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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국제개발 연구 동향과 과제: 1956-2015 학술 논문 분석

        주한나,손혁상,이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6 국제지역연구 Vol.20 No.4

        Since the joining of the OECD DAC in 2009, international development in Korea has witnessed a significant growth in terms of both the number of cooperation projects and the size of the budget. Accordingly, research on international development is growing substantially. This paper examines 846 papers in international development research published between 1956 and 2015 and conducts analyses based on the time period, topic, academic discipline, and geographical focus. The result shows that the volume and the topic areas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research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since 2010, strengthening its interdisciplinary characteristics. However, further research is needed to diversify regional focus, which is currently limited to Asian countries. Also required is more empirical research which is closely linked to cooperation projects in the field. Last but not least, in order for the nascent international development research to develop into an independent academic discipline, attention is needed from the research community to build a shared theoretical ground. 우리나라의 국제개발협력은 2009년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 가입을 전후한 시점부터 빠르게 성장해 왔다. 이와 더불어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연구도 급속도로 증가했다. 이 논문은 한국의 국제개발 연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1956년부터 2015년까지 60년간 발표된 국제개발 분야 학술 연구 846건을 검토하고, 시기별, 연구 주제별, 학문 분야별, 대상 지역별 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의 국제개발 연구는 2010년 이후 그 규모가 크게 성장하였으며, 연구 주제의 측면에서도 다양성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학제적 연구로서 특성이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한계점도 드러난다. 특히 아시아에 편중된 지역 연구의 다변화가 필요하며, 개발협력 프로젝트의 기획 초기 단계부터 연구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연구 공동체와 정책 현장 간의 연계성을 강화해 보다 다양한 실증 연구가 나올 수 있는 토양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나의 독립된 학문 분과로서 “국제개발학”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더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브라질거시경제 변화와 한국의 대브라질수출 양적 변화 사이의 연관성분석: 1984-2017

        윤택동 ( Yoon Taek Dong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21 국제지역연구 Vol.25 No.3

        1960년대부터 한국경제는 수출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였다. 초기에 소수 국가에 수출이 집중되었고, 이러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1980년대부터 수출다변화를 추구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의 대브라질수출 또한 1980년대부터 크게 증가하였다. 2011년에 브라질은 한국의 10번째 수출국가에 올랐었다. 한국의 중요 수출파트너 중에 하나인 브라질에 대해, 지난 50여년간 한국의 대브라질수출에서 어떤 일이 발생되었는지를 밝혀주는 연구는 거의 없는 상황이었다. 최근 1-2년 사이에 한국의 대브라질수출의 추세와 수출상품의 시대적 변화 그리고 대브라질수출의 한국경제와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논문 3편이 발표되었다. 이 논문들은 양적 분석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러한 양적 변화가 어떤 이유로 발생하게 되었는지 살펴보려 한다. 특히 한국의 대브라질수출과 브라질거시경제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브라질경제의 변화에 따라 한국수출이 어떤 변화를 보여주었는지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대브라질수출이 갖는 특징을 좀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서론에 이어 제 2장에서는 선행연구로서 최근 발표된 한국의 대브라질수출 관련 논문에 대해 살펴본다. 제 3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눈다. 먼저 3.1절에서 이번 연구의 대상기간 (1984-2017년) 이전까지 브라질 거시경제 상황을 검토하여 대상기간에 대한 분석의 토대를 마련한다. 이어서 3.2절에서는 1984-2017년 사이 브라질거시경제의 정책/상황 변화가 한국의 대브라질수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관점에서 분석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제4장에서, 한국의 대브라질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시대구분과 함께, 브라질 거시경제와 한국의 대브라질수출은 (+)의 관계, 즉 강한 동행성을 보여준다는 결론으로 마무리 한다. Since the 1960s, the Korean economy has grown rapidly through exports. Initially these exports were concentrated in a small number of countries, and to avoid this risk -the vulnerability of concentration-, Korea tried the diversification of exports from the 1980s. In this process, Korea's exports to Brazil also increased significantly. In 2011, Brazil was the 10th largest country of Korea's export. Regarding Brazil, one of Korea's significant export partners, there are few studies on what has happened to Korea's exports to Brazil over the past 50 years. In the recent 1-2 years, three papers have been published examining the trend of Korea's exports to Brazil, the change of export products along time,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Korean economy and Korean exports to Brazil. These papers focus on quantitative analysis. In this study, we will analyse why this quantitative change occurred. In particular, it focus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s exports to Brazil and Brazil's macroeconomic policy and situation. Through this study, we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s exports to Brazil more, checking how Korean exports to Brazil have changed as the Brazilian economy changes. Following the introduction, Chapter 2 examines 3 recently published papers on Korea's exports to Brazil as a prior study. Chapter 3 is divided into two parts. First, it reviews the macroeconomic policy and situation in Brazil before 1984, laying the groundwork for analysis of the target period (1984-2017). In section 3.2, it analyzes the impact of Brazil's macroeconomic changes on Korea's exports to Brazil. Finally, in Chapter 4, we conclude that Brazil's macroeconomic and Korea's exports to Brazil show a (+) relationship, or strong co-movement, showing 3 types of time divisions related to Korea's exports to Brazil over the last 40 years

