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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치료교육의 개념과 방향에 대한 담론

        김성애(Sung Ae Kim) 한국융합예술치료교육학회 2015 예술과 인간 Vol.1 No.1

        예술치료교육이 한국인에게 왜 필요한가? 이 물음을 뒤집어 보면 예술치료교육이 한국인에게 꼭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 질문에는 에술치료교육이 가야 하는 방향이 이 시대의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요구도 들어 있다. 최근 들어 한국인은 여러 가지 고통과 충격의 도가니에 휘말려 있다. 세월호 침몰과 같은 각종 안전사고, 가난, 실직 등이 원인이 되어 세상을 등진 사람들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극심한 상실감을 앓고 있다. 또한 인터넷, 게임중독, 각종 통신 기기와의 만남으로 많은 한국인이 실존적 혼자상태에 놓였다. 여기에다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생물학적으로 다르다는 이유로 그들의 사회적인 불이익과 소외감은 항상 있어왔다. 그래서 예술치료교육은 일시적으로든지 만성적으로든지 사회로부터 배제되고 불편함을 감수하여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한국인을 건강하게 할 에너지로 작용해야 할 역학을 감당해야 한다. 예술치료교육이 한국인에게 필요한 또 다른 이유는 그 안에 창의적인 인간을 기를 수 있는 엔지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시대는 포스트모던 사회가 주류를 이룬다. 이 사회는 창의적인 인간을 필요로 한다. 예술치료교육은 한국인에게 창의력을 가져다준다. 예술치료교육이 이토록 중요할 진데, 예술치료교육의 개념이 어떻게 정의되어야 하며 그 실행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담론할 필요가 있다. 치료는 교육이어야 하고 교육은 곧 예술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예술치료교육은 예술 그 자체이다. 그 예술은 치료와 교육의 개념적 차원에서의 예술이고, 치료와 교육의 실천 차원에서의 예술이다. 즉, 예술치료교육은 행동을 통한 예술적 표현이요, 창의적인 인간을 육성하는 교육적 목표를 가지는 것이요, 인간의 가능성을 의학적인 진단과 처방이 아닌 교육으로 치료적 결과를 얻는 것이다. 예술치료교육은 의학적인 치료가 아니라 예술 그 자체요, 교육적인 본질을 추구한다. 예술치료교육의 대상자들은 의학적인 손상이나 질병 등의 개념 차원으로 이해되고 지원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예술치료교육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그 철학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어떤 방안이 활용되어야 하는가? 등에 관한 해답은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실제와 소통을 통해 발전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한국융합예술치료교육학회가 당면한 과제가될 것이다. 위의 관점을 가진 예술치료교육과 그 운영자인 한국융합예술치료교육학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Why is the art therapy needed or Korean? Reverse this question, then the question will state that the art therapy is needs for Korean, The question also includes the demand in which the direction of the art therapy education should contain necessary contents for Korean people of the hour. Recently, People in Korea are in shock and racked with pain by a wide range of social problems such as safety concerns like ferry Sewol disaster, poverty and unemployment. The social problems directly-indirectly impact on people`s emotion that would be fallen into extreme sense of loss. In addition, using internet, doing internet game and using other electronic communication devices isolate people from each other. On the other hand, people with disabilities already have been isolated from communities and have been faced social disadvantages because of their biological differences. Thus, the art therapy education should take on a role in supporting positive energy for Korean people to overcome social disadvantages and exclusion from their society. One other reason that the art therapy education is needed for Korean is, there is energy which can raise creative human beings. This time, post-modern society is the mainstream society. The society needs creative people. The art therapy education develops people`s creativities. How important the art therapy education is. Thus, the concept and the direction of the art therapy should be discussed. Therapy must be education and the education must be art. Accordingly, the art therapy education is art`s self. The art is not only the conceptual dimension of therapy and education but also the practical dimension of therapy and education. In other world, the art therapy education is the artistic presentation through actions, aims to raise creative human beings, and obtains therapeutic results by educations rather than medical diagnosis and prescription. The art therapy education is not medical therapy but the art`s self and it pursues educational essentiality. Thus, the subjects of the art therapy education should not be neither supported nor understood as medical disease and/or impairment. Then, how to practice the art therapy education? How to put its philosophy into practice? What kinds of methods will be used? Theses questions should be answered in future research and discussion on the art therapy education and these will be the tasks that the society of the art therapy education faced on.

