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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지역 계회(契會)의 운영과 사회사적 의미 -기구회(耆耈會)와 녹천당계(鹿泉堂禊)를 중심으로-

          정지연(Jung, Ji-Youn)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0 인문과학연구 Vol.0 No.67

          조선시대 주요 향촌 세력들이 계를 조직하고 운영하는 모습이 확인되는데, 양양 지역의 경우 기구회(耆耈會)와 녹천당계(鹿泉堂禊)를 대표적 사례로 들 수 있다. 기구회는 중국 양양의 기구전(耆舊傳)의 영향을 받아 1761년 결성된 계모임으로 기구회첩(耆舊會帖), 기구계좌목(耆舊禊座目), 기구계 수입지출부 등의 관련 고문서가 현전하고 있다. 녹천당계는 기구회 보다 앞선 1691년에 양양지역의 학문 진흥을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계가 결성된 지 8∼9년이 지난 후 건계서숙(建溪書塾)을 건립·운영하였다. 녹천당계 결성 당시의 관련 문서들은 전쟁의 피해로 소실되었고, 1892년 계원들이 새롭게 작성한 문서인 『녹천당계(鹿泉堂禊)』가 남아있다. 기구계는 이휘진의 아들인 이형익(李衡翼)이 설립에 주된 역할을 하였으며, 녹천당계는 이휘진(李彙晉)이 당제(堂弟) 이휘건(李彙健)과 종자(從子) 이형억(李衡億)과 함께 주도적으로 설립에 관여하였다. 이를 통해서 함평 이씨 세력이 양양 지역의 향론을 형성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매우 영향력 있는 집안이었음을 시사한다. 게다가 부임해 온 수령들도 계원으로 입록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지역 내에서의 기구계의 위상이 상당히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Major country village powers were found to have organized and operated a gye (private fund contributed by members that took turns taking a lump sum) during the Joseon Dynasty. In the case of Yangyang, the Giguhoe and Nokchodanggye are representative examples. This was a gye organization founded in 1761 influenced by the Giguhoe of Yangyang, China, and old documents such as the Giguhoecheop, Gigugyejwamok, and Gigugye income and expense ledger still exist. The Nokcheondanggye was founded earlier than the Giguhoe in 1691 with the objective of promoting academics in the Yangyang region, and about 8-9 years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gye, the Geongyeseosuk was built and operated. Documents from around the time that the Nokcheondanggye was established were lost due to war, and the document ‘Nokcheondanggye' that members newly drafted in 1892 still remains. Lee Hyeong-ik, the son of Lee Hwi-jin, played a leading role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Gigugye, while for Nokcheondanggye, Lee Hwi-jin was involved with its establishment together with his cousin Lee Hwi-geon and nephwer Lee Hyeong-eok. Through this, the Hampyeong Lee family the country-side public opinion in Yangyang, constructed a human network, and also engaged in other activities demonstrating that they were a very influential family. Furthermore, the appointed chiefs were also included as members of the gye, showing that the status of the Gigugye was quite high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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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대의 영화 존재론에 관한 연구: 매체 융합환경에서 영화의 수용자 경험 변화를 중심으로

          정지연 ( Ji Youn Jung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2009 커뮤니케이션학연구 Vol.17 No.1

          본 연구는 영화의 존재론(Ontology), 즉 영화(Cinema)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연구한 논문이다. 영화는 1895년 처음 등장했고, 이후 백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역사적, 지역적, 기술적, 산업적, 미학적 특수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해왔다. 그러나 이 논문에서 주목하는 것은 1990년대부터 가시화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화의 문제이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영화의 지난 역사, 그 어떤 시기의 기술적 변화보다도 크고 강력하게 영화에 침투하며 영화의 존재양식에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생산의 메커니즘은 물론이고 관객이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 역시 전통적인 영화 경험과는 다른 양식(mode)으로 나아가고 있다. 고전적인 영화의 존재론은 영화가 극장의 예술이며, 사회적 제도이자 경험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컨버전스 미디어가 만들어낸 영화의 다양한 형태들(극장을 포함하여, TV, 컴퓨터, DVD, PMP 등)은 전통적인 영화의 경험 양식을 공적, 집단적, 강제적, 선형적, 이벤트적 성격으로부터 사적이고 개인적, 비선형적, 선택적, 즉흥적인 것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 시대에 이렇듯 변모하는 성격을 지닌 영화를, 과거 우리가 불렀던 전통적인 영화(cinema)와 과연 같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디지털 시대 영화의 현재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영화 고고학(archeology)의 방법론을 채택하고, 과거 역사적 경험 속에서 발견되는 영화의 다양한 특징과 제도들을 현재적인 것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살펴보았다. This study is on the ontology of cinema, asking what cinema is. Cinema first appeared in 1895 and has changed itself a lot in accordance with its historical, regional, technological, industrial and aesthetic specificity. However, what this study tries to pay attention to is especially the mutual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technology and cinema, which has been built since the 1990s. In fact, digital technology penetrated powerfully into cinema than any other technological changes in the past and has been leading the shift in cinema`s ontological mode. Due to digital technology, the mechanism of production as well as the mode of experience of cinema develops itself in a different way from the traditional mode of it. In other words, the classical ontology of cinema premises cinema as an art of theatre as well as a social institution and experience, while various forms of cinema resulted from the digital convergence media such as TV, computer, DVD and PMP, not to mention the theatre, alter the traditional mode of experience of cinema: from the public, collective, forcing, linear and event-like characteristics to the private, individual, nonlinear, selective and spontaneous ones. Thus, the following question was the biggest issue in this study: can we categorize this newly changing cinema in the digital era as the same as the traditional cinema? In order to answer this question, I would like to employ the methodology of cinematic archeology to understand the present characteristics of digital cinema, and explored the various characteristics and institutions found in the past historical experiences in a relationship with the present ones.

