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북한의 개혁·개방과 한국의 역할

        전미영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2007 북한학연구 Vol.3 No.1

        북한은 현재, 사회주의강성대국 건설을 모토로 하여 경제분야에서의 개혁․개방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정치분야에서의 체제단속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이중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개혁․개방에 대한 북한당국의 이중전략은 김정일 지도부의 개혁․개방인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소련 및 동유럽 사회주의국가들의 자본주의로의 체제이행 과정을 지켜보면서 개혁․개방이 초래하게 될 체제붕괴의 가능성에 대해 극심한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따라서 북한당국은 경제분야에서의 개혁․개방조치가 확대되는 데 비례하여 대주민 사상교양을 더욱 강화하는 등 정치적 통제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당국은 경제개혁 및 개방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체제불안정요인의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제한적 개방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즉 과거에 비해 개혁․개방의 폭이 확대되었다고는 하나 북한의 개혁․개방이 현재로써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북한의 개혁·개방정책에 대해 ‘숨은개혁’(hidden reform), '사이비개방‘(pseudo- opening) '제한된 개방’ 등 다양한 평가를 내려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북한이 선택하게 될 개혁․개방의 크기와 성격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들이 제기되고 있으나, 개혁․개방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게 된다면 그것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북한체제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This paper is mainly concerned with the discussion that North Korea is in urgent need of opening its door to the outer world, ?? 새 the fact that it impedes an urgent expansion of social overhead capital, thich is recovering a great deal of attention in North East Asia, especially for the building of a transcontinental railroad and the connection of gas and petroleum pipe lins. Since South Korea gives North Korea a lot of material aids, they both might exercise great influence on it. The reform and opening of North Korea's political and social systems are not merely a must for the survival of North Korea, but a way to reduce South Korea's economic burden. For this reason, South Korea should play an active role in getting North korea reformed and opened.

      • KCI등재후보

        북한경제 재생산구조의 전개와 정치변화 - 선군정치경제의 시원을 중심으로

        권오국,문인철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2011 북한학연구 Vol.7 No.2

        In a reconversion period of the North Korea after the Korean War, an Accumulation Crisis was embedded from a line of strategy for economic development such as the preferred heavy industry promotion. The embedded contradiction of the Accumulation Crisis caused to deepen the Accumulation Crisis of the North Korea economy later. And from 1970s until now, a foreign and domestic crisis of the North Korea have made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even worse. However, in spite of the failure of economic development strategy based on the socialistic reproduction theory of the North Korea,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is not collapsing until now. In fact, it barely is, but keeps itself well. At present, the economic structure of the North Korea can be told as multi-division. It means that the structure is constructed by type of symbiosis through flow of surplus between each economic divisions. That fact indeed proves that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have been reproducing itself no matter how it’s shaped. Thus, this paper looks into the changes in the reproduction structure of the North Korea economy with political changes. Especially, this paper supposed that there is a background of emergence of the Songun Politics, the governing way of Kim Jeong Il, and it’s because of the multi-division of the North Korea economy. In another words, this paper assumes that the Songun Politics appeared as one of economic response way for normalization the North Korea economy. Also, this study looks over that the economic strategy of the Songun Politics is deepening coexistence or severance, and contradiction of market and plan in the North Korea. 북한은 전후 복구기간동안 중공업 우선의 경제발전 노선전략으로 인해 축적위기가 배태되었다. 배태된 축적위기의 모순은 향후 북한경제의 축적위기 심화로 전개되는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대내외적 위기는북한경제를 더욱더 위기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북한은 사회주의적 재생산 논리에 근거한 경제발전전략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북한경제는 붕괴되고있지 않으며, 오히려 근근이 잘 버텨오고 있다. 현재 북한의 경제구조는 다중구획화 되어 있고, 각 경제구획 간 잉여의 흐름을 통해 공생(共生)의 형태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는 사실상 북한경제가 어떠한 형태가 되었든지 간에 그것이 재생산 되고 있다는 점을 방증(傍證)하는 대목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북한경제 재생산구조의 변화를 살펴보고, 더불어 어떠한 정치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김정일식 통치체제인 선군정치가 등장한 배경에는 북한경제의 다중구획화와 경제위기에 대한 대응이라고 가정한다. 다시 말해, 김정일의 선군정치는 북한경제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경제적 대응 방식으로써 등장한 것이라고 가정한다. 또한 북한은 선군정치경제전략으로 인해 시장과 계획의 공존과 단절, 그리고 모순을 심화시키고 있음을 살펴보고자 한다.

