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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學氣功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김일식, 김흥걸 신혜숙 서호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5 선도문화 Vol.18 No.-

        이 연구는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기공(仙道氣功)의 맥을 잇고 있는 국학기공(國學氣功)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의 노인회관, 경로당 등에서 국학기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320명을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변인과 우울 척도로 구성된 자기보고 기입식으로실시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18.0을 이용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구, 사회, 경제적 변인에 따른 어르신들의 우울변화를 살펴볼때, 성별에서 우울은 여성이 남성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에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우울의 정도가 심하게 나타났고, 동거형태에서는 독거어르신이 부부, 자녀와 동거하는 어르신이 보다우울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돈에 따른 우울의 차이에서는 3만원 미만이 90만원 이상과 비교할 때, 우울정도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고, 학력에 있어서는 무학의 어르신이 전문대학졸업 이상의 어르신 보다 우울의 정도가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국학기공 프로그램의 효과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사전, 사후 대응비교분석을 실시한 결과 비활력요인, 우울요인 및 우울전체가 실험집단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하였고, 통제집단은 시간의 과에 따라 오히려 우울의 정도가 심화되는 현상을 보였다. 상기의 연구결과로 국학기공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경우 울의 정도는 성별, 나이, 동거형태, 용돈 및 학력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국학기공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정도를 감소시키는데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학기공 로그램은 노년기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유익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사사하였다. 주제어 : 선도기공, 국학기공, 어르신, 우울, 비활력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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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학기공(國學氣功)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김일식 ( Il Sik Kim ),김흥걸 ( Hye Sook Shin ),신혜숙 ( Heung Gul Kim ),서호찬 ( Ho Chan Seo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2015 선도문화 Vol.18 No.-

        이 연구는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기공(仙道氣功)의 맥을 잇고 있는 국학기공(國學氣功)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의 노인회관, 경로당 등에서 국학기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320명을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변인과 우울 척도로 구성된 자기보고 기입식으로 실시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18.0을 이용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구, 사회, 경제적 변인에 따른 어르신들의 우울변화를 살펴볼 때, 성별에서 우울은 여성이 남성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에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우울의 정도가 심하게 나타났고, 동거형태에서는 독거어르신이 부부, 자녀와 동거하는 어르신이 보다 우울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돈에 따른 우울의 차이에서는 30만원 미만이 90만원 이상과 비교할 때, 우울정도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고, 학력에 있어서는 무학의 어르신이 전문대학졸업 이상의 어르신 보다 우울의 정도가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국학기공 프로그램의 효과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사전, 사후 대응비교분석을 실시한 결과 비활력요인, 우울요인 및 우울전체가 실험집단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하였고, 통제집단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오히려 우울의 정도가 심화되는 현상을 보였다. 상기의 연구결과로 국학기공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경우우울의 정도는 성별, 나이, 동거형태, 용돈 및 학력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국학기공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정도를 감소시키는데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학기공프로그램은 노년기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유익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사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rove the effectiveness of a Kookhak-Kigong program to initiate the spirit of Sundo-Kigoing as Korean peoples` innate mind-body training techniques. For this research 1,320 elderly people who are over 60 years old participated in the Kookhak-Kigoing program with a questionnaire related to social changes based on populations and a measure of depression in the elderly citizen`s halls and houses. SPSS 18.0 was used for a statistical analysis of this research and the results are the following. First, When checking up on the depression of the elderly people according to the changes based on populations, society, their economical situation, for sex women are meaningfully higher than men for the depression. For ages,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of the participants who are older and older is heavier than the younger people. In a life style with or without their family, the elderly people who live with alone higher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than them who live their wives or husbands and children. For money, the elderly people with less 300,000 won higher meaningfully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than them with more than 900,000 won. For education, the elderly people without any education background higher meaningfully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than them with a degree of college or university. Second, according to the result a paired t-test between pretest-posttest, a control group and an experiment group, the effectiveness of the Kookhak-Kigong program shows that the elderly people in the experiment group low meaningfully in the weakening factor, depression factor, and whole depression factor. On the country, as time passes, the elderly people in the control group shows that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becomes worse.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bove research, the elderly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Kookhak-Kigong program makes meaningful differences in sex, ages, lifestyles with or without family, money and their education background. Also the Kookhak-Kigong program shows that this program makes the elderly people low the degree of the depression. Therefore, the Kookhak-Kigong program makes useful effects to make the elderly people low the depression and shows that this program can make a use as a tool to keep the elderly`s health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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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단군운동의 새로운 전개와 단학(丹學)

