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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미국 대학원의 무용치료 교육과정 비교 연구

        이선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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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는 모든 변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대문명의 발달에 따라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적 측면에서도 예술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예술치료영역으로까지 확대되어 점차 활성화 되어 가고 있다. 무용치료는 예술치료의 한 분야로서 움직임을 통해 개인의 감정과 정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즉흥적인 동작표현의 특성을 치료의 매개체로 사용하여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는 심리치료이다. 무용치료는 194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한 분야이며 현재 국내에서도 무용치료에 대한 교육이 여러 대학 및 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무용치료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은 무용치료 전공의 교육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무용치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무용치료사 양성을 위한 바람직한 교육과정이 절실히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 대학원의 무용치료 교육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교육내용 및 현황을 비교해 봄으로써 앞으로 국내 무용치료 교육의 학문적, 실제적 기초자료를 제시하고 무용치료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대상 학교로는 한국의 경우 국내 대학원 중 무용치료전공이 개설된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대전대학교 보건스포츠대학원, 순천 향 대학교 건강과학대학원을 선정하여 연구하였으며, 미국의 경우 미국무용치료협회에서 인가한 학교 중 예술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Lesley University Graduate Program, Antioch New England Graduate School, The Naropa Institute Graduate Program으로 선정하여 교육목표, 교육내용, 학위 및 자격증으로 나뉘어 비교 분석해본 결과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목표에 있어서 한국과 미국 모두 공통적으로 무용치료사 양성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있었다. 둘째, 교육내용에 있어서 미국은 무용치료의 이론과 실제를 위한 구체적인 과목들로 구성되어있는 반면 한국은 통합적이거나 세분화되지 못한 일반론에 그치고 있었다. 학점 이수에 있어서도 미국은 평균 60학점인 것에 비해 한국은 30학점으로 거의 절반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셋째, 자격증에 있어서 미국은 무용치료협회에서 국가적으로 공신력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여 치료사의 능력과 수준을 엄격히 평가하고 인정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은 아직 공신력 있는 자격증 제도가 국가적 차원에서 발급되고 있지 않다. 무용치료는 이론적 기초로서 지식세계를 갖추어야 함을 물론이고 실질적인 치료 연구 과 임상 실 경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어져야 한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볼 때, 한국 무용치료의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과정에 다양성과 실용성을 갖춘 교과목 개설,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이수학점의 확대, 국가자격증 제도의 확립 등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다. 그리고 미국에 비해 한국 무용치료의 역사가 매우 짧은 이유도 있겠지만 앞으로 무용치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보다 깊이 있는 교육과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국가와 사회는 무용치료에 대한 가치와 효과에 대한 일반적 인식 변화와 실용적 기반 구축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제공해주어야 할 것이다. In modern society, everything is changing rapidly and the level of understanding and comprehension for culture and art is getting higher according to developing of modern civilization. As a result, art has important position in educational aspect and this trend is getting vitalized and expanded to the field of art therapy according to the change of times. Dance therapy is a field of art therapy and it is psychological therapy that expresses individual’s emotion and feeling freely by the movement and it uses spontaneous action expression as a healing link and analyzes the mentality of human. Dance therapy was developed in 1940 USA and the education of dance therapy has been doing still in various colleges and organizations in Korea. The curriculum of study of dance therapist is the basic course to meet the purpose of dance therapy. In spite of short history of dance therapy in Korea, to see the intention of dance therapy has been increased drastically, the proper curriculum of study for dance therapist urgently. Therefore, this research looks into the curriculum of study for dance therapist of Korea and USA and compares the contents and situation between them and it establishes the foundation for academic and actual development and provides the developmental direction of curriculum of study for dance therapists. The research selected graduate schools that have the dance therapy curriculum in Korea such as Seoul women’s university of graduate school of professional therapeutic technology, Daejeon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health sports, Soonchunhyang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health science and also selected schools that was established with purpose of art education with the permission from the US dance therapy association in USA such as Antioch New England Graduate School, The Naropa Institute Graduate Program, Lesley University Graduate Program and compares and analyzes the purpose of education, contents of education, degree and license and the results are like below. First, Korea and USA both have the professional and systematic education direction for dance therapists in common in purpose of education. Second, in the contents of education, USA has specific subjects for theory and reality of dance therapy on the contrary the content of Korea is just integrated and not specific generalities. For the credit, the average credit is 60 in USA and the Korea’s is 30 so Korea is the half of USA. Third, for the license, US dance therapy association issues the license which is reputable nationally in USA meanwhile there is no issued reputable license yet nationally. Dance therapy needs not only theory but also practical therapy research and clinical experience essentially. Therefore, to improve Korean dance therapy, there are several issues to be solved. Getting variety of curriculum of study, opening the practical subjects more, expanding of credit and establishing the national license are those issues above urgently. Of course Korean history of dance therapy is shorter than USA,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dance therapy, the thoughtful research and education for the professional should be done continuously and Korean government and society should give more attention and support to dance therapy to establish the practical foundation and change the general awareness over the worth and effect of dance therapy.

      • 한국과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학위관련 교과과정 연구

        손유정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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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비교·분석하고 미국의 교과과정과 비교해봄으로써 각 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특수한 기능과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교과과정의 개선 및 편성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론적 배경에서는 한국의 대학원 체제와 음악교육전공 석사과정이 개설된 교육대학원의 설립배경을 일반대학원과 비교하여 기능상의 차이점과 미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리고 음악교과과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음악교육 석사과정에서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의 체제와 교과과정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교과과정의 편성에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미국의 경우는 US 뉴스 & 월드 리포트지에서 조사한 사범대학원(Graduate School of Education) 순위에 나와 있는 10개의 우수학교들 중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3개(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Oregon)의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한국의 교육대학원은 2000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 10개의 우수교육대학원 중 음악교육전공이 설치된 6개(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영남대학교, 공주대학교)의 대학과 일반대학원 음악교육이 설치된 2개(서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의 대학을 중심으로 학위취득 요건과 학사운영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설정교과목은 임의대로 영역별, 학교별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 모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과 이미 취득한 교사들을 위한 과정이 통합하여 개설됨으로 현직교사들에게 알맞은 교과목이 부족하여 교사재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둘째, 학위취득을 위한 요건이 대학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대학의 기능에 부합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셋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대학간 과목 수 , 교과교육학· 교과내용학과목의 비율이 학교별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넷째, 한국의 교육대학원의 설정교과목은 교과내용학 영역에서 가장 많은 과목이 설정되어 있으며 음악교과 교육학 과목이 부족하다. 다섯째,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다문화 교육에 대한 설정과목이 부족하다. 여섯째, 각 대학별 교과 영역에 대한 필수학점 설정이 필요하다. 일곱째, 교사재교육과 교원양성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대학원과 연구기능을 가진 일반대학원 모두 국악과목에 대한 설정이 부족하다. 이 연구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이 설치된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은 기능상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 음악교육의 전문화를 위해 교원재교육 프로그램, 교원양성 프로그램 그리고 음악교육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의 특성화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and compare the music education curriculum of both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s within South Korea as well as that of the USA. By close examination of the specific function and educational objective of each institution, this study will ultimately provide the fundamental data to improve and reorganize the current music educational curriculum in South Korea. For this study, aim of establishment of education program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are also analyzed and compared. Furthermore, the functional differences in different institutions in South Korea is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 of music education program in the USA. Therefore,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reorganize the concept of music education curriculum and can eventually lead us to the "right" direction. In the case of the USA this study investigates 3 schools (the 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and University of Oregon) which have music education programs that are ranked amongst the top 10 in the U. S. media. In the case of South Korea, this study investigates it is to find a curriculum of the Korean music education by comparing analyses of curriculums in the music education major from 6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Ewha Womans University,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honbuk National University, Woosuk University, Yeungnam University, Kongju National University) in that are ranked in the top 10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2000 and 2 general graduate schools(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Based on the above analysis, this paper study concludes as follows; 1. Certificate programs and degree courses for teachers should be separated from the courses and programs for non-teachers. 2. The criterion for the certification of teachers must be more strictly standardized because currently most korean universities have very different standards. 3. The number of subjects offered, pedagogy of courses and music in each university is unbalanced. 4. There is a shortage of core music pedagogy subjects. 5. In preparation for South Korea as a member of the global community an increased focus on international music subject is necessary. 6. The required credits for the completion of the music major needs to be standardized for all of the university. 7. Korean Universities have a duty to pay homage to traditional korean music, Unfortunately, they are not meeting these duties. According to this study, there is no functional difference betwee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that offer music education program. Therefore, we need teacher retraining program, specialization and variety in research programs on music education to develop and professionalize our education program.

