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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년기여성 대상 뇌교육 기반 국학기공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관한 실행연구

      최미영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전문대학원 202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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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갱년기여성 대상 뇌교육 기반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것을 현장에 적용하여 그 효과와 실천적 의의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의 방향, 원리, 전략, 운영 및 수업 모형, 활동 내용을 포함한 초안을 개발하였다. 연구 방법으로는 ADDIE 모형의 절차적 요소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과정과 3차에 걸친 순환적 실행연구(Action Research)를 병행하였다. 구안된 초안은 전문가 18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여 내용 타당성을 확보하였으며, 전문가 성찰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총 10회기의 최종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프로그램 실행 단계의 연구 참여자는 G대학원 대학원생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갱년기여성 4명이며,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주 2회, 회기당 60분씩 총 10회기를 진행하였다. 매 회기 실행연구 목적에 따라 성찰 일지, 워크시트, 현장 및 비대면 화상 녹음 파일, 소감문, 연구자 관찰 일지, 심층 인터뷰 등 다각적인 질적 자료를 수집·분석하였으며, 이를 차기 실행 단계에 지속적으로 환류하는 순환 과정을 거쳤다.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에 따른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개발 측면에서‘경험·반복을 통한 뇌 가소성의 원리’,‘감각 회복 및 자율신경 균형의 원리’,‘관찰자 수용 및 인정의 원리’,‘긍정 정서 및 자기 긍정 증진의 원리’,‘신체·정서·인지 통합 및 활용의 원리’,‘자기 주도 및 실천의 원리’,‘공동체 치유의 원리’등 총 7대 핵심 원리를 정립하고, 이에 따른 14개 전략, 28개 방법, 51개 기법을 체계화하였다. 둘째, 프로그램 실행과정에서 참여자들은 동작·호흡·의식·이완의 반복 훈련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감각을 각성하였으며, 안면 홍조, 불면, 두통 등의 갱년기 증상 지표가 최고 나쁨 단계(10단계)에서 양호한 상태(3단계)로 감소하는 유의미한 정량적·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셋째, 참여자들은 뇌교육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관찰자 의식을 체득하여 강력한 자기수용 능력을 형성하였고, 21일 가정 연계 학습을 통해 이를 일상생활의 루틴으로 정립하는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함양하였다. 넷째, 집단 수련을 통한 정서적 공감과 에너지 공명은 개인적 치유를 넘어 공동체적 유대감으로 확장되었으며, 내적 변화를 주변으로 전파하려는 고차원적인 '홍익(弘益)의 가치가 실천적으로 발현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 및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프로그램은 기존 국학기공의 전통적 수련 방식의 한계를 현대 뇌과학적 원리로 보완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따라 할 수 있는 독창적인 심신 치유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실천적 가치가 높다. 둘째,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라는 생애주기적 전환기를 상실이 아닌 새로운 자아 발견과 성장의 시기로 재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셋째, 본 프로그램의 대상자별 특성을 재구성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의 다양한 평생 교육 및 전인적 건강 증진 모델로 확장·활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뇌교육 활성화에 관한 연구 : 법제화 방안을 중심으로