      • KCI등재

        일반논문 : 북한 신흥 상업자본가의 출현에 관한 연구

        이종겸 ( Jong Kyum Lee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08 북한학연구 Vol.4 No.2

        최근 일부 학계와 언론에선 많은 부를 축적해 시장에서 활동하는 돈주들의 존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돈주들은 북한의 시장에서 보유한 자본을 활용해 상업활동을 한다는 측면에서 북한의 상업자본가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해외친척 등으로부터 받은 돈이나 ``자력갱생``하여 모은 돈으로 ``고난의 행군``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고난의 행군은 인민들에게 자력갱생을 요구하였고, 인민들에게 시장활동은 가장 유력한 생존방법이었다. 그에 따라 확대된 시장에서 돈주들은 떳떳이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전국적 상품유통을 가능하게 하고, 중소상인들에게 종자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북한 시장의 확대에 기여한다. 북한의 신흥 상업자본가가 북한시장의 확대에 영향을 끼치지만, 자본주의적 체제전환을 이끌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서구유럽의 자본주의 전환에 상업자본은 모호한 역할을 했을 뿐이다. 또한 북한 시장의 확대가 곧 자본주로의 이행을 의미한다고 보기 어렵고, 지금 북한의 비공식경제는 아직 생산이 미비하고 상업만 왕성한 상태, 즉 생산자본은 부재하고 상업자본만 존재하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또한 북한의 신흥 상업자본가를 소련과 중국의 역사와 비교해 이행론적 함의를 찾기는 아직 이르다. 소련의 체제전환시기 노멘클라 투라들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자본가로 탈바꿈해 체제전환을 주도했다. 중국에서 자본가들은 개혁개방시기에 다시 등장해 중국 개혁개방에 조력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의 신흥 상업자본가가 중국의 자본가나 소련의 자본가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아직까지는 기대하기 어렵다. Recently, the fact that the merchants(``Donju``) owning a lot of money have appeared in North Korea is coming up throughout relevant area. They can be called commercial capitalist of North Korea because they possess economical capital and take part in commercial business. They are a new social class who are not related to capitalists in the beginning of North Korea establishment period. The commercial capitalists of North Korea have gotten down to the market from 1990`s famine period. Within 1990`s famine, the people could depend on the country`s ``care`` and living ensure in the existing living condition. However, they have to keep up livelihood by themselves in the new living condition. The capitalist is who fit them mostly well and accumulate the wealth. And they should drag the bottom-up change of the marketization. However, the fact that the commercial capitalists have a minor power restricts the potential that can be changed in the regime alteration by them in North Korea. For the present the commercial capitalists can`t be compared with the capitalists` history of Soviet or China.

      • KCI등재후보

        반국가단체 북한의 국가 참칭의 내용적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권영태 북한연구소 2014 북한학보 Vol.39 No.1

        북한이 반국가단체라는 것은 우리 헌법질서에 따른 확고한 규범적 요청이다. 그렇지만 반국가단체론에 대한 이론적 뒷받침은 거의 없고, 국가보안법과 그 근거가 되는 헌법의 영토조항은 강한 개폐압력에 처해 있다. 이 논문은 반국가단체 북한에 대한 이론적 탐구를 해보려고 하는 시도로서, 반국가단체 북한의 국가 참칭의 내용적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라고 명명하였다. 북한의 '헌법'과 주요 개별'법'을 통해 북한'법'에만 고유한 조문의 내용을 살펴보면 북한은 '국가'를 혁명하는 조직으로 상정하고 있다. 곧, 북한은 '법'을 통해 국가의 조직과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포함하여 국가를 참칭할 수 있는 외양을 갖추고 있으나, 본질적인 부분은 국가가 아닌 혁명조직임을 표방함으로써 스스로 반국가단체에 불과함을 잘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 논문은 반국가단체 북한의 국가 참칭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시도하였다. 국가학에 비추어 북한 '국가'의 성격을 살피는 시도의 모순성을 지적하고, 범죄단체론 일반의 확대 적용을 통한 이론적 적용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후속적으로 반국가단체 북한의 국제법적 외연에 대한 연구, 곧 북한이 국가가 아닌 국제법 주체로서 갖는 성격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 이는 국내법적으로뿐만 아니라 국제법적으로도 반국가단체 북한의 국가 참칭의 내용적 메커니즘이 인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North Korea is an anti-government organization by the Constitution and the National Security Law. This paper is to study theoretical basis on North Korea as an anti-government organization. Outwardly North Korea is a nation but it is a group of revolutionaries in reality by North Korean laws. North Korea can be called a revolutionary nation as a crime group.