      • 여자 대학원생의 스트레스 수준과 반응양상에 관한 연구

        김순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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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변화하는 복잡한 현대 생활 속에서 대인관계, 학교와 직장에서의 일 수행 등은 여러 유형의 스트레스를 가져다준다. 스트레스는 암, 심장병, 고혈압 등의 신체 질환은 물론이고 정신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현대 사회에서 여성들은 능력 발휘 및 자기 계발을 위해 전문화된 교육 요구가 높아져 고학력화 현상을 나타내며 이에 따라 여자들은 24시간내에 가정, 직무, 학업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여자 대학원생의 스트레스 수준과 스트레스 반응양상을 알아보고, 그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여자 대학원생의 스트레스 관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의 12개 대학교와 경기도 소재의 2개 대학교에 재학중인 여자 대학원생 163명이었으며, 2001년 9월 한 달간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도구는 Cline 등(1992)이 개발한 표준화된 시각적 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와 미국 워싱톤 대학교 간호대학 스트레스 반응 관리 연구소에서 개발한 SOS(Symptom of Stress)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들은 SPSS를 사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Duncan's test, Pearson 상관계수를 구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여자 대학원생의 스트레스 수준은 10점 만점에서 평균 6.28(±2.14)로 중상위 수준이었다. 2) 스트레스 수준과 관련 있는 일반적 특성으로는 종교, 대학원의 수업형태, 현재 논문 준비 학기로 나타났다. 천주교인 대상자의 스트레스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F=2.774, p=.043), 야간보다 주간 대학원에 재학중인 대상자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았고(t=3.721, p=.000), 논문을 준비하는 학기의 대상자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았다(t=2.240, p=.026). 3) 대학원 생활에서 느꼈던 스트레스의 원인은 과제물, 직장과의 병행, 시험, 발표, 논문 등이었다. 4) 대상자의 총 스트레스 반응양상 평균 점수는 1.23(±.54)으로 "아주 드물게"와 "가끔" 사이로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났다.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하위척도인 우울, 불안, 정서적 불안정, 인식력 장애가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보다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자주 나타났다. 5) 스트레스 반응양상과 관련 있는 일반적 특성으로는 연령, 결혼상태, 대학원의 수업형태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가장 높은 스트레스 반응양상을 나타냈다(F=3.220, p=.043). 그리고 기혼보다는 미혼 대상자의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높았고(t=2.067, p=.040), 야간보다는 주간 대학원에 재학중인 대상자의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높게 나타났다(t=2.322, p<.021). 6) 대상자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높았다(r=.373, p=.000).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자주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 반응양상이 더 자주 나타나므로 여자 대학원생이 지각한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보다 정신적 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관리가 더 요구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여자 대학원생에게 알맞은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하여 스트레스 증상을 완화시켜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e the level of stress and stress response of subjec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63 female graduate students. The data collection with questionnaires was performed for a month, september, 2001. The level of stress was measured by Visual Analogue Scale and the stress response measured by Symptom of Stress(SOS) inventory. The data was analyzed by using frequency, mean, t-test, ANOVA, Duncan's Multiple Range test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through the SPSS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stress level of the subjects showed a mean score of 6.28±2.14. 2) The level of stress diffeed according to religion, class forms of graduate schools and the current term for preparing a graduation thesis. Catholics showed the highest stress levels(F=2.774, p=.043), and students at day graduate schools(t=3.721, p=.000) showed higher stress levels than ones at night graduate schools. Also, students in the term for preparing their graduation theses (t=2.240, p=.026) showed higher stress levels than ones in other terms. 3) The stress they have felt during their life of graduate schools was by reports, performance of studies and works at the same time, examination, presentation and thesis. 4) The stress response of the subjects showed a mean score 1.23±.54. The subscales related to psychological stress response - depression symptoms, anxiety symptoms, emotional-anger symptoms and cognitive disorientation symptoms was higher than physical stress response. 5) The stress response differed according to age, marrige and class forms of graduate schools. The subjects of twenties showed the highest stress response(F=3.220, p=.043). There was higher stress response in unmarried than married(t=2.067, p=.040). The subjects at day graduate schools showed higher stress response than those at night graduate schools (t=2.322, p=.021). 6) There wae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mean of stress level and that of SOS score(r=.373, p=.000). In conclusion,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were stress levels of female graduate students, the more appeared stress response. Since psychological stress response was shown more than physical stress response, concern rather about psychological stress response than about physical stress response against female graduate students's stress should be needed. Therefore we should provide more attentive care for sound mental health of female graduate students. In addition, proper techniques to control and care for female graduate students's stress should be developed, and we should help them to relax their stress symptoms and keep the optimum health for their active life by applying such techniques.

