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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춤과 ICT 기술융합의 현황과 비전 연구

          강준영 한국문화융합학회 2018 문화와 융합 Vol.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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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s the cases of combining Korean dance with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and understands the value of Korean dance in contents industry as a representative brand of Korean wa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new research direction for creating contents of Korean dance performance that can draw interest from the audience. The study also aims to promote phase-by-phase development of technological industrialization of Korean dance in the future.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urrent situation of storytelling and vision in Korean dance and examines the recent approach to the Korean dance that uses the ICT of three-dimensional stereoscopic images. Specifically, this study focuses on the designomics of Korean dance, which refers to the way of sophisticating the image of Korean dance, and examines the cases of incorporating projection mapping, media façade, and hologram to the Korean dance. Incorporation of ICT was making the general perception on the Korean dance by the audience more sophisticated and sensuous. The combination with ICT also made the Korean dance industry more high value-added in economic perspective. It was confirmed that convergence with ICT was in active progress on a variety of performance stages of Korean dance. Integration between Korean dance and other industries is expected to expand the base of Korean dance and ignite a new conceptual development of Korean dance as performing art contents, which will also contribute to the job creation in the relevant industry. This study suggests future vision of Korean dance in technology powerhouse Korea. 이 연구는 한국춤과 ICT기술의 융․복합 접목 사례를 기반으로 한류브랜드로서의 한국춤의 산업콘텐츠적 가치를 점검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관객의 흥미를 촉진하는 한국춤 공연콘텐츠 제작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의 한국춤 기술산업화에 단계적 발전을 도모하려는데 목적을 두었다. 한국춤의 스토리텔링 현황과 비전을 점검하고, ICT기술인 3D입체영상(3D Stereoscopic) 을 활용한 한국춤 접근 양상을 살피게 될 것이다.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미디어 파사드(Medea Facade), 홀로그램(Hologram)이 접목된 한국춤의 이미지 고급화(Designomics)의 현장을 점검하였다. 일반관객의 한국춤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을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이며, 입체화된 ICT기술을 접목하여 한국춤 산업의 경제적 고부가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는 오늘의 현장의 사례들을 점검하였다. 다양한 한국춤공연 현장에서 ICT기술과의 융합 사례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한국춤이 타 산업과 융․복합을 통하여 새로운 개념의 한국춤 공연예술콘텐츠로 개발, 저변확대 하고, 한국춤 산업 종사자들의 취업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술 한국’의 미래형 비전을 제언하려는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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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언어 문화 교육을 위한 스마트러닝 활용방안: 비대면 온라인 융합 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김세령(Kim Seryo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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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Pandemic) 상황이 끝없이 지속되면서, 그동안 한국어 교육에서 일반적이었던 한국어교재 중심의 대면 교육을 온라인 기반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본 연구는 비대면 온라인 융합 교육 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 언어 문화 교육을 위한 스마트러닝의효과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뉴노멀 시대, 한국어 교육에서도 코로나 이전의 교육을 넘어 새로운 기준을 모색하는 교육의혁신이 필요하다. 이에 H대 한국언어문화학과 ‘인공지능 시대의 스마트러닝’ 수업 사례를 통해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스마트러닝, 인공지능을 연계한 융합 교육내용과 온라인 비대면 수업에서학생들과 교수자의 연결과 소통을 높일 수 있었던 원격 수업의 다양한 형태를 모색해 보았다. 한편 비대면 온라인 수업 환경 속에서 SMART 기반 교육을 통해 21세기 학습자에게 필요한역량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문제 중심 학습)을 통해자기주도성, 연결과 소통, 협업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 컴퓨팅 사고 기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수 있었다. 수업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 설문과 사후 설문을 실시하였다. 모든 문항에서 수업 전보다수업 이후에 평균값이 상승하였고, 대부분의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범위에서 수강생들의관련 인식과 역량이 상승하였다. 한 학기 수업이 주요 학습목표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이었음을확인할 수 있었다. 특정 대학의 사례라는 점에서 학습자의 수준이나 목적, 교육환경이 다른 모든 대학으로 일반화하기에는 제한이 따르지만,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스마트러닝, 인공지능의 융합 교육이 뉴노멀시대에 어떻게 실천될 수 있을지 심도 있는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유사한 고민을 가지고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탐색하는 연구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이후 급속한 교육환경 변화 속에 실습 중심의 융합 교육이 비대면으로 갑자기 운영되다 보니교육 인프라 면에서 여러 제약이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As the coronavirus disease (COVID-19) pandemic continues, face-to-face education centered on Korean language textbooks, which has been common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facing difficulties in transitioning to online-based contactless education. This study thus aimed to present an effective application plan of smart learning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through a case analysis of contactless online convergence education. In this era of new