      • KCI등재

        <교원선전수첩>에 나타난 북한의 심리학 특징 분석

        김경미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 2019 현대북한연구 Vol.2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psychology in North Korean education through analyzing the articles of “Kyowon Sonjon Suchop”. This study reveals North Korea’s psychological goal of “Revolutionary talent of knowledge economy possessing logical thinking ability and ability to work with people” and searched for North Korean psychology. Psychology emerged in 1953, abolished in 1954, and reopened in 2003 in accordance with the North Korean Education Act enactment and amendment. Since 2000, North Korea has emphasized globalization and scientific development and suggested the need for psychological education. As a result, the authorities in North Korea introduced psychology to the entire curriculum, attempted to establish a psychological system of ours, and revealed the will to build a tool for thought verification through psychological evaluation beyond understanding the mind of a person. In addition, we pursued logical thinking and education programs that strengthened the revolutionary worldview. 본 연구는 <교원선전수첩> 기사 분석을 통해 북한교육에 등장한 심리학특징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북한 당국의 심리학 목표인 “논리적사고력과 사람과의 사업 능력을 소유한 지식경제시대 혁명인재” 양성과정을 드러내고 북한심리학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 심리학은 북한교육법 제정및 개정 변화에 따라 1953년 등장 및 1954년 폐지, 2003년 재등장하였다. 2000년 이후 북한은 세계화 및 과학화를 강조하며 심리학교육의 필요성을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북한 당국은 심리학을 교육과정 전반에 도입하여우리식 심리학의 체계 확립을 시도하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심리평가를 통하여 사상검증용 도구 제작 의지도 드러냈다. 더불어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 도모 및 혁명적 세계관 강화 교육정책을 추구하였다. 이 연구에서 북한심리학은 주체형의 혁명가로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인간의 심리와 의식에 대한 심리학을 기반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사상이 건강하여 북한 당국의 요구와 방침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지향하며교육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런 흐름은 북한 당국이 제시하는 지식경제시대 인재상의 교육이념과 원칙을 표현하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 KCI등재후보

        북한의 한류 연구 동향과 과제

        임석준 ( Lim,Suk Jun ),강동완 ( Dong Wan Kang ),김현정 ( Hyun Jung Kim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14 북한학연구 Vol.10 No.2

        한류의 북한 유입과 더불어 학계에서도 관련 현상을 둘러싼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들 연구는 북한에서의 한류 유통경로에 대한 연구에서 시작하여 북한주민의 태도(attitude)에 대한 의식변화 연구, 그리고 "문화적 침투현상이 국정과제인 통일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라는 미래지향적 연구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하지만 ``북한의 한류``에 대한 관심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공고한 이론적 틀이 마련되지 않아 후속 연구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이것은 연구자들마다 상이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고 조사 대상인 탈북자들도 성별·연령·거주지·계층별로 각양각색인 것에 일차적인 이유가 있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북한의 한류 연구를 정리하여 유형화하거나 이론적 시각을 제시한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북한의 한류 연구는 주제의 참신성과 학문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연구자 각자가주관적 경험을 일반화하는 결론이 도출되고 있다. 본 연구는 ``북한의 한류`` 연구를 보다 높은 차원으로 이끌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고, 동향을 파악하여 유형화할 것이다. 즉, 북한의 한류 연구를 연구대상(탈북자 혹은 북한주민)과 이들이 접한 미디어의 성격(대북선전용 미디어 혹은 상업용 미디어)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유형의 특성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향후 ``북한의 한류``가 나아갈 수 있는 연구방향을 제시한다. As the Korean wave .the Hallyu.penetrates North Korea, the world`s most reclusive country, academic interest in this phenomenon has followed. Some researchers consider the Hallyu`s impact on citizen attitudes; others predict that the Hallyu will advance unification of the divided peninsula. The rise in academic publications is exciting, but the literature is directionless and unconnected. This paper organizes the literature into a two-by-two table based on the research subjects (North Korean refugees or North Korean residents) and the type of media (commercial media or propaganda media). With this new typology, we propose research directions that suggest promising results.

