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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학의 한국인 유학생과 미국인 대학생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한 비교연구

        이두원 ( Du Won Lee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2011 커뮤니케이션학연구 Vol.19 No.4

        이 연구는 미국 대학 내의 한국인 유학생과 미국인 학생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수행능력을 체류자(sojourner)와 호스트(host)의 관계적 시각에서 비교·탐색해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미국 내 한국인 유학생 수는 10만 명을 넘어서고 있고 미국의 전체 유학생 인구의 13.8%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 내 국가별 유학생 숫자에서도 한국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현지 문화와 교육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거나 일탈적 생활로 빠지는 유학생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으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부족이 지목되고 있다. 미국 대학에서 ``한국인-미국인 대학생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은 체류자로서 한국인 유학생과 호스트로서 미국인 학생 간에 발생하는 이문화간(異文化間) 의사소통 현상이다. 이때 타 문화권(異文化)의 체류자로서 호스트 문화의 구성원을 상대로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한국인 유학생들은 어느 정도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지식, 태도, 기술, 인식을 갖고 한-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는가? 반면 타 문화권으로부터 방문한 이방인(異邦人)을 상대로 문화 간 소통을 수행하는 미국인 대학생들은 어느 정도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지식, 태도, 기술, 인식을 갖고 임하는가? 이러한 문제제기와 함께 이 연구에서는 체류자로서 한국인 유학생과 호스트로서 미국인 대학생 간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수행 능력을 비교 분석해 봄으로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수행 능력의 구성요인 별로 체류자와 호스트 그룹 사이에 어떠한 특성과 차이가 내재되어 있는가를 성찰해 보는데 연구의 초점을 두었다. This study is designed to explore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of Korean students as sojourners and American students as hosts in American universities.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is the complex of abilities needed to perform effectively and appropriately when encountering with others who are culturally and often linguistically different from oneself. Competence is abstract and cannot be witnessed directly; thus, it should be inferred by observing how one performs. Competence and performance are interrelated. From this perspective on competence, this study aims at observing how Korean students as sojourners and American students as hosts perform their intercultural communication. To achieve this aim, Korean and American students in American universities were sampled and surveyed to measure their performance of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at its four dimensions including the knowledge, attitudes, skills, and awareness. The study result offers not only the performance comparison between the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of Korean students and that of American students but also a theoretical schema of the intercultural communicative competence from the perspective of a sojourner and a host.

      • KCI등재

        학교 토론교육 및 토론대회 활성화를 위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역할에 관한 연구

        전희락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2011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Vol.20 No.-

        우리사회의 구두문화적 전통과 유교, 불교, 도교의 전통으로 토론문화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민주사회에서 토론은 갈등을 조정하고, 사회를 통합하는 중요한 장치일 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장치이다. 토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학교에서의 토론교육 및 토론 활용교육과 학생들의 토론관련 성취동기를 함양하기 위한 토론대회 개최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데 공교육기관이 토론교육을 담당하지 못함으로써 논술학원 등 사교육기관이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토론대회는 이들 학원 연합회들이 개최함으로써 학생토론대회가 모범적인 전형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학생토론대회의 3가지 유형(독서토론, 과학탐구토론, 쟁점토론)에서 대표적인 토론대회가 어떻게 개최되고 있으면 그 토론 형식은 무엇이며, 향후 발전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정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파악하였다. 이를 토대로 한국정치커뮤케이션학회가 담당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제안했다. 본 연구의 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많은 토론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축이 되어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및 지방교육청등 국가기관 등과 연계하여 주제별로 공신력 있는 학생토론대회 형식을 개발하여 제시하고, 각종 전국학생토론대회들을 개최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교육기관에서 토론을 지도할 교사들을 대상으로 토론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며, 각급 교육청들과 협의하여 교사들의 교육을 담당 할 필요가 있다. Korean debate culture cannot have activated because of Korean tradition of verbal culture and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which have hindered debate. The debate in a democratic society is very important contrivance for social conflict control and social integration, as well as for the democratic citizenship cultivation of individuals. To expand debate culture base of Korean society it is in need of the debate education in schools less than high school and the debating championship for students. Because there aren't a lot of debate teacher in public school, mostly students' debate education have been acted by teachers in the private educational institutes. And debate championship also have been made by these the federation of the private educational institutes and academy for essay and the desirable debate championship model for younger students have not been made. This paper inquired into the format of the three debate types(for the reading debate, the science study debate and the issue debate) and researched the problems in these three debate types in order to come up with an effective debate championship for younger students. And this paper make a proposal roles of the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Society in base on these researches.

