features of traditional Korean culture described in the textbooks. This analysis investigates how the traditional art education the textbooks employ reflects the national art curriculum in terms of association between culture and traditional art. It also examines how such specific units and contents in the textbooks reflect and actualize the overall art curriculum. This research, as a result, elucidates the following implications: 1) The number of units focusing on traditional Korean art varies (normally, it is 2 or 3 units among 12) and each unit is simple, case-centered, and limited to the primary subjects and themes: 2) An integrative approach to teaching is needed for the way in which these contents regarding traditional artwork are organized: 3) While painting and craft are popular genres, topics regarding sculpture or architecture are meager; 4) Traditional artwork created in the Chason dynasty are mostly presented: 5) The attitude toward traditional artwork is not about how to preserve or restore but about how to re-interpret their subjects and themes for progressive recreation. In such, the attitude lacks focus on preservation and restoration. In the long run, traditional art education needs to enhance students' attitude and effort to re-interpret our traditional art, then to recreate it from present perspectives. For this, we need to teach the value of traditional Korean art. Furthermore, we have to culturally empower our students to develop an eye for aesthetics, as well as a capacity to enjoy and appreciate art and culture.

      • KCI등재

        창의성과의 관계에 기초한 전통미술교육의 재 개념화를 위한 기초연구

        박진경(Park, Jinkyoung),김선아(Kim, Sunah) 한국미술교육학회 2014 美術敎育論叢 Vol.2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과거의 산물인 전통미술과 현대 문명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이는 전통미술이 과거에만 머물러 있어 현재 우리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통미술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현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변화의 근원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계속성의 관점에서 창의성에 기초한 전통미술교육의 필요성을 고찰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근거로서 미술과 교육과정을 분석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반영된 전통미술과 창의성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파악하고자 제 1차 교육과정부터 2009개정 교육과정에서 두 용어의 변화 추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국가수준 교육과정에서 전통미술과 창의성의 관계를 조망하고, 창의성에 기초한 전통미술교육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그동안 간과되어왔던 전통미술교육과 창의성의 연관성을 새롭게 조명하고, 실제적 삶의 변화를 위한 전통미술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Today's society, in which we live. traditional art, considered to be the fruit of the past and modern civilization are in coexistence. Such refers that the traditional art does not stay in the past only being separated from our lives in the present. Therefore. the traditional art should be considered as the origin of creative change that suggests the connects the past and the future and suggests the direction for the development in the present.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consider the necessity of the traditional art education based on the creativity in the point of continuity and to analyze the art education course to establish a ground to practice the traditional art education in schools. To find out how the traditional art and the concept of creativity reflected on the national level education course, the change trends of the two terms from the 1st education course to 2009's revised education course are analyzed in focus. Based on the analysis, the relation of the traditional art and the creativity in the national level education course is forecasted and the direction for the traditional art education based on the creativity is proposed. This study holds the meaning for newly highlighting the relation between the traditional art education and the creativity that has been underestimated until now and proposing the direction for traditional art education to change of the actual life.

      • KCI등재

        현대 한국 미술비평교육의 내용 연구

        고은실(Eunsil Kho) 한국미술교육학회 2008 美術敎育論叢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현대의 미술비평교육은 한국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미술교육으로서 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현대미술과 미술계의 동향과 국제화되고 다문화 된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본고는 기존의 미술감상교육의 문제점을 지적, 분석하고, 강조점과 보완점으로 현대미술과 국제적이고 다문화 된 세계와 함께 미술계가 보여주는 세계적 동향과 한국미술에서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따른 사회비평적 논의들을 효과적인 미술비평교육을 위한 내용적 한정으로 틀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 한국 미술비평교육의 작품의 예를 설명과 함께 제시한다. 미술비평교육은 미술의 시각적이고 감성적이며 논리적인 특성을 강조하여, 학생들이 작품 감상을 통하여 주관적인 시각과 감성을 말과 글의 언어로 객관화하면서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조성을 발달시킨다. 나아가 미술과 예술가가 속한 자신과 타인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정치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세계 시민으로 교육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In Korean art education, context of art criticism should include understandings of contemporary art, international artworld, global and multicultural Korean society, as well as international Korean art and culture. Teaching art criticism in postmodern era facilitate students to understand not only visual art but also the global and multicultural society which they live in. This study consists of four parts. First,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d the current curriculum of art appreciation through the result of one quantitative research and the textbooks of elementary and middle and high schools as evidences. Second, this study reviewed theories of teaching art criticism and appreciation in the history of art education. Third, this study reviewed the literatures and theories of contemporary art, current artworld with multicultural and international art community, history and issues of Korean art and society. Fourth, as examples, the researcher suggested contemporary Korean artists" work which have been useful for teaching art appreciation. Teaching art criticism empowers art as unique sector with visual literacy and sensitivity and rational activity and facilitates students to develop their visual sensitivity, emotional expression, critical and logical thinking, and creative ideas through talking and writing about art. In their process of art appreciation, the students will understand their emotional expression and subjectivity, their own culture and different cultures and other opinions, the nature of art and societies, and the socio-political problems in local and global world. This approach aims students to see artists and art belong to the society and culture where the students live with and live in, and to contemplate artwork as their life experience. Therefore they may acknowledge mutual understanding and empathetic dialogue within discussion of art and try to solve the social problems with artists as a member of global citizens.

