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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와 모스크바장로회신학대학교의 교회개척

        한재희 호남신학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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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이 요약 할 수 있다. (1) 서론부분에서는 다음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오늘날까지 수행해 온 선교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선교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대안으로 교회의 진정한 선교를 위해서 선교의 근원을 하나님 자신이라는 점과 선교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점에서 시작했다. 연구방법으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 안에 있는 교회와 하나님의 선교를 찾으려했다. 연구절차로는 러시아교회 특히 모스크바장로교 신학대학교에 의해서 개척된 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러시아 교회개척을 살펴보았다. (2) 교회론의 변화에서 교회의 정의를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찾고자했다. 즉,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성령의 전으로서의 교회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물론 이것은 사도 바울이 본 교회이다. 여기서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는 점과 교회는 제도가 아니라 에클레시아인 하나님의 백성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성령의 전안에서 교회의 속성을 갖는다. 교회의 속성은 하나된 교회로서 하나됨과 거룩한 교회로서 거룩성과 보편적인 교회로서 보편성과 그리고 사도적인 교회의 사도성이다. 하나님의 선교는 사도성 안에서 계속되는 보냄을 갖는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부르심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되며 성령의 전이된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로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선교적인 사명을 수행하는 가운데 교회의 존재의 근거를 갖는다. 과거의 선교에 있어서 교회를 위한 선교나 선교열정으로 인위적인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와 다른 제도적 교회가 행한 선교의 한 모습이었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인 에클레시아 역시 하나님의 선교로 부름을 받고 있으며 에클레시아인 교회는 그 부름에 응답해야 한다. 하나님의 선교에 응답하는 교회만이 참된 교회로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교회만이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는 종말론적 공동체가 된다.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 관계에서는 교회는 곧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부활의 빛 속에서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를 선취한 교회가 세상 속에서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야 한다. 세상은 하나님이 사랑한 세상으로 교회는 세상 가운데서 그 역사성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어 가야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교회와 세상과 선교, 교회와 이성과 하나님의 나라, 교회와 역사와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교회와 정치와 하나님의 나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3) 러시아 개신교회에서는 먼저 러시아 정교회를 먼저 밝혔다. 왜냐면 러시아는 러시아 정교회의 영향 속에서 이루어진 백성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인들에게 러시아 정교회는 종교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러시아 개신교회 역시 그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러시아 정교회와 러시아에 대해서는 러시아와 정교회, 러시아국가교회, 그리고 동방 정교회의 중심된 선교신학를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러시아 개신교회에 대해서는 먼저 러시아 개신교의 전래와 전파지역 그리고 선교의 대상, 오늘의 개신교의 성장을 이루어낸 지하교회의 고난과 소망 속에서 승리한 러시아 개신교회로 보았다. 이는 초대교회가 로마의 핍박을 딛고 일어난 것처럼 러시아 개신교회가 갖고있는 신앙의 전승 속에서 오늘날까지 러시아교회가 남은 자로서 성장하는데 큰 바탕을 이루었다. (4) 본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하나님의 선교에서 본 러시아 교회개척인데 먼저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개념을 정리했다. 즉,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도구이며, 선교의 근원은 하나님 자신에게 있고 그 선교의 내용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삶을 통한 교회의 참여이다. 교회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선교공동체이며 성령은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도록 인도하고 이루시는 분이다. 따라서 인위적이거나 제도적 교회에 의한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에서 배제된다. 이 같은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에서 모스크바 장로교신학대학교에 의한 교회개척을 살펴보았다. 특히 교회개척의 의미를 하나님의 선교와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복음과의 관계에 비추어 찾고자 했다. 여기서 교회개척은 단순한 양적 증가의 의미보다는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복음의 활성화와 러시아 교회의 요청에 의한 상황화이며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모스크바 장로교신학대학교의 교회개척은 '러시아인에 의한 러시아선교'의 과정이며 신학교육의 장으로 신학과 교회의 유기적 상호관계 속에서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모스크바 장로회신학대학교에 의한 교회개척은 러시아 개신교회의 활성화에 참여하는 역동적 기능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 교회개척의 방법과 성장에 있어서 러시아 교회의 성장은 양적인 교회성장보다는 러시아교회에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는 유기적인 신앙공동체가 될 때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바른 교회의 바른 성장이라는 것이다. 러시아교회의 특징으로는 신학적 특징으로 러시아 정교회의 영향 속에서 성례전의 중시와 사랑의 신학 그리고 도덕성과 부활의 신학을 들 수 있다. 예배학적 특징으로 러시아 교회가 지니고 있는 신앙전승 속에는 말씀의 선포뿐만 아니라 찬양과 시 낭송 등 신앙고백적인 적극적인 참여를 들 수 있다. 목회학적 특징은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친교공동체로서의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러시아 교회의 선교 신학은 과거 핍박의 시기를 지나는 동안 교회들은 기본적으로 에큐메니칼 정신을 공유하고 있다. 개척교회의 분류는 러시아교회의 신앙전승을 토대로 하는 교회들과 모스크바 장로교 신학대학교에 의해서 개척된 교회들로 나눌 수 있다. 개척된 러시아교회들은 비록 한국교회의 협력 속에서 개척되고 있을지라도 러시아 교회가 지니고 있는 신앙의 전승 속에서 러시아적인 장로교회로 태어나야 한다. 러시아 교회는 러시아에서 역사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러시아 교회는 러시아에서 요구되는 개인의 영혼구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선취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예배 공동체인 교회는 세상과의 관계에서는 선교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 본질이 선교적이며 선교적이어야 한다. 선교적인 교회만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가 된다. 하나님의 선교는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오늘 러시아교회에서도 요구된다. 러시아 교회개척과 러시아 교회의 성장은 교회의 제도나 교회에 대한 단순한 개종을 넘는다. 이것은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개종하는 교회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이 세상에서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함으로서 새로운 변화를 찾을 수있다. 그 동안 양적 성장을 거듭한 한국교회에게 교회 갱신의 필요성과 교회갱신 기회를 갖게 한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질적인 성장을 위한 선교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쇄신하는 겸손한 자기 비움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러시아교회와 파트너쉽(partnership)의 선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되고 성령의 전이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된 세계교회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러시아교회의 개척은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개교회 차원의 단순한 한국교회의 이식과 확장이 아니라 러시아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지체로서 의미를 가진다. 러시아교회는 러시아의 정교회의 영향 속에서 그 동안 성장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러시아교회는 러시아 정교회에도 충격을 줄 수 있도록 개인구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우월한 도덕성을 계속 전승해야하고 다양한 계층에서 요구되는 삶의 질문에 대해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응답 해야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삶으로 모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 가야한다. 이를 위해서 러시아 교회는 특히 정교회의 선교신학 가운데 하나인 사랑의 신학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선교를 해야한다. 오늘날 선교의 내용과 활동도 변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과의 관계 속에 있는 교회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근본적이고 선교의 큰 틀인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러시아교회가 열린 마음으로 러시아라는 세상과 친교를 이루어 갈 때 러시아 교회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강한 믿음과 소명의식 그리고 리더쉽(leadership)과 책임감을 가진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한국교회는 러시아교회를 통해서 나눔과 친교공동체로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고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하나된 교회를 위해서 한국교회는 값비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삶을 나누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보여주어야 한다. 다양하고 활발한 선교활동가 곧 값비싼 은혜는 아니다.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교회는 값싼 은혜 속에 있다. 오늘 한국교회에게 필요한 것은 한국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값비싼 은혜를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가운데서 구해야한다. 한국교회는 값비싼 은혜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고 자기비움으로 경계를 넘어가는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해야 한다. 우리를 변화시키고 화해시키는 하나님의 선교는 한국교회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편애하시는 가난한 사람들과 약한 자들과 억압받는 자들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나누고 치유하는 교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

