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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 = Structural relationship of myongri occupational apriority, confirmation biases and job-seeking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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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41321

    • 저자
    • 발행사항

      천안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188.5 판사항(6)

    • DDC

      133.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형태사항

      ix, 190 p. : 도표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기승
      권말부록: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
      참고문헌: p. 168-176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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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진로결정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를 연구해 보기 위해 서울 및 경기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7월부터 8월까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우리나라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심리적으로 취업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하는 역할을 검증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드러나는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탐색, 그 결과를 우리의 진로환경에 맞는 직업적성지표로 명리직업선천성의 유용성을 확인한다. 동시에, 대학생의 올바른 취업준비행동을 위한 직업상담에 있어서 개인의 자질을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그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 실증연구 방법을 선택했으며 그 중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를 동시에 병행하여 수행하는데, 질적 연구는 명리직업선천성에 대한 선행연구를 근거로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과의 관계를 현 대학생들과의 면담을 통해 대학생의 진로선택에 있어 행동을 분석하는 방식을 수행하였고, 이를 기초로 구조화시킨 측정도구를 바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로서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과의 구조적 관계를 분석하여 명리직업선천성의 하위요인이 대학생의 취업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연구에서는 진로결정에 영향을 주는 인지적 분야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명리직업선천성에 따라 나타나는 특성과 확증편향의 중요성을 밝히고, 취업불안의 의의를 검토한 결과, 명리직업선천성은 진로상담의 수단으로서 갖는 역할과 함께, 취업준비 상황에서 대학생들에게 인지 심리적으로 효과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확증편향은 취업을 앞둔 대학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에게 과도한 취업경쟁이나 무력감을 유발시키며 취업불안이라는 이차적인 문제까지 가져올 수 있는데, 여기에는 사주구조상 편중된 사주를 가진 경우는 그렇지 않는 사주에 비해 그 영향이 크다 하겠다.
    둘째, 질적 연구 부분에서는 대학생들을 심층 면접하여 사례연구방식으로 취업준비 활동에서 보이는 심리적 태도에 대한 정보를 조합하였으며, 그 구체적인 양상이 어떠한 모습인지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참여자는 2017년 현재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 남녀 학생을 대상으로 10명(남,여: 5명씩)을 유목적 표집법을 이용하여 선정하였다.
    분석 결과, 본 연구 참여자의 명리직업선천성은 흥미와 열정으로 인해 전공에 대한 선택을 주도하고 있으며 여기에 확증편향은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자신에 대하여 제한된 혹은 왜곡된 통찰력을 갖게 한다. 직업적 대안 평가에 있어서도 고정관념을 형성하거나 동기 부족을 야기하며 진로선택과 결정에 있어서는 개인의 흥미탐색과 발견을 더 어렵게 만들기도 하고 취업준비와 관련한 직업탐색에 방해요소가 되기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본 연구의 양적연구 부분은 명리직업선천성 중 직업체질유형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와 영향력을 밝히기 위해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교 1~4학년 남녀 재학생 482명을 대상으로, AAT선천적성검사 프로그램을 통한 직업체질유형의 경향성을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의 3개 차원으로 구분시킨다. 그 특성에 따라 산출한 결과와 선행연구에 의해 구조화된 확증편향과 취업불안에 대한 척도를 활용한 설문조사를 활용,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가설적 연구모형 1(부분매개모형)과 이에 대한 대안(경쟁)모형인 연구모형 2(완전매개모형)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한 결과, 가설모형 1과 2 모두 전체적으로는 적합한 모형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나, 세부적인 적합도 지수들의 평가에서 본 연구의 2가지 가설적 연구모형 중 적합도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부분매개모형(연구모형 1)을 최종 분석모형으로 확정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모형의 검정을 진행하였다.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취업불안에 대해 갖는 직접영향력 검증 결과, 대학생의 직장형 특성이 취업불안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β=.239), 사업형 특성은 취업불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β=-.340). 다만, 자유형 특성은 취업불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이 기각되었다(β=-.110, p>.05).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확증편향에 대해 갖는 직접영향력 검증 결과,‘직장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부(-)적 직접영향력(β=-.274)을 보였으며, 다음으로‘사업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정(+)적 직접영향력(β=.374)을 보였다.‘자유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정(+)적 직접영향력(β=.326)을 보였다.
