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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중국과 베트남의 해외직접투자환경 비교 연구

          원종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7 국제지역연구 Vol.11 No.1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compare the environments of foreign direct investment between China and Vietnam , thereby to investgate why Korean firms withdraw from China and invest in Vietnam. In this thesis the author tried to identify what are the China risk and how they affect the foreign firms operating in China. Some cases are presented. The writer also tried to show what are the major driving forces of the Korean firms' FDI in Vietnam , what are the risks and opportunities for the Korean firms. The author believes that this essay could be of some help to the Korean entrepreneurs and policy makers. 이 논문은 중국과 베트남의 해외직접투자 환경을 비교 연구함으로써, 최근 중국에서 철수하여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철수 원인, 진출요인 등을 국제경영학적으로 분석한 논문이다. 특히 이 연구는 우리나라 기업이 대중국투자에서 철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집중 조명하였다. 아울러 이 연구는 중국경제가 가지고 있는 내재적 위험요인, 소위 차이나리스크의 실체를 규명하고, 우리 기업의 투자실패/철수 사례도 분석하였다. 베트남은 중국에서 철수하는 기업들이 대체투자지로 진출하는 지역이다. 이 연구는 베트남 투자의 유인과 위험요인을 함께 제시하였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향후 우리 기업의 전략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문은 기업이다. 해외투자기업의 유용한 전략 수립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 연구는 우리 정부의 해외투자 정책방향 설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21세기 한국-몽골 외교협력의 대안적 모색 - 역내 ‘제3세력' 개념을 중심으로 -

          장재혁,김기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21 국제지역연구 Vol.25 No.2

          Unprecedented changes have occurred in international politics in Northeast Asia in the 21st century. Various variables have also emerged in the regional balance of power, developed around the Korean Peninsula in Northeast Asia, as the US-China hegemony competition intensified. Moreover, the world is facing a more difficult situation as COVID-19 hits the world. This situation suggests that the importance of bilateral cooperation between countries with national interests is also emphasized today, apart from the relatively high importance of countries' participation in multilateral cooperation through diplomatic activities. Mongolia, like South Korea, is a free and democratic country located in Northeast Asia. Historically, the two countries have exchanged in diverse areas, and 2020 was the 3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Mongolia, as hallmarking 30 years of diplomatic relations started in 1990. It was also the "Year of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Mongolia". It can be said that the study of Korea-Mongolia diplomatic relations reflecting the international situation and current trends in Northeast Asia is timely to pursue mutual national interests in major fields such as politics, diplomacy, economics, and sustainable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Mongolia. In particular, this study reviewed various studies on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Mongolia so far, not from the dimension of bilateral diplomatic relations but from the dimension of international politics, and discussed the current status of diplomatic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measures to maximize national interests amid the regional situation.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the current status and prospects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Mongolia based on the international situation in Northeast Asia with the perspective of neo-realism in international politics. Besides, this study reviewed the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Mongolia in Northeast Asia and the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today in-depth to identify sustainable diplomatic cooperation plans with Mongolia and provide an academic and policy basis for understanding where national interests coincide. Therefore, based on the conceptual term 'third force', this study reviewed the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Mongolia in the international situation in Northeast Asia and discussed the two countries' diplomatic cooperation directions.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여 21세기 동북아 국제정치에서는 최근 전례 없는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중 간 패권경쟁이 격화되고, 기존 동북아 지역에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한·미·일 삼각협력과 북·중·러 삼각협력 간 역내 세력균형 양상에도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 더욱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세계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세계 각국이 외교활동을 통해 기존 다자협력으로의 참여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두었던 행보와는 별도로 국익이 일치하는 국가 간 양자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임을 시사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동북아 지역에 위치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몽골은 약소국임에도 불구하고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서 한반도 문제에도 특수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몽골의 외교적 역량은 역내 국가들로 하여금 지정학적 비교우위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양국은 지난 2020년 한몽 수교 30주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외교관계 격상을 추진 중에 있다. 따라서 역내 중견국이자 약소국인 한국과 몽골의 외교협력 추진에 있어서, 역내 세력균형 양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21세기 동북아 국제정치적 상황은 4대 강국의 상대적 이익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양국의 국익 극대화를 위한 대안적 모색이 요구되는 시점이 도래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본 연구는 그간 진행된 다양한 한·몽 외교관계 연구를 통하여 역내 지역정세 속에서 양자적 외교관계 차원이 아닌 국제정치학 차원에서 검토함으로써, 양국 외교협력의 대안적 방안을 모색했다는 차별성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제정치학 신현실주의(Neorealism)의 세력균형론 관점에서 양국의 외교협력 대안을 역내 ‘제3세력'이라는 개념을 통해 모색하였다. 이를 통해, 동북아 지역에서 한국과 몽골이 4대 강국의 상대적 이익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양국의 국익 극대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역내 ‘제3세력'으로서의 협력환경을 검토하고, 외교협력의 대안적 모색에 있어서 양국이 어떤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제3세력'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존재하는지를 연구하였다.