      김보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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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지식의 출현으로 급격하게 변화를 겪고 있고, 산업화‧정보화‧도시화는 물질의 풍요, 생활의 편리함 뿐 아니라 정신의 폐해도 함께 안겨주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한 반성과 성찰은 개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질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는 결과를 낳았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행복한 삶, 인간다운 삶, 의미 있는 삶이라고 할 때, 삶의 질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건강한 정신과 방향성은 어떤 삶을 영위하느냐에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 때문에 건강한 정신과 올바른 삶의 방향은 지속적인 교육과 삶 속에서의 실천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의 정신건강은 과거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 환경에 적응하는 단계를 넘어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자신의 삶을 보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상태로 만들어나가는 능력과 그를 위한 적극적‧능동적인 노력’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일상에서의 지속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늘날 정신건강의 문제는 결국 개인 차원의 문제이자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정책 즉, 정신보건사업의 초점은 정신질환을 이미 앓고 있거나 고위험군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고 지역적으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으며, 근본적 예방차원의 대책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지역사회 단위의 개별 구성원들로 하여금 정신건강의 의미를 제대로 구현하며 삶을 영위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정신건강에 대한 근원적 대책 마련을 위해 본 연구는 Bloom(1984)이 제시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의 10가지 특징 가운데 “지역사회 정신건강은 치료적 서비스와는 달리 질병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강조한다”는 것에 주목하였다. 현재의 정신건강증진정책은 올바른 가치관‧의식의 변화와 일상에서의 내재화된 실천으로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반 마련을 통해 근원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대책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의 개념과 사회적 의미, 그리고 정신건강과 생물학적 원천으로 간주되는 뇌와의 관계를 통해 뇌를 교육의 소재로 활용하는 뇌교육이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정책에 활용될 수 있음을 탐색하였다. 뇌교육은 그간 청소년, 성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연구에서 정신건강과 관련지을 수 있는 심리적‧정서적 차원의 긍정적 결과를 산출해왔다. 특히 청소년들의 충동성과 불안을 완화시켰다는 연구결과는 뇌교육이 사회질서 유지 차원에서 학교폭력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시사점은 2012년 엘살바도르에서 실시한 한국형 교육 공적 개발 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2012년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는 정신건강이 특정 계층이나 특정 사회의 문제가 아닌 전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문제이며, 뇌교육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관과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교육적‧실천적 접근이자 탈문화적‧탈종교적‧탈언어적‧탈경제적‧탈정치적이어서 다양한 사회와 계층에 활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뇌교육이 정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뇌활용의 원칙을 방법적으로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뇌교육은 ‘Body(신체)’, ‘Emotion(감정)’, ‘Cognition(인지)’ 영역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자신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관리, 조절, 운영할 수 있고 부정적 감정을 씻어내며, 크고 가치 있는 선택을 하는 주체’임을 깨닫게 한다. 둘째, 뇌교육은 개인이 속한 자연과 사회에 대한 의식의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낸다. 셋째, 뇌교육은 BOS법칙을 통해 삶 속에서 실천을 내면화함으로써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건강 또한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뇌교육적 접근은 개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몸 건강과 마음건강을 관리하는 주체가 되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근본적 예방차원의 접근이 필요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정책으로의 새로운 대안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이는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현재의 정신건강증진정책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변화는 개인의 정신건강과 사회의 정신건강이라는 차원에서 주체적인 지속적인 관리와 그를 위한 교육을 출발점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나아가 실천력의 내면화를 위한 교육은 전체 사회 속에서 체계적‧종합적인 정책과 제도의 틀을 갖추고 법이라는 사회규범의 형태로 추진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방향성 제안 연구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교육, 평생교육 등의 영역에서 뇌교육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개별 연구, 전문가 집단의 의견조사, 토론과 공청회 등과 같은 구체적 실천은 이 연구의 범위를 넘어선다. 이점은 연구자의 후속연구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후속연구 과제로 남겨둔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뇌교육의 정책화‧제도화‧법제화의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에 대한 탐구는 뇌교육을 유의미하고 실천적인 사회공헌의 모델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후 본 연구의 제한점을 기초로 정책학, 행정학, 경제학, 사회학 등과의 융합, 전 연구자들의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와 실천적 노력을 제안하는 바이다.