      • 대학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UBID-University Brand Identity Design) 프로그램 개발전략 연구 : 이화여자대학교를 중심으로

        박지영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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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는 지식 기반의 무한경쟁 사회이고, 지식과 감성의 융합이 경쟁 우위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시대이다. 또한 21세기는 브랜드 시대이다. 기업 가치 형성의 핵심적 요인인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어지고 있으며, 세계의 모든 기업들은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마음 속에 바람직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브랜드 경영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대학은 시장에 부응해야 하는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더 이상 ‘폐쇄적인 상아탑’이 아니며 전통적인 학제, 교수 방법 등에서 탈피하여 시장 관점에서 학생, 기업, 정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와 요구에 부응하여 지속 가능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미 세계적인 명문대학들은 경쟁과 자율을 핵심가치로 삼는 세계 시장의 원리를 수용하며 차별화된 경쟁전략을 수행해왔다. 또한 국내의 유수 대학들도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각자의 전문화, 특성화된 분야를 확보하여 집중적으로 투자, 육성해 나가고 있다. 이화여대도 122년간 세계적인 전문 여성 교육의 본체로서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고 여성 지도자 배출을 위해 혁신과 도전을 추구해왔다. 이화여대가 당면한, 그리고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명문대학을 행한 행보를 위해 글로벌 기준과 시장 상황에 부합하여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이화’브랜드를 관리하는 체계가 더욱 필요할 것이다. 또한 글로벌 시대의 국내 핵심 거점으로서 파주 캠퍼스 교육 연구 복합단지 조성 준비에 맞춰 통일되고 체계적인 '이화'브랜드 정립을 시급히 마련해야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화여대를 위한 보다 구체적인 대학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략을 세우기 위해 먼저 브랜드의 정의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구성 요소는 무엇인지 도출하였고, 또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파워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론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핵심적 구성 요소 중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요인들에 대해 다른 국내외의 대학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비교 검토 했으며, 이를 통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대학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UBID)의 관리 방법을 도출해 보았다. 또한 이화여대의 현재의 UBID 운용실태를 살펴보고 비교해 봄으로써 글로벌 최고 최대 명문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UBID 정립의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이화여대를 위한 전용 서체 개발 및 고유 컬러 지정 등 UBID 전략을 제언하였다. 대학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발휘하여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일관성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수립 및 지속적인 유지, 보완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또한 브랜드 경쟁력의 제고에 경영 역량을 집중해 나가야 한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우리의 대학도 자랑스러운 세계 최고 브랜드로서 세계 속에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각인되어 당당히 우리의 이화 브랜드를 자랑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We call the 21st century a knowledge-based infinite competitive society and the integration of cognition and emotion has risen to the kernel of competitive advantage. Also, it is a century of brand. Brand, an essential factor of company’s value formation is being recogniz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intangible asset of enterprises. Every company around the world focuses on brand business strategy ultimately for building up desirable images in the heart of their consumers. In this era, universities are to maintain active correspondence in ever changing environment under industrial view that meets market’s needs. “Tower of Ivory“ or academic elitism is not an appropriate term for colleges anymore and they should deviate from traditional educational disciplinary and teaching methods. They are in a situation where they should meet values and demands of diverse interest groups such as students, companies, governments and local communities and accomplish sustainable development. World’s prominent universities have already accepted international market principle that regards competitiveness and autonomy as core concepts. In the same way, national top universities allocate chief notions in enhancing university’s brand values and in order to do so, they procure specialized fields and concentrate investing and fostering them. Ewha Womans University, world’s body of professional women’s education, has contributed in the country’s development and pursuit challenge and innovation for creating supreme women leaders for 122 years. To reach the current goal of being global leading university, Ewha is in need of integrated and specialized “Ewha” brand management system by global standards and market situation. And in a preparation of Paju Education and Research Campus Complex, nation’s hub base in global era, building integrated and organized “Ewha” brand is essential. This paper aims for developing specific university brand identity strategies for Ewha Womans University. First of all, it covers the different theoretical backgrounds of brand definition and brand identity. This brings out brand identity constituents, effective brand management methods, and power brand construction techniques. Next, it compares and examines actual native and foreign university management cases of visual factors of brand identity constituents to deduce university brand identity design (UBID) rational and systematic management methods. After that, we look at the present condition of Ewha UBID and compare it for the necessity of UBID settlement of accomplishing global top leading university. And finally, it proposes UBID strategies for Ewha Womans University. In order to display competitive and spirited university brand, construction of concrete and consistent brand identity, constant preservation and complement, restless efforts to gain positive images are required. Focusing management capacities on brand competitive power is another prerequisite. Through these courses, Ewha will be identified and remembered as one of the best brand name. I expect to take great pride in watching Ewha brand stretch around the world soon.

      • 중등미술교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교육 연구 :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김민경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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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의 문화는 점점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엄청난 지식과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시대의 국가는 얼마나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적용하느냐에 따라 대외경쟁력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만한 인력을 생산하기 위해서 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그렇기에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교육에 투자하고 교육을 개혁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개혁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술과 교육과정은 미술과의 내재적 필요성에 의해 개정될 뿐 아니라 국가·사회적 요구의 변화, 지식의 변화, 교육수요자의 요구 등에 따라 그 내용이 개정된다. 중등미술과 교육과정은 국제화시대에 대비하여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며, 감상교육을 강화하는 것을 제 7차 교육과정개정의 중점으로 삼는 등 미술과 교육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과정의 취지와는 떨어져 현재 중등미술교육은 과거의 표현중심 미술교육에 안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결과적으로 중등미술교육이 사회의 요구와 변화에 따르지 못함으로 미술교육의 역할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미술교육의 위축에는 교사의 전문성 부재, 즉 교사를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교사교육에서 근원적 문제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본 연구는 중등미술교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발전의 토대를 교사교육이라는 전제에 두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시키는 교육대학원에서 중등미술교과 교사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개선되어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첫 번째, 서울소재 6개의 미술교육전공 교육대학원과 미국의 3개의 미술교육전공 교육대학원의 교과과정의 학사운영과 수업운영을 각각 분석해 보았다. 두 번째, 앞서 학사운영과 수업운영 분석을 연구한 서울소재 6개의 교육대학원의 재학생(현직교사, 미술교육전문인, 예비교사(학생)) 200명을 임의 표집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회수된 178부의 응답지 중 누락반응이 많은 부실한 응답지 8부를 빼고 170부를 통계처리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조사도구는 선행연구가 없어 연구자가 직접 개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Χ²(Chi-square) 검증을 실시하였다. 이 설문조사를 통해서 교육대학원생(현직교사, 미술교육전문인, 예비교사)들에게 교육대학원의 교사교육 교과과정이 미술교과 전문성 신장에 부합하는지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찾고 개선책을 연구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첫째, 교육대학원에 진학한 동기에 대해 대해서 현직교사의 경우 교사 재교육의 일환을 목적으로 갖고 있었고, 예비교사의 경우는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함이었다. 교육대학원 진학 동기가 현직교사와 예비교사, 미술교육전문인의 직업에 따라 현저히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미술교사 전문성에 대해서 재학생들은, 교육대학원에서 함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술교사의 전문성을 예비교사, 현직교사와 미술교육전문인 모두 미술학습, 교수이론이라고 보았다. 또한 예비교사, 현직교사와 미술교육전문인이 생각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전문성에 대해서는 현직교사는 미술실기력, 예비교사와 미술교육전문인은 미술학습, 교수이론이라고 응답하였다. 세 번째, 교육대학원의 교과목 및 교과과정 만족도에 대해서 대부분의 재학생들이 긍정적인 응답을 보였으며, 특히 교과목 중에는 미술과 교육학영역(미술교육론, 미학교육론, 미술연구 및 지도법 등)을 배움으로써 전문성이 신장되었다고 보았다. 