      • KCI등재후보

        예술교과로서의 무용교육

        김화숙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 2009 모드니 예술 Vol.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폭발적인 지식과 과학 만능의 시대에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발달시킬 수 있는 예술교육은 이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해졌다. 21세기가 되면서 선진국들은 이미 ‘창의성’을 화두로 삼고 창의적인 국가를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으며 ‘예술’을 국가의 핵심교과로 채택하고 있다(미국,프랑스,뉴질랜드,오스트레일리아,스웨덴...등)우리는 비록 늦은 감이 있지만, 문화관광부 문화예술교육팀의 발족으로 교육부의 무관심속에 소외되어있는 예술교육이 학교 안 예술교육은 물론 학교 밖 사회 곳곳의 소외집단에게 까지 문화예술교육의 혜택이 주어지기 시작한 점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오늘날의 학생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자유로운 상상력과 표현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예술교육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다. 예술교육은 이미 교육의 균등한 기회부여 차원에서 모든 사람을 위한 교육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평생교육’으로서, 또는 ‘감성교육’ 차원이 공유할 수 있는 실현적 가치이고 문화이다. 이러한 이유로 교육에서도 예술은 매우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 KCI등재

        전국 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현황 및 운영내용 분석

        조창빈 ( Cho Changbeen ),김두영 ( Kim Dooyoung ) 한국예술교육학회 2020 예술교육연구 Vol.18 No.4

        본 연구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진흥을 위해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장애인복지관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현황과 운영내용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국의 장애인복지관 중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122개의 장애인복지관과 해당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한 846개의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설문 조사 방법을 활용하여 이들의 실태를 조사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 중 장애인복지관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22개의 장애인복지관 중 45개(36.9%) 기관이 자체인력을 활용하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104개(85.2%) 기관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97개(79.7%) 기관이 외부 강사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각 유형별 프로그램 운영 개수는 자체운영 프로그램이 평균 1.66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 프로그램이 평균 2.10개, 외부 강사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평균 6.23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음으로 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운영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장애인복지관에서 가장 많이 운영한 문화예술교육 분야는 미술(30.5%) 분야였다. 다음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수·학습 방식은 체험형(56.0%)이 가장 많았고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으로는 6개월 이상(81.4%)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장애인복지관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대상 장애유형은 장애유형 통합(50.1%)이 가장 많았으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평균 수강료는 1.25만 원이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재정지원 형태는 기관 자체예산 운영(35.0%)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장애인 문화예술교육과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status and operation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at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where culture and arts education for the disabled is conducted the most to promote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for the disabled. For this purpose, 122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that operat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among nationwide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and 846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for the disabled operated by the centers were selected as subjects for this research, and I have investigated their actual conditions using the questionnaire method. Among the significant research results, the status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in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is as follows: Among 122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45 centers (36.9%) were operating cultural and arts education programs using their human resources, 104 centers (85.2 %) were conducting the programs with support from the Korea Arts & Culture Education Service, and 97 centers (79.7%) were running the programs using outside instructors. Also, the number of programs operated by each type was confirmed that 1.66 programs were being operated using their workforce on average, and 2.10 programs were being run supported by the Korea Arts & Culture Education Service, and 6.23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were being conducted using outside instructors. The next thing, the operation of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of the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were as follows: It was the art (30.5%), which the most popular field of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in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In succession, the most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operated by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were experience type (56.0%), and the most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conducted by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81.4%) were operated for more than 6 months. In sequence, the most disability types subject to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at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was integrative (50.1 %), and the average tuition fee for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was 12.5 thousand Korean won. Lastly, it was confirmed that the most financial support form of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for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was the self-budget operation (35.0%). Based on the above research results, I discussed ways to develop and promote culture and arts education and related programs for the disabled and made suggestions for follow-up research.

      • KCI등재후보

        문화예술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학교음악교육의 개선 과제

        태진미 ( Jin Mi Tae ) 한국예술교육학회 2010 예술교육연구 Vol.8 No.2

        문화예술교육의 본질적 가치에 입각한 문화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은 모든 국민의 보편교육인 현행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정상화하고 활성화하는 측면에서 출발되어야 한다. 한편 현재 학교문화예술교육 관련 연구는 문화예술교육이라는 포괄적 접근에서 이루어져 세부 교과의 구체적인 문제점 도출 및 개선을 위한 실천적 접근에 많은 한계를 보이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으로서의 음악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정체성, 목표, 내용, 방법, 평가 등에 관한 구체적인 연구가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첫째, 문화예술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현행 학교음악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둘째, 문화예술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학교음악교육의 개선 과제가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문화예술교육이 단순히 또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정규교육에 기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규교육을 강화, 보완할 뿐만 아니라 이를 넘어 문화예술교육의 창조적 실현을 이루기 위한 상호 협력적 학교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 The educational policy for training cultural citizen based on essential value of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needs to be started in the aspect of normalizing and vitalizing the current school culture and art education, which is all people`s universal education. In the meantime, a research relevant to the current school culture and art education is performed in the comprehensive approach called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thereby showing many limitations to the practical approach for eliciting and improving specific problem about the detailed curriculum. It is the real situation of being imminent in a specific research on essential value, identity, goal, contents, method, and evaluation of music education as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Accordingly, this study was performed with the aim, first, of clarifying what a problem is about the current school music education for realizing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policy, and second, of suggesting what an improvement task is for school music education for realizing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policy. The results of this study have significance in suggesting a plan for vitalizing the mutually cooperative school culture and art education for creatively realizing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beyond this, as well as reinforcing and supplementing regular education, on the other hand, even with being based on regular education, not what the culture and art education is simply added as another curriculum.