        • KCI등재

          조어군도와 센카쿠열도 : 중국과 일본의 전략적 충돌이 가진 함의

          김용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1 국제지역연구 Vol.15 No.3

          2010년 9월 7일 동중국해의 센카쿠열도 주변 해역에서 중국 어선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의 출동을 계기로 중·일간에 외교적 영토분쟁이 발발하였다. 그러나 이 지역은 1970년대부터 중국과 일본 사이에 영토분쟁이 존재하는 지역이었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이러한 영토분쟁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은 여러 곳이 존재하나 이 논문에서는 센카쿠 열도 지역의 영토분쟁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국의 영토분쟁이 그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중국과 일본은 영토분쟁에 어떻게 대응하여 왔나를 알아보고 이를 통하여 동아시아 지역에 진정한 협력구조 구축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모색한다. 또한 이들 영토분쟁에서 보여주는 각국의 실용주의적 선택을 비교하면서 이를 통하여 탈냉전 이후에 기존의 국가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관점의 외교가 동아시아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센카쿠열도 영토분쟁을 통해 재확인 하려한다. 이는 이러한 영토분쟁이 단순한 영유권의 문제가 아니라 복합적인 이유를 지니고 국제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현대의 영토분쟁 경향을 입증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Senkaku Islands are small islands in East-China Sea, causing territorial dispute between China and Japan, from early 1970's, in the East-Asian area there are many other district causing this kind of dispute between countries but this paper focused on Senkaku Islands dispute to understand how China and Japan cope with territorial dispute of their countries and try to groping the way of real international cooperative model in East Asia. This paper also attempt to compare and prove each countries in East-Asia on the territorial dispute always try to finding pragmatic choices when they have problem in international relation. Therefore, Senkaku Islands case will be great example to show territorial dispute in modern international relations are not only the matter of dominium but also have synthetic reasons to occur, which is strong tendency of modern territorial dispute especially in East-Asian area.