      • KCI등재

        국가에 대한 경험 방식과 지식이 국가이미지와 전반적 평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15개 국가의 한국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이효복 ( Hyo-bok Lee ),김유경 ( You-kyung Kim ),오혜라 ( Hye-ra Oh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21 국제지역연구 Vol.25 No.1

        국가는 다양한 형태의 경험을 제공한다. 경험의 다양한 양상은 국가에 대한 실체적인 지식구조를 형성하고,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만들어낸다. 국가의 방문 경험, 사람들과의 교류, 제품 사용 경험 등 직접적인 경험부터 매스미디어, 서적, 영화, 예술 등 간접적인 경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은 평가에 바탕이 된다. 따라서 국가 경험 양상의 이해는 관광객 유치, 내부투자 활성화, 수출증대 등의 국익 실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이미지 관리 활동에 긍정적인 성과로 나타날 것이다. 국가이미지의 영향력 및 중요성, 그리고 이에 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국가를 이미지 관리대상으로 하는 이론적 기반은 취약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국가이미지 관리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존의 경험 관리의 논의를 바탕으로 국가 경험을 유형화하고 직접 경험 및 경험 강도에 따른 한국에 대한 평가 차이를 살펴보았으며 한국에 대한 연상이미지의 구조를 밝혀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해외문화홍보원이 실행한 세계 15개국 7,500명을 표본으로 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에 대한 정보를 수용하는 경험과 평소의 관심 분야에 따라 한국에 대해 다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대한 직접 방문과 방문 횟수가 증가할수록 한국의 사회, 정치안보 이미지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류와 산업적 형태로 한국의 대표 이미지를 인식할 경우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최종적으로 한국에 대한 종합적인 연상을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분석한 결과 한국의 국가이미지는 ‘K-POP 및 가수’, ‘드라마 및 영화’ 등의 소프트파워 자산과 ‘기술력 및 첨단기술’, ‘IT 및 전자산업’ 등의 하드파워 자산이 골고루 섞여 글로벌 차원에서 제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서도 ‘한식과 한국 식품’이 한국과 연관된 주축 연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같은 결과는 국가이미지 관리 측면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과 다양한 경험 과정을 고려한 차별적인 대응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을 시사하고, 향후 한국 국가이미지의 강점과 약점을 반영한 이미지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국가이미지 평가에 미치는 개인적 및 구조적인 조건에 대한 한계를 보완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Countries offer different types of experiences. Various aspects of experience form a practical knowledge structure for the country and create a variety of responses from people. The evaluation is based on a variety of experiences ranging from direct experiences such as visits to countries, exchanges with people, and experience of using products to indirect experiences such as mass media, books, movies, and arts. Therefore, understanding the aspect of the national experience will emerge as a positive outcome in the activities of national image management to realize national interests and enhance competitiveness, such as attracting tourists, activating internal investment, and increasing exports. Despite the interest and importance about the importance of the national image's influence, the theoretical basis for the national image management is weak. To expand the theoretical framework for national image management, this study categorizes national experiences based on discussions on existing experience management, examines differences in evaluation of Korea according to direct experience and intensity of experience. Also, a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structure of the association image of Korea.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data from 7,500 people from 15 countries around the world were sampled by the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KOCI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evaluation of Korea was different depending on the experience of accepting information about Korea and the field of interest. Also direct visits to Korea and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visits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evaluation of Korea's social and political security image. It has been confirmed that if the representative image of Korea is recognized in the form of Korean Wave and industrial, it gives positive evaluation to Korea. Final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free association network structure in Korea, soft power assets such as ‘K-pop and singer’, ‘Drama and movie’, and hard power assets such as ‘Technology and advanced technology’ and ‘IT and electronics industry’ are evenly mixed, enhancing the image of Korea on a global level. These results suggest the need to consider differentiated response strategies considering various experience processes and existing perceptions to manage national images for Korea. It also indicates that it is necessary to consider establishing an image management plan considering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Korea's national image in the future. Further research on personal and structural conditions on national image evaluation was also deemed necessary in the future.

