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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20대 학습자의 학업걱정상태척도 개발 및 타당화

        최정아(Jung Ah Choi),양지연(Ji-Yeon Ya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4 No.17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학습자의 학업상황에서 발생하는 걱정을 측정해주는 문항을 개발하고, 개발된 척도의 심리측정학적 속성을 검토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방법 이를 위하여 학업걱정상태척도를 제작하고, 208명의 20대 학습자를 대상으로 내적합치도 조사와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이로부터 주요 요인을 도출하였다. 이후 독립적인 207명의 검증표본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모형적합도를 평가하였다. 또한 개발된 학업걱정상태척도와 관련 변인들 간 상관분석을 통해 변별타당도, 수렴타당도, 준거타당도를 검토하였다. 결과 208명의 추정표본으로부터 최종 1요인 9문항이 도출되었으며, .90 이상의 높은 신뢰도를 확인하였다. 207명의 검증표본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CFI가 978, TLI가 .970, RMSEA가 .067, SRMR이 .035로 양호한 적합도를 확인하였다. 관련 변인들과의 상관분석 결과, 본 척도는 펜실베니아 걱정 질문지(PSWQ) 척도 및 실패공포와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여서 수렴타당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반면에 본 척도는 특질 학업효능감, 상태 학업효능감과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여서 변별타당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준거타당도 역시 확보됨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본 척도는 학업소진척도의 하위요인들과는 유의한 정적 상관을, 학업열의척도의 활기, 몰두와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척도가 교육 또는 상담학적 개입에 향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임상적 의미를 시사하였으며, 결론적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a scale of learners’ worry arising in the academic situation, to examine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developed scale. Methods To this end, we developed the Academic Worry State Questionnaire(AWSQ) and conducted internal consistency analysis a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n 208 learners in their 20s, and derived the main factors. Subsequently, we performe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n an independent sample of 207 to evaluate the model fit. We also examined the discriminant validity, convergent validity, and criterion validity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the developed Academic Worry State Questionnaire and related variables. Results Using the estimation sample of 208, the final 1-factor scale with 9 items was derived, demonstratinga high internal consistency, exceeding .90.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n the 207 validation sample showed good fit with CFI .978, TLI .970, RMSEA .067, and SRMR .035. Correlation analysis with related variables showed that the scale had convergent validity as it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Penn State Worry Questionnaire(PSWQ) scale and fear of failure. On the other hand, the scale had discriminant validity as it had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with trait academic self-efficacy and state academic self-efficacy. Criterion validity was also confirmed, as the scale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subscales of the academic exhaution scale and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with Conclusions The scale developed in this study has potential clinical significance for future use in educational or counseling interventions. The study concludes by discussing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 KCI등재

        공과대학생의 대인관계문제, 정서인식명확성, 공감능력 탐색

        최정아(Choi, Jung Ah) 한국공학교육학회 2019 공학교육연구 Vol.22 No.6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characteristics of engineering students Interpersonal Problems, Emotional Clarity, and Empathic Ability compared with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students. A total of 739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459 enginerring students and 280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students). We tested research question by employing the t-test. The result showed that engineering students have higher level of clarity of feelings, perspective taking, empathic concern and lower level of attention to feelings, personal distress tha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students. Moreover, engineering students showed lower level of cold, socially avoidant, exploitable problems tha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students. We dicussed that programs aiming at developing engineering students emotional awareness and improving their interpersonal relationships should be provided.