        • KCI등재

          각국의 국제회계기준 도입현황과 한국의 대응방안

          남기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8 국제지역연구 Vol.12 No.2

          The Korea Accounting Institute announced a‘Roadmap to Adoption of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IFRS)'on March, 2007 and released a korean version of IFRS followed by the announcement. It forces all the listed companies in KRX to introduce the K-IFRS. It amounts to 150 countries which will adopt IFRS in 2011 from which Korea is supposed to do. In the case of U.S. a task force has been working for convergence between her accounting standard, U.S.GAAP and IFRS by Norwalk Agreement but whether she will adopt IFRS is not known. The U.K. which is leading country of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 Board(IASB) has already adopted IFRS when the EU did in 2005. Japan continues her converging work but any decision was not made yet. China introduced the IFRS earlier than both Korea and Japan but her standard was judged not to be passed in her equivalence test of IFRS. Australia was expected to have a successful adoption of IFRS because her standard was very similar to IFRS but is suffering from difficulty in accounting system construction. K-IFRS which is principles-based whereas the current standard is rules-based reflects the economic reality in business transaction. In addition it evaluates every asset and liability not by historical cost but by fair value. So the firm value will become different by adopting new criteria, K-IFRS. Firms as well as other economic entities have to be ready to adopt a new standard. A CEO's understanding and efforts on K-IFRS will determine whether his company has accounting competency among the business rivalry. Above all a company in close cooperation with accounting firms and the government authorities is required to work out her strategy to increase the firm value by adopting new rules. 한국회계기준원이 2007년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제정∙공포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2011년 1월 1일부터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국제회계기준 도입이 의무화된다. 이때가 되면 국제회계기준의 시행 국가는 약 150여국에 이를 전망이다. 미국의 경우 노왁협정(Norwalk Agreement)에 따라 국제회계기준과 미국 기업회계기준(US-GAAP)의 융합 작업인 컨버젼스(convergence)가 진행 중이다. 영국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본부가 위치한 나라답게 국제회계기준을 주도하고 있으며 2005년 EU의 도입과 동시에 이를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일본은 미국과 같이 컨버젼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도입을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다. 중국은 한국과 일본보다 먼저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였으나 EC의 동등성 인정에 대한 평가가 유보된 바 있다. 호주의 경우 기존 회계기준과 큰 차이가 없어 성공적인 조기 적용이 예상되었지만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회계기준(K-IFRS)은 현행 기업회계기준(K-GAAP)과는 달리 규정 중심(rules- based)이 아닌 원칙 중심(principles-based)의 회계기준으로 경제적 실질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표면적으로는 재무제표의 명칭과 구성이 바뀐다는 점도 있지만 이보다 중요한 점은 자산 평가에 공정가치가 적용되고, 연결범위가 달라지며 자산 및 부채의 평가기준이 바뀜으로써 기업의 전체적인 가치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회계제도의 변화 가운데 그 어느 경제주체보다도 기업의 대응전략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경영자의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수용마인드는 추후 회계기준 도입의 성공여부를 결정지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회계법인과 정부당국의 지원도 필요하다. 기업, 회계법인, 정부당국의 긴밀한 협조아래 새로운 회계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 나간다면 기업경제의 안정과 성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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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 소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창조적 통섭

          양오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8 국제지역연구 Vol.11 No.4

          This article aims to provide readers with a more plausible answer to methodological debates concerning the Eurasian Studies. The Eurasian Area Studies has been driven by the competition in which historical-, culturalist-, civilization-, geopolitical-, institutional-, and structuralist approaches represent different perspectives and explanations. In addition, given the diversity of regional challenges to Eurasian area, associated with the dramatically changing political conditions in the world, it leads us to the additional methodological debates. As such, this article explores the scope of ‘area' or ‘region', the appropriate level of analysis, and the analytical tools of comparison as a part of an action plan for the Eurasian Area Studies. Ultimately, the author argues that it is time for the creative consilience betwee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to be advanced as a significant category of explanation in the Eurasian Area Studies. In addition, we need to reestablish the concept[scope] of area[region] with relevant to the objective of analysis, and to opt out an appropriate level of analysis in association with the type of conceptualization such as cross-area[region] comparison, within-area[region] comparison, and national analysis. 이 글은 유라시아 연구를 위한 방법론 논쟁에 대해 좀 더 그럴듯한 대답을 독자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 논쟁은 역사적 접근법, 문화주의, 문명주의, 지정학적 접근법, 제도주의 그리고 구조주의 등에 의해 경쟁되어 왔다. 게다가 오늘날 급변하는 정세 속에 유라시아 지역 변화의 다양성은 또 다른 방법론 논쟁을 자극한다. 이에 이 글에서는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방법론적 실천으로 ‘지역'의 범주와 비교지역연구의 적정 수준 그리고 실천적 비교분석기법 등에 대한 논의를 검토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이 글이 주장하는 바는 유라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설명범주로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창조적 통섭이 이루어지고, 분석목적에 상응하는 ‘지역' 개념을 수립하고, 교차-지역적 비교, 지역내-비교, 그리고 국가별 분석 등 추구하고자 하는 개념화의 유형에 맞게 직정 분석수준을 선취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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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교육 국제협력사업 평가모형 탐색 연구