      • 광주·전남지역 중국 유학생들의 한국의류제품 구매행동에 관한 연구

        자오링링 호남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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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China has gradually globalized, consumers in China have changed for culture-oriented consumption life, getting out of the propensity to materially consume. In particular, China has imported Korean popular culture such as Korean drama, K-pop, and Korean movies since the end of 1990s, which triggered the Korean wave in China, and brought out growing interest in Korean culture and society such as fashion, food, cosmetics, and hair style, together with sensational popularity in Korean pop culture such as Korean drama, K-pop, and Korean movies. China with approximately 1.3 billion people serves as a manufacturing plant of the world, which is grabbing attention from the world people for the global market. Together with rapid growth in economy, increased income and education levels, and improved standard of living, the quality of average life has risen, so the consumption pattern of the people has changed from the basic necessities of life to decent life which they can afford. Following global luxury goods and the latest fashions in Europe is not a rare case any more in China today. Such a change also has led to change in clothing consciousness of the people in China. For Chinese today, clothing is no more a fundamental need, but a symbol for personal satisfaction or individuality expression, representing their social status. Behind this, there is considerable purchasing power of Chinese students who study in South Korea. The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South Korea use and enjoy trendy Korean clothing, culture and music, and then recommend and promote them to their family and friends in China. Research on purchasing behavior of the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South Korea will enable Korea clothing industry to establish long-term strategy and strategy for its advancement to Chinese market. Thus, this research herein aims to investigate what difference the purchasing behavior can make by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argeted for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South Korea on their purchasing Korean clothing products. To achieve thi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o obtain what difference each of the purchasing behavior can make by demographic characteristics such as age, region, academic background, residence period in South Korea,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and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on clothing, by classifying purchasing behavior into 5 factors (i.e. purchase motivation, information source, apparel attribute, store selection criteria, and after-purchase satisfaction). The questionnaire survey was intended for Chinese students attending 10 universities in Gwangju and Jeonnam areas, including Honam University, Chosun University, Gwanju University,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wangju Women's University, and Nambu University in Gwangju, Sunchon National University in Sunchon, Sehan University and Mokpo National University in Mokpo, and Dongshin University in Naju. For data collection, a total of 250 copies of the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from May 7, 2014 to May 18, 2014 with each 25 copies of them distributed to the universities, and the 208 copies of them were collected. Out of them. a total of 183 copies of them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data, except for 25 copies of them having inappropriate responses. Results show that the average values of items 'Because of the change of seasons', 'Purchase experience in their past', 'Color', 'Quality of Product' and 'Suitability of body type (comfortable wearing sensation and size)' were the highest 3.60, 3.27, 3.85, 3.74, and 3.60, respectively for purchase motivation, information source, apparel attribute, store selection criteria, and after-purchase satisfaction. Purchasing behavior by age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difference by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two items 'worn clothing' and 'to show financial affordability'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urchase motivation by region, and the four item 'to show financial affordability', 'because of the change of seasons', 'to wear trendy clothing', and 'to wear clothing on holidays and birthday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urchase motivation by academic background, meanwhile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urchase motivation by residence period in South Korea. Firstly, when it comes to purchase motivation, the four item 'Because of feeling the urge by seeing clothing displayed in shops', 'To wear trendy clothing', 'Because of desire to wear new product of fashion magazine' and 'To participate in social activitie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urchase motivation by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The four items 'Because of feeling the urge by seeing clothing displayed in shops', 'to wear trendy clothing', 'to express my individuality with clothing' and 'because of desire to wear new product of fashion magazine'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urchase motivation by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on clothing. Secondly, when it comes to information source,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formation source by region, meanwhile the two items 'advice from sales clerk' and 'advice from friends or co-worker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formation source by academic backgrou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formation source by resident period in South Korea. The four items 'clothing of entertainers and celebrities', 'advertisement through printing media (e.g. newspaper, fashion magazine advertisement), 'newspaper and broadcasting articles about fashion', and 'display of shops or shop window'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formation source by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meanwhile one item 'clothing of entertainer or celebritie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formation source by average monthly spending money on clothing. Thirdly, when it comes to a 중국은 점점 글로벌화가 되면서 중국 소비자들이 물질적 소비성향에서 벗어나 문화 중심적 소비의 삶을 추구하도록 변화시켰다. 특히 1990년 말 이후 중국은 한국드라마, 가요, 영화 등 대중문화를 수입하여 큰 인기를 끌어 ‘한류’가 형성 되었으며, 한류열풍으로 중국에서는 한국의 드라마, 가요, 영화 등의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선풍적인 인기와 이에 의해 촉발된 패션, 음식, 화장품, 헤어스타일 등과 함께 한국의 문화와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13억이라는 방대한 소비인구를 갖고 있는 중국은 전 세계의 제조공장으로서 또한 세계시장으로 세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경제적인 급성장과 더불어 국민들의 소득 수준이 증대, 교육수준의 향상, 생활수준의 개선 등으로 평균적인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으며 기본적인 의식주 수준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의 여유를 추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소비패턴이 바뀌었다. 세계적인 명품을 구매하고 유럽 및 최신유행을 추구하는 것은 중국에서 더 이상은 과거에는 보기 드물었던 희한한 일이 아니다. 이러한 변화는 중국인들의 패션에 대한 의식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하였다.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의복은 더 이상은 의, 식, 주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욕구가 아니라 개인의 만족이나 개성표현 또한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기 위한 상징으로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한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중국학생들의 구매력을 무시할 수 없다. 재한 중국유학생들은 한국의 패션, 문화, 음악 등을 직접 사용하고 중국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홍보하기도 한다. 중국 유학생들의 이런 구매행동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한류의 장기적인 전략과 한국의류산업의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중국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패션의류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서의 구매행동이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구매행동을 구매동기, 정보원천, 의류제품 선택속성, 점포선택기준, 구매 후 만족도 등 5가지로 구분하여 연령, 지역, 학력, 한국 거주기간, 한달 평균 용돈, 한달 평균 의류구매 지출 등의 특성에 따라 각각의 구매행동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설문지 조사를 통해 알아보았다. 설문조사는 광주·전남지역의 10개 대학에서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0개 대학은 광주지역의 호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이고 순천지역의 순천대학교, 목포지역의 세한대학교, 목포대학교, 나주지역의 동신대학교이다. 자료의 수집은 2014년 5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각 대학별로 25부씩 총 250부를 배부하여 최종 208부가 회수되었으며, 이 중 응답내용이 불완전하거나 성실하지 않은 25부를 제외한 총 183부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구매동기에 있어서는 ‘계절이 바뀌므로’ 문항의 평균값이 3.60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정보원천에 있어서는 ‘본인 과거의 구매경험’의 평균값이 3.27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의류상품의 선택속성에 있어서는 ‘색상’의 평균값이 3.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점포선택기준에 있어서는 ‘상품의 품질’의 평균값이 3.74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구매 후 만족도에 있어서는 ‘체형과의 적합성(편안한 착용감, 사이즈)’의 만족도 평균값이 3.60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에 있어 연령에 따른 구매행동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동기에 있어서의 차이를 살펴보면, 지역에 따른 구매동기의 차이에 있어서는 ‘옷이 낡아서’,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보이기 위해서’의 두 문항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력에 따른 구매동기의 차이에 있어서는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보이기 위해서’, ‘계절이 바뀌므로’, ‘유행하는 옷을 입기 위하여’, ‘명절, 생일 등에 입기 위하여’의 네 문항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 거주기간에 따른 구매동기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서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 평균 용돈에 따른 구매동기의 차이에 있어서는 ‘매장에 전시된 의복을 보고 충동을 느껴서’, ‘유행하는 옷을 입기 위하여’, ‘패션잡지의 신상품을 입고 싶어서’, ‘사교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 의 네 문항에 대해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달 평균 의류구매 지출에 따른 구매동기의 차이에 있어서는 ‘매장에 전시된 의복을 보고 충동을 느껴서’, ‘유행하는 옷을 입기 위하여’, ‘옷차림으로 나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패션잡지의 신상품을 입고 싶어서’ 의 네 문항에 대해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정보원천을 살펴보면, 지역에 따른 정보원천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력에 따른 정보원천의 차이에 있어서는 ‘판매원의 조언’,

