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COVID-19와 관련한 영상검사 사용에 대한 대한영상의학회/대한흉부영상의학회 권고안

        진광남,윤순호,박철환,백경민,도경현,용환석 대한영상의학회 2020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1 No.3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Thoracic Radiology have prepared recommendations for the use of diagnostic imaging for COVID-19 in various clinical scenarios. We have tried to grasp the situation in the real world, aggregated opinions from the chest radiologists, and reviewed available references, in order to suggest the most reasonable recommendations possible at this moment. As circumstances change and new evidences emerge, the recommendations should immediately be modified accordingly.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흉부영상의학회는 COVID-19 에서의 영상검사의 사용에 대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실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고, 흉부영상의학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외 학회의 권고안과 수집 가능한 문헌을 바탕으로 현 상황에서의가장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상황과 근거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즉시 수정되어야한다.

      • KCI등재

        유방촬영술의 임상영상평가 현황: 예비 보고

        곽연주,김혜정,이희중,염헌규 대한영상의학회 2008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8 No.4

        목적: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현황을 알아보고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기준과 비교해 우리나라 임상영상평가의 개선점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63개 병, 의원에서 수집된 104예의 유방촬영사진을 대상으로 개정된 신 임상영상평가표와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기준에 따라 채점하였다. 각각의 합격, 불합격률을 비교하였고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결과를 기준으로 임상영상평가 합격점의 절단 값을 구하였다. 또한,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불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개정된 신 임상영상평가 항목을 알아보았다. 결과: 유방촬영사진 104예 중 우리나라 기준으로 평가 시 99.0%(103/104)가 합격이었으며,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86.5%(90/104)가 합격이었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에 대한 임상영상평가의 합격 절단 값은 75.5점이었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불합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임상영상평가 항목은 자세 잡기, 압박, 대조도와 노출이었다(p < 0.05). 결론: 유방촬영술 임상화질 합격률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평가시 99%,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시 86.5%였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기준은 하향 조정되어 있어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향상을 위해 조금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KCI등재

        2021년 대한영상의학회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 사업에서 개발한 위임가능 전문직무 (Entrustable Professional Activity)와 필수 핵심역량 평가항목 및 평가 가이드라인

        Kim You Me,Choi Moon Hyung,Lee Jei Hee,Lim Yun-Jung,Kim Young Jin,Park Jeong Seon,Hong Su Jin,Oh Jung Suk,Park Ji Seon,Lee A Leum,Jung Seung Eun 대한영상의학회 202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3 No.2

        To provide high-quality training to residents in a rapidly changing medical environment, it is very important to improve the annual training curriculum centered on competency and ensure that training hospitals maintain an environment suitable for training.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KSR) has been steadily improving the training system and has suggested the improvement of the training system by strengthening the competency-based evaluation and faculty development. Currently, KSR was selected for the second annual training curriculum systematization construction project in July 2021, and developed entrustable professional activities, core competencies, and assessment guidelines required by the construction project. Therefore, the development process and assessment guidelines will be introduced to residents and the faculty. 급변하고 있는 의료환경에서 전공의에게 양질의 수련을 제공하기 위해 연차별 수련교과과정을 역량 중심으로 개선하고, 수련병원이 수련에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중요하다. 대한영상의학회는 그동안 수련체계 개선을 꾸준히 진행해 왔고, 전공의 역량평가와 지도전문의의 내용을 강화하여 역량 중심 전공의 수련체계 개선을 제시하였다. 현재 대한영상의학회는 2021년 7월 제2차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축 사업에서 요구하는 위임가능 전문직무와 핵심역량 평가항목 및평가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다. 이에 대한 개발과정과 평가항목 및 평가 가이드라인을 소개하여 전공의와 지도전문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 KCI등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학술 인용추이 분석 및 개선방향 모색: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자료 분석

