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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3세와 5세 유아의 보완대체 의사소통 그림 상징체계에 대한 도상성 인식 차이

        한경임 ( Kyung-im Han ),최정은 ( Jeong-eun Choi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2016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9 No.3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국내에서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로 사용되고 있는 4가지 그림 상징체계 (보드메이커, 키즈보이스, 오케이톡톡, 포켓AAC)의 도상성에 대한 3세와 5세 유아의 연령별 인식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며, 둘째 목적은 4가지 그림상징체계의 도상성 인식요소에 대해 유아의 연령별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었다. 연구방법:본 연구에 참여한 유아는 만 3세 47명과 만 5세 44명의 일반 유아 91명이었으며, 응답이 부적절한 8명을 제외한 83명 유아의 반응을 기반으로 4가지 그림 상징체계의 도상성 인식과 도상성 인식 요소에 대한 연령별 차이를 분석하였다. 도상성 인식을 위한 상징의 어휘는 명사 28개, 동사 9개, 형용사 7개, 기타표현 어휘 16개로 총 60개였다. 상징체계의도상성 검사를 위하여 4개 상징을 모아놓은 모둠 상징판을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결과, 첫째, 명사 어휘에 대하여 ‘냉장고’와 ‘버스’ 어휘의 상징에 대해서만 3세와 5세의 연령에 따른 도상성 인식에 차이가 있을 뿐 그 외 27개 상징에 대해서는 연령별 그림상징체계들 간에 도상성 인식에 차이가 없었다. 또한 동사, 형용사, 기타표현어휘의 상징들에 대해서는 연령별 그림상징체계들 간에 도상성 인식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그림상징체계들 간에 유아의 연령별 도상성 인식요소에 대한 차이에서는 명사인 ‘컴퓨터’ 어휘와 형용사인 ‘차가운’ 어휘의 상징 인식에서 연령별 차이가 있었다.결론: 3세와 5세 일반 유아들은 일부 상징에서 도상성 인식에 차이를 보임으로써 어릴수록 상징의 해석을 도와줄 수 있는 단서를 활용하는 것이 상징 이해에 도움이 되고, 나이가 들수록 단순화된 그림이나 입체적인 그림을 활용하여 상징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상징의 도상성을 인식할 때 활용하는 인식 요소는 나이가 들수록 다양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urpose: The first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difference of recognition of preschool children aged 3 years and 5 years on the iconicity of AAC symbol systems(Boardmaker, Kidsvoice, OKTocTalk, and Pocket AAC). The second purpose was to find the difference of recognition elements of children aged 3 years and 5 years among 4 AAC symbol systems. Method: The participants were 91 children without disabilities including 47 children aged 3 years and 44 children aged 5 years. The responses was analyzed based on responses of 83 children except children who had incorrect responses. In order to test the iconicity recognition on 4 AAC symbol systems, an assorted symbol board consisting 4 picture symbol systems. The testing vocabularies of symbols were 60, including 28 nouns, 9 verbs, 7 adjectives and 16 additional other expressions. Results: First, there were iconicity recognition differences between children aged 3 years and aged 5 years on symbols of ‘refrigerator’ and ‘bus’ in noun but there were not any differences on the iconicity recognition of other nouns, verbs, adjectives and other expressions. Second, there were differences on the iconicity recognition elements between children aged 3 years and aged 5 years on symbols of ‘computer’ of noun and ‘cold’ of adjective. Conclu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may make sense to use additional images for supporting the iconicity recognition of preschool children and to use simple or stereoscopic picture for older children when we try to develop AAC symbol system. And older children use various iconicity recognition elements when they perceive symbols contrasted to younger children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발달장애 고등학생 학부모의 전환교육에 대한 인식 유형 분석

        한경임 ( Kyung Im Han ),송미승 ( Mi Seung Song ),김민정 ( Min Jung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3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4 No.1

