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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자전적 내러티브와 시점의 변이형

        최지영 한국독어학회 2016 독어학 Vol.33 No.-

        Im autobiographischen Erzählen kommen die doppelten Zeit- und Darstellungsperpektiven vor, die nach Engelhardt (1990) ,das erzählende Ich‘ und ,das erzählte Ich‘ genannt werden. Die beiden Ichs unterscheiden sich u.a. darin, dass das erzählte Ich seine Perspektive so darstellt, als ob der Weitergang des Geschehens noch ungewiss wäre, während das erzählende Ich das Geschehen retrospektiv und distanziert wiedergibt. Lucius-Hoene & Deppermann (2004) vertreten die Ansicht, dass die Perspektive des erzählenden Ichs entsprechend dem Zwang zur reflexiven Zuwendung zur Lebensgeschichte in den meisten Interviews bei weitem den größten Raum einnimmt. Die Analyse der auf die Webseite von deutschen und koreanischen DIPEx (Database of Individual Patient's Experience) hochgeladenen Interview-Texte, die in dieser Arbeit vorgenommen wurde, hat jedoch ergeben, dass dies nur in den deutschen Texten bedingt der Fall ist; in den koreanischen Interview-Texten verlegten sich mehr Erzähler vorrangig auf die Darstellungformen des erzählten Ichs. Dies steht mit den Ergebnissen der vorangehenden Untersuchungen von dem Bereich der Raum- und Sozialdeixis im Einklang, insofern die Perspektive des erzählenden Ichs der deiktischen Perspektive entspricht, während die Perpektive des erzählten Ichs der intrinsischen Perspektive zukommt. Abgesehen von dieser sprach- und kulturspezifischen Präferenz ließen sich noch in Bezug auf die Perspektivierung im autobiographischen Erzählen vier verschiedene Typen feststellen. Die ersten zwei Typen werden jeweils von einer der beiden Varianten dominiert, nämlich entweder vom erzählten Ich oder vom erzählenden Ich. Zu den letzteren zwei Typen gehören die ,Rahmenstruktur‘-Perspektive, in der die Darstellung nach dem erzählten Ich von der des erzählten Ichs eingerahmt wird, und der Typ der ,Wechselperspektive‘, in der die beiden Darstellungsperspektiven abwechselnd gegeneinander ausgetauscht werden. 자전적 이야기는 화자가 자신이 과거에 경험한 사건이나 상황을 이야기로서 재생하는 것이다.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 경험은 과거에 겪었던 일이고, 그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은 현재 진행 중인 행위인 관계로 자전적 이야기에는이중적인 시간시점 Zeitperspektive이 존재한다 (Martinez/Scheffel 1991: 119). 이중적인 시간시점은 곧 이중적인 서술시점으로 직결되는데, 이는 화자가 과거 사건을 겪던 당시의 감정과 생각, 행동의 동기 등을 기억하고 이를 이야기로 풀어가면서도 동시에 그 이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식견이나 인식이 더해진 시각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Deppermann/Lucius-Hoene 2004: 24). 이와 같은 화자의 이중적인 서술시점은 Engelhardt (1990)에 의해 현재 이야기하는 상황의 ‘이야기하는 나' das erzählende Ich (이하 ‘ED-Ich')와 ‘이야기되어진 나' das erzählte Ich (이하 ‘ET-Ich')로 구별되어 자전적 이야기에 내재되어 있는 두 가지의 시점, 즉 두 가지의 상이한 서술태도를 대변하게 된다. ED-Ich 시점과 ET-Ich 시점이 각기 어떠한 서술태도를 보이고 있는지와더불어 그 구체적인 언어적 실현 양상에 대해서는 최지영 (2015)에서 상세하게 논의된 바 있다.1) 자전적 이야기의 서술시점과 관련해서는 대다수의 자전적 이야기 텍스트가 전반적으로 평가적이고 회고적인 서술태도, 즉 ED-Ich 시점을 보인다는주장이 있다. 이는 생애사를 보다 응축적으로 기술해야 할 경제적 필요성과더불어 지나간 삶을 회고하는 성찰적인 자세가 자전적 이야기의 전형적인 서술 태도라는 생각이다. 이러한 견해에 의하면 과거 사건을 경험하던 당시의인식을 기준으로 ‘재연출' Re-Inszenierung 하는 시점, 즉 ET-Ich로의 변환은특별한 의미가 부여되는 핵심적 경험이나 일화 형식으로 도입되는 에피소드에 국한된다고 한다 (Lucius-Höhne/Deppermann 2004: 117).2) 그러나 이 논문의 분석 대상인 DIPEx (Database of Individual Patient's Experience) international에서 구축한 ‘질병체험 이야기' 데이터 중 독일과 한국웹사이트 (www.krankheitserfahrungen.de, www.healthstory4u.co.kr)에 탑재된 텍스트를 서술시점의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는 과정에서 ET-Ich 시점이 지배적인 자료가 차지하는 비율을 볼 때, ED-Ich 시점이 지배적인 경우가 대다수를차지한다는 위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동일 화자의 동일한 인터뷰 텍스트 내에서 여러 차례 시점의 변화를 보이는 예시들 또한 발견되면서 자전적 이야기의 서술시점이 전개되는 양상에 여러 가지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아가서 특정 시점을 선택하는 빈도 내지는 선호도에 있어서 독일과 한국의 텍스트 간의 간과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사실도드러났다. 이러한 관찰 결과를 근거로 해서 이 논문에서는 우선 자전적 이야기의 텍스트에서 시점이 전개되는 양상에 따라 네 가지 시점 전개의 유형을 분류하려 한다 (2장). 나아가서는 독일어와 한국어 텍스트에서 언어별로 특정 유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향성이 있는지를 가려 (3장), 이러한 경향성이 공간직시, 사회직시 등 관련 분야의 선행연구 결과와 갖는 연계성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4장).여기서 특정 시점의 등장이 언어별 선호도가 아닌 별도의 요인, 예를 들어인터뷰의 주제 영역과 상관성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해야 했다.3) 이러한 요인이 간여될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분석 대상이 되는 텍스트는독일과 한국 DIPEx에서 ...