      • KCI등재
      • KCI등재후보

        한국 드라마와 K-pop이 국가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태국수용자를 중심으로

        유승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2014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Vol. No.

        This study explored the impacts and characteristics of Korean waves, focusingon drama and K-pops, on Thailand viewers by conducting a survey andin-depth interview. Specifically, this study investigated viewing behaviors, characteristicsof uses, and consciousness about Korean waves. By doing so, this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forementioned factors and theformation of national image, such as degree of knowledge, interests, and likenessabout Korea. As a result, the uses of Korean dramas and K-pops more significantly affectedthe level of likeness rather than those of knowledge and interests, whichshows Korean waves plays more important role by making Thailand users tolike Korea and in turn formation of the national image of Korea. Also while theconsciousness about Korean dramas affected the national image about Koreaoverall, that of K-pops were affected only the level of likeness about Korea. This result showed that the use of dramas are more important factor in formationof national image than music. In conclusion, this study found the fact that uses of Korean dramas andK-pops did not directly affect the formation of national image of Korea. However, they affected the consciousness about Korean dramas and K-pops. Therefore it is viewed that Korean waves generally affects the formation of positivenational image of Korea, which we can confirm the results of several previousstudies. 본 논문은 현지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를 통해 태국수용자에게 한국의 드라마와 K-pop에 대한 이용행태와 한류콘텐츠에 대한 인식이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한국에 대한 인지도, 관심도,호감도)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이 최종적으로 국가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량과 음악청취량은 인지도나 관심도 차원보다 호감도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한류콘텐츠 이용이 한국에 대한 호감도 증진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류콘텐츠에 대한 인식과 한국에 대한인지도, 관심도, 호감도를 바탕으로 측정한 국가이미지에 대한 영향을 살펴본 결과, 한국 드라마에 대한 인식이 인지도와 관심도, 선호도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고, 음악은 한국에 대한선호도에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한국 드라마 시청과 한국 음악 청취는 정치적 측면을 포함한 한국에 대한 인식에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한국 드라마에 대한 인식과 한국 음악에 대한 인식에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결과는 한류가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에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렇게 고양된 국가이미지가 태국인의 한국방문의향에도 영향을준다는 선행연구 결과와 부분적으로 일치하고, 한류 수용자의 한국 드라마 시청동기가 시청평가에 영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 연구결과와도비슷한 결과로 해석된다.

      • 중국동포의 이미지 재현에 대한 비판적 담론 분석 :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경향신문>을 중심으로

        쪼우옌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2019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9 No.12