normal,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innovate education to seek new standards beyond education before the COVID-19 period. Using the case of “Smart Learning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at H University, the content of convergence education link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smart learn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 were examined, and various forms of distance classes that could enhance the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between students and instructors in contactless online classes were explored. Through SMART-based education in the contactless online class environment, this class improved the overall competencies required for twenty-first-century learners. In addition, project-based learning or problem-based learning helped to develop self-direction,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problem-solving skills through collaboration, and problem-solving skills based on computing thinking. To verify the class effectiveness, pre- and post-surveys were conducted. In all the questions, the average value increased after each class compared to the previous one. In most of the questions, students perceptions and competences increased within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ange. It was confirmed that one semester’s learning was effective in achieving the main learning goals. This study is limited in that it focuses on a specific university; thus, it may not be generalized to all universities with different levels, purposes, and educational environments. Nevertheless, the study may offer practical help to researchers who seek new standards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with similar concerns where in-depth research on how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smart learn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nvergence education can be practiced in the era of new normal is insufficient. In addition, due to the rapid change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fter COVID-19, practice-oriented convergence education was suddenly conducted remotely; therefore, there were several limitations in terms of education infrastructure.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address these 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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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융합을 위한 지방학의 가능성-포항의 경우

          김윤규(Kim, Yun-kyu) 한국문화융합학회 2016 문화와 융합 Vol.3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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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문화융합을 위한 다양한 준거 가운데 지역적 특성의 융합이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 검토한 것이다. 문화가 생산된 지역적 배경은 그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동일한 소재에 대한 지역적 변화 역시 문화 연구에 불가결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한국문화는 비교적 좁은 국토에서 민족적으로 큰 차이 없이 생산되었지만, 지역을 나누는 산과 강으로 인해 비교적 특수성이 살아 있는 상태로 향유되고 있다. 지난 역사에서는 지방의 면적과 인구분포가 균등하게 이루어져 있었고, 각 지방마다 우수한 지식인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지방 문화가 전국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산업화시대로 접어들면서 인구의 편중이 심해지고, 현대에 들어와서는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따라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면서 문화의 편중도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편중된 문화는 한국문화 전체를 빈곤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 다양성과 생동성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현상은, 국토의 균형 발전과 원활한 소통에 의해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지방학은 한국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유용한 통로가 될 수 있다. 더욱이 이미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 전체를 아우르는 문화로 융합되기 위해서는 전래의 지방학과 함께 세계적 한국학이 연구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지방학의 한 사례로서의 포항연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다. 포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여, 외래 지식인과 이주 산업인력의 교감을 연구하고 이로 인한 사회변동과 발전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은, 포항이라는 한 지방의 사례를 넘어 한국사회 전체를 조망하는 창구가 될 수 있다. 포항은 전통적인 농어업 사회에서 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공업 사회로 이행해가는 과정에서 급속한 인구팽창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지금 철강 산업이 퇴조하면서 향후 포항사회의 재편성이 요청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러한 포항을 세밀히 들여다보는 것이 한국사회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전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문화를 서울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한두 가지 성격으로 특화하는 것은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방법이 아니다. 