네 번째, 교육대학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교육 교과과정에 대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교육대학원의 교과과정은 만족하나 과목이 다양하게 개설되기를 원하고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듣길 원했으며, 보다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업 강사를 활용하기를 요구하였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교육대학원에서 중등미술교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교육 연구에 대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교육대학원은 예비교사를 위한 양성교육과 현직교사를 위한 재교육, 이 두 가지 교사교육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교육대학원생들이 교육받고자 하는 교과과정이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의 교육대학원에서는 중심을 잡지 못한 교과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현직교사를 위한 교과과정도, 예비교사를 위한 교과과정도, 그렇다고 현직교사와 예비교사를 적절하게 배려한 교과과정도 아닌 어중간한 형태의 교과과정을 띄고 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현직교사와 예비교사 각각을 위한 교과과목과 현직교사와 예비교사가 함께 수용할 수 있는 다양화되고 차별적인 교과과정에 대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현직교사의 수업 경우 교육대학원에서 좀 더 현실에 맞는 학사 규정으로 바꾸어 현직교사들로 하여금 현대에 부응하는 수업 모형을 개발하여 교육현장에서 양질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할 것이다. 둘째, 교육대학원은 무엇보다도 교사교육을 통해서 교육 전문가로서의 양성 기관으로 특징이 부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교육대학원의 교육 과정은 이론적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학습 현장에서 필요한 전반적 사항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을 교육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교과목의 질적 개선, 다양한 전공의 모색, 교육대학원 수업에 우수한 인력을 출강 등을 통해서 교육대학원 학생들에게 교수능력과 자질을 부흥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넷째, 미술교육전공 교육대학원의 장기적 발전과 급변하는 사회적, 교육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현행 교육대학원의 교육학석사과정을 교육관련 박사 학위과정의 개설에 대해서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중등미술교육은 교사교육의 부재로 그 소임을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급변하는 교육현장의 현실적응을 위한 중등미술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및 중등미술교육 전체의 질을 높이는데 이와 같은 중등미술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대학원은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대학원에서 보다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사교육에 대한 지원과 연구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 그리고 교사교육을 받는 예비교사, 현직교사, 미술교육전문인 역시 자신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를 적극 활용하여 우리나라 중등미술교육에 발전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Culture in modern society is changing faster, and huge amounts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being produced. Since a country can determine its external competitiveness in this era by the amount of information and knowledge it can utilize, it attaches importance to education capable of fostering related human resources. Thus,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continue to invest in education and to research into education to innovate it effectively innovate education, above all things, it is important to enhance the professionalism of teachers who are directly involved in education. fine arts and its curriculum are amended by the inherent needs of the subject of fine arts itself, as well as by changes in national and social needs, knowledge, and needs of users. The fine arts curriculum in middle schools seeks to help enhance the understanding of world cultures in this internalization era, and to strengthen the education on appreciation in its seventh curriculum amendment, thereby pursuing a change to fine arts and education. However, the fine arts education in middle schools seems to distance itself from this purpose of the curriculum, and to be complacent with the past expression-centered fine arts education, thereby failing to respond to social needs and changes, and to properly function. This weakening of fine arts education is attributable to teachers' lack of professionalism, which is caused by problematic reeducation programs of fostering teachers. Thus, this paper aims to regard the education of teachers as the basis for promoting the professionalism of teachers of fine arts in middle schools, and to look into how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here professional personnel are fostered and educated) conduct education for teachers of the middle school subject of fine arts, and into what should be improved. To this end, first, the research analyzed the operation of curricula and classes of six graduate schools of fine arts education located in Seoul, as well as three graduate schools of fine arts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Second, 200 students in the said graduate schools in Seoul (including current teachers, experts in fine arts education and preliminary teachers) were sampled and surveyed. 170 effective collected responses were analyzed statistically. A unique survey tool was developed by this researcher, and the data were made to undergo frequency, percentage and Χ²(Chi-square) tests, using the SPSS 12.0 program. The survey aimed to determine whether the teacher education curricula of graduate schools is suitable for promoting the professionalism of the subject of fine arts, to find problems, and to come up with improvement measures. The following results were inferred. First, as for their motivation to study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current teachers cited reeducation, and preliminary teachers cited the acquisition of a teacher's license. As such, motivations differed markedly between current teachers, preliminary teachers and experts in fine arts education. Second, current teachers, preliminary teachers and experts in fine arts education regarded the professionalism of teachers of fine arts that should be fostered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s fine arts learning, and the theory of teaching. Also, as for the area of professionalism that these three groups thought they were lacking in, current teachers cited the practical ability of fine arts, and preliminary teachers and experts cited fine arts learning, and theory of teaching. Third, as to their satisfaction with the subjects and curricula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most of students offered a positive response, and notably they said that they learned the education field (theories on fine arts education, educational theories on aesthetics, research into and teaching methods of fine arts, etc.) of the subject of fine arts among various subjects, thereby promoting their professionalism. Fourth, as to requirements for the curricula for teacher education aimed at promoting the professionalism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respondents were satisfied with the curricula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but hoped that diverse subjects would be offered, and that smaller classes should be arranged. They also wanted the type of instructors who are active in diverse fields. With these purposes, the following proposals are presented for a study on teacher education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imed at promoting the professionalism of the middle school subject of fine arts. First, currently,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offer the two teacher education courses - a course aimed at fostering preliminary teachers and a course for reeducating current teachers. This means that the curricula for students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be different. However,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currently do not offer consistently different courses. They offer an ambiguous course, which does not necessarily serve both purposes for current teachers and preliminary teachers. Thus, diverse, differentiated curricula need to be developed to be suitable to current teachers and preliminary teachers. Notably, in case of classes for current teachers,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develop and offer models of classes that are suitable to reality, enabling teachers to conduct quality classes in schools. Secon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play a distinctive role of specializing in educating and fostering teachers. To this end, the curricula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offer not only a study on theories, but also more field-oriented diverse courses. Thir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improve the quality of subjects, explore diverse major subjects, and provide superior instructors in order to cultivate the teaching ability and other necessary qualities of students. Fourth, in an effort to ensure a long-term development of graduate schools of fine are education, and to respond to the ever-changing social and educational needs, the opening of a doctoral course in education should be considered in connection with the current master's course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Education of fine arts in middle school does not function properly due to a lack of teacher educatio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hich are responsible for the education of fine arts in middle schools, are expected to promote the professionalism of middle school teachers of fine arts and the quality of middle school fine arts to allow them to adjust to the ever-changing educational field. To this en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further strengthen support for teacher education and research efforts to respond to user needs.