    • 청소년 대상 뇌교육 프로그램 동향 분석

      유주현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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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뇌교육 프로그램 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뇌교육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거나 뇌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데 기초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뇌교육 프로그램 연구가 보다 의미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1998년부터 2013년 5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뇌교육 관련 국내 학술지 및 학위 논문 54편을 추출하여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이를 근거로 연구의 외형적인 동향, 뇌교육 프로그램의 내용 동향, 뇌교육 프로그램의 적용 방법 동향을 살펴보았다. 첫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뇌교육의 외형적인 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연도별, 연구전공별, 연구 방법별, 연구 대상자별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연도별 동향을 살펴보면 2009년을 기점으로 발표 논문 수가 전체의 53.7%로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뇌교육을 연구하는‘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설립과 관련이 있다. 연구방법의 동향을 살펴보면 양적 연구 논문은 44편(81.5%), 질적 연구 논문은 10편(18.5%)으로 양적 연구 논문이 대부분이었다. 연구 대상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초등학생 대상이 제일 많았으며 중학생 대상으로는 몇 편에 불과하였다. 청소년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가장 많이 힘들어하는 시기가 중학생 때인 점을 감안하면 뇌교육이 중학생에게 더 많이 적용되어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뇌교육 프로그램의 내용 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신체․운동, 정서, 인지․학습, 프로그램’분야로 4가지 내용 분석 범위를 설정하였다. 그 결과 정서 분야 연구가 전체의 41.5%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것은 뇌교육이 정서적인 면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이다. 또한 대부분의 논문이 뇌교육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연구한 반면 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는 많지 않았는데 뇌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프로그램 개발 분야의 연구가 많아져야 할 것이다. 셋째, 청소년을 대상으로 뇌교육 프로그램의 적용 방법 동향을 살펴본 결과 뇌교육 프로그램 1회 실시 시간은 40분~50분, 실시 기간은 10주, 실시 간격은 주 1회, 전체 총 10회를 적용하여 연구한 경우가 제일 많았으며 연구 분석 인원으로는 통제집단까지 포함하여 50~60명 사이의 인원을 가장 많이 선호하였다. 이것은 뇌교육 프로그램 실시 장소가 학교라는 교육 현장과 관련이 깊다. 대부분 뇌교육 프로그램을 정규 교과시간(초등은 40분, 중등은 45분, 고등은 50분)중 재량활동 시간에 실시하였으며 학급당 인원도 30명 내외이기 때문이다. 뇌교육 프로그램 실시 시간이 짧을수록 주기별 횟수가 많았는데 이는 총 실시 시간을 많게 하여 프로그램 효과 검증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뇌교육 관련 연구 방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청소년기에서 가장 힘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현재 있는 프로그램 활용도 좋지만 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가 더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대부분의 논문이 3~4개월 동안 뇌교육을 실시하고 효과 검증을 논하였는데 뇌교육에 대한 보편적이고 타당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장기 연구 수행을 바탕으로 뇌교육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넷째, 뇌교육 연구 동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정하였기 때문에 청소년의 뇌교육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유아와 성인이 제외되었으므로 전반적인 뇌교육 경향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대상을 폭넓게 넓혀 뇌교육 동향 연구가 필요하다.

