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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사정책학회 창립 전후 - 회고와 전망

          한인섭(Han In Sup) 한국형사정책학회 2015 刑事政策 Vol.2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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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사정책학회는 1985. 11. 5. 창립되었다. 창립식은 한국일보사가 있는 종로구 송현빌딩에서 개최했다. 학계 창립회원들은 물론 법조계, 관계, 언론의 저명인사들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학회 사무실을 종로구 무교동 광일빌딩에서 낸 것도 극히 이례적이었다. 학회의 만남은 초창기엔 무교동 사무실에서 했는데, 소장교수들의 세미나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당시 박사과정 재학생으로, 이수성 교수님의 연구실 지킴이를 하고 있던 나는 그 전후의 과정에서 연구간사로서 필요한 조력을 했다. 무교동 사무실에도 자주 들러 거기서 공부를 하고, 회의를 보조하곤 했다. 학회 창립을 주도한 교수와 실무가들은 당시 40-50대의 장년들이라, 젊은 대학원생인 내가 알 수 없는 부분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30년이 지나 초창기 분위기를 회고하려 할 때 그 점이 한계일 것이다. 그러나 20대 중반 대학원생의 기억은 수십년이 지나도 생생하다. 내 눈에 비친 창립 전후의 장면을 "순주관적으로" 회고해보고자 한다. 부분적 정보 혹은 부정확한 기억일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창립기의 취지와 정신을 환기하는데 약간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으면 다행일 것이다. Korean Association of Criminology[KAC] was founded in 1985. Prof. Lee Soo Sung, Seoul National University, initiated its founding, and led it for first four years as its president. In order to advance interdisciplinary studies, he gathered academic scholars who were professionally trained from sociology, psychology, and criminal law. Legal practitioners on criminal justice became another partners as KAC members. From the initial period, KAC was a melting ground for multiple fields academics and for theoretical-practical professionals. Since 1986, Korean Journal of Criminology[KJC] was published on the annual basis, and is now advanced to be published three times annually. Various topics were covered at KJC. Sometimes, ex-offenders who were imprisoned for long-term period were invited, and made a presentation on their actual experience inside the wall. Now, KJC is proud of one of the highest impact factor journals among law field. In the near fututre, KAC is expected to be center for critical debates and really interdisciplinary studies. KAC's founding statement in 1985 says; Science and human rights should be the two pillar for criminology and criminal justice. Policy without science tends to be blind and convenient, and the policy without human rights takes people as a object of oppressive control. Such a statement is of course valid in the present time.

        • KCI등재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자동차의 새로운 발전과 요청에 대한 한독 비교

          이원상(Lee, Won Sang) 한국형사정책학회 2020 刑事政策 Vol.3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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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의 핵심가운데 하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일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기존의 자동차 업체들 뿐 아니라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IT기업들도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각 국가들도 엄청난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관련 법연구 및 법제에 있어 한 걸음 앞서 나가고 있는 독일의 상황이 한국에 주는시사점이 작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는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해서 독일의 여러 법분야의 논의 내용과 한국의 법분야의 논의 내용을 비교분석하여 한국의 법분야 논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그를 위해 한국의 관련 연구상황을 개관해 보고, 독일의 사법분야, 공법분야, 도로교통법분야,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법분야 등으로 구분하여 논의내용을 살펴보았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법 분야에서는 아직까지 각론 보다는 총론적인 연구들이 많고, 정책연구의 정도가 아직도 추상성이 높아 구체적으로 입법으로 연결되지 않고 있으며, 학제 간 융합연구보다는 학문 내 연구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논의의 범위가 다소 제한된다. 물론 최근에는 4차 산업 융합학회나 인공지능 학회 등 다양한학회들이 창설되어 보다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고,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진연구자들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연구성과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연구결과들이 국가정책과 입법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독일과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독일의 경우 연구와 입법 및 정치가 밀접하게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선순환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한국은 별개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는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우수한 연구성과들이 입법이나 사법, 행정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학자들도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연구를 통해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이론을구축할 필요가 있다. One of the core of the 4th industry will be the autonomous vehicle industry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addition to existing automakers from around the world, IT companies such as Google and Apple are doing their best to develop, and each country has tremendous support. In such a situation, the German situation, which is one step ahead in related legal research and legislation, will not have much implications for Korea.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derive implications that can broaden the horizon of discussions in the field of law by comparatively analyzing the contents of discussions in various fields of law in Germany and the fields of law in Korea in relation to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utonomous vehicles. To this end, the related research situation in Korea was outlined, and the research situation was examined by dividing it into the German judicial field, the public law field, the road traffic law field, and the information protection and personal information law fields. As a result, in the field of law in Korea, there are still more general studies than public opinion, and the degree of policy research is still highly abstract, so it is not linked to legislation in particular. The scope of the discussion is rather limited. Of course, in recent years, various studies such as the 4th Industrial Convergence Society and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ociety have been established, and more studies are being conducted, and as more researchers are interested in this field, more research results are expected. The problem is that research results are not often linked to national policy and legislation.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Germany and Korea is that Germany has a virtuous cycle because research and legislation and politics are closely linked, while Korea operates separately. Therefore, the state needs to take a more active stance so that excellent research results related to AI and autonomous vehicles can be reflected in legislative, judicial and administrative policies. And scholars also need to construct theories needed by the state through more specific and realist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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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정책학회 창립 30주년 기념논문 : 한국형사정책학회 창립 전후 -회고와 전망

