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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의 새 돌파구: 생명산업 복합단지(Seoul Biopolis) 제2호

        조달호,김세훈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008 SDI 정책리포트 Vol.2 No.-

        최근들어 서울경제는 장기 저성장 기조가 고착되는 부진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2001년 이후 6년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2.8%이지만, 이마저도 2002년을 제외하면 1.7%에 불과하다. 전국의 16개 광역시도 중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006년 15위로 서울경제가 국가경제를 선도하기는 커녕 국가경제의 성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고통지수가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서울시민의 소득이 울산의 절반에 불과한 사실 등은 서울경제의 상황 악화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극심한 서울경제의 침체는 내수 부진에 다른 서비스업의 저성장과 IT 경기의 부진에 기인한다. 2002년 가게부채 위기 이후 내수 수요 급감은 서비스업 중심의 내수산업 위주로 구성된 서울경제에 큰 타격이 되었다. 서울경제는 IT 산업에 주로 의존하고 있는 2001년 이후 전세계적인 IT 버블 붕괴로 IT산업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점은 큰 부담이다. IT 산업은 이미 시장 포화상태에 접어들고 기술도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서울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IT산업 외의 새로운 돌파구를 시급히 모색할 필요가 있다. 21세기 지구촌 경제의 새 화두는 고령화(Aging)와 기후변화(Climate Change)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주요 선진국들은 고령화에 대비하여 생명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시작하였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촌 위기로 환경·에너지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선진국의 발 빠른 대응에 비해 한국은 아직도 IT 분야에서 지나치게 편중 투자하는 반면, 생명관련 분야는 소홀히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울은 생명관련 산업에서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기술축적 및 집적도가 높고, 지원 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금융자원의 집중도가 높고 각종 법률지원 기능도 우수해 생명관련 산업의 육성에 필수적인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현재 한국의 생명관련 산업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데 연구개발, 실험, 임상, 생산 등 일련의 과정에 필요한 모든 관련기관을 집적시켜 `가칭 서울 바이오폴리스 클러스터`를 마곡 첨단산업단지에 조성할 필요가 있다. 마곡 바이오폴리스는 상암의 디지털미디어시티처럼 서울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서울경제가 장기적으로 저성장에서 탈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입지와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에 규제완화를 건의하는 한편, 해외유수의 기관 및 인력유치를 위한 국제마케팅, 바이오투자전문기관을 통한 자금 지원 등 서울 바이오폴리스(Seoul Biopolis) 활성화에 필요한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가로설계·관리 매뉴얼의 기본방향

        이창(Chang Yi), 유경상(Gyeong Sang Yoo), 김영란(Young-Ran Kim), 민현석(Hyun-Suk Min), 박찬운(Chan-Woon Park), 정상미(Sang Mi Jeong), 정윤주) 서울연구원 2014 서울연구원 정책과제연구보고서 Vol.2014 No.-

