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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말 가르치는 길잡이, 누가 만들어야 하나?

        최인영(Choi In-yeong)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07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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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과 교육과정은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 동안 그런 구실을 제대로 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 왜냐하면 교육과정을 만들고 고치는 과정에서 현장을 따돌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 교육과정을 고치는 과정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실제로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연구진에는 현장 교사가 한 명도 없었으며, 그것을 검토하는 자리에도 겨우 이름만 걸쳐놓기 일쑤였다. 그래서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닫아버린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삶을 제대로 담아낼 수가 없었으며, 따라서 아이들의 언어능력을 키우는 길잡이로서의 구실을 잃어버렸다. 교육과정은 문서로 존재할 뿐, 수업을 이끌어 나가지는 못한다. 교사가 수업을 계획할 때 교육과정을 보는 일은 거의 없다. 현장을 따돌린 교육과정이 도리어 현장으로부터 따돌림을 받는 것이다.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는 누가 만들어야 하는가? 먼저 우리말에 대한 전문가인 학자들이 자리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가르치는 일에 전문가인 현장의 교사들이 함께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슬기를 모아야 한다. The curriculum for Korean language must be the guideline for teaching our language. However it has not played the guiding role well for how it is applied in the filed was ignored in the process of making and modifying the curriculum. The process of making the new curriculum this year was not very different. In fact, the research team for developing the curriculum did not include a single teacher from the field and only the names of teachers are borrowed even when the curriculum was reviewed. In other words, it was not possible to reflect the actual circumstances of the field. The curriculum which is not concerned with the voices from the field cannot reflect the lives of the children and therefore it lost the function as the guide for developing the linguistic abilities of the children. The curriculum only exists as a document; it cannot actually teach. Teachers hardly refer to the curriculum when they make their teaching plans. The curriculum which ignored the field is being ignored by the field. Who must make the guideline for teaching our language, then? First, the scholars with expertise in Korean language must take the lead. Then, the teachers from the field who are experts in teaching must join them. It is also necessary to gather the wisdom of everyone in the society.

      • KCI등재

        낱말무리 가르치는 길 견주어 보기

        이창수(Lee, Chang-soo)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09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 2007’을 ‘2007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과 견주어 봄으로써 더 탄탄하게 만들고자 하는 일 가운데 낱말무리(어휘)와 아랑곳한 내용을 더 알차게 만드는 데 뜻을 두고 쓴 글이다. 먼저 낱말무리(어휘)와 가르치는 길(교육과정)의 뜻매김을 하였다. 그것을 바탕으로 2007년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낱말무리 가르치기와 아랑곳한 내용들을,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 2007에서는 ‘낱말’과 아랑곳한 내용들을 뽑아 분석하고, 견주어 보았다. 그 결과 지식 관련 내용 요소가 많고, 지식 활용과 태도 관련 내용 요소가 적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흉내 내는 말, 비슷한 말, 맞섬 말, 속담, 사전 찾기, 표준말, 어종 같은 내용은 지도 학년까지 같았고, 의미 관계, 낱말 만들기 같은 내용은 지도학년이 달랐다. 높임법 관련 지도 내용이 2007년 개정 교육과정에는 있는데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 2007에는 없었다. 그 반대로 ‘낱말 늘리기’ 관련 내용은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 2007에만 있었다. 위와 같이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바탕으로 빠진 내용들을 채우는 일과 더불어 우리말을 가르치는 길잡이 2007이 더 탄탄해지려면 낱말무리 가르치는 방향을 단단히 잡은 다음 낱말무리와 아랑곳한 지식뿐만 아니라 낱말무리 부리기, 낱말무리 배우기, 낱말무리 관련 태도 등 낱말무리 가르치기 관련 내용 요소들이 빠짐없이 들어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질 교과서와 지도서에는 낱말무리를 잘 가르치는 방법과 낱말무리 부리는 힘을 평가하는 방법 등에 대한 꼼꼼한 길잡이가 더해질 때 학생들의 국어능력은 더욱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This article was written to help the concerned devise the detailed contents of vocabularies in the Korean language, which is one of the strong measures for 'A Guide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through comparing with 'the 2007 Revised Korean Curriculum'. At first, this writer distinguished the concepts about vocabulary and curriculum. Being based on these elements, this writer organized the contents related to vocabulary education in the 2007 Revised Korean Curriculum, and analyzed the contents related to words in 'A Guide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then compared together. As a result, there was commonness between the curriculum and the guide, They had more contents related to knowledge, while less contents related to usage of knowledge and an attitude on vocabularies. There was commonness on mimicking words, synonyms, antonyms, the proverb, consulting a dictionary, a standardized words, and a language species in a guiding grade, and difference on relations of meaning and ways of forming words. The 2007 Revised Korean Curriculum contained the contents related to honorific words, while 'A Guide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didn't. The contents related to 'Extending words' were included only in 'A Guide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On the basis of commonness and difference in both sides, the direction of vocabulary education should be determined, and then the contents related to vocabulary education - including vocabulary usage, ways to learn vocabularies, and an attitude related to vocabularies - should be considered, so 'A Guide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can be enhanced in terms of the vocabulary content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complement the missing contents related to vocabulary education. Considering the above explanations related to vocabulary education, the Korean textbook and the manual textbook should be devised. In addition to this, when we have to add 'ways to guide vocabularies effectively' and 'ways to evaluate abilities on vocabularies', students' capabilities on the Korean language may be more improved.