      • KCI등재

        간략형 학업 정서반응 척도(Brief Academic Affective Reaction Scale; BAARS)의 개발 및 타당화

        최정아(Choi Jung Ah)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0

        본 연구는 국내 학습자의 학업관련 경험을 반영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측정할 학업관련 정서반응을 측정도구를 제작하고 타당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행연구와 학습자의 보고내용을 토대로 학업관련 정서 반응 척도를 제작하고, 220명의 20대 학습자를 대상으로 내적일치도 및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최종 2요인 9문항을 구성하였다. 이후 219명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CMIN/DF가 2.336, NFI가 .938, IFI가 .964, CFI가 .963, TLI가 .936, RMSEA가 .078로 나타나 양호한 적합도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하위척도별 신뢰도 분석결과, 학업 정적정서가 .81, 학업 부적정서가 .89로 나타났으며, 학업 정적 정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간 유의한 정적상관이, 과제난이도, 학업지연행동, 실패공포, 동기결핍과 유의한 부적 상관이, 학업 부적 정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간 유의한 부적상관이, 과제난이도, 학업지연행동, 실패공포, 동기결핍과 유의한 정적 상관이 확인되어 수렴 및 변별타당도를 확보하였다. 이는 향후 교육 및 상담학적 개입을 위한 용도로 본 척도를 사용할 수 있는 임상적 함의를 시사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 measurement tool for the academic related affective reactions by reflecting the academic experiences of Korean learners. The scale was prepared. based on previous research and learner s academic related experiences. Internal consistency a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re conducted for 220 learners in their twenties. A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on 219 people, the model fits of two factor model were good: CMIN / DF was 2.336, NFI was .938, IFI was .964, CFI was .963, TLI was .936, and RMSEA was .078. In addition, as a result of reliability analyses by sub-scales, the positive academic affective reactions was .81 and the negative academic affective reactions was .89.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positive academic affective reactions and academic self-efficacy and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positive academic reactions and task difficulty, academic procrastination, fear of failure, and lack of motivation and vice versa. This suggests a clinical implication that this scale can be used for future educational and counseling interventions.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 KCI등재

        초기 청소년기 공격성의 발달적 변화와 가족 영향 요인에 대한 다층모형 분석

        최정아(Jung-Ah Choi) 한국콘텐츠학회 2014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4 No.2

        본 연구는 초기 청소년기의 공격성 수준이 시간에 따라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 그리고 그러한 변화에 가족요인, 즉, 부모애착, 부모감독, 가족갈등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한국청소년패널(KYPS) 초등학교 4학년 1~5차년도 자료에 대하여 다층모형을 구 성하여 가족요인을 시간의존적 변수로 처리한 후 시간독립적 효과와 시간의존적 효과에 대한 실증적 검증 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5년 동안 청소년의 공격성 수준은 증가하다가 그 증가율이 감소하는 이차함수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부모애착, 부모감독, 가족갈등은 공격성에 유의한 시간독립적 효과를 보이는 반면, 시간의존적 효과를 보이는 가족요인은 가족갈등 뿐이었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청소년기 공격성에 대한 예방 및 개입과 관련된 함의가 제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trajectory of early adolescent aggression and to assess the effects of perceived family factors on i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hanges in aggression over time and the effects of three family factors, parental attachment, parental monitoring, and family conflict, on the changes using multilevel modeling. The data from Korea Youth Panel Survey(KYPS) of fourth graders who were followed over five years were analyzed.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average increase followed by a slight decrease in aggression over time; that is, the data followed a quadratic trend. Parental attachment, parental monitoring, and family conflict had significant time-independent effects on aggression, while only family conflict had a significant time-dependent effect on aggression. These results imply that family factors need to be emphasized in planning prevention and intervention programs to reduce aggression during adolescence.