        As manifested in various urban policies,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SMG) has made great efforts to improve the pedestrian environment. The City of Seoul has managed “Car-Free Day” events several times, and has designated pedestrian-only streets in many areas. However, it is not always convenient to walk in Seoul. On the streets, citizens still experience narrow sidewalks, streets cluttered with street furniture, and slanted sidewalk angles which are not safe for the mobility disadvantaged. The SMG still has work remaining to enhance the quality of the walking environment. In pursuing this goal, public officials in the SMG have realized an urgent need to seek guidance from a street design manual. Herein, the existing manuals were reviewed to see if they could be of use in the redesign of Seoul streets. It was found that the manuals were simply not up to the job, presenting many problems. First, in most cases, the national government created the manuals. Thus, they did not reflect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eoul's built environment. Second, the manuals provided only general direction for street design, without specific details to deal with the diverse types of streets found in Seoul. Third, they set the focus on a few elements of street design, while considering various factors in an integrated manner is a key element for desirable street design. For these reasons, the SMG plans to create a Seoul Street Design Manual. As preliminary research for such a manual, this study drew on lessons from other cities in the world. The manuals for various cities abroad all have a common theme: they aim to convert current “Incomplete Streets” that were designed for automobiles to “Complete Streets” that put pedestrians and bicycles on equal footing with cars. Nevertheless, their coverage of design elements, the level of details included in the guidelines, and the contents of the manuals still differ from each other. Throughout the 1980s and 1990s, Seoul experienced rapid growth with the construction of major urban highways such as the Olympic Freeway. It may be evident that Seoul has not treated pedestrians and bicycles with due respect compared to automobiles. Therefore, we suggested that the Seoul Street Design Manual should focus on the design of Complete Streets, for which the design principles are proposed herein. Moreover, for a city like Seoul with various street types, it is important to provide customized design strategies for each street pattern. Readers can also find them in this report. Since physical developments, including buildings and transport infrastructure, have almost been completed, it is crucial to implement the design manual step by step. Although a design scheme such as road diet is a desirable outcome for pedestrians, it would bring about chaos for auto users if executed instantly. Learning from cities abroad(such as the Parklet program in San Francisco), we proposed a method to carry out the design proposal through gradual and acceptable changes. Finally, the creation of a fine street design is a task that should involve a wide variety of fields including transportation, urban design,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This report also suggested organizing a Task Force(TF) to collect useful ideas from many disciplines. That way, citizens walking on the streets in Seoul could benefit for years to come.

      • 2013년 서울경제 전망

        박희석 서울연구원 2012 정책리포트 Vol.130 No.-

        유럽 재정위기 장기화 등 불안요인으로 성장 탄력성 약화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장기화와 선진국 금융시장 불안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등 일부 선진국의 경제지표 개선으로 세계경제는 2013년 3.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2년 10월 서울의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1.9% 감소하였고,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또한 10월에 전년동월대비 2.8% 감소하였다. 총 ?취업자수?는 10월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반면에 청년층은 9.4% 감소하였다. 소비자 체감경기는 미미한 회복세이나 기업 체감경기는 전반적으로 부정적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4/4분기 83.8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특히,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내구재 및 주택구입태도지수?는 각각 0.3p, 3.9p, 4.2p상승을 나타내 소비 기대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용개선 기대감이 상승하고 물가 불안 심리도 안정되는 추세이다. 한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업황실적지수?가 72.8을 기록하는 등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제조업 실적· 전망지수?가 각각 5.4p, 9.9p 하락하여 모두 74.0을 기록하고 있다. 세부적인 기업 경영지표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2년 하반기 서울 소재기업의 경영실적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서울경제는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上中下高' 예상 2013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전년대비 0.6%p 증가한 3.0%로 전망되며 상반기 이후 점차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지출?은 2.6%로 전년대비 0.5%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래소비지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아 2%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물가상승률?은 유가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지만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2.8%로 전망된다. ?실업률?은 2012년 하반기에 이어 2013년 상반기 공공부문의 고용시장 확대가 예상되므로 전년대비 0.1%p 감소한 4.4%로 예상된다. 청년,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 필요 향후 경제회복의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이미지 향상을 통하여 중소기업과 청년층의 구인·구직난을 해소해야 한다. 서울 사업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업종 보호·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산업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서울의 특성을 고려한 음식·숙박 등 관광 연계 사업과 첨단·특허 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지원을 통해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KCI등재

