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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와 연관된 특성(2001년부터 2015년까지의 논문 분석)

          배정연(Jung Yun Bae),곽상호(Sang Ho Kwak),강상우(Sang Woo Kang),우승훈(Seung Hun Woo),안태영(Tae Young Ahn),이상현(Sang Hyun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6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어떠한 특성의 논문이 보다 많이 인용되는지에 대한 보고는 아직 발표되어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각 기준이 피인용 횟수와의 연관되었는지 분석하여 어떤 특성이 피인용 횟수와 연관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3명의 저자가 논문의 양식, 대상, 연구 시점, 연구 설계, 임상적 위치, 저자 수, 그리고 증례 수에 따라 분류하고 2020년 1월까지 국내 및 국제 학술지에 인용된 횟수와의 연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1,640편의 논문 중 724편이 1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평균 1.0회(표준편차 1.9)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연도별로는 2009년에 게재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아서, 평균 1.6회 인용되었다. 논문의 양식에 따라서는 원저, 수술기법 및 종설, 연수 강좌, 증례 보고의 순서대로 평균 피인용 횟수가 높았고(p<0.001),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에 대한 논문이 가장 피인용 횟수가 높았다(mean=1.5, p=0.006). 원저 중에서는 정형외과 일반에 대한 논문, 임상 논문, 실험 논문 순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았으며, 임상 논문 중에서 위치에 따라서는 척추에 대한 논문(mean=1.7, p<0.001)이, 연구 설계에 따라서는 역학 논문(mean=5.0, p<0.001)이 유의하게 높은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결론: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을 다룬 논문이, 원저 중에서는 역학 연구이거나 척추 관절을 대상으로 작성된 논문이 게재 후 피인용 횟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Purpose: No attempt has been made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JKOA). This study classified the study characteristics of articles in the JKOA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Materials and Methods: A cohort study was conducted on all articles published from February 2001 to December 2015. Three independent reviewers classified the articles according to the article type, material, time of the study, design, clinical categories, number of authors, and number of cases. The citation numbers of each article by other journals were taken in January 2020. Univariate analyses were conducted to assess the effect of each characteristic, and multivariat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itation rates. Results: A total of 1,640 articles were published from 2001 to 2015, and 724 articles were cited more than once. The articles published in 2009 had the highest average number of citations. Original article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descending order by surgical techniques and reviews, instructional course lectures, and case reports (p<0.001). Among the case reports,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scored significantly higher average citations (mean=1.5, p=0.006). Among the original articles, articles on general orthopedic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order by clinical articles and experimental articles. Among the clinic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mean=5.0, p<0.001) and studies on the spine (mean=1.7, p<0.001) recorded significantly higher citation rates than the others. Conclusion: Of all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OA from 2001 to 2015,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among case reports. Among the origin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and studies concerning the spine were cited significantly more than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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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이영성(Young Sung Lee),김응도(Eung-Do Kim),안동기(Dong-Ki Ahn),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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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에서 손상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에 대한 수상기전, 손상유형, 초기 치료적 접근의 비교

          이의섭(Eui-Sup Lee),손훈상(Hoon-Sang Sohn),김영환(Younghwan Kim),손민수(Min Soo Shon)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5

