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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간호사의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및 직무 만족도

        최은영 인제대학교 2012 국내석사

        RANK : 247663

        AbstractRelationships among violent experience,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exhaustion and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Emergency department(ED) by Eun-yeong Choi(Director: Prof. Mi-Hae, Sung. Ph.D.)Department of NursingGraduate School, Inje University Purpose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s among violent experience,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exhaustion and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Emergency department(ED). Moreover it is also to verify the factors that determines job satisfaction. Method : The survey was given to all ED nurses in secondary and tertiary general hospitals which are located in Busan. 158 have agreed to participate in this survey being explained about the purpose of this study from May first to July 31st of 2011. SPSS Win 17.0 has analyzed profiled survey to produce the value of mean and standard deviation of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exhaustion and work satisfaction, as well as general characters of interviewees as a result of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In the meantime, utilizing t-test and ANOVA, different results of four variable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s of interviewees were identified. Finally relationships among four variables are determined by pe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effective factor by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Result : 1. Types of traumatic violent experience of nurses in ED are verbal violence which was most common, 3.18(1.11) per week, physical threatening the second, 2.92(1.01) per month and actual physical violence was next 1.75(0.94) per year. The accused were in order of patients themselves 86.7% and their guardian 82.9%.2. Mean number of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of nurses in ED was 3.20(0.71) out of 5.0, exhaustion 3.22(0.39) out of 5.0 and work satisfaction 2.93(0.32) out of 5.0.3. Frequency of violent experience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s of nurses in ED has been differentiated significantly in terms of monthly payment(F=9.98, p<.001).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F=3.32, p=.038), ED experience(F=4.63, p=.011) and volunteering in ED in future(t=-2.11,p=.036). Exhaustion differed significantly due to present volunteering in ED(t=-3.39, p<.001), volunteering in ED in future(t=-3.81, p=.001). Job satisfaction differed significantly due to volunteering in ED in future(t=2.94, p<.001). 4. Violent experience and its sequential emotion(r=.39, p<.001) and exhaustion(r=.35, p<.001) has had positive relation. Exhaustion and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was also in positive relation(r=.59, p<.001) while exhaustion and work satisfaction was negative(r=-.28, p<.001).5. important factor that determines work satisfaction was Burnout and Hope that future works the emergency room. Conclusion: These result have been studied to produce Burnout and Hope that future works the emergency room important factor for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ED. Based upon this, it is well estimated to make an intervention plan to improve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ED.Key Word : Emergency department nurse, Violence experience, Emotional responses to violence, Burnout, Job satisfaction of nurses 국문 초록응급실 간호사의 응급실 간호사의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및 직무 만족도최은영응급전문간호 과정(지도교수: 성미혜)간호학과인제대학교 대학원 연구목적: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의 응급실 간호사의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및 직무 만족도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응급실 간호사의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대상은 부산에 소재한 2, 3차 의료기관의 응급센터에 근무하는 간호사 전수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의 목적을 설명하고 연구 참여에 동의하고 서면동의서를 작성한 응급실 간호사 15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1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7.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 편차로 분석하였고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및 직무 만족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또한 일반적 특성에 따른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및 직무 만족도의 차이분석은 t-test, ANOVA로 분석하고, 네 변수간의 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연구결과 :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대상자의 폭력경험은 언어적 폭력이 주 3.18(1.11)회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신체적 위협이 월 2.92(1.01)회, 신체적 폭력이 년 1.75(0.94)회 순으로 나타났다. 폭력의 가해자는 환자가 86.7%, 보호자가 82.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2. 대상자의 폭력 경험 후 감정 반응은 총 5점 만점에 평균 평점이 3.20(0.71)점, 소진은 총 총 5점 만점에 평균 평점이 3.22(0.39)점, 직무만족도는 총 5점 만점에 평균 평점이 2.93(0.32)점으로 나타났다.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폭력경험은 급여수준(F=9.98,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정도는 임상경력(F=3.32, p=.038), 응급실 경력(F=4.63, p=.011), 미래 응급실 희망근무(t=-2.11, p=.036)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소진 정도의 차이는 과거 응급실 희망근무(t=-3.39, p<.001), 미래 응급실 희망근무(t=-3.81,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의 차이는 미래 응급실 희망근무(t=2.94, p=.00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4. 대상자의 폭력경험과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은 양의 상관관계(r=.39, p<.001)를, 폭력경험과 소진은 양의 상관관계(r=.35, p<.001), 폭력 후 감정반응과 소진은 양의 상관관계(r=.59, p<.001)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소진은 직무만족도와 음의 상관관계(r=-.28, p<.001)를 나타냈다. 5.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소진과 미래 응급실 근무희망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를 보면 응급실 간호사의 직무만족도에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은 소진과 미래 응급실 근무희망으로 규명되었으므로, 이를 토대로 응급실 간호사의 직 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중재 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심단어: 응급실 간호사, 폭력경험, 폭력경험 후 감정반응, 소진, 직무 만족도