        • KCI등재

          강원학 아카이브 구축에 대한 이론적 연구

          정지연(Jung, Ji-Youn)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9 인문과학연구 Vol.0 No.62

          지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강원도와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한 곳에 모아 집적(集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는 아카이브 구축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강원학 관련 자료를 총괄하여 집적하고 이를 서비스 하는 아카이브를 구축한다면,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강원학 관련 자료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됨으로써 이를 기반으로 강원학 연구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축된 자료를 교육, 연구, 창작 산업 등 다양한 자원의 콘텐츠 개발 및 응용을 위한 원천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자료가치를 재생산할 수 있다. 강원학 아카이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원도 관련 자료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리 및 DB화 방안, 저작권 문제, 자료 제공에 대한 표준화 방안 등 여러 가지 해결하여야 할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정밀한 설계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강원학 관련 자료의 방대함과 자료 유형의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 수집·관리·활용의 측면에서 강원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기본 요소를 분석하고, 단계별 전략을 마련하여 향후 강원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또한, 강원학 아카이브 구축이 실효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수집 정책 수립, 행·재정적 지원, 협의체 구성 등을 선결과제로 제시하였다. With increasing interests in regional studies, it is necessary to construct an archive to collect the many resources related to Gangwon Province and to manage and use them systematically. An archive that can steer, collect, and service the resources related to Gangwon Studies would expand the accessibility of resources related to Gangwon Studies for researchers or the public and lead to more studies on Gangwon. Not only that, the value of resources may be reproduced by providing the constructed resources for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various resources in education, research, creative industries, and more. In order to construct the Gangwon Studies Archive, there are some problems to resolve, such as comprehensive and systemized organization and database construction of resources related to Gangwon Province, copyright issues, and standardization of resources, a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precise design. The current study considered the expansiveness of resources related to Gangwon Studies and the diversity of resources to analyze the basic elements of building an archive in terms of collection, management, and utilization and establish step-by-step strategies to suggest a road map for the construction of Gangwon Studies Archive. In order for Gangwon Studies Archive to take effect,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collection policies, provide administrative/financial support, organize a council,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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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이미지의 재현과 리얼리티에 관한 연구: 영화 <그래비티>(2013)의 프레이밍과 쇼트의 비매개성을 중심으로

          정지연 ( Ji Youn Jung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2017 커뮤니케이션학연구 Vol.25 No.4

          본 연구는 영화의 존재론(Ontology), 즉 영화(Cinema)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연구한 논문이다. 영화는 1895년 처음 등장했고, 이후 백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역사적, 지역적, 기술적, 산업적, 미학적 특수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해왔다. 그러나 이 논문에서 주목하는 것은 1990년대부터 가시화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화의 문제이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영화의 지난 역사, 그 어떤 시기의 기술적 변화보다도 크고 강력하게 영화에 침투하며 영화의 존재양식에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생산의 메커니즘은 물론이고 관객이 영화를 경험 하는 방식 역시 전통적인 영화 경험과는 다른 양식(mode)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 시대에 이렇듯 변모하는 성격을 지닌 영화를, 과거 우리가 불렀던 전통적인 영화와 과연 같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본 연구는 디지털 시네마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통해 자신만의 미학적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재현 스타일(쇼트와 프레임)의 특정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영화 <그래비티>에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새로운 영화적 시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우주공간에서의 롱테이크 기법을 독창적이고 새로운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한 기술적 형식과 양식을 통해 쿠아론 감독은 디지털 시대의 비매개적 영화적 체험과 하이퍼-리얼한 영화적 이미지를 창조하고 있다. 본 연구는 쿠아론 감독의 이러한 영화적 형식과 미학이 과연 과거 필름시대 영화와 어떤 차별점과 연속성 속에 있는지 살핌으로서 오늘날, 디지털 시대영화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This study is on the ontology of cinema, asking what is cinema. Cinema first appeared in 1985 and has changed a lot in accordance with its historical, regional, technological, industrial and aesthetic specificity. However, what this study tries to give attention to is especially the mutual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technology and cinema, which has been obvious since the 1990s. In fact, digital technology penetrated powerfully into cinema than any other technological changes in the past and has been leading the shift in cinema`s ontological mode. Due to digital technology, the mechanism of production as well as the mode of experience of cinema develops itself in a different way from the traditional mode of it. Thus, the following question was the biggest issue in this study: can we categorize this newly changing cinema in the digital era as the same as the traditional cinema? In order to answer this question, I focus on the representation of specific style(shot and frame) of Alfonso Cuaron to utilize cutting edge technology of digital cinema. In < Gravity >, Cuaron used moving long-take shot in the virtual space to create cinematic space and time Through with such a technological form and mode, Cuaron increased the immediacy of the cinematic experience and created a hyper-realistic images. in the digital era.