          목적: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손상의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의 손상기전, 부위, 유형, 치료적 접근 및 그 치료결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응급실/외상센터가 운영되지 않은 기간을 제외한 57개월 동안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입원한 손상 중증도 점수(Injury Severity Score, ISS) 9점 이상의 환자들 중 정형외과적 손상이 동반된 77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ISS와 생리학적 지표를 기준으로 한 손상의 중증도에 따라 중등도 손상군(1군, 679명)과 중증 손상군(2군, 99명)으로 분류하고 손상기전, 비정형외과적 손상을 평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침범된 해부학적 영역과 골격구조의 수와 유형을 평가하였고, 치료적 접근 방법을 세분화하여 비교하였다. 치료결과는 재원기간을 포함하여 재원기간 내 발현된 전신 합병증과 사망률을 평가하였고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2군이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가 높았고 고에너지 손상기전 및 동반 손상의 빈도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정형외과적 손상중 침범된 골격계의 수는 2군에서 유의하게 많아지면서 하지를 주로 침범한 1군에 비해 2군에서는 골반, 척추, 상지 영역의 침범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환자의 임상적 상태에 따라 확정적 또는 단계적 치료가 시행되었으며 다발성 중증 손상을 보이는 2군에서는 일시적 외고정술을 이용한 단계적 수술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고 1군에서는 생리학적 안정화를 이룬 뒤 확정적 수술을 시행하는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재원기간 역시 길어졌으며 재원기간 내 총 전신 합병증은 약 4.9%, 총 사망률는 약 4.5%였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사망률은 유의하게 높아졌다(1군 2.9%, 2군 15.2%; p<0.0001).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 중 고령과 높은 ISS가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손상의 중등도가 높을수록 고에너지 손상기전에 의한 손상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며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와 동반 손상의 빈도가 높아졌다. 정형외과적 손상 역시 다발성 손상의 빈도와 중증도가 유의하게 증가되면서 정형외과적 외고정장치를 이용한 내고정술 등이 단계적 치료의 일환으로 시행된 경우가 유의하게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재원기간, 전신 합병증 및 사망률 역시 유의하게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며, 사망률에는 높은 연령과 ISS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urpose: This study compared the injury mechanism, site, type, initial management approach of orthopedic injury, and outcomes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in moderate-to-severe injured patients. Materials and Methods: During 57-month, excluding the period when the authors’ emergency/trauma center was not operating, from 2014 to 2019, a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on 778 patients with orthopedic injuries among patients with an Injury Severity Score (ISS)>9 scored. The patients were classified into moderate-injured group (group-1, 679) and severe-injured group (group-2, 99)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based on the ISS and physiologic parameters. The injury mechanism and non-orthopedic injury were evaluated. Orthopedic injuries were assessed according to the injury pattern and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The management approach for the orthopedic injuries in two groups was compared. Outcomes (hospital stay, system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evaluated, and the risk factors for mortality were analyzed. Results: In group-2, the incidence of younger males, high-energy mechanisms, and accompanying injuri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group-1.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increased in group-2. The involvement of the pelvis, spine, and upper extremit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2, whereas group-1 was involved mainly by the lower extremities. Depending on the patient"s condition, definitive or staged management for orthopedic injuries may be used. Group-1 was treated mainly with definite fixation after the physiological stabilization process, and group-2 was treated with staged management using temporary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was significantly longer in group-2. The overall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as approximately 4.9% and 4.5%. A higher injury severity was associated with higher in-hospital mortality (2.9%, 15.2%; p<0.0001). Increasing age and high ISS are independent risk factors for mortality. Conclusion: A higher severity of injury was associated with a higher incidence of high-energy mechanism, younger, male, accompanying injuries, and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orthopedic injuries. Severe polytrauma patients were treated mainly with a staged approach, such as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evere-injured patients. Age and ISS are strong predictors of in-hospital mortality in polytra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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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 추간판 수술과 관련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에 대한 비교 분석

          심대무(Dae Moo Shim),정을오(Ul Oh Jeung),김태균(Tae Kyun Kim),김정우(Jeong Woo Kim),박진영(Jin Young Park),권석현(Seok Hyun Kweon),박성규(Seong Kyu Park),최병산(Byong San Choi)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2