        박수연,김현진,인연권,차은숙,황성수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5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the Korean Radiological Society (JKRS). Materials and Methods: The number of articles and references, the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the IF and the IF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by an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 (KoMCI) during 2000-2005. The total and self citations of the JKRS were compared to that of the Top 5 journals. Results: There was a 57% decrease of papers for 6 years. The Korean references/paper ranged from 0.98-0.85.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 steadily decreased from 394 in 2000 to 180 in 2005. The IF (ZIF) of the JKRS has been gradually lowered from 0.142 (0.049) in 2000 to 0.063 (0.059) in 2005. Although the total citations that cited all papers published/the annual number of papers was 55%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the total citations citing papers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was only 24%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Conclusion: The citation status of the JKRS has steadily decreased for the recent 6 years, and the IF of the JKRS was very low among all the Korean medical journals. To improve the IF, active advertising for the journal members of the importance of the IF is needed to encourage citing JKRS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목적: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KoMCI)를 이용하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인용색인정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IF)의 개선 방법을 모색하였다. 대상과 방법: 6년간 학술인용추이 분석항목으로는 연간 게재 논문 수, 논문당 국내 학술지 인용빈도, 자체 학술지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영상의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을 제외한 영향력 지수(ZIF)를 포함하였다. IF상위 5개 학술지와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및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빈도 및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를 비교 분석하여, 상위 5개 학술지와 두드러진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결과: 대한영상의학회지의 게재논문은 6년간 연간 282편에서 121편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논문당 평균 참고문헌 수는 15.16-16.37개였고, 논문당 국내 학술지 참고문헌 수는 2000년의 논문당 0.98편에서 2005년의 0.85편으로 조금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가 인용 받은 횟수는 2000년 연간 394회에서 2005년 180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 비율 역시 전체 인용의 55.6%에서 22.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는 2000년 0.142로 69개 학술지 중 36위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2005년에는 0.089로 118개 학술지 중 89위로 하락하였고, ZIF는 2000년 0.049(29위)에서 2005년 0.059(61위)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연간 발행 논문 수는 IF 상위 5개 학술지의 55%였으나, IF를 결정하는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최근 2년간 발행 논문 수는 상위 5개 학술지의 24%였다. 특히 상위 5개 학술지에 비해 최근 2년간 발행논문에 대한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는 더욱 차이가 심하여 상위 5개 학술지의 18%에 불과하였다. 결론: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연간 게재논문 및 학술지 인용 빈도는 최근 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결과 IF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최근에는 국내 의학학술지 중 하위권인 실정이다. 국내 학술지 현실에서는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빈도를 높이는 것이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를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방법이며, 앞으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논문들에 대한 적극적 인용을 권장하기 위해 학회 회원, 특히 학술연구자들 및 논문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술지 IF의 중요성 홍보 및 실천이 필요하다.

      • KCI등재

        대한영상의학회에서의 임상 시험을 위한 첫 단계: 패널 토의

        윤순호,이경호,구민모,김수정,김은경,백정환,조윤규,이경수,임태환,박성호 대한영상의학회 2013 대한영상의학회지 Vol.68 No.2

        A clinical trial is a prospective experimental study carried out on human subjects, which i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specific intervention by comparing the study with the control group. In recent years, clinical trials have gained extreme popularity and have become imperative in the field of radiology. In the present work, we introduce the content of panel discussion at first clinical trial workshop of Korean Society of Radiology. This study will help the members of Korean Society of Radiology to be acquainted and facilitated with clinical trials. 임상 시험은 대조군과의 비교를 통해 특정 중재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전향적 실험 연구이다. 최근 영상의학 분야에서 임상 시험이 점점 더 대중화되고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는 대한영상의학회의 첫 임상 시험 워크샵의 패널 토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대한영상의학회 회원들이 임상 시험에 친숙해지고 용이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KCI등재

        심혈관 자기공명영상 사용에 대한 2014 권고안: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 공동 보고서

        윤연이,홍유진,김형관,나진오,양동현,김영진,최의영 대한영상의학회 201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2 No.4

        The use of cardiac magnetic resonance (CMR) imaging is increasing for the assessment of certain cardiovascular diseases, due to recent technical developments. CMR can give physicians information that cannot be found with other imaging modalities. However, there has been no guideline for the use of CMR in Korean people. Therefore, we have prepared a Korean guideline for the appropriate utilization of CMR to guide Korean physicians, imaging specialists, medical associates, and patients to improve the overall performances in medical system. By addressing CMR usage and creating these guidelines, we hope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public health. This guideline is a joint report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최근 기술적 발전에 힘입어 자기공명영상의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자기공명영상을 통한 심장질환 진단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현재 심장질환에서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진료지침이 없는 실정이다. 이 권고안은 다양한 심장질환에서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을 위하여 근거에 기반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권고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는 의사와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다. 이 권고안은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가 공동 집필하였다.