      • 판례 분석을 통한 퍼블리시티권의 입법 필요성 고찰

        최은영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최근 우리나라도 광고 연예산업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을 중심으로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실제로 퍼블리시티권 침해와 관련된 소송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된 하급심 판결에서는 성문의 법조문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은 이 권리를 인정하는 등 혼란을 거듭하고 있어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입법 필요성이 조심스럽게 재기되어지고 있다. 퍼블리시티권이란 성명 · 초상 등과 같은 개인의 자기정체성을 허락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통제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말한다.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 권리는 일찍부터 연예산업이 발달한 미국에서 1950년대 이후 프라이버시권과는 구별되는 재산권의 법리로 발전하기 시작하여 현재 캘리포니아와 뉴욕 주를 포함한 25개 주에서 폭넓게 인정되어지고 있다. 퍼블리시티권의 법적 성격에 대해서는 인격권과 재산권으로 학설이 대립하고 있으나 퍼블리시티권의 존재 목적이 개인의 자기정체성이라는 인격적 측면이 갖는 재산적 가치 보호에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재산권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현재 이 학설이 다수설이다. 이 권리의 본질을 재산권으로 규정할 경우 양도와 상속이 가능함은 물론이다. 퍼블리시티권의 양도성이 인정되면 인격권과 분리해서 파악할 실익이 생기며, 제3자가 양도인의 성명이나 초상 등을 무단으로 이용한 경우에 양수인이 직접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또는 침해행위의 배제 등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상속성 또한 지적 재산권과 유사한 퍼블리시티권의 특성을 고려해볼 때 당연히 인정되어져야 하며 다만 그 권리의 존속기간에 대한 합의는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저작권법을 유추 적용하여 사후 50년으로 한정하는 것이 다수설의 입장이다. 퍼블리시티권의 향유 주체로 자연인과 법인 등의 단체, 고인(故人)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퍼블리시티권의 개념상 자연인의 주체성은 당연한 것이지만 상업적 이용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유명인으로만 한정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일반인도 그의 자기정체성이 광고에 사용되었다면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므로 일반인에게도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해야 할 실익이 있다고 본다. 퍼블리시티권으로 보호되는 대상은 개인이 타인과 구별될 수 있는 인격적 징표로써 성명 · 초상이 그 대표적인 예이나 오늘날에는 특정인을 연상시키는 사물이나 동물에까지 점차 그 보호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퍼블리시티권의 침해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소유한 특정인의 아이덴티티가 그의 허락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되어져야하고 그로 인해 손해가 발생해야 한다. 가장 빈번한 퍼블리시티권의 침해 형태는 광고이며 그 외에 상품이나 미디어에의 침해로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미디어에의 침해는 언론의 자유와 관련하여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중요한 제한 사유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특정인의 성명이나 초상의 무단이용이 사실보도를 위한 목적일 경우에는 퍼블리시티권의 침해가 성립되지 않는다. 퍼블리시티권의 침해시 구제방법으로 손해배상과 금지청구 등을 생각해볼 수 있으며 그 밖에 부당이득 반환청구, 반론보도청구, 변호사 비용 등도 고려해 볼 만하다. 판례를 통해 퍼블리시티권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1950년대에 Haelan 사건이 계기가 되어 탄생하게 되었다. 당시 법원은 “사람은 프라이버시권과는 별도로 그에 부가하여 자기 사진이 가지고 있는 공표가치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이 권리를 퍼블리시티권이라 부를 수 있다” 라고 하여 그 권리의 법적 성격을 인격권이 아닌 재산권의 한 영역으로 간주하였다. 그 후 1970년대에 Zacchini 사건을 통해 미연방 대법원이 처음으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함으로써 퍼블리시티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견해는 거의 사라지게 되었고,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논의의 중점이 인정범위 및 사후존속의 여부로 옮겨지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이후 수차례에 걸친 제임스 딘 사건을 통해 퍼블리시티권이 대중에 조금씩 알려지고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권리와 관련하여 아직 대법원 차원에서의 판결도 없고 하급심 차원에서 그 인정여부가 결정되는 등 혼란을 거듭하고 있어 이 권리에 대한 법제화가 요청된다고 할 수 있다. 퍼블리시티권 정당화의 이론적 근거로는 윤리적 관점에서 모든 사람은 그의 노동에 따른 과실을 수확할 자격이 있다는 로크의 노동이론을 들 수 있고, 경제적 관점으로는 유인이론과 효율적 배분이론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이론들은 어느 한 가지 이론 그 자체로 완벽한 이론은 아니므로 여러 이론들을 상호보완적으로 적용하여 그 근거를 삼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퍼블리시티권을 굳이 독립적 재산권으로 창조해가면서까지 우리나라에 도입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 차원에서 답해볼 수 있다. 첫째, 우리나라와 같은 성문법주의 국가에서 판례로써 물권과 유사한 배타적 권리의 발전이 지속된다면 이는 법적 안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법원에서도 하급법원의 판단에 따라 그 권리의 인정여부가 결정되고 있는 현 상황에 부담을 느낀 탓인지 최근의 여러 사건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퍼블리시티권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던 시대와 달리 퍼블리시티권의 필요성은 법원도 공감하되 법체계의 한계상 인정할 수 없다는 것으로 오히려 퍼블리시티권의 법제화를 강하게 촉구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다. 