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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이성 신세포암 환자에서의 IFN-α와 5-FU를 이용한 복합 면역 화학 요법

            김세웅,이지열,장광식,박왕진,정호석,조용현,윤문수 대한화학요법학회 2000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8 No.3

            목적 : 전이성 신세포암의 경우 일반적으로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그리고 호르몬 치료 등의 다양한 치료 방법에도 불구하고 그 치료 성적이 불량하며 최근 진행된 전이성 신세포암이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면역요법과 면역화학요법의 치료 효과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다. 이에 저자들은 전이성 신세포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interferon-α와 5-fluorouracil의 병용투여에 대한 면역화학요법의 치료 성적, 추적관찰 결과 및 부작용의 발현정도를 확인하여 그 임상적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95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가톨릭 대학 부속 성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진행성, 전이성 신세포암 환자들 중 interferon-α와 5-fluorourcail의 복합면역화학요법을 시행 받고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총 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 환자들에 대해 28일을 주기로 5-fluorouracil 750㎎/㎡(Body surface area)을 5일간 지속성 정맥 주사로 투여한 후 주 3회 interferon-α 300만 unit를 4주간 피하 주사하였다. 이들에 대해 8주마다 전산화 단층촬영, 동위원소 골주사, 흉부단순 촬영 등의 영상 진단을 통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시행하고 이들의 치료 성적, 추적관찰 결과 및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결과 : Interferon-α와 5-Fluorouracil의 복합면역화학요법을 이용한 전체 17명의 전이성 신세포 암 환자의 경우 반응율은 완전관해는 없었으나 부분관해를 보인 경우가 2명(11.8%), 안정상태 유지는 6명(35.3%)이었다. 폐전이의 경우 복합면역화학요법에 대해 비교적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있었으며 이들의 생존 기간의 중앙값은 13.8개월이었다. 거의 모든 환자에서 미열을 동반한 전신 증상과 전신 쇠약감을 관찰 할 수 있었고 그 밖에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과 두통 등의 경미한 부작용을 일부 환자에서 관찰할 수 있었으나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과 간기능 이상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보인 경우는 극히 적었다. 결론 : 전이성 신세포암은 비교적 그 예후가 불량하며 동시에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러한 전이성 신세포암의 치료에 대한 interferon-α와 5-fluorouracil의 복합면역화학요법은 다른 종양의 치료에 비해 비교적 낮은 반응률과 고비용이 문제점으로 생각되나 비교적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치료 방법이므로 전이상 신세포암 환자에 있어 시행해 볼 가치가 있는 치료 방법의 하나로 사료된다. Background : Renal cell carcinoma is relatively resistant to both chemotherapy and immunotherapy. In this study, we evaluated and verified the efficacy and toxicity of therapies using interferon-α plus 5-fluorouracil in patients with metastatic renal cell carcinoma. Methods : A total of 17 patients with metastatic renal cell carcinoma were treated with interferon-α (3 million units/day. 3 times/week) subcutaneously plus 5-fluorouracil (750㎎/㎡ /day for 5 days) intravenously every 28 days from March 1995 to February 2000. We studied the response rate and the side effects of this regimen. Results : Among 17 patients treated with interferon-a plus 5-fluorouracil, 2 patient with lung metastasis was achieved partial remission (11.8%) and 3 patient with lymph node metastasis, 2 patients with lung metastasis and I patient with lung and bone metastases were achieved stable disease (35.3%). I and 5 year survival rates and median survival duration were 55%, 7% and 13.8 months, respectively. There were only mild to moderate side effects. The most common side effects were flu-like symptom such as fever, chill and malaise followed by gastrointestinal symptom such as nausea, vomiting and diarrhea, headache. High grade toxicities such as severe neutropenia and thrombocytopenia were rare. Conclusion : Immunochemotherapy using interferon-α plus 5-fluorouracil were moderately effective with modest toxicity in metastatic renal cell carcinoma. The most favorable response can be expected in lung metastasis. Most of side effects were tolerable. The effective therapy in patients with metastatic renal cell carcinoma should be studied and evaluated by further large randomized trials.

