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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고등학생의 가출충동 원인

        김은주 ( Eun Ju Kim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11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7 No.2

        Oh (2010)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가출충동을 느끼는 청소년은 초등학생 21.9%, 중학생 46.4%, 고등학생 51.6%이었다. 즉,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비율이 증가하여 고등학생의 경우 절반정도의 학생이 가출충동을 느끼고 있었으며, 고등학생 중 가출 경험자는 12.1%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남학생 중 가출 경험자가 18.3%, 여학생은 15.0%이었다. 선행연구에 비해 가출 경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타 연구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가출충동을 경험한 고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본 연구에서 가출경험자가 여학생보다 남학생의 경험비율이 높은 것은 Oh (2010)의 연구 결과와 일치하였다. 본 연구에서 남녀학생 모두 가출충동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부모와의 갈등 때문에’, ‘부모님의 지나친 기대와 간섭 때문에’이었다. Chang (1999)의 연구에서도 ‘부모님이 이유를 듣지 않고 무작정 야단부터 칠 때’ 가출충동을 느낀다는 학생이 가장 많았고, 부모-자녀의사소통이 가출의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하였다. 또한 부모와의 관계 및 갈등이 청소년의 가출과 관련이 있으며(Chung & Ann,2001; Bae & Jeon, 2002; Kang, 2003; Park, 2006), 가족의 지지는 가출충동의 보호요인이 될 수 있으나 간섭과 같은 부모의 감독은 부정적인 위험요인이라 하여(Oh, 2010) 본 연구의 결과를 지지하였다. 본 연구에서 ‘공부, 성적에 대한 부담감’ 또한 남녀학생 모두에게 가출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이었다. Choi (2000)도 교사와의 관계, 학교성적만족, 학교규칙준수, 학교동일시, 교우관계 등 학교와 관련된 요인 중에서 학교성적만이 가출충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으며, Chung과 Ann (2001), Kim과 Kim (2008), Oh (2010)도 학교성적이 가출충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여 본 연구결과를 지지하였다. 본 연구대상자는 가열된 입시 위주의 학교교육제도하에서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입시에 따른 부모의 지나친 기대와 간섭과 무관할 수 없어 부모와의 관계와 성적이 가장 큰 스트레스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 특히 고등학생의 가출충동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녀에 대한 부모님의 정서적 지지가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업성적에 대해서도 부모의 권위적인 감독보다는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주는 등 관심과 이해가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 결과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그냥 이유 없이 답답할 때’, ‘학교나 공부가 싫어서’, ‘그냥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를 가출충동의 원인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청소년의 가출은 일반적으로 가정불화, 경제적 어려움, 불량 친구들과 어울림 등이 주요원인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의 시대적 특징은 유복한 가정환경과 자녀 수의 감소, 자녀중심의 가정교육, 사교육의 증가와 학업성적으로 인한 부모와의 갈등이 심화되어 또 다른 형태의 청소년 가출이 발생된 시기이다(Lim, 2008). 따라서 학업스트레스, 인터넷 중독 등 자신을 억압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욕구로 가출을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는 경향이다. 또한 최근 동향에 의하면, 청소년들의 가출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인식은 37.4%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부정적이지 않아(Lim, 2008), 가출에 대한 인식이 점점 관대해지는 경향으로 가고 있다. 이에 가출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도 할 수 있는 또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 싶을 경우 할 수 있는 과정으로 보는 청소년의 시각이 만연하여 반영된 결과로 사료된다. 선행연구에서는 가정 내의 신체적 학대가 청소년들의 가출충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으나(Choi, 2000; Park & Hwang, 2010; Oh, 2010), 본 연구에서는 가출충동의 원인으로 부모의 폭력과 학대라고 답한 경우가 남학생 0.5%, 여학생은 0%로 거의 가출충동 발생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이에 대한 계속적인 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대상자 중 실제 가출경험이 있는 대상자들의 가출충동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특이한 점은 부모와의 갈등뿐만 아니라 ‘그냥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가 1순위라는 점이다. 이는 친구와 놀고 싶어서 발생하는 가출충동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 일단 이로 인한 가출충동이 생기면 실제 가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선행연구에서도 가출경험 친구의 유무(Lee, Kim, Kim,& Chung, 2006; Kim & Kim, 2008), 비행친구와의 접촉 여부(Park,2008; Park & Hwang, 2010)가 가출경험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본 연구 결과를 지지하였다. 