      • KCI등재

        일반논문 : 북한경제 재생산구조의 전개와 정치변화 -선군정치경제의 시원을 중심으로

        권오국 ( Oh Kook Kwon ),문인철 ( In Chul Mun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11 북한학연구 Vol.7 No.2

        북한은 전후 복구기간동안 중공업 우선의 경제발전 노선전략으로 인해 축적위기가 배태되었다. 배태된 축적위기의 모순은 향후 북한경제의 축적위기 심화로 전개되는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대내외적 위기는 북한경제를 더욱더 위기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북한은 사회주의적 재생산 논리에 근거한 경제발전전략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북한경제는 붕괴되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근근이 잘 버텨오고 있다. 현재 북한의 경제구조는 다중구획화 되어 있고, 각 경제구획 간 잉여의 흐름을 통해 공생(共生)의 형태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는 사실상 북한경제가 어떠한 형태가 되었든지 간에 그것이 재생산 되고 있다는 점을 방증(傍證)하는 대목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북한경제 재생산구조의 변화를 살펴보고, 더불어 어떠한 정치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김정일식 통치체제인 선군정치가 등장한 배경에는 북한경제의 다중구획화와 경제위기에 대한 대응이라고 가정한다. 다시 말해, 김정일의 선군정치는 북한경제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경제적 대응 방식으로써 등장한 것이라고 가정한다. 또한 북한은 선군정치경제전략으로 인해 시장과 계획의 공존과 단절, 그리고 모순을 심화시키고 있음을 살펴보고자 한다. In a reconversion period of the North Korea after the Korean War, an Accumulation Crisis was embedded from a line of strategy for economic development such as the preferred heavy industry promotion. The embedded contradiction of the Accumulation Crisis caused to deepen the Accumulation Crisis of the North Korea economy later. And from 1970s until now, a foreign and domestic crisis of the North Korea have made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even worse. However, in spite of the failure of economic development strategy based on the socialistic reproduction theory of the North Korea,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is not collapsing until now. In fact, it barely is, but keeps itself well. At present, the economic structure of the North Korea can be told as multi-division. It means that the structure is constructed by type of symbiosis through flow of surplus between each economic divisions. That fact indeed proves that the economy of the North Korea have been reproducing itself no matter how it`s shaped. Thus, this paper looks into the changes in the reproduction structure of the North Korea economy with political changes. Especially, this paper supposed that there is a background of emergence of the Songun Politics, the governing way of Kim Jeong Il, and it`s because of the multi-division of the North Korea economy. In another words, this paper assumes that the Songun Politics appeared as one of economic response way for normalization the North Korea economy. Also, this study looks over that the economic strategy of the Songun Politics is deepening coexistence or severance, and contradiction of market and plan in the North Korea.

      • KCI등재

        특집 : 한,미,일 북한인권법 비교분석

        김동한 ( Dong Han Kim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08 북한학연구 Vol.4 No.2

        2000년대 들어와 미국이 보인 대북메세지의 주제어는 ``핵``과 ``인권``이었다. 여기에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제안과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리하여 나타난 현상이 핵에 관하여서는 ``6자회담``이고, ``인권``에 관하여서는 ``북한인권법``이다. 미국이 제일 먼저 대북압박수단으로 ``북한자유법안``을 의회에 상정한 것이 2003년이다. 이 법안은 법으로서 제정되지 못하고 이 내용을 상당부분 계승한 그리고 더 구체화한 ``북한인권법``을 2004년에 제정하였다. 이 법은 2008년까지 한시법으로 제정되었는데 2012년까지 연장하는 ``2008 북한인권 재승인법``안이 통과되어 앞으로 4년 더 수명이 연장되었다. 일본은 2006년 북한인권법을 제정하였다. 미국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일본의 북한인권법의 핵심은 일본인 납치문제이다. 한국도 2005년부터 북한인권법안 발의(2005.8.11)를 시작으로 2008년에도 국회에 상정되어 있다(2008.12.26). 여기서는 미국의 북한인권법을 우선 살펴보고, 일본의 법과 한국의 법안을 차례대로 살펴본 다음 한·미·일의 북한인권법을 비교분석하였다. In the beginning of 2000, the main issue The United States showed in the message sent to the North Korea is ``nuclear`` and ``human rights``. Toward this suggestion and policy of The United States both of Korea and Japan showed an active and cooperative attitude. As its result, each phenomena of ``Six-Party Talks`` for nuclear and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has occurred. It was 2003 that The United States first layed the ``North Korean Freedom Act,`` as a means of oppressing North Korea, under the National Assembly. Though this bill was not established by law, more detailed bill of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containing many contents of 2003`s bill was enacted by law in the following year. This law was supposed to be effective until 2008 as a temporary law. The bill of ``Reapproval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in 2008, requiring another four years extension up to 2012, however, has been passed. Japan established law on North Korea` human right in 2006 which contained similar contents to that of The United States. What is distinctive in Japan`s law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is that it is focused on the problem of the kidnapped Japanese. Korea also proposed the bill of law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in 2005(2005.8.11), which is being layed in 2008 under the National Assembly. This research is going to analyze first The United States` law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of 2004, 2008, then those of Japan and Korea respectively and finally compare those three laws.