          목적: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개원의 및 봉직의를 중심으로, 요추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에 대한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3월부터 4월까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를 검색어로 하여 검색하였다. 검색된 68개 정형외과 병의원과 27개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여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와 병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 수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통계학적 검증은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은 45.6% (31/68)였으며, 신경외과 병의원은 85.2% (23/27)로, 의의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정형외과 병의원 중 16.2% (11/68)는 척추 질환 수술을 시행하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어, 실제 정형외과 전문의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병의원은 29.4% (20/68)였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근무하는 신경외과 병의원은 51.9% (14/27)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근무하는 경우는 신경외과 병의원이 의의 있게 많았다(p<0.001). 결론: 정형외과 병의원의 70%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향후 학회 차원에서 추간판 수술을 잘 시행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조사 및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lumbar intervertebral disc (LID) of practitioners and pay doctors of orthopedic surgeons and neurosurgeons by examining their websites.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2006 to April 2006, we searched the internet using the key words orthopedic surgery and neurosurgery, with NAVER as the portal site. There were 68 homepages of orthopedic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OHP) and 27 homepages of neurosurgical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NHP). Each homepage was visited in order to survey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an intervertebral disc and the number of board of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a chi-square test. Results: In 45.6% (31/68) of OHP and 85.2% (23/27) of NHP, the operation for LID was performed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p<0.001). In 16.2% (11/68) of OHP, neurosurgeons employed by OHP performed the operation for spinal disorders. In 29.4% of OHP, the orthopedic surgeon performed the operation for LID. Orthopedists were employed in 51.9% of NHP. NH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HP in the cases in whom the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worked together in a single hospital (p<0.001). Conclusion: In 70% of OHP, surgery for LID was not performed. A survey about reasons for not performing operation for LID and improvement of that reasons should be carried out by the med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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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정형외과학회의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현황

          최대정(Dae Jung Choi),진명자(Myung Ja Jin),이영성(Young Sung Lee),강길원(Gil Won Ka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13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8 No.2

          목적: 국내외 정형외과학회관련 웹사이트에서 의학연수교육용(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웹컨텐츠(web-contents) 현황을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국내는 대한정형외과학회(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와 대한정형외과사이버학회(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국외는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및 Arthroscopy 웹사이트를 조사하였다. 웹컨텐츠는 정보기술 구현 방법에 따라 전자논문, 강연 및 술기 동영상, 증례토의, 상호교류형 자료 및 CME 이수프로그램으로 구분하였다. 결과: KOA는 전자논문 19종, KOC는 동영상 43개, 증례토의 217개를 제공하였다. 2011-2012년도에 동영상 1개만 업데이트되었으며, 2008년도 동영상 20개는 시청되지 않았다. AAOS는 전자저널 1종, 강의 동영상 142개, 술기 동영상 570개, 상호교류형 CME 프로그램 5개와 CME 이수 프로그램 107개를, JBJS는 전자저널 1종, 동영상 97개, 증례토의 24개와 CME 이수프로그램 37개를, AOSpine은 전자저널 12종, 동영상 994개, 상호교류형 자료 1개와 증례토의 347개를, Arthroscopy는 전자저널 1종과 동영상 126개를 제공하였다. 모든 웹컨텐츠는 이용이 가능하였다. 결론: 국내 정형외과 의학연수교육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정보기술로 제작된 보다 많은 양질의 웹컨텐츠와 웹기반 CME 이수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The current states of web-contents for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domestic and foreign orthropaedic web sites were investigated.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and 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as domestic, and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and Arthroscopy as foreign web sites were searched in view of provided information technology (IT), including electrical paper (ePDF), lecture and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case discussion, interactive content, and CME credit program. Results: KOA supplied 19 types of ePDFs, and KOC, 43 video clips, and 217 case discussions. However, only one video clip was updated from 2011 to 2012 and 20 video clips from 2008 were not accessible. AAOS provided one type of ePDF, 142 lecture and 570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five interactive CME programs and 107 CME credit programs. In JBJS, one kind of ePDF, 97 video clips, 24 case discussions, and 37 CME credit programs were provided. In AOSpine, 12 types of ePDFs, 994 video clips, one interactive content, and 347 case discussions were provided. In Arthroscopy, one type of ePDF and 126 video clips were supplied. All webcontents were available. Conclusion: A large number of better quality web-contents and web-based CME credit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with standardized IT for Web-based CME in domestic orthropaedic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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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 의사가 본 건강보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정순택(Soon-Taek Jeo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0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0 No.6