        정경희 ( Kyung Hee Jung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2015 선도문화 Vol.19 No.-

        1970년대말·1980년대초 이후 선도가 선도수련문화의 형태로 부흥하면서 선도실천운동으로서의 ‘단군운동’ 또한 되살아나게 되었다. 선도의 ‘실천론’인 ‘공완론(홍익인간·재세이화론)’은 ‘모든 사람들 속에 내재된 생명력(선도 기학으로는 ‘一氣·三氣’)의 회복’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한국사 속에서 선도실천운동은 한결같이 단군을 상징으로 하는 ‘단군운동’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는 삼성이 大司祭(‘선도 스승’)이자 군왕으로서, 또 선도적으로는 선도수련의 전범으로서 한국선도의 상징이 되었고 이로써 선도실천운동에 있어서도 구심이 되어 강한 결집력과 실천력의 원천이 되었던 때문이었다. 현대의 단군운동은 크게 1980·90년대의 ‘한문화운동’ 및 2000년대이후의 ‘국학운동-지구인운동’으로 나뉜다. ‘한문화운동’의 경우, 이시기 선도가 민족종교의 형태에서 선도수련문화의 형태로 달라졌기에 기왕의 단군운동과 달리 단군을 종교적 신앙 대상이 아니라 내적 수련의 전범으로 바라보는 차이가 있었다. 2000년대 이후 선도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산되면서 단군운동의 전개 양상 또한 달라져, 한문화운동은 국내 차원으로는 ‘국학운동’, 세계 차원으로는 ‘지구인운동’ 으로 분리·병행되었다. 국학운동은 대체로 ‘국사개정 및 국사교육 강화운동’의 형태로 드러났는데 특히 국학 연구와도 병행, 국사학계의 오랜 난제인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역할을 하였다. 지구인운동에 이르러서는 단군 상징이 주는 한국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구나 전체 인류를 의미하는 새로운 상징으로서 마고 상징이 새롭게 등장하였다. 마고는 선도 기학의 출발점인 근원의 생명력(‘일기·삼기’)을 의미하기에 단군과 마찬가지로 수련적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 단군운동을 둘러싼 공방의 중심에는 선도를 무속으로, 단군을 우상으로, 또 한국사에서 단군조선을 인정하지 않는 기독교세력의 한국선도에 대한 깊은 오해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오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국사 전통에서 선도나 단군이 지닌오랜 역사성, 또 선도의 기학적인 사유 체계나 수련적 본령 등을 이해하는 역사·사상적 안목이 요구된다. In reflective mood on the westernization trends, Korean Sundo was emerged as a national tradition by the late 1970s and early 80s. At the same time, ‘Dahngun movement’ as ‘Sundo practice movement’ also was come to life again. The point of ‘Kongwan theory’(‘Hongik-ingan弘益人間·Jaese-leehwa 在世理化’) as ‘Sundo practice theory’ is the recovery of vitality inherent in all people. However, practical ‘Sundo practice movement’ always has been emerged as ‘Dangun movement’ that has the symbol of Dangun. It’s because Dangun has been the symbol of Korean Sundo as the model of Sundo discipline and has done a role as the centripetal force of the Sundo practice movement. Contemporary Dangun movement could be divided into ‘Hanmunhwa movement’ of the 1980·90’s and ‘Koreanology movement - Earth citizen movement’ of the 2000s. While modern Sundo was taken the form of a religion, contemporary Sundo was taken the form of a discipline that is the core of Korean Sundo. Accordingly the cognizance of Dangun of ‘Hanmunhwa movement’ was changed from the divinity of religious beliefs to the model of Sundo discipline. Since the 2000s, Sundo discipline culture has been spread around the world, the development aspects of the Dangun movement also has been changed significantly. Shortly, ‘Hanmunhwa movement’ was divided into ‘Koreanology movement’ at a domestic level and ‘Earth citizen movement’ at a global level. Both movements were combined side by side. Generally ‘Koreanology movement’ was developed as the form of ‘the movement for a amendments to national history and a strengthening of national history education. Coming to the phase of ‘Earth citizen movement’, as the scale of movement was expanded to a global scale, the new symbol of Margo that means the earth and the entire human race was emphasized instead of the symbol of Dangun. As both ‘Koreanology movement’ and ‘Earth citizen movement’ were faithful to the original form of Korean Sundo and expanded on a large scale, Christian forces started Anti-Dahngun movement. Christian forces misunderstand Korean Sundo as shamanism and Dangun as idol. In addition, they don’t recognize the Dangun Joseon in Korean history. In order to escape from these misunderstandings, primarily the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perspective such as understanding Korean Sundo and Dangun in Korean history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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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주 김영의의 생애와 사상적 좌표 : 「삼일신고 주해」를 중심으로(1)