각 지방이 각 특성에 따른 문화적 발전을 이루고 그것을 기술하고 특화하여 다양한 문화현상을 가지게 되는 것이 한국문화를 진정으로 발전시키는 길이 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how convergence of local characteristics, among various criteria of culture convergence, is possible. Regional background of a culture is an important factor in understanding that culture, and regional change of the same matter is also an essential factor in culture studies. Although Korean culture was created without much diversity in relatively small territory, because of mountains and rivers that divide regions, Korean culture passed down with comparative regional specificity. In the past, area and population of all the regions were even and each region evenly had excellent intellects, so local culture of provinces played important role in national culture. However, as industrialization began, concentration of population intensified, and today, concentration of culture is also intensifying as population crowded around the capital city, following political and economic profits. Such intensely concentrated culture might impoverish the whole Korean culture. Cultural phenomena that bases on diversity and vitality can only be gained through balanced development of territory and harmonious communication. In that aspect, local studies can be a valuable method to make Korean culture more abundant. Moreover, to converge Korean culture to embrace all the Korean people who are already spread out in the world, international Korean studies should be done along with traditional local studies. Study of Pohang, as a case of local studies, is still in beginning stage. Based on Pohang s identity, studying development potential and social changes caused by communion with foreign intellects and immigrant industrial manpower can further be a window to view the whole Korean society, beyond mere province. Pohang experienced drastic population increase in the process of society change from traditional farming and fishing society to industrial society centered by steel industry. However, as steel industry is declining nowadays, Pohang is facing demand to reorganize its society. Carefully looking into this situation Pohang is at will help understand and prospect the whole Korean society thoroughly. Unifying or classifying Korean culture into one or two characteristics with Seoul being the core is not a great way to understand Korean culture well. A true way to develop Korean culture is to maintain various cultural phenomena by developing, recording and specializing each region s local cultura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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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장품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관한 연구

          황길오,박철주,Hwang, Kil-Ho,Park, Chul-Ju 한국식품보건융합학회 2016 한국식품보건융합학회지 Vol.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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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수교 이래 양 국가는 지리적 근접성을 이용하여 경제, 문화, 무역 등의 방면에서 교류협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중국에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음악, 댄스, TV드라마 등 대중매체가 인기를 얻게된 '한류' 현상은 역사적으로 한국 문화를 수용해 본적이 없었던 중국인들에게 참신한 경험이었다. 중국 전체 인구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한족과 기후조건 및 문화가 비슷한 한국이 서울 88 올림픽을 치르고 고성장하면서 한국의 TV드라마를 등을 통해 '한류' 열풍으로 무역 및 마케팅 활동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 기업들은 한-중 수교를 계기로 중국 시장의 직접 진출을 본격화하였다. 한-중 수교는 중국 시장 진출을 갈망하는 한국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한국의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교류가 빈번한 산동지역 시장에 대한 성공적 진출을 발판으로 삼아 다른 성, 시, 구,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의 시장 환경 변화와 더불어 국내외 기업의 대중국 진출의 사례분석을 통하여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대중국 진출 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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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Y+하다’구조로 본 중국어 형용사의 한국어 품사 대응 양상

          장경아(Jang Kyoung-A) 한국문화융합학회 2018 문화와 융합 Vol.4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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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동형동의한자어(同形同義漢字語)는 한국인이 중국어를 배우거나 중국인이 한국어를 학습할 때 어휘습득 면에서 크게 도움이 되는 긍정적 영향을 준다. 그러나 한국어와 중국어에서의 품사 및 활용방법이 달라서 학습시 종종 모국어의 영향으로 오류를 범하는 부정적 작용을 하기도 한다. 한중 동형한자어의 의미적 분석에 관한 연구는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으나 품사대응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러한 필요성으로 본 논문은 ‘XY+하다’구조의 XY가 중국어와 한국어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어휘임에 착안하여, 그중에서도 중국어 형용사만을 대상으로 한국어에서의 품사와 ‘XY+하다’구조에서의 품사의 대응양상을 조사하였다. 연구는 중국어빈도수사전에서 1위부터 4000위까지 출현하는 2음절어휘를 발췌하여 《现代汉语词典(第6版)》에서 품사와 용례를 조사하였다. 이를 토대로 국립국어원의《표준국어 대사전》과 대조하여 ‘XY+하다’ 구조 속에 출현할 수 있는 한중 공통 한자를 추출해 품사별로 분류하였다. 그 결과 한중 공통 XY는 모두 913개이고 이중 중국어 형용사가 포함된 어휘는 211개로서 약 23%를 차지한다. 본 논문은 211개의 형용사 어휘를 세 단계에 거쳐 분류하고 분석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 형용사 단일 품사로 쓰인 어휘와 겸류로 쓰인 어휘로 분류하였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겸류를 유형별로 형용사와 명사 겸류, 형용사와 동사 겸류, 형용사와 부사 겸류, 형용사와 기타품사 겸류 등으로 나누었다. 세 번째 단계는 겸류 품사에서 사전의 의미항목에 쓰인 형용사 위치에 따른 대응양상을 살펴보기 위해《现代汉语词典(第6版)》을 기준으로 첫째 의미항목 품사가 형용사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다시 세분하였다. 이렇게 분류된 ‘XY+하다’구조 중의 “중국어형용사XY”가 한국어에서는 어떠한 품사로 대응되는지 알아보고, 또한 접미사 ‘-하다’와 결합한 구조에서는 어떠한 품사로 수행되는지도 알아보았다. 