      • KCI등재

        제4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의 예술분야 실행 방안 탐색

        최나영,이경진,김성혜 한국예술교육학회 2019 예술교육연구 Vol.17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way in which the application of the 4th Master Plan for Promotion of Gifted Education to the gifted education in the arts, and to draw up appropriate strategies. To this end, 16 experts of gifted education in music, dance, visual art, and traditional arts participated in the written interviews and answered a questionnaire on the 11 tasks from the 4th Master Plan.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interview, on the first area of ‘Development of talents through gifted education on student demand,’ it is thorough researches in the aspect of the gifted in the arts before providing education opportunities for all students, the limitations and possibilities of curriculum module, pilot studies and teacher training for program standards, and need-based consulting that are mainly discussed. On the second area, ‘Enhancing diversity in selection of the gifted,’ it is solid observation and nomination system, and research and in-service teacher education for education program as identification of the gifted in arts that are deliberated. On the third area, ‘Guarantee of connectivity in gifted education,’ it is differentiation between regular school curriculum and the gifted program, a portal webpage supporting teachers’ learning and network, and supports for stable longitudinal study that are suggested. On the fourth area, ‘Professional development for teachers,’ most experts demand a leading role of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and improvement of teacher evaluation indexes. On the fifth area, ‘Building a system for supporting the gifted education,’ most experts put an emphasis on the continuous placement of supervisors specialized in arts as well as the accountability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ased on the results, the study provides some suggestions for policy implementation and long-term development practices according to level of implementation of gifted education in the arts. 본 연구의 목적은 제4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이 예술영재교육 현장에서 실행되는 양상을 점검하고 바람직 한 실천 방안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제4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의 분야별 추진과제로 구성된 질 문지를 사용하여 음악·무용·미술·전통예술 영재교육 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제4 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의 분야별로 전문가 서면 인터뷰를 분석한 결과, 첫째 ‘학생 수요 중심의 영재교육을 통한 재능 계발’ 분야에서는 예술영재교육 진입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예술영재교육기관 및 대상자 분포 차이 에 따른 교육과정 모듈화의 한계와 적용가능성, 프로그램 기준의 시범 적용 및 관련 연수, 교육기관에서 필요 로 하는 컨설팅 활성화 등이 주로 논의되었다. 둘째, ‘영재 선발의 다양성 제고’ 분야에서는 교사관찰추천제의 내실화, 프로그램과 선발의 연계 방식에 대한 연구 및 연수, 상시 선발 관련 규정 정비 등이 논의되었다. 셋째, ‘영재교육의 연계성 확보’ 분야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기존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 간의 차별화, 예술영재 담당교사들의 운영·학습·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의 정보 제공 포털 구축, 안정적인 종단연구 지원 등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었다. 넷째, ‘영재교육 담당교원 전문성 강화’ 분야에서는 국책 연구·연수기관의 고유 업 무 수행 지원, 예술영재 전담교사에 대한 교원평가지표 반영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영재교육 지원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예술영재교육 전담 장학사 배치 및 지속, 예술영재교육 관계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의 책무성 강화 등이 논의되었다. 이상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정책적 실행 가능성 및 장기적 발전 방안에 대하 여 제언하였다. 관계 부처 수준에서는 예술영재교육을 위한 수직적·수평적 기관 체계 확립, 교육현장에서의 실 행을 방해하는 관련 제도의 정비, 예술영재교육 맞춤형 정책 마련 등을, 교육기관 및 교사 수준에서는 예술영 재교육 프로그램 기준에 대한 이해와 적용에 대한 적극성, 교육기관 특성을 반영한 선발 및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 적극적인 교사 전문성 강화 노력 등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예술 강사의 문화예술교육 파트너십 인식 연구: 대전광역시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안현지 ( An Hyun-jee ),손민정 ( Son Min-jung ) 한국예술교육학회 2018 예술교육연구 Vol.16 No.2