        박미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6 선도문화 Vol.20 No.-

        김영의(金永毅, 1887-1951)는 국학(國學)에 있어서 중요한 자취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연구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얼마 전까지도 「천부경 주해」를 남긴 인물 정도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그의 저술과 대화록등이 수록된 문집이 발간되었는다. 여기에는 그동안 학계에 소개되지 않았던 중요한 국학 자료가 실려 있다. 본 연구에서는 그의 생애와 사상을 구체적으로 고찰하면서, 그의 저술 중에서 국학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삼일신고 주해」를 중심으로 그 원문을 소개하고 그에 담긴 사상적 좌표와 의의를 분석했다. 김영의는 단군사상의 양축이라고 할 수 있는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깊이 연구해서 주석을 남겼는데, 그 사상적 특징은 주역을 중심으로 유학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 처한 유학자로서 인재를 기르는데 힘쓰는 한편, 단군사상이나 한글의 원리를 연구하고 보급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매판적 친일유림과는 분명하게 구별되며, 그의 독창적인 사상은 앞으로도 충분한 연구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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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단군운동’의 새로운 전개와 ‘丹學’

        정경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5 선도문화 Vol.19 No.-

        1970년대말⋅1980년대초 이후 선도가 선도수련문화의 형태로 부흥하면서 선도실천운동으로서의 ‘단군운동’ 또한 되살아나게 되었다. 선도의 ‘실천론’인 ‘공완론(홍익인간⋅재세이화론)’은 ‘모든 사람들 속에 내재된 생명력(선도 기학으로는 ‘一氣⋅三氣’)의 회복’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한국사 속에서 선도실천운동은 한결같이 단군을 상으로 하는 ‘단군운동’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는 삼성이 大司祭(‘선도 스승’)이자 군왕으로서, 또 선도적으로는 선도수련의전범으로서 한국선도의 상징이 되었고 이로써 선도실천운동에 있어서도 구심이 되어 강한 결집력과 실천력의 원천이 되었던 때문이었다. 현대의 단군운동은 크게 1980⋅90년대의 ‘한문화운동’ 및 2000년대 이후의 ‘국학운동-지구인운동’으로 나뉜다. ‘한문화운동’의 경우, 이시기 선도가 민족종교의 형태에서 선도수련문화의 형태로 달라졌기에 왕의 단군운동과 달리 단군을 종교적 신앙 대상이 아니라 내적 수련의 전범으로 바라보는 차이가 있었다. 2000년대 이후 선도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산되면서 단군운동의 전개 양상 또한 달라져, 한문화운동은 국내 차원으로는 ‘국학운동’, 세계 차원으로는 ‘지구인운동’으로 분리⋅병행되었다. 국학운동은 대체로 ‘국사개정 및 국사교육 강화운동’의 형태로 드러났는데 특히 국학 연구와도 병행, 국사학계의 오랜 난제인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역할을 하였다. 지구인운동에이르러서는 단군 상징이 주는 한국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구나전체 인류를 의미하는 새로운 상징으로서 마고 상징이 새롭게 등장하였다. 마고는 선도 기학의 출발점인 근원의 생명력(‘일기⋅삼기’)을의미하기에 단군과 마찬가지로 수련적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 단군운동을 둘러싼 공방의 중심에는 선도를 무속으로, 단군을 우상으로, 또 한국사에서 단군조선을 인정하지 않는 기독교세력의 한국선도에 대한 깊은 오해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오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국사 전통에서 선도나 단군이 지닌 랜 역사성, 또 선도의 기학적인 사유 체계나 수련적 본령 등을 이해하는 역사⋅사상적 안목이 요구된다. 주제어 : 한국선도, 선도수련문화, 기학, 일기⋅삼기, 성통-공완, 단군운동, 단군민족주의, 대종교, 단학, 단학선원,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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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오의 생활문화