        • 근현대기록물 수집활동 체계화 방안

          정지연(Jung Ji Youn)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7 江原人文論叢 Vol.18 No.-

          근현대기록물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근현대시기의 모습을 전달해주는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기록물이 산재해 있고, 인식의 부재로 인한 관리소홀로 사장되어 갈 위기에 놓여 있어 근현대 기록물의 관리를 위한 체계적 수집이 시급하다. 이러한 문제 의식하에 근현대기록물을 수집하고 있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수집활동에 대한 사례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첫째, 근현대 기록물 수집대상에 전근대기록물도 포함시키고 있어 수집전반에 혼선을 야기한다. 둘째, 다양한 유형의 기록물 수집이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서중심의 기록물이 수집되고 있다. 셋째, 수집된 기록물의 이용 등을 위해 필요한 관할권을 확보하지 않고 있다. 넷째, 수집된 기록물 중 불필요한 기록물에 대한 재처리 방안이 없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제시하였다. 첫째, 국편의 수집정책을 수립하여 성문화한다. 기관과 관련된 요소, 수집대상과 관련된 요소, 관리와 관련된 요소, 정책과 관련된 요소 등의 네 가지 필수요소를 통해 기관의 사명과 목적에 맞는 수집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록물 수집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법적 권한의 확보이다. 수집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록물에 대한 법적 권한을 확보해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기증 증서의 작성이 있지만, 국편의 경우 기록물 수집에 있어 기증이나 기탁, 위탁 등의 방법보다는 복사 및 복제의 방식으로 수집하고 있으므로, 이후 기록물의 이용이나 전시 등의 활용에 대한 설명 및 합의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이다. 셋째, 기록물 유형에 맞는 수집방법의 고안이 요구된다. 근현대기록물은 문서 형식은 물론, 사진이나 필름 등의 시청각 기록물과 박물류등의 다양한 유형의 기록물이 수집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기록물 유형에 따른 수집방안이 설립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국편은 현재까지 수집된 기록물의 유형을 파악하고 잠재된 기록물 유형을 설정하여 그에 대한 기록물 유형별 수집방법을 마련해야만 한다. 또한 기록물 유형에 맞는 목록양식의 고안도 필요할 것이다. Modern documentary has important values that can notify the Japanese Imperialist's rule in the Korean Peninsula, liberation from the Japanese Imperialist's rule and the Korean War, etc through various kinds of media. The documentary can be found here and there to manage it carelessly because of low cognition and to be likely to keep in dead storage, so that it should be systematically collected to manage it effectively. The study has investigated cases of collection activities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to find out problems and to suggest reformation programs. The paper has set up definition as well as scope of the documentary collection that is theoretical background, and it has examined not only basic factors of the collection but also requirements at each stage of the collection. The paper investigated collection activities of modern documentary. The findings were as follow: Firstly, the target of collection of modern documentary has included premodern documentary to disturb all of collection activities. Secondly, various kinds of documentaries are expected to collect: But, only document type of documentary has been collected. Thirdly, jurisdiction for the use of the documentary collected has not been obtained. Fourthly, there is no reprocessing program of unnecessary documentary. The paper has suggested reformation of the problems as follow: Firstly, the collection policy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is to be established to put in statutory form.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shall establish collection policy through four factors, that is to say, organization, collection object, management and policy, etc to satisfy mission and purposes and to collect documentary systematically and effectively. Secondly, the legal authority shall be obtained. The legal authority of documentary shall be obtained to keep and make use of the documentary collected. For instance, a certificate of donation can be used.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has collected documentary not by donation, deposition and consignment, etc but by copying and reproduction, so that explanation and agreement on the use of documentary and exhibition shall be required. The process can guarantee rights and responsibility of not only owners of the documentary but also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Therefore, explanation and agreement of the use of the documentary collected shall put in a statutory form to obtain legal rights of the documentary. Thirdly, collection method that can meet types of the documentary is required. Even if modern documentary can be collected in various types, for instance, document, photographs, films and other audio-visual materials, and various kinds of objects, collection method has not been made depending upon types of documentary. Therefore,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shall investigate types of the documentary collected to set up types of potential documentary and to make collection method depending upon types of the documentary. And, a list form that can meet types of the documentary shall be required. The paper has examined cases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to suggest reformation of the problems and to produce basic material that can establish standard collection method of modern documentary in the future.