    •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분석 연구

      김태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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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분석 연구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동향 관련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정하여 연도별 및 대상자별 분석에 그치거나 프로그램의 외형적인 체제에 초점을 두고 분석함으로써 빈도나 백분율(%) 등 양적으로 분석하였기 때문에, 좀 더 심층적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특징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분석 준거를 개발한 후, 프로그램의 내용을 개발한 분석 준거를 토대로 질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연구의 목적이 있다. 향후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데 필요한 실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9년 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문헌 분석 및 전문가 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다. 먼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술정보(주), 종합대학교 도서관 등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상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된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관련된 60 편의 국내 학술지와 학위논문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분석하기 위해 프로그램 목적, 프로그램 내용, 프로그램 교수학습방법, 프로그램 평가, 프로그램의 유형, 특징, 원리 및 전략 등을 중심으로 재분류하고 유목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재분류하고 유목화하는 과정에서 본 연구자와 연구보조자 2명이 참여하였다. 각 분석 결과에 대하여 일치도 수준이 85% 이상의 결과에 대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11명의 타당도 분석을 통해 수정·보완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목적은 자아개념, 정서조절, 자기관리, 대인관계, 행복 추구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둘째, 프로그램 내용은 삶의 철학, 상호교류, 감정정화, 두뇌균형, 습관형성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셋째, 프로그램 교수학습방법은 신체활동, 정서활동, 인지활동, 통합활동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넷째, 프로그램 평가는 정서, 인지, 행동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다섯째, 프로그램 유형은 개인 자아 완성의 관점에서 자신과의 관계를, 타인과의 관계를 매개로 한 관점에서 타인과의 관계는 물론 사회 및 공동체와의 관계, 나아가 자연 및 초월과의 관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여섯째, 프로그램 특징은 체험중심 인성교육, 반복을 통한 습관형성, 비전과 목표수립 및 행동실천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곱째, 프로그램 원리와 전략에는 가치관 정립, 본질적 자신감, 정서조절, 두뇌친화적 환경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하여 그 방향을 결론으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의 목적과 유형 등을 고려하여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둘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할 때, 삶의 철학, 상호교류, 감정정화, 두뇌균형, 습관형성 등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셋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교수학습방법은 신체활동, 정서활동, 인지활동 등으로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체·정서·인지가 모두 포함된 통합활동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넷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체험중심 인성교육, 반복을 통한 습관 형성, 비전과 목표수립 및 행동실천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피드백이 되는 등 추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두뇌친화적 환경, 정서조절, 본질적 자신감 형성, 가치관 정립 순으로 프로그램 원리 및 전략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에 있어서 제언을 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분석 준거가 명확하지 않았고 절대적인 분석 준거가 아니기 때문에, 향후 프로그램 분석 준거를 좀 더 정교하게 개발하여 추가 분석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둘째,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연령별, 대상별로 분석한 기존 연구와 프로그램 목적, 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 유형, 특징, 원리 및 전략 등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제어 : 뇌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분석 ABSTRACT A Study on the Analysis of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Based on Brain Education Kim, Tae Eun Department of Brain Education University of Brain Education Looking at the previous researches on the trend of personality education based on brain education, they were limited to adolescents and focused on the external system of the programs. This is because those researches were analyzed by frequency and percentage (%) and analyzing by year or study participants, which led to lots of restrictions to find out features of more in-depth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which is the purpose of this study, by developing the analysis criteria to analyze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and qualitatively analyzing it based on the analysis criteria that developed the contents of the program. It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used as actual basic data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in the future.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literature analysis and expert validity verification were conducted from January 2019 to October 2019. First, 60 domestic journals and theses related to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were analyzed using online databases provided by the National Assembly Library, National Library of Korea, Korean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KISS), and University Library, etc. In order to analyze the brain education 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it was reclassified and cataloging based on the program purpose, program contents, program teaching and learning method, program evaluation, program type, characteristics, principles and strategies. In the process of reclassifying and cataloging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the analysis was conducted after the level of agreement between the researcher and two research assistants reached 85%.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11 experts corrected and supplemented the validity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urpose of the program can be divided into self-concept, emotion control, self-management,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pursuit of happiness. Second, program contents can be comprised of philosophy of life, personal interaction, emotional catharsis, brain balance, habit formation, etc. Third, program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can be classified into physical activities, emotional activities, cognitive activities, integrated activities, and so on. Fourth, program evaluation can consist of emotion, cognition, and behavior. Fifth, the types of programs can be divided into relationships with themselves, with others, with society and community, with nature and transcendence. Sixth,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ogram can consist of experience-based personality education, habit formation through repetition, vision and goal setting, and behavioral practice. Seventh, program principles and strategies can be comprised of establishment of values, intrinsic self-confidence, emotional control, and a brain-friendly environment. To conclude,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the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is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in consideration of the purpose and type of the program. Second, when selecting and organizing the contents of the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it is designed to include the philosophy of life, personal interaction, emotional catharsis, brain balance, habit formation. Third, the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the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needs to be conducted to ensure that they include physical activities, emotional activities, and cognitive activities. Fourth, the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has characteristics of experience-based personality education, habit formation through repetition, vision and goal setting, and behavioral practice. Hence, it is essential to develop the manageable program that provides feedback so that can be implemented continuously in daily life. Fifth, it is necessary to use program principles and strategies in order of brain-friendly environment, emotion control, intrinsic self-confidence, and value establishment so as to have the effect of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 The followings are derived as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First, since the program analysis criteria are not clear and are not absolute analysis criteria, it is necessary to further develop the program analysis criteria for further analysis. Second, it is necessary to figure ou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existing researches which were analyzed by year or study participants and this study based on program objectives, contents,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evaluations, types, characteristics, principles, and strategies that analyzed brain education-based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Key words : Brain Education,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Analysis

    •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일상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 인지·정서·신체 마인드셋의 매개효과