      • KCI등재

        종결어미 `-니`의 기능과 의미

        김수태 우리말학회 2004 우리말연구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말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종결어미가 발달된 언 어이다. 이렇게 종결어미가 발달된 것은 우리말을 사용하는 언어대중의 의식 속에 종결어미에 대한 구분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함에도 서구 언어이론의 틀 속에서 우리말의 체계화를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종결어 미에 대한 체계화는 아직 만족할 만한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하나의 형태가 여러 문장종결법에 쓰이는 것들은 그 처리에 있어 여러 가지 견해를 보인다. 이러한 논의틀은 우리말의 문장종결법이 종결어미와 일 대 일의 대응을 보이지 않는 데서 출발한 것이다. 이 글은 우리말의 문장종결법은 명제와 종결어미 및 수행억양에 의해서 드러 남을 밝히고자 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서술문과 의문문 및 감탄문에 쓰이는 ‘ 니’는 동음이의 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종결어미이고, 명제와 수행억양의 다 름에 의해서 문장종결법을 달리 나타내는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니’의 쓰임이 세 개의 문장종결법으로 제한되는 것은 ‘-니’가 선어말 어미로 쓰일 때 가졌던 실현재약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임을 밝히고자 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선어말어미에서 종결어미로 기능이 전이되면 이것은 종결 어미의 체계 속에 놓이기 때문에 종결어마의 체계 속에서 찾고자 했다.