          • 주요 임상분리센균에 대한 moxifloxacin과 ciprofloxacin의 최소억제농도

            김의종,김하영,이상원 대한화학요법학회 1999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7 No.4

            목적 : Moxifloxacin에 대한 국내 임상 분리 균주의 감수성 여부를 팡가하기 위하여 임상 환자에서 흔히 분리되는 통성 혐기성 세균을 대상으로 최소억제농도를 측정하였으며, 대조 항생제로는 ciprofloxacin을 사용하여 그 결과와 서로 비교하였다. 방법 : 시험 균종은 1999년 서울대학교병원 임상병리과로 세균배양이 의뢰된 혈액, 객담, 소변 등 임상 검체에서 분리한 균주로서 임상 환자에서 흔히 분리되는 통성 혐기성 세균 총 507주를 대상으로 하였다. 미국임상검사표준화협회(NCCLS)에서 권장하는 방법에 따라 S. pneumoniae와 H. influenzae를 제외한 모든 균종은 한천희석법으로 MIC를 측정하였으며, S. pneumoniae와 H. influenzae는 microdilution broth법으로 MIC를 측정하였다. 결과 : Staphylococcus spp.와 Enterococcus spp.에서 moxifloxacin에 대한 MIC가 ciprofloxacin에 대한 MIC보다 전반적으로 낮았다. PSSP의 경우 moxifloxacin에 대한 MIC가 cirpofloxacin의 MIC보다 4-8배 낮았다. PRSP의 경우 moxifloxacin에 대한 MIC는 2㎍/㎖인 한 균주를 제외하고는 모든 균주가 0.06-0.125㎍/㎖으로 감수성이었다. Ciprofloxacin에 대해 감수성을 보인 PRSP의 moxifloxacin에 대한 MIC는 ciprofloxacin의 MIC보다 4-8배 낮았다. E. coli, K. pneumoniae와 E. cloacae에서는 ciprofloxacin의 MIC가 moxifloxacin보다 낮았다. P. aeruginosa의 moxifloxacin에 대한 MIC가 ciprofloxacin의 경우보다 4-8배 높았다. A. baumanii와 S. maltophilia의 moxifloxacin에 대한 MIC가 ciprofloxacin의 경우보다 2-8배 낮았다. H. influenzae의 moxifloxacin에 대한 MIC_(90)는 0.015㎍/㎖ 이하이었고, ciprofloxacin에 대한 MIC도 이하 동일한 결과가 관찰되었다. 결론 : Ciprofloxacin은 Enterobacteriaceae와 Pseudomonas spp.에 대하여 항균력이 높고, moxifloxacin은 페니실린 내성 유무에 관계없이 S. pneumoniae에 대하여 항균력이 뛰어나다. 우리 나라에서 moxifloxacin을 사용한 후, S. pneumoniae에 대한 moxifloxacin의 MIC 분포가 내성 쪽으로 기울어지는 지를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Minimal inhibitory concentrations (MICs) of facultative anaerobic bacteria isolated from patients were determined for the in vitro susceptibility of Korean clinical isolates against moxifloxacin and compared with MICs of ciprofloxacin. Methods: Total 507 strains isolated from blood, sputum, or urine of patient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in 1999 were examined by agar dilution or microdilution broth method according to the recommendations of National Committee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s. Results: The MICs of moxifloxacin against Staphylococcus spp. and Enterococcus spp. were lower than those of ciprofloxacin. For penicillin-susceptible S. pneumoniae moxifloxacin showed 4 to 8-fold lower MIC than ciprofloxacin. All of penicillin-resistant S. pneumoniae were susceptible to moxifloxacin (MICs 0.06-0.125 ㎍/㎖). except one strain (MIC 2 ㎍/㎖). The MICs of moxifloxacin against ciprofloxacin-susceptible. penicillin-resistant S. pneumoniae were 4 to 8-fold lower than those of ciprofloxacin. Against E. coil. K. pneumoniae. and E. cloacae. MICs of ciprofloxacin were lower than those of moxifloxacin. Against P. aeruginosa, moxifloxacin was less active than ciprofloxacin. Moxifloxacin was 2 to 8-fold more active than ciprofloxacin against A. baumanii and S. maltophilia. Against H. influenzae. moxifloxacin (MIG_(90) ≤0.015㎍/㎖) was moxifloxacin was as active as ciprofloxacin. Conclusion: Moxifloxacin was more active against gram-positive bacteria, especially penicillin-resistant S. pneumoniae. Ciprofloxacin was more active against Enterobacteriaceae and P. aeniginosa. The continuous monitoring for the change of susceptibility of moxifloxacin against S. pneumoniae is needed after using moxifloxacin in Korea.