        조남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7 선도문화 Vol.23 No.-

        이 글은 타오의 생활문화에 대해서 서술한 논문이다. 타오는 궁극적인 원리로 선악이라는 가치,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규정될 수 없다. 규정되면 한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개념규정할 수 없어서 도라고 하는데 서양에서는 타오라고 한다. 타오는 서양과 중국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한국에서도 「천부경」의 일이 타오이다. 선후를 따지자면 한국이 먼저인 것이다. 타오는 고차원적이지만 그것은 현상세계로 내려와야 한다. 기존의 타오에 대한 논의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차원에서 논의되었다. 형이상학은 세계관을 의미하고 특정한 세계관을 국한을 가진다.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각자의 종교는 자기 중심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해서는 타오의 일부분만을 설명할 수 있다. 타오는 실용주의적인 세계관 속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타오의 본질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타오를 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은 특정한 이념에 의거한 것이 아니라 문화에 입각한 것이어야 한다. 문화는 구체적 생활문화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합하는 것이야 하지만, 크게는 생활철학, 생활교육, 생활체육으로 구성된다. 생활철학은 목표를 제시하는 것이고, 생활교육과 생활체육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공부이다. 타오의 생활철학은 삶의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인간완성이고 인성회복을 위한 것이다. 인간완성과 인성회복을 지향하지 않는 철학은 의미가 없다. 인간완성과 인성회복을 기준으로 기존의 역사를 검증하면 가장 이상적인 시대가 단군조선이다. 단군조선시대의 정신은 홍익인간 정신이다. 홍익인간정신으로 복본하는 것이 문화국가를 지향하는 것이다. 생활교육으로서 뇌교육은 뇌를 일상생활에서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기 주도성, 자기 존중감, 자신감 등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요소를 뇌과학에서는 실험대상으로만 여기고 있다. 뇌과학은 뇌와 신체를 중요시하고 마음을 수동적으로 보는데 비하여 뇌교육은 신체의 활동을 바탕으로 마음을 능동적으로 보고 뇌의 활용을 중시는 것이다. 체력과 심력과 뇌력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뇌교육의 뇌통합이다. 타오의 생활체육은 당장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연스런 생명력의 표출인 것이다. 헬스를 통해 몸을 수단으로 쓰는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 생명력인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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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국학연구원 제23회 학술대회 ; 국학의 관점에서 본 역사교육의 문제에 관한 연구-고조선을 중심으로-

        김진경 ( Jin Kyoung Kim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2014 선도문화 Vol.17 No.-

        우리나라 역사교육은 엄청난 오류 속에 빠져 있다. 왜냐하면, 명(明)대 1421∼1512년 기간 중에 중국 25사(史)의 역사적인 지명들의위치를 북쪽과 동북쪽방향으로 변이시켰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조선도 1512년(중종 7년)에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뜯어고쳤으므로, 현재의 우리나라 역사는 사료상의 위사(僞史)에 근거하여‘꾸며진 역사’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더욱이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국민들은 중국과 한국의 역사가 왜곡되었음을 알고 있으며, 그 왜곡된 역사를 한국인들은 믿고 있다는사실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사교육은 그대로 ‘꾸며진 역사’에 불과한 조선시대 사관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사료 중에 삽입되어 있는 위사들을 과감히 걷어내고 남아있는 원본(原本)의 기록에 근거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다시 서술해야만 할 것이다. 국학의 관점에서 볼 때, 올바른 역사를 바르게 교육하는 것만큼 국학의 정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방법도 따로 없을 것이다. 즉,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고조선의 건국이념은홍익인간의 이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현묘지도(玄妙之道)의 근원과 원형을 찾아 홍익인간의 이념을 구현하며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사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education on the countries history is being fall down in a terrible deep fault. Because we know that the location of the historical places recorded on the Chinese 25 historical books were distorted to the directions of north or northeast in the period of 1421∼1512 during the Ming(明) Dynasty. And the Chosun Dynasty has changed the ‘SAM-GUK-SA-GI(三國史 記)’ and the ‘SAM-GUK-YU-SA(三國遺事)’ on the year 1512, and we know that present countries history is nothing but a ‘made-up history’ based on the fabricated historical books. Furthermore the Chinese People are knowing that their history and Korean history are distorted and Korean people are believing that the fabricated history is correct. So the education on the countries history is now actually circumstance to be made process by the historical view of the Chosun Dynasty being nothing but a ‘made-up history’. Therefore we should gather up and remove the fabricated histories which were inserted in the historical books, and should describe correctly the countries history on the base of the original records which are yet left over. To see from the viewpoint of the national studies, there were not any other method to elect the spirit of national studies except to educate correctly the upright history. Namely as we can see on the ‘SAM-GUK-YU-SA(三國遺事)’, the ideology to found the Gochosun(古朝鮮) could be the idea to promote the public welfare of human mankind. Also the root and original form of the profound ideas(玄妙之道) where were written on the ‘SAM-GUK-SAGI( 三國史記)’, could be sought, and the education on the countries history could be processed in order to realize the idea to promote the public welfare of human mankind and to contribute to the world human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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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여고생의 주의집중력과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집중력과 기감과의 상관관계

