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HPLC를 이용한 벌꿀 중 플루메쓰린 분석

        원소영(So-Young Won), 정영지(Young-Ji Jeong), 이휘재(Hwee-Jae Lee), 장혜숙(Hye-Sook Chang), 반경녀(Kyeong-Nyeo Bahn), 강호일(Ho-IL Kang), 김소희(So-Hee Kim) 한국분석과학회 2009 분석과학 Vol.22 No.6

        벌꿀에 잔류하는 플루메쓰린을 분석하기 위하여 HPLC를 이용한 신속·정확한 시험법을 확립하였으며, 확립한 시험법을 사용하여 수입 및 국내 유통 중인 벌꿀에 대한 플루메쓰린 잔류량을 조사하였다. 균질화한 시료를 증류수와 아세토니트릴에 녹여 추출한 다음 실리카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헥산과 디클로로메탄 혼합액(55:45)으로 용출시켜 정제한 후 HPLC로 분석하였다. 이동상으로는 85% 아세토니트릴을 사용하였으며, 검출파장은 266 ㎚로 하였다. 회수율은 90.2-97.8%, 검출한계는 0.003 ㎎/㎏으로, 확립된 시험법은 직선성, 정밀성, 정확성을 측정하여 검증하였다. 국내 유통 중인 수입꿀 12건 및 국산꿀 118건을 대상으로 잔류하는 플루메쓰린을 분석한 결과 모두 검출한계 이하로 조사되었다. A new quantitative analytical method has been established for the rapid determination of flumethrin in honey products using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HPLC). Sample was dissolved and extracted in the mixture of water and acetonitrile (1:2). The extracts were purified with silica cartridge eluted by the mixture of hexane and dichloromethane (55:45) and analyzed at 266 ㎚ using HPLC. The percentage recovery of flumethrin spiked in sample was found to be 90.2-97.8% and the limit of detection is 0.003 ㎎/㎏. We validated the method for the linearity, the precision and the reproducibility. We investigated the residues of flumethrin in honey products retailed in market using the established method. Flumethrin was not detected at all among 130 samples of honey.

      • KCI등재

        매실추출제품의 시안화합물 분석법에 관한 연구

        김은정(Eun-Jung Kim), 이휘재(Hwee-Jae Lee), 장진욱(Jin-Wook Jang), 김인영(In-Young Kim), 김도형(Do-Hyeong Kim), 김현아(Hyun-Ah Kim), 이수민(Soo-Min Lee), 장호원(Ho-Won Jang), 김상엽(Sang-Yub Kim), 장영미(Young-Mi Jang), 임동길(Dong-Kil Im), 이선희) 韓國食品科學會 2010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2 No.2

        건강기능식품공전에서 유해물질로 분류되어 관리되고 있는 매실추출제품 중 시안화합물의 효과적인 분석을 위하여 피크린산지법, 효소-피크린산지법, IC 및 HPLC를 이용한 기기분석법을 검증하고 비교하였다. 먼저, 피크린산지법은 가장 분석소요시간이 짧았으며, 0.01 ㎎/200 ㎖ CN-에서 피크린산지의 변색이 관찰되었으나, 배당체 형태의 아미그달린으로부터 유래되는 시안화합물을 검출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β-glucosidase를 이용한 효소-피크린산지법은 아미그달린으로부터 유래되는 시안화합물을 포함한 총 시안화합물의 정성분석 및 분광광도계를 이용한 정량분석이 가능하였다. 마지막으로, IC 및 HPLC를 이용한 시안화합물 분석법은 유리되어 있는 시안화합물과 아미그달린을 분석하기 위해 각각 서로 다른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분석시간 또한 가장 많이 소요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을 미루어 볼 때, 매실추출제품에 존재하는 시안화합물 분석법으로는 효소-피크린산 지법이 가장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Picrate, enzyme-picrate and instrumental analysis methods using IC (Ion Chromatography) and HPLC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were compared for their effectiveness in determining cyanide in extracts of Maesil, which is classified as a harmful substance. First, the picrate method showed the shortest analysis time (about 5 hr). The color of picrate paper changed at 0.01 ㎎/200 ㎖ CN?. However, it was difficult to detect cyanide from amygdalin of glucosides. Second, we performed a qualitative analysis for total cyanide (free cyanide and cyanide from amygdalin) by the enzyme-picrate method using β-glucosidase and a quantitative analysis by spectrophotometry. Finally, analysis of cyanide by IC and HPLC required the longest determining time (about 17 hr) as well as pretreatment for each free cyanide and amygdalin. These results suggest that enzyme-picrate is the most effective analysis method for the detection of cyanide in Maesil extracts.