이에 따라 청소년의 가출을 줄이거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모와의 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비행친구와의 접촉을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다른 변인을 중재하는 것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와 ‘돈이 없어서’가가출충동이 있어도 가출하지 않은 주요한 원인이었으며, ‘먹고 씻고 잠잘 곳’과 ‘경제적 어려움’이 가출 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생각되는 사항이었다. 즉, 거처와 경제적인 요인은 남녀학생 모두 공통적으로 가출 여부의 갈등 순간에 가출을 방해하는 장애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반면에 여학생은 이외에도 ‘용기가 없어서’, ‘가출 후상황이 두려워서’도 가출하지 않은 주요 원인으로 제시하였으며, 가출 시 어려움으로 ‘외로움, 불안 등 정신적 문제와 신체적 건강문제’를 선택한 비율이 남학생보다 높아, 여학생의 경우 가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가출에 대한 큰 장애요인으로 나타나 남학생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또한 가출충동의 원인으로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서’, ‘독립하고 싶어서’, ‘집이 싫어서’, ‘왕따 문제’는 주된 원인은 아니지만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이 많이 선택하였다. 이는 부모의 감독이나 학교의 억압에서 벗어나 간섭받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더욱 동경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Kim (2009)의 연구에서도 우울, 불안, 사고의 문제, 주의집중, 공격성, 내재화 등 총 문제행동에서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정신건강상의 문제가 제시된 바 있다. 이상의 결과에서 보면, 가출충동의 주요한 원인은 부모와의 갈등, 그리고 부모님의 지나친 기대와 간섭,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었다. 즉, 성적에 대한 부담과 부모님의 부담스러운 기대감 등으로 부모와의 갈등이 심화되어 이러한 환경을 벗어나 보려는 생각에서 가출충동이 커지는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려 노력하며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자녀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듣고 해결방법을 함께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친구와 놀고 싶어서 생긴 가출충동은 실제 가출경험으로도 이행되기 쉬우므로 가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행친구와의 접촉을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남녀학생 모두 가출충동이 있음에도 가출을 방해하는 장애요인은 가출 후 거처에 대한 고민과 경제적인 요인이었다. 특히 여학생은 남학생에 비해 가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소극적인 태도가 강해 이는 여학생에게는 주요한 가출에 대한 장애요인이었다. 청소년 가출 문제는 어느 개인의 문제를 떠나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개입과 대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가출의 선행요건인 가출충동의 원인은 청소년 가출예방 대책수립에 있어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자료이다. 가출충동의 원인은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것을 선택하여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본 연구결과를 참조로 해결의 실마리를 부모와 청소년 자신에서부터 풀어간다면 청소년 가출충동을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경기·인천지역에 소재한 고등학생으로 제한되었고, 편의추출하였으므로 전체 청소년에게 일반화하는 데 제한점이 있다. 따라서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가출충동의 원인 및 다양한 변인에 대한 통합적 연구를 시행하여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가출충동 경험자와 가출경험자를 대상으로 가출충동의 원인과 실제 가출의 원인을 비교 분석하여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가출충동과 가출에 대한 예방이나 관리를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In an attempt to investigate causes of runaway impulse in male and female students with runaway impulse experience in high schools, this study was carried out. Methods: The subjects were 195 high school students in Gyeonggi and Incheon area. The data were collected by using the questionnaires. Results: To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the main causes of runaway impulse were ``conflicts with parents``, ``interference and excessive expectations of parents`` and ``burden of study and grades``. In cases of youth with runaway experience by runaway impulse, the major causes of runaway impulse were ``want to have fun with friends`` and ``conflicts with parents``. Also shelter and economic difficulties were obstacles that prevent a runaway despite runaway impulse to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But in female, the fear and anxiety about runaway were higher barriers than those of male. Conclusion: From the above results, major causes of runaway impulses were relationships with parents, and burden of study. And barriers to prevent a runaway were shelter, economic difficulties to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 여대생의 현재 체질량과 이상적 체질량 차이에 따른 자아존중감