      • KCI등재

        중국 광주(廣州)지역 소비자들의 한국제품 구매태도에 관한 실증적 연구

        윤성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7 국제지역연구 Vol.11 No.1

        This study researches directly and indirectly how country image and brand personality, influence the Guangzhou consumer’s Korean Products selection–preference and purchase intention– and reports the strategic implications of its findings. From the Guangzhou consumers viewpoints, the researcher seeks to determine how country image and brand personality influence Korean Products selection. The strategic implication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brand personality presents as a symbolic aspect that accounts for a significant amount of differences in the Guangzhou consumer’s Korean Products selection. Throughout this study, it can be acutely recognized that brand personality in relation to its symbolic aspect has an important influence on the Guangzhou consumer’s Korean Products selection.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effort to develop representative brands with a unique personality in connection with a country image. As, brand personality adds brand identity to reliability and makes for a stronger brand in Chinese markets. 본 연구는 국가이미지와 브랜드개성이 중국 광주(廣州)지역 소비자들의 한국제품(핸드폰, 중소형 자동차) 선택에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중국 광주지역 소비자들의 한국제품 선택에 관한 이해와 이들 지역에서의 한국기업들의 대중국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두 요인은 모두 광주지역 소비자들의 한국제품 구매에 부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국가이미지 뿐만 아니라, 브랜드개성 역시 상징적 속성으로 광주지역 소비자들의 한국제품 구매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가 시사하는 바는 한국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함에 있어 국가이미지 요인뿐만 아니라 독특한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암시하는데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가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을 때 중국 소비자들의 한국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더 높아질 것이다.