      박종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전문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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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일상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 인지·정서·신체 마인드셋의 매개효과 본 연구에서는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일상적 스트레스와 인 지, 정서, 신체 마인드셋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 이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 인지, 정서, 신체 마인드셋의 매개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 사용된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 램은 (사)한국뇌교육원의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을 실제 진행할 초등학교 상 황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였고,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 A초등학교 4학년 아동 213명을 실험집단으로, B초등학교 4학년 아동 144명을 비교집단으로 선정하였다. 실험설계는 사전-사후검사 비교집단 설계를 적용하여, 실험집단(남 99명, 여 114명, 총 213명)에는 주 1회, 40분씩, 총 12회차의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시행되었고, 비교집단(남 64명, 여 80명, 총 144명)은 학교에서 지정한 창의적 체험활동이 주 1회, 40분씩, 총 12회차로 시행되었다. 먼저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와 인지 마인드셋, 정서 마 인드셋, 신체 마인드셋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위해, 사후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공분산분석(ANCOVA)을 사용해 집단 간의 차이를 검정하였다. 다음,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아동의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인 지ㆍ정서ㆍ신체 마인드셋의 매개효과는 경로분석을 통해 검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여 정리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실험집단은 비교집단과 비교하여 일상적 스트레스의 사후검사 평균 점수 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 되었다. 둘째, 실험집단은 비교집단과 비교하여 사후검사에서 인지 성장마인드셋은 통 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인지 고정마인드셋은 유의한 통계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실험집단은 비교집단과 비교하여 사후검사에서 정서 성장마인드셋은 유의 한 통계적 차이가 없었고 정서 고정마인드셋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넷째, 실험집단은 비교집단과 비교하여 사후검사에서 신체 성장마인드셋은 통 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신체 고정마인드셋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 하였다. 다섯째,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 어 인지 성장마인드셋과 인지 고정마인드셋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섯째,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 어 정서 성장마인드셋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정서 고정마인드셋은 완 전매개의 효과가 있었다. 일곱째,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 어 신체 성장마인드셋과 신체 고정마인드셋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일상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인지 성장마인드셋과 신체 성장마인드셋을 향상시키며, 정서 고정마인드셋과 신체 고정마인드셋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 정서 고정마인드셋의 완전 매개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일상적 스트레스의 감소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정서 고정마인드셋을 감소시키고 이를 매 개로 일상적 스트레스를 감소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는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을 공교육에 적용하여 초등학생의 일 상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는 교육적 활용가치를 시사한다. 주제어 : 뇌교육, 인성프로그램, 초등학생, 일상적 스트레스, 인지·정서·신체 마인드셋

    • 뇌교육 교사의 실천적 지식 형성과정에 관한 문화기술적 연구

      이미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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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변혁의 문제가 오랫동안 제기되어 오면서 교사의 일과 역할에 대해 재고하고 교사들에게 반성적 실천인 ‘ ’으로서의 자세가 요구되는 한편 교사가 보유하는실천적 지식에 대한 탐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실천적 지식의 형성에 주목하는 현상은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변혁과 실천을 통하여교육의 질을 보다 향상하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교사들 중에서도 특히 뇌교육 교사의 실천적 지식의 형성과정을 구체적인 맥락 안에서 이해하고 그 교육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이 연구를 위하여 유아, 아동, 청소년의 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뇌교육 교육원의교사 두 명을 제보자로 선정하고 뇌교육 현장에 대한 참여관찰과 함께 심층면담을 통한 문화기술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이를 위하여 세 가지 연구문제를 제시하였다.