      • KCI등재후보

        우리말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문학작품 고르기

        김수업(Kim, Su-eup)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11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리말을 배우고 가르치는 노릇에는 다루어야 할 자료가 있어야 한다. 그 자료는 크게 두 가지다. 말[言語, language]과 말꽃[文學, literature], 곧 일상의 말과 예술의 말이다. 이 글은 이들 두 가지 가운데서 말꽃을 다루되, 우리말을 배우고 가르치면서 다루어야 할 말꽃송이[文學作品, literary works]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를 논의하는 것이다. 우리말을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말꽃송이 고르기를 걱정하기 비롯한 것은 새로운 세기로 넘어들던 때부터다. 그로부터 이미 꽤 많은 글을 썼고 책도 나왔지만, 우리 현실에 맞추어 차근차근 터전과 바탕을 마련하지 않고 뜬금없이 ‘정전(正典, canon)’을 들먹이며 서양 흉내에 열을 올리는 바람에 힘쓴 일이 현장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바빠도 차근차근 현실에 맞는 터전을 닦고 바탕을 마련하면서 우리말을 배우고 가르칠 적에 다루어야 할 말꽃송이를 올바로 고르는 길을 찾아야 한다. 이 글은 ‘말꽃송이 고르기를 해야 하는 까닭’에서부터 ‘말꽃송이 고르기에 앞서 짚어 둘 일’을 거쳐 ‘말꽃송이 고르기에 쓸 가늠자’까지 바탕이 되는 디딤돌을 놓아 보려고 했다. 앞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슬기를 모아 말꽃송이 고르는 길을 열어 나가면서 믿고 딛어도 좋을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Suitable materials are a fundamental necessity in teaching and learning Korean. Educational materials are largely of two kinds: everyday texts that deal with ordinary language and works of literature that deal with artistic language. This paper discusses how to select suitable literary works when we choose literature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It was since the beginning of the new century that Korean language teachers began to be concerned about the selection of literary works. Numerous articles and books have been written on this topic, but almost all are impractical for actual classes because they have just been copying western ways of education by referring to canons without steadily establishing a foundation for selection conforming to our realities. What is needed is a systematic way to select works of literature for practical Korean language instruction. This paper establishes a basis for systematic selection by covering reasons for having to select literary works for teaching, what to consider before selecting, and selectional criteria. My aim is to open a way for selecting appropriate literary materials and thereby to lay reliable stepping stones for our collective instructional wisdom.

      • KCI등재

        『우리말우리글』을 통해 본 새 교과서의 방향 - 『우리말우리글』을 학교에서 써본 경험을 되돌아보고 새 교과서가 이루어야 할 것을 짚어봄

        박희영(Park Hee-young),정현선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08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전국국어교사모임이 2001년 펴낸 『우리말우리글』에서 잘 이룬 것을 교재 밖에서 보면, 첫째, 국어 교과서 제도에 변화를 가져온 일, 둘째, 국어교육의 길을 바로잡은 일, 셋째, 국어교사의 문화를 흔들어 깨운 일, 넷째, 교사들의 주체성을 늘린 일이다. 교재 안에서 보면, 『우리말우리글』은 활동 중심의 통합적 구성, 주제 중심의 통합적 구성, 학생중심의 교재, 교수학습 구조화 측면, 디자인 개념을 구현함, 다양한 매체를 효율적으로 사용함, 어휘학습이 크게 보강됨 따위를 잘 이룬 것으로 들 수 있다.<BR>  『우리말우리글』에서 못 이룬 것을 보면, 첫째, 학교 현장에서 많이 활용하지 못함, 둘째, 교육과정에 기대지 못했음, 셋째, 언어학습목표를 정교하게 구현하지 못한 부분이 있음, 넷째, 평가가 어려웠음, 다섯째, 너무 가벼운 읽을 거리만 추구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음, 여섯째, 단원 설정의 취지가 분명치 않고, 그에 맞는 참고 자료 등이 부족했음 따위이다.<BR>  앞으로 새 교과서에서 할 일을 말하면, 첫째, 검인정 교과서가 되기 위해 국가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해야한다. 둘째, 교육과정을 충실히 담아내는 교수-학습 과정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셋째, 『국어』와 『생활국어』를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넷째, 단원 목표, 단원 전개와 수업 과정 등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안내를 해야 한다, 다섯째, 고전자료를 잘 활용해야 한다, 여섯째, ‘열린’ 교과서를 분명하게 담아야 한다, 일곱째, 학습목표에 도달하는 데에 가장 적절한 제재로 구성해야 한다 이다.   Looking at the facts that well achieved by 『Urimal, Urigul』published by 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Teachers in 2001, as for the external view of textbook, first, it has brought a dramatic change to Korean textbook system, second, it has reformed a way of education for Korean language, third, it has awakened the culture of Korean teachers and lastly, it has enlarged teachers’ subjecthood. As for the internal view of textbook, 『Urimal, Urigul』has strengths with an integrated construction of activity centered and topic centered framework, a student focused textbook, the structuralization of teaching instruction, an embodiment of a design concept, an effective usage of a diversity of media materials as well as reinforcement for vocabulary learning.<BR>  Come to think of what 『Urimal, Urigul』could not achieve, first, it could not be made the most use in schools, second, it could not depend on curriculums, third, it could not exquisitely embody language learning objectives, fourth, it was difficult to evaluate, fifth, the textbook pursued light reading materials excessively and finally, the object of units was not clear and there was lack of appropriate references for it.<BR>  In order to publish the new flawless textbook through the problems found from 『Urimal, Urigul』, first, it should reflect national curriculums sufficiently to become an authorized textbook. Secondly, the new textbook has to embody a plan for a teaching-learning course that fully reflects its curriculums, third, it should pursue to make more effective use of classical literatures, fourth, it has to be provided a detailed guidance for the unit’s objective, unit’s development as well as a course of the class and finally, fifth, it has to clearly contain an ‘open’ textbook.