        이 연구에서는 발달장애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전환교육에 대한 인식 유형을 주관성 연구 방법(Q-방법론)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는 발달장애 고등학생학부모 31명이었으며, 전환교육에 대하여 학부모들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인식 유형을 분석한결과 제 1유형, 장애인 교육의 이상적 개념 지향형, 제 2유형, 전환교육의 실효적 요건 추구형, 제 3유형, 장애인 교육의 특수성 참조형의 3가지 유형으로 분석되었다. 세 유형 중 1유형이 전환교육에 대한 발달장애 고등학생 학부모의 인식을 가장 많이 설명하고 있었다. 각 유형별 학부모들의 답변에 대하여 긍정적 동의와 부정적 동의를 보인 진술문과 개인별 의견을 토대로각 유형의 특성을 분석하여 명명하였으며, 유형별 차이와 특수교육에의 함의점 등에 대하여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parent’s perception types toward transition education for high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e Q-methodology was used as a research method. The Q-population of this study were 33 units. P-sample as subjects of this study was 31 parents of high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C city. As a result of research, the parent’s perception types toward transition education for high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ere divided into 3 types. The first type was labeled as the type pursing ideal concept of special education. They thought only fair that transition education must be supported as the lifelong education. The second type was labeled as the type pursuing the effective prerequisite of transition education. They thought that transition education was not as effective as it could be do to lack of national funds, facilities, and government policies. The third type was labeled as the type considering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special education.

      • 미국 브릿지스쿨 초등학급의 보조공학 적용 사례

        한경임(Han, Kyung-Im) 한국특수교육학회 2019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6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 브릿지스쿨의 초등학급에서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보조공학지원에 대해 관찰한 것을 소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연구자는 1년간 브릿지스쿨에서의 참여관찰을 통해 초등학급의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적용되는 보조공학 서비스에 대해 관찰하고 내용을 정리하였다. 초등학급의 재학생은 모두 7명이었으며, 뇌성마비와 의사소통장애, 지적장애, 대뇌피질성시각장애(CVI)를 중복으로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었다. 관찰 현장인 브릿지스쿨 초등학급 담당 직원은 특수교사 1명, 언어치료사 1명, 보조공학사 2명, 보조교사 5명이었다. 연구자는 보조원으로 참여하며 관찰하였다. 연구결과: 브릿지스쿨의 보조공학 서비스를 인지발달과 문해력 지원, 의사소통 지원, 모빌리티(이동성)지원, 일상생활 기능 지원의 영역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첫째, 인지발달과 관련하여 인과관계 개념 훈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문해력 관련 보조공학 서비스 지원은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글 쓰기 소프트웨어와 컴퓨터의 활용이 많았다. 둘째, 의사소통 지원에서는 노테크에서 하이테크까지 다양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가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셋째, 일상생활기능 지원에서는 식사 시간에 가능한 스스로 식사하도록 하기 위해 학생 개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보조공학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넷째, 모빌리티 지원에서는 손 사용이 자유로운 워커를 이용해 휴식시간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도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결론: 본 연구는 우리나라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보조공학을 적용할 때 여러 가지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보육시설 교사의 장애유아 통합보육에 대한 태도 유형 분석

        한경임 ( Kyung Im Han ),송미승 ( Mi Seung Song ),한연실 ( Yeon Sil Han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2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3 No.4

        이 연구는 보육시설 교사의 통합보육에 대한 태도 유형을 주관성 연구 방법(Q방법론)에 의해 알아보았다. 연구 대상은 경남에 위치한 통합보육을 실시하는 보육시설 교사 34명이었으며, 통합보육에 대하여 교사들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유형을 분석한 결과 3가지 유형으로 분석되었다. 세 유형 중 1유형이 통합보육에 대한 보육교사들의 태도를 가장 많이 설명하고 있었다. 각 유형별 교사들의 답변에 대하여 긍정적 동의와 부정적 동의를 보인 진술문과 개인별 의견을 토대로 각 유형의 특성을 분석하여 명명화 하였으며, 유형별 차이와 특수교육에의 함의점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sis of the attitude type child care teachers on inclusion for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The Q-methodology was used as a research method. The 38 unite of the Q-population was used. The Q-population was derived from previous research, in-depth interview with child care teachers, mothers and without disabled children,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special education. P-sample as subjects of this study was collected from 34 child care teachers in Busan and Gyoungnam province. As a result of research, the attitude of child care teachers on inclusion for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was classified as 3 type. The first type was labeled the social system approach type. They emphasize the importance of social·policy support for inclusion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The second type was labeled the individual·personal approach type. They emphasize teacher’s cope ability with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teacher’s positive attitude. For inclusion of goi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The third type was labeled the skeptic·protract approach type. They emphasize they have to think carefully about inclusion of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 KCI등재후보

        경남, 부산 지역 특수교육 기관의 보완대체의사소통 중재 실태와 연구 현황

        한경임(Kyung Im Han)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2015 보완대체의사소통연구 Vol.3 No.1