        • 집단놀이치료가 아동의 리더십 향상에 미치는 효과

          정지연(Jung, Ji Youn) 한국통합치료학회 2011 통합치료연구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아동의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연구된 집단놀이치료가 더 높은 사회적 능력의 단계인 리더십 향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서울시 A성당과 경기도 B교회 초등부 주일학교에서 각각 12명씩 표집된 24명의 5학년 아동이었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사전검사를 실시한 후 실험집단 12명에게만 총 12회기 집단놀이치료를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 실시 후 사후검사를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는 아동의 행동 관찰을 통한 변화 분석과 사전·사후 검사 간 점수 비교로 도출하였다. 그 결과, 집단놀이치료는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더 높은 사회적 능력인 리더십을 발달시키는데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리더십의 하위요인인 목적의식, 재창조능력, 인간관계능력, 통솔력, 목표달성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the group therapy is a sufficient tool to effect leadership improvement. There wer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of 12 fifth-formers sampled from A Catholic church and Christian church. The analysis through behavior observation based leadership change and quantity analysis were used to measure the results of the study. Changed characteristics of behavior for each sub-factor were arranged by the analysis through behavior observation based recorded data in each sessi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scores of pre and post inspection of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was analyzed by Non-parametric statistics for quantity analysis.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group therapy has a positive influence on improvement of social relationship and leadership as well as sense of purpose, the ability of recreation, command, and goal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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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쿄, 베이징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전략 비교 연구

          전형연(Hyeong Yeon Jeon), 정지연(Ji Youn Jung)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6 No.1

          이 연구는 동아시아 국가인 한국, 일본, 중국의 수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디자인된 공식웹사이트의 내용이 담아내고 있는 시각적이고 상징적인 표현들을 문화기호학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실제로 웹사이트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도시정부가 표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각 도시의 차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살펴보기 위하여 기호학적인 방법론을 활용할 필요가 대두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본 연구는 서울, 도쿄, 베이징 등 3개 도시의 공식 웹사이트를 비교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두면서, 각 도시의 문화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분석하고자 시도하였다. 본 연구는 배경 색체, 사진이미지, 홈페이지 타이틀과 도시역사관련 담화 등 크게 4가지로 나누어 기호학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서울의 웹사이트에서는 /미학적/, /다채로움/, /다양한/, /조화/ 같은 핵심가치들이, 도쿄의 웹사이트에서는 /사실적/, /현대성/, /요약성/, /역량/ 등의 핵심가치들이, 그리고 베이징의 웹사이트에서는 /객관적인/, /즐거운/, /대중적인/, /진정성/ 등의 핵심가치들이 추출되었다. 따라서 서울은 Semprini의 기호학적 가치매핑에서 프로젝트 영역에, 일본은 정보영역에 그리고 베이징은 유토피아 영역에 포지셔닝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도시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3개 도시의 이미지 전략 현황을 살펴보면서 더 효과적인 도시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 This study is primarily a series of semiotic analyses of the symbols and visual expressions displayed on the official websites designed to promote three capitol cities of East Asian countries-South Korea, Japan, and China. The investigator assumes that these websites reflect the varying perspectives of the developers and managers of these routes of Internet communication, as well as the semiotic choices made in order to exemplify each city`s cultural image. The study aims to analyze the communication strategies of cultural branding in the case of online content regarding Seoul, Tokyo, and Beijing, by focusing on the comparative points in these cities` official websites. This study has analyzed four main components: (i) plastic colors, (ii) iconic photos, (iii) the structure of home pages` texts and titles, and (iv) discourse. This study found out that through their websites Seoul tried to present the core values of /aesthetic/, /variety/, /diverse/, and /harmony/; Tokyo demonstrated the core values of /factual/, /modernity/, /summery/, and /competence/; Beijing revealed its core values of /subjective/, /enjoyable/, /popularity/, and /authenticity/. By using the semiotic mapping of values of Semprini (1992), therefore, we have positioned Seoul in the Project quadrant, Tokyo in the Information quadrant, and Beijing in the Euphoria quadrant. This study discusses in a thoughtful and effective manner the viable directions for designing web content for a capitol city based on which cultural messages the city wishes to de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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