      • KCI등재

        복수접미사 ‘-들’과 서양 문법의 ‘수 범주’ 연구

        김찬곤(Kim Chan gon)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17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1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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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대학생 글에 보이는 복수접미사 ‘-들’과 관련된 문제를 비판적으로 살펴보는 것에 있다. 학생들 글을 읽다 보면, “할머니 과수원에는 귤들이 노랗게 익어 있었습니다.”에서 ‘귤들’처럼 복수접미사 ‘-들’을 붙인 경우를 본다. ‘귤들’ 같은 표현은 대학생 글뿐만 아니라 초중고 교과서 지문, 문학작품, 언론매체 글에서도 많이 보인다. 복수접미사 ‘-들’은 보통 글쓴이가 어떤 개체를 둘 이상으로 볼 때 붙인다. 이것은 우리 말글살이에 서양 문법의 ‘수 범주’가 들어왔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말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들’이 무분별하게 쓰이게 된 까닭을 영어를 비롯한 서양말의 영향에서 찾는다. 그런데 이런 진단은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보는 것이다. 이 논문은 우리 말글살이에 군더더기 ‘-들’이 아무런 원칙 없이 쓰이게 된 내력을 국어 문법의 불철저함에서 찾고 있다. 먼저 국어 문법이 ‘명사의 복수형’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살펴보았다. 특히 우리 국어 문법이 복수접미사 ‘-들’의 쓰임을 정리할 때 그 밑바탕에 서양 문법의 ‘수 범주’가 깔려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서양 문법의 ‘수 범주’는 단지 ‘수(數·하나인가, 둘 이상인가)’의 문제이기에 앞서 서양 사람들이 세상과 사물(object)을 보는 눈, 즉 사물의 ‘개체성(individuality)’에서 찾아야 한다. 이는 서양과 동양의 수 개념과 그 차이를 밝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복수접미사 ‘-들’ 연구 또한 서양 문법의 ‘수 범주’와 우리말의 수(數) 개념을 정확히 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explains critically the problems related to plural suffix ‘-들(deul)’ which appear in essay or report of college students. When reading the students’ writings, I see often plural suffix ‘-(들)deul’ like ‘귤들’ in “Mandarins(귤들) are getting ripe all at fruit farm of grandmother.” Expression as “귤들” can see frequently not only college students’ writings but also elementary· middle·high school textbook, literary works, journalism, newscasting. Plural suffix ‘-들(deul)’ is usually attached when the writer sees two or more objects. This means that ‘number category’ of Western grammar categories has come into our speaking and writing. Scholars who study Korean language find the reason why plural suffix ‘-들(dul)’ is used without any principle in the context of the Western language, including English. However, this diagnosis is simply too simplistic. This study is looking for the history of superfluity plural suffix ‘-들(deul)’ used without principle as in incomplete version of Korean grammar. First, I looked at how Korean grammar has organized plural form of noun. In particular, When Korean grammar define the use of the plural suffix ‘-들(deul)’, I could recognize that there was ‘number category’ of Western grammar on the basis. However, ‘number category’ of Western grammar is not just a matter of numbers(數·one or two?). It is germane to the view that Western people view the world and objects. In other words, it needs to be found in the ‘individuality’ of objects. It is a matter of identify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Western and the East as well. The study of plural suffix ‘-들(deul)’ should begin to exact ‘number category’ of Western grammar and concept of number[數] in Korean language.