      • KCI등재

        대학의 고등교육 ODA 성공요인 분석

        신하영,박소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7 국제지역연구 Vol.21 No.4

        This study aims to figure out the strategies and tactics for the success of a university-driven higher education ODA policy project. For this, we analyzes one government funded ODA project which is university takes the authority of planning, implementation and monitoring as the acting agency. The main subject of the study is the Leading University Project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governmental policy project entrusted to universities for ODA participa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of Korea and its features as ODA projects on education area, as the type of higher education ODA policy project. And the specific case is the Cambodian Higher Education Curriculum Enhancement Project between Korea and Cambodia universities, which named as the E-R project. For this, we do action research on the E-R project as a case study. In aspect of data collection, this study collects and analyzes the official documents of the project design obtained from government, the project planning report written by the universities, and the evaluation reports by the universities themselves and external expertise committees.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nd the strategies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and substantiality of E-R project; For the fist, even E-R project consists with three major project parts; literacy education, university major courseware innovation, and development research enhancement– the project agency located in E school’s center performs the control tower to maintain the coherence of the project, concentrate and allocate the project energies within the school. Second, based on the strong point and assignment of educational ODA, E-R project puts the substantiality of the project on the top of the implementation task force, and this runs the education innovation spread out R universtiy and Cambodian higher educational ecosystem at the major subject E-R project focusing down; social welfare studies, environmental engineering,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Third, the strongly-chained partnership, ‘rapport’ between E university and R university including Cambodian Development Institute(CDI) and their government authority enables the administrative and finance support on this E-R project, such as reorganization of the school. It increases the efficiency and substantiality of the E-R project. Finally, E-R project concentrates how to keep the substantiality to spread the impact of the project beyond one-time government funding from the very first moment of the project planning. So then E-R project agency develops the post E-R project and gets the fund from Korean government. From this study, the successful key factors can be more generalized towards this type of ODA project, featured as government funded– university driven higher education ODA project, therefore its effectiveness with efficient management, educational innovation, longitudinal project partnership, and substantiality. 본 연구는 대학이 국제협력 사업 및 해외교류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성공요인을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대학이 추진하는 고등교육 ODA 대표 사례로서 국제협력 선도대학 성공 사례에서 사용된 전략과 성공 요인을 실행연구의 방법으로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대학의 고등교육 ODA 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추진체계와 전략 등을 시사점으로 제시하였다. 연구에서 사용한 분석대상으로는 2010년 이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한 고등교육 ODA 정책사업인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 중 국내 E대학과 캄보디아 R대학 간 협력사례를 선정하였다. 연구의 결과로서 도출된 E-R 사업의 성공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E-R 대학협력사업은 기초문해교육과 전공교육, 개발연구역량 강화 등을 이질적인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면서도 모니터링과 의사소통강화, 단계적 집행 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였다. 둘째, E-R 대학협력사업은 교육 분야 ODA의 특징을 살려 인재양성과 교육혁신이라는 두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수원국 내 고등교육 역량을 신장하고 사업의 지속성을 제고하였다. 셋째, E-R 대학협력사업은 파트너 대학 뿐만 아니라 정부와 연구 기관 등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었다. 이는 향후 E-R 대학 협력 사업의 후속 사업 수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KCI등재