          • 노인입원환자의 항생제 사용양상분석

            조용균,박병주,정귀옥,구혜원,김대성,배종면 대한화학요법학회 1999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7 No.1

            목적 : 부산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의 실태를 분석함으로써 현행 항생제 사용의 일반적인 양상-항생제의 처방 양상과 시계열적 변화, 일인당 처방약물의 일일평균복용량과 처방기간, 병용처방의 빈도와 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 의료보험관리공단의 피보험자 혹은 피부양자로서 부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집단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이들에 대해 연구 시작시점(1993년 1월 1일)으로부터 2년 동안의 의료보험급여 청구자료를 이용하여 진단명과 약물처방내용 등을 포함하는 전산 자료기지(database)를 구축하여 약물복용내역에 관한 정보를 비교적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입원환자에 대한 항생제 처방양상을 분석하였다. 결 과 : 1993-94년 입원한 환자 중에 한 번이라 도 항생제를 처방받볼 환자의 비을은 51.4%었다 전체 항생제 처방건수 중 경구용 항생제는 penicillin계 항생제(21%), quinolone(18%), 1세대 cephalosporin(14%), 2세대 cephalosporin(9.2%) 순으로 처방되었고, 주사용 항생제는 amicoglycoside 계(39%), 1세대 세대 cephalosporin(19%), penicillin계(10%), β-lactamase inhibitor계(9%), 2세대 cephalosporin(7%) 순으로 처방되었다. 경구용 항생제의 1993-94년 월별 처방건수의 상대빈도는 penicillin계 항생제의 사용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cephalospnrin계 항생제는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2세대와 3세대 cephalosporin의 증가에 기인한다. 주사용 항생제의 상대빈도는 aminoglycoside와 penicillin계 항생제의 사용은 감소하고 있으나 2세대와 3세대 cephalosporin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의료기관별 항생계의 평균 일일복용량은 전체적으로 비슷하였다. 의료기관별 복용기간은 전체적으로 3차 의료기관이 2차 의료기관에 비해 길었다. 항생제 병용처방의 빈도는 56.2%고 aminoglycoside가 38.1%로 가장 많이 처방되었다. 결론 : 첫째, 노인 입원환자의 높은 항생제 처방률과 2, 3세대 cephalosporin 사용의 증가 추세는 항생제 내성균의 출현을 유도하고 의료비 상승을 초래하므로 향후 항생제의 적정처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내성균의 발생에 대한 미생물학적 자료에 대한 고찰과 항생제 사용과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보완되고 항생제 사용양상의 변화에 따른 비용-편익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노인환자에서 항생제의 병용처방은 부작용 발생의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특히 적응증의 범위가 좁고 노인환자에서 부작용의 가능성이 높은 항생제 중에서 aminoglycoside에 대한 부작용 감시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국내의 전체적인 항생제 사용양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이 연구에서 제외된 약국과 외래처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약국에서 주로 처방되는 penicillin계 항생제와 tetracycline, macrolide에 대한 추후 조사를 해야만 항생체에 대한 전체적인 사용양상을 알수 있다고 판단된다. Background : The most important problem related to antibiotic use is the emergence of antibiotic resistance, and others are toxicity of antibiotics, induction of secondary superinfections and high cost. To improve these dilemmas, appropriate antibiotic use is required. This study was designed to describe antibiotic use at community hospitals and clinics in 1993-1994 for conducting the Drug Utilization Review@uR) of the geriatric inpatients aged 65 or more who were beneficiaries of the Korea Medical Insurance Corporation(KMIC) residing in Pusan City. Methods : Computerized database of the drug prescription on the study population had been constructed through inputting the information on the claims data from the medical institutions to the KMIC. The outcomes of data analysis were the pattern of prescribing antibiotics including the dosage, duration of prescribed antibiotics and change of antibiotic use, and polypharmacy. The analysis was also performed by age, sex and type of medical institution. Results : The study population consisted of 4,262 inpatients. The admission rate of geriatric population was about 9 persons/100 person-year. The proportion of patients prescribed antibiotics was 51.4%. The most frequently prescribed oral antibiotics was penicillin-derivatives, followed by quinolones and 1?? generation cephalosporins. And overall, aminoglycosides and 1?? generation cephalosporins were the most commonly prescribed parented antibiotics. The trend of oral antibiotics use for 2 years showed that the relative use of peniciilin-derivatives decreased while that of cephalosporins increased mainly due to 2nd and 3rd generation cephalosporins. In parented antibiotics, the relative use of penicilln-derivatives and aminoglycosides decreased and that of 2^(nd) and 3^(rd) generation cephdosporn increased. The proportion of β-lactamase inhibitor, 2^(nd), 3^(rd) generation cephlosporin and quinolone prescriptions was higher in tertiary than secondary hospitals. Over& average daily dose of antibiotics was equal in both institutions and duration of antibiotic use was longer in tertiary hospitals than secondary hospitals. The frequency of combination therapy was 56.2% and the most commonly combined antibiotics were amhoglycosides. Conclusion : Because of high proportion of inpatients prescribed antibiotics, increased use of 2^(nd) and 3^(rd) generation cephalosporins and high frequency of combined aminoglycoside therapy, appropriateness of prescriptions should be studied by comparing microbial susceptibilities with antimicrobial use patterns.