둘째, 퍼블리시티권은 기존에 인정되어 온 인격권과 손해배상액에서 커다란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인격권 침해에 대해서는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만 청구할 수 있을 뿐이고 현재 우리나라 법원에서 인정되는 위자료는 소액에 불과하다. 그러나 재산권의 특성을 가진 퍼블리시티권의 침해로 이론을 구성하면 경제적 손해에 대해서도 배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배상액이 높아질 수 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과 반만년 문화민족으로서의 우리민족의 잠재력을 감안한다면 앞으로 우리 문화의 경제적 가치는 실로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 우리 문화의 경제적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계속적인 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원한다면 무엇보다도 엔터테인먼트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하고 그 법의 중심에 바로 이 퍼블리시티권이 놓여져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모든 권리의 행사에는 대응하는 의무와 한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퍼블리시티권의 행사에도 제한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퍼블리시티권의 행사가 헌법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 권리소진, 공정이용 등의 법리와 상충하는 경우 등에는 공공복리의 관점에서 문제되는 법익과 비교 형량하여 제한을 가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is to study the necessity of legislating the right of publicity in Korea which is to prevent using the private identity without permission and making legal base. It is unacquainted in Korea, but in the USA, where the entertainment business is developed, the right of publicity was developed as a legal principle and recognized widely different from privacy right from 1950s. There could be discussion in various points of view of the necessity of legislating the right of publicity. But in this study, we analyzed in the view of legal stability and valuation of economic value of our culture. The commercial value of sports stars and famous entertainers became astronomical already in Korea. Especially, recent years, with the popularity of Korean drama, the business using the image of famous stars are expanding. And due to these trends, the interest on the right of publicity is increasing. But in Korea, as there is no base of the positive law, there are many disputes of legislating the right of publicity. As it is decided by the judical precedent of lower courts, there is a big problem in legal stability as we selected written law. And considering the potentiality of our cultural business which is laying golden eggs, there will be tremendous economic loss incomparable to other business without recognizing the right of publicity. So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legislate the right of publicity to protect and develope our culture continuously, and solve stably the increasing the right of publicity related disputes. In chapter Ⅰ, According to the background of appearance of the right of publicity, the goal and scope of this study is stated. In chapter Ⅱ, The common concept of the right of publicity is stated which is based on the definitions of several scholars. And this is studying the discussion of object and subject of the right and confirm the trend of expanding scope. And with the essential condition of infringement of the right of publicity, the relief step when infringed, assignment and inheritance, the contents to be discussed to be legislated in the National Assembly are researched. In chapter Ⅲ, The judicial precedents are classified to period before recognition of the right of publicity and after recognition in Korea and the USA, and the meaning of the each precedent are analyzed to understand the motivation of development of the right of publicity and estimate the direction of the right of publicity-protected as a written law-in Korea. In chapter Ⅳ, It is to study the theory of justification of scholars supporting the necessity of the right of publicity to understand the background of the right of publicity and analyze in two aspects-Korean culture development(Hanryu) and legal stability-for the necessity to be legislated. In Chapter Ⅴ, As a result, the right of publicity should be legislated, but it should not follow the American legal principles but to be legislated considering the harmony with our preexisting legal system.

