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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미술과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의 한국미술 관련 문항 분석

          손지원,김형숙 한국미술교육학회 2019 美術敎育論叢 Vol.33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diverse analyses and discussion regarding the questions related to South Korean art in the recruitment examination in secondary education between 2015 and 2019. This study started questioning whether the recruitment examination proposes the right direction to pre-service teachers. Based on analyzing the examination trend in secondary education in the past five years, we intensively analyzed the questions related to South Korean art. To explore the recent trend of the recruitment examination in secondary education, an investigation was carried out on the subjects, evaluation areas, and evaluation elements. The items related to South Korean art were also categorized into evaluation areas, periods and so on. As a result, the proportion of questions related to Korean art in the secondary school teacher qualification test differed depending on the evaluation areas. There were also limits in that questions only tackled specific periods and works in Korean art and the detailed aspects of these works. Hence, this study derived problems based on the recent tendency of the secondary school teacher qualification tests which orient the direction of art knowledge and suggested improvements for the development of future art education. 본 연구는 미술과 중등교사 임용시험의 최근 5년간의 출제 문항 중 한국미술관련 문항을 분석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중등교사임용시험의 출제 문항을 분석함으로써 방향성의 파악 및 논의점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미술과 중등교사 임용시험의 출제과목, 평가영역, 평가내용요소로 분석하였고 한국미술 관련 문항을 평가영역, 시대, 문항 유형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의 한국미술 관련 문항의 비중이 평가영역에 따라차이가 있었으며 한국미술을 제시함에 있어서 특정 시대 및 작품을 주로 제시하거나문항을 통해 세부적인 요소만을 다루는 등 많은 한계를 드러냄을 확인하였다. 따라서본 연구는 예비 미술교사들의 전공 지식을 방향 짓는 임용시험의 최근 경향을 바탕으로 그 문제점을 도출하여 앞으로의 미술교육을 위해 필요한 미술과 중등교사임용시험의 개선안의 쟁점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전통미술 교육의 근대적 양상과 그 의미 - 1900년대 초~1945년 해방이전의 전통회화 교육을 중심으로

          박소영(Soyoung Park) 한국미술교육학회 2007 美術敎育論叢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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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한국 전통미술 교육을 근대시기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 전통회화의 변화 양상을 고찰하고 그와 함께 조선시대 도화서 이후로 화가 양성을 담당했던 사설 미술교육 강습소 및 단체들에서 이루어진 교육방식 및 성격을 밝히고자 한 논문이다. 한국 미술교육의 근대화 과정은 식민지기라는 굴절된 역사 속에서 이뤄졌다는 취약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전통미술 교육의 근대적 양상을 고찰하기에 앞서 미술의 근대 개념과 한국미술의 근대시기 설정에 관한 논의를 먼저 살펴보았다. 한국미술에서는 근대시기의 설정 자체가 어려운 문제였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이후에 활발하게 논의되었던 근대의 시기설정 및 한국미술에서 근대의 의미와 근대적 성격에 관한 연구는 이제 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연구자는 근대시기의 전통미술 교육에 관한 연구물들이 미미하다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조선시대 이후, 전통미술의 명맥을 유지시킨 미술교육의 형태와 교육내용을 조명하고자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port on diverse aspects of modern tradition art, with a specific focus on the form and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art education in private institutes or groups which had been attributed to train painters after the age of Dohwaseo(圖畵署). The modernization of Korean traditional art education had been exposed to distorted history, undergoing colonialization.<BR>  It is shameful that not much research conducted on modernism period. That was because there were several difficulties over establishing modernization period for Korean art history. The upper class of Chosun Dynasty persued the literature, so that they consider painting in the context of calligraphy. The status of painting had been raised gradually from the late Chosun Dynasty to the end of Empire of Korea, which is called the correspondence between calligraphy and painting. It was after modernization-that paintings separated from calligraphy.<BR>  Since mid-1990s, researches on establishment of modern period and significance and characteristics of Korean modernism have been brought to life and is now revealing the achivement of endeavors. These findings showed the arguments on the modernism period and modern aspects in traditional art education.<BR>  Accordingly this study will provide insight into patterns of traditional art education that sustained traditional art after Chosun Dynasty.

