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가족탄력성이 진로결정 몰입에 미치는 영향: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와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 The Influence of university student's family resilience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focusing of mediating effect of self identity and gender differenc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503565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on role of self ident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In addition, it explored the difference in sub-factor of self identity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by gender. For the purpose, this study measured family resilience, self identity, commitment to career choice of 406 university students.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The positive and significant correlations were founded among family resilience, self identity,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The self identit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On the other han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 intervention strategy for improvement self identity, the difference in sub-factor of self identity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by gender was explored. As a result, future certainty had significant effects on male students, while future certainty, goal-orientation, initiative, independence had significant effects on female students. Finally, implication, limitation and suggestion for future study is discussed.
    번역하기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on role of self ident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In addition, it explored the difference in sub-factor of self identity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by gender. For...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on role of self ident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In addition, it explored the difference in sub-factor of self identity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by gender. For the purpose, this study measured family resilience, self identity, commitment to career choice of 406 university students.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The positive and significant correlations were founded among family resilience, self identity,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The self identit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career choice. On the other han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 intervention strategy for improvement self identity, the difference in sub-factor of self identity on commitment to career choice by gender was explored. As a result, future certainty had significant effects on male students, while future certainty, goal-orientation, initiative, independence had significant effects on female students. Finally, implication, limitation and suggestion for future study is discuss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 몰입의 관계를 자아정체감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 또한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자아정체감의 하위요인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실증연구이다. 이를 위해 남녀 대학생 406명을 대상으로 가족탄력성, 자아정체감, 진로결정 몰입을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보면, 첫째, 대학생의 가족탄력성이 높을수록 자아정체감과 진로결정 몰입 수준이 높았고, 자아정체감이 높을수록 진로결정 몰입 수준이 높았다. 둘째, 대학생의 가족탄력성이 진로결정 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자아정체감이 완전 매개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한편, 자아정체감의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개입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 몰입에 미치는 자아정체감의 하위요인 별 영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남학생의 경우 미래 확신성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여학생의 경우 미래 확신성, 목표 지향성, 주도성, 주체성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 몰입의 관계를 자아정체감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 또한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자아정체감의 하위요인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실...

    본 연구는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 몰입의 관계를 자아정체감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 또한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자아정체감의 하위요인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실증연구이다. 이를 위해 남녀 대학생 406명을 대상으로 가족탄력성, 자아정체감, 진로결정 몰입을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보면, 첫째, 대학생의 가족탄력성이 높을수록 자아정체감과 진로결정 몰입 수준이 높았고, 자아정체감이 높을수록 진로결정 몰입 수준이 높았다. 둘째, 대학생의 가족탄력성이 진로결정 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자아정체감이 완전 매개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한편, 자아정체감의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개입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 몰입에 미치는 자아정체감의 하위요인 별 영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남학생의 경우 미래 확신성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여학생의 경우 미래 확신성, 목표 지향성, 주도성, 주체성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인희, "희귀․난치성질환 가족의 가족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 분석 : 가족부담감, 가족탄력성, 그리고 자조모임 활동을 중심으로" 단국대학교 2015

    2 박수길, "한국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가족변인과 개인변인에 관한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141-160, 2002

    3 천미숙, "청소년의 자아정체감과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분석"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3

    4 조명실,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성숙과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7

    5 문채욱,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형성과 가정의 영향에 관한 연구 : Erik H. Erikson의 이론을 중심으로"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2

    6 조아미, "청소년의 성별과 성역할정체감이 진로관련 변인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91-108, 2002

    7 원상숙, "청소년의 가족건강성과 학교부적응 : 자아정체감, 대인관계의 매개효과" 위덕대학교 대학원 2014

    8 구자경, "청소년의 가정, 학교 및 대중매체환경과 자아정체성간의 관계" 한국상담학회 8 (8): 1623-1636, 2007

    9 박진희,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배움" 한국미래교육학회 3 (3): 53-65, 2013