      • 국내 초등과학교육 관련 융합인재교육(STEAM)의 연구 동향 분석 : 2011~2016년 연구물을 중심으로

        최은영 광주교육대학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본 연구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융합인재교육(STEAM)에 관한 학위논문과 학술지 게재 논문들을 선정하여,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관련된 자료들을 목록으로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융합인재교육(STEAM)의 조기 정착화와 이에 필요한 후속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라 융합인재교육(STEAM)의 국내 연구 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최근 6년 동안의 석·박사학위논문을 포함하여 과학교육, 과학교육연구지, 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지, 생물교육, 초등교육연구, 한국과학교육학회지, 환경 교육, 영재교육연구, 한국과학예술포럼 등의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총 1,000편을 수집하여 조사 및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도별 분석 결과 융합인재교육(STEAM)이 시작된 2011년에는 관련된 논문을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2013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13년 224편, 2014년 232편, 2015년 249편, 2016년에는 202편으로 최근 4년간 매년 평균 226편 이상의 융합인재교육(STEAM) 관련 논문들이 발표되고 있다. 연구 내용별 논문 게재 편수를 살펴보면 개발‧적용 650편(48.9%), 효과분석 394편(29.6%), 이론‧내용 179편(13.5%), 실태‧인식 107편(8.0%)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융합인재교육(STEAM)의 수업모형, 전략, 프로그램에 대한 개발‧적용 연구가 활발함을 알 수 있으며, 개발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그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 역시 많이 수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불어 융합인재교육(STEAM)이 국가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과정과 교과서에서 STEAM의 각 요소를 추출하고 분석하는 연구와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와 ‘인식’ 조사 연구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구 유형별로 논문 분석 결과 양적 연구 347편(34.7%), 질적 연구 274편(27.4%), 혼합 연구 379편(37.9%)으로 나타났다. 연구 유형별 분석 결과는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연구가 데이터 분석을 주로 하는 양적 연구뿐만 아니라 과정을 중시하는 질적 연구와 적절한 연계를 통해 이해하려는 혼합 연구 방식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어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보다 심층적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구 대상별 논문 게재 편수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435편(40.2%), 중학교 209편(19.4%), 고등학교 151편(14.0%), 문헌 150편(13.9%), 교사 88편(8.1%), 유아 19편(1.8%), 예비교사 11편(1.0%), 대학교 9편(0.8%), 일반인 9편(0.8%)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융합인재교육(STEAM)은 국가로부터 적극적으로 시작한 교육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주로 교육과 연구가 이루어짐을 말해준다. 