        김은주 ( Eun Ju Kim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08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4 No.2

        여대생 시기는 자신의 신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자아정체감을 완성해가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모습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나 과도한 여성외모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지나친 미의 신화에의 몰두로 인한 왜곡된 사회의 잣대로 자신의 신체를 평가해서 왜곡된 신체상을 이끌어내는 등 사회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부작용을 유발시키고 있다. Kim (1993)의 연구에서 여성의 대부분이 표준체중 이하의 체중을 바람직한 형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자신의 체형이 표준보다 날씬하다고 인식하는 여성일수록 자신의 현 체형에 대한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Park 등(1994)은 남녀대학생들이 자신의 체형에 대해서 78.8%가 불만족을 표시하였으며 특히 여대생의불만족은 85.3%로 남학생에 비해 많아 여대생의 80.0%가 체중을 더 줄이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도 여대생들 중 과체중군은 5.1%에 불과하였고저체중은 46.7%로 오히려 과체중보다는 저체중이 잠재적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대생의 현재 체질량 수준과 이상적 체질량 수준의 차이가저체중군은 1.02, 정상체중군은 2.97, 과체중군은 7.81로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정상체중군, 심지어는 저체중군에서도 현재보다 더 날씬한 체형을 원하고 있었다. 또한 연구 대상자의 저체중군, 정상체중군, 과체중군의 순으로 체형만족도가 높았으며, 정상체중군에서도 4.2%만이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고 있어, 실제적 표준 신체상과는 상관없이 사회적, 문화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제시되고 있는 마른 모습이나 날씬한 체형이라는 이상적인 신체상에 가치를 크게 부여하고 스스로 내재화하면서 자신의 신체를 왜곡되게 지각하고 있었다. 이는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자신의 신체상을 부정적으로 지각하는 경향이 있어 여학생들의 경우 마른 모습의 이상적 체형과 자신의 체형을 비교하여자신의 체형을 실제보다 뚱뚱한 것으로 잘못 지각하고 스스로를 매력이 없는 여성으로 생각하는 경향(Park & Jung, 1997)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간주된다. 자아개념은 자신을 하나의 대상으로 관찰하고 사정한 결과에 의해 형성된 추상적 개념으로서, 이는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한개인의 관찰 및 자신의 태도, 외모 및 수행에 대한 다른 사람의 반응에 따라 달라진다. 반면, 자존감은 이러한 자아개념의 평가적 요소로서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가치 있는 인간으로 인지하는 것이다(Taft, 1985). 체중과 관련된 자아존중감의 선행연구들을 보면, Ogden과 Evans (1996)의 연구에서 과체중인 대상자들(17-49세)은 그렇지 않은 대상자들에 비해 자아존중감의 저하가 있었고, Kim과 Kim (2000)의 연구에서 체질량 수준에 따른 자아존중감은 여고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여대생은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낮았다. 