    10 박아청, "청년기 자아정체감의 발달단계의 특성분석" 한국교육심리학회 18 (18): 301-312, 2004

    1 최인희, "희귀․난치성질환 가족의 가족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 분석 : 가족부담감, 가족탄력성, 그리고 자조모임 활동을 중심으로" 단국대학교 2015

    2 박수길, "한국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가족변인과 개인변인에 관한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141-160, 2002

    3 천미숙, "청소년의 자아정체감과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분석"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3

    4 조명실,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성숙과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7

    5 문채욱,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형성과 가정의 영향에 관한 연구 : Erik H. Erikson의 이론을 중심으로"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2

    6 조아미, "청소년의 성별과 성역할정체감이 진로관련 변인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91-108, 2002

    7 원상숙, "청소년의 가족건강성과 학교부적응 : 자아정체감, 대인관계의 매개효과" 위덕대학교 대학원 2014

    8 구자경, "청소년의 가정, 학교 및 대중매체환경과 자아정체성간의 관계" 한국상담학회 8 (8): 1623-1636, 2007

    9 박진희,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배움" 한국미래교육학회 3 (3): 53-65, 2013

    10 박아청, "청년기 자아정체감의 발달단계의 특성분석" 한국교육심리학회 18 (18): 301-312, 2004

    11 박아청, "청년과 아이덴티티" 배영사 1988

    12 김지은, "중학생이 인지한 가족탄력성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제주대학교 대학원 2014

    13 박아청, "정체감 연구의 과제" 학지사 2003

    14 유혜림, "전문대 대학생의 자아정체감 및 진로정체감과 진로성숙의 관계" 아주대학교 2015

    15 최수정,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의 진로결정 몰입과 가족변인에 관한 구조방정식 모형" 한국농·산업교육학회 39 (39): 161-183, 2007

    16 김미옥, "장애아동가족의 적응과 아동의 사회적 능력에 관한 연구 : 가족탄력성(Family Resilience)의 효과를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17 이재창, "자아정체감과 역기능적 진로사고의 관계에 관한 연구" 한국진로교육학회 19 (19): 111-126, 2006

    18 김경순, "이혼 여성 한부모가족의 가족레질리언스가 모의 심리적 안녕 및 모-자녀관계에 미치는 영향 : 모자보호시설 입소자 중심으로"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0

    19 이경순, "역기능적 가족구조와 심리적 독립이 대학생의 진로결정몰입에 미치는 영향"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20 박아청, "에릭슨의 인간이해" 교육과학사 2010

    21 김수임, "애착과 심리적 독립이 진로발달 및 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국내 연구의 동향" 한국상담학회 10 (10): 1573-1591, 2009

    22 김지근, "부모와의 애착과 심리적 독립의 군집유형에 따른 진로정체감 형성 수준 비교 연구" 431-431, 2015

    23 김지근,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진로결정에의 몰입의 모형 검증:자기성장주도성과 환경에 대한 진로탐색행동 및 자신에 대한 진로탐색행동을 매개변인으로" 한국상담학회 12 (12): 81-97, 2011

    24 조긍호, "문화성향, 성역할 정체감 및 도덕적 지향성"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1 (21): 105-126, 2007

    25 권혜진, "모-자녀간의 의사소통유형과 청소년의 자아정체감에 관한 연구" 14 (14): 167-177, 1993

    26 이선애, "만성질환아동가족의 가족탄력성이 가족적응에 미치는 영향"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4

    27 이기학, "대학생의 진로 태도 성숙 정도에 대한 예언변인으로서의 자기-효능감 효과검증에 대한 연구" 12 (12): 127-136, 2000

    28 서유란, "대학생의 자아정체감과 진로정체감 비교 연구: 진로태도성숙을 중심으로" 한국상담학회 13 (13): 525-542, 2012

    29 김순미, "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진로결과기대, 진로결정몰입 및 진로탐색행동의 구조 관계 분석"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9