          박소영,신하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6 국제지역연구 Vol.19 No.4

          This study aims to build an evaluation model responding the demands of reflecting the educational features and sustainability on Official Development Aids in Higher Education. Since a higher education global cooperation project enhances the base of the original technology and competency for empowering the recipient country's independent development, this project is very promising among other official development aid (ODA) projects and global cooperation policies. This study analyzes the current aspects and features of the existing higher education global cooperation projects, theoretically reviews the basic models of a policy evaluation and their standards, and critically analyzes the former evaluation models developed by OECD, DAC, and KOICA. After then this study suggests the integrative evaluation model for higher education global cooperation project which has these three features. First, in respect of structure, our model reflects both the phased evaluation and the 360-degree feedback. Second, the model reflects the educational qualities as the project's adoptability towards the recipient country's educational system and as the university's empowerment from being project team in a global understanding. Third, this model reflects the diverse dynamics between two countries. Therefore, this study shall provide the systematic framework to evaluate diverse and multi-stakeholder's higher education global cooperation projects for its development and advance. 본 논문은 고등교육 국제협력사업의 교육적 특수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평가 모형을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고등교육 분야의 국제협력은 수원국의 지속가능한 독자적인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강화시킨다는 점에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사업 분야이다. 본 연구에서는 고등교육 분야 국제협력 사업의 추진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는 한편, 정책 평가 모형의 이론과 실제와 관련된 선행 연구를 검토하였다. 이를 토대로 고등 교육 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모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성상으로는 과정평가 모형과 다면평가 모형의 특징을 반영하였다. 둘째, 교육적 특수성을 반영해서 수원국 교육체계로의 적응성과 고등교육기관 국제협력 역량 강화 정도를 평가할 수 있다. 셋째, 수원국과 공여국 양측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시각을 반영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국제협력 사업에 대한 발전적 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인공위성을 이용한 백두산 하부 마그마 활동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및 가능성

          오창환,최승찬,이덕수,박종현,김명덕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4 국제지역연구 Vol.18 No.3