      • KCI등재

        대우법의 일반점수체계 설정 연구 - 우리말 구어(口語) 환경에서 -

        최석재,권오병 우리말학회 2007 우리말연구 Vol.2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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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석보상절에 나타난 이름씨 배합구성 연구

        김언주 우리말학회 2000 우리말연구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이름씨 배합구성의 개념을 살피고, 이롤 바탕으로 15세기 문헌인 석보상절을 대상으로 하여, 석보상철에 나타난 이릅씨 배합구성의 종류를 정 리하는 데 목적 이 었다 이륨씨 배합구성올 이루는 요소인 매인이름씨는 문법화 과정에 있는 요소 로서 , 15세기에는 활발하게 쓰였으나 후대로 오면서 소멸된 경우도 있으며, 15세기에는 보이지 않다가 후대로 오면서 생겨난 경우도 있다. 또한 하나의 매인이름씨가 여러 의미를 나타내는 둥 오늘날과 비교해 보면 매인이름씨의 종류뿐만 아니라 의미 기능면에서 도 많은 차이가 있다. 석보상절은 15세기 초 우리나라 최초의 불경언해로서 , 다론 불경언해류와 달리 비교적 한문의 영향올 덜 받아 자연스러운 우리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15세기 문헌인 석보상절에 나타나는 이롭씨 배합구성율 살펴 봄으로써, 이룡씨 배합구성의 변화 과정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 늘날 다양하게 나타나는 이홈써 배합구성의 형성과정파 문법화 과정에서 동 요하는 요소들을 셜명해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KCI등재

        같은꼴 매인풀이씨의 결합 구성 연구

        김문기 우리말학회 1999 우리말연구 Vol.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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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에는 풀이씨가 연속적으로 나타나면서 뒤선 풀이씨가 앞선 풀이씨 의 풀이 기능을 통어 ? 의미적으로 보충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뒤선 풀이 씨를 매인풀이써라고 하여, 보통 문법적 의미를 가지면서 앞선 으뜸풀이씨 의 어휘적 의미를 돕는 것으로 파악한다.

      • KCI등재

        히아투스와 미끄럼소리되기

        김희섭 우리말학회 1991 우리말연구 Vol.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미끄럼소리(과도음. Glide)란 조음기관이 임의의 어떤 한 소리를 내기 위한 자리에서 다음에 연이은 소리를 위한 자리로 옮아갈 때 만틀어지는 일종의 중간단계에서 나는 소리를 말한다. 일반척으로 이러한 미끄럽 소리의 묶음에 센업천장 소리인 [j]. 여련업천장 소리인 [w]. 목청 소리인 [h] 나 []이 들 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우리말과 관련하여 미끄럼 소리는 [y] (!여기/의 첫소 리)와 [w] (/왜/의 첫소리)만을 지칭한다. 이러한 소리들은 조음적인 면에서 볼 때 고모음인 [i]와 [u] 보다 혀가 더 입천장에 가깝게 접근되어 실현되는 점이 조금 다를 뿐 여러가지 점에서 서로 닮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반모음 (혹은 반자음)이라고도 불려왔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미끄럼 소리의 특성을 음운론적인 면에서 살펴보고 미끄럼 소리되기 현상의 본절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규칙의 표시(representation)를 현대음운이론 중에서, 특히 모음들의 생성 변화를 잘 설명해 주는 분자음운론(Particle Phonology : Schane 1984, 1987)과 CV음운론(Clements & Keyser 1983)을 이용해서 제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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