        우리나라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정책은 정부의 적극적인 주도 하에 지난 12년 동안 눈부신 양적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해외의 성공적인 사례를 가져와서 현장에 대한 깊은 고찰 없이 정부주도형으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질적 성장이 양적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점에 봉착한다. 문화예술교육이 양질의 수준유지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이해관계자들 간의 파트너십이 필요한데, 특히 교육의 실행주체인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 강사들과의 파트너십은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와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에 중요한 요소이다. 본 연구는 예술 강사들이 교육을 수행하면서 맺게 되는 다양한 기관, 단체, 행정가, 학습자들과의 구체적인 파트너십 경험에 관하여 대전광역시를 중심으로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예술 강사들과의 심층인터뷰를 통하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특수성과 문제점을 ‘계획과정-진행과정-평가 및 환류과정’에 걸쳐 파악하였고, 각 단계별로 예술 강사들이 맺게 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이 결국 수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혀내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Korea's culture and arts education support policies have achieved remarkable quantitative growth over the past 12 years under government-centered leadership. However, the government has focused especially on the implementation of successful cases overseas without considering the on-the-ground impact of such programs. As a result, more emphasis should be placed on qualitative development. In order to maintain high-quality culture and arts education, partnerships between the stake-holders in various fields within the community should be established. Partnerships between local arts organizations and arts lecturers will, in particular, play a key role in improving the quality of education. This paper examines the specific partnership experiences of arts lecturers among various institutions, organizations, administrators, and learners in the Daejoen area. This research analyzes the specificities and problems of the arts and culture education support project through intensive interviews with arts lecturers, covering the four stages of the project process: planning, progress, evaluation and feedback. The research also suggests better partnership arrangements in culture and arts education by clarifying the impact of the partnerships among arts lecturers and the various stake-holders in different stages with the goal of improving the overall quality of education in these areas.

      • KCI등재후보

        기초․광역센터의 역할정립과 정책과제

        김보성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 2009 모드니 예술 Vol.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지난 날 우리나라 문화정책의 역사는 중앙 집중적 정책의 수립과 일방적 지역분산의 반복 과정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방자치시대로 접어들면서 느리지만 분명한 흐름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를 중심으로 특성화된 지역문화정책이 수립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가장 최근에 수립된 문화예술교육 정책에서 이러한 경향은 완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두 축은 정책 기조가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커리큘럼 등)과 개발된 교과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강사진을 포함한 매개자 층, 즉 교육과정과 전문인력의 층을 두텁게 형성하는 일이다. 물론 삶터와 일터가 일치되는 지역 터전을 중심으로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되,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일반 국민들을 위한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이 시작된 이래 처음 5년간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유일한 중앙센터로서 각종 문화예술교육에 관련한 기본 정책을 실행하면서 소위 Top-down 방식을 통하여 기본 틀을 형성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이 발제문은 중앙지역센터 주도로 형성되어 온 시행 초기의 정책기반으로부터 한걸음 더 나아가 광역과 기초 단위의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Bottom-up 방식을 통한 정책의 현황 점검 및 개선과제 등을 살펴보고 제언함으로써 보다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발전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 KCI등재후보

        한국 문화예술교육과 연극교육의 발전방향 연구

        홍세라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 2011 모드니 예술 Vol.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사회의 중심적 화두인 문화예술교육의 양상과 그 지원 정책의 집행 시스템과 공정을 검토한다. 특히 연극교육에 중점을 두어 그 개념과 중요 성 그리고 문화예술교육과 연극교육에 대한 문제점들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문화예술교육과 연 극교육이 나아가야할 발전방향을 문화예술교육과 연극교육의 주체 다원화, 문화예술교육과 연극 교육의 시행 체계화, 문화예술교육과 연극교육의 형식 자율화, 문화예술교육과 연극교육의 안정 적 지원 제도화라고 제안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KCI등재