        올해 한국은 외국인 체류자 수가 200만 명을 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 가운데 제일 큰 집단으로 자리 잡은 중국동포들은 25년 넘는 이주역사를 통해 이미 한국사회 곳 곳에 정착하고 각자의 ‘코리안 드림’을 실현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이주민과 달리 의사소통이 수 월하고 유사한 문화 배경을 가진 중국동포들은 오히려 한국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되 어왔다. 2012년 중국동포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이후 중국동포의 범죄자 이미지가 낙인찍혔다. 2018년 10월에 벌어진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에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 으로 '범인은 조선족'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며 경찰이 “피의자와 피의자의 부모는 한국인”이라고 밝혀도 온라인 댓글에서 ‘귀화했을 수도 있으니 출생지를 밝히라’, ‘김씨를 아는 동창은 신상을 올 려달라, 진짜 조선족인지 귀화한 한국인지 밝히자’ 등 범인이 조선족이라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 다(신명정, 2018, 10, 24). 그러나 개인의 범죄 사실 때문에 소속 집단에 대한 편견을 갖는 것은 옳 지 않다는 시각들이 존재한다. 더구나 처음에 한국에 이주하러 온 중국동포는 저소득 및 이주노 동자로서의 체류자격의 불안정성 등으로 법적・경제적 지위가 낮았고 여러 측면에서 사회구성원 중의 소수자라고 할 수 있다(윤화・김해란, 2011). 이런 사유들이 중국동포의 범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그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편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다수의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이주민과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소통하거나 지속적인 교류가 제한된다(황경아・이인희, 2018). 그 리고 누구에게도 다른 문화를 가진 외국인을 접할 때는 경계와 대비(對備)가 있을 것이다. 이때 미디어는 외국인을 재현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중국동포가 미디어에서 어떻게 재현되 고 있는지에 대해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먼저 양은경(2010)은 중국동포가 텔레비전 교양이나 오 락 프로그램에서 거의 나타나지 않는 따돌림을 당하고 있으며 언론에서 위계적인 민족담론을 통 해 필요성에 따라 중국동포를 포섭하거나 배척한다고 지적했다. 신예원・마동훈(2017)은 정부 집 권기에 따라 진보와 보수 언론에 나타난 중국동포 민족 담론의 차이 및 변화에 의해 동일민족담 론 생산기, 동일민족담론 침체기, 상반된 담론 대립기로 나눠 비교분석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미디어에서는 시기 그리고 각자의 입장에 의해 보도의 취향과 내용이 달라진다. 뉴 스담론은 보도 주체인 해당 미디어의 성향, 언론의 독립 정도, 언론의 자유 정도, 국가의 정치적 이념 등의 영향을 받아 생산된다(최은희, 2014). 그러므로 뉴스 담론이 어떤 사건의 사태를 전달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해당 집단의 이데올로기도 배어있게 된다. 2017년 8월 중국동포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범죄소굴로 묘사한 영화 <청년 경찰>은 중국동포 단체의 항의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각 언론이 중국동포의 범죄자 이미지에 대한 혐오문제를 연 관 지어 살펴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영화 상영에 대해 중국동포의 태도를 재현할 때 <조선일보> 는 중국동포의 마음이 '울분'으로 묘사하는 반면, <한겨레>에서는 그들의 ‘억울함’을 강조하는 것 만으로도 두 일간지의 이데올로기적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미셸 페쇠(Michel Pȇcheux)는 “낱말, 표현, 명제 등은 이런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견지하고 있는 입장에 따라 의미를 달리한다 (Macdonell, 1986/1992, 35쪽)”고 말했다. 즉, 행위자들은 같은 언어를 쓰더라도 각자의 입장과 견 해의 차이에 따라 다른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시각에서 보 면 언론은 늘 이데올로기들이 투쟁하는 장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중국동포의 이미지 재현의 미시적인 차원에 초점을 맞춰 언론이 어떠한 중 국동포의 이미지를 그려내는지 그리고 이미지의 재현으로써 어떠한 의미를 구성하는지를 파악하 고 나아가 언론들의 이데올로기적 실천 층위를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국내 언론 가운데 대표적인 보수 언론 <조선일보>, <중앙일보>와 진보 언론 <한겨레>, <경향신문>을 연구 대상으 로 삼고 페어클러프의 비판적 담론분석방법을 통해 연구하였다. 연구결과를 보면 먼저 텍스트 기호화 비교 부분에서 범죄뉴스 제목에 보수신문은 진보언론보 다 선정적인 동사나 문단을 통해 범죄사건을 보도하는 규칙성을 발견했다. 또한 중국동포의 정 착적인 모습을 재현하는 기사 제목에 보수신문은 중국동포의 부정적인 이미지, 내국인과 차이나 갈등이 생기는 이미지를 재현하는 반면에 진보신문은 중국동포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일반 한국 인과 똑같다는 기호들을 강조하였다. 혐오대상과 관련 기사제목에서 <조선일보>는 다른 세 신문 사에 비해 혐오문제를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중국동포 이미지 재현의 내적관계분석에서 노동자 담론, 이주민담론, 혐오대상담론을 나눠서 살펴보았다. 노동자 담론에서 보수언론은 중국동포를 시장인력에 필수적인 존재로 보고 있으나 임금요구 때문에 고용주와 갈등이 생긴 이미지를 재현 했다. 진보언론은 중국동포들이 밑바닥 노동자로서 각종 권익침해를 당하는 이미지와 고용주와 의 화합하는 모습을 재현함으로써 보수언론과 차별된다. 이주민담론에서 보수언론은 중국동포의 불미스러운 이미지를 재현하였고 이에 대해 선명한 문제의식을 발견하지 못하였고 진보신문은 중국동포와 같은 외국인이주민의 기본권 및 행정권 소구에 중점을 두어 그들의 피해자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제언까지 논의하였다. 혐오대상담론에서 보수언론은 중국동포 단체들이 영화상영에 적극적인 저항하는 모습을 재현하고 진보언론은 이보다 한층 더 나아가 혐오로 여러 가지 피해를 받고 있는 중국동포의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혐오문제의 심각성 을 고려하였다.