          서론: 1977년 저부담, 저급여, 저수가로 시작된 의료보험제도가 전국민 의료보험 실시로 굳어지고 건강보험 재정이 부실해지면서 진료비를 줄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여 의료계 환경이 열악해졌다. 특히 건강보험의 인정기준을 강화함으로써 의사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국민들은 본인 부담금이 늘어나는 형편이다. 그러나 의사의 입장에서 의료수가가 낮거나 일부 규정이나 심사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공감하면서도 의료제공자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실증 사례를 지적하는 논문은 아직 발표된 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현 건강보험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문제제기, 심사 기준의 문제 및 수술 등의 수가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목적: 환자를 진료하는 현장에서 몸소 느끼는 건강보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현재 건강보험의 진료비 청구나 심사 기준 등의 문제점, 불명확성, 비효율성, 낮은 의료수가 등을 개선하고 적정진료 수가 확립 및 정부의 올바른 의료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본론: 그 내용은 (l) 상대가치점수의 동결에 의한 문제, (2) 일방적이고 축소지향적 심사 기준의 개정, (3) 삭감 기준의 잦은 변동, 모호성에 의한 견해 차이 및 삭감의 문제, (4) 외래 진찰료, (5) 병원 입원료, (6) 병실 창상 처치수가, (7) 수술수가 및 심사기준, (8) 척추 수술수가 인정기준의 불명확성, (9) 동일부위의 재수술시 수가의 추가인정 문제, (10)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재료대 문제점, (11)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보조 장비, (12) 외고정 장치, (13) Day Surgery 비용의 순서로서 기술하고자 한다. 결론: 지금까지는 개별 수가에 대한 문제나 요양급여비용의 수술항목 자체에 대한 논의는 매우 적었다고 생각하며,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형외과학회 및 각 분과학회를 통한 의학적 타당성에 기초하여 심사기준을 합리적으로 고치도록 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제시된 낮은 수가, 불합리하거나 모호한 심사 기준은 의학적 타당성을 갖고 명확하되 환자의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도록 고쳐지길 바라며 향후 잘못된 규정, 심사지침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기준, 수가 등이 조속히 개정되길 바라며 본 논문이 수술수가에서 재료대와 기술료를 분리하는 작업, 위험도 평가 및 상대가치점수의 재조정에도 반영되고 향후 심사기준 개정 및 심평원 업무와 정부의 건강보험 정책에도 일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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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서 통제어로 작성된 저자 키워드

          강규복(Kyu-Bok Kang),김지형(Ji-Hyung Kim),김영배(Young Bae Kim),김진각(Jin-Kak Kim),신상미(Sang-Mi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4

          목적: 통제어를 이용한 저자 키워드를 사용하면 정확한 검색이 가능하여 해당 논문의 피인용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 회지는 키워드로 통제어인 medical subject headings (MeSH) 용어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사용 경향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 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학회지에서 발표된 논문 320편에서 사용된 1,058개의 영문 키워드를 대상으로 하였다. 기술 분석 후, MeSH browser를 이용해 일치, 부분 일치, 불일치로 구분하였고, 부분 일치의 경우 기입어, 전후방 일치, 부주제어 등으로 세분하였다. 이를 토대로 MeSH 용어와의 구조적인 차이와 투고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유형들을 분석하였다. 결과: 일치율은 평균 23.5%, 부분 일치율은 평균 34.8%, 불일치율은 41.7%였다. 부분 일치로 전후방 일치 205예, 기입어의 사용 147예, 복수 미사용 10예, 부주제어 사용 6예 순이었다. 최빈어들은 knee 및 total knee arthroplasty (17회), osteoarthritis (9회) 등 의 순이었다. 결론: 논문들의 정확한 검색과 재인용을 위하여 저자 키워드들을 MeSH 용어와 같은 통제어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quality between author key words us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and controlled vocabulary or medical subject headings (MeSH). Materials and Methods: A total of 1,058 English key words in 320 papers (average 3.3 words in a paper) from 2009 to 2012 were eligible for this study. We classified them according to matched, partially matched, and non-matched terms. The partially matched terms were further dissected into entry terms, qualifiers, anteriorly or posteriorly matched, abbreviations, and pleurals. After descriptive analysis, we assayed patterns of errors in using MeSH, and reviewed frequently used non-MeSH terms. Results: The rate of matched terms was 23.5% for an average of four years, and 34.8% for 2013, which is on the rise by year. The rate of partially matched terms was 34.8%, and that of non-matched terms was 41.7% for an average of four years. The most frequently used key words were Knee and Total knee arthroplasty (17 times), followed by Osteoarthritis (9), Femur, Hip, and Total hip arthroplasty (8). Conclusion: Use of proper keywords aligned with the international standards such as MeSH is important to be properly cited. The authors should pay attention and be educated on correct use of MeSH as key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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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 의사가 본 건강보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정순택(Soon-Taek Jeo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0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0 No.3