      • KCI등재

        청소년기 아들의 아버지와의 관계 체험에 관한 연구

        최정아(Jung-Ah Choi),조희선(Hee Sun Cho),이재림(Jaerim Lee) 한국가족학회 2016 가족과 문화 Vol.28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기 아들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무엇을 체험하며, 그 체험 속에 드러난 아버지와의 관계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살고 있는 남자 중・고등학생 6명과 개인별 3회의 심층면접을 실시하였고, van Manen(1990)의 해석학적 현상학의 관점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로는 ‘보이지 않는벽’, ‘불거지는 갈등’, ‘성장의 길목에서의 아버지’, ‘마음 속 아버지의 자리’, ‘아버지와 가족’, ‘희망사항’이라는 총 6개의 주제를 통해 남자 청소년과 아버지와의 관계 체험의 구조를 살펴보았으며, 이러한 체험의 구조 속에서 ‘거리두기’, ‘부재 속의 고투’, ‘두 마음의 부딪침’, ‘보이지 않는 끈’이라는 4개의 관계 체험의 의미를 발견하였다. 연구참여자들은 아버지로부터 신체적, 정서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탈이상화된 기반 위에서 아버지와의 관계를 현실적으로 재조정하였다. 아버지는 ‘그냥 돈을 벌어오는 사람’, ‘말만 아빠’라고 느껴질 뿐 아버지로부터 관심이나 애정을 체감하기 어려웠으며, 아버지와의 피상적이고 공소(空疎)한 관계 속에서 청소년기의 힘겨운 고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빈약한 정서적 유대관계 속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으며, 아버지로부터 간섭받지 않고 독립적인 것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의존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은 욕구가 존재했다. 연구참여자들은 아버지와의 동질성과 일체감을 인식했으며, 무의식적으로 연결된 무언의 힘을 느꼈다. 아버지의 모습을 내재화하며 동일시 하였고, 아버지는 아들의 삶 속에 연결되어 있었다. 본 연구는 청소년기 아들의 관점에서 아버지와의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청소년기 부자(父子)관계의 의미를 발견하고 원만한 부자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을 재조명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explore Korean male adolescents’ lived experiences in their relationship with their fathers and the meanings underlying these lived experiences. A series of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six male adolescents who lived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van Manen’s phenomenological approach guided the entire research process. Our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analysis resulted in six main themes: invisible walls, emerging conflicts, a bumpy road to growth with an indifferent father, the father’s place in the son’s heart, the father and his family, and wish lists. In addition, the four overarching meanings throughout the structure of the lived experiences were distancing, lonely struggles in the distant relationship, conflicting ambivalent emotions, and invisible ties. Most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y had a distant relationship with their fathers and were physically and emotionally separated from their fathers. These participants re-adjusted their expectations of the relationship with their fathers on the basis of de-idealization in a realistic manner. Most of the father-son relationships were not meaningful but empty and shallow while the participants struggled with a bumpy road in their adolescence. The male adolescents viewed their fathers simply as someone who was in charge of economic responsibilities. The sons wanted to be independent from their fathers, but they simultaneously had a longing for their fathers and wanted to rely on them and be in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their fathers. The participants recognized their own similarities with their fathers and that there were invisible ties between the son and the father. They identified with their fathers, and the father had an influence on the sons’ live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helps us understand the deeper aspects of father-son relationships by listening to adolescent sons’ voices and providing suggestions for harmonious father-son relationships.

      • 고화질 비디오 부호화를 위한 H.264/AVC 라인 기반 인트라 16×16 예측 방법

        최정아(Jung-Ah Choi),김낙우(Nac-Woo Kim),이병탁(Byung-Tak Lee),호요성(Yo-Sung Ho)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2009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09 No.11

        기존의 H.264/AVC 비디오 표준은 고화질 비디오 부호화를 지원하지만 고해상도에 특화된 요소 기술이 도입되지 않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이지 못한다. 현존하는 동영상 압축 표준 중 가장 뛰어난 H.264/AVC 표준의 인트라 16×16 예측은 매크로블록에 인접한 최대 33개의 주변 화소를 이용하여 매크로블록에 속한 256개의 화소 값을 예측한다. 특히, 전체 예측 모드 중 수직과 수평 예측 모드에서는 16개의 수직 또는 수평 위치에 위치한 주변 화소로 전체 매크로블록 내의 화소 값을 예측하므로 매크로 블록의 끝으로 갈수록 예측의 정확도가 떨어져 부호화 비트가 증가한다. 고화질 영상에서는 인트라 16×16 모드로 부호화되는 블록이 많으므로 수행되므로 인트라 16×16 예측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의 H.264/AVC의 예측 방법보다 예측 정확도가 높은 새로운 라인 기반 16×16 인트라 예측 방법을 제안한다. 일반적으로 편평한 특성을 보이는 인트라 16×16 블록이라도 좀 더 가까운 화소를 참조 화소로 사용하면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부호화 비트를 줄일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제안하는 알고리즘에서는 인트라 16×16 블록에서 16개 화소 한 줄을 단위로 예측 및 부호화를 수행한다. 1080pHD급 테스트 영상을 이용하여 실험한 결과, 기존의 H.264/AVC FRExt High 프로파일에 비해 평균 약 6.92%의 부호화 비트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였다.

      • KCI등재

        학령기 진로발달과정의 특성 및 영향 요인에 관한 융합연구

        최정아,서준호,양지연,Choi, Jung-Ah,Seo, Jun-Ho,Yang, Ji-Yeon 한국융합학회 2020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ol.11 No.9

        본 연구는 특정전공 대학생들이 해당전공을 선택하기까지 전 학령기에 걸쳐 형성되는 진로발달과정의 특성 및 영향 요인을 조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커리어오그램을 사용하여 글로벌통상학과와 영문학과 대학생들이 초·중·고·대학에 이르는 진로발달과정자료를 수집, 텍스트마이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학과별 진로발달양상은 다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발달시기별 진로목표에 영향을 주는 주요 맥락적 요소는 부모와 교사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교사의 경우 전 학령기 중 중학교 시기에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사는 가정환경 및 친구와 함께 개인의 진로포부수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향후 진로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빅데이터와 상담학 두 분야의 융합을 통한 학령기 진로지도 및 교육 분야에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erform a convergence study for investigating main features and influencing factors in career development process, throughout the whole periods of education, that might influence their ultimate choice of majors. We collected data of career development process at the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and college levels using career-o-grams, for the college students who majored in English Lang/Lit and Global Commerce, and we applied text mining techniques for qualitative data analysis. Two major factors influencing career goals were parents and teachers. In particular, teachers were most influential in the career decisions at the middle school level. Teachers, family situations, and peers showed a negative impact on career aspiration. The findings would serve as a guide for career consultants and education program developers.