        • KCI등재

          우리나라 마애불에 나타난 미의식 연구

          이성도(Yi, Sungdo) 한국미술교육학회 2013 美術敎育論叢 Vol.2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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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우리나라 각 시대의 마애불 속에 표현된 조형성의 공통성과 차별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미의식을 도출하는 과제이다. 마애불에 나타난 미학이나 미의식은 불교조각이 갖는 불교미학인 원융(圖融)과 장엄(莊嚴) 그리고 한국미술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자연주의 미학을 가진다.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 마애불의 조형성과 그 속에 내재된 조형의식과 미의식을 살펴보았다. 시대와 지역마다 다른 모습이 듯 드러난 조형성과 미의식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였다. 이는 연연히 이어지는 전통미술문화 속에 많은 공통성과 또 다른 차별성올 갖는다. 마애불에는 불교미학의 한 축인 장엄의 비중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원융은 모든 중생의 귀의처인 부처를 이상화하는 것에 핵심이 있다면, 이는 시대마다 이상적인 인물유형으로 부처를 형상화하였다. 마애불 조성 그 내면에 관류하는 조형정신이나 미의식의 공통성은 종교적 이상의 원만한 상호(相好) 를 가진 불상 조성과 전통적인 미술문화에서 추구되어진 미의식인 자연주의 미학이 공존한다. 백제마애불에서는 맑은 미소 속에 지극히 인간적인 얼굴, 신라마애불에서는 고졸한 미소 속에 소박한 얼굴 통일신라마애불에서는 이상적인 신체 추구 속에 권위주의적인 얼굴, 고려시대 마애불에서는 절대자 모습으로 신이한 힘을 가진 신상 같은 얼굴 그리고 조선마애불에서는 나약한 선비의 인간적인 얼굴을 본다. 한국미술의 자연주의 성격인 무작위성, 비균제성, 해학성, 세부 표현에 무관심, 자연을 닮은 형상성, 자연환경과의 조화 동의 미학이 마애불에도 공통적으로 내재되어 있다. 또 한 시대와 지역에 따라 차별성을 갖기도 한다. 각 시대마다 조형적 특성이 다르지만 자연주의 미학과 절제되고 함축적인 표현 속에 균제와 조화를 가진 인간적인 모습의 부처를 추구하였다. 이는 마애불에서만 보는 미의식이나 조형의식이 아니라 한국미술의 보편적 미의식과 조형의식에 수렴하고 있다. 이는 불교적 이상인 원융을 추구하면서 자연에 순응하는 자연주의 미학의 모습이다. This study investigates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artistic expressions embedded in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created each era in order to determine the aesthetic consciousness of the sculptures. The aesthetics and aesthetic consciousness contained in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are based on both Buddhist aesthetics, emphasizing reasonable harmony and magnificence, and the naturalistic aesthetics which commonly appear in Korean art. This paper explores the artistic expression of the rock-cut Buddhist sculptures created dur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in Korea, the Unified Silla Kingdom, and Chosen Dynasty. Then it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of art and aesthetic consciousness inherent in the sculptures. It discerns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mong the sculptures created in the different times and locations. Thes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exist throughout all traditional Korean art and culture. Relative importance of magnificence, which is one of the axes of Buddhist aesthetics, is not notable on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The sense of reasonable harmony mainly idealizes the Buddhist, so the shapes of the Buddhist sculptures trace the idealized shapes of humans imitated in each time period. The converging point of the artistic spirit and aesthetic consciousness penetrating the artistic characteristics of the Buddhist sculptures is the coexistence of the harmonized reciprocity reOecting the religious ideal and naturalistic aesthetics all traditional Korean art and culture pursue.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from the Baekie Kingdom is reminiscent of a typical human face wearing a pure smile. whereas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from Silla Kingdom reflects a very artless face dominated by a plain smile.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from the Unified Silla Kingdom shows a face with authority as part of an ideal body shape.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from the Goryeo Dynasty era reveals the mysterious face of God. the absolute being. The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from the Chosen Dynasty represents an image of a feeble scholar. Universal characteristics of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include naturalistic aesthetics such as randomness. asymmetry. humor. disinterest in detail expression. shapes resembling nature. harmony with nature. etc. However. the time and locations in which each are created are factors that produce evident differences among the sculptures. Despite these differences in the artistic characteristics of the sculptures. naturalistic aesthetics and humanistic shapes in balance and harmony seem to be universal in Buddha sculptures. This implies that it is not only rock-cut sculptures of Buddha. but also all Korean art that shows this artistic spirit and consciousness as well as naturalistic aesthetics targeting infinite interpenetration as ideal in Buddhism.