      • 직장인 MBA 대학원생의 지식교량적 역할이 조직 내 지식공유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

        한송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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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workers who attend graduate school on the expansion of knowledge sharing network in company. As the modern society is transformed into the knowledge-based society, a number of efforts are being made by companies to gain easily knowledge and share effectively such knowledge with members. Companies, however, should note that the knowledge is mostly shared by persons not by system. Therefore, in order to promote the knowledge sharing, companies need to examine the aspect of relations established by members with others. Namely, companies need a viewpoint of knowledge sharing network to examine overall of in-house social relations. In this study, the viewpoint of knowledge sharing network focused to workers of companies who entered graduate school. We examined the effects of workers who attend graduate school on the expansion of network of knowledge sharing in company. It was to verify that the support system for graduate school provided by company contribute to the expansion of knowledge sharing in company. Form this system that the company help its workers with tuition, such workers themselves have the benefit of tuition and degree. But, it was not yet sufficiently discussed if the company itself benefits from this system. That’s why in this study, we introduced the view point of expansion of knowledge sharing network in the company and investigate the benefit of supporting workers for graduate school to the innovation of knowledge sharing in the company. Based on such study proposal, the questions are given as follows. Is there change in satisfaction with personal relations by workers after having entered graduate school? Do such worker-graduate students play the role as knowledge bridge between company’s network and graduate students’ network? What effect, through the role of knowledge bridge, do such worker-graduate students have on the knowledge innovation of the company? To investigate these questions, we chose 10 worker-graduate students and 75 members of A company that they belong to and 107 members of B university that they belong to, 172 members in total. 10 overlapped worker-graduate students were excluded. To find the answer to each question, we conducted a survey for the first question, investigated networks for second question and carried out interviews for third question. As the network result could be possibly different depending on the network type, we classified the network types into three: Friendship, Information and Trust, in order to obtain accurate results. As to evaluation of role as knowledge bridge, ‘density’ representing the degree of connection among members and ‘structural hole’ representing the non-overlapped relations were selected, and Netminer4 was used for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esult showed that the personal relations of worker-graduate students changed positively after they have entered graduate school. The score for the question “did the personal relations change positively after graduate school entrance?” was 3.85 out of 5 points. Second, the result showed that worker-graduate students played the role as knowledge bridge between company’s network and graduate students’ network. It was confirmed that the density of company’s network decreased and the structural hole decreased, due to graduate students’ network. First of all, in all network types (Friendship, Information and Trust), the density of company’s network was higher than that of network connected between company and graduate students. The analysis result confirmed that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ignificant. This means that the knowledge sharing network of company was expanded by knowledge bridge of worker-graduate students, so the company carried out exchange with more members and therefore gained various knowledge accordingly. Next, in all network types, the structural hole of company was lower than that connected between company and graduate school. The ANOVA test using QAP confirmed that the difference of two groups was significant (Friendship network F=1.2856, p<0.05; information network F=1.278, p<0.05; and trust network F=1.23, p<0.05). Especially in case of Friendship network, the restriction values of two groups were identical in descriptive statistics, but significantly different in inferential statistics. It means that the company not only gained first new knowledge by knowledge bridge of worker-graduate students, but also shared it more effectively with members. Third, the result confirmed that worker-graduate students share various information related to organization, duties and roles rest in the company throughout break time and work hours and direct inquiries. This means that worker-graduate students not simply personally possessed knowledge that they gained from graduate school, but shared it with member of organization. Thus, they contributed to the innovation of knowledge sharing in the compan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learning in graduate school of workers contributes to the expansion of knowledge sharing network as well as their own learning. It is suggested that worker-graduate students accumulate their own academic knowledge, but also expand the network by exchanging such knowledge with members. Second, the company needs to apply the support system for graduate school from the viewpoint of network. The company should not mechanically apply such support system, but should operate the most efficiently so as to contribute to knowledge sharing and innovation through analytical approach for network of organization. Third, the company should encourage worker-graduate students to share the knowledge obtained from the outside at the organizational level. It is required to draw up measures for worker-graduate students to share actively various information that they gain from graduate school, not holding it only for them. 현대사회가 지식기반 사회로 접어들면서 지식은 기업의 중요 자산이 되었다. 그에 따라 기업은 필요로 하는 지식을 용이하게 획득하고 획득한 지식을 구성원들과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예로 기업의 지식관리시스템(KMS) 운영과 이를 장려하기 위한 각종 인센티브와 평가제도의 도입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의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많은 지식을 주위 사람들로부터 얻는다(Cross, Parker, Prusak & Borgatti, 2001). 지식은 인트라넷이나 지식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사람으로부터 얻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지식공유를 촉진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과 맺고 있는 관계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기업의 사회적 관계를 전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지식공유 네트워크 확대 관점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지식공유 네트워크 관점을 직장인의 대학원 진학에 도입하였다. 이는 직장인의 대학원 진학이 기업의 지식공유 네트워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기 위해서이다.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직장인이 늘어나자 기업은 대학원 지원제도를 도입하였다. 여기서 대학원 지원제도란 자격을 갖춘 직원에게 학위를 취득하는데 필요한 수업료 및 기타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수혜자에게는 학비와 학위라는 직접적인 이득을 제공해준다. 하지만 소수의 수혜자에게 많은 금액을 지원해주는 기업에게는 어떤 이득이 있는지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식공유 네트워크 확대라는 관점을 도입하여 대학원 지원제도가 기업의 지식공유에 주는 이득은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직장인 대학원생의 지식교량적 역할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지식교량적 역할이란 기업과 대학원 집단을 하나의 집단으로 연결하여 대학원의 지식이 기업 내 공유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을 말한다. 따라서 직장인 대학원생의 지식교량적 역할을 규명한다면 이는 대학원 지원제도가 단순히 수혜자에게만 이득을 주는 것이 아닌, 기업의 지식공유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함을 나타내주게 된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으로 본 연구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인은 대학원 진학 후 대인관계 만족도에 변화가 있는가? 둘째, 직장인 대학원생은 기업 네트워크와 대학원생 네트워크 간의 지식교량적 역할을 수행하는가? 셋째, 이러한 직장인 대학원생의 지식교량적 역할로 기업 내 새로운 지식이 공유되는가?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직장인 대학원생 10명이 속한 A기업과 B대학원을 선정하였다. 인원은 A기업 구성원 82명, B대학원 구성원 107명이며, 두 집단에 중복되어 속해있는 직장인 대학원생 10명을 제외한 총 179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조사에 불참한 A기업 구성원 7명을 제외하여 최종 172명의 연구결과를 분석하였다. 선정한 대상으로 연구문제의 답을 구하기 위해 첫째 연구문제는 설문조사를, 둘째는 네트워크 조사를, 셋째는 면담을 실시하였다. 네트워크 유형에 따라 서로 다른 네트워크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유형을 친교, 정보, 신뢰 네트워크로 나누어 조사하였다. 또한 지식교량적 역할 측정은 구성원들 사이의 연결된 정도를 나타내 주는 밀도와 구성원들과 중복되지 않은 관계를 나타내 주는 구조적 공백으로 실시하였으며, 분석은 Netminer4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인 대학원생의 대학원 진학이 대인관계 만족도에 변화를 주는지 조사한 결과, 대학원 진학 이전의 생활과 비교해 볼 때 현재 대인관계 만족도가 총 5점 만점에서 3.85로 대학원 참여는 대인관계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장인 대학원생은 기업과 대학원 네트워크 간에 지식교량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 네트워크와 기업과 대학원이 연결된 네트워크를 비교했을 때 대학원이 연결된 기업 네트워크의 밀도가 낮고 구조적 공백이 높은 것으로 확인하였다. 밀도의 경우 모든 네트워크 유형(친교, 정보, 신뢰)에서 기업 네트워크의 밀도가 기업과 대학원이 연결된 네트워크의 밀도 보다 높았다. 이는 지름을 통해 두 집단의 차이가 의미 있음을 확인하였다. 밀도 분석 결과를 통해 직장인 대학원생은 지식교량적 역할을 수행하며, 이로써 기업은 더 많은 구성원과 연결되고 그만큼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구조적 공백은 모든 네트워크 유형에서 기업 네트워크의 구조적 공백이 기업과 대학원이 연결된 구조적 공백보다 낮았다. 이는 QAP를 활용한 ANOVA 검증을 통해 두 집단의 차이가 유의미함을 확인하였다(친교 네트워크 F=1.2856, p<0.05, 정보 네트워크 F=1.278, p<0.05, 신뢰 네트워크 F=1.23, p<0.05). 구조적 공백 분석 결과를 통해 직장인 대학원생은 지식교량적 역할을 수행하며, 이러한 역할로 기업은 새로운 지식을 먼저 획득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얻은 지식을 구성원들과 보다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직장인 대학원생의 지식교량적 역할로 기업 내 새로운 지식이 공유되는지 질적 연구를 실시한 결과, 지식교량적 역할로 인하여 기업 내 조직, 직무, 역할 정보 등 새로운 지식이 기업 내 구성원들과 공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로 아래와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대학은 학습의 장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형성의 장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직장인은 대학원에서 다양한 소속의 사람들과 자유롭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대인관계에 활력을 얻게 된다. 서로 간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러한 경험들이 상호 연관되면서 대인관계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대학은 직장인 대상의 학습 운영 및 과정 개발에 있어 학생 간 대인관계를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둘째, 기업은 대학원 지원제도를 네트워크 관점에서 적용할 필요가 있다. 기업은 단순히 대학원 지원제도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네트워크에 대한 분석적 접근을 통해 지식공유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 셋째, 기업은 외부로부터 유입된 지식이 원활히 공유될 수 있도록 조직차원에서 장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직장인 대학원생은 대학원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는데 이러한 지식을 개인 소유로 남겨 둘 것이 아니라 기업 내 구성원들과 활발히 공유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해야 할 것이다.