        유가 변동이 서울과 전국의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

        박희석(Heeseok Park) 서울연구원 2017 서울도시연구 Vol.18 No.2

        서울은 전 국토의 0.6%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체 인구의 19.4%, GDP의 22.3%에 달하는 대도시이다. 서울의 국민경제적 역할과 위상을 고려하면 지역경제 규모와 산업구조를 이해하고, 외부의 경제적 불확실성이 서울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충분한 지역경제 연구가 이루어져야 지자체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외부의 불확실한 경제적인 충격으로 유가가 서울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전국과 상호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충격반응 분석에 의하면 유가는 서울과 전국의 GRDP 또는GDP에 서로 비슷한 패턴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서울은 전국보다 마이너스 효과가 초반에 단기적으로 나타난 반면, 전국은 그 효과가 오랜 기간 지속되었다. 또한 서울은 유가충격이 전국보다 더 빠르게 반응하며 신속히 조정되었다. 유가충격이 서울과 전국의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초반에는 서로 상이한 패턴을 보이나 전반적으로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만 전국보다 서울이 시차를 두고 늦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전국의 유가에 대한 고용 반응은 U자 형태로 서로 비슷한 파급경로를 갖지만, 서울이 전국보다 유가충격에 먼저 반응하고 회복도 크게 반응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Seoul accounts for 0.6 percent of South Korea`s land, but it is a metropolis that accounts for 19.4 percent of the population and 22.3 percent of the GDP in South Korea. Considering the significant role and status of Seoul in South Korea`s national economy, it is critical to understand underlying dynamics such as the size of the regional economy and industrial structure, and to understand how external economic uncertainties impact the real economy of Seoul. Sufficient research on the local economy makes it possible to establish a policy that addresses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of local governments. Therefore, this study compares the impact of oil prices on the real economy in Seoul and South Korea due to the externally economic shock relative to oil prices. According to impulse response analysis, oil prices have a similar pattern of impact on the GRDP(or GDP) in Seoul and South Korea. However, oil prices have negatively impacted Seoul in the short term, while oil prices have negatively impacted South Korea in the long term. In addition, Seoul has rapidly adjusted to the negative impact of oil prices compared to South Korea. The impact of oil prices on domestic demand in Seoul and South Korea have been analyzed as initially different patterns, but Seoul and South Korea have endured an overall negative impact relative to oil prices.

      • 한국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서울경제: 2009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제41호

        박희석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009 SDI 정책리포트 Vol.41 No.-

        최근 서울경제는 경기회복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산업생산은 2009년 1월 -25.0%로 저점을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4월 -1.3%로 23.7%p 급등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내수를 대표하는 대형소매점 경상판매액도 3월과 4월 각각 2.8%, 5.0%로 두 달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경기가 회복세로 반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실업률은 전국 실업률과는 달리 4월 5.0%에서 5월 4.7%로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소비자 체감 전망조사 결과에 의하면 2009년 2/4분기 중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95.6로, 2008년 4/4분기 63.7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어 소비자 체감경기가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역시 2009년 2/4분기 76.2로 2008년 4/4분기 59.7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양 조사결과에서 보듯이 2009년 2/4분기 서울의 체감 경기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체감 정도는 기업보다 소비자에게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금번 조사결과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1년 후 생활형편과 경기판단을 나타내는 「미래생활형편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가 각각 110.9와 116.3으로 향후 체감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준인 100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종합하면 2009년 하반기 이후에는 서울 경기는 국가경제보다 앞서 회복 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경제 지표에서 회복추이를 보이고 있는 서울경제는 3월의 추경예산 편성과 예산의 조기집행 추진에 힘입어 1/4분기 중 경기저점을 통과하여 빠른 경기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은 상반기 -3.2%에서 하반기 1.2%의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하여 향후 U자형의 경기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하반기 전국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서울의 성장세는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서울의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년 및 30대 여성의 고용창출을 통한 성장 잠재력 확충,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 재창조 사업,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미래첨단산업단지 조성,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한강르네상스 등의 핵심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여야 한다.

      • 서울시 씬(Scenes) 지도 작성을 통한 서울 공간특성화 전략 연구

        변미리(Miree Buin), 장원호(Wonho Jang), Terry Clark 이종열(Jong Yul Lee) 서울연구원 2010 서울연구원 정책과제연구보고서 Vol.- No.-

