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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주자학에서 공과 사의 문제

        조남호 한국법사학회 2001 法史學硏究 Vol.23 No.-

        조선시대의 주자학자들은 수양론을 염두에 두고 있다. 수양론에서는 공과 사에 대한 구분이 있더라도, 그 형식적 구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자아를 공이라는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점에서 영역과 가치의 구별은 실천적 함축을 위한 구별에 지나지 않는다. 이황은 사개념을 부정적으로 이해하면서 독자성으로 간주하고 있고 오달운은 공사 개념이 바뀔 수 있고, 그것에는 수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타자의 신체성에 대한 인정과 그것을 바탕으로 타자에 접근하는 자아의 노력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야말로 조선의 주자학에서 현대적인 논의를 끌어들일 수 있는 계기이다. <주제어> 공, 사, 영역론, 가치론, 수양론

      • 工場새마을 品質管理分任組活動의 現況과 改善方案

        趙南浩,李相鎔 건국대학교 1980 學術誌 Vol.24 No.2

        The Factory-Saemaul movement in Korean industries have grown very rapidly since it began in 1973. By end of 1979 about 43,758 of Factory-Saemaul groups had become active, and the projects worked out by these Factory-Saemaul groups have reached to enormous numbers. The Factory-Saemaul group consist of workers who after training in analyzing failures carry through quality studies and solve quality problems within their working area. The participation in the Factory-Saemaul group activities is voluntary. The size of the group lies between 5 and 20 workers. The objectives of the Factory-Saemaul group activities is not only to improve production efficiency but also to improve company's product quality through spiritual innovation and environmental improvement based on the Saemaul spirits of diligence, self-help and cooperation. The selected projects (the best cases of success) worked out by the Factory-Saemaul groups are made public through the nationwide presentation meeting which is held semi-annually by the Industrial Advancement Administration room 1975. The aim of this Paper is to show how the Factory-Saemaul group activities has been conducted, and to propose the improved way of the Factory-Saemaul group activities by analyzing the 174 projects which has been presented in the nationwide presentation meeting from 1975 to 1979.

      • 한국어의 어휘

        조남호 국립국어연구원 2002 한국어 연수 교재 Vol.2002 No.-

        다른 언어처럼 한국어에도 많은 당어가 있다. 한국어 대사전에는 30만에서 40만 개 정도의 단어가 실려 있다. 그렇지만 사전에 있는 단어를 모두 알고 쓰는 사람은 없으며, 사람마다 아는 단어가 다르다. 사전에 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거의 쓰지 않는 말이 있는가 하면, 새로 쓰기 시작하여 아직 사전에 오르지 않은 말도 있다. 아래의 단어들은 최근에 쓰기 시작하여 사전에서 찾아도 그 뜻을 알기 쉽지 않은 단어들이다.

      • KCI등재후보

        『환단고기』와 『삼일신고』

        조남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0 선도문화 Vol.9 No.-

        This paper analyzed <Whuandangogi> and <Samilshingo>. <Whuandangogi>have part of <Daebyungyung>(大辯經), <Dangunsegi>(檀君世紀) and ,<Samilshingo> <Daebyungyung> and, <Dangunsegi> have similar subjects with <Samilshingo>. At first <Samilshingo> has the print of Daechonggyo and of <Whuandangogi>,however they are estimated with different process of transmission. Next the ,<Samilshingo> and <Daebyungyung> getting out of <Whuandangogi>, and Daechonggyo print book are discovered with similarity. <Daebyungyung> and <Dangunsegi> can be estimated as a annotated book. In the situation without any annotated book, the content of <Samilshingo> can be a opportunity to extend of studying <Samilshingo>. The contend of <Whuandangogi> is mainly mentioned of Samjin(三眞), Sammang(三妄), Samdo(三途) with Samshin(三神) as the center. Especially in the <Daebyungyung> it is worthy of notice to define of these relationally. Simply it is conspicuous not to refer about brain. 이 글은 <환단고기>(桓丹古記)에 나오는 <삼일신고>(三一神誥) 부분과 그와 비슷한 내용인 담겨 있는 <대변경>(大辯經), <단군세기>(檀君世紀)를 분석한 것이다. 먼저 <삼일신고>는 대종교본과 환단고기본이 있는데 서로 다른 전승과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다음으로 <환단고기>에 나오는 <삼일신고>와 <대변경>, 그리고 <단군세기>는 서로 유사성이 발견된다. <대변경>과 <단군세기>는 <삼일신고>에 대한 주석서로 평가될 수 있다. <삼일신고>에 대한 주석서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환단고기>에 나오는 내용은 <삼일신고> 연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환단고기>의 내용은 주로 삼신을 중심으로 삼진(三眞), 삼망(三妄), 삼도(三途)에 대한 언급이 주로 되고 있다. 특히 <대변경>에서 이들에 대한 정의를 관계론적으로 내리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다만 뇌에 대한 언급이 되지 않는 점이 눈에 띈다.