그러나 Park과 Jung (1997)은 단순히 비만도와 자아존중감의 관계보다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느끼는 본래의 신체상과 이상적인 신체상이 상이할 때 신체상과 자의식 사이에 갈등이생기고 신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신체상은 역동적 개념으로 성장과 질병, 상해 등에 의해 변화되며, 개인마다 독특하여 자신의 신체에 대한 만족수준이 높을 때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갖게 되므로 신체상의 변화는 자아개념의 변화로 이어져 자존감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정상체중 범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날씬하게 보여 사회에서 요구하는 이상적이고 바람직한 성공한 여성이 되고자 하며, 그렇게 되지 못할 때 자신의 신체에 대한 낮은 자존감을 형성하게 되고 마치 실패한 못난 여성으로 스스로를 간주하게 되는 현상을 낳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도 본인이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현재 체형과 이상적 신체상과의 상이정도에 따라 자기존중감이 어떻게 다른가를 보기 위해 여대생의 현재와 이상적 체질량수준의 차이에 따른 자아존중감을 분석한 결과, 현재 체질량수준보다 이상적 체질량수준이 작은 군을 제외하고는 현재 체질량이 이상적 체질량에 비해 클수록, 즉 그 차이가 클수록 자아존중감은 유의하게낮았다. 이는 Park과 Sohn (2002)과 Oh (2003)가 여대생의신체상 만족도가 높을수록 자아존중감 수준이 높았고, Hong(2006)이 자아존중감은 체질량지수와는 관계가 없었으며 실제로 날씬하더라도 주관적으로 자신의 외모가 매력이 없다고 여긴다면 자아존중감이 낮았다고 한 연구 결과와 어느 정도 부합하였다. 또한 Lim 등(2001)의 연구에서 정상체중임에도 비만 클리닉을 방문하여 치료받는 여성의 경우 비정상체중군에 비해자아존중감이 낮아 실제적인 비만기준보다는 본인이 주관적으로 또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신체상에 의해 자아존중감이 좌우됨을 알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여대생은 자신의 외모매력에 주관적으로 만족할수록, 현재의 신체상과 이상적인 신체상이 상이하게 다르지 않을수록 자아존중감이 긍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To investigate self-esteem according to differences between real and ideal Body Mass Index (BMI) in female college students. Methods: Subjects were 587 female students in Korea. Data was collected by using a developed questionnaire through pretesting. Results: Actual number (46.7%) and actual number (5.1%) of participants were defined as being underweight and overweight, respectively. Nearly all participants expression high dissatisfaction with their body shape. Averages of 1.02, 2.97, 7.81 were revealed for underweight, normal weight and overweight group differences between real and ideal BMI. Those who were defined as overweight exhibited significantly self-esteem than those who were defined as underweight. Conclusions: The belief that body shape is heavier than actually the case may be prevalent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in Korea. This difference between the real and ideal BMI negatively influences self-esteem. Programs aimed at improving body image awareness an self-esteem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are needed.