      • KCI등재

        신약 채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개원의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이현석,김현주,Hyun Seok Lee,Hyun Joo Kim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2011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 Vol.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ss by which medical information is diffused among doctors. The focus was given on the process of drug prescription for chronic disease, i.e. cardio-vascular disease(including hypertension, angina), hyper-lipidemia and endocrine disease (including diabetes mellitus). Based upon the review of diffusion literature in the field of medical studies,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formulated. Data were collected from 1,080 local clinicians of internal medicine, regardless of medical board categorization. Q1. What are the relative importance of drug related factors? Q2. What are the relative imporatnce of communication channels? Q3. How do drug related factors influence the prescription of new drugs? Q4. How do communication channels influence the prescription of new drugs? Results showed that for physicians in general, drug effect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followed by the possibility of adverse effect. Among various communication channels, medical journals and textbooks, seminars held by academic organizations and general hospitals were particularly important. Reliance on internet sites is comparatively low. Communication channels were more important than drug factors for the prescription of drugs. Prescription of new drugs is determined by price and the patients' opinion rather than drug efficiency and its possible adverse effects. This study also showed that the prescription of new drugs is mainly promoted by interpersonal channels (i.e., pharmacy salesman, seminars held by general hospitals, and meeting with other physicians). While medical experience generates positive influence, medical sites on internet, medical journals, textbooks, medical newspapers elicit negative influence. It can be argued that interpersonal channels largely convey drug mechanism whereas internet and printed media may lack specific clinical documentations or data for the new drugs of interest. 국민소득 증가와 인구 고령화에 따라 건강 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양질의 진료란 의사가 환자와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어낸 후 최신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핵심 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 최신 지식을 얻 기 위한 의사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질병 퇴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의사와 환자가 동반자 관계를 맺도록 하는 의사-환자 커뮤니케이션, 의료 행위에 참여하는 다양한 직역(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 약사 등)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의료계와 보건 당국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캠페인 등이 모두 의료 커뮤니케이션 영역에 해당한다. 이중에서 상대적으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진 의사-환 자 커뮤니케이션과는 달리 의사들이 평소 어떤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선호하고, 커뮤 니케이션 채널을 통하여 전달되는 의학 정보의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신약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신약 확산 과정에서 약품 요인과 커뮤니케이션 채널 요인이 신약 처방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았다. 연구를 위한 자료는 전국의 개원의 1,0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 의사들은 약품 요인을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약효의 우수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기존 약품 대체성도 함께 고려하였다. 개원의들은 학술 저널 및 전문서적과 학회 혹은 대학병원 주최 세미나, 동료 의사들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인식하였으나 인터넷은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았다. 신약 처방에 있어서 약품 요인보다 커뮤니케 이션 채널의 중요도 인식이 더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신약을 처방할 때 대인 채널 에 속하는 제약 회사 영업사원, 대학병원 주관 세미나, 다른 의사들의 사용 경험은 정적인 영향이 있었으나 미디어 채널에 속하는 의료 관련 인터넷 사이트, 학술저널 및 전문서적, 의사 대상 정기간행물은 오히려 부적인 영향이 있었다. 이것은 대인 채널의 경우 약품의 작용기전(機轉, mechanism)에 관한 정보를 주로 다루지만 연구 자료를 중점적으로 싣는 인터넷과 인쇄매체는 신약에 대한 정보량이 상대적으로 적 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 결과는 약품 정보를 공급하는 주체 인 학술지, 의학 전문지, 각종 세미나와 연수 강좌를 주최하는 학회와 대학병원, 세미나를 개최 하는 또 다른 주체인 제약회사, 의사를 상대로 운영하는 의료 관련 인터넷 사이트, 그리고 제약 회사 영업 사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고립되고 불안한 미생들과 학문공동체로서의 학회

        최이숙(Yisook Choi),김세은(Sae-Eun Kim),김은영(Eun-Young Kim),한선(Seon Han),김미희(Mihee Kim)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2017 미디어, 젠더 & 문화 Vol.32 No.2