    • 뇌교육을 활용하여 자신감과 발표력 향상을 위한 실행연구

      정옥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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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초등학교 학년 5 학생들의 자신감과 발표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뇌교육을 활용한 실행연구이다. 연구자는 18년 동안 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학업성취도와 상관없이 학생들의 자신감이 수업 중 발표 목소리와 매우 밀접하게관련되어 있음을 인식하였다.연구자는 2009년 5학년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의외로 5학년 학생들목소리가 작았고 3월초 학급실태를 파악하는 설문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발표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최근 뇌과학적원리와더불어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뇌교육을 활용하여 학생들의내면의 힘을 길러 자신감과 발표력 향상을 꾀하고자 연구를 시작하였다.연구는 2009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에 걸쳐 서울 S초등학교 5학년4반학생, 남23명, 여1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5학년에 적합한 뇌교육 프로그램을개발하여 1차, 2차, 3차에 걸쳐 ‘문제파악 및 계획→실행→관찰→반성’의 순환으로 실시하였다. 뇌교육프로그램은 학습분위기 조성, 건강한 몸, 행복한 마음,평화로운 정신 등 네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주제를 정하고 뇌교육프로그램 학습 모형을 구안하여 적용하였다. 연구결과는 연구자의 관찰과 누가 기록, 학생들의 일지, 참여관찰 및 심층면담, 설문지 등을 통하여 이루어졌다.1차․2차 뇌교육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건강과 집중력을 좋아지게 하였고 점차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음을 나타내었다. 2차에서 부족한 발표력 향상을 위해 발표할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한 3차 뇌교육프로그램적용 후 연구 전후를 비교한 결과 건강, 친구사랑, 긍정적인 생각, 자신감, 발표력 등 5개의 문항 모두에서 학생, 학부모, 연구자 모두 매우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냈다. 특히 학생들의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와 자신감과 발표력이 괄목할만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초등학생의 진로인식을 위한 뇌교육 실행연구

      서혜숙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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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교사인 연구자와 학급의학생들이 함께 뇌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 실제적인지식과 방법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초등학교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문제를 진단하였고 이를 토대로 홍익인간의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뇌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급 운영 전반에 걸쳐1년 동안 2차례 실행을 하였다. 1차 실행에서는 자신의 꿈의 실현 가능성을탐색하였고, 2차 실행에서는 바른 진로선택을 위한 습관 바꾸기에 중점을 두고 실행을 하였다

    • 청소년 대상 분노조절 프로그램의 최근 연구동향 및 뇌교육 적용 가능성 탐색

      김도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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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비행이 사회 문제로 부각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사회각계각층에서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청소년 분노조절 프로그램은 이런노력의 일환으로서 충동성과 공격성을 가진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분노정서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구들에서는 주로 심리학 및 교육학 관점에서 청소년기 분노조절과 관련된 방법 및 프로그램들이 제시되어있다.여기에 청소년기 행동의 근원적 원인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뇌교육’관점의 분노조절 프로그램의 연구가 활성화 된다면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본 연구의 목적은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정서조절에 효과가 입증된 뇌교육 인성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분노조절 프로그램의 적합성과 함께 내용요소들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의 최근 국내외 분노조절 관련 연구 중 정서 및 행동문제를 가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분노조절 프로그램의 국내외 최근 연구들의 구성 내용요소 및 대상집단, 실험기간 및 결과, 참고프로그램등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프로그램 내용요소를 분노인식과 인식변화에 따른 인지적 요소, 자신 및 타인의 정서이해를 다룬 정서적 요소, 그리고 행동적인 분노조절훈련을 위한 행동적 요소로 분류하고 각 요소가 차지하는 차수를 함께 프로그램 별로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유발 흥미요소와 각 연구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 및 주목할 만한 결과들을 중심으로 하는 차별적 특성 등의 분석결과를 통해 분석항목별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 청소년 뇌교육프로그램 적용에 따른 뇌파활성도와 정신력 및 자기조절능력의 변화

      고병진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0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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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청소년 뇌교육프로그램 적용에 따른 뇌파활성도와 정신력 및 자기조절능력의 변화를 알아보는 데 있다.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구성된 남자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사전과 사후에 전산화 뇌파측정시스템을 이용하여 배경뇌파와고차인지기능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질문지를 이용한 정신력과 자기조절능력검사를실시하였다. 뇌파활성도 분석은 배경뇌파와 고차인지과제 수행에 따른 유발뇌파의절대파워와 상대파워에 의한 집중력 수준과 주파수 대역별 8채널(Fp1, Fp2, F3,F4, T3, T4, P3, P4) 영역의 뇌파활성도 및 두 채널 쌍 사이의 상호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실험집단에게는 10주간 주 4회, 회당 50분간을 ‘뇌교육 5단계’를 기반으로 구성된 청소년 뇌교육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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