      • KCI등재

        부르디외의 문화재생산이론을 통해 본 한국 학교 미술교육의 제도적 관행

        정옥희(Jeong, Ok Hee) 한국미술교육학회 2009 美術敎育論叢 Vol.2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 1977, 1984/2005, 1992, 1993)는 포괄적인 삶의 방식의 총체인 일상생활의 내면화된 의식과 가치체계로서 문화에 관심을 집중하면서 다양한 문화적 취향이 생산되고 배제되는 사회 계층 간의 제도적 불평등 구조의 원인을 프랑스의 고등교육제도의 관행 속에서 파헤치고자 한 교육사회학자이다. 그는 문화적 취향과 안목은 역사적 산물이며, 특정한 장(場)에서의 아비투스(habitus)를 통해 문화자본이 생성되고 학교와 같은 제도적 이데올로기 기구를 통해 기존에 사회적 권력을 쥐고 있는 특정 계층의 문화가 지속적으로 재생산된다고 주장한다. 그의 문화재생산이론을 통해 학교라는 제도적 교육 장치 속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그 제도를 만들어내는 사회구성원의 특정한 기질과 성향 속에서 이루어지는 문화적 관행의 하나로 간주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연구는 한국 학교교육의 제도적 맥락 안에서 미술이라는 교과가 어떤 기능을 해왔으며, 이를 통해 어떻게 이데올로기의 내면화로서 문화재생산 기능을 해왔는가를 부르디외의 문화재생산 이론을 통해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한국 근대화 과정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 제도적 미술교육의 관행에 대한 반성적 고찰은 근대화 이후 빠른 경제 성장과 급변하는 한국의 특수한 자본주의 사회제도 속에서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는 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해 학교 미술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School art education in the institutional context can be considered as cultural practices producing people’s dispositions and attitudes. Pierre Bourdieu(1977, 1984/2005, 1992, 1993) argues that cultural attitudes and dispositions are historically produced by institutional ideological apparatuses such as school education. This study critically exams the institutional practices of Korean school art education in the light of Bourdieu’s theory of cultural reproduction. This provides critical insights to the function of the Korean institutional art education constructed within the political, economic and cultural context of the process of Korean modernization. The reflective insights to the institutional practices of Korean school art education as a means of political ideologies implicate the notion of politics of inclusion and exclusion in the practices reforming the National Curriculum for Art and their effects on constructing cultural identity. It can also be an opportunity of exam how Korean school art education can contribute to constructing cultural identity toward equality, diversity and differences of culture.

      • KCI등재

        의미 만들기로서의 미술창작을 위한 글쓰기의 역할 : 영국 중고등학교 미술교육 평가제도 및 실제를 중심으로

        최유경(Choi, Yu Gyoung) 한국미술교육학회 2021 美術敎育論叢 Vol.3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글쓰기를 활용한 미술창작 교육을 한국 교육 현장에서 실시할 경우 기대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 그리고 이러한 교육적 접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점을 영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영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평가 제도인 GCSE 와 A-level 평가 규정에는 미술 교과의 평가 항목으로 학생의 ‘글’이 주석 또는 에세이의 형태로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이러한 평가 제도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들과 대조적으로, 영국교육 현장에서는 현행 평가 방식 및 지원의 미흡함으로 인해 교사들과 학생들의 교수학습 부담이 야기 되고 있다. 따라서 ‘글쓰기’를 활용한 미술창작 교육이 한국 미술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한국 교사들의 인식에 대한 사전 조사와 이를 기반으로 한 교사 교육 및 한국 교육 현장에 적합한 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In this study, I discussed the educational effects of art creation activities using writing by focusing on the British art assessment policy and practice. First, I addressed how writing is required as a mandatory assessment element of art and design subjects under the GCSE and A-level evaluation regulations, which are the representative evaluation systems for secondary school students in the UK. Then, I presented several studies supporting these educational attempts. I also investigated the various problems at British secondary schools, such as the burden the assessment system places on both teachers and students. Finally, based on the example of the UK, I examined what preparations are needed to maximize the positive effects of ‘utilising writing for art making’, such as promoting learner-centred education and process-based assessment, in South Korea. As a result, I concluded that appropriate teacher training and evaluation guidelines should be provided to Korean teachers, with consideration given to teachers’ perception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writing and art creation activities’, and sufficient discussions should be conducted before adopting the writing-based approach.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