          • 급성 단순하부요로감염의 경험적 치료로써 레보플록사신 3일요법의 효과

            이지열,이승주,이상돈,정희창,오봉렬,김세웅,최한용,조용현,윤문수 대한화학요법학회 2001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9 No.4

            목적 : 급성 단순요로감염의 원인균에 대한 내성증가에 따른 경험적 1차치료의 선택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하여 최근 미국의 Infectious Disease Society of America(IDSA)에서는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IDSA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그 지역의 TMP-SMX에 대한 내성균주의 비율이 10-20% 이상일 때는 급성 단순요로감염의 경험적 1차치료제로 플루오로퀴놀론제를 선택하도록 하였다. 이에 저자들은 급성 단순하부요로감염 환자에 있어서 레보플록사신에 대한 임상적, 미생물학적 유효성 및 안전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시험은 전향적, 비맹검, 공개, 비비교,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시행되었고 전국 5개 대학병원을 방문한 56명의 급성 단순하부요로감염 환자에게 레보플록사신 100㎎을 1일 3회, 3일간 경구 투여하여 1-3일 후에 추적 관찰하였다. 결과 : 평가가 가능하였던 53명의 환자 중 50명의 환자에서 치료 후 5-7일 후에 증상이 소실되었거나 호전되어 94%의 임상적 유효성을 보였으며, 51명의 환자에서 치료 후 1-3일 후에 원인균이 제거되어 96%의 미생물학적 유효성을 보였다. 약물 관련 이상반응은 2%의 환자에서 나타났으나 이로 인한 치료 중단 사례는 없었으며 심각한 생화학적 또는 혈액학적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 레보플록사신 100㎎ 1일 3회 3일 요법은 임상적, 미생물학적 유효성이 뒤어나며 안전한 치료요법으로 급성 단순하부요로감염의 경험적 1차 치료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The increasing frequency of clinical failure of uncomplicated urinary tract infections (UTIs) may be due to emerging resistance to commonly prescribed antimicrobials.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guidelines state that uncomplicated UTIs should be treated empirically with a fluoroquinolone, if the proportion of trimethoprim/sulfamethoxazole-resistant isolates in the community is >10%-20%. The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of levofloxacin were assessed in patients with acute, uncomplicated lower urinary tract infection. Methods : The study was a multicenter, prospective, open label, non-comparative, non-blinded trial. Fifty-six patients with acute, uncomplicated symptomatic lower urinary tract infections from five university hospitals were treated with levofloxacin 100㎎ tid for 3 days and were followed up for 1 to 5 days. Results : Fifty-three of the 56 patients were evaluable. Ninety-four per cent of patients were symptomatically cured or improved by the fifth to seventh day after therapy started. Bacteriological eradication of initial pathogen was achieved by 1 to 3 days in 96%. Drug related adverse experiences were seen in 2% of patients. None necessitated cessation of therapy. No significant biochemical or hematological abnormalities occurred. Conclusion : These results demonstrate the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of empirical 3-day levofloxacin for acute, uncomplicated urinary tract infections.

          • 임상분리 효모균주에 대한 항진균제의 시험관내 감수성양상

            김의종,김재석,정현진 대한화학요법학회 1998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6 No.3