      •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의 관광기념품 구매속성의 차이에 관한 연구

        우타오 호남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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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의 활성화는 관광수입 증대에 기여하는 등 관광산업발전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다. 즉 지역 고유의 관광기념품 개발은 판매수익을 증진하고 고용을 증대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또한 관광기념품은 여행의 추억을 상기시킬 뿐 아니라 여행경험을 증명하는 수단이며, 사람들은 기념품을 소유함으로써 어느 정도 강한 실제감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본 연구는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에 대한 관광기념품 구매속성에 대한 문헌고찰을 통하여 이론적 틀을 정립한 다음,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분석을 통해 양국학생간의 구매속성의 차이를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관광기념품사업자에게 관광기념품의 개발 및 판매 전략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중국관광객은 한국 전체 외래 관광객의 비율 중 일본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한국관광에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중국유학생은 전체 유학생의 68.91%로 매우 높은 비중을 보이며 양적부문과 성장률에서 크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구매속성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관광기념품을 개발할 경우 관광기념품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내·외국인간의 구매속성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조사시기는 2011년 2011년 05월 20일부터- 2011년 05월 29일까지 10일 동안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대표적 대학교 4곳인 광주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호남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 340명을 연구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설문지는 총 340부를 배포하여 310부를 회수하였고, 이 중 일부 주요항목의 누락이나 불성실한 응답처리로 통계분석에 어려움이 있는 17부를 제외한 유효한 설문지인 293부를 가지고 최종적으로 실증분석에 이용하였다. 본 연구는 기존의 문헌연구과 현장조사방법으로 설문지법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조사대상범위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대학교 중 연구방향에 부합하고 대표성을 지닌 광주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호남대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회수된 설문자료는 SPSS 18.0 for windows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 통계분석, 요인분석, 독립표본 t검정(T-test)과 일원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관광기념품 구입이유와 구입하지 않은 이유에 있어서 특히 관광지의 특징을 담은 상품이 없어서와 다른 곳에서도 살 수 있어서라는 항목이 높게 나타났는데, 관광기념품은 우선적으로 소재의 다양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 유형의 소재뿐만 아니라 무형의 소재를 이용한 제품기획과 보편타당하고 특색 있는 의미부여로 천편일률적인 형태에서 진일보한 다양하고 독특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해야한다. 둘째, 한국대학생과 중국유학생 중 모두 개인관광의 형태가 가장 높았고, 중국유학생은 차선으로 단체관광의 비중이 높았지만 한국대학생의 경우에는 단체관광과 가족관광의 비중이 비슷하였다. 특히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 모두 관광정보원에서 인터넷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한국대학생의 경우에는 TV나 인터넷, 관광 관련 책자를 통해서 중국유학생은 인터넷, 여행사나 친구를 통해 관광정보를 얻는 것으로 확인되어 관광프로모션이나 정보제공의 원천이 되는 이곳들의 정보제공 수월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비용에서 한국인 학생들은 본인수입과 타인의 도움이 비슷한 양상을 보였지만 중국유학생의 경우에는 타인의 도움이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셋째, 관광기념품의 재 구매와 추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관광기념품의 가격 및 품질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생산업체와 판매업체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개발과 함께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의 관광지이미지에 따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의 차이에 관한 연구