      • KCI등재

        특집 : 국학연구원 제23회 학술대회 ; 국학의 관점에서 바라 본 근대사 서술-동학, 3.1운동, 대종교를 중심으로-

        조남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2014 선도문화 Vol.17 No.-

        이 논문은 한국 역사 교과서 근대사 부분에서 동학, 3.1운동, 대종교를 분석하고자 한다. 현재 한국사 교과서에서 근대사 부분은 한국의 역사만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세계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역사속에서 다루고 있다. 그런 점에서 진일보한 것이라고 볼 수있다. 그 만큼 동학이나 대종교에 대한 서술은 매우 소략한 점이 없지 않다. 지금의 한국사 교과서는 동학과 대종교에 대한 서술을 오로지 종교 영역에서만 다루고 있다. 그래서 매우 적은 분량으로만 기술하고 있다. 동학이 특정한 신을 내세우지 않는데 비해, 대종교는 단군을 내세워 민족의 구심점을 세우고자 하였다. 동학은 누구나 하나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계급에서의 평등성을 주장할 수 있었다. 이는 근대 국민국가의 구성간의 평등성을 구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대종교는 이러한 신이 우리민족의 시조인 단군임을 통해 민족 국가의 정체성을 제시한 것이다. 동학과 대종교는 계급과 민족 혁명을 담고 있는 것이다. 한국 근대사는 시련의 역사였다. 제국주의의 침략속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했던 동학이나 대종교, 그리고 3.1운동은 그나마도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다. 동학의 투쟁이 있었기에 3.1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고, 대종교도 동학보다는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었다. 대종교는 동학에 이어서 무장투쟁과 한글운동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점을 적극적으로 기술해 나아가야만 한국인의 정체성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이들을여럿 가운데 하나로만 기술하는 정도라면 긍지와 자부심을 길러줄계기가 마련되지 않을 것이다. 한국 근대가 절망의 역사가 아니라 희망의 역사가 되고자 한다면 말이다. 그리고 역사에서 단절과 연속은중요한 문제이다. 동학-3.1운동-대종교-해방-김구의 남북협상은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추구하였다. 이들은 단절된 것 같지만, 연속되어 있는것이다. 이들의 연속을 밝히는 것이 민족의 통일로 가는 길을 열어놓는 것이다. 통일에 대한 전망이 교과서에서 소개가 되어야 할 것이다. こ的論文は、韓國近代史を東學、.``運動、大倧敎を分析しようとする。現在的韓國史敎科書で近代史的部分は、韓國的歷史だけで記述する的ではなく、當時的世界史だけでなく、東アジア的歷史的中で扱っている。そ的ような點で、一步進んだも的と見ることができる。それは多く的東學や大倧敎的記述は非常にソリャクな點がなくはない。今的韓國史敎科書は東學と大倧敎的記述をひたすら宗敎的領域で的み扱っている。だから、非常に少ない分量で的み記述している。東學が特定的神を出さない的に對し、大倧敎は檀君を揭げ、民族的求心點を立てようとした。東學は、誰もが神に仕元ている的で、檀君で的平等性を主張することができた。これは、近代國民國家的構成と的間的平等性を實現したも的と見ることができる。大倧敎は、これら的神が私たち的民族的始祖である檀君であることにより、民族國家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提示したも的である。東學と大倧敎は、階級と民族革命を含んでいる的だ。韓國的近代史は、試煉的歷史だった。帝國主義的侵略的中でなすすべもなくやられるばかりだった的だ。それにもかかわらず、民族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守ろうとしていた東學や大倧敎、そして.``運動は、それさ元も私たちに希望を與元た。東學的鬪爭があった.``運動が全國的に起こることがあったし、大倧敎も東學よりさらに一步進むことができた。大倧敎は東學に續いて武裝鬪爭と八ング兒的煉習に進むことができた的だ。これら的點を積極的に記述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韓國人的アイデンティティ-敎育が行われるだろう。そうではなく、單にこれらを大勢的中的一つだけを記述するくらいなら誇りと自負を意志で抵抗する契機が用意されていない。韓國近代が絶望的歷史ではなく希望的歷史になろうとする場合だ。そして、歷史的中で斷絶と連續は重要な問題である。東學-.``運動- 大倧敎-解放- 金九的南北交涉は、民族的自由と獨立を求めた。これらは斷絶されたようだが、連續している的である。これら的連續を明らかにすること、民族的統一へ的道を開いて書くも的である。統一的見通しは 敎科書で紹介しなければならない.