          한인섭 ( In Sup Han ) 한국형사정책학회 2015 刑事政策 Vol.27 No.1

          Korean Association of Criminology[KAC] was founded in 1985. Prof. Lee Soo Sung, Seoul National University, initiated its founding, and led it for first four years as its president. In order to advance interdisciplinary studies, he gathered academic scholars who were professionally trained from sociology, psychology, and criminal law. Legal practitioners on criminal justice became another partners as KAC members. From the initial period, KAC was a melting ground for multiple fields academics and for theoretical-practical professionals. Since 1986, Korean Journal of Criminology[KJC] was published on the annual basis, and is now advanced to be published three times annually. Various topics were covered at KJC. Sometimes, ex-offenders who were imprisoned for long-term period were invited, and made a presentation on their actual experience inside the wall. Now, KJC is proud of one of the highest impact factor journals among law field. In the near fututre, KAC is expected to be center for critical debates and really interdisciplinary studies. KAC's founding statement in 1985 says; Science and human rights should be the two pillar for criminology and criminal justice. Policy without science tends to be blind and convenient, and the policy without human rights takes people as a object of oppressive control. Such a statement is of course valid in the presen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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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범죄발생: 국내외 연구 추세와 형사정책적 함의

          라광현 한국형사정책학회 2020 刑事政策 Vol.3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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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and examine theories and empirical studies that explain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crime and to derive policy implications. Unfortunately, theories and empirical studies expla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limate and crime are relatively rare. Thus, the current study also included the relationship between weather factors and crime. To date, the empirical relationship between climate or weather and crime has been largely tested using existing criminological concepts and theories. However, Agnew recently proposed a theoretical model of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crime, and theories on climate, aggression, and self-control are being proposed, and efforts are being made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limate and crime. On the empirical side, the relationship between climate or weather and crime is being actively analyzed in foreign countries. These previous studies generally find a fairly stabl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emperature and crime (especially violent crime) among climate or weather factors, but there seems to be no academic consensus on the strength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limate/weather and crime. Based on the review of these theories and empirical studies, some academic and policy implications were suggested. 이 연구의 목적은 기후 변화가 범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이론들 및 국내외 연구들을 검토하여 형사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있다. 다만 기후와 범죄 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이론 및 실증연구가 비교적 드물다는 점에서, 이 연구에서는 날씨 요인과 범죄 간의 관계 또한 연구의 범위에 포함하여 연구하였다. 지금까지 기후 혹은 날씨와 범죄 간의 실증적인 관계는 기존의 범죄학적 개념 및 이론을 활용하여 주로 검정되어 왔다. 다만, 최근 Agnew가 기후변화가 범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이론적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기후, 공격성, 자기통제력에 관한 이론이 발표되는 등 기후와 범죄 간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이론화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다. 실증적인 측면에서, 기후 혹은 날씨와 범죄 간의 관계는 외국에서 활발하게 분석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10년대 들어 일부 연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 선행연구들은 일반적으로 기후 혹은 날씨 요인 중 기온과 범죄발생(특히, 폭력범죄) 간의 정(+)적인 관계를 상당히 안정적으로 발견하고 있으나, 이들 간의 관계가 얼마나 강한가 혹은 기온의 증가가 얼마만큼의 범죄를 증가시킬 것인가에 대해서는 학술적 합의에 도달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이론 및 선행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몇 가지 학술적,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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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노멀시대의 형사절차