        양디순 호남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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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the exchanges between the China and Korea became active since the two countries established diplomatic relations with each other in 1992, As Korea designated China as a country for free overseas travel since May 1998, the demands of Koreans for travel to China increased, and at the same time, the number of tourists visiting Korea from China is also increasing day by day. Korea eased the conditions on visa issuance for Chinese since August 2010 in order to attract Chinese tourists, and among the total tourists visiting Korea in 2011 (979 million persons), the Chinese tourists account for 22.7%, which is the second highest ratio next to that of Japanese tourists. Chinese tourists visiting Korea are on the rise. According to the statistics of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the statistics of entrance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abroad into Korea are also recording a high growth rate every year. As the Chinese students studying abroad are staying for a long time, the ratio of their demands for tourism in the tourism market is getting increasingly higher. In addition, as the student tourists have the characteristics which are distinguished from those of the tourism behaviors of general tourists, the need to grasp the differences in selection attributes on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is being raised. This study has its primary purpose to closely examine the differences in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abroad and Korean college students in order to achieve the objective of study.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be able to present a new direction of study in the sector of student tourism targeting students studying abroad which is lacking currently and to thereby constantly increase the visits of foreign tourists to Korea and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ourism industry by studying the differences in degree of provision of tourist destinations and selection attributes depending o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of Chinese college students, which account for a great ratio among the students studying abroad, and Korean college students. The questionnaire was framed on the basis of the previous studies, and the survey was conducted with 360 Chinese students studying abroad and Korean college students who are in Honam University located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as the subject at the same university since December 1st, 2011 until December 20th, 2011 (for 20 days). In addition, for the statistical treatment of collected data, this study conducted the data coding and also conducted the descriptives, frequency analysis,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paired samples t-test and Two-way ANOVA by utilizing the SPSS 18.0 for Windows, which is an analysis package for social science survey. First, for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four factors were extracted as a result of factor analysis, and for the degree of importance of selection attributes of tourist destinations, four factors were extracted as a result of factor analysis. Second, as a result of analysis on differences in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gender, grade and age, and there is no difference i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annual income and number of siblings. Third, as a result of analysis on differences in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tourism behavioral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there is no difference i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accommodations, means of transportation, form of travel and the length of visit and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image of tourist attrac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acquisition of information and accompanying to visit. Fourth, as a result of analysis on the differences in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gender and there is no difference in the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grade, age, annual income and number of siblings. Fifth, as a result of analysis on the differences in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tourism behavioral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acquisition of information, accompanying to visit and form of travel and there is no difference in the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depending on nationality and accommodations, means of transportation and length of visit. Sixth, as a result of IPA analysis on degree of provision-degree of importance on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the location was on the Quadrant I, which represents a high degree of provision and a high degree of importance in the IPA graph on selection attributes on tourist destinations, and thus it was evaluated that a constant management and maintenance is needed from now on. Quadrant II represents a high degree of provision but a low degree of importance, and thus the items shown in this quadrant require an intensive management and operation. Quadrant III represents a low degree of both provision and importance, and even if the degree of importance is low, the improvement and investment should not be excessively concentrated. In Quadrant IV, it belonged to the self-orientation and universal value pursuit group. 한국은 1992년 중국과 국교가 수립된 이후 양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1998년 5월부터는 중국을 해외여행 자유국가로 지정하면서 한국인의 중국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동시에 중국에서 한국으로의 방한 관광객의 수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은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0년 8월부터 중국인에 대한 비자발급조건을 완화하였고, 2011년 전체 방한 관광객(979만 명) 중 중국인 관광객은 22.7%로 일본인 관광객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교육과학기술부의 통계에 의하면 중국유학생의 한국입국통계 또한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중국유학생의 관광수요는 이들이 장기적으로 체류하는 특성 때문에 관광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학생관광객 또한 일반관광객의 관광행동과 구별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중국유학생들의 장기적인 체류의 특성으로 볼 때 관광지이미지에 대한 선택속성 차이를 파악할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의 관광지이미지에 따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의 차이를 규명하는데 일차적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유학생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대학생과 한국대학생의 관광지이미지에 따른 관광목적지 제공도와 중요도 차이를 규명하는 것을 두 번째 목적으로 연구함으로써, 현재 부족한 실정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관광부문에 있어서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며, 이러한 연구는 외래 관광객의 한국방문을 지속적으로 높여 관광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연구의 설문지 구성은 선행연구를 토대로 작성하였으며, 호남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중국유학생과 한국대학생 360명을 연구대상으로 호남대학교에서 2011년 12월 1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20일간)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통계처리는 데이터 코딩을 거쳐, 사회과학조사 분석패키지인 SPSS 18.0 for Windows를 활용하여 기술 통계분석,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대응표본 t검정, Two-way ANOVA를 실시하였다. 첫째, 관광지이미지는 요인분석 결과 4개 요인이 추출되었고, 관광목적지의 선택속성도 요인분석 결과 4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둘째, 국적과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관광지이미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국적과 성별, 학년, 연령 등은 관광지이미지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국적과 연간소득, 형제자매 수 등은 관광지이미지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국적과 관광행태적 특성에 따른 관광지이미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국적과 숙박시설, 교통수단, 여행형태, 체류기간 따른 관광지이미지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국적과 정보취득, 동반형태 따른 관광지이미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국적과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국적과 성별에 따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국적과 학년, 연령, 연간소득, 형제자매 수에 따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국적과 관광행태적 특성에 따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국적과 정보취득, 동반형태, 여행형태 등은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국적과 숙박시설, 교통수단, 체류기간 등은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대한 제공도-중요도의 IPA 분석결과, 관광목적지 선택속성에 대한 IPA 그래프에서 높게 나타나는 제공도와 중요도는 제Ⅰ사분면에 위치하여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 및 유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Ⅱ사분면은 제공도는 높은 반면, 이에 대한 중요도는 낮게 나타나, 이 면에 나타난 항목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관리와 운영이 요구된다. 제Ⅲ사분면은 제공도와 중요도가 모두 낮게 나타났으며, 중요도가 낮다고 하여 개선 및 투자가 과도하게 집중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 부분의 속성은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낮은 우선순위 부분에 대해서는 제한된 자원이 소비되어져야 한다. 제Ⅳ사분면에서 자기지향 및 보편적 가치 추구 집단이 이 면에 나타났다.