      • 법학전문대학원생을 위한 특수 목적 영어 요구분석과 교수요목 설계

        강민경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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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at analyzing needs of law school students and developing a syllabus for an ESP course for the students in Korea. In order to investigate learning needs and target needs, law school students and lawyers were interviewed and surveyed. The questionnaires are based at in-depth interview. The fundamental framework of the questionnaire was used similarly with previous studies, but details was adjusted according to result of the interview. The questionnaires were administered to 74 law school students and 50 lawyers who were in charge of legal cases. The content of the questionnaire was consisted of three units: personal information, learner’s needs about lawyer’s tasks, and open comments about English education for law school students. A separate set of questionnaire was produced for each of the two groups, but the same questions were used in both sets except for those regarding personal information. SPSS Ver.18.0 was used to produce descriptive statistics for the totals, means, frequencies, standard deviations as well as the percentages of the survey items. The degree of importance of 5 notions and 33 functions was ranked based on the mean values. T-test was used to compare the results. The main results obtained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tudents’ need for English is great in doing legal research and in communicating with others. Secondly, the major motivation for the law school students to learn English is ‘to lead a good life as a lawyer in the future’. Third, In terms of functions, ‘understanding legal terminology’, ‘reviewing provisions of law’, ‘writing a legal memo’, ‘legal translation’ ‘persuading others’, ‘Identifying actions and events’, ‘Evaluating information to determine compliance with standards’ and ‘getting other’s point’ are shown to be considered important. With regards to the notion of ‘research’ and ‘communication with clients’ are deemed important. Other findings include the differences in the importance ranking of function and type of language skills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as a noticeable difference between the learners and the lawyers. These results also show differences depending on categories such as an intern experience, the type of assigned task of a lawyer. The needs of the lawyers and student with intern experience were more specific and detailed than students who haven’t worked in legal setting. This paper also argued law schools do not provide adequate practical skills training to law students to enable graduates to practice law. With the aim of enhancing subject competence and effectively raising student’s proficiency in English, this paper proposes a syllabus tailored for Korean law students. A variety of methods drawn primarily from sources for developing lawyer-client communication skills is used to actively engage students in the learning precess. It can be facilitative in preparing learners for their future career. Also, activities to get leal concept and understand leal terminologies are introduced. The finding from the study serves as an important foundation in developing an ESP program for law school students. It is necessary to extend the area of the genre and discourse analysis of legal English for the further investig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특수목적 영어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학습자인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과 실무자인 변호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법률영어의 기능을 심층면접을 통해 탐색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작성된 설문지로 요구분석을 실시하여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영어 교수요목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는 서울지역과 전남지역에 재학 중인 법학전문 대학원 학생 5명과 변호사 5명을 대상으로 1차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이들 중 희망하는 자 7명을 대상으로 2차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면접결과는 내용 분석하여 법률영어의 사용현황과 법률영어의 언어영역별 기능을 탐색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법률상황을 반영하는 법률영어 요구분석을 위한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이후 법학전문대학원생 74명과 변호사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총 124부를 최종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문제에 따라 기술통계, 빈도분석, 요인분석, t검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영어 수업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활동은 ‘영미법이나 판례 및 관련 자료 읽기’이다. 영어 학습을 하는 동기는 도구적 동기가 우세하였으며 이를 통해 영어 학습이 졸업 후 실제 업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함을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법학전문대학원생들과 변호사들이 공통으로 영어교육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은 전문 법률용어와 법률자료를 읽거나 들으면서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특히 법률언어는 상이한 법체계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Mattila, 2006; Pommer, 2008)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이를 훈련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쓰기 영역에서는 ‘각종 법률서식 작성하기’와 ‘법률의견서 작성하기’에 대한 필요도가 높게 나타났다. 말하기 영역에서는 국내 법률시장의 특성상 법원에서는 영어가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의뢰인이나 동료 직원들과의 영어 의사소통에 필요한 일반적인 영어말하기 기능에 대한 필요가 나타났다. 셋째, 집단별로 응답자에 따라 존재하는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학습자 집단의 경우 인턴근무 경험 유무에 따라, 변호사 집단의 경우 담당업무에 따른 차이를 t검정을 통해 확인하여 보았다. 인턴경험 유무에 따른 차이에서는 ‘법률영어를 쉬운 용어로 풀어서 설명하기’와 ‘문장에서 전문 법률용어를 이해하기’는 인턴경험을 거친 이후 필요도가 상승하였다. ‘법률의견서(legal memo)작성하기’는 인턴근무 전에는 필요성을 낮게 인지하는 편이었으나 인턴근무 후 필요도가 상승하였다.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의 경우 쓰기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답안 작성활동에서 인턴근무를 통해 법률의견서를 비롯한 실무를 접하게 되면서 실무에 필요한 글쓰기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각 자료 청취이해하기’ 역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각 분야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각자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넷째, 변호사들의 담당업무에 따른 차이를 위한 t검정에서는 다음의 기능에 있어서 자문업무를 담당하는 경우의 변호사들이 소송업무를 담당하는 경우보다 필요도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법률용어를 듣고 이해하기’와 ‘법률 번역하기’, ‘세부사항 파악하기’, ‘각종 법률서식 작성하기’등이 이에 해당하였다. 이처럼 변호사의 담당업무에 따른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변호사가 처한 법률 상황에 따라 법률영어에 대한 요구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법학전문 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교수요목을 제안하였다. 읽기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짝 활동과 그룹 활동을 통해 법률영어 학습에 필요한 법적 사건을 요약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법적 판단을 위한 결정을 추출해 내는 논쟁의 과정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말하기 영역 역시 통합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읽기 자료를 기초로 하여 실제 직업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한 역할극을 통해 기회를 제공하였다. 법률영어의 글쓰기와 관련하여서는 직업상황과 학습상황에 관한 격차(Bartholomew, 1990; Bock, 1988; Maley, 1994; Morrison & Tshuma, 1994)를 줄이기 위하여 학습자들이 실무상황에서 접하게 될 글쓰기를 단계적으로 미리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요구분석에서 두 집단 모두 가장 필요도를 높게 인식한 법률 용어의 이해를 위해 이를 주기적으로 반복적인 훈련을 하도록 배열하였다. 본 연구는 법학전문대학원생들과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법률영어의 사용현황과 영어 의사소통 기능들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요구조사를 실시하여 중요한 기능을 파악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와 더불어 법학전문대학원생들에게 필요한 ESP 교수요목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탐색된 국내 법률시장에서 사용되는 영어의 기능들과 필요도가 향후 ESP 개발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법률영어의 장르와 담화분석, ESP 교재개발과 평가에 관한 후속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학동기 및 진로선택에 관한 연구 : 교육대학원 경험을 중심으로

        김하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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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designed to find out what caused the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o study this field and what they want to do after graduation as well as what kinds of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ffected their career choice. For this study, the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110 students studying at 3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located in Seoul and the collected data was used for the frequency analysis and cross analysis depending on the study issues. Among the free descriptive questions and the in-depth interview data were categorized into the topics by summarizing the responses in the words or sentences.