          최준혁 ( Choi Jun-hyouk ) 한국형사정책학회 2021 刑事政策 Vol.32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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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노멀시대의 형사절차란 코로나와 함께 하는 상황에서의 형사절차를 말한다. 수사절차에서는 압수수색이나 참고인조사가 과거보다 줄어들어들었으며, 검찰에서도 참고인조사를 할 때에는 대면조사보다는 전화 또는 우편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사람이 많은 사무실에서 수사를 하는 상황은 환경개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조사실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에 대한 형사절차의 대응으로, 지금까지는 수사중지 이외에 휴정의 권고, 판결선고의 실시간 중계방송 송출 등이 논의되고 실행되었다. 비교법적으로 보면, 독일에서는 COVID-19로 인한 조치가 신속한 재판의 원칙 및 공개재판의 원칙과 충돌하는지 여부가 주로 논의되었는데 이는 우리의 형사절차에서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된다. 이 글은 형사절차 중 수사절차와 공판절차를 주된 대상으로 하여 방역조치의 시행근거로서의 법정경찰권, 코로나로 인한 제한이 신속한 재판의 원칙 및 공개재판의 원칙을 침해하는지, 소송관계인의 출석 및 재정필요성에 관한 조문과 코로나의 관계 등을 논의하고 형사소송의 전자화가 장래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Das neuartige Coronavirus „Sars-CoV-2“ und die Atemwegserkrankung „COVID-19“ nehmen derzeit die Welt gefangen. Die „Allgegenwärtigkeit“ des Virus und seiner Folgen war auch schnell in der strafgerichtlichen Praxis spürbar. In dieser Situation kann man sehen, dass es schwierig ist, die Art und Weise des ehemaligen Ermittlungsverfahrens aufrechtzuerhalten. In Hauptverhandlung ist die Situation nicht anders. In Deutschland wird diskutiert, ob die strafprozessrechtliche Prinzipien, insbesondere Beschleunigungsgebot und Öffentlichkeitsprinzip durch Schutzmaßnahmen zur Erhaltung der Gesundheit verletzt werden. Diese Frage sind auch in Praxis wichtig. Beispielsweise hat OLG Karlsruhe in 2020 entschieden, dass die aktuelle COVID-19- Pandemie die Aussetzung einer Hauptverhandlung ohne Verstoß gegen das Beschleunigungsgebot in Haftsachen rechtfertigen kann. Neben der Wahrung des notwendigen räumlichen Abstands im Verhandlungssaal stellt sich auch die Frage, ob Vorsitzende die Verfahrensbeteiligten und Besucher kraft der ihnen zustehenden sitzungspolizeilichen Befugnisse aus GVG anweisen können, Atemschutzmasken zu tragen. Folgende Frage ist auch denkbar, wie die Abschirmung des Angeklagten vom Verteidiger durch Glasscheiben, unter Umständen zu einem späteren Zeitpunkt Revisionsgründe darstellen können. Diese spezielle Situation des Jahres 2020 wird auch Anlass geben, über Reformen im Prozessrecht nachzudenken, z. B. durch Nutzung der Videotechnik den Strafprozess zu entlasten. In diesem Aufsatz stellt der Autor anhand Rechtsvergleichung mit Deutschland die durch COVID-19 in Strafverfahren entstehenden verschiedenen Fragen dar und prüft, ob die Digitalisierung von Strafverfahren eine gültige Alternative für die Zukunft sein kann.

        • KCI등재

          특집 : 형사절차에서의 협상과 합의 ; 형사소송절차상 관행으로서 형사합의에 관한 실증적 연구

          장다혜 ( Da Hye Chang ) 한국형사정책학회 2012 刑事政策 Vol.2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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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ugh not officially institutionalized as a part of the criminal procedure, ``criminal settlements`` currently practiced in Korea have actual legal significance. This study investigates how this unofficial practice of ``criminal settlement`` is being practiced in the criminal justice system. For this purpose, qualitative analyses were performed on empirical data collected from various sources including interviews with legal practitioners and other literatures of non-academic nature.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below. Criminal settlements have certain legal effects within the criminal procedure because: 1) they represent a dispute resolution method based on reconciliation agreement between the assailant and the victim aimed at restoration for the victim, and 2) such unofficial dispute resolution is considered during official criminal procedure by means of the ``subsidiarity principle`` under Korean criminal law. During a criminal litigation, criminal settlements are considered through two concepts under the criminal law: victim`s unwillingness to punish the defendant, and the defendant`s efforts for restoration. The unofficial legal practice employs a systemized procedure for confirming and considering such concepts. Criminal settlement, considered as a dispute resolution method through restoration, comes to constitute a legal custom within modern criminal procedure in the following way. As the civil procedure is separated from the criminal procedure, the judicial bodies do not officially intervene in the processes and details of settlements between private entities, only focusing on the victim`s unwillingness to punish as a ground for its adjudication. This results in the processes and details of the settlements being left in the private sphere. In addition, as the system of criminal law is based on adversary system which focuses on punishing the assailant, criminal settlements are considered only as an evidence of the defendant`s efforts for restoration. This reflects only the defendant`s point of view, while no institutional remedy is available for confirming and evaluating the actual ef frto f ro r estoration i n the victim`s p oint o f view. U nder t hese circumstances, criminal settlements are re-interpreted as a part of the defendant`s right to defend, not as a way to restitute for the injuries suffered by the victim.