      • KCI등재

        특집논문 : 구술자료를 활용한 북한 도시연구 이론적 자원과 방법

        조정아 ( Jeong Ah Cho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12 북한학연구 Vol.8 No.2

        본 논문은 북한 주민들의 구술자료, 특히 생애사 구술자료를 활용하여 어떻게 북한 도시를 연구할 것인가에 관한 글이다. 이 논문에서는 공간의 성격과 지역정체성의 개념, 도시에 관한 사회학적 이론을 검토하고, 이들 이론이 북한 도시공간 연구에 주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북한의 도시공간을 탐구한다는 것은 북한의 도시공간 내의 행위자들의 행위와 상호작용에 의해 어떻게 특정한 사회적 공간이 생산되는가를 밝히는 작업이어야 한다. 둘째, 다양한 행위자들과 사회세력들 간에 일어나는 공간의 생산을 둘러싼 경합과 갈등, 권력관계에 착목할 필요가 있다. 셋째, 주체들의 상호작용 속에서 공간이 생산될 뿐만 아니라 공간이 인간 행위를 규제하고 물질들의 공간적 배치가 인간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행위자들에 의한 공간의 소비와 체험, 공간에 대한 행위자들의 해석과 의미부여를 밝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넷째, 공간을 통해 이루어지는 권력의 지배에 초점을 둘 것인가, 공간을 점유하는 다양한 행위자들의 저항과 갈등, 공간의 전유에 초점을 둘 것인가라는 쟁점이 존재한다. 또한 이 글에서는 북한 주민들의 구술생애사 자료가 북한 도시연구, 특히 북한 도시의 정체성을 탐색하는데 있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에 주목하고, 그 의의와 활용가능성을 살펴보았다. 북한 도시연구에서 탈북이주민의 생애사자료를 비롯한 구술자료는 ‘주관성’이라는 속성으로 인해 주체의 공간경험과 그를 통해 형성되는 지역정체성을 밝히는데 있어 적합한 자료가 된다. 개별적인 질적사례의 설명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구술자의 기억이 생산, 변형, 재현되는 사회적, 공간적 맥락을 고려하고, 사례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구술자의 경험을 맥락, 의도, 의미와 함께 서술하는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는 구술자료를 활용한 북한 도시연구의 주제 영역으로 일상적 공간을 통한 주체 형성과 주민들의 대응, 도시공간의 전유와 활용, 일상 공간의 변화와 지역정체성 변화를 제시하였다. This paper focuses on the North Korean urban studies by utilizing oral materials of North Korean refugees. The paper examines characteristic of space, concept of local identity, and sociological theories relevant to urban studies, and draws implications from these theories for further research as follows. First, studies into North Korean urban spaces should reveal how social space is produced by behavior and interaction of actors. Second, the study needs to focus on competitions, conflicts, and power relations in regard to the production of space between the various actors. Third, consumptions and the actors` experiences of the space, as well as their interpretations must be revealed because the social space is not only produces within interactions by agents, but it also regulates human behaviors. Fourth, there are relentless debates on whether focus should be placed on the domination of power through space, or on the resistance, conflict, and appropriation of space by various actors. This paper addresses the oral materials of North Korean refugees which can be utilized as valuable data for the North Korean urban studies, and the paper also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possibility of application. In order to set aside the explanatory power of individual qualitative cases, social and spatial context should be considered where the interviewee`s memory is produced, transformed, and reproduced. And various strategies of interpretation should be utilized by narrating experience of interviewee`s experience as well as the context, intention, and meaning. Lastly, the subjects of North Korean urban studies based on the utilization of oral materials are identified in this paper as following: the formation of agents through the space of daily life and response of agents, the appropriation and utilization of urban space by agents, and the change of daily space and the change in local identity.