한편 문헌연구의 비중도 150편(13.9%)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정착되기 위해 실태 및 인식조사와 교육과정 내용 분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를 통해 이론적 배경과 교육적 적용 근거의 확보가 선행되어야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한 논문이 11편으로 비교적 적은 것은 융합인재교육(STEAM)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연구하는 주체가 주로 교사들이기 때문에 연구접근성이 낮았을 것으로 예상되나 미래의 교육실행자인 예비교사에 대한 연구가 미비한 것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융합인재교육(STEAM) 중심 영역별 추이는 과학을 중심으로 한 연구의 비율이 383편(33.2%)로 가장 높으며, 예술, 기술, 수학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 또한 각각 266편(23.0%), 161편(13.9%), 152편(13.2%)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초등 과학에서 융합인재교육(STEAM)은 전체 동향과 다르게 2014년에 연구물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연구 내용별 분석 결과로는 개발‧적용 171편(51.8%), 효과분석 139편(42.1%), 실태‧인식 13편(3.9%), 이론‧내용 7편(2.2%)순으로 주로 개발‧적용과 효과분석에 대한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연구 유형별 결과로는 양적 연구 75편(36.6%), 질적 연구 25편(12.2%), 혼합 연구 105편(51.2%) 순으로 혼합 연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과학과 융합인재교육(STEAM) 관련 연구의 프로그램 속 STEAM요소를 정리하여 보면 SA, SE, SM 등 요소 2가지가 융합된 경우는 44편(17.3%), SAM, STM, STA 등 요소 3가지가 융합된 경우는 18편(7.1%), STEM, SEAM, STEA, STAM 등 요소 4가지가 융합된 경우는 60편(23.6%), 5가지 요소가 모두 융합된 경우는 132편(52.0%)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융합인재교육(STEAM)이 시작되던 시기에는 5가지 요소를 모두 융합해야 한다는 경향성이 반영된 것과 교육과정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자가 다양한 요소를 프로그램 속에 넣으려고 노력하였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국내 융합인재교육(STEAM) 연구에 대한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초등 과학에서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개발‧적용과 효과분석 이외에 심도 있는 이론‧내용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둘째, 융합인재교육(STEAM)을 개발 및 적용할 때 비교적 교사에게 친숙한 수학, 예술을 활용하는 반면 익숙하지 않은 기술과 공학은 접목하기 어려워하므로 다양한 영역이 균형 있게 접목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셋째, 융합인재교육(STEAM)을 교사가 자발적으로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실천하기 위한 내적 동기와 더불어 교육기관의 꾸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연구도 요구된다.

      • The Modulus of Holomorphic Annulus

        최은영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0 국내박사

        RANK : 247647

        이 논문에서는 Riemann surface에서 complex manifold로 가는 J-holomorphic map을 정의하고, J-holomorphic curve의 deformation에 대해 연구한다.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J-holomorphic annulus의 modulus를 계산하고, moduli space의 compactness를 공부한다. In this thesis, we introduce the J-holomorphic map from a Riemann surface to a complex manifold. We investigate the deformation of J-holomorphic curves. When the deformation of J-holomorphic curves degenerates, me calculate the modulus of holomorphic annulus. Finally, we study the compactness of the space of J-holomorphic curves.