    매개변수인 대학생의 확증편향이 종속변수인 취업불안에 미치는 직접영향력검증 결과, 해당 경로가 부(-)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며(β=-.127, p<.05),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취업불안에 대해 갖는 간접효과에 근거하여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세 가지 간접경로에서 모두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결국 개인이 사주로 인해 선천적으로 갖는 직업적 성향 및 이와 결부된 인지 심리적 태도는 사업형과 자유형이 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직장형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유연하지 못하거나 비합리적인 경향을 나타내고 있었다.
    연구 결과에서 보듯이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대학생의 취업불안을 줄이고 긍정적인 취업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향과 주어진 환경 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여 이를 어떻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판단하고, 자기이해를 통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력하여야 한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진로상담과 지도에 있어서 취업 ․ 진로문제와 관련된 긍정적인 자기신뢰감을 심어주어 합리적인 확증편향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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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진로결정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를 연구해 보기 위해 서울 및 경기도 대...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진로결정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를 연구해 보기 위해 서울 및 경기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7월부터 8월까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우리나라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심리적으로 취업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하는 역할을 검증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드러나는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탐색, 그 결과를 우리의 진로환경에 맞는 직업적성지표로 명리직업선천성의 유용성을 확인한다. 동시에, 대학생의 올바른 취업준비행동을 위한 직업상담에 있어서 개인의 자질을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그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 실증연구 방법을 선택했으며 그 중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를 동시에 병행하여 수행하는데, 질적 연구는 명리직업선천성에 대한 선행연구를 근거로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과의 관계를 현 대학생들과의 면담을 통해 대학생의 진로선택에 있어 행동을 분석하는 방식을 수행하였고, 이를 기초로 구조화시킨 측정도구를 바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로서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과의 구조적 관계를 분석하여 명리직업선천성의 하위요인이 대학생의 취업불안에 미치는 영향과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연구에서는 진로결정에 영향을 주는 인지적 분야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명리직업선천성에 따라 나타나는 특성과 확증편향의 중요성을 밝히고, 취업불안의 의의를 검토한 결과, 명리직업선천성은 진로상담의 수단으로서 갖는 역할과 함께, 취업준비 상황에서 대학생들에게 인지 심리적으로 효과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확증편향은 취업을 앞둔 대학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에게 과도한 취업경쟁이나 무력감을 유발시키며 취업불안이라는 이차적인 문제까지 가져올 수 있는데, 여기에는 사주구조상 편중된 사주를 가진 경우는 그렇지 않는 사주에 비해 그 영향이 크다 하겠다.
    둘째, 질적 연구 부분에서는 대학생들을 심층 면접하여 사례연구방식으로 취업준비 활동에서 보이는 심리적 태도에 대한 정보를 조합하였으며, 그 구체적인 양상이 어떠한 모습인지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참여자는 2017년 현재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 남녀 학생을 대상으로 10명(남,여: 5명씩)을 유목적 표집법을 이용하여 선정하였다.