        문화예술교육사 제도에 관한 전문가 인식 연구

        백미현 ( Paek Mihyun ),송현정 ( Song Hyeon-jeong ) 한국예술교육학회 2016 예술교육연구 Vol.14 No.4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사 제도의 목적은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하여 교육성과의 향상과 더불어 예술전공자들의 일자리 안정화를 향상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나 첫째, 유사제도인 예술강사제도의 당사자인 예술강사들이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점, 둘째, 새롭게 발표된 제도임에도 시대적 변화와 무관하게 예술강사제도의 장르중심 10개 자격분야(국악, 연극, 디자인, 사진, 무용, 공예,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음악, 미술)를 공유하는 점에서 이 제도의 실효성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 연구진은 이를 고찰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가집단을 대상으로 서면조사와 FGI를 통해 1. 문화예술교육사 제도의 현장 실효성에 대한 인식, 2. 현 자격분야의 개선안에 대한의견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현장에서의 문화예술교육사제도와 예술강사제도에 대한 혼선, 현장의 인력포화상태, 예산부족 등의 근거로 문화예술교육사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자격분야에 시대적 변화와 현장수요를 반영한 통폐합, 부분적인 분야 세분화, 융합분야의 신규도입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예술전공자들이 예술강사와 문화예술교육사 두 분야 모두 진출 할 수 있다는 취업기회의 증가 및 일자리의 안정성 면에서 문화예술교육사의 장점은 명확하게 제시되었다. 추후 두 제도의 점진적 통합의 제고, 이를 위한 자격분야의 개선,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규명이 제고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system is to boost performance of professionals in arts & culture education at the scene and to improve the instructors` job stabilization. But we need to consider of its effectiveness in this regard; first, teaching artist is dominated in the license of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system although they belong to teaching artist system already; Second, the newly announced system is consisted of exactly same ten genre (Korean traditional music, drama, design, photograph, dance, crafts, movies, cartoons & animations, music and art) of teaching artist system. Using questionnaire and FGI, the researchers examined following; 1) professionals` awareness about the effectiveness of systems for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2) opinions on the reform recommendations on current ten qualification subject of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system. As a result, negative comments about the current system were presented in the basis of 1) confusion about two systems on the spot, 2) saturation of expertise personnel, 3) and budget shortfall. In addition, it was suggested that; 1) re-arrangement of qualification subject reflected changes and demand of the times, 2) partially segmentalized qualification subject, 3) and necessity of new introduction of the subject, Still, there is strong advantages of growth of job opportunities and stabilization for arts majors because they can enter in the field of both teaching artist and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based on the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system. In the further, people need to consider of gradual integration of two systems, improvement of qualification subject, and investigation of expertise of arts & culture education instructor.

      • KCI등재

        평생교육관점에서의 현대사회 예술교육의 역할: 민화작가 예술교육소 참여자의 예술경험과 삶의 변화측면을 중심으로

        이은경,현은령 한국예술교육학회 2021 예술교육연구 Vol.19 No.2

        This study examined the role and educational implication that the art will need to be qualified today from the lifelong education viewpoint, through a medium dubbed ‘folk painting’ as the Korean traditional art. The Analytic Induction method was used that elicits a theory with continuing to present modification and hypothesis based on interview materials, field diaries, photos and pictures that were collected through the in-depth interview and the participatory observation in subjects who continuously participated in folk painting education from 6 months to two and a half years. As a result, the key words of corresponding to a role of contemporary social arts education from the lifelong education perspective could be arranged as the ones such as ‘ positive learning experience, a desire to learn, internal growth, own value rise, a communication tool with others, a sense of belonging to a learning space, and the urge to develop meaning. ’ Also, the implications on a role of small private art education centers, which are growing in community, could be found. A private art education center forms the freer education environment in line with each individual, thereby being able to carry out education more suitably for the needs of art education participants.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conduct a research so that the constant art education can be made without thinking of it as a simple one-off opportunity for cultural transfer, and to offer art education environment. Resultingly, this study will be helpful for playing a good role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that the art education has, through providing an opportunity of enjoying culture throughout the life cycle to modern people and through leading the satisfaction with life through self-realization. 본 연구는 한국전통예술인‘민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오늘날 예술이 가져야 할 역할과 교육적 시사점을 평생교육 관점에서 알아보았다. 6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민화교육에 참여한 대상들에게 심층 면접과 참여 관찰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근거(Ground)로, 지속적으로 수정과 가설을 제시하며 이론을 도출하는 분석적 귀납(Analytic Induction)법을 사용하여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평생교육 관점에서의 현대사회 예술교육의 역할을‘긍정적인 학습경험, 배움의 욕구, 내면적 성장, 자신의 가치 상승, 타인과의 소통의 도구, 학습공간에 대한 소속감, 의미를 발전시키려는 충동’등의 키워드로 도출하였다. 또한 지역 사회 속에서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사설예술교육소들의 역할에 대한 시사점을 발견하였다. 사설 예술교육소는 개개인에 맞춘 자유로운 교육환경을 구성해 참여자의 욕구에 맞춰 교육을 실행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단순 일회성의 문화 전수의 기회로만 생각하지 말고지속적인 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구하고 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예술교육이 현대인들에게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아실현을 통한 삶의 만족을 이끌어 내 예술교육이 가지는 삶의 질 향상과 같은 좋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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