      • 에칠렌-비닐 아세테이트를 이용한 로라타딘의 경피 제어 송달

        최은영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47

        Loratadine is a long acting tricyclic antihistamine with selective peripheral histamine H1-receptor antagonist activity that is used for relief of symptoms of seasonal allergies and skin rash. In case of oral administration of antihistamines, it may cause many adverse effects such as headache, fatigue, and nausea due to transient high blood concentration. To avoid these side effects, loratadine could be administered using a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TDDS). Ethylene vinyl acetate (EVA) which is heat-processible, flexible, and inexpensive material has been used for the transdermal drug delivery. The study was carried out to evaluate the possibility of using the EVA polymer as a controlling membrane and further develop the EVA matrix system for transdermal delivery of loratadine. The EVA matrix containing loratadine was fabricated by casting method and the release patterns were observed. The solubility of loratadine according to the volume fraction of polyethylene glycol (PEG) 400 was determined and the permeation of drug through the EVA membrane with various volume fraction of PEG 400 was studied using the two chamber-diffusion cell. The effects of drug concentration, temperature, and plasticizers on drug release were determined using the modified Keshary-Chien cell. The release of drug from the matrix was studied as a function of temperature and drug concentration. Some kinds of plasticizers such as the citrates and the phthalates were used for preparing the pore of EVA matrix and increasing the flexibility of EVA matrix. The release study from the EVA matrix was performed at 37℃ using 40% PEG 400 as a receptor medium. To increase the skin permeation of loratadine from the EVA matrix, various enhancers were added to the EVA matrix containing 4% loratadine. The enhancing effects of the enhancers on the skin permeation of loratadine were evaluated using the modified Keshary-Chien cell fitted with the intact excised rat skin. Enhancers such as the saturated, the unsaturated fatty acids, the pyrrolidones, the propylene glycol derivatives, the glycerides, and the non-ionic surfactants were used. The effectiveness of penetration enhancers, the ratio of loratadine flux in the presence or absence of enhancers, was defined as the enhancement factor (EF). The membrane structure were examined by 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EM). The antihistamine effects of loratadine-EVA matrix containing the enhancer and plasticizer by transdermal administration were studied by detecting the vascular permeability in rats. The changes in vascular permeability following the transdermal delivery were determined by the evans blue dye method. The solubility test according to the PEG 400 volume fraction showed the best solubility at 40% PEG 400 solution. The release rate of drug from the EVA matrix increased with increased temperature and drug loading doses. The activation energy(Ea), which was measured from slope of logP versus 1000/T plots was 6.830 kcal/mol for 1% loading dose, 6.803 kcal/mol for 2% loading dose, and 6.770 kcal/mol for 3% loading dose, 6.711 kcal/mol for 4% loading dose, 6.652 kcal/mol for 5% loading dose from EVA matrix. A linear relationship existed between the release rate and the square root of loading dose. Among the plasticizers used such as the citrates and the phthalates groups, diethyl phthalate (DEP) showed the best effect on the release of loratadine. Among the enhancers used such as the propylene glycol derivatives, the fatty acids, and the non-ionic surfactants, the pyrrolidones, N-methyl-2-pyrrolidone(NMP) showed the best enhancement effect (EF : 4.11). The vascular permeability was inhibited about 20.335 % from the transdermal loratadine-EVA matrix comparing with the control. An inhibition (33.961 %) was shown from the transdermal loratadine-EVA matrix containing DEP and NMP. The surface morphology determined by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showed that the drug was released through the microchannel produced by the plasticizer from the loratadine-EVA matrix containing the plasticizer. In conclusion, the enhanced transdermal delivery of loratadine, the application of the EVA matrix containing plasticizer and permeation enhancer could be useful in the development of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 한국 현대 서정소설 연구 : 이효석, 이태준, 김동리를 중심으로