    30 정진선, "대학생의 성역할정체감이 진로의사결정효능감 및 진로결정유형에 미치는 영향"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2

    31 이현주, "대학생의 성별 및 사회불안 수준에 따른 진로개방성, 진로탐색활동, 진로정체감의 차이" 한국교육학회 46 (46): 79-99, 2008

    32 류진숙,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 가족탄력성, 자기결정성 및 진로결정 몰입과 진로준비행동 간의 구조적 관계" 충북대학교 대학원 2012

    33 민지애, "대학생의 부모-자녀간 의사소통과 진로결정몰입의 관계: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9 (29): 45-64, 2015

    34 민지애, "대학생의 부모-자녀간 의사소통과 자아정체감 및 진로결정몰입의 관계"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12

    35 윤숙자, "대학생의 부모-자녀 의사소통정도와 가족탄력성의 관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1 (11): 23-30, 2013

    36 민현순, "뇌손상자 가족적응 향상을 위한 가족탄력성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경성대학교 대학원 2007

    37 남기민, "노인의 일상생활 스트레스와 성공적 노화의 관계 -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한국노인복지학회 (57) : 85-112, 2012

    38 권혜경, "낙관성이 진로태도성숙 및 학교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성취동기와 자아강도를 매개변인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6 (16): 723-741, 2004

    39 문승태, "고등학생의 진로결정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변인과 심리적 변인간의 인과관계"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3

    40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41 박주연, "가족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한부모와 청소년기 자녀의 심리적 복지에 미치는 영향"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1

    42 허정철, "가족기능이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청소년복지학회 10 (10): 123-147, 2008

    43 Walsh, F., "가족과 레질리언스" 나남출판 2002

    44 李次先, "靑少年의 自我正體感 形成變因 分析" 高麗大學校 大學院 1999

    45 金炯泰, "靑少年期 自我正體感의 發達 및 測定에 관한 硏究" 忠南大學校 大學院 1989

    46 李濟慶, "進路 決定水準과 進路準備行動 發達의 大學專攻分野別 比較"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7

    47 金鳳煥, "大學生의 進路決定水準과 進路準備行動의 發達 및 二次元的 類型化"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7

    48 박아청, "‘한국형 자아정체감검사’의 타당화 연구" 한국교육심리학회 17 (17): 373-392, 2003

    49 Luthar, S. S., "Vulnerability and resilience : A study of high-risk adolescents" 62 (62): 600-616, 1991

    50 Blustein, D. L., "Vocational hypothesis testing in career decision making" 31 (31): 45-62, 1987

    51 McCubbin, H. I., "Typologies of resilient families : Emerging roles of social class and ethnicity" 37 (37): 247-254, 1988

    52 Hawley, D. R., "Toward a definition of family resilience : integrating life-span and family perspectives" 35 (35): 283-298, 1996

    53 Osipow, S., "Theories of career development" Prentice Hall 1983

    54 Baron, R. M., "The moderator-mediator variable distinction in social research. Conceptual, strategic, and statistical consideration" 51 (51): 1173-1182, 1986

    55 Whiston. S. C., "The influence of the family of origin on career development : A review and analysis" 32 (32): 493-568, 2004

    56 Blustein, D. L., "The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a two-dimensional model of the commitment to career choice process" 35 (35): 342-378, 1989

    57 Blustein, D. L., "Relationship between the identity formation process and career development" 36 (36): 196-, 1989

    58 Guerra, A. L., "Predicting career indecision in college students : The role of identity formation and parental relationship factors" 47 (47): 255-266, 1999

    59 Marcia, J. E., "Identity in adolescence" 9 (9): 159-187, 1980

    60 Waterman, A. S., "Identity development from adolescence to adulthood : An extention of theory and review of reserch" 18 (18): 341-358, 1982

    61 McCubbin, H. I., "Families, health and illness" C. V. Mosby 3-63, 1993

    62 Dietrich, J., "Career-specific parental behaviors in adolescents’ development" 75 (75): 109-119, 2009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