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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유물 읽기 지도를 위한 발문의 관점 모색 = A study on the perspectives of questioning strategies in teaching to read museum arti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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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997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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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rtifacts in museums are real objects preserving past prototypes with multi-faced characteristics. We can interpret cultures and lives from museum artifacts. This study suggests the way to learn artifacts as reading text. Learning with artifacts and hands-on experience enable students to get interested and inspired by historical imagination. It is significant for teachers to prepare and plan for questioning in the process of learning through museum artifacts. Questioning provides students with opportunities to think about the problem solving for interpretation of museum artifacts. It could lead students' learning experience to active mode. Teachers need strategies of questioning for students to get engaged in thinking and reasoning through diverse learning process to solve the problem. Therefore, we need categorization for perspectives on questioning based on the theories of semiotics, aesthetics, and history. Questioning from semiotics deals with signifier and signified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rm of objects and their purpose. Aesthetics can be ground for questioning of material, techniques, and visual elements including patterns. Historical questioning can provide contextual information of the objects including time, environments and other sociocultural aspects. The perspectives on questioning provide examples and model for reading artifacts in muse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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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facts in museums are real objects preserving past prototypes with multi-faced characteristics. We can interpret cultures and lives from museum artifacts. This study suggests the way to learn artifacts as reading text. Learning with artifacts and h...

    Artifacts in museums are real objects preserving past prototypes with multi-faced characteristics. We can interpret cultures and lives from museum artifacts. This study suggests the way to learn artifacts as reading text. Learning with artifacts and hands-on experience enable students to get interested and inspired by historical imagination. It is significant for teachers to prepare and plan for questioning in the process of learning through museum artifacts. Questioning provides students with opportunities to think about the problem solving for interpretation of museum artifacts. It could lead students' learning experience to active mode. Teachers need strategies of questioning for students to get engaged in thinking and reasoning through diverse learning process to solve the problem. Therefore, we need categorization for perspectives on questioning based on the theories of semiotics, aesthetics, and history. Questioning from semiotics deals with signifier and signified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rm of objects and their purpose. Aesthetics can be ground for questioning of material, techniques, and visual elements including patterns. Historical questioning can provide contextual information of the objects including time, environments and other sociocultural aspects. The perspectives on questioning provide examples and model for reading artifacts in muse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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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박물관의 소장 유물은 과거에 제작된 원형을 간직한 실물이며 다원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추론하는 근거가 된다. 유물을 직접 보고 이루어지는 실물기반 유물 읽기 지도는 교실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전시된 유물은 그 유물이 사용되었던 환경과 동떨어지게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유물을 보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유물읽기는 유물이 갖고 있는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읽고 해석하는 것이 요구된다. 유물 읽기 지도에서 유물에 대한 발문 관점과 계획을 세울 때에도 맥락적 관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발문은 학생들의 사고활동을 유발시키기 위한 문제제기이며 발문의 질이 학습활동과 교육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사고하고 추론하며 상상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발문하는 것을 요구된다. 따라서 유물 읽기 지도 시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 활동을 위한 발문 관점을 기호학적 측면, 미학적 측면, 역사적 측면으로 제시하였다. 또 제시된 발문의 관점을 구체적인 발문의 예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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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의 소장 유물은 과거에 제작된 원형을 간직한 실물이며 다원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추론하는 근거가 된다. 유물을 직접 보고 이루어지는 실물기반 ...

    박물관의 소장 유물은 과거에 제작된 원형을 간직한 실물이며 다원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추론하는 근거가 된다. 유물을 직접 보고 이루어지는 실물기반 유물 읽기 지도는 교실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전시된 유물은 그 유물이 사용되었던 환경과 동떨어지게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유물을 보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유물읽기는 유물이 갖고 있는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읽고 해석하는 것이 요구된다. 유물 읽기 지도에서 유물에 대한 발문 관점과 계획을 세울 때에도 맥락적 관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발문은 학생들의 사고활동을 유발시키기 위한 문제제기이며 발문의 질이 학습활동과 교육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사고하고 추론하며 상상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발문하는 것을 요구된다. 따라서 유물 읽기 지도 시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 활동을 위한 발문 관점을 기호학적 측면, 미학적 측면, 역사적 측면으로 제시하였다. 또 제시된 발문의 관점을 구체적인 발문의 예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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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Borich, G., "효과적인 교수법" 피어슨 에듀케이션 코리아 2002

    2 Colin Renfrew, "현대 고고학 강의" 사회평론 2008

    3 "한국민족대백과사전"

    4 신언모, "커뮤니케이션디자인론" 태학원 2004

    5 양은숙, "초등 사회과 역사 학습에서의 생활유물 활용 방안"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6 이록희, "유물 연계 역사현장 교육프로그램의 효과와 발전 방안 연구 : 국립고궁박물관의 궁궐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1

    7 박민정, "사회과·미술과 통합을 위한 유물 이해 학습 프로그램 개발 : 초등학교 5학년을 중심으로"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8 국립부여박물관, "백제 중흥을 꿈꾸다 능산리사지" 예맥 2010

    9 전형근, "박물관 유물과 중등 한국사 내용을 연계한 수업 연구 : <고려시대관>수업 사례"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10 김현애, "박물관 유물 대여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 효과적인 초등 역사 수업을 위하여" 한신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11 나선화, "박물관 교육의 특성과 역할" 19 : 241-252, 1999

    12 전보경, "박물관 교육에 있어서 전시연계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 '전시물 기반 학습(Object-based learning)' 이론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13 류재만, "미술 감상 · 비평 학습에서 발문에 관한 연구" 한국미술교육학회 18 (18): 193-226, 2004

    14 "문화재청 홈페이지"

    15 "문화재 보호법[시행 2012.7.27] [법률 제11228호, 2012.1.26, 일부개정]"

    16 양혜진, "루브르박물관 가이드북" 루브르박물관 2006

    17 한국미술연구소, "디자인? 디자인!" 시공사 1998

    18 임연웅, "디자인 재료학" 미진사 1995

    19 민홍철, "디자인 사전" 안그라픽스 1994

    20 김경인, "다문화 이해를 위한 박물관 유물 활용 방안 연구"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21 윤정란, "기호학적 관점에 의한 어린이 미술활동 지도 방안 연구"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22 김경용, "기호학의 즐거움" 민음사 2001

    23 손지현, "기호학과 패러디를 통한 광고의 접근"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26 : 141-162, 2009

    24 이광표, "국보이야기" 랜덤하우스중앙 2005

    25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100선" 안그라픽스 2011

    26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27 문윤금, "고고학적 유물탐구방법을 통한 초등학생의 역사적 사고력 신장 방안"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28 Molly Raymond Mignon, "考古學의 理論과 方法論" 주류성출판사 2006

    29 Wilen, W., "Questioning skills for teachers"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 1991

    30 Chuska, K., "Improving classroom questions: A teacher’s guide to increasing student motivation, participation and bigber-level thinking" Phi Delta Kappa Educational Foundation 1995

    31 Borich, G., "Effective Teaching Methods" Prentice hall Press 2000

    32 Molly Raymond Mignon, "Dictionary of Concepts in Archaeology" Greenwood Press 1993

    33 Colin Renfrew, "Archaeology Essentials: Theories, Methods and Practice" Theories, Methods and Practice. Thames & Hudson Lt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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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8-04-18 학회명변경 한글명 : 문화교육학회 -> 한국문화교육학회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Culture Education (KSCE) -> The Korean Society for Culture and Arts Educ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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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4 0.84 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2 1.01 1.133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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