        • KCI등재

          현대 한국 미술비평교육의 내용 연구

          고은실(Eunsil Kho) 한국미술교육학회 2008 美術敎育論叢 Vol.2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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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미술비평교육은 한국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미술교육으로서 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현대미술과 미술계의 동향과 국제화되고 다문화 된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본고는 기존의 미술감상교육의 문제점을 지적, 분석하고, 강조점과 보완점으로 현대미술과 국제적이고 다문화 된 세계와 함께 미술계가 보여주는 세계적 동향과 한국미술에서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따른 사회비평적 논의들을 효과적인 미술비평교육을 위한 내용적 한정으로 틀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 한국 미술비평교육의 작품의 예를 설명과 함께 제시한다. 미술비평교육은 미술의 시각적이고 감성적이며 논리적인 특성을 강조하여, 학생들이 작품 감상을 통하여 주관적인 시각과 감성을 말과 글의 언어로 객관화하면서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조성을 발달시킨다. 나아가 미술과 예술가가 속한 자신과 타인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정치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세계 시민으로 교육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In Korean art education, context of art criticism should include understandings of contemporary art, international artworld, global and multicultural Korean society, as well as international Korean art and culture. Teaching art criticism in postmodern era facilitate students to understand not only visual art but also the global and multicultural society which they live in. This study consists of four parts. First,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d the current curriculum of art appreciation through the result of one quantitative research and the textbooks of elementary and middle and high schools as evidences. Second, this study reviewed theories of teaching art criticism and appreciation in the history of art education. Third, this study reviewed the literatures and theories of contemporary art, current artworld with multicultural and international art community, history and issues of Korean art and society. Fourth, as examples, the researcher suggested contemporary Korean artists" work which have been useful for teaching art appreciation. Teaching art criticism empowers art as unique sector with visual literacy and sensitivity and rational activity and facilitates students to develop their visual sensitivity, emotional expression, critical and logical thinking, and creative ideas through talking and writing about art. In their process of art appreciation, the students will understand their emotional expression and subjectivity, their own culture and different cultures and other opinions, the nature of art and societies, and the socio-political problems in local and global world. This approach aims students to see artists and art belong to the society and culture where the students live with and live in, and to contemplate artwork as their life experience. Therefore they may acknowledge mutual understanding and empathetic dialogue within discussion of art and try to solve the social problems with artists as a member of global citizens.

        • KCI등재

          한국미술교육학회 정관 외

          편집부 한국미술교육학회 2009 美術敎育論叢 Vol.2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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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미술비평교육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한 연구

          고은실(Eunsil Kho) 한국미술교육학회 2008 美術敎育論叢 Vol.2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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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한국미술교육에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미술비평교육의 도입을 위한 미술교육의 미술비평과 미술사 이론들과의 연관성을 입증하고 미술비평교육의 필요성과 의의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러 미술교육학자들의 미술감상교육에 대한 연구들을 비교분석하고 근대 모더니즘의 미술감상교육과는 다른, 포스트모던 이론과 현대미술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미술비평교육을 소개하고 그 필요성을 제시한다. 실용주의적이며 인본주의적인 미술비평교육은 반응/인상, 서술/묘사, 해석, 평가의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대화와 질문을 통하여 개인이 미술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문화적 맥락에서 인간 삶의 본질과 경험으로 연관지어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돕는다. 궁극적으로 미술비평교육은 미술과 삶, 작가와 관객, 개인과 타인에 대한 의사소통과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관객과 학생들에게 자신과 타인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고 현대를 함께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서 자신과 남을 이해하고 포용하도록 돕는다. 미술비평교육은 미적 감수성과 비판적 감식력을 길러준다. This study aims to introduce effective and systematic educational art criticism for contemporary Korean art education and to prove the close relevancy of art education to theories of art criticism and art history for contemporary art education. Meanwhile several modernist art educators introduced theories and methods of art appreciation, those couldn"t be applied for Korean art education fully because contemporary discussions in art often reflect on the history of culture and political powers in society with the impact of the post-modern theories and increasingly global world and the multicultural community. Therefore, through the systematic processes of reaction/impression, description, contextual examination, interpretation, and evaluation, educational art criticism in pragmatism and humanism is effective for talking and writing about art and life in today"s Korean art classes. Educational Art criticism facilitates a sympathetic dialogue and promotes mutual understanding of art and society as well as human life. Educational art criticism can teach students to understand themselves and others and the nature of global and multicultural communities. This study informs three issues: 1) the close relationship among art education, artcriticism and art history, 2) theories of educational art criticism 3) a structure of educational art criticism. This approach would be useful for art students enabling them to see art as a form of ideas and cultures, and artistic practice as both visual and intellectual. Such students will have critical insights, sensitive eyes, and heightened cultural sensitivities. The lessons of art appreciation and criticism using the method of educational art criticism may be useful instructions for audience and students.