        • 빅데이터 형사학의 전망과 과제

          김한균 한국형사정책학회 2019 한국형사정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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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데이터의 저장관리와 분석처리를 가능케 하는 정보통신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기술 덕분에 이제까지 데이터화되기 어려웠던 인간 생각과 행동이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경로를 통해 수집된다. 수집된 데이터의 규모가 전례 없이 거대할뿐더러 이제까지 알 수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정보가 축적된 정보들로부터 추출된다. 정보취집의 단말이 촘촘하게 퍼져나가고 다시 거대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59) 다만 아직까지는 빅데이터(Big Data)가 그려낼 장래 지능정보사회의 빅픽처(Big Picture)를 그려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이제껏 누려보지 못한 혜택을 인류에게 가져다주리라는 전망 한편으로 혜택에 뒤따를 부작용이나 위해가 이제껏 알지 못할 수준으로 인류를 위협하리라는 우려가 뒤섞여 나오는 정도다. 물음은 산업혁명 시초부터 ‘4차'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되풀이 되어왔다. 어떻게 해야 기술발전의 긍정적 효과는 고루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증진 하고, 그 부정적 영향은 예방적으로 최소화할 수 있을지는 변함없는 빅퀘스천(Big Question)이다. 형사학이 물어야 할 중요한 물음 역시 어떻게 기술발전의 부작용이 개인과 사회의 자유와 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방지하고, 기술발전의 성과를 자유와 안전을 증진하는 방향 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의 문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기회와 위험의 시대 60) 에 장차 형사학이 수행해야 할 자유와 안전보장 과제는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 침해로 부터의 안전, 그리고 빅데이터기반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한 안전, 두 가지로 전망해볼 수 있다. 이에 빅데이터의 긍정적 효과를 활용하고 부정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법제상 규제정비, 그리고 예측적 범죄대응(predictive policing) 프로그램의 효과적 활용과 관련한 정책과 쟁점을 검토해 보기로 한다.