      • KCI등재

        참여정책분석 관점에서 본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과정

        최지영(崔智英), 강근복(康根福) 한국정책과학학회 2018 한국정책과학학회보 Vol.22 No.1

        이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X-프로젝트 사례에 참여정책분석 관점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시 참여정책분석적 접근의 적용 가능성과 유용성을 검토하고 실제적인 구현 방안을 위한 시사점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 사례는 참여정책분석 관점을 실제 정책현장에 적용할 때 유념할점을 다음과 같이 시사하고 있다. 첫째, 참여정책분석의 기획 시 시민에게 제공할 적절한 사전 교육 방법과 내용을 설계하고, 참여정책분석 실행 시 설계를 토대로 사전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숙의의 효과를 위해 토론 주제뿐만 아니라 토론 절차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참여자들에게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작성된 충분하고 신뢰성을 갖춘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과학기술과 관련 된 논의에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학습의 과정이 필요하다. 셋째, 온·오프라인에서의 합리적이고 활발한 토론을 위한 방법 마련이 필요하다. 인터넷 게시판을 참여정책분석과 같은 숙의 과정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온라인상의 숙의 구현과 숙의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토론구조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 또한 적절한 토론의 절차와 토론 진행 방식과 제한적 상황에서 합의할 때 적용할 수 있는 규칙의 설계가 필요하다. 넷째, 자발적 참여 동기 유발, 참여에 용이한 여건 마련 등이 중요하다. 참여정책분석의 실제 적용을 위해 전체 분석일정을 고려한 참여 시민 모집·선발과 이탈 방지 및 적극적인 참여 유도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This study analyzes the X-Project of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by applying the viewpoint of participatory policy analysis (PP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applicability and usefulness of PPA in the planning of a national R&D program and to make suggestions. . This study's findings suggests ome points to consider when applying PPA to developing public policy. First, it is necessary to design and implement an appropriate education for PPA participants. The education should encompass the purpose and characteristics of PPA and its method of discussion. Second, effort should be made to provide adequate and reliable information that is easy for participants to understand and presented at the appropriate time. It is especially important to provide relevant information to the ordinary citizen , so that citizens can participate substantially in discussions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Third,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method for rational and active discussion both online and offline. When using internet bulletin boards for a deliberation process, a systematic plan for structuring the discussion is needed. Without careful and systematic planning, online discussions will not provide fruitful results. Finally, it is important to motivate voluntary participation in PPA by providing incentives. Moreover, there should be a system to guide recruitment and selection of participants and to prevent the absence of PPA participants.