본고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각각의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국어에서 어떠한 문법구조를 생성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어순을 배열하는지 비교, 대조 분석한 자료를 제시하였다. The Homomorphic and synonymous Chinese characters in both of Korean and Chinese has a positive effect which is very helpful in learning vocabulary when Koreans learn Chinese or Chinese learn Korean. However, because of different parts of speech and usage of both Korean and Chinese, the homomorphic and synonymous chinese characters sometimes have negative consequences due to the influence of the different mother tongue in Chinese and Korean language. The previous study on the semantic analysis of Korean-Chinese homonyms has progressed to some extent, but the study on the part speech response is still insufficient. Realizing the necessity, this paper focuses to examine only the Chinese adjectives by expressing the “part of speech” in Korean and the “XY+hada” structure respectively based on the XY in the XY+hada structure, which is a commonly used vocabulary in both Chinese and Korean. This study investigates the vocabulary of two syllables appearing from the first to the 4000th place in the Chinese frequency dictionary, Modern Chinese Pronunciation (6th ed.).“ By comparing the Chinese dictionary with the Korean National Dictionary of Standard Korean Language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Chinese characters common to both of Chinese and Korean which appear in the structure of XY+hada are extracted and classified as “parts of speech.”As a result of both investigations, there are 913 commonly used Korean-Chinese XY, and out of them 211 vocabularies belong to Chinese adjectives account for about 23%. This paper classifies and analyzes 211 adjective vocabularies in three stages. The first stage classifies a vocabulary used as a single part of adjective and a vocabulary used as a “shared categories.” In the second step, “shared categories” are distinguished by types such as “adjectives and nouns”, “adjectives and verbs”, “adjectives and adverbs”, and “adjectives and other parts of speech.” Finally, the third step is examining the correspondence pattern according to the position of the adjective used in the dictionary semantic item based on the modern Chinese dictionary (sixth edition), to further subdivide first semantic item into “adjectives with meaning” and “adjectives without meaning.”In this sort of XY+hada structure, we can see what part of the Chinese adjective XY corresponds to what “part of speech” in Korean, and what “part of speech” is performed in the structure that is combined with the suffix - hada . This paper presents a comparative analysis of how to construct a grammar structure in one’s native language and how to arrange the order of words for those who use Korean and Chinese as their mother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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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학습자의 쓰기 특성에 관한 융복합적 연구 – 구문산출성, 구문복잡성 및 구문오류를 중심으로

          이미경,노병호 한국융합학회 2018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ol.9 No.11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있어 쓰기는 다른 어떤 영역에 비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향후 이들이 학교에서 수업 을 듣고, 과제 및 발표를 하고 더 나아가 취업 등의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글을 구성하여 조직적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지도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쓰기 특성은 쓰기 산출성, 쓰기 복잡성 및 쓰기 오류 등을 통해 많이 살펴본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우선 베트남인 한국어 학습자,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 및 한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과 A4 용지를 제공한 후 자유로이 글을 쓰게 하였다. 그 후 쓰기 자료를 토대로 구문 산출성(총 C-unit수, 총 어휘수), 구문 복잡성(C-unit당 단어의 수와 절밀도) 및 쓰기 오류(조사, 연결어미, 어휘오류, 띄어쓰기오류)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베트남인,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은 한국인 대학생애 비해 구문 산출성, 복잡성이 유의미하게 낮았으며, 조사와 연결어미에서 한국인 대학생에 비해 많은 오류를 나타냈었다. 연구 결과에 따라 한국어 학습자들을 위한 쓰기 지도 방안을 논의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연구대상자의 한국어 수준 및 거주기간에 따른 쓰기 특성의 차이를 검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이를 고려하여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For Korean learners, writing is a harder part than any other areas in Korean languages. But in the future, the ability to organize and write systematically is essential for future koran languages learners to take classes, do assignments and presentations at school, and then adapt to job situations.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devise a direction for this. In general, writing characteristics are viewed in many ways, including writing productivity, writing complexity, and writing errors. Accordingly, the study provided drawings and A4 paper for Vietnamese Korean learners, Chinese Korean learners, and Korean university students, before writing freely. Based on the their writing results, we looked at syntax factors (total C-units, total number of words), syntax complexity (number of words per C-unit and clause density), and writing errors (postposition, spell errors, and connective suffix, space errors) According to the study, Vietnamese and Chinese Korean language learners showed significantly lower syntax productivity and complexity than Korean university students, and showed more writing errors than Korean students in postposition and clause densit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we discussed writing guidelines for Korean languages learners. However, this study did not validate the differences in writing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Korean language level and length of residences for the study subjec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is in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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