      • KCI등재

        주사용 요오드화 조영제 및 MRI용 가돌리늄 조영제 유해 반응에 대한 한국 임상진료지침: 개정된 임상적 합의 및 권고안(2022년 제3판)

        Se Won Oh,So Young Park,Hwan Seok Yong,Young Hun Choi,Min Jae Cha,Tae Bum Kim,Ji Hyang Lee,Sae Hoon Kim,Jae Hyun Lee,Gyu Young Hur,Jae Yeon Hwang,Sejoong Kim,Hyo Sang Kim,Ji Young Ryu,Miyoung Choi,Chi 대한영상의학회 202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3 No.2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Medical Guidelines Committee amended the existing 2016 guidelines to publish the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Adverse Reactions to Iodide Contrast for Injection and Gadolinium Contrast for MRI: The Revised Clinical Consensus and Recommendations (2022 Third Edition).” Expert members recommended and approved by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the Korean Academy of Asthma,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and the Korean Nephrology Society participated together. According to the expert consensus or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the description of the autoinjector and connection line for the infection control while using contrast medium, the acute adverse reaction, and renal toxicity to iodized contrast medium were modified and added. We would like to introduce the revised contents. 대한영상의학회 진료지침위원회는 기존의 2016년 진료지침을 개정하여 ‘주사용 요오드화 조영제 및 MRI용 가돌리늄 조영제 유해 반응에 대한 한국 임상진료지침: 개정된 임상적 합의및 권고안(2022년 제3판)’을 제작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대한신장학회에세 추천 및 승인된 전문가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전문가 합의 또는 체계적 문헌 고찰을 기반으로, 조영제를 사용 시 감염관리를 위한 자동주입기 및 연결선에 대한 기술과 요요드화 조영제에 대한 급성 유해반응 및 신장 유해반응에 대한 내용들을 수정 및 추가하였다. 이에 개정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 KCI등재

        뇌 자기공명영상 뇌용적 분석 소프트웨어의 임상적 적용에 대한 전문가 의견과 권고안

        Lee Ji Young,Park Ji Eun,Chung Mi Sun,Oh Se Won,Moon Won-Jin 대한영상의학회 2021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2 No.5

        The objective assessment of atrophy and the measurement of brain volume is important in the early diagnosis of dementia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s. Recently, several MR-based volumetry software have been developed. For their clinical application, several issues arise, including the standardization of image acquisition and their validation of software. Additionally, it is important to highlight the diagnostic performance of the volumetry software based on expert opinions. We instituted a task force within the Korean Society of Neuroradiology to develop guidelines for the clinical use of MR-based brain volumetry software. In this review, we introduce the commercially available software and compare their diagnostic performances. We suggest the need for a standard protocol for image acquisition, the validation of the software, and evaluations of the limitations of the software related to clinical practice. We present recommendations for the clinical applications of commercially available software for volumetry based on the expert opinions of the Korean Society of Neuroradiology. 치매를 비롯한 퇴행성 신경 질환의 초기 진단에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뇌 위축 평가와 정량적 용적 분석이 중요하다. 뇌 위축의 시각적 평가는 주관적으로 평가자에 따라 다른 결과를보여주기 때문에, 객관적인 결과를 제공하면서 임상 적용도 가능한 소프트웨어의 수요와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임상용 소프트웨어의 실제 임상 적용은 영상 검사의 표준화가선행되어야 하고,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는 뇌용적 분석 임상용 소프트웨어의 임상적 활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재까지 발표된 연구를 정리하였다. 그리고, 정량화 분석을 위한 영상검사의 표준화 및 소프트웨어의 임상 적용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기 위하여 공동 작업을 수행하였다. 본 종설에서는 뇌 자기공명영상의 정량화 분석의 필요성 및 배경, 정량화 분석을 위한 임상용 소프트웨어의 소개 및 기존의 표준품(reference standard)과의 진단능 비교, 영상 획득의 표준화, 분석 및 평가의 표준화, 소프트웨어의 임상 적용에 대한 전문가 의견, 제한점 및 대처 방법 등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의 전문가 권고안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다.

