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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서비스품질과 그 성과: 한국의 강원도 소재 대학과 일본의 돗토리 소재 대학의 사례

        박강희,강만수,하홍열 경성대학교 산업개발연구소 2011 산업혁신연구 Vol.27 No.3

        교육서비스의 공급과 소비는 국경을 초월하여 발생하고 있다. 국가경쟁력이 높은 국가의 교육기관으로 교육소비자가 유입되고 있다. 교육시장 개방에 따른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국내의 많은 대학들은 우수한 인적 자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학들의 교육 수준은 국제적 기준으로 볼 때 한국 경제의 세계 수준과 비교하면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대학들이 IT서비스품질이 지각된 가치를 매개로 하여 학생만족과 명성, 학생충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비교 연구를 하였다. 첫째, 한국과 일본 대학의 두 집단 차이를 검정한 결과, 집단 간의 차이는 있으나 문화적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대학의 경우 IT서비스품질->지각된 가치->학생만족->명성->학생충성도의 기본구조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본대학의 경우는 IT서비스품질->지각된 가치->학생만족->학생충성도의 기본구조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대학의 경우, 지각된 가치가 학생충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본대학의 경우는 지각된 가치와 학생만족이 명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대학교육 기관들이 향후 어떤 점에 초점을 두고 IT서비스품질 경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데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대학교육 기관들이 새로운 전략을 계획하고 그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임으로써 더 좋은 성과를 얻는데 IT서비스품질에 대한 연구들이 필요할 것이다.

      • 데이터마이닝을 활용한 유망기업 평가지수 설계

        박강희,박성홍,최윤정,김은선,신현정 한국IT서비스학회 2019 한국IT서비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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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KCI등재

        단순, 복합재귀사 인칭별 비결속 제약

        박강희 한국현대언어학회 2019 언어연구 Vol.35 No.2

        In this paper I accept the Reinhart & Reuland(1993), Reuland(2006)’s suggestion about the reflexive's category and apply it to the Korean's simple reflexives, complex reflexives in the Geldren's reflexive structure. The Korean complex reflexive 'jagi jasin' is considered to be the unification of SE reflexive and SELF reflexive. therefore It is distinctively used as having the characteristic of two reflexives simultaneously. It appears as [NP jagi [N jasin]] that jagi is the D position of DP and jasin is the N posion. In Jeonwitae(1996)'s pragmatic hierarchy, I suggest to correct his pragmatic hierarchy. Also I suggest that jagi is not bound with the 1st pronoun antecedent, but bound with 2nd, 3rd pronoun antecedent against other professors' suggestion. But even more, also, even if some sentences are the same structure, in case atomic verb has the specific lexical, semantic feature and is used by the specific mood, 'jagi' is coindexed with the 1st pronoun against some other professors' suggestion. This means that the binding can happen by the pragmatic element: the mood, the point of view, or subjectivization. 단순재귀사와 복합재귀사 중, 영어의 재귀사는 복합재귀사의 모습을 띠고 있다. 반면 일본어 재귀사 ‘zibun’, 중국어의 ‘ziji’의 경우도 단순재귀사의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의 재귀사는 단순재귀사 ‘자기’, ‘자신’과 복합재귀사 ‘나 자신’, ‘너 자신’, ‘그 자신’, ‘자기 자신’의 형태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속 해석에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 그로 인하여 형태구조론적 결속과 화용론적 결속 현상을 보여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Keenan(2002,2003)에 의하면 고대영어에서는 인칭대명사를 재귀대명사로 사용하였다, 중세영어시절 까지는 강조의 목적으로 사용되던 'same'의 의미를 지닌 self, owen, ilk 등이 사용되다. 1200년 이후에 강조의 의미를 나타내던 self가 여격대명사와 결합하여 생긴 것이라고 한다. 본고에서는 단순재귀사와 복합재귀사를 분류한 Reinhart & Reuland (1993), Reuland(2006)의 제안을 한국어 재귀사에 적용해 분류 수정하고, Geldren(2010)의 재귀사구조를 한국어 복합재귀사에 적용 분석하여 단순재귀사 ‘자기’와 복합재귀사 ‘나/너/그 자신’과 ‘자기 자신’의 인칭별 결속해석 양상을 분석하여 인칭별 제약을 보인다. 단순재귀사 ‘자기’는 1,2인칭과 결속되지 못하며, ‘자신’은 모두 허용 된다는 문제를 논의한 학자들(김용석2000, 최기용2013, 홍성심2015)도 있지만, 본고에서는 2인칭과 결속되는 경우를 보이고 전위태(1996) 화용적위계표의 수정도 제안한다. 특히, 재귀사 ‘자기’는 핵어동사의 PATIENT 위치에 1인칭대명사 ‘나’가 들어가 있는 경우, ‘자기’가 1인칭과 결속되는 흥미로운 모습도 보인다. 선행어가 핵어동사의 PATIENT인 경우, 재귀사 ‘자기’가 선행어 1인칭 대명사인 ‘나’와 결속되어진다. ‘자신’이 1,2,3인칭 선행어 모두에 결속 허용되는 것은, SUBCAT 의미자질에 ‘나/너/그’ 자질이 명확히 내재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내재되어 있지 않다고 할 경우 결속 해석이 모호해지는 해석들이 나타난다. ‘자신’이 단순재귀사 인지 복합재귀사 인지 논의가 필요함을 보인다. 복합재귀사 ‘자기 자신’은 SE 재귀사와 SELF재귀사가 결합된 형태이며, ‘자기’는 DP의 D 위치, ‘자신’은 N 위치의 구조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두 재귀사의 자질 속성을 지닌 채 사용되어 둘 중 하나의 속성이 나타나는 것을 피하는 해석을 보이며 결속 해석되는 경향을 보인다. 그래서 ‘자기 자신’은 1인칭과 결속 해석되지 못하고, 2,3인칭 하고만 결속 해석되어 진다. 또한 같은 구조라 할지라도 핵어동사가 특별한 어휘정보자질을 지니고 있는 경우, ‘자기’가 선행어 1인칭 ‘나’, 2인칭 ‘너’에 모두 결속되어 1,2인칭과 결속되지 않는다는 다른 학자들의 주장을 무색하게 한다. 이것은 선행어 인칭에 관계없이 특별한 어법인 서법(mood)에 의해 핵어동사가 사용될 경우 관점, 주관화 같은 화용적요인인 서법에 따라 결속해석이 이루어 질 수도 있어 ‘자기’가 1,2인칭 대명사 선행어와도 결속되어진다는 것을 보이고자 한다.