      • KCI등재

        중국 · 고대 돈황 가사중의 복식 연구

        김은주(Eun Ju Kim) 한국복식학회 1994 服飾 Vol.22 No.-

        This study`s purpose is to find the ancient costume of the folk song`s words on Dunhuang manuscripts in the background wall-carvings, sculptures and several art works. Dunhuang had played the part of major route between ancient China and Europe. It is located on kamsuksoˇng the west of China. 1. In the aspect of costume arrangement, Hair Styling is represented by Naegagyo (內家嬌), Wangyesa(浣溪沙), Kyoˇngburak(傾盃樂), Bongkwyun(鳳歸雲), Pogurak(抛毬樂), Ch´oˇnsoˇnja(天仙子), Namgaja(南歌子), Tongsoˇnga(洞仙歌), Oˇjesa(御製詞), Chanboja(贊普子) in Dunhuang manuscripts. tugue(頭髮) is similar to Sabyoˇkkwanja(絲碧冠子) in Naegagyo(內家嬌) as of that time, these kinds of Kwanja(冠子) was very popular. It was told that emperor`s wife, concubine and maid of honor would wear Kwanja favorably. And the kinds of Tugeu(頭髮) is PuyongKwyunkye(芙蓉歸雲髮), Sangunkye(祥雲髮), Chounkye(朝雲髮) from Kyuwanjon(閨緩髮) except Sangunkye(湘雲髮), Ounkye(烏雲髮) in Dunhuangsa(敦煌詞). 2. Jangdaegy(粧臺記) is guoted from Kyuwanjon(閨緩典) - A series of the chinese history book-tells about women`s make-up. The names of make-up are Hongjang(紅粧), Unjang(暈粧), Yiljang(日粧), Ch´wejang(??粧), Tamajang(墮馬粧), Murgjang(墨粧), Sanajang(仙粧), Light-make up(輕輕傳粉) are referred in Naegagyo is included as packjang(make up useing white powder, 白藏). Besides we can find other make-up skills, Huˇphwaro(吸花露) and Rujang(淚粧) from the Kaewoˇnch`oˇnbogwisa(開元天寶貴事) which was Yangkwibi`s episodes(楊貴妃傳). We can find the a corpus of song`s words about cosmetic custom in Korea. Which is `Haecho` folk song in the southeren costal regions, `Jinggum` folk song in Kim hae regions, and so on …… It`s words is similar to Dunhuangsa in China. 3. Bichun inherited to China with India Buddism art in the middle of Dunhuang wall-paintings is one of the important Buddist saint. Sometimes it is painted with Giakchun(技樂天). Its arms of fly-dnacing in heaven with colored belt on body has almost the form of play on the musical instrument. We can see easily the form in the painting of Buddist sermon. It was progressed and changed with the background of chinese traditional culture. When Dang`s period came, the color was changed lighting dark blue, has rhythmical and vivid power of life. 4. Among the corpus of song`s words which express the singers` system and rites of their tradition or habits. Dunhuang manuscripts describes on behalf of the folk song`s words in traditional costume. This is following : (1) Naegagyo (內家嬌) SabyokKwanja (絲碧冠子) (PuyongKwanja) (芙蓉冠子) Chyrasam (고나삼) Rashang (羅裳) (2) Wangyesa (浣溪沙) Soˇkryugun (石榴裙) Costume for fisher man <Dolonguˇi(漁父服飾)> (3) Buˇngajang of the Chanboja (贊普子의 番歌將) Ajang (成裝) (4) Pongkwyun (風歸雲) Choˇnguˇi (征衣) (5) Tongsoˇnga (洞仙歌) Ju´oˇnfore (戰袍) (6) Namgaja (番歌子) thin-Rasam (薄羅衫) (7) Yuchuˇngnang (柳靑娘) ◁그림 삽입▷ (원문을 참조하세요) Hongsam (紅衫) Soˇkryugun (石榴裙) ; The color of red costume (8) Kyoˇngburak (傾盃樂) ◁그림 삽입▷ (원문을 참조하세요) Hongrasam (紅羅衫) Soˇkryugun (石榴裙) ; Costume for charming(attractive) woman <嬌女服飾 (The color of red costume)> Therefore traditional costume could be extracted according to the Dunhuang folk song`s words out of culture such as learning rites, three-obedience, four-virtues and in struction. As the same time it reflects ancient China`s characteristics directly. I would endeavor to development for the history of the costume further creative design and participated in research activity with concerns forward continuously.

      • 중풍환자의 흉중번열증(胸中煩熱症)에 대한 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투여 2례(例)

        김은주,정기현,김영석,배형섭,이경섭,김정열,Kim, Eun-Ju,Jeong, Gi-Hyeon,Kim, Young-Suk,Bae, Hyung-Sup,Lee, Kyung-Sup,Kim, Jung-Yul 대한한방내과학회 2002 大韓韓方內科學會誌 Vol.23 No.2

        Fire is known as one of the most common causes of stroke. Chest fever with dysphoria caused by heat in the stomach is one of the fire symptoms, meaning feeling oppressed in the chest. We observed two stroke patients who had chest fever with dysphoria. These patients' clinical symptoms were headache, thirst, heat in the upper part of the body and constipation. They were diagnosed as Chest fever with dysphoria. It is assumed that Exuberance of Yang causes heat. We treated them with Yangkyuksanhoa-tang(凉膈散火湯) based on Dong Ui Su Se Bo Won for about 2 weeks. During this period, we observed that their symptoms of heat in the upper part of the body and constipation had been improved. We suggest that Yangkyuksanhoa-tang makes the balance between water and fire, and improves chest fever with dysphoria of stroke patients.