      • KCI등재

        갑상선 결절 진단에 있어 일차적인 영상검사 및 조직검사 방법에 대한권고안: 대한영상의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공동보고서

        임현경,하은주,윤인영,윤정현,백정환,도경현,최미영,최진아,이 민,나동규 대한영상의학회 2018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9 No.1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the National Evidence-based Healthcare Collaborating Agency developed the guideline for primary imaging and biopsy methods in the diagnosis of thyroid nodules. The development committee, the working committee, and the advisory committee were formed to develop the recommendation. The development committee mainly plays a role of methodological consulting and overall planning and management of the advisory development stage. The working committee was composed of experts recommended by the Korean Society of Thyroid Radiology and conducted a practical adaptation process from the selection of core questions to the final recommendation. The Advisory Committee consisted of clinical experts recommended by the Korean Thyroid Association and reviewed core questions and draft recommendations and participated in the Expert Panel Survey. This guideline recommends cervical ultrasound as the first imaging modality for diagnosis of suspected thyroid nodules and recommends ultrasound-guided fine needle aspiration for histologic diagnosis of thyroid nodules. This guideline is expected to be of significant benefit to clinicians treating thyroid nodules. 대한영상의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갑상선 결절 진단에 있어 일차적인 영상검사 및 조직검사 방법에 대한 권고안을개발하였다. 권고안 개발을 위해 개발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개발위원회는 주로 방법론적 컨설팅 역할을 수행하고, 권고안 개발 단계를 전반적으로 기획 및 관리하였으며, 실무위원회는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에서추천한 영상의학 전문가로 구성되어 핵심질문 선정부터 최종 권고안 도출까지 실질적인 수용개작 과정을 수행하였다. 자문위원회는 대한갑상선학회의 추천을 받은 임상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핵심질문의 검토 및 권고안 초안에 대한 검토와 전문가 패널조사에 참여하였다. 본 권고안은 갑상선 결절이 의심되는 환자의 진단에 있어 일차적으로 경부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을 권고하며, 결절의 조직학적 진단을 위해 초음파 유도 하 세침흡인생검을 권고한다. 이번 권고안은 갑상선 결절을 진료하는 임상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2017년 대한민국 영상의학검사 원격판독의 실태: 대한영상의학회 회원 설문 조사

        최문형,어홍,정승은,우현식,정우경,황재연,이종석,최준일,조은석,도경현,김승훈 대한영상의학회 2019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0 No.4

        Purpose To evaluate the differences in opinion among radiologists working in different types of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through questionnaires.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board-certified radiologists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in 2017. Results Of the 316 radiologists who responded to the survey, 46.1, 20.3, 16.3, and 10.1% were working in university hospitals, general hospitals, hospitals, and clinics, respectively. More than half the radiologists (52.1%) considered teleradiology necessary, and the most-cited reason was a flexible work style. On the contrary, poor quality of radiology reports was the most-cited reason for considering teleradiology unnecessary. Although regulations for image quality, work environment, and radiology reports were considered necessary, the smaller the size of medical institution, the lower was the agreement rate. Among all responders, most radiologists thought that teleradiology would reduce the scope of radiology. However, most radiologists working in clinics thought that teleradiology would expand the field of radiology. Most responders (94.2%) required teleradiology guidelines provided by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urvey showed radiologists’ perspective on various aspects of teleradiolog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opinion among radiologists working in different types of medical institutions. 목적 원격판독에 대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대한영상의학회회원들의 원격판독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근무 형태에 따른 차이를분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2017년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316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설문조사에 참여하였고, 46.1, 20.3, 16.3, 10.1%가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 근무하였다. 응답자의 52.1%가 원격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원격판독이 필요한 이유로는 근무 환경의 유연성 강화를, 원격판독이 불필요한 이유로는 판독의 질적 저하를 가장 높은 비율로 선택하였다. 원격영상 및 원격판독 환경에 대한 규정, 판독소견서의 필요성은 대부분의 응답자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나 근무하는 의료기관의 규모가 작을수록 필요하다는 응답률이 감소하였다. 전체 응답자에서는 원격영상판독이장차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영역을 축소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의원에 근무하는 전문의들은확대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원격판독에 대한 학회 차원의 가이드라인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4.2%였다. 결론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원격판독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인식을 알수 있었고, 근무 의료기관의 규모에 따라 설문 문항의 답변에 차이가 있었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