      • KCI등재

        중국의 대국외교와 대 EU전략

        최지영(崔志暎) 신아시아연구소(구 신아세아질서연구회) 2008 신아세아 Vol.1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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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per its strategic and geopolitical environment, China"s diplomacy can be considered in two categories of great power diplomacy and peripheral diplomacy. This paper recognizes the term, China"s "great power diplomacy" in two meanings: (1) a diplomacy toward a unipolar or potentially unipolar great power in the international structure (i.e., traditional relationship with a great power), and (2) a diplomacy of China as a great power, playing a responsible role with its foreign policy in the global community. Previously, China"s great power diplomacy meant the diplomacy with the U.S., focusing heavily on its relations with Washington: however, as the U.S., a sole superpower in the post-Cold War era, became to wield its influence unilaterally in the international power structure, China turned to seek a multi-polar world order as one of its crucial goals, As a result, its traditional great power diplomacy had to undergo a certain readjusting process, and China began to realize the strategic value of non-U.S. superpowers, especially Russia and the EU, Against this backdrop, this article will, as an analytic tool, attempt to define "great power diplomacy" as "a diplomacy with which China, as a superpower, exerts much of its influence on the bilateral relations with other superpowers," and the object of this paper is to analyze China"s strategy with the EU and the significance of the relationship, taking it as a prime example of China"s great power diplomacy in the post-Cold War era. This article will look at the goals and methods of China"s great power diplomacy that has been newly required under the multi-polarization strategy, and will scrutinize China"s strategy with the EU by analyzing the major issues and disputes between the superpowers. Finally, the Sino-EU relations as independent bilateral partners, and inevitable subjective and objective limitations as well as the prospect of China"s diplomatic strategy with the EU will be discussed in this paper.   중국의 대외전략은 중국이 처한 전략적ㆍ지정학적 환경에 근거하여 “대국외교”(大國外交)와 “주변지역외교”(周邊外交)로 구분될 수 있다. 중국에게 있어“대국외교”는 이중적 의미를 가지는데, 첫째는 국제체제의 일극이거나 일극의 잠재력을 가진 대국(great power)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외교이며, 또 다른 하나는 중국 자체가 대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담당하는 대외정책을 펼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글은 분석의 도구로 “대국외교”를 전자의 의미로 한정하고, 탈 냉전기 중국의 대국외교와 그 연장선에서 대 EU 전략을 분석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국의 대국외교는 그동안 대미전략이 사실상 그 주요내용을 구성해왔다. 그러나 탈 냉전기 미국 중심의 단극체제ㆍ일방주의가 강화되면서 중국은 국제체제의 다극화 전력을 대외정책의 핵심의제로 추진하게 되고, 그 결과 미국외의 대국-러시아ㆍEUㆍ일본 등-과의 독자적 양자관계 강화가 요청되게 된다. 이에 따라 이 글은 중국의 다극화 전략의 배경 하에 새롭게 요청되는 중국 대국외교의 목적과 방법, 그리고 중국의 대 EU 전략을 분석한다. 또한 중국ㆍEU 간의 주요 현안과 쟁점을 살펴보고 독립적 양자관계로서 중ㆍEU 관계와 중국의 대 EU 전략이 가질 수밖에 없는 주ㆍ객관적 한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 KCI등재

        China's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and the Sino-Korean FTA

        CHOI Jiyoung(최지영, 崔志暎) 신아시아연구소(구 신아세아질서연구회) 2009 신아세아 Vol.1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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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중국의 세계화에 대한 인식전환과 통상정책과 대외전략의 결합경향의 등장을 배경으로 중국 주변지역외교의 핵심축인 동북아 지역전략이라는 시각에서 중국의 FTA 추진전략을 고찰하고, 나아가 중국의 동북아 지역전략에서 한·중 FTA가 지니는 목적과 함의를 살펴보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중국 “주변지역외교(周邊外交)”의 핵심으로서 “동북아지역전략”은 중국이 국내경제발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역내 정치·외교·군사적 마찰이나 충돌 가능성을 완화하여, 안정적 안보환경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현재 동북아 지역은 중국의 다른 주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보적 불안요인이 높은 상황이다. 즉 한국과 일본이라는 강력한 미국의 군사동맹과 경제적으로 중국보다 발달한 국가들의 존재, 그리고 한반도 분단과 미군의 주둔이라는 냉전적 요소의 지속 등 안보적 긴장도가 여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중국은 한국이 동북아에서 비교적 자신과 전략적 이익이 일치한다고 판단하고, 한·중 FTA 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동북아 지역전략의 실현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 글은 우선적으로 중국의 외교정책, 특히 세계화에 대한 중국의 인식변화를 배경으로 대외전략적 경향이 강화되어가는 통상정책의 배경을 살펴보고, 그 일환의 연장선에서 중국의 FTA 전략을 분석해 본다. 또한 중국 주변지역외교의 핵심인 동북아 지역전략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 과제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한·중 FTA 체결이 중국의 동북아 지역전략에서 가질 수 있는 돌파구로서의 목적과 함의를 분석해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향후 한·중 FTA 체결과 한국의 대응 자세 등에 관해 간략히 논해 볼 것이다. This paper will consider China's effort for establishing the FTA from its world perspective and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and, among others, the object and implication of the trade agreement between Korea and China in a setting of China's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The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has played its role as the core part of Beijing's “peripheral diplomacy,” aiming at building a more stable environment in terms of security in the region by reducing political, diplomatic and military frictions and conflicts so as that it can focus its full attention on domestic economic development. However, there are relatively more factors that impair the regional security in today's Northeast Asia than elsewhere in China. In short, due to the presence of Korea and Japan, two economically powerful neighbors and strong allies of the U.S., in addition to the lingering remnants of the Cold War such as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deployment of the U.S. armed forces, tensions are relatively still running high than any other area. Against this backdrop, Beijing, deciding that Seoul has relatively common strategic interests with it in Northeast Asia, is apparently seeking the realization of its Northeast Asian strategy by aggressively working for a concluded Sino-Korean FTA. In this regard, this paper will take a closer look at China's diplomatic policy, especially its foreign policy that has been combined with its trade policy based on its cognitive change in globalization, and, as part of such methodology, China's strategy toward the FTA will be analyzed. Furthermore, by studying in challenges and tasks with which the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the core part of China's peripheral diplomacy, is currently faced, the object and implication of the conclusion of Sino-Korean FTA, as a breakthrough for China's regional strategy in Northeast Asia, will be closely examined. Finally, the future conclusion of Sino-Korean FTA and Korea's possible responsive stance on it will be briefly discussed in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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