      • KCI등재

        북한 통치담론의 재생과정에 관한 연구

        서유석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2008 북한학연구 Vol.4 No.1

        In North Korea, the Juche process was a discourse that emerged from the combination of communist objective ideals, action plans and the regime for implementing the objectives. The objective ideals that were constructed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regime and the approach of explaining the ideals had already created an episteme by being fused with the historical structure. Kim Jong-il regime was launched amidst constant pressures to transform the existing discourse structure, including the fall of the Eastern Bloc, death of their leader and food shortage. The term 'Songun' emerged three years after the death of Kim Il-sung. North Korea established the concept of 'Songun Huro(army-first, labor-second)' in 1997, followed by 'Songun Politics' in 1998 and 'Songun' in 1999. The 'revitalization movement' was initiated through communication among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s based on the 'Songun' code. North Korea began declared 'Songun' for reinforcing the blood ties among the party, the military and the people and emphasizing that revolution and construction are to be completed by the military and the people being one in body and spirit as well as the unification of mind and behavior. As of 2008, it seems that the Songun discourse has passed the theoretical systemization process and the public movement stage based on the revitalization of the Juche discourse. It seems that the North Korean regime has opted for the military, a social group that regards 'order' and 'rules' as its lifeline, as a powerful capacity of revolution that can overcome current crises. North Korea is positioning the 'revolutionary army' as the furnace that transforms people into socialist citizens and attempting to convert the private sector and its chaotic disorder into a realm of cosmic 'order'. 북한에서 통치담론은 전통적인 공산주의이데올로기의 도식과 북한체제의 역사적 기억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은 북한체제가 주장하는 종국적 목적과 실천, 그리고 계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한은 1970년대에 이러한 ‘주체사상’을 하나의 통치담론으로 적극적인 선전을 펼쳤고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론적 체계화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1980년대 말의 공산권의 붕괴, 소연방의 해체 등 일련의 대외적 악재와 내부적 예비의 고갈에서 이어진 고난의 행군 이후 북한은 새로운 통치담론인 ‘선군’을 제시하기 시작하였다. 북한은 ‘선군’을 1997년부터 제시하면서 과시적 군사활동과 과거의 경험을 끊임없이 되새기면서 현시대를 ‘선군’시대로 규정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는 북한에서 주장하고 있는 이러한 ‘선군’화가 통치담론의 ‘재생화’라고 전제한다. ‘선군’이 내포하고 있는 ‘과거지향적 성격’의 맥락은 역사적 실천이었던 ‘주체화’의 과정과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1997년부터 등장한 ‘선군’이 2000년을 넘어오면서 ‘주체’와의 관계설정 속에서 그 기원과 창시자에 대한 해석이 점차 김일성으로 확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창시와 기원이 김일성의 역사로 정의되면서 선군정치만 김정일의 성과로 주장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재생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왈라스의 성찰을 빌어 설명하고자 한다. 왈라스는 이러한 재활운동의 과정을 안정의 단계(steady state), 개인적 압박의 증가시기(the period of increased individual stress), 문화적 왜곡의 시기(the period of cultural distortion), 재생의 시기(the period of revitalization), 새로운 안정화 단계(the new steady state)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북한에서 제시하는 통치담론의 ‘언술’ 내포적 의미는 모두 항일빨찌산시기에 생산된 경험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북한 통치담론의 특성이자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북한은 ‘선군시대’에 ‘선군’을 실천하면서 첫째, 1998년 헌법개정을 통해 국가기구를 정비하였다. 이는 국방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체제의 재정비작업이었고 북한은 이를 선군정치를 위한 제도적 장치의 완비로 설명하고 있다. 둘째, 북한은 자신의 통치담론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제3세계국가를 중심으로 주체사상이 호평받고 있는 것으로 선전해 왔다. ‘선군’ 역시 2000년을 넘어오면서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선군정치가 연구되고 있으며 관련단체가 설립되어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셋째, ‘선군’관련 대중운동과 신조어가 등장하고 있다. 북한은 이를 통해 ‘선군’을 새 시대의 코드로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북한은 강성대국론을 새로운 체제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미 군사 및 사상강국은 이루었기 때문에 경제대국만 이루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북한을 둘러싼 대내외의 상황과 경제강국을 이루고자 하는 북한체제욕망간의 간극은 점점 커지고 있다. 또한, 새롭게 제시하고 있는 통치담론인 ‘선군’의 대중화운동이 2008년부터 더 이상 활발히 전개되지 않는 현상은 선군담론이 그 동의기제를 상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