          서론: 1977년 저부담, 저급여, 저수가로 시작된 의료보험제도가 전국민 의료보험 실시로 굳어지고 건강보험 재정이 부실해지면서 진료비를 줄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여 의료계 환경이 열악해졌다. 특히 건강보험의 인정기준을 강화함으로써 의사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국민들은 본인 부담금이 늘어나는 형편이다. 그러나 의사의 입장에서 의료수가가 낮거나 일부 규정이나 심사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공감하면서도 의료제공자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실증 사례를 지적하는 논문은 아직 발표된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현 건강보험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문제제기, 심사기준의 문제 및 수술 등의 수가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목적: 환자를 진료하는 현장에서 몸소 느끼는 건강보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현재 건강보험의 진료비 청구나 심사 기준 등의 문제점, 불명확성, 비효율성, 낮은 의료수가 등을 개선하고 적정진료 수가 확립 및 정부의 올바른 의료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본론: 그 내용은 (1) 상대가치점수의 동결에 의한 문제, (2) 일방적이고 축소지향적 심사 기준의 개정, (3) 삭감 기준의 잦은 변동, 모호성에 의한 견해 차이 및 삭감의 문제, (4) 외래 진찰료, (5) 병원 입원료, (6) 병실 창상 처치수가, (7) 수술수가 및 심사기준, (8) 척추 수술수가 인정기준의 불명확성, (9) 동일부위의 재수술시 수가의 추가인정 문제, (10)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재료대 문제점, (11)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보조 장비, (12) 외고정 장치, (13) Day Surgery 비용의 순서로서 기술하고자 한다. 결론: 지금까지는 개별 수가에 대한 문제나 요양급여비용의 수술항목 자체에 대한 논의는 매우 적었다고 생각하며,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형외과학회 및 각 분과학회를 통한 의학적 타당성에 기초하여 심사기준을 합리적으로 고치도록 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제시된 낮은 수가, 불합리하거나 모호한 심사기준은 의학적 타당성을 갖고 명확하되 환자의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도록 고쳐지길 바라며 향후 잘못된 규정, 심사지침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기준, 수가 등이 조속히 개정되길 바라며 본 논문이 수술수가에서 재료대와 기술료를 분리하는 작업, 위험도 평가 및 상대가치접수의 재조정에도 반영되고 향후 심사기준 개정 및 심평원 업무와 정부의 건강보험 정책에도 일조하기 바란다.

        • KCI등재

          Surgical Treatment of Late Presented Displaced Lateral Condylar Fracture of the Humerus in Children

          Ki Cheor Bae(배기철),Kwang Soon Song(송광순),Chul Hyung Kang(강철형),Byung Woo Min(민병우),Chul Hyun Cho(조철현),Hyub Sa-Kong(사공협)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1