        이 연구는 2016년 여성커뮤니케이션 학회에서 진행한 여성신진연구자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여성신진연구자들의 연구/학회활동 상황 및 연구자로서의 자기 인식을 파악하고 학회구성원으로서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학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결과 절반에 가까운 여성신진연구자들은 전업 시간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의 불안정한 고용상태는 전반적인 연구 및 학회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장애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여성신진연구자들은 졸업 후 불확실한 미래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될지 모르는 불안감과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했다는 고립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학회활동이 이들의 연구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에는 경제적, 시간적, 정서적 차원에서 매우 부담스러운 것으로 인식하였다. 학회 활동에 대한 이들의 경험은 언론학 분야 학회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위계를 드러내는 동시에, 우리 학계가 연구자들을 지켜내고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게 만든다. 여성신진연구자들이 연구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 지원과 함께 이들을 기존의 제도적 틀에 끼워 맞추기보다는 한 사람의 동료로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 및 문화의 조성이 요청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female new researchers’ self-perceptions as a scholar and their activities in academic society. In order to do this, an online survey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Results indicated that nearly half of the female researchers have been working as a part-time instructor, and this unstable employment status has been a major obstacle to their research and academic activities. After their graduation, they were suffering from the anxiety that they might become ‘nothing but being’ and the sense of isolation that they could not belong anywhere. The female researchers thought that the activities of the academic society help to form their research and human networks, but they said that they have economic and emotional difficulties in participating in the activities. Their experience with the activities of the society reveals various hierarchies that exist within the journalism societies and makes us question what we can do to protect the researchers. Results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provide female new researchers with financial support programs to encourage their academic activities. Results also show that we need to develop an academic culture that respects newcomers as a colleague.

      • KCI등재

        한국영화제목의 효과적 의사소통

        오미형 ( Mi Hyung Oh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2011 커뮤니케이션학연구 Vol.19 No.2

        본 연구는 해외시장에서 한국영화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관객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영화제목의 언어적 관습을 도출하고자 한다. 번역에서 수용문화의 언어 규범을 반영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가독성 및 용인성 높은 텍스트를 생산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해당 시장의 언어인 영어에서는 영화의 제목에 대해 어떤 규범이 적용되고 있는지 분석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제목을 영어로 번역할 때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국영화의 수출이 본격화된 1999년부터 지금까지의 한국영화 영어제목과 동기간 미국시장 내 극장수입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외국영화의 제목을 길이, 통사구조, 자주 사용되는 어휘 차원에서 비교분석했다. 분석결과 길이 면에서는 한국영화의 영어제목은 외국영화의 관습을 충실하게 준수하고 있었다. 통사구조 면에 있어서는 한국영화가 외국영화에 비해 단어형태의 제목을 조금 덜 사용하고 문장 형태의 제목은 더 사용하는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가 현격한 것은 아니어서 통사구조에 있어서도 양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제목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단어 형태의 제목에서 고유명사를 제목화한 경우 외국관객의 이해를 방해하는 음차 번역을 통한 한국영화 영어제목을 다수 발견했다. 구형태의 제목에서도 ``of``를 포함한 명사구, 동명사구, 콤마를 이용한 동격 구문의 활용에서 한국영화의 영어제목은 외국영화 제목과 사용되는 상황이나 빈도에서 차이를 보였다. 문장형태의 제목은 양적으로 한국영화가 외국영화에 비해 좀 더 많이 활용하고 있었고, 사용된 문장의 형식도 외국영화는 평서문과 명령문에 국한된 반면 한국영화는 평서문, 명령문, 의문문, 감탄문으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특이할만한 점은 한국영화의 원제, 즉 한국어 제목 자체에 문장 형태가 많지는 않아서 번역과정에서 문장형태로 제목이 전환된 사례가 다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한국영화의 영어제목과 외국영화의 제목 사이에 길이 등 양적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으나, 실제 사용되는 어휘나 구문에 있어서는 한국영화의 영어제목이 수용문화의 언어규범과 상이함을 보이고 있어 영화제목 번역시 수용언어 규범에 대한 고려가 조금 더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Korean movie titles are communicated in the English-speaking market. In order to achieve more effective communication, titles and texts in general need to be natural and readable. Such naturalness and readability or, more generally, acceptability are realized when titles are translated in compliance with the norms and conventions of naming film titles in the receiving culture. In this regard, this study aims to identity such norms and conventions so that the translated Korean movie titles can be better communicated to the English-speaking audience. English titles of 723 Korean movies produced between January 1999 and January 2011 and 291 American movies with box-office sales of more than 100 million dollars are analyzed to find differences in terms of words, sentence structure, and frequently used words. The results show that translated Korean film titles and titles of American movies are all relatively short, with less than three words. However, they are quite different with regard to the kinds of words used, commonly used sentence structures, and their organization. This implies the translation of Korean movie titles into English requires further consideration of the norms and conventions of the receiving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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