        한국-베트남 대학교육협력모델에 대한 연구 : 국내대학교와 베트남자매대학교와의 3+1, 2+2 공동교육제도를 중심으로

        이강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4 국제지역연구 Vol.17 No.4

        Universities that offer Vietnam-related resources operate various joint education programs withpartner universities in Vietnam in order to expand local training opportunities for students. 3+1 and2+2 joint education programs are the typical examples. These programs are programs in whichqualifying students study one year or two at one of the partner universities in Vietnam on avoluntary basis. These programs allow the students to realize their language proficiency level andaccord learning motivation by being aware of the necessity of studying Vietnamese language. Theyalso provide them with the opportunity for improving language skill by being exposed to Vietnamesespeaking environment. As of the year 2013, 25 students only from "A" university are studying atVietnam participating in the 3+1 and 2+2 programs. Especially recently, due to perception changesover time about Vietnam and an increase in peronnel exchange, growing number of students study inVietnam. These programs have their own strengths that students earn a good command of language as localstudy period is prolonged because Vietnam has a different educational contents and system. However,as the education period in Korea is shorten, these programs have been criticized for beinginappropriate to nurture human resource with high work performance that many domesticcorporations require. This study raises the following questions “what is the problem of joint educationprograms and what is the improvement plan?”The three methods of research chosen for this study are model analysis, comparative analysis, andsurvey and interview. All the universities that operate joint education programs cannot be covered, therefor, the "A" university has been selected as an analysis model for its abundant database andeasy access to it. This study will draw a conclusion about whether these programs can bring expectedeffects to domestic universities by analyzing operation situation and the joint education programagreements between this university and its partner universities in Vietnam. Lastly, the respondents tothe survey were students who have participated or are participating in 3+1 or 2+2 joint educationprograms. Interviews with professors in partner universities in Vietnam were conducted in order tomake improvement plans by listening to principals who operates the programs practically. 현재 베트남관련학과가 있는 일부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현지연수 기회를 최대한 확대하기위해 베트남자매대학들과 다양한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3+1과 2+2 공동교육프로그램이다. 이것은 국내대학 4년 과정 중, 일정한 자격을 구비한 학생에한하여 본인의 의사에 따라, 1년 또는 2년 동안 베트남자매대학에서 공부하는 제도이다. 이 프로그램은 적어도 자신의 베트남어 수준을 깨닫고 베트남어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게하여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베트남어를 구사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언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2013년 현재, 청운대학교에서만 25명의 학생들이 3+1과 2+2 제도에 따라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베트남에 대한 인식 변화와 더불어 인적교류가 늘어나면서 베트남으로 공부하러 가는 학생 수도 더 늘어나는 추세에있다. 그러나 3+1, 2+2제도는, 교육의 내용과 체계가 한국과는 다른 베트남현지에서의 교육기간이 길어지고 한국에서의 교육기간이 그 만큼 짧아지면서 언어구사능력이 향상된다는 의미는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국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통합적인 업무수행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에는부적합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한다. “공동교육프로그램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그 개선방안은 무엇인가?”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연구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모델분석, 비교·분석방법과 설문 및인터뷰이다.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든 대학교의 경우를 연구할 수 없기 때문에 자료가 풍부하고 수집이 용이한 청운대학교를 분석 모델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 대학교와 베트남자매대학교 간의 공동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협정서와 운영 현실을 비교하여 분석함으로써 국내대학들이 공동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대한 교육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다. 또한 3+1과 2+2를 비교, 분석하여 “3+1, 2+2 두 가지 중 어느 제도가 목적에 보다적합한가?”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3+1, 2+2 공동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고 또 참여 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했으며 베트남자매대학의교수들에 대한 인터뷰도 병행하였다. 이것은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주체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 KCI등재

        미국의 지역 인적자원개발과 지역 노사정 파트너쉽 연구

        전명숙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0 국제지역연구 Vol.14 No.2

        세계의 여러 선진국을 보면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점차 노동자의 인적자원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에의 집중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노사 이해당사자와 관련 정부 기관이 파트너쉽을 통해 노동자의 숙련 형성 및 향상에 함께 참여한다는 것이다. 이는 어느 일방의 이해관계에 따라 진행되는 노동자의 훈련 프로그램은 그 효과가 충분히 실현되는 것이 어렵다는 인식에 기반한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유럽의 선진 국가에서 나타나는 노사정 파트너십과 노동자의 인적자원개발전략에 많은 주목을 해왔다. 이러한 사례연구를 보면 유럽 국가에서는 강력한 노동조합을 통해 노사정 파트너쉽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각 이해당사자는 협력을 통해 노사가 공동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고용 및 훈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반해 세계 주요 선진국 중 대표적인 미국에서의 노사 참여적인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그 이유는 분권화의 전통이 강하고 시장원리가 보다 더 강조되는 미국에서는 전국차원에서 노사정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는 기제가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미국의 경우 연방 차원에서는 노사정 간의 사회적 대화기제를 찾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지역 차원이나 다양한 업종별 프로그램에서는 이해당사자가 파트너쉽을 통해 공동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인력투자법 (Workforce Investment Act)에 근거한 원스톱 센터와 위스컨신 지역훈련파트너쉽 (Wisconsin Regional Training Partnership)을 통해 미국에서 지역 차원의 노사정 파트너쉽이 어떻게 작동하며 어떠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를 분석하고 있다. 원스톱센터가 연방 정부법에 의해 각 주에서 제도적으로 전개되는 지역 노사정파트너쉽 모델이라면 WRTP 는 민간주도의 지역 노사정파트너쉽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두 사례는 OECD 에서도 대표적인 지역 파트너쉽 모범 사례로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지역인적자원개발정책의 주요 참고 사례가 되고 있다. Developed nations are increasingly seeking to secure competitiveness in the international market through the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s of workers in high value-added industries. And what is especially important in this process is the fact that workers, employers, and concerned government agencies are participating together in building and improving workers' skills through partnerships. This is based on the perception that workers training programs conducted according to the interest of one side are difficult to bring desired results. For the past decades, Korea has focused mostly on labor-management-government partnerships and strategies for developing the human resources of workers in developed nations in Europe. Related case studies show labor-management-government partnerships in European countries established through powerful trade unions, and interested parties actively cooperate and participate in employment and training programs that benefit both workers and employers. In contrast, studies on human resource development participated by workers and employers are relatively rare in the US, the reason being the lack of a mechanism for establishing labor-management-government partnership due to the country's strong tradition of decentralization and the emphasis on market principles. However, while it is difficult to find such channels for dialogue between workers, employers, and the government in th US on the federal level, there are many regional-level or industry-level programs that tackle common problems through partnerships between interested parties. This study analyzes how the regional labor-management-government partnerships in the US work and examines the types of programs operated by investigating the One-Stop Center based on the Workforce Investment Act and the Wisconsin Regional Training Partnership. While the One-Stop Center is a regional labor-management-government partnership model that is institutionally executed in each state according to the Workforce Investment Act, the WRTP is a regional labor-management -government partnership model led by the private sector. The two examples are introduced in the OECD as best practice examples of regional partnerships, and are key references to Korea's current human resource development policy.

