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중 시간 관련 범주에 관한 소고 — ‘-었-’과 ‘了’ 중심으로 —

        이승희 한국현대언어학회 2018 언어연구 Vol.33 No.4

        This paper aims to examine differences and correlations of grammatical category in conjunction with the verbs between Korean and Chinese by surveying their tense and aspect, not limited to a certain category. The awareness of this paper’s topic stems from temporal concept of Korean ‘-었(eot)-’ and Chinese ‘了(le)’. This is significant in meaning because it could be a way to examine how learners perceive the world by recognizing Korean, a tense dominant language, and Chinese, an aspect dominant language. When studying a particular language,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whole with one singular concept because tense, perfect as a subcategory of perfective and imperfective and time aspect of lexicons are all closely related. The adjacency matter should also be considered. The paper examines that Korean ‘-었(eot)-’ and Chinese ‘了(le)’, which instructors have experienced difficulties with in educational settings, should be considered as past tense, perfective and perfect. Also, the paper analyzes the tendency of aspect classification by in what state Korean is quoted with Comrie(1967) system and Chinese with Smith(1997). As a result, the paper discusses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archetypical features of Korean perfective ‘-었(eot)-’ and Chinese imperfective ‘了(le)’. In this analysis, there is no contrast between Chinese based on Korean and Korean based on Chinese. In other words, it is not a correspondence relationship of the surface structure, but a way of thinking about how the ‘temporal aspect’ which is the universal concept of the language that realized in Korean and Chinese, and it will be meaningful information applicable to Chinese education of Korean speaker and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of Chinese speaker. 본고는 한국어와 중국어(이하 한·중이라 칭함)의 시제와 상을 특정 체계의 범주 안에 한정시키지 않고 살펴봄으로써 ‘-었-’과 ‘了([le])’의 상이점과 연관성을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들과 결합하는 어휘상과의 결합양상을 살피어 어휘상에 따라 ‘-었-’과 ‘了’의 의미가 어떻게 다르게 인식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본고의 문제의식은 한국어 ‘-었-’과 중국어 ‘了’가 지니고 있는 시간 개념에서 시작된다. 이는 시제 우위 언어인 한국어와 상 우위 언어인 중국어의 인식 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한 방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지닌다. 개별 언어에 있어 과거 시제와 완결상, 비완결상의 하위 범주로서의 완료 등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어느 한 가지 개념만으로는 전체를 파악하기 어렵고, 어휘상을 배재한 결합관계로는 해당 언어의 인식세계를 엿보기 어렵다. 본고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중국어 교육에서 항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어의 ‘-었-’과 중국어 ‘了’와의 문제를 한·중 과거시제, 완결상, 완료의 적용 양상으로 살피어 고려되어야 할 점을 밝혔다. 또한 상(aspect)에 있어서 어떠한 유용성으로 한국어는 Comrie(1967)의 체계가, 중국어는 Smith(1997)의 체계가 대표적으로 인용되는지 살피어 상의 분류 경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어 ‘과거시제’와 ‘완결상’으로 표현되는 ‘-었-’과 중국어 ‘완결상’과 비완결상의 하위범주인 ‘완료’의 ‘了’ 사이에 존재하는 상이성을 시간 개념의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한·중 동사에 투영되는 시간성의 양상에 관한 분석은 한국인 화자의 중국어 교육이나 중국인 화자의 한국어 교육에 응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정보가 될 것이다.

      • KCI등재

        한국어 음운이웃 네트워크에 대한 어휘부 규모 효과: 타 언어들과 비교를 위한 한국어 음운이웃 네트워크 분석

        김선회,남성현 한국현대언어학회 2020 언어연구 Vol.36 No.3

        This paper analyzed the various sizes of Korean lexicons (39 lexicons ranging from 1,592 words to 101,804 words) in terms of phonological word-similarity in the framework of network theory. 101,804 words were selected to make these lexicons from Kang and Kim(2009). Phonological neighborhood network(PNN) for each lexicon were constructed and each PNN’s giant component(GC), average shortest path length(ASPL), average clustering coefficient(ACC), and assortative mixing by degree(AMD) were measured and then the results were compared with those of several languages presented in previous studies. It was shown that Korean PNN shares some language-universal properties of PNN’s observed in other languages. Like in other languages, Korean PNN satisfied the requirements for being a small-world network. Besides these common properties, some language-particular properties were found in Korean PNN. The GC size of Korean PNN was relatively larger than those of some other languages’ ones. In the value-curves of GC size, ASPL, and AMD based on the lexicon size, Korean exhibited the rise and fall shapes, which were not observed in other languages. 본 연구는 네트워크 이론에 입각하여 단어들 사이의 음운적 유사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규모의 한국어 어휘부(단어 1,592 단어-단어 101,804 범위에 걸친 어휘부 39개)를 분석하였다. 이 어휘부들을 만들기 위해 101,804개의 단어가 강범모·김흥규(2009)에서 선택되었다. 각 어휘부의 음운이웃 네트워크(이하, PNN)를 구축하였고 각 PNN의 거대 집단 규모, 최단경로 거리 평균, 결집 계수 평균, 연결 정도 기준 동류 혼합을 측정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선행 연구들에서 제시된 다른 언어들의 결과와 비교하였다. 그 결과, 한국어 PNN도 다른 언어들의 PNN에서 나타난 언어 공통적 특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다른 언어들처럼, 한국어 PNN 역시 작은 세상 네트워크의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이러한 공통적 특성 외에도 몇 가지 중요한 한국어 PNN만의 특성들이 관찰되었다. 거대 집단의 규모는 다른 언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컸고, 어휘부 규모에 따른 거대 집단의 규모와 최단경로 거리 평균, 그리고 연결 정도 기준 동류 혼합의 변화 양상은 다른 언어들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어휘부 규모가 커질수록 상승 후 하강하는 패턴을 보여 주었다.