      •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의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H대 사회봉사과목 수강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정진희 호남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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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사회봉사에 대한 사회적인 필요성과 요구로 인해 대학차원에서의 사회봉사활동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학습을 도모하는 교육활동으로 봉사학습이 폭넓은 지지를 받음으로써 대학 내 사회봉사과목을 통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급증하고, 이들의 봉사활동 관리 및 활성화 방안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2004년 사회통계조사에 의하면 전체 자원봉사자의 60%이상이 6개월 이내에 봉사활동을 중도에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원봉사자의 중도 탈락 현상은 새로운 자원봉사자를 교육시키고 훈련시키는데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고려할 때 사회복지기관의 업무의 효율성을 저하시키고,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등 사회 전체적으로 많은 비용 손실을 초래하여 자원봉사자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의 시급함이 선행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사회봉사 과목 수강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지속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여, 급증하고 있는 사회봉사 과목을 통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지였으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개인요인(개인적 속성, 사회봉사과목 수강동기, 봉사활동 경험, 사회적 책임감 및 시민의식,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 기관요인(기관의 유형, 봉사활동 내용, 봉사활동 시간, 담당자와의 관계, 기관에서의 교육), 학교요인(사회봉사과목 구성과 내용, 정책적 지원 및 관리)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연구문제에 따른 가설들을 검증하기 위하여 호남대학교 재학생중 지역사회봉사과목을 수강한 대학생 남·녀 1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한 자료는 SPSS 10.0 통계 패키지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요인 중 대입이후 봉사활동 경험과 학년, 사회적 책임감 및 시민의식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봉사활동 경험이 있을수록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사회봉사 과목을 통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학생 수는 저학년일수록 많으나 중단하는 비율이 높고, 학년이 높아질수록 참여하는 수는 적으나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비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적 책임감 및 시민의식에 따라 봉사활동 지속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기관요인 중에서는 봉사활동 내용,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봉사활동 지속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단순노력봉사나 업무보조 등 간접적인 봉사활동보다는 프로그램 진행 및 보조, 학습 및 생활지도 등 직접봉사활동을 할 경우 지속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봉사활동 시간이 3-4시간 인 경우보다 1-2시간인 경우가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학교요인은 사회봉사과목 구성 및 내용과 정책적 지원 및 관리요인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사회봉사과목 구성 및 내용에서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정책적 지원 및 관리에서는 전담부서의 역할과 프로그램 개발의 적극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즉 전담부서의 역할에 따라, 프로그램 개발의 적극성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연계성에 따라 봉사활동 지속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넷째, 자원봉사활동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개인요인 중에서는 학년과 사회적 책임감 및 시민의식이, 기관요인 에서는 봉사활동 내용, 학교요인에서는 사회봉사 교과목의 다양성이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효과적인 관리와 활성화 방안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자원봉사자 활용 기관 및 담당자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과 배려 둘째, 자원봉사자의 개인적 성향을 고려한 봉사활동 배치 셋째, 대학의 사회봉사 전담부서 설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조직 구성 넷째, 학교교육의 활성화 및 학교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들은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Recently, social service activity of university students is considered important due to the social necessity and request on social service, and service learning as a educational activity is having support for enhancing the learning of university students. As the number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who attend university lectures of social service is on the increase, it is necessary to draw up programs for managing and encouraging the students' service activities. According to the Socio-Statistical Survey in 2004, however, more than 60% of the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are shown to give up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in the middle of volunteering. Considering the cost and time used for educating and training new volunteers, the dropping-out of the volunteers causes enormous social cost loss including the efficiency decline in the operations of social welfare agencies and the quality deterioration in the services provided for those who need the services. Preliminary studies have shown that it is urgent to take a measure for the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to be able to continue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The purposes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who attend university lectures of social service to continue their volunteer work, and find out measures by which the rapidly-increasing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can continue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For identifying the factors affecting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who continue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the author divided the factors into the individual factors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e motive by which the students attend the social service lecture, the experience in social service activities, social responsibility and citizenship, the recognition on volunteer activity), agency factors (types of agencies, contents of social service activities, hours of service activities, relations with persons in charge, training by agencies), and university factors (construction and contents of social service lectures and formal support and management). In order to verify the research hypotheses, the 146 male and females students in Honam University who took the local social service lecture were presented of questionnaires, and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SPSS 10.0. First, as for the individual factor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experience in social service activities after entering university, academical year, and social responsibility and citizenship. The more the students had the experience in social service activities, the more they continued to participate in the activities. Among those who were lower-year students, the number of those who did volunteer work was high but the rate of dropout was also high. Meanwhile, in higher-year students, the number of volunteers was low but the rate of continuing was high. In addition, there was a difference in continuing social service activities due to social responsibility and citizenship. Second, as for the agency factor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continuing social service activities according to contents of social service activities and hours of service activities. In other words, the students tended to continue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longer when they performed direct service activities such as progressing and assisting programs or teaching and life-guiding rather than indirect service activities such as mere labor-intensive activities or office assisting. Also, those who spent one to two hours in social service activities tended to continue their volunteer work longer than those who spent three to four hours. Third, as for the university factors including construction and contents of social service lectures and formal support and management, there was no significant result in the construction and contents of social service lectures.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results in the role of agencies in charge, the positiveness of developing programs, and the connection with communities in the formal support and management.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the students' continuing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showed differences due to the role of agencies in charge, the positiveness of developing programs, and the connection with communities. Fourth, according to th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cademical year and social responsibility and citizenship in the individual factors, contents of social service activities in the agency factors, and curriculum diversity of social service activities were variables affecting the students' continuing their social service activities. On the basis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author presents proposals for effective management and encouragement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as follows: (1) the recognition and consideration of the social welfare agencies and persons in charge on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2) the arrangement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in social service activities according to individual inclinations, (3) the establishment of social service department and the positioning of experts in universities, and (4) Promotion of university education and active support of university authorit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may be used for promoting volunteer work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 베트남 초급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말하기 교재 개구발 방안 연구 : -대학 강의용 교재를 중심으로-