        This research focuses on applying the new concept of ‘urban scene' to the metropolitan city of Seoul. In so doing, the research draws a map of ‘Seoul Scenes' in terms of five different sub-dimensions of urban scenes:traditional, glamour, bohemian, ethnic, and global scenes. The research first describes the concept of urban scene and its importance in urban policy planning. The basic argument of the urban scene approach is that we need to put more emphasis on the consumption aspect of the city, especially on cultural consumption. Thus, the city is now a place of consumption rather than just a place of residence or production. Based on the theoretical discussion of urban scenes, the research collects various amenity data for all of the 424 ‘Dongs' of Seoul, mainly from the Electronic Yellow Pages and the Bizzip data of the Statistics Bureau. Using ARCGIS program, the research draws five detailed scene maps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The results show that the part north of the Han River(so-called ‘Kangbuk' in Korean) is more traditional and the part south of the Han River (‘Kangnam') is more glamorous and global. The district of Yongsan-Gu shows the highest ethnic culture. With the scene map and Seoul Survey data, the research reviews how scenes can have influence on the values and identities of the residents. The research finds that those who live in the highest scenes, especially glamour, bohemian, and global scenes, tend to be more sensitive to cultural consumption. Finally, the research compares Seoul with three US metropolises, LA, Chicago, and New York in terms of 15 sub-dimensions of urban scenes. The 15 sub-dimensions include traditional, charismatic, utilitarian, egalitarian, individual self-expressive, exhibitionist, transgressive, formal, glamourous, neighborliness, local, ethnic, corporate, state, and rational. The results are that, first, Seoul is more traditional and less formal and charismatic than all the three US metropolises. Secondly, Seoul is less glamorous and exhibitionistic than LA and New York.

      •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민선 7기 서울시장에 바라는 정책

        김범식 서울연구원 2018 정책리포트 Vol.- No.252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의 동반 상승세 시현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1/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며 전 분기 증가세(3.1%)를 상회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하였으며,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도 전년 동월보다 3.8% 상승했다. 그러나 4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7% 감소한 509만 8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0.1% 감소한 85만 1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다소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2/4분기 97.8로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에 견줘 0.5p 상승한 86.6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와 동일한 96.0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도 각각 전 분기 대비 0.2p, 1.0p 상승한 67.3, 87.0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보다 0.8p 상승한 114.1을 기록했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3p 상승한 101.2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도 모두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물가예상지수」도 상승하면서 시민들의 물가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민선 7기 서울시장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는 경제 민선 7기 서울시장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 1순위는 경제 분야가 52.9%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환경 분야', ‘주택 분야'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경제 분야에서 중점을 둘 부문 1순위는 ‘일자리 창출'이었고, 그다음은 ‘물가 안정',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점을 둘 부문은 1순위 기준으로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및 직업화', ‘중소기업-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강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신규 일자리 발굴 및 육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은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정책으로 ‘미세먼지의 발생·이동·확산 경로 분석 등 원인분석 및 관리체계 강화'를 꼽았다.

      •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민의 노후준비 실태

        김범식 서울연구원 2018 정책리포트 Vol.- No.247

        대표적 내수지표인 서울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7년 4/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지만 증가세는 전 분기보다 다소 약화되었다. 특히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1월에 전년 동월 대비 13.6% 하락했다. 그러나 1월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3% 상승했다. 2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하락한 506만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5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3분기 연속 상승하다가 하락세로 반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1/4분기 97.3으로 전 분기대비 6.0p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2.1p 하락한 86.1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1.9p 하락한 96.0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도 각각 전 분기 대비 16.9p, 8.0p 하락한 67.1, 86.0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보다 1.3p 상승한 113.3을 기록했지만,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99.9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기준치(100) 이하이면서 전 분기보다 하락했다. 한편 「물가예상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여 고용 창출에 대한 기대감은 약해지고, 물가 불안감은 크게 높아졌다.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월평균 251.5만 원 조사 대상 서울시민의 49.9%는 현재 노후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생활자금의 준비방식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가장 많고, 그다음은 ‘개인연금 및 연금보험 등 사적연금', ‘부동산/임대수입/역모기지론 등', ‘예금, 적금 등 은행상품'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노후 생활비(부부기준)는 월평균 251.5만 원이 적정하다고 응답하였다. 노후생활을 위한 현재의 금전적 준비 수준은 ‘보통'이라는 응답이 40.2%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못하고 있음' (32.0%), ‘잘하고 있음'(13.4%)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노후생활 준비가 잘 안 되고 있는 이유는 ‘주택구입 및 부채상환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가장 시급한 노후대책은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 지원정책',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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