      • 김은주의 Theme Photo -세 번째- 스냅사진(Snapshot)

        김은주,Kim, Eun-Ju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2011 光學世界 Vol.133 No.-

        상대방이나 주위에서 알지 못하도록 촬영하여 자연스러운 동작이나 표정을 담는 사진을 스냅사진, 또는 캔디드 포토라고 한다. 1920년 말 독일의 포토 저널리스트인 에리히 잘로몬(erich salomon)은 당시 처음 시판된 35mm 카메라를 모자에 숨겨서 법정이나 국제연맹회의에 드나들며 남몰래 사진을 찍었다. 그때까지 플래시 촬영에 의한 기념사진적인 보도사진 보다 상황전달이 정확했기 때문에 캔디드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시 라이카와 같은 35mm 카메라의 출현으로 캔디드 수법은 기동성에서 보도사진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 또한 순간적이며 동적인 상황을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었고 사진미학에도 획기적인 계기를 가져왔다.

      • KCI등재후보

        혈관질환 억제 효능이 있는 BDR-29의 백서 신장 독성연구

        김은주,강대길,이안숙,최덕호,조국현,김성연,이호섭,Kim, Eun-Ju,Kang, Dae-Gill,Lee, An-Sook,Choi, Deok-Ho,Cho, Kuk-Hyun,Kim, Sung-Yun,Lee, Ho-Sub 대한한의학방제학회 2008 大韓韓醫學方劑學會誌 Vol.16 No.2

        The kidney toxicities of BDR-29 used for improvement of the vascular diseases, was examined using male and female Sprague-Dawley rats. The male and female rats were divided into 4 groups for intragastrical treatment with doses of 0, 5, 50, and 500 mg/kg/day for 13 weeks, respectively. In all male and female rats treated with BDR-29, no mortality and gross pathological findings were shown for 13 weeks. There substantially was no change in body weight in all rats with treatment of BDR-29. The renal functional parameters including urinary volume, urine osmolality, electrolytes excretory rate, creatinine clearance, and solute-free water reabsorption were not exchanged in all rats treated with BDR-29. Taken together, these results suggest that BDR-29 has no toxicity on kidney in all male and female rats.

      • KCI등재

        농촌과 도시 중학생의 카페인 함유 기호식품에 대한 인식 및 섭취실태 비교

        김은주,정효숙,Kim, Eun-Ju,Cheong, Hyo-Sook 한국식품조리과학회 2014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30 No.5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middle school students' caffeine intake from their favorite foods containing caffeine as well as several factors related to their intake. The objects of the investigation were 369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urban area of Changwon-si and 358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rural area of Haman-gun. The average height was 162.3cm, average weight was 52.3 kg and average BMI was 19.8. The food habit score was generally positive at an average of 3.37. The food habit scores of rural area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urban area students (p<.05). The average stress score was somewhat low at 2.82. The stress index for rural students was lower than that of urban students (p<.01). The recognition of caffeine in favorite foods was 8.12 out of a 12 point scale. The average nutritional knowledge score regarding caffeine was very low at 3.08 out of a 10 point scale. The main reason for selecting favorite foods was 'taste'. 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don't check food labels was 49.1%. 'House' was the main location while 'good taste' was the biggest reason for eating caffeine-containing foods. The main side effect of caffeine intake was 'nausea'. The average daily caffeine intake for all subjects was 26.96 mg, with the urban students averaging 27.90 mg and the rural students averaging 25.99 mg. The correlations between several factors and caffeine intake were examined. Food habit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tress score and caffeine intake. Nutritional knowledge and recognition of caffeine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caffeine intake. Hence nutritional education about caffeine should be emphasized to improve students' healthy food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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