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responding to the question of the motive for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the students of music education answered the most with “to become teachers”. They also answered that the persons who affected them the most in terms of “my personality and interest” were themselves. In addition, in the in-depth interview, external motives such as 'recommendations of others' and 'job stability', as well as 'one's aptitude and interest' at the time of admission to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this way, it was confirmed that music education graduate students are the most interested in internal motivation such as their own aptitude and interest when they enter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ile external motivation also influences decision to go to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as the future career, most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want to become music teachers after they graduate from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Even the students who did not hope to become music teachers when they applied fo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howed high hopes of becoming music teachers after their graduation. That shows that their experience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as a big effect on their selection of music teachers as their future job. Third, it was revealed that the education experience of graduate school of music education which had the most influence on career choice of graduate students was the major 'teaching method and instruction class'.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who had an influence on career choice, was found to have a greater effect on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than on the relationship with professors. It was shown that with peers, they are influenced b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ers with the same major', and with professors, they are influenced by 'the relationship within the class'. In addition, through in-depth interviews, it was found that graduate students of music education wanted counseling with professors and practical help for their career choices. Through these results, it was found out to be prerequisite to encourage career counseling and counseling outside class for students' career choices. Fourth,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wanted more support related to the information on recruitment of teachers from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y want more practical experiences which would be good for their being teachers such as ‘more practical experience’, and ‘lecture made by actual teachers’. This shows that it is necessary to balance the curriculum appropriate to the purpose of the graduate school with practical educational experience opportunities to reflect the needs of students at the graduate school. This study was designed to prove that the various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make a big effect on the future career for the students majoring in music education. This found out that most of the students majoring in music education wanted more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ich would be more helpful for their becoming music teachers, which was found to be their favorite career after graduation.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ould make a positive effect on the making of the environment where the students can get more practical experience in education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s well as on their favorite future career.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생들의 교육대학원 진학동기와 졸업 후 희망진로를 알아보고,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 교육대학원 경험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에 소재한 세 곳의 교육대학원의 재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심층면담을 통하여 연구의 내용을 보완하였다. 수집된 설문자료는 연구 문제에 따라 빈도분석과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설문지의 자유기술형 문항과 심층면담 자료는 응답을 나타나는 단어나 문장으로 정리하여 주제별로 범주화 하였다. 다음은 연구의 결과를 요약한 것이다. 첫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교육대학원 진학동기로는 ‘교사가 되기 위하여’진학하였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교육대학원에 진학할 당시‘나의 적성 및 흥미’를 가장 많이 고려하였고, 타인의 영향보다 ‘본인’의 의지로 진학하였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층면담에서는 교육대학원 진학 당시 ‘자신의 적성 및 흥미’ 뿐만 아니라 ‘주변의 권유’, ‘직업의 안정성’과 같은 외적동기도 교육대학원에 진학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이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이 교육대학원에 진학할 때 자신의 적성이나 흥미와 같은 내적동기를 가장 많이 고려하지만 외적동기 또한 교육대학원 진학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대학원 졸업 후 희망진로로 ‘음악교사’를 희망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교육대학원 진학당시 음악교사를 희망하지 않았던 재학생들 중 상당수가 교육대학원 진학 이후 음악교사를 희망하게 되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교육대학원에서의 경험이 ‘음악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셋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로선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교육대학원의 교육경험은 전공과목인 ‘교수법 및 지도법 수업’으로 나타났다.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 교수 및 동료와의 관계에서는 동료와의 관계가 교수와의 관계보다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료와는 ‘같은 전공 동료와의 관계’, 교수와는 ‘수업 내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층면담을 통해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진로선택을 위해 교수와의 상담과 실질적인 도움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선택을 위하여 교수와의 진로상담이나 수업 외의 면담이 장려되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대학원에서 ‘임용’과 관련된 보다 많은 지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실습 경험’, ‘현장교사 특강’ 과 같은 음악교사가 되는 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험들을 더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대학원에서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교육대학원의 목적에 맞는 커리큘럼과 실질적인 교육경험 기회에 균형을 맞추어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음악교육대학원생 대부분이 교육대학원 졸업 후 희망하는‘음악교사’가 되기 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대학원에서의 경험을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교육대학원에서 재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교육경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그들이 희망하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관한 연구

        천지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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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회는 2000년 이후 다문화가정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사회과는 사회와 국가의 요구를 민감하게 다루기 때문에 다문화 교육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사회과 교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다문화가정 학생의 수치로 미루어 현 예비 사회과 중등교사들이 교사가 될 시기에는 다문화 교육은 필수적인 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에서 예비교사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예비교사 중에서도 학력이 높을수록 다문화 교육 인식수준이 높다는 선행연구에 따라 다양한 배경 변인을 갖춘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이들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문화 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다문화 태도는 다문화가정 학생 뿐 아니라 다문화가정을 바라보는 일반학생의 태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다문화적 효능감은 교사가 다문화적 환경에서 잘 가르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의미하며, 이러한 교사의 다문화적 효능감이 높을수록 학생들의 학교적응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다문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설문지를 이용하여 수도권에 소재하는 14개 대학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 162명을 대상으로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대해 연구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 문제에 따라 기술통계, t-test, 일원배치분산분석, Scheffe test,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들의 다문화 태도는 대체로 높은 수준이었다. 전체 평균이 4.08점으로 그렇다 수준의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하위영역을 보면, 교사교육태도 4.26점, 교육과정에 대한 태도 4.15점, 교사역할에 대한 태도 4.04점, 교사의 일반적 태도 3.92점 순으로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배경변인에 따른 다문화 태도를 살펴보면, 교육대학원 학기는 다문화 태도 중 일반적 태도와 교사역할태도에서 3,4학기 학생이 1,2학기나 5,6학기 학생보다 낮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사후검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직업은 교사의 일반적 태도, 교사역할태도,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사후검정에서도 기타직군이 가장 높고 학생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해외체류여부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와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1년 이상 체류 집단이 세 집단보다 좀 더 긍정적 태도로 나타났다. 해외체류목적은 일반태도,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해외에 거주하거나 봉사 등의 기타 목적으로 체류한 집단이 어학연수, 유학, 여행 보다 긍정적 태도로 나타났다.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험은 교사의 일반적 태도, 교사역할태도, 교육과정태도에서 다문화 관련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있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도는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 모두에서 다문화 보도자료에 관심이 높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 보다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가정 자녀 접촉여부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에서만 접촉이 있었던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다문화 태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로, 종교유무, 중·고등학교 성장도시, 연령, 전공, 교육대학원 입학동기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적 효능감의 전체 평균은 다문화 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3.67점이었고 인간관계증진측면 3.87점, 일반기능측면 3.79점, 다문화가정 배려측면 3.69점, 수업기능측면 3.39점 순으로 긍정적 효능감을 나타내었다. 