            배경 : 최근 진균감염증 환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항진균제의 사용량도 증가하였고, 항진균계에 대한 내성균주의 출현이 우려된다. 따라 현재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항진균제인 amphotericin B와 fluconazole에 대한 감수성양상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방법 : 서울대학교병원 환자의 검체에서 분리한 총 200주의 임상분리효모균을 대상으로 National Committee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s에서 권장하는 microdilution broth법을 실시하여 균종별로 amphotericin B 및 fluconazole의 최소억제농도분포를 조사하였다. 결과 : Candida albicans의 fluconazole과 amphotericin B에 대한 최소억제농도분포를 보면 MIC_(50)이 각각 0.5 ug/mL과 0.25 ug/mL이었으며, MIC_(90)는 각각 >16 ug/mL과 0.5 ug/mL이었다. Candida albicans의 경우 amphotericin B에 대한 최소억제농도가 2 ug/mL이상인 균주는 관찰되지 않았다. Torulopsis glabrata, Cnndida krusei와 Trichosporon beigel??의 경우 fluconazole에 대한 최소억제농독 amphotericin에 비하여 높았다. Candida albicans의 fluconazole에 대한 내성율은 15.3%이었다. 결론 : C. albicans에서 fluconazole에 대한 내성율이 높고, 일부 효모균은 fluconazole에 대해 내성이므로, 진균감영증 환자를 적절하게 치료하기 위하여 임상미생물검사실에서는 분리된 균주를 정확하게 동정하고 항진균제감수성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Background : Recently the number of patients with fungal infection has been increased and the antifungal agents have been prescribed more than the past. The emergence of the resistant strain against antifungal agents may be expected. It is necessary that antifungal susceptibility patterns of amphotericin B and fluconazole, those are commonly used by clinicians in Korea, are evaluated. Methods : The minimal inhibitory concentrations of total 200 strains of yeast isol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ere measured against amphotericin B and fluconazole by microdilution broth method of National Committee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s. Results : MIC?? and MIC?? of Candida albicans against fluconazole and amphotericin B were 0.5 ug/ml and 0.25 ug/ml, >16 ug/ml and 0.5 ug/ml, respectively. There was no strain of C. albzcans with MIC of more than 1 ug/ml against am photericin 3. The MICs of Torulopszs glabrata, Candida krusez, and Trichosporon beigelrz against fluconazole were higher than those against amphotericin 3. The resistant rate of C. albzcans against fluconazole was 15.3%. Conclusion : The resistant rate of C. albicans IS high against fluconazole and some species of yeast are resistant to fluconazole. It is recommended that the exact identification and antifungal susceptibility tests are performed in clinical microbiology laboratory for the adequate treatment of patients with fungal infection.

          •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mitoxantrone과 prednisone의 병합화학요법 후 통증완화 및 삶의 질 측정

            이홍우,이지열,김세웅,이충범,강성학,조용현,황태곤,박용현,윤문수 대한화학요법학회 2000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8 No.3

            목적 :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치료법은 현재로는 없으며, 현 시점에서의 치료목표는 증상의 경감 및 소실에 따른 삶의 질 향상에 두고 있다.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의 고식적인 치료에 일차적인 치료법으로 간주되는 mitoxantrone과 prednisone의 화학요법이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의 통증완화 및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방법 : 1998년 7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증상이 있는 18명의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일차적인 치료의 목표는 환자 본인이 기록하는 McGill-Melzack 6단계 통증척도에서 진통제의 증량 없이 2점이 감소(또는 첫 점수가 1점일 경우 통증의 완전소실)하는 것으로 하였다. 이러한 기준은 최소 3주 간격으로 시행한 자가 기록조사에서 연속적으로 2번 이상 유지될 때 유효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 측정은 전신적 치료의 임상적 응용을 위한 실제적인 측정방법으로 개발되어 환자가 직접 작성하는 전립선암 특이성 삶의 질 측정기구(Prostate Cancer-Specific Quality-of-Life Instrument : PROSQOLI)의 비례연속형의 자가측정 척도(linear analogue self-assessment scale : LASA)를 이용하였으며, ECOG performance status를 사용하여 전신상태의 변화도 측정하였다. 결과 : 통증의 경감으로 나타나는 고식적인 치료의 반응은 66.7%(12/18)에서 나타났으며, 반응의 지속기간은 2개월에서 10개월까지로 평균 4.2±3.6개월이었다. PROSQOLI로 측정한 삶의 질은 통증에 대한 고식적인 치료반응을 보인 12명(66.7%) 모두가 삶의 질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통증, 변비, 소변보기, 전반적인 복지상태에서의 유의한(p<0.05) 증가를 보였다. 치료 후 혈장 PSA 수치는 고식적인 반응의 유무에 관계없이 별 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며, 골주사 또는 전산화 단층촬영으로 측정한 방사선학적 병변은 고식적인 반응을 보인 2명을 제외하고 치료 전과 비교하여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병합 화학요법과 관련된 특별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 통증을 동반한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에서 mitoxantrone과 prednisone의 병합화학요법은 66.7%의 환자에서 통증의 감소 및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현재는 혈장 PSA 수치, 병소의 크기나 개수등이 치료의 지침이나 치료결과의 판정을 위한 객관적인 기준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지만, 앞으로는 환자를 중심으로 통증을 포함한 삶의 질 측정이 고식적 치료 후 치료결과 판정에 있어 객관적이고 적절한 방법이 될 것이다. Background : There is no evidence that therapeutic modalities prolong the survival of patients with hormone-refractory prostate cancer nowadays. The main goal of treatment is therefore improvement in quality-of-life including palliation of symptoms. We performed this study to investigate the benefit of mitoxantrone and prednisone chemotherapy in patients with symptomatic hormone-refractory prostate cancer using relevant end points of palliation regarding to pain and quality-of-life. Methods : From July 1998 to December 1999, we assessed the 18 patients with symptomatic hormone-refractory prostate cancer receiving mitoxantrone and low dose prednisone. The treatment end point was a palliative response defined as a 2-point decrease in pain assessed by a 6-point pain scale complemented by patients (or complete loss of pain if initially 1+) without an increase in analgesic medication and maintained for two consecutive evaluations at least 3 weeks apart. Health-related quality-of-life was evaluated with a series of linear analogue self-assessment(LASA) scale of the Prostate Cancer-Specific Quality-of-Life Instrument (PROSQOLI) and performance status was also measured. Results : Palliative responses were observed in 12(66.7%) of 18 patients. The duration of palliative responses were 4.2±3.6 months(range: 2 to 10 months). Treatment was well tolerated without specific side effect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prostate-specific antigen (PSA) level following treatment and no significant changes of radiologic findings evaluated by bone scan and/or CT were noted except 2 cases after chemotherapy. All the responding patients had an improvement in quality-of-life scales and performance status, however serum PSA levels were not changed. Conclusions : Chemotherapy with mitoxantrone and prednisone provides palliation and an improvement in quality-of-life for more than half (66.7%) of the patients with symptomatic hormone-refractory prostate cancer.