      • KCI등재

        The Ineffectiveness of Korea's English-Only Classroom Policy

        박강희 국제언어문학회 2018 國際言語文學 Vol.- No.41

        Korea's immersion language instruction is different from the other countries like Canada or Japan. Full Immersion, as it is implemented in the Canadian system, has shown remarkable success. The distinguishing feature of immersion is that a majority (50%-100%) of the regular school curriculum is taught through the medium of a second language. But in South Korea, in order to bolster the English-language instruction time, many public schools offered intensive English immersion programs after normal teaching hours. These are often controversial programs with parents and teachers coming down on both sides of the issue. In 2000 the Korean Ministry of Education implemented its 7th Curriculum and, among the many details covering all areas of Korean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it also included an extensive plan for English education. At this stage English is the primary language used for business and trade between nations. But Critics pointed out that there was no evidence that immersion language instruction at a young age caused any problems with native language acquisition, Included in this set of guidelines is an emphasis that classes should be carried out in English only and that is the focus of this Abstract and of my research paper. The following are some of the questions I will attempt to answer over the course of my paper. ⦁ What underpins the drive for English education in South Korea? ⦁ What are the origins and the rationale for excluding the L1 from the L2 ⦁ Do learners acquire language more efficiently in this manner or does it induce more stress and slow down the learning process? ⦁ Was the Korean government's policy decision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for English proficiency or is it a mistake and a misunderstanding of the process of second language acquisition? ⦁ Does an English-only classroom environment help South Korea achieve its stated educational goals? In my search for answers to these questions I will rely heavily on published works by experts in foreign language acquisition.

      • KCI등재

        비대면 교육 유형별 만족도, 선호도 조사와 교육 방향

        박강희 한국현대언어학회 2021 언어연구 Vol.37 No.2

        In this paper I research the learners' satisfaction & preference about the non-face-to-face education according to the types, compare which type is suitable to the learners and consider the education's directions. Because the learners have week points to learn actively by self-directed learning method, these difficulties become more and more in the environment of online education. In this non-face-to-face environment, Among several types, I'd like to show which is more effective type and which the learners like better. Also when I showed the non-face-to-face class type simultaneously, we could get some different results. About these problems I'd like to research with the learning time's convenience, the repetitive learning's convenience, the teaching contents's quality, the school attendance.

      • 아태지역 언어(영·중·일·한)의 대용어

        박강희 위덕대학교아시아태평양연구소 2005 아태연구 Vol.4 No.-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재귀사의 차이를 고찰하여 비교 분석해 봄으로써 재귀사 결속이 통사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의해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재귀사의 특성을 통사적 접근은 최소의 국부적 결속으로 국한하고 그 이외의 결속은 다양한 화용적 요소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을 보인다. 한국어의 경우 재귀사는 '자기', '자신'과 같이 단순형과 '대명사+자신'의 형태와, '자기 자신'의 복합형으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단순형과 복합형에 따라 결속 양상이 다르다. 복합형은 영어재귀사와 형태상 동일한 모습을 지니므로 비슷한 결속영역과 대상을 취하고 '자기자신'은 '자기'와 '자신'의 결합된 결속 현상을 보인다. 목적어를 결속어로 취할 경우는 대명사적 '자기'로 쓰인 경우와 명사구에 포함되어 있어 핵재귀사가 아닌 경우에는 덜 제약적이라 담화요인에 더욱 의존성을 지니게 된다.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는 '자신'과 유사한 결속 현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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