          The Baegdu Volcano which erupted violently at 1000 AD still has possibility of eruption. However,the study on the volcanic activity in the Baegdu Volcano area is quite insufficient in Korea becausethe Baegdu Volcano is difficult to approach due to its location at the boarder between China andNorth Korea. All the more, the study by Korean geologists on the Baegdu Volcano is restricted orprohibited by not only North Korean government but also Chinese government. As a result it is verydifficult to install regular monitoring system or to get monitored data regularly. Especially, the seismic data which is essential for the study on the volcanic activity can not be obtained becauseChineses and North Korean governments worried about the outflow of information about anunderground nuclear tes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system which can monitor theeruption of the Baegdu Volcano using satellite. The resolution of the data(gravity data, geoid andgeomagnetic total force) obtined by GRACE, CHAMP and SWARM satellites has been consideredtoo low to be used for monitoring volcanic area. However recently it is found that it is possible touse satellite data for monitoring the volcanic activity of the Baegdu Volcano because large scalemagma chamber(140x20 km2) locates under the Baegdu Volcano. The gravity data and geoid in theBaegdu Volcanic area obtained from GRACE satellite, decreased from 2002 to 2005. The period ofdecreasing is well matched with time when magma activities were recognized in the Baegdu Volcanicarea. The decrease can be interpreted to be the result of decreasing densities of the magma chamberand surrounding rocks due to the increase of temperature related to the new supply of magma. Thegeomagnetic total force in the Baegdu Volcanic area measured by CHAMP satellite, also decreasedfrom 2000 to 2005 and increased after 2005. The period of decrease is well matched with the timewith increased activity of magma chamber under the Baegdu Volcano indicating that the decrease ofgeomagnetic total force is caused by demagnetization of surrounding rocks due to the increase oftemperature of magma chamber. These data indicate that it is possible to use gravity data, geoidand geomagnetic total force observed by satellites for the monitoring of magma activity under theBaegdu Volcano. 백두산은 1000 AD 경에 매우 강력한 화산 폭발을 하였으며 아직도 폭발 가능성을 가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의 백두산의 지역에서 일어나는 화산활동에 대한 연구가 매우 미진한 상황이다. 그 이유는 백두산이 중국과 북한에 걸쳐 분포하고 있어 접근이 어려울뿐 아니라 북한 정부는 물론 중국 정부도 한국 지질학자들의 백두산에 대한 연구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그 결과 백두산 화산 작용을 연구하기 위하여 백두산 지역에 정기적인 감시 시설을 설치하거나, 정기적인 관측 자료를 얻는 것이 매우 힘든 상황이다. 특히 중국과 북한은지하 핵 실험에 대한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내학자들에게 화산 활동 예측에 중요한지진 자료 확보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인공위성을 이용한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에대한 정기적인 감시 기술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GRACE, CHAMP 그리고 SWARM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중력, 지오이드 그리고 자력자료를 측정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백두산화산 활동을 연구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인공위성으로 얻어진 중력 및 자력 자료의 해상도가 낮아 백두산 지역을 연구하기가 힘들 것으로 예상하여왔다. 하지만 최근 백두산 하부에는140x20 km2의 광역적인 마그마 챔버가 존재하고 있어 인공위성을 이용한 연구가 가능함이 밝혀졌다. GRACE 인공위성에서 획득한 백두산 지역의 중력 자료와 지오이드를 살펴본 결과,백두산 지역에서 마그마 활동 가능성이 인지된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 매우 뚜렷한 지오이드와 중력 감소가 확인되었다. 이는 새로운 마그마 공급에 따른 온도 증가에 의해 발생한 마그마 챔버와 주변 암석의 밀도 감소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 백두산 지역에서CHAMP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측정된 지난 2000년도부터 2010년까지의 자기장 변화를 살펴보면, 마그마 활동이 활발했던 2000년에서 2005년도 사이에 자기장이 감소하고 그 이후 다시증가하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러한 자기장의 감소는 백두산 하부 마그마 온도의 증가에 따른주변 암석의 비자성화(demagnatization)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관측한 중력, 지오이드와 자기장의 변화가 백두산 하부 마그마 활동을 관측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지시한다.

        • KCI등재

          가족계획 정책에 관한 국제 커뮤니케이션: 사하라이남 불어권 아프리카 사례 (2012-2016)