          • 장내구균 균혈증의 임상양상 및 항균제 감수성의 종별 차이 비교 분석

            정두련,김양수 대한화학요법학회 1997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5 No.1

            장내구균은 병원감염의 중요한 원인균으로서 많은 항균제에 대한 내인성내성과 획득내성 및 aminoglycosides에 대한 고도내성으로 인하여 치료상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장내구균 균혈증은 그 임상 양상이나 항균제 감수성 등에 있어서 균종 간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아직 시행된 적이 없었다. 이에 장내구균 균혈증의 균종에 따른 임상양상, 항균제감수성, 사망률 등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1992년 3월부터 1995년 8월까지 서울중앙병원에서 혈액배양을 통해 장내구균이 분이 동정된 증례 중 임상적으로 유의한 균혈증에 해당되는 증례 68례를 대상으로 임상조사를 시행하였다. 68례의 균중 중 E. faecalis가 34주, E. faecium이 20주, E. avium이 7주, E. durans가 1주이었고 기타 장내구균종이 6례이었다. 균혈증의 일차 감염원은 담도감염이 35%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복강내 감염(26%), 혈관내 카테타감영(11%), 심내막염(6%), 요로감염(5%), 창상감염(5%)의 순이었으며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12%이었다. 병원내 사망의 위험인자 분석상 균혈증의 증증도만이 유의한 위험인자로 나타났다(p=0.003). E. faecalis와 E. faecium에 의한 균혈증은 연령, 성별, 기저질환의 종류 및 그 중증도, 위험인자, 감염전 재원일수, 감염전 항균제의 사용여부, 균혈증의 중증도, 다균성 균혈증의 여부 등에 있어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E. faecium의 경우 병원감염이 90%로 E. faecalis의 58%에 비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 항균제 감수성검사에서는 E. faecalis의 경우 penicillin과 ampicillin에 대해 모두 감수성을 보인 반면 E. faecium의 경우에는 50%에서 내성이 관찰되었고(p<0.001), vancomycin에 대한 내성이 2례(10%)에서 관찰되었다. Aminoglycosides에 대한 고도내성은 균종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사망률은 단일균성 균혈증만을 대상으로 분석한 경우에 E. faecium 균혈증에서 E. faecalis 균혈증보다 더 높은 병원내 사망률 및 장내구균 균혈증 관련 사망률을 보였다. E. avium 균혈증은 대부분이 담도감염이었으며 penicillin과 ampicillin에 대한 내성률이 29%로서 E. faecalis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나 예후는 좋은 편이었다. 기타 장내구균종으로 분류된 군은 E. faecalis와 비교해서 균혈증의 중증도가 유의하게 더 높았고(p=0.003) 사망률도 50%로서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다(p=0.03). Penicillin과 ampicillin에 대한 내성률은 각각 67%와 83%로서 E. faecalis와 큰 차이를 보였다(p<0.001). 이상의 결과로 장내구균 균혈증은 그 균종에 EK라 임상적특성, 항균제감수성, 사망률에 있어서 차이를 보였으며 기타 장내구균종의 경우 penicillin이나 ampicillin에 대한 내성률이 균종 중 가장 높고 사망률도 가장 높아 이들에 대한 균종확인 및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Enterococci are important nosocomial pathogens with an increasing intrinsic and acquired resistance to antibiotics. Recently various enterococcal species were known to show clinical and microbiologic heterogeneity. Methods : To identify characteristics of enterococcal bacteremia and risk factors for mortality and to understand the clinical and microbiologic differences of bacteremia by various enterococcus species, we analysed 65 patients who had bacteremia due to E. faecalis(50%), E. faecium(29%), E. ovium(10%), E. durans(1%), and unidentified enterococcus species(9%). Results : The common primary sources were the biliary tract(35%), intraabdominal cavity(26%), intravascular catheter(11%), endocarditis(6%), urinary tract(3%), and wounds(5%). Severity of illness was the most significant risk factor for mortality in enterococcus bacteremia. Nosocomial acquisition was more frequently associated with E. faecium bacteremia. Resistance to penicillin or ampicillin was more frequently associated with E. faecium, E. avium, and unidentified enterococcus species bacteremia(29 to 83%) than with E. faecalis bacteremia(0%). Two strains of E. faecium showed resistance to vancomycin. Hrgh-level resistance to aminoglycosides was in 43 to 53%, and it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various enterococcus species. Overall in-hospital mortality rate and bacteremia-related mortality rate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patients with E. faecium bacteremia(50%, 18% respectively) than in those with E. faecalis(12%, 0%) particularly in patients with monomicrobial bacteremia(p<0.05). The prognosis of E. avium bacteremia was relatively good (bacteremia-related mortality rate, 0%), despite of some resistance to penicillin and ampicillin. Conclusion : These results show that various enterococcus species have heterogeneity in clinical feature and antimicrobial succeptibility patterns.