        부반미 호남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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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과 한국 간의 수교 이후 양국의 경제ㆍ정치ㆍ문화 교류가 급속히 확대되면서 한국어 통ㆍ번역 인재와 한국 관련 전문가 수요의 증가로 한국 관련 인력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베트남 학습자들이 날로 늘어나면서 한국어 자료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특히 이들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의 개발이 절실해지고 있다. 그동안 베트남 학습자를 위한 교재 개발에 대한 연구는 주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결혼 이민자와 외국인 유학생과 관련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베트남 학습자를 위한 기능별 교재에 대한 논의는 아직까지 본격화되지 못하였으며,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습자, 특히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재 개발에 대한 연구는 찾아보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베트남 학습자의 주요 학습 목적이 한국 사람과 유창하게 의사소통하는 것임을 고려할 때 이들 학습자를 위한 초급 한국어 말하기 교재 개발이 필요하다. 본고는 베트남 내 대학교 한국어과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 교육 상황을 살펴보고, 한국에서 출판된 한국어 초급 교재와 베트남 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교재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베트남 대학교 한국어 학습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분석의 결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습자를 위한 초급 말하기 교재 개발 방안을 제안하고자 다음과 같이 연구를 진행하였다. 제1장에서는 연구 목적 및 필요성을 제시하고, 베트남의 한국어 교육과 교재 개발에 관련된 기존 연구 및 말하기 교재에 대한 선행 연구를 살펴보았다. 제2장에서는 베트남 대학에서의 말하기 교육 현황과 실제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어 교육 과정, 한국어 말하기 수업의 현황과 사용하는 교재를 살펴보았다. 본고에서는 하노이 국립 인문사회대학교와 홍방국제대학교를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제3장에서는 말하기 교재 개발을 위한 기초 조사를 실시하였다. 제1절에서는 한국에서 출판된 교재와 베트남 학습자를 위한 교재를 분석하였다. 교재분석은 주로 교재의 내적 구성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으며 주제, 어휘, 문법, 말하기 활동 유형, 그리고 교재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실시하였다. 제2절에서는 교사 요구 분석 결과와 학습자 요구분석 결과를 기술하였다. 설문조사의 구성은 학습자 기본 정보, 한국어 학습 경험에 관련한 질문, 말하기 수업에 사용하는 교재와 관련된 항목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요구분석을 통해서 베트남 학습자를 위한 말하기 교재 개발과 교수 방안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 마지막으로 제3절에서는 제1절과 제2절에서 도출된 결과를 분석한 후 말하기 교재 개발에 대한 시사점을 정리해 보고자 하였다. 제4장에서는 2장과 3장에서 실시한 분석 결과를 통해서 베트남 초급 학습자를 위한 교재 개발 방안과 한국어 말하기 교재 개발 실제를 제시하였다. 2장과 3장에서 살펴본 베트남대학교의 한국어 교육 현황, 설문조사, 교재 분석을 바탕으로 베트남 학습자를 위한 초급 한국어 말하기 교재의 단원 구성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수요목 설계와 실제 교재 모형을 제시하였다. 끝으로 제5장에서는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고 논문의 의의와 한계점, 향후과제에 대해 기술하였다.

      • ‘남농 허건’의 호남화단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수상자 설문조사 분석을 중심으로