      • KCI등재

        수산물 중 포름알데히드 함량분석

        김현아(Hyun-Ah Kim), 장진욱(Jin-Wook Jang), 김도형(Do-Hyeong Kim), 이휘재(Hwee-Jae Lee), 이수민(Soo-Min Lee), 장호원(Ho-Won Chang), 이광수(Kwang-Soo Lee), 이창희(Chang-Hee Lee), 장영미(Young-Mi Jang), 강찬순(Chan-Soon Kang) 韓國食品科學會 2011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3 No.1

        수산물 중 포름알데히드 함량 수준을 평가하기 위하여 어류, 패류, 갑각류 및 연체류 14종을 비교 분석하였다. 수산물 중 포름알데히드 함량은 0.07 ㎎/㎏에서 최고 73.74 ㎎/㎏ 수준으로 측정되었다. 어류에서의 함량은 평균 1.29 ㎎/㎏, 패류에서의 함량은 평균 1.70 ㎎/㎏, 갑각류의 경우 평균 7.90 ㎎/㎏으로 어류와 패류에 비교해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특히 꽃게의 경우 최대 73.74㎎/㎏까지 함유되어 있었다. 연체류에서의 함량은 평균 3.06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유통형태에 따른 함량에서는 대체적으로 살아있는 상태로 유통되는 활어나 활패의 경우 냉장, 냉동 유통보다 낮은 함량을 보였다. 이는 포름알데히드가 사후에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생성되는 것과 함께 수산물에 특이적인 물질인 TMAO가 사후 효소분해 등의 여러 기작을 통해 DMA와 포름알데히드로 분해되어 증가하기 때문인 것(18-21)으로 사료된다. '국민영양조사'와 '영양 및 위해평가 시스템 구축' 연구 보고서를 참고하여 노출량 평가를 한 결과, 대상 수산물에 대한 한국인의 평균 일일 섭취량으로 섭취되는 포름알데히드는 0.070 ㎎/day로 ADI의 0.58% 수준밖에 되지 않았으며, 극단적인 섭취량 평가를 위한 99th 수준에서 섭취되는 포름알데히드는 1.574 ㎎/day로 ADI의 13.12%에 불과하여 안전한 수준이지만, 더 정확한 노출량 평가를 위해서는 다른 수산물을 포함한 식품에 대한 포름알데히드 함량의 조사와 더불어 섭취량 조사 또한 뒷받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formaldehyde in various fisheries products was previously derivatized with acetylacetone and subsequently analyzed by using HPLC-PDA. The formaldehyde contents ranged from 0.07 to 73.74 ㎎/㎏. The compound was significantly higher in both mollusks (0.34-12.38 ㎎/㎏) and crustaceans (0.09-73.74 ㎎/㎏) than in fish (0.07-3.35 ㎎/㎏) and shellfish (0.50-3.90 ㎎/㎏). This difference was due to storage time and temperature. In general, fish and shellfish are sold live or in refrigerated form with shorter a shelf-life, but mollusks and crustaceans are distributed in cold or frozen systems with a longer shelf-life. Using food intake data from a report of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the daily human exposure level to formaldehyde was 0.58% of the ADI. The results from this study might provide fundamental information to confirm naturally-originating or fraudulent formaldehyde treatment in fisheries products.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