          • 기본 항암 화학요법에 불응 하는 전이성 이행상피 세포암 환자에서 시행한 증량 M-VAC 항암 화학 요법 2례

            조용현,권병산,이지열,김세웅,이충범,윤문수 대한화학요법학회 1997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5 No.3

            1. 목적 전이성 방광 이행 상피 세포암의 경우에 시행될 수 있는 몇가지 전신적 항암 요법 중 M-VAC 병용 투여가 가장 인정받고 있는 항암 요법이긴 하나 일시적 반응 후 재발시 즉 M-VAC 병용투여에 불응하는 경우 증상 완화 요법(palliative therapy) 이외에 다른 치료 방법이 없었다. 저자들은 M-VAC 병용 요법에 불응하는 전이성 방광 이행상피 세포암 환자 2례에서 기존 M-VAC 항암 화학 요법보다 항암제 투여량을 증량한 M-VAC 항암 요법을 시행하였다. 2. 방법 기존 M-VAC 항암 화학요법용량(Methotrexate 30㎎/㎡, Vinblastine 3㎎/㎡, Adriamysin 30㎎/㎡, Cisplatin 70㎎/㎡)보다 항암제 용량을 증량하고(Methotrexate 30㎎/㎡, Vinblastine 4㎎/㎡, Adriamycin 60㎎/㎡, Cisplatin 100㎎/㎡) 이로 인한 골수 저하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GM-CSF를 동시에 투여하였다. 3. 결과 증례 1 환자는 중량 항암 화학 요법 1개월 후 추적검사에서 전이된 임파절이 모두 소실된 완전 관해를 보였으며 증례 2 환자는 증량 항암 요법 후 14일째 폐혈증으로 사망하였다. 4. 결론 증량 M-VAC 항암 화학 요법은 아직 시행 기간 및 증례가 많지 않아 완전 관해 기간 및 적절한 항암요법 시행 횟수의 미확립, 항암제 치료 도중의 치사율의 감소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나 기존 M-VAC 항암 요법에 불응하는 전이성 방광이행 상피 세포암 환자에서 우선 고려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M-VAC(methotrexate, vinblastine. doxorclbicin, cisplatin) chemotherapy is the most common and effective treatment modality for advanced transitional bladder tumor. However, there is no effective therapy in case of the patients nith bladder tumor refractory to M-VAC chemotherapy. Methods : Two male patients mith metastatic transitional bladder tumors refractory to conventional chemotherapy with methbtrexate, vinblastine, doxorubicim, and cispiatin (M-VAC) were treated with escalate3 dose of M-VAC plus recombinant human granulocyte-macrophage colony stimulating factor (rhGM-CSF). Formula of escalated M-VAC chemotherapy were 30mg/m^(2) of inethotrexate, 4mg/m^(2) of vinblastine. 60rmg/m^(2) of doxorubicm, and 10Omg/m^(2) of cisplatin, and 250mg/m^(2) rhGM-CSF per day administered subcutaneously (SC) for 10 consecutive days. Result : One of the treated patients mas responded with complete remission and the other one m-as dead by sepsis on post-escalated M-VAC chenctherapy 14 days. Coclusion : We believe escalated M-VAC chemotherapy may be one of the effective alternative treatment for patients with metastatic urothelial tumor refractory to conventional M-VAC chemotherapy.