    분석 결과, 본 연구 참여자의 명리직업선천성은 흥미와 열정으로 인해 전공에 대한 선택을 주도하고 있으며 여기에 확증편향은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자신에 대하여 제한된 혹은 왜곡된 통찰력을 갖게 한다. 직업적 대안 평가에 있어서도 고정관념을 형성하거나 동기 부족을 야기하며 진로선택과 결정에 있어서는 개인의 흥미탐색과 발견을 더 어렵게 만들기도 하고 취업준비와 관련한 직업탐색에 방해요소가 되기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본 연구의 양적연구 부분은 명리직업선천성 중 직업체질유형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의 구조적 관계와 영향력을 밝히기 위해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교 1~4학년 남녀 재학생 482명을 대상으로, AAT선천적성검사 프로그램을 통한 직업체질유형의 경향성을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의 3개 차원으로 구분시킨다. 그 특성에 따라 산출한 결과와 선행연구에 의해 구조화된 확증편향과 취업불안에 대한 척도를 활용한 설문조사를 활용,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가설적 연구모형 1(부분매개모형)과 이에 대한 대안(경쟁)모형인 연구모형 2(완전매개모형)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한 결과, 가설모형 1과 2 모두 전체적으로는 적합한 모형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나, 세부적인 적합도 지수들의 평가에서 본 연구의 2가지 가설적 연구모형 중 적합도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부분매개모형(연구모형 1)을 최종 분석모형으로 확정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모형의 검정을 진행하였다.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취업불안에 대해 갖는 직접영향력 검증 결과, 대학생의 직장형 특성이 취업불안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β=.239), 사업형 특성은 취업불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β=-.340). 다만, 자유형 특성은 취업불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이 기각되었다(β=-.110, p>.05).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확증편향에 대해 갖는 직접영향력 검증 결과,‘직장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부(-)적 직접영향력(β=-.274)을 보였으며, 다음으로‘사업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정(+)적 직접영향력(β=.374)을 보였다.‘자유형→확증편향’의 경로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정(+)적 직접영향력(β=.326)을 보였다.
    매개변수인 대학생의 확증편향이 종속변수인 취업불안에 미치는 직접영향력검증 결과, 해당 경로가 부(-)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며(β=-.127, p<.05), 명리직업선천성 직업체질유형의 3가지 차원인 직장형, 사업형, 자유형이 취업불안에 대해 갖는 간접효과에 근거하여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세 가지 간접경로에서 모두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결국 개인이 사주로 인해 선천적으로 갖는 직업적 성향 및 이와 결부된 인지 심리적 태도는 사업형과 자유형이 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직장형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유연하지 못하거나 비합리적인 경향을 나타내고 있었다.
    연구 결과에서 보듯이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이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대학생의 취업불안을 줄이고 긍정적인 취업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향과 주어진 환경 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여 이를 어떻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판단하고, 자기이해를 통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력하여야 한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진로상담과 지도에 있어서 취업 ․ 진로문제와 관련된 긍정적인 자기신뢰감을 심어주어 합리적인 확증편향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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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vi
    • 그림목차 viii
    • Ⅰ. 서 론 1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vi
    • 그림목차 viii
    • Ⅰ. 서 론 1
    • 1. 문제 제기 1
    • 2. 연구 목적 7
    • 3. 연구 방법 및 절차 7
    • 4. 용어 정의 11
    • Ⅱ. 이론적 배경 13
    • 1. 대학생의 진로발달 13
    • 2. 사주명리학 이론 21
    • 3. 확증편향 63
    • 4. 취업불안 66
    • 5. 선행연구 분석 70
    • Ⅲ. 연구1 : 대학생의 진로선택과정에서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이 갖는 의미 탐색 80
    • 1. 연구문제 80
    • 2. 연구 참여자 83
    • 3. 연구방법 85
    • 4. 분석결과 88
    • 5. 소결 127
    • Ⅳ. 연구2 : 대학생의 명리직업선천성과 확증편향 및 취업불안과의 구조적 관계 129
    • 1. 연구모형 및 연구문제 129
    • 2. 연구가설 131
    • 3. 연구대상 134
    • 4. 연구절차 및 자료처리 135
    • 5. 측정도구 136
    • 6.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 141
    • 7. 기술통계량 및 정규성 분포 145
    • 8. 다중공선성 검증 146
    • 9.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 검증 148
    • 10. 상관관계분석 154
    • 11. 모형의 적합도 검증 155
    • 12. 최종모형 및 가설 검증 156
    • Ⅴ. 결 론 162
    • 1. 요약 및 논의 162
    • 2. 결론 및 제언 166
    • 참 고 문 헌 168
    • 부록 177
    • Abstract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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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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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주심리치료학』, 김기승, 서울: 창해,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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