          목적: 3주 이상 지연 발현된 전위된 소아 상완골 외과 골절에 대해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이 가능한지 그리고 최대 언제까지 치료가 지연되어도 골 이식 없이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3주 이상 지연 발현되었고 2.5 ㎜ 이상 전위된 소아 상완골 외과 골절에 대해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을 시행한 8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임상적 치료 결과는 우수가 6예, 양호가 2예였다. 수술 후 불유합이나 무혈성 괴사 같은 심한 합병증은 전 예에서 관찰되지 않았으나 2예에서 경도의 물고기-꼬리 변형과 외과 골편의 과성장으로 인한 경도의 운반각 소실이 있었다. 결론: 지연 발현된 소아 상완골 외과 골절에서 무혈성 괴사의 위험성 없이 관혈적 정복을 시행할 수 있는 허용 기간으로 3주는 너무 짧다고 생각되며, 최대 5주 혹은 그이상도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o determine whether late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ORIF) of a lateral condylar fracture (LCF) after 3 weeks is possible, and to determine the latest time for ORIF without a bone graft. Materials and Methods: Eight children underwent late ORIF (>3 weeks) of a displaced LCF (>2.5 ㎜) of the humerus between 3 weeks and 5 weeks after injury. Results: Clinically, results were excellent in 6 cases and good in 2 cases. There was no serious complication, including nonunion and avascular necrosis (AVN), though 2 cases had a slight fishtail deformity and mild carrying angle loss due to overgrowth of the lateral condyle fragment. Conclusion: We believe that 3 weeks is too short to deny open reduction and anatomic reduction for fear of AVN of a late presented lateral condyle fracture of the humerus. The latest time for ORIF in late presented LCF in children is around 5 weeks, and surgical treatment may even be possible after greater de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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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ior Labrum Anterior to Posterior (SLAP) 병변 봉합 후 실패 시 치료

          박진영(Jin-Young Park),이제형(Jae-Hyung Lee),이준규(Joon-Gyu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17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2 No.5

          상부 관절와 전후방(superior labral anterior to posterior, SLAP) 병변의 수술적 치료 후의 실패는 관절 강직(stiffness)과 통증(pain)이 있으면서 회전근 개 질환(rotator cuff disease), 견쇄관절 병변(acromio-clavicular lesion), 관절염(arthritis), 충돌증후군(impingement syndrome) 및 다른 견관절 병변의 동반 병변이 없으며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를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SLAP 병변의 복원술 후 실패의 치료로 물리치료, 강화 운동, 경구 소염제 및 주사 치료를 포함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보존적 치료에 실패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반드시 환자의 나이, 손상 기전, 병변의 안정성, 환자의 활동성과 여가 생활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수술적 치료는 변연절제술(debridement), 재복원술(revisional repair), 상완 이두박건 고정술(tenodesis) 및 건절술(tenotomy)이 있으며, 각각의 방법은 적응증과 예후에 있어서 논란이 많은 실정이다. SLAP 병변에 대한 수술적 치료는 점점 증가하고 있고 복원술 후 실패한 경우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다. 이에 대한 치료로 먼저 보존적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수술적 치료도 좋은 결과를 보여 환자의 상태와 병변의 양상, 동반된 병변의 유무에 따라 다양한 치료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술자들은 SLAP 병변에 대한 첫 치료 시 동반된 병변을 정확히 찾고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선행하여 치료 효과를 높여야 한다. SLAP 복원술 후 실패의 경우를 줄이는 노력도 기울여야 하며 충분한 보존적 치료를 통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SLAP 병변 봉합 후 실패의 원인 및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개별화된 치료 방법 설정이 필요한 상태이다. Stiffness and pain are major causes of failed superior labral anterior to posterior (SLAP) repair. The term, ‘failed SLAP repair’, can be defined as stiffness or pain without rotator cuff tears, acromio-clavicular pathology, arthritis, impingement syndrome, and other shoulder diseases. Moreover, it does not respond to conservative management. Generally, for failed SLAP repair, the initial conservative management includes physical therapy, strengthening exercise, oral medications, and injections. In addition, with failed conservative treatment, surgical intervention can be carried out. Surgical indications must be in consideration with patients’ age, mechanism of injury, stability of the lesion, activity, former history of sports activity, and types of sports. Surgical treatments include debridement, SLAP repair, biceps tenodesis and tenotomy. However, each type of surgical method is controversial on both indications and prognosis. Surgical treatment on SLAP lesion is increasing, and studies on failed SLAP repair are expanding. The recommended first line therapy for failed SLAP lesion is conservative management, and with limited and thorough indications, surgical treatment yields good results, depending on concurrent lesions. However, authors recommend that it is important to seek for adjacent lesions prior to the initial SLAP repair to decrease failed SLAP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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