          • Pristinamycin(Pyostacine®)의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Penicillin-resistant Streptococcus pneumoniae, Haemophilus influenzae 임상균주에 대한 시험관내 항균력

            박정원,송준영,김철현,정희진,김우주,김민자,박승철 대한화학요법학회 2000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8 No.4

            목적 : 국내 및 전세계적으로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penicillin-resistant Streptococcus pneumoniae(PRSP), β-lactamase 생성 H. influenzae 등의 항균제 내성 감염증이 증가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항생제 요법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Streptogramin 계열의 경구 항생제인 pristinamycin의 임상검체에서 분리된 균주에 대한 시험관내 항균력을 검사함으로서 이러한 감염증에 대한 임상적 사용의 유용성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99년 8월1일부터 2000년 1월 1일까지 호흡기 감염, 피부 및 연조직 감염환자로부터 분리된 MRSA 60주, PRSP 50주, H. influenzae 40주를 대상으로 pristinamycin을 비롯한 8-9종 항생제의 시험관내 항균제 감수성을 측정하였다. 결과 : Pristinamycin은 MRSA에 대한 MIC 범위가 0.125-1㎎/L로서 100%의 감수성을, PRSP에 대한 MIC 범위가 0.125-1㎎/L로서 100%의 감수성을, β-lactamase를 생성하는 H. influenzae에 대해서도 MIC 범위가 0.25-2㎎/L, 96% 감수성으로서 다른 항생제들에 비하여 우수한 시험관내 항균력을 나타내었다. 결론 : 국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MRSA, PRSP, β-lactamase 생성 H. influenzae에 대하여 pristinamycin은 우수한 시험관내 항균력을 나타내어, 이들 항생제 내성균들에 의한 감염증의 치료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Pristinamycin(Pyostacine®) is a natural antibacterial combination of compounds Produced by Streptomyces pristinaespiralis. It has been marketed in European countries over 30 years as an oral anti-stphyhcoocal agent. Because of the increasing prevalence microorganisms that are resistant to multiple antimicrobial agents in Korea. there are demand of noble antibiotics like pristinamycin against these resistant organissms. Methods The one-hundred and fifity bacterial strains which were collected from Korea University Guro hospital included sixty methicillin-resistant S. aurous (MRSA) , fifty penicillin-resistant S. pneumoniae (PRSP) and forty H. infuenzae clinical isolates. Using an microbroth dilution or agar dilution technique, we compared the antimicrobial activities of pristinamycin and other usual antibiotics against the studmicroorganisms. Results: All sixty MRSA strains were multiply resistant to other antimicrobial agents, but 100% of MRSA strains were susceptible to pristinamycin (MIC range: 0.125-1㎎/L). All of fifty PRSP strains were multiple resistant to other antimicrobial agents but 100% PRSP strains were susceptible to pristinamycin (MIC range: 0.125-1㎎/L). Twenty-seven strains of forty H. influenzae strains were β-lactamase positive, and 95% (38/40) of H. influenzae strains were susceptible to prisitinamycin (MICrange : 0.015-4㎎/L) . Conclusion : Pristinamycin demonstrated the highly active. in vitro antimicrobial activities against MRSA. PRSP. and H.influenzae isolated so it might be an effective oral therapeutic agent for treating patients with mild infection due to those organisms or on the outpatient 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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