        • KCI등재

          독일 형사소송법 최근 개정의 형사정책적 시사 - 수사절차를 중심으로 -

          김성룡 한국형사정책학회 2017 刑事政策 Vol.29 No.3

          Am 17. August 2017 hat der Bundestag das Gesetz zur effektiveren und praxistauglicheren Ausgestaltung des Strafverfahrens beschossen. Dieses Gesetz enthält zahlreiche Regelungen zur Effektivierung und Steigerung der Praxistauglichkeit des Strafverfahrens. Um die Erfassung des sog. DNA-Beinahetreffers bei der DNA-Reihenuntersuchung zu ermöglichen, werden entsprechende Anpassungen des §§ 81e und 81h der StPO erfolgt. Die Pflicht der Zeugen, bei der Polizei zu erscheinen und zur Sache auszusagen, wird eingeführt. Auch durch dieses Änderungsgesetz erfährt die geltende Strafprozessordnung eine neue Vorschrift für die notwendige Verteidigung. Im Strafverfahrensrecht wird für bestimmte Straßenverkehrsdelikte eine Ausnahme von der vorrangigen richterlichen Anordnungskompetenz für die Entnahme von Blutproben geschaffen und die Anordnungskomptenz auf Staatsanwaltschaft und Polizei als ihre Ermittlungspersonen übertragen. Der Erprobung zeitgemä́ßiger Instrumente zur Ermittlung des wahren Sachverhalts soll die Regelung zur verpflichtenden audiovisuellen Aufzeichnung von Beschuldigetenvernehmungen im Ermittlungsverfahren dienen. Die Rechtsgrundlagen für die Online-Durchsuchung und die Quellen-Telekommunikationsüberwachung werden geschaffen. In dieser Arbeit werden die Inhalte des Änderungsgesetzes, insbesondere des Ermittlungsverfahrens zusammenfassend geschildert, und das herausgefunden, was die kriminalpolitischen Implikationen im Bezug auf koreanische Praxis und theoretische Diskussion sind. 2017년 8월 17일 독일연방 대통령, 수상, 사법ㆍ법무 및 소비자보호부장관, 내무부장관, 그리고 환경ㆍ자연보호ㆍ건설 및 원자력안전부장관은 이른바「형사절차를 보다 더 효율적이고 실무에 적합하도록 구성하기 위한 법률(Gesetz zur effektiveren und praxistauglicheren Ausgestaltung des Strafverfahrens)」에 최종 서명하였고, 동 법률은 8월 23일 연방법률공보에 공포되었다. 이 법률은 연방법무부에서 정부안으로 제출한 두 개의 법률안 중 「형법, 소년법원법 그리고 형사소송법의 개정을 위한 법률안」(Entwurf eines Gesetzes zur Änderung des Strafgesetzbuchs, des Jugendgerichtsgesetzes und der Strafprozessordnung)을 「형사절차를 보다 더 효율적이고 실무에 적합하도록 구성하기 위한 법률」에 흡수하는 식으로 통합하여 완성된 법률이다. 아래에서는 위 개정 법률 내용 중 특히 수사절차 관련 내용(DNA 신원조회, 구속된 피의자에 대한 법원의 국선변호인 선임, 참고인의 사법경찰관의 소환에 대한 출석ㆍ진술의무, 검사의 혈액압수명령권, 온라인수색과 소스감청처분, 피의자신문의 영상녹화 등)을 제6특위인 ‘법과 소비자보호특위'의 검토보고서와 정부 제출 법률안을 대상으로 발췌하여 살펴보고(Ⅱ), 국내의 관련 실무와 이론적 논의에 대한 형사정책적 시사는 무엇인지 찾아보고자 하였다.

        • KCI등재

          뇌과학 영상기반의 사이코패스 연구와 형사정책적 과제

          이인영 한국형사정책학회 2019 刑事政策 Vol.3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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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코패스는 죄책감을 거의 혹은 전혀 가지지 아니한 상태에서 자주, 반복적으로 범죄행위를 하는 사람들과 관련이 있다. 그들은 개인, 그룹 혹은 사회에 대한 공감과 충실함이 없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른 이들을 비난하거나 그럴 듯한 합리화를 하는 경향이 있다. 한 개인이 사이코패스의 징후를 갖고 있다고 진단받은 경우 그가 사이코패스이므로 향후 범죄자일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가? 또한 상습적이고 잔혹한 강력범죄자이라면 사이코패스의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의 의문이다. 사이코패스는 단일의 원인이 아니라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형성될 수 있다. 한편으로 신경생물학적 결정주의나 환원주의적 시각을 탈피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그 내용적 연구결과를 수용하면서 사이코패스의 뇌기능의 비정상성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형사정책적 접근방법을 달리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뇌손상이나 기능장애가 있다는 뇌영상 증거는 행위 시에 그러한 기능장애로 인하여 변별능력이나 행위조종능력의 결함을 야기하였다고 증명되지 않는 한 뇌영상 기반의 특질을 가지고 있는 사이코패스라는 진단결과가 형사책임의 책임능력을 경감하거나 면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좌반구 활성화 결함이나 전전두엽 기능이상, 편도체 기능이상의 특성을 가진 사이코패스를 일반적인 유형과 도덕적 이성을 결여한 정도가 심각하여 인식과 공감의 능력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중증의 병리적 사이코패스를 구분하여 그 중증의 정도에 따라 평가・분석하여 각각 처우의 내용을 달리하는 방안으로 형사정책적 대응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Psychopathy is a complex personality disorder that includes interpersonal and affective traits such as glibness, lack of empathy, guilt or remorse, shallow affect, and irresponsibility, and behavioral characteristics such as impulsivity, poor behavioral control, and promiscuity. Much is known about the assessment of psychopathy; however, relatively little is understood about the relevant brain disturbances. Brain research on psychopathy may affect punishment, prediction, and interventions. The combination of structural and functional abnormalities provides compelling evidence that the dysfunction observed in this crucial social-emotional circuitry is a stable characteristic of our psychopathic offenders. This study shows directly - that there is a specific brain abnormality associated with criminal psychopathy. psychopaths lack moral rationality and that severe psychopaths should be excused from crimes that violate the moral rights of others.

        • 초국가적 형사재판권

          알빈 에저(Albin Eser) 한국형사정책학회 2015 한국형사정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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