        강선영 호남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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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그림의 근대적 변화에 있어서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남화(또는, 남종화)의 계승· 발전은 너무나 잘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 되었다. 조선조 말기의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小痴 許鍊, 1808~1893)의 진도를 온상으로 광주와 목포에 각각 자리 잡은 의재 허백련(毅齋 許白鍊,1891~1977)과 남농 허건(南農 許楗,1908~1987)이 발전시킨 남화의 화맥(畵脈)이 바로 그것이다. 호남지방이 우리나라 회화사에서 ‘예향(藝鄕)’으로 독특한 위상을 가진 것은 조선시대 말기부터이다. 진도 출신의 직업적 화가인 소치 허련은 19세기 서화 문화의 흐름에 큰 역할을 하여 독특한 화맥을 형성하였고, 목포 최초의 화가인 미산 허형 과 목포미술의 꽃을 피운 남농 허건은 목포 미술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 오늘날 남농 허건에게 허련· 허형 의 후광이 크다고 말하지만, 그건 정신적 자산 일뿐 어릴적부터 극빈한 가정에서 역경을 딛고 일어난 자수성가 적 인물이다. 1907년 미산 허형의 4남으로 태어난 남농은 아버지와 목포로 이사 온 이후 80세로 타계할 때까지 60년을 목포에서 생활하였다. 작가적 입장에서 볼 때 지방에만 거주한 불리한 여건과 목포 인근의 빈약한 경제권에서 그림의 수요층이 이라 할 만한 후원자가 없었지만 호남의 남화가 주목받기 시작하자 지방의 애호가들이 그의 그림을 사들이면서 대중들에게 넓게 수용되며 허건을 정점으로 목포에도 그림 매매의 경기가 형성 된 것이다. 이점은 목포미술발전 과 함께 한 산 증인이자, 목포예술계의 상징이다. 허건은 1946년 남화연구원(南畵硏究院)을 만들어 아산 조방원, 도촌 신영복, 청당 김명제, 백포 곽남배, 우남 이옥성, 임전 허문, 전정 박항환, 임농 하철경, 포전 손기종, 지원 박제현, 청남 이원조, 도전 주행복, 춘수 정선심, 율산 주지환, 농산 조은, 임곡 박정수, 동원 허은, 소농 조남윤, 허청기 등 후학을 양성하며 서양화는 일본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젊은이들의 후원을 하며 창작활동에 힘쓰게 하고 같은해 목포미술원(木浦美術院)과 녹영회(綠影會)를 결성해 서양화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시작하였다. 남농 허건은 초대부터 목포예총지부장을 9년이나 지냈고, 수석 수집을 즐기는 ‘목포난석회’ 회장을 3대째 맡아 목포시에 2천여 점의 수석을 기증 하는 등 목포문화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은 남농 허건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의 제자 임농 하철경(현: 한국예총회장 ·호남대학교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이 2004년 제 20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으로 재직 시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며 전국의 많은 미술인들이 참여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기량의 장이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미술공모전 600여 개 중 ‘대한민국미술대전’, ‘남농미술대전’, ‘단원미술대전’ 의 3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예로부터 남도 예술이 살아 숨쉬고 목포에서 남농 허건 선생의 숭고한 예술정신을 기리는 대회야 말로 미술인들의 축제의 장이되고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고 본다. It was a well known historic truth the succession and development of Namhwa (or Namjonghwa) formed mainly in Honam region about the modern transition of traditional picture. The picture legacy of Namwha developed by Euijae Heo Baekryun and Nam-nong Heo Geon located in Gwangju and Mokpo individually and Sochi Heo Ryun located in Jindo which was the hot bed and who was the master of the Namwha in the end of Chosun Dynasty. It was from the end of Chosun Dynasty that Honam region had a special phase as the city of culture and arts in the korean history of picture. Sochi Heo Ryun born in Jindo was a professional painter, who made a specific picture legacy in 19th trend of picture culture and Misan Heo Hyoung who was the first painter in Mokpo and Nam-nong Heo Geon who bloomed the art of Mokpo established the foundation of development of Mokpo arts. Currently, it was told that Nam-nong Heo Geon received the Halo effect of Hur Ryun and Hur Hyoung but that was mainly applied for the spiritual assets. He was born in the poor family but recovered the difficulties and finally made his own fortune. Nam-nong was born as a 4th son of Misan Heo Hyoung in 1907 and lived for 60 years till his death as 80 years old in Mokpo after moving to Mokpo.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rtist, Nam had no choice but to regard his paintings as an unfavorable situation in the countryside, but as the Honam region began to appreciate the paintings of the Honam region, the local residents of Honam region, surrounded by paintings of the Honam region, began to appreciate the popularity of the painting, and the popularity of the painting was raised to the public. Benefits are a testament to Mokpo's artistic development, and a symbol of the Mokpo art scene. Heo Geon established the ‘Namhwa Research’ Institute in 1946 to develop traditional arts, teaching paintings to Asan ChoBangwon, Dochon Shin Yeongbok, Cheongdang KimMyeongje, Baekpo GwakNambae, Woonam Leeokseong ,LymJeon HeoMun, JeonJeong BakHanghwan, LymNong HaCheolgyeong, PoJeon SonGijong, JiWon ParkJehyeon, Cheongnam LeeWonjo, DoJeon JuHaengbok, ChunSu JeongSeonsim, Youlsan JuJihwan, Nongsan Choeun, LimGok ParkJeongsu, DongWon HeoEun, SoNong ChoNamyun, HeoCheonggi et train you, helping young artists come back from stududying abroad, and establishing ‘MokPomisulwon’, ‘Nokyounghoe’. Nam-nong Heogeon donates 2,000 ornamental stones to Mokpo City and an important mission to mokpo art, which has 9 important ‘mokpoyechong’ branch managers and 3 ‘mokponansekhoe’ president. 'Korea Nam-nong Art Exhibition' was established in 2004 by the disciple Ha Cheolgyeong for the artistic spirit and it is an excellent competition where many artists can compete. 'Korea Namnong Art Exhibition' Among the 600 art contests in Korea, 'Korean Art Competition', 'Minnyon Art Competition' and 'Danwon Art Competition' became big contests It seemed to be a festival of artist and gateway of new painter the contest which honor the precious art spirit of Nam-nong Heo Geon in the Mokpo where the art of Namdo is alive and breathing from the past.

      • 대학 골프선수들의 경쟁 상태불안과 경기력 간의 관계 분석

        마정훈 호남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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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 골프선수들의 경쟁상태 불안과 입상경력을 기준으로 한 경기력을 알아보고 각 변수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 골프선수들을 대상으로 경쟁상태 불안과 경기력 간의 차이를 살펴보고 어떠한 관계가 있는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서울특별시 소재 H대학교, Y대학교, J대학교와 경기도 소재 S대학교, G대학교, W대학교, Y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 골프 선수들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 중 응답이 불성실하다고 판단되거나 설문지 내용의 일부가 누락된 12명을 제외하고 최종분석에 사용된 사례 수는 188명이었다. 분석방법은 빈도분석, t-test, 일원변량분석, 중다회귀분석이 사용되었다.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도출되었다. 첫째, 대학 골프선수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경쟁 상태불안 간의 차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t-test와 일워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성별, 학년, 경력과 경쟁 상태불안의 하위변인인 인지적 상태불안, 신체적 상태불안, 상태자신감 간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 골프선수의 경쟁 상태불안과 경기력 간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경쟁 상태불안의 하위변인인 인지적 상태불안, 신체적 상태불안, 상태자신감은 경기력의 하위변인인 우수와 비우수에 정적 또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he performances by the prize-winning competitive state anxiety of college golfer would like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Specifically, the material for Seoul National University this H, Y University, J University and the University, Gyeonggi material S, G universities, W National University, was selected college golfers attending the Y university study. The judge said the response of insincerity or part of the questionnaire, except for 12 people missing and more cases used in the final analysis, was 188 people. Analysis frequency analysis, t-test, way ANOV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he analysis was derived as follows. First, the university as a result of the t-test and ANOVA ilwo to clarify the difference between competitive state anxiety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golfer, sex, grade, and that the subordinate factors in winning competitive state anxiety enemy anxiety, physical anxiety, showed that the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tate confidence. Second, as a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ve state anxiety and performances of the University golfer, competitive state anxiety sub-variables of cognitive anxiety, and physical anxiety, confidence is lower state variables of excellence and performance - talisman was found on a static or impact on non-resistance.