      • KCI등재

        이충익의 양명학적 사고

        조남호 한국양명학회 2008 陽明學 Vol.0 No.21

        This paper has been studied the thought of Lee Choong-Ik. He is influenced by Lee Zhi, Chinese Yang Ming Scholar. He learns from Lee Zhi especially on essay and he constructs a buddhist temple at Mt. Mani as Lee Zhi done. But he recognizes the limit of Lee Zhi’s thought on history. Lee Zhi insists the utilitarianism of history. So he points out Lee Zhi’s limitation of the history recognition. Most of Cho-Sun Yang Ming scholars. criticize him, however, Lee Choong-Ik follows Lee Zhi who is willing to get out of the contemporary limitation through his individual liberalism. Lee Choong-Ik wants to get example of his liberalism. However it is ignored. After this he starts to deliberate on the dimension of total society, which is different from Chinese Yang Ming to dream on reform and renovation from the lower class through private lectures. Lee Choong-Ik is deeply interested in buddhism much more compared of any other Cho-Sun scholars. He understands all around the school of Middle way, Yogacara, and Zen. This interest is not in the buddhism simply, but he seeks salvation of human being’s anxiety which Yang Ming school finds in human nature. And he has another interest of the philology. He seeks on the philology of a language and character based on Confucian canonics which shows Yang Ming’s rational characteristics. He has a difference from his former generation, Lee Kwang Sa, Lee Kwang Shin, who have another thinking on the relation between Zhu Xi and Yang Ming. Furthermore Lee Choong-Ik studies the way of buddhism and philology. This is a distinction of Gang-hwa Yang Ming. 이 글은 이충익의 철학사상을 다룬 글이다. 이충익은 중국 양명학자 이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이충익은 젊었을 때 이지의 문장을 통해서 글을 읽혔으며, 이지가 절을 세운 것처럼 자신도 마니산에 절을 세웠다. 그러나 이충익은 그 이후 이지의 문장을 한계를 알았고, 이지가 공리주의적 역사관을 제시하자 그의 역사인식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조선 양명학자들은 이지를 비판하지만, 이충익만큼 이지의 행위를 따른 적은 없었다. 이지는 개인적인 자유분방함으로 통하여 그 시대적 한계를 벗어나고자 했다. 이충익은 이러한 자유를 본받고자 했지만, 그것이 좌절된 이후 사회전체적인 차원을 고려하기 하였다. 이는 민간강학을 통한 아래로부터의 변혁을 꿈꾸는 중국 양명학과 다른 길을 간 것이다. 이충익은 불교에 대한 관심은 조선의 어떤 학자보다도 남달랐다. 유식, 중관, 선을 두루 이해하고 있었다. 이러한 관심은 단순한 불교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를 동반하고 있다. 그는 불교의 수행으로부터 인간 존재의 불안으로부터의 구원을 찾고자 한다. 양명학에서는 그것을 인간 본성에서 찾고자 한다. 이충익의 또 다른 관심은 고증학이다. 그는 경전이해의 근거가 되는 언어와 문자에 대한 고증학을 탐구하였다. 그의 고증학은 문자학과 시경학을 아우렀다. 이는 양명학의 합리적 성격을 보여준다. 이충익의 윗세대인 이광사 이광신등은 주자학과 양명학의 관계를 문제삼았다면 이충익은 한걸음 더 나아가서 양명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불교적 사유, 고증학적 사유를 하였던 것이다. 이는 강화양명학이 지니는 또 다른 특색이라고 할 수 있다.

      • 영어 부정사구문의 주어와 목적어

        조남호 한국교통대학교 2017 한국교통대학교 논문집 Vol.52 No.-

        The infinitive in English is a non-finite verb, so it does not have to have a grammatical subject or object (To see is to believe). However, since it is a kind of verbal, it can have a sense subject and object. This study is chiefly concerned with several ways in which the subject and object of the infinitive can be expressed. The sense subject of the English infinitive can be omitted or expressed overtly. When the subject of the infinitive is an indefinite general person or is the same as that of the main sentence, it is not expressed overtly. There are several cases where a verb or preposition takes, as its object, the phrase ‘noun+infinitive’, which is called as ‘the accusative with the infinitive.’ In those cases, the noun is the sense subject of the infinitive. When the verb of the infinitive is a transitive, it needs an object. In this study, we paid a special attention to Jespersen’s ‘retroactive infinitive.’ In general, the object of a verb follows the verb. However, the object of the retroactive infinitive precedes it. It is an active infinitive which is said to have a passive meaning, but Jespersen(1940) looks upon the infinitive as active and as governing a preceding item as its (implicit) object. Finally, I have gone deep into the predicate type ‘be+adjective+infinitive.’ In this predicate, the subject or object of the infinitive is determined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adjective’ type. In the ‘easy’ type (Tom is easy to please), the grammatical subject of the main sentence is the object of the infinitive, but in the ‘eager’ type (Tom is eager to please), the grammatical subject is also the sense subject of the infin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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