      • KCI등재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 소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창조적 통섭

        양오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8 국제지역연구 Vol.11 No.4

        This article aims to provide readers with a more plausible answer to methodological debates concerning the Eurasian Studies. The Eurasian Area Studies has been driven by the competition in which historical-, culturalist-, civilization-, geopolitical-, institutional-, and structuralist approaches represent different perspectives and explanations. In addition, given the diversity of regional challenges to Eurasian area, associated with the dramatically changing political conditions in the world, it leads us to the additional methodological debates. As such, this article explores the scope of ‘area' or ‘region', the appropriate level of analysis, and the analytical tools of comparison as a part of an action plan for the Eurasian Area Studies. Ultimately, the author argues that it is time for the creative consilience betwee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to be advanced as a significant category of explanation in the Eurasian Area Studies. In addition, we need to reestablish the concept[scope] of area[region] with relevant to the objective of analysis, and to opt out an appropriate level of analysis in association with the type of conceptualization such as cross-area[region] comparison, within-area[region] comparison, and national analysis. 이 글은 유라시아 연구를 위한 방법론 논쟁에 대해 좀 더 그럴듯한 대답을 독자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 논쟁은 역사적 접근법, 문화주의, 문명주의, 지정학적 접근법, 제도주의 그리고 구조주의 등에 의해 경쟁되어 왔다. 게다가 오늘날 급변하는 정세 속에 유라시아 지역 변화의 다양성은 또 다른 방법론 논쟁을 자극한다. 이에 이 글에서는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적 실천으로 ‘지역’의 범주와 비교지역연구의 적정 수준 그리고 실천적 비교분석기법 등에 대한 논의를 검토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이 글이 주장하는 바는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설명범주로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창조적 통섭이 이루어지고, 분석목적에 상응하는 ‘지역' 개념을 수립하고, 교차-지역적 비교, 지역내-비교, 그리고 국가별 분석 등 추구하고자 하는 개념화의 유형에 맞게 직정 분석수준을 선취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 KCI등재