      • 사회봉사활동이 대학생의 의식구조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자아존중감,도덕성,사회복지의식을 중심으로

        채승희 호남대학교 200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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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회봉사활동이 대학생의 의식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연구이다. 대학의 기능인 교수, 연구, 사회봉사의 기능 중 그 동안 사회봉사 활동이 저조한 실정이었다. 이에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대학생의 의식구조를 파악하여 봉사활동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효과성을 규명하여 대학 사회봉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세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1. 사회봉사활동 참여유무에 따라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도덕성, 사회복지의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2. 사회봉사활동 참여자 중 봉사활동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특성 요인과 기관 특성 요인은 무엇인가? 3. 봉사활동 참여자 중 개인적 특성, 기관 특성, 만족도가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아존중감, 도덕성(이타성, 사회적 책임성), 사회복지의식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였으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독립변수들로는 개인적 특성요인으로 성, 학년, 종교, 주관적 계층을 설정하였고, 기관특성으로 희망기관 배정여부, 교육여부, 교육의 도움정도, 업무량의 적절성, 지도감독 정도, 소모임 지원정도, 기관의 협조정도, 보상유무, 만족도를 설정하였다. 연구방법은 서베이 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광주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호남대학교 재학생 중 1학년을 중심으로 6개 단과별로 600명을 조사하여 회수된 588부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여 빈도분석 및 T-test,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대학생과 경험이 없는 대학생간의 자아존중감, 도덕성, 사회복지의식의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학생이 도덕성에서 높은 점수를 보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아존중감과 사회복지의식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봉사활동 참여 경험은 도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봉사활동 참여자의 개인적 특성 요인과 기관 특성 요인이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조사한 결과 개인적 특성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관 특성 중 소모임에 대한 지원, 지도감독 정도, 업무량의 적절성이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셋째, 사회봉사활동이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 개인적 특성은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관 특성 요인은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요인은 봉사활동 태도, 기관의 협조 정도가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며 봉사활동 기관의 협조정도와 참여기간이 사회봉사자의 도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회복지 의식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만족도가 사회봉사활동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사회봉사활동 만족도는 자아존중감과 도덕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봉사활동에 만족할수록 효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봉사활동 만족도가 효과성 결정에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대학생 사회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참여가 도덕성에 영향을 미치고, 봉사활동 기관 특성이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봉사활동에 만족할수록 효과성도 높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기관에서는 봉사자를 위한 교육, 소모임 지원, 능력에 맞는 업무배치, 지도감독 및 평가 등 자원봉사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act of social vlountary activity on the consciousness of university students. Universities are functionally constituted by teaching, researching and social service, but social service has not been done properly so far. By grasping the way college students looked at things, it's intended to stress the need for social voluntary service and make a contribution to vitalizing social service by universities. For the purpose, three research questions are posed: 1. How are the self-esteem, morality and social welfare ideology awareness of college students affected by their social service experience? 2. What are the personal and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that have an influence on service satisfaction? 3. What is the influence of personal characteristics,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and service satisfaction based on the effectiveness of service? To address the research questions, self-esteem, morality(altruism and social obligation) and social welfare ideology are selected as dependent variables. The independent variables that affected them are personal characteristics including gender, school year, religion and socio-economic class, and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including whether to be posted in a specific institute one hopes for, whether of service education, the degree of being helped by service education, workload appropriateness, supervision, institutional support for small group meeting, the extent of being assisted by institution, whether of rewards and satisfaction. Data for analysis are collected 600 students at Honam University In order to examine research guestions, t-test and regression are employed.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if there was any gap in self-esteem, morality and social welfare Ideology between the university students who had ever experienced social voluntary activity and who hadn't, the former group scored higher in morality,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was significant.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 existed in self-esteem and social welfare Ideology. Therefore, service experience exercised an influence on morality. Second, as a result of looking into whether those who had been involved in social voluntary activity were affected in service satisfaction by the personal or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didn't give an impact, but their satisfaction was under the influence of institutional support for small meeting, supervision and workload appropriateness, which were all part of the institution characteristics. Third, the social service effectiveness wasn't affected by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but influenced by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In particular, service attitude and the extent of being cooperated by institution exercised an influence on self-esteem, and the extent of being cooperated by institution and service term had an impact on morality. But social welfare ideology wasn't affected. Fourth,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impact of service satisfaction on service effectiveness, service satisfaction exerted a significant influence on self-esteem and morality. The higher service satisfaction led to better service effectiveness, and social service satisfaction was identified as one of the crucial factors to determine service effectiveness. In conclusion, social voluntary service in the university students gave an impact of their morality, and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made a contribution to raising their satisfaction. And when they were more contented with service, the service effectiveness became greater. Therefore, social voluntary service institutions need to offer voluntary service education, give aid for small meetings, assign workload according to volunteer ability, and ensure proper supervision and evaluation so that volunteers could be managed in a more organized and systematic manner.

      • 대학캠퍼스 내 Sign System에 관한 비교연구 : 호남대, 전남대, 광주여대를 중심으로

        이경산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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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도 수많은 이용자가 출입하는 대학캠퍼스는 필요한 정보를 얻고 공간의 방향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사인시스템 역할의 중요성이 높은 곳이다. 그 때문에 이용자가 정보를 좀 더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는 사인 시스템의 체계와 구성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캠퍼스 내 사인시스템의 대표적인 안내·유도·기명 사인을 중심으로 정보전달이라는 기능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조형적, 환경적, 경제적 측면도 고려하면서 진행하였다. 먼저 사인시스템의 이론적 배경을 통해 사인의 종류와 기능과 역할을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으로는 호남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의 사인시스템 현황을 문헌 조사와 현장조사를 통하여 알아보았고 보다 효율적인 정보전달을 할 방안을 비교연구 하였다. 특히 야간에 이용자가 편리하게 정보전달을 받을 수 있는 사인시스템이 있는지와 그 형태와 수량은 어느 정도 설치되어 있는지를 현장조사를 하였다. 3개 대학 모두 벽부형 기명사인인 UI사인을 제외한 안내사인, 유도사인 등에는 조명이 설치가 전혀 안 되어 있어 정보전달을 할 수 없었다. 물론 주간에도 UI가 적용되지 않는 사인들과 가독성과 심미성이 결여된 많은 사인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사인(Sign)을 UI의 통일성을 적용하고 조형적인 요소를 가미한 개선된 사인시스템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유선과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 인입과 LED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이용자가 편리하게 대학캠퍼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인(Sign)의 목적에 도달하는 결론을 얻었다. 대학캠퍼스 내 사인시스템(Sign System)이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사인시스템으로 개선되고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주제어 사인시스템, UI, 대학캠퍼스,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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