        • KCI등재

          한국전쟁기(1950-1953) 미술교육 고찰

          김형숙 한국미술교육학회 2014 美術敎育論叢 Vol.2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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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으로 인한 문헌자료 소실과 선행연구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기(1950-1953)의 미술과 교육에 대해 연구한다는 것은 한국미술교육의 역사를 쓰는 과정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본 연구는 냉전 이데올로기 전쟁으로서 한국전쟁을 시각이미지에 재현된 양상과 미술교육과 연관성 속에서 고찰하여, 한국미술교육의 연구에 기초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참혹한 전쟁의 상황 속에서 우리민족이 가지고 있던 남다른 교육열은 피난학교와 노천수업으로 이어졌으며, 물자의 부족과 곤궁한 삶이 교육을 포기하지 못하게 하였다. 이 연구는 전시기간동안 우리민족이 생존해야 하는 절대절명(絶對絶命)의 역사적 상황 속에서 미술교육이 어떠한 양상으로 진행되었는지를 다음과 같이 논의하고자 한다. 첫째, 남북한 분단 정권의 수립이후 발발한 한국전쟁 기간 동안 남북한이 서로 체제우위와 도덕적 정당성을 선전하고 적군의 부도덕성과 침략성을 폭로하기 위해 사용한 시각이미지들에 재현된 이데올로기 전쟁으로서 성격을 밝힌다. 둘째, 피난학교의 운영과 교육시설을 통해서 한국전쟁기 교육의 참혹한 양상들을 조명한다. 셋째, 아카이브에서 발굴한 1차적 자료를 토대로 하여 한국전쟁기의 미술교육과정과 교과서를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결론적으로 본 논문은 한국전쟁기의 미술교육이 전시하 교육체제로 전환되었음을 도의(道義)교육, 1인(人) 1기(技)교육, 국방교육의 차원에서 진행되었음을 밝힌다. Doing research on the art and education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has significant meaning in writing the history of art education despite the certain difficulties due to the loss of literature materials and lack of advanced research as the result of the war. This study aims to provide foundation for the study of art education of the period which lacks enough research in academic world by considering the nature of the Korean War with the aspects illustrated in visual images and art education. The extraordinary passion for education of our people even during the horrible situation under the war naturally led to schools of refuge and open-air classes. Even the difficulties in their lives such as the lack of supplies and poverty never succeeded in making people give up on education. This study discusses the art education during the Korean War which was the inevitable historical moment when survival was the only hope for our people. First,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nature of the Korean War as ideological war since it occurred after the establishment of separate governments in the Korean Peninsula through different visual images which were used to propagate the superiority of one's system and moral justification, and to disclose the immorality and cruelty of each other. Second, this study plans to explore the status of education during the Korean War through the horrible aspects which was brought by the war from different perspectives such as operation of schools of refuge, school institutions, and textbooks. Third, this paper aims to discuss the curriculum and textbooks based on the primary sources in order to examine the art and education during the Korean War. In conclusion, this research argues that the art education during the Korean War was changed into the curriculum under the war through proving that it was proceeded in relation to morality education, promoting the idea of 'one skill for one person', and education for national security.