      • KCI등재

        20대 학습자의 학업마음챙김척도 개발 및 타당화

        최정아(Jung Ah Choi),양지연(Ji-Yeon Ya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4 No.17

        목적 본 연구는 학습자들이 학습 전략, 학업으로 인한 심신좌절, 학업에 대한 과욕에 대한 마음챙김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학업 마음챙김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방법 이를 위해 20대 학습자 208명을 표본으로 EFA와 내적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이후 207명의 학습자로 구성된 표본으로 CFA를 수행하여 요인적합성을 평가하였으며, 학업마음챙김척도(Academic Mindfulness Scale, AMS)와 관련변수 간의 상관분석을 통해 수렴타당도, 판별타당도, 준거타당도를 검토하였다. 결과 EFA 결과 최종 3요인 14개 항목 척도가 도출되었고, CFA 결과는 CFI가 .932, TLI가 .917, RMSEA가 .073, SRMR이 .061로 양호한 적합도를 확인하였다. 207명의 검증표본을 대상으로 각 하위척도에 대한 신뢰도 분석 결과, 전략챙김은 .87, 심신좌절챙김은 .82, 과욕챙김은 .70으로 나타났다. 관련 변인과의 상관분석 결과, 세 요인 모두 특질 마음챙김 척도(CAMS-R, FFMQ, K-MAIA), 학업열의 중 헌신, 활력, 몰입 척도, 특성 학업 자기효능감, 상태 학업 효능감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규칙적이고 꾸준한 실천, 그릿 척도의 지속성과 일관성을 통해 수렴 및 준거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반면, 세 가지 요인 모두 정서인식곤란 척도에서는 정서명료화곤란, 주의곤란, 학업소진척도 중 정서소진, 냉소주의, 학업 효능감 저하, 그리고 특질 및 상태 학업지연과 부적 상관을 보여, 본 척도가 변별타당도를 확보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학업마음챙김척도는 학습자들의 마음챙김역량을 진단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개입을 제공하는 유용성을 지닌 신뢰롭고 타당한 측정도구임을 확인하였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the “Academic Mindfulness Scale(AMS)” to measure learners’ level of mindfulness regarding Learning Strategies, facing Emotional and Physical Frustration due to academic work, and the urge to overstriving for academic work. Methods To this end, we conducted EFA and an internal consistency assessment with a sample of 208 learners in their 20s. Subsequently, we evaluated the model fit by carrying out CFA on a validation sample consisting of 207 learners. Convergent valid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criterion validity were examined through correlational analysis between the AMS and relevant variables. Results A final 3-factor 14-item scale was derived from an estimation sample of 208 individuals. CFA results showed good fit indices with CFI of .932, TLI of .917, RMSEA of .073, and SRMR of .061. Based on the reliability analysis conducted on a validation sample of 207 individuals, the reliability analysis for each subscale showed that Mindfulness in Learning Strategies was .87, Mindfulness in Dealing with Emotional and Physical Frustration was .82, and Mindfulness against overstriving was .70. Correlation analysis with related variables showed that all the three factors showed positive correlations with trait mindfulness scales(CAMS-R, FFMQ, K-MAIA), dedication, vigour, absorption in academic enthusiasm scale, trait academic self-efficacy, state academic self-efficacy, regular and consistent practice, and perserverance and consistency in grit scale, confirming convergent and criterion validity. On the other hand, all the three factors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Difficulty in emotional clarity and Difficulty in attention to feelings in Emotional Awreness Difficulty Scale, Emotional Exhaustion, Cynicism, Reduced Academic Efficacy in the academic burnout scale, trait academic procrastination, and state academic procrastination, confirming that this scale has discriminant validity. Conclusions The AMS thus appears to be a reliable and valid self-report measure with practical utility for diagnosing and providing intervention for cultivating learners’ academic mindfulness compe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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