      • Learning Strategies in Second Language Acquisition

        Shin, Bong Soo 한국현대언어학회 2001 언어연구 Vol.17 No.1

        Shin, Bong-Soo. 2001. Learning Strategies in Second Language Acquisition. 언어연구, 17-1, 353-370. 언어학습책략에 관한 연구는 제2언어습득에 있어서의 책략적인 관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론적이고도 경험적인 관점에서 언어학습책략의 역할에 관한 설명이 매우 필요하다. 개별 학습자가 언어를 습득할 때 서로 다른 인지적인 학습책략을 사용한다는 많은 증거가 있기 때문에 제2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에 개 있어서 학습자들이 사용하는 학습책략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제2언어습득에 있어서 최근의 인지심리학 이론에서 이루어진 이론적인 발전을 근거로 한 학습책략이론을 살펴보는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언어학습책략에 대한 정의, 유형, 연구방법, 교육적인 측면에 있어서의 언어학습책략의 중요성과 활용, 그리고 앞으로의 연구과제 등에 대해 살펴본다. (Uiduk University)

      • On the U. S. National Standards for Foreign Language Learning

        Lee, Jong Bok 한국현대언어학회 2001 언어연구 Vol.17 No.1

        Jongbok Lee. 201. On the U. S. National Standards for Foreign Language Learning, 언어연구 17-1, 327-352. 이 논문은 1996년 발표된 미국 외국어교육 표준안의 내용과 그 의미를 탐구한 것이다. 이 표준안은 5C (의사소통 Communication, 문화 Culture, 연계성 Connection, 비교 Comparison, 지역사회 Community)를 미국의 외국어교육이 달성해야 할 표준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 다섯 가지는 미국 외국어 교육과정의 구성요소로서 서로 긴밀히 얽혀 있으며 외국어교육자들로 하여금 이 표준안을 어떻게 그들의 교과과정과 교육현장에서 사용할 것인가를 제시해주는 모델 학습시나리오를 포함하고 있다. 이 표준안의 본질은 적절한 외국어 능력을 숙달시키기 위해 유의한 상황 속에서 언어를 사용하는데 강조점을 두고 있다. 이 표준안의 교수전략은 내용중심, 수준별, 과업 중심의 소통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내용과 언어 학습을 통합시킴으로서 외국어를 유의한 상황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미국시민을 육성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이 표준안이 담고 있는 철학과 구성원리를 살펴봄은 물론 이 표준안의 내용과 의미, 그리고 이 표준안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각 지방교육계의 구체적인 노력들을 함께 살펴보았다. (Korea Nazarene University)

      • On the Interpretive Complex Phenomena in terms of Apparent Imperfections

        Kim, Sung Hun,Choe, Hee Sook 한국현대언어학회 2001 언어연구 Vol.17 No.1

        Kim, Sung-Hun & Choe, Sook Hee. 2001. 의미해석 복합체에 관한 고찰: 외견상 비완벽성을 중심으로. 언어연구 17-1, 297-311. 본 논문에서는 Chomsky(1998, 1999)의 외견상 비완벽성 개념에 의하여 설명될 수 있는 문법 현상인 의미해석 복합체에 관하여 조사한다. 한국어의 격 첨사들이 초점과 같은 정보 구조에 미치는 효과들을 최소주의 이론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논의한다. 특히, 어떤 문맥에서는 격 첨사의 초점 정보 효과들이 외견상 비 완벽성에 의하여 포착되는 의미해석 복합체 현상(Chomsky 1999)이라고 제안한다. 또한 한국어에서 어떤 장거리 뒤섞기 현상들은 외견상 비완벽성에 기인하는 정보 구조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간주한다. 다시 말해서, 장거리 뒤섞기는 비완벽성이지만 장거리 뒤섞기의 초점 효과들은 외견상 비완벽성을 이끈다고 주장한다. (단국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