배경변인에 따른 다문화적 효능감을 살펴보면, 교육대학원 학기에서는 다문화가정배려측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사후검정에서는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성별은 일반기능과 인간관계증진측면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종교유무는 일반기능과 수업기능에서 종교가 없는 집단이 종교가 있는 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 수업 수강경로는 인간관계증진 측면에서 학교 외 특강, 대학원수업, 학부수업, 기타경로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중·고등학교 성장도시는 일반기능, 인간관계증진, 다문화가정배려영역의 효능감 모두 특별시·광역시에서 자란 집단보다 읍·면, 중·소도시에서 자란 집단의 다문화적 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험,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도, 다문화가정 자녀 접촉여부에서는 하위영역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해외체류여부, 해외체류목적, 연령, 전공, 교육대학원 입학동기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다문화 태도 전체와 다문화적 효능감 전체의 상관관계는 상관계수 r=.563(p<.001)으로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과 다문화적 효능감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상관계수 r=.591(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교육과정태도가 r=.266(p<.01)으로 가장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과 다문화적 효능감의 하위영역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일반기능 측면의 효능감에서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r=.539(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교사역할, 교사교육, 교육과정태도 순으로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났다. 다음 수업기능측면에서도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r=.507(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교사역할, 교사교육의 순으로 정적인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육과정에 대한 태도와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그 외 인간관계증진과 다문화배려측면의 효능감에서도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가장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교사역할에 대한 태도, 교사교육태도, 교육과정태도 순의 정적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다문화적 효능감의 하위영역 중 수업기능측면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그러므로 예비교사 양성과정에서는 학습자료 개발 및 수업지도 과정이 포함된 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다문화 수업 수강경험, 다문화가정 접촉,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이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긍정적인 태도 및 효능감을 형성하는 만큼, 중등 사회과 예비교사 교육과정에서는 직접 다문화 관련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This country is expanding to a multicultural society as the outburst of multicultural family, thus, a multicultural education would be significant before everything else. Since social studies education, particularly, handles the demand of society and state sensitively, it is germane to the multicultural education, and it is very important to examine the role of social studies education teachers. Moreover, as judging from the figure of multicultural student, the chances that the multicultural education becoming an essential issue are pretty excellent by the time when the current social studies education preservice teacher become the actual one. In that sen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the social studies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o are qualified with some diverse background factors among the preservice teachers. We carried out survey targeting on social studies education in 14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locate in metropolitan area. We have collected 177 papers overall, and selected 162 out of them as the object of research except for 15 papers which were answered faithless or by current or short-term teachers. For this study, we have used SPSS win 18.0 program to analyze, and the findings are as in the following. First,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educaion major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recorded each 4.08 and 3.67 points that are quite high by and large. On the other hand, the lesson function aspect was answered low relatively. Second,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are a correlation coefficient, r=.563(p<.001), and it showed high normal correlation. As we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ubordinate scope of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all those subordinate scopes turned up as static correlation. But in the aspect of lesson function, all showed the meaningful static correlation except the attitude towards the education procedure. Third, as we look up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in accordance with the background variable of social studies education major students in graduate school, the semester showed some meaningful differences statistically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instructor’s role attitude among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the students in the third and fourth semester showed some meaningful differences from each students in the first and second semester or in the fifth and sixth. Though the multicultural efficacy also showed the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n the aspects of the consideration to multicultural family, it didn’t turned up meaningful in the post-hoc comparison. The occupation, the status of living abroad, and the object of living abroad showed meaningful differences statistically only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First of all, the occupation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the teacher’s role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status of living abroad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object of living abroad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gender, religion status, the route of registering the multicultural lesson, and the senior secondary school growing city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only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First, the gender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aspects of the general function and the improvement in personal relationship as the male appeared higher than the female. For the religion status, the group with no religion showed statistically more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function and the lesson function than of the group with religion. The route of registering the multicultural lesson showed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as it appeared as the special lecture off the campus, the graduate course, the undergraduate study, and some other routes in the aspect of the improvement in personal relations. In the senior secondary school growing city, the group grew up in the small towns and the small and medium sized cities showed higher multicultural efficacy for the domains of the general function, the improvement in the personal relations, and the consideration to multi-cultural family than of the group grew up in the metropolitan cities. The experience of registering lessons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and the contact condition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showed high multicultural efficacy and attitude, thus there has shown very clear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since the group has experiences of taking lessons related to the multiculture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 than the group with no such experience in the teacher’s general attitude, teacher’s role attitude, and the education procedure attitude, there is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t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as all the subordinate scopes appeared higher. For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group with higher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 and efficacy in both subordinate scopes of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in comparison with the other group with no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For the contact condition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the group which has only experience in contact in the general attitude among the multicultural attitudes showed higher multicultural attitude than of the group with no contact. On the other hand, it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because the group which has experience in contact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showed higher efficacy than of the group with no contact. The gender, the major, and the purpose of admission to the graduate school all showed no meaningful difference statistically both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Namely, although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education major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re relatively higher than of the college students who are the preservice teacher, the aspect of the lesson function in the subordinate scope of the multicultural efficacy showed relatively lower. As a consequence, further expansion of the curriculum including the development of learning material and the lesson instruction process is necessary. In addition, since the experience in registering the lesson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contact with the multiculture, and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has formed positive attitude and efficacy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t implies that more opportunity for experiencing the multiculture in person should be provided in aspect of the teacher education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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