          이진랑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7 국제지역연구 Vol.21 No.3

          This research aims to understand the reason for the failure of international family planning policy in francophone countries in Sub-Saharan Africa by analyzing international newspaper articles. In other words, the discourse of international communication on the family planning is analyzed from various stakeholders' perspectives in order to evaluate their persuasive effects. We compare the main international policy makers' discourses with the news frames of articles whose sources are from main donor countries such as USA and Europe, and those are from african countries to see why the african society accepts or resists the international main discourses. A total of 300 articles are collected from the international news database Factiva, with the keyword ‘family planning' limited to the sub-Saharan region between 2012 and 2016. As a result, international information about family planning goes through four process of discourse change as follows: The family planning policy has historically brought about a discourse change since the 1960s from ‘population policy' to ‘sexuality right' in 1994 Cairo conference and added ‘global health' in London 2012 conference. However, the main donors of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in this domain emphasize discoursively ‘demographic dividend effect', ‘maternity health' and ‘HIV-AIDS' weakening relatively the women rights issues. Third, with weak policy autonomy, the african countries' discourses are mirroring those of donors' or even returning to the ‘birth control' discourse of the 1960s. Fourth, these african governments discourses are confronting the cultural resistance expressed by the opinion leaders of the local community with a distrust about Western policy or adhesion of traditional culture. In conclusion, a cognitive persuasion strategy based on economic and health improvement logics can be inferred as a failure to face the psychological and cultural resistance of local people. Based on these results which show the different perceptions of family planning according the international stakeholders, this study raises the necessity of seeking ‘participatory development communication' model rather than behavioral perspective adopted in the recent field. 이 연구는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불어권 주요국에서 가족계획이 실패하고 있는 이유를 국제 뉴스를 분석하여 찾아보고자 한다. 즉 가족계획에 관한 국제 커뮤니케이션의 담론을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측면에서 분석하여 그 설득적 효과에 대해 평가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사하라이남 불어권 아프리카 국가에서 행해지는 가족계획에 대한 국제 커뮤니케이션을 국제 정책 담론, 뉴스정보원이 국제기구 및 공여국인 뉴스의 프레임 및 수여국인 뉴스의 프레임으로 나누어 비교, 분석함으로써 수용자가 왜 국제 담론을 수용 혹은 저항하는지 이해한다. 주요 분석 자료는 국제뉴스 데이터베이스인 팩티바(Factiva)를 이용하여 ‘가족계획'이라는 검색어를 시작으로, 2012-2016년 사이 사하라이남 지역에 한정된 기사를 수집하여 최종적으로 총 300여 건의 기사로 구성된다. 분석 결과 가족계획에 대한 국제 정보는 다음과 같이 크게 네 번의 담론의 변화 과정을 거친다. 첫째, 역사적으로 가족계획 정책은 1950년대 이후 인구정책에서 모성보호와 모성권을 강조하는 인권의 문제로(1994 카이로 회담), 다시 글로벌 헬스(2012 런던 회의)로 그 담론의 변화를 가져왔다. 둘째, 그러나 이러한 정책 담론은 2010년 이후 사하라이남 불어권 아프리카의 가족계획 사업의 주요 공여국인 선진국(미국, 영국 및 유럽)의 국가 담론이 국제 언론에 나타나면서 ‘인구 배당', ‘모성 보건' 및 ‘에이즈 퇴치'라는 개발 목표가 강조되고 상대적으로 여성의 인권 담론이 약화된다. 셋째, 공여국의 담론은 고스란히 정책 자율성이 약한 수여국의 주요 국가 담론이 되거나 5-60년대 출산 억제 담론으로 환원되는 결과를 낳는다. 넷째, 이러한 수여국 정부의 주요 담론은 해당 지역 여론지도자에 의해 전통문화 고수나 서구 정책에 대한 불신으로 나타나는 문화적 저항에 직면한다. 결론적으로 경제나 보건 향상을 근거로 하는 인지적인 설득 전략은 해당 지역 주민의 심리적, 문화적 저항에 부딪혀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최근 국제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행동주의적 관점에서의 개발 커뮤니케이션을 지양하고 ‘참여적 개발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모색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 KCI등재

          수출마케팅 협상과 국가문화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Hofstede와 Hall의 이문화경영론을 중심으로