        이 승 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6 선도문화 Vol.20 No.-

        본 연구의 목적은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부적응 여고생의 주의집중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 주의집중력과 기감과의 상관관계 그리고 문제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J시 여자상업고등학교 야간생을 처치집단으로 하고 동일 지역의 인문계 여고생을 비교집단으로 하여 각각 17명과 14명을 최종 통계분석 대상자로 하였다. 사전-사후 주의집중력 검사에서 처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문제행동 검사에서는 집단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처치집단의 기감, 주의집중력, 문제행동에 대한 사전-사후 검사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비교집단의 문제행동 사전-사후 검사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처치집단의 기감과 주의집중력은 정적인 상관관계 즉 기감이 높을수록 주의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감을 높이는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부적응 여고생의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문제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주제어 : 국학, 기공, 명상, 주의집중력, 기감, 문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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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여고생의 주의집중력과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집중력과 기감과의 상관관계

        이승호 ( Seung Ho Lee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2016 선도문화 Vol.20 No.-

        본 연구의 목적은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부적응 여고생의 주의집중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 주의집중력과 기감과의 상관관계 그리고 문제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J시여자상업고등학교 야간생을 처치집단으로 하고 동일 지역의 인문계여고생을 비교집단으로 하여 각각 17명과 14명을 최종 통계분석 대상자로 하였다. 사전-사후 주의집중력 검사에서 처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문제행동 검사에서는 집단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처치집단의 기감, 주의집중력, 문제행동에 대한 사전-사후 검사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비교집단의 문제행동 사전-사후 검사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처치집단의 기감과 주의집중력은 정적인 상관관계 즉 기감이 높을수록 주의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감을 높이는 국학기공 명상 프로그램이 부적응 여고생의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문제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Kukhak-Qigong Mediation Program(KQMP) on an focused-attention, the correlation of energy feeling with it, and problem behaviors in adolescent females. 17 maladjustment adolescent females in the treatment group and 14 general adolescent females in the comparison group were statistically analyzed. The pre-posttest of focused-attention in the treatment group statistically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in the comparison group. The pre-posttest of problem behavior in the intergroup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energy feeling, focused-attention and problem behaviors of the treatment group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he pre-posttest. The problem behaviors of the comparison group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he pre-posttest. The positive correlation of the energy feeling with the focused-attention was showed in the treatment group. This means which the energy feeling is higher, the higher the focused-attention It suggests that the KQMP, which is improving the energy feeling, can improve the focused-attention and give a positive influence of problem behaviors in adolescent fem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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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주 김영의의 생애와 사상적 좌표-「삼일신고 주해」를 중심으로(1)-

        박미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6 선도문화 Vol.20 No.-

        Despite being a key figure in the sutdy of Korean studies, Kim young Eui is only known as the figure who wrote 「ChunbukyungExegeis」. This study aims to discover his recently published anthology and study his life and ideology in details. In particular, this thesis focused on 「Samilshingo Exegesis」 which has significant value in Korean studies, and covered the original text, and analyzed the ideological coordination and significance of it. Kim Young Eui studied the two major works of Dangun thought, Chunbukyung and Samilshingo, in depth and left annotations. In these annotations his ideological characteristics shines through as he interprets the Dangun thought in the Confucian way of thinking based on I-Ching(The Book of Changes). In the dark Japanese colocial era he is set apart from other comprador Pro-Japanese Confucian scholars as he strived to foster people’s talent, and studied and made efforts to furnish the Dangun thought and priciples of Hangeul. Furthermore, his unique thoughts carry enough worth as a potential research subjection its own. 김영의(金永毅, 1887-1951)는 국학(國學)에 있어서 중요한 자취를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연구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얼마 전까지도 「천부경 주해」를 남긴 인물 정도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그의 저술과 대화록등이 수록된 문집이 발간되었는다. 여기에는 그동안 학계에 소개되지 않았던 중요한 국학 자료가 실려 있다. 본 연구에서는 그의 생애와 사상을 구체적으로 고찰하면서, 그의저술 중에서 국학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삼일신고 주해」를중심으로 그 원문을 소개하고 그에 담긴 사상적 좌표와 의의를 분석했다. 김영의는 단군사상의 양축이라고 할 수 있는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깊이 연구해서 주석을 남겼는데, 그 사상적 특징은 주역을 중심으로 유학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 처한 유학자로서 인재를 기르는데 힘쓰는 한편, 단군사상이나 한글의 원리를 연구하고 보급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매판적 친일유림과는 분명하게 구별되며, 그의 독창적인 사상은 앞으로도 충분한연구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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