        한‧러 수교 이후 러시아의 한국 인식-러시아 대학교재 분석을 중심으로

        정세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0 국제지역연구 Vol.14 No.3

        This articles attempts an historical perceptions after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Russia, examining particularly Russian university textbooks. This paper aims to overview Russia's historical cognition in the times the President Kim Dae Jung and No Mu Hyun. Russia's historical awareness in Russia's university textbooks is Russia's ordinary's narrative about Korea's politics, economy, international relation. Chapter II examines Russia's recognition about South Korea's democracy and political system after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Russia. Discussing Korea's democracy and politics, the authors regard them positive in the textbooks. Chapter III review historical perceptions in the area of South-North Korea's relation. Chapter IV analyze South Korea's economy and international relation.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plores Russia's total understanding about Korea after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Russia. 본고는 한러수교 이후의 러시아의 한국 인식에 관한 내용을 한국 역사를 기술하는 러시아 대학교재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다. 러시아의 대학 교재에 서술되는 역사 인식은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한 러시아의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 분야의 러시아의 대 한국 담론이다. 본 논고의 역사 인식의 대상은 한국의 최현대사이다. 기본적으로 4강 외교의 핵심국인 러시아의 대 한국 인식에 대한 담론은 한국의 미래적 발전 전망에도 일정한 유익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러수교 20년의 시점에서 러시아 대학생들을 위한 교재에 수록되어있는 한국사에 대한 인식은 러시아의 국익이라는 큰 범주 속에서 그 내용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러한 시각에서 러시아의 한국 인식이 표출되고 있다. 즉 한러수교 이후의 러시아 교과서에 대한 분석은 어떤 측면에서는 한러 외교사, 한국의 국내정치와 대북관계, 한국경제와 국제관계를 바라보는 러시아의 일반적 인식을 이해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이명박 정부의 방위산업 신성장 동력화와 국방연구개발

        김광열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4 국제지역연구 Vol.18 No.4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on analyzing and evaluating the effects on National Defense Industryand the results of military Research and Development led by civilian industry which was one of theobjectives of National defense industry’s New Growth Engine Policy operated during the Lee MyungBak’s administration. This further studies the domestic and external factors of theoretical backgroundof the New Growth Engine policy and its reason of conversion to military Research andDevelopment. Lee administration’s New Growth Engine policy targeted increased competency of defense industrythrough military research and development, constructing support mechanisms for exports of nationalefense industry, and managing an effective national defense industry. The core of high-tech defenseindustry promotion is the open-type private-sector-driven on military research and developmentwhich was what Lee administration strongly forwarded. Through the open-type private-sector-driven Open Military R&D, investment in the R&D ofnational defense industry per expenditure and the rate that R&D and fundamental researchcomprises has increased annually, and during Lee’s terms, investment in core technology aimed atsecuring high-tech national technology has been also gradually increased. Although the participationrate in private-sector-driven R&D, is rising, the investment in core technology is minimal comparedto the ADD. In brief, Lee administration has achieved a big success in military R&D, yet it did not matchwhat other developed countries have accomplished. Thus, there needs to be constant investment putinto the procurement process of high-tech national defense technology and rearrangement in the competitiveness, openness, and in globalizing the military R&D in order to produce high-techmilitary technology with the cooperation of civilian industry. 본 논문의 목적은 이명박 정부 재임기간(2008∼2012) 동안 추진되었던 방위산업의 ‘신성장동력화’ 정책의 실천과제의 하나인 민간주도의 개방형 국방연구개발 추진의 성과와 방위산업기술 및 수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분석, 평가하는데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필자는 이명박정부가 추진한 신성장 동력화의 이론적 배경과 개방형 국방 연구개발(R&D)에 집중헸던 요인을 대내적, 대외적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이러한 요인들이 신성장 동력 추진에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는지 분석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정책 목표는 국방R&D 투자에 의한 첨단기술력 확보, 방위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 방산물자 수출 확대로 요약된다. 이명박 정부는 방위산업 기술력 제고를 위해 재임기간 개방형 국방 R&D 정책채택과 추진, 방위력 개선비 증액, 국방 R&D 분야 등에 집중투자하여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과 상황 속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분석, 평가하였다. 이명박 정부가 국방연구개발 분야에 괄목할 만한 투자를 하였지만 선진국에 비교하여 아직 미흡한 수준이다. 집권 초 설정한 국방R&D 분야 투자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고 또한 개방형 민간주도의 국방연구개발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해 첨단 국방과학기술 수준은 아직 선진국에 비교하여 미흡하다. 따라서 향후 발전적 방위산업을 위해 국방 R&D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부의 국방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개방화된 연구개발 체계 강화, 민군의 협력적 연구개발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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