        최은영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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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한국 서정소설의 특질을 이효석, 이태준, 김동리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서정소설의 개념과 형식을 살펴보고 서정소설이 지닌 의미와 그 효과를 분명히 한 후에 1930년대 한국에서 서정소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살펴보았다.우선 세 작가가 주된 공간으로 설정하고 있는 '세계'를 중심으로 자연, 일상, 설화적 공간으로 나누었으며 그 공간에서 각 작가가 현실을 바라보는 인식을 표현하기 위해 묘사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두고 세분화하였다. 즉 묘사를 통해 이효석은 사건의 강화와 압축, 이태준은 장면의 활용, 김동리는 신비감조성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효석, 이태준, 김동리의 소설세계는 서정적 과정을 통해 단일한 플롯에 이미지와 묘사의 힘으로 창출하는 세계를 그려냈다. 그들은 시대적 고통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각자 이상적인 ‘장소’를 마련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현실을 감내할 수 있는 극복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했다. 이효석이 낙원을, 이태준이 고향을, 김동리가 죽음을 통한 순환적 재생의 세계를 그 주된 이상적 장소로 보았으며 그곳을 기점으로 자아는 세계와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출구를 마련하고 있다.

      • 서울 지역 초등학생의 과시적 소비에 대한 탐색적 연구

        최은영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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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날 때부터 물질만능주의적 가치관이 팽배한 사회 안에서 가정 안의 온갖 사랑을 독차지하고 그 풍요로움을 누리며 ‘적극적인 소비’를 해 온 세대가 바로 지금의 초등학생들이다. 서울 특정 지역의 초등학생들은 소비에 관심과 주체성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자유재량으로 쓸 수 있는 돈의 양이 많아지면서 과시적 소비성향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러한 초등학생들에게 소비에 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기본 경제관념을 가지고 무분별한 소비를 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교육해야 할 때다. 물질적 소유와 과시를 위한 소비보다는 인생의 경험, 공유, 내면적 가치, 문화, 사람과의 관계를 위한 소비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이에 주체적 소비자 자격을 가진 초등학생들의 구체적인 소비성향에 관한 현실 파악이 우선시된다. 본 연구는 ‘과시적 소비’ 패턴 및 품목, 과시적 소비를 하는 이유와 그에 따른 결과를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학생 19명을 심층 면접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주체적인 소비를 시작하게 된 시기는 대부분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할 수 있는 5, 6학년 시기였고, 주로 또래 집단과 함께 쇼핑을 했다. 학생의 개개인의 성숙도나 가정 내 위치에 따라 4학년 때부터 소비를 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통상 5, 6학년 때부터 독립적인 소비가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초등학생의 주로 관심을 가지고 사는 과시적 소비 품목은 다음과 같았다. 여학생의 경우에는 액세서리와 화장품, 좋아하는 아이돌 관련 굿즈, 문구류를 주로 샀고, 남학생의 경우에는 시리즈별 레고, 건담, 총기, 카드와 같은 장난감류와 문구류, 캐릭터샵 물품을 구매하였다. 셋째, 소비할 수 있는 돈의 마련 방법은 자신의 용돈을 저축하는 방식이거나 친척 혹은 부모님의 금전적 도움을 받는 방식이었다. 넷째,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용돈으로 고가의 물건을 샀을 때 부모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무관심한 편이었고, 이러한 자녀의 과시 소비에 대해서 소극적인 대응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섯째, 학생들이 비싸고 보기에도 멋져 보이는 고가의 물건을 사는 이유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라고 답하였다. 물건을 사고 나면 당장 학교에 가서 새 물건을 보여주며 ‘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다.’ 라고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여섯째, 대상자들은 초등학생으로써 다른 지역 학생들에 비해 “초등학생으로써 쇼핑하는데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있다.” 라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소비 행태에 별문제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분석한 결과 서울 특정 지역 초등 고학년 학생들의 과시적, 과소비 성향이 지나치고 여러 문제점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므로 이 지역 학교 현장의 학생 소비성향을 고려한 구체적인 소비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에 맞는 현실적인 학생 지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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