        • KCI등재

          한국미술교육학회 정관

          편집부 한국미술교육학회 2003 美術敎育論叢 Vol.1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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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미술교육 연구의 제 문제와 새로운 방향 모색

          이성도(Yi, Sungdo) 한국미술교육학회 2013 美術敎育論叢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근대미술교육을 시작한지도 한 세기가 지났다. 그 동안 미술교육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양적 • 질적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 저서, 학위논문, 학회지, 현장연구논문 등에서 최근 연구동향과 현황 및 특정을 조사 • 분석함으로써 연구 학회, 그리고 교사양성대학을 중심으로 현재 미술교육 연구의 제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한 제안을 목적으로 한다. 향후 연구의 방향은 근대 서구미술교육의 외형적인 형식만을 수용한 것을 성찰하고, 우리가 간과하였던 근대의 비판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미술교육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우리의 전통미술문화에 깃든 장재적 미술교육 정신과 연계시켜, 우리 미술교육의 정체성을 찾고 정립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현재 미술교육 연구 관련 학회는 한국미술교육학을 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더불어 회원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국가나 사회적으로 미술교육 관련 연구 사업을 수행하면서 미술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학회가 되어야 한다. 양성대학은 미술교육의 전문성을 가진 교사와 연구자 양성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또한 미술교육과의 교육과정, 교수진 구성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보다 바람직한 양성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종합적으로 현재 한국미술교육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미술교육에 몸담고 있는 교사, 교수 그리고 연구자들이 우리 미술교육의 실상을 여실 하게 인지 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미술교육자, 연구자들에게 2013년 현 우리미술교육의 전연모를 알 수 있는 한국 미술교육백서, 작업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Korean modern art education has continued to develop with various difficulties since it started a century ago. This article first investigates the research trends and the present state in Korean art education focused on publications. journals. dissertations. field studies and so on. Secondly. this article suggests a new direction in the present state which has been consisted in research. contributions of the Societies for Korean art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for pre-service art teachers. In research. it should be reflected on the superficial acceptance of Western modern art education and the overlooked critical attitude to the modernity. Various areas of art education worldwide should be examined with connection into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art education ethos and traits. and Korean art education's identity should be found in our current situation. The Societies for Korean art education should establish the field of Korean art education studies and performs the projects for developing the academic positions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The universities for pre-service art educators should try to inspire the students to study It should establish more desirable systems of curriculum and academic staff composition. To sum up. what is most important to develop Korean art education research. is that the researchers. professors and teachers should be aware of the real state and problems. It is worth to suggest performing "The Korean Art Education Backseo (A hundred memorandums for Korean art education)" in order to trace back the real state of the past and present Korean art education.

        • KCI등재후보

          초등 교사들의 미술교수 자기효능감에 대한 조사 연구

          김황기(Kim Hwang-Gee) 한국미술교육학회 2005 美術敎育論叢 Vol.1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초등 교사들의 미술에 대한 효능감과 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 연구의 기본적 가설은 효능감은 미래행위의 정도를 예언 가능 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교육적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동기와 성취에도 영향을 미치는 효능감은 지속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신념과도 구별된다. 그 연구결과에서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초등 교사들의 미술에 대한 효능감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 둘째, 초등 교사들의 미술에 대한 효능감은 집단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다음과 같은 자에서 그 효능감이 높다(15년 이상 25년 미만의 교육경력을 가진 교사/미술을 집중과정으로 이수 했거나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한 교사/미술교육학회나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교사). 셋째, 조사결과 초등 교사들의 미술에 대한 효능감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교사들의 효능감은 학급의 실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이나 기술을 배울 수 없는 교육과정으로 교육받았을 때 저하된다. 따라서 교사들의 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급의 실제상황과 관계 되는 지식이나 기술들을 접할 수 있도록 교사양성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미술과 관련된 학회나 모임의 참여를 권고하고 유도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lementary teachers' selfefficacy toward art education. For the research, teachers' self-efficacy and variables which affect teachers' self-efficacy were investigated. Data were analysed by descriptive statistics with SPSS program. The result of the study showed that: 1. The degree of self-efficacy that teachers have is not much higher. 2.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demographic groups. A. The more teachers have teaching experience, the higher teachers have self-efficacy. B. Teachers who have participated in the association of art and art education have higher degree of self-efficacy. C. Teachers who have major on art education in undergraduate or and graduate have higher degree of self-efficacy. The research finding indicates that teachers' self-efficacy are related to whether they participated in the association in art and art education, whether they had formal education in art discipline. Therefore, first, well-prepared teacher training programs which focuses on class-based knowledge and practice are strongly necessary. Second, The recommendation for and incentive to the association of art and art education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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