          정용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07 국제지역연구 Vol.11 No.1

          For the sustained export growth, it is indispensible to strengthen marketing activities in the overseas market. Export marketing is related with negotiation between buyer and seller in international market. In order to derive a successful resolution in negotiation, it is necessary to deepen the understanding of other cultures. This paper applies Hofstede(1995) and Hal(2000)'s cross-cultural management model to export marketing negotiation. For this purpose, we analyze the national cultures across continents on the basis of six criteria: power distance, uncertainty avoidance, individualism, masculinity, long term orientation and hyper context. We find, first, that there are definite cultural patterns along the sub continents, although there are some discrepancies among regional countries. In case of America, there is a contrasting difference of national cultures between North and South American countries. In case of European continent, European countries following German tradition is different from Latin Europe. In case of Asia, Northeast Asian countries are different from Asian countries exposed to cultures of China and Great Briton, simultaneously. Second, we derive negotiation characteristics of national cultures on the basis of six criteria: communication pattern, conflict resolution, time horizon, openness toward foreigners, the choice of negotiation partners and the relationship with customers. 수출시장이 전 세계로 다변화된 국제무역환경에서 우리나라 수출기업의 전략도 가격경쟁력을 통한 경쟁우위전략에서 수출마케팅능력 제고를 통한 경쟁우위전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수출마케팅의 핵심인 목표시장의 시장세분화로서 시장을 세분화하기 위해서는 수입국에 대한 지역적, 문화적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수출상의 관점에서 수입상과의 상담은 무역협상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도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수입국의 문화가 수출국의 문화와 다르다면 무역협상 전략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기존의 수출마케팅 지침서들은 두 가지 극단 중 하나를 선택하여 왔다. 한 가지 극단은 문화권을 너무 단순하게 분류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인류문화를 단순히 서양문화권과 동양문화권으로 분류하는 것이 그 예이다. 다른 하나의 극단은 모든 국가가 전부 고유한 문화를 가진다는 입장이다. 전자는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고, 후자의 경우에는 어떤 원칙을 가지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현재 제일 많이 채택하고 있는 방법은 대륙별로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는 입장이다. 그러나 대륙별로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는 것 역시, 도식화, 단순화의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본 연구는 Hofstede(1990, 1995)와 Hall(2000)의 이문화경영 연구에 힘입어 국가 문화유형을 여섯 가지 기준을 사용하여 여러 국가의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첫째, 이문화경영방법론을 적용하여, 국가별로 분석하고 이를 다시 대륙별로 종합한 결과, 대륙별로 상당히 일관성있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둘째, 같은 대륙이라 할지라도, 세부지역문화권 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북미지역과 중남미지역은 가장 강한 대조를 보였으며, 라틴유럽과 게르만계 유럽도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국가문화별 특성에서 각 국가들이 협상하는 특성을 일부 유추해낼 수 있었다.

        • KCI등재

          코뿔소 밀렵의 정치경제:원조공여국 주도로 만들어진 SADC 국경 관리 원칙이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김수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2015 국제지역연구 Vol.19 No.3

          The study analyses the international political economy of rhino poaching and investigates the current anti-poaching strategy in South Africa in regard to the borders. The focus goes to the links between rhino poaching in the Kruger National Park in South Africa and the border between South Africa and Mozambique. This border is managed based on the Cross Border Management (CBM), a border management guideline in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The CBM, which was funded and initiated by Western donors, focuses mainly on the economic integration of the region and fails to take into consideration distinctive African border conditions such as wildlife conservation areas across multiple borders. Hence, the border management of the SADC makes negative impacts on politics, society and environment of the region. In addition, contrast to its goal of regional economic growth through regionalisation, the border management guideline hinders the economic growth of the region by hurting a tourism industry and contributing to building negative images of the region such as rhino poaching and xenophobic attacks. Methodologically, a qualitative approach was used in investigation and interviews which took place in South Africa and Mozambique. 본 연구는 남아공-모잠비크의 접경에 위치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벌어지는 코뿔소 밀렵을 통해 원조 공여국 주도로 만들어진 SADC국경 관리의 문제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남부아프리카 코뿔소 밀렵의 역사 및 오늘날 국제정치경제를 다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주된 밀렵 대응 방식과 그 문제점을 지역 국경 관리의 측면에서 재해석한다. 방법론적으로 본 연구는 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였고, 남아공과 모잠비크에서 현지 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남부 아프리카의 지역기구인 SADC에서 지역화는 지역 통합을 통한 지역의 경제성장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회원국간 국경관리 역시 궁극적으로 지역 경제성장을 위해 추진된다. 그러나 서구 원조 공여기관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SADC의 국경관리 원칙은 원조 공여국의 이해에 따라 고안되었으며 아프리카 지역의 환경과 국경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졌다. 결과적으로SADC의 국경관리원칙은 그 근본적인 목적인 지역 경제 성장과는 반대로 오히려 지역의 경제 성장을 잠식할 뿐 아니라, 남부 아프리카지역에 사회, 정치,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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