        본 연구는 경남, 부산 지역 특수교육기관에서 이루어지는 AAC 중재의 실태와 이 지역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최근 5 년간의 AAC 관련 연구 현황을 조사하는 데 연구의 목적이 있었다. 조사에 참여한 경남, 부산 지역의 특수교육기관은 모두 9 개 기관으로서 특수학교 5 곳, 장애전담어린이집 3 곳, 특수교육지원센터 1 곳이었다. AAC 관련 연구 조사는 경남과 부산 지역을 배경으로 2010 년 이후 수행된 연구를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AAC를 필요로 하는 학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하는 학생은 매우 적었다. AAC 도구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주로 녹음형의 음성산출 도구에 제한되어 있었다. 교사들은 개별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AAC 도구 선택과 중재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AAC에 대한 현직연수 교육을 요구하였다. 교사들이 AAC 중재에 대한 연수교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사이버공간에서의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경남, 부산지역을 배경으로 2010 년부터 수행된 AAC 관련 연구들 중 대부분은 AAC 사용 실태와 교사의 인식을 조사하거나, AAC 사용 아동에 대한 일반 아동의 태도를 조사한 연구였으며, AAC 중재 관련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향후 연구방향으로 학령기 학생뿐 아니라 장애전담어린이집의 어린 유아 대상이나 전환교육 및 직업 교육 현장의 청소년들을 위한 AAC 중재에 대한 중재 연구가 요구된다. This study was to survey the status of AAC researches and intervention in special education institutes of Gyeongnam and Busan. The survey institutes were 9 special schools and 3 daycare center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1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 For surveying the research status, AAC researches written after 2010 in Gyeongnam and Busan were collected from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Although there were lots of students needing AAC(9.1%-57.7% of total students in the special education institutes), just a little students(0-28% of students needing AAC) used AAC system in those institutes. Most of AAC devices which students used were limited digital recording voice output communication aides. Many teachers requested field training about AAC because they had many difficulties to find appropriate AAC devices and intervention strategies for individual students. It is need to develop field training program so that teachers to learn about AAC intervention easily through cyber space. There are some researches performed to survey the status of AAC utility and perception of teachers and general students about AAC after 2010 in Gyeongnam and Busan. It is need to study about AAC intervention for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the settings of transition and vocation.

      • KCI등재

        보완,대체 의사소통 사용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태도

        한경임 ( Kyung Im Han ),이주미 ( Ju Mi Lee )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2012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5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의 종류에 따라서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정서·행동 측면, 인지 측면, 의사소통 측면의 태도가 성별, 연령별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은 경남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4곳8개 학급의 249명이었다. 연구결과 첫째,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의 종류에 따라 뇌성마비아동에 대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정서·행동 측면의 태도는 차이가 없었다. 둘째,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의 종류에 따라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인지측면의 태도는 성별, 연령별 차이가 있었다. 셋째,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의 종류에 따라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의사소통 측면의 태도는 성별, 연령별 차이가 있었다. This study was to research the attitude of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children toward a child with cerebral palsy using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AAC). The questionnaire of this study was composed to emotional and behavioral attitude, perceptional attitude, and communicative attitude. Conclusion based on thos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meaningful differences in emotional and behavioral attitude according to gender and age of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children toward the child using AAC. Girls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 than boys and kindergarten children more than elementary school children. Second,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children had more positive perceptional attitude in aided AAC than unaided AAC. Kindergarten girls had the most positive and kindergarten boys had the most negative in the perceptional attitude toward a child using AAC. Third, Kindergarten children had more positive attitude in aided AAC than unaided AAC in aspects of communicative attitude. However, in the case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ere were no differences according to AAC types in communicative attitude.

      • KCI등재

        장애 남자 대학생 생활 경험의 근거이론적 분석

        한경임 ( Kyung Im Han ),송미승 ( Mi Seung Song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2011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4 No.2

        본 연구에서는 장애 남자 대학생의 생활 경험을 질적 연구방법 중 하나인 근거이론 접근 방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현재 종합대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남자 대학생 6명으로 저시력 학생 1명, 뇌병변 학생 1명, 지체장애 학생 2명, 안면장애 학생 1명, 청각장애 학생 1명이었다. 대상자와의 심층면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한 뒤 면담 내용을 모두 전사하여 개방적 표본추출 방식에 따라 가능한 다양한 개념과 범주를 찾는 데 주안점을 두고 광범위한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연구결과 장애 남자 대학생의 생활 경험과 관련된 모든 경험이 중심현상인"옭매임"이라는 현상을 중심축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심현상을 생성시키는 인과적 조건은"박탈감"이었으며, 중심현상에 영향을 주는 환경적 요소인 맥락으로는 "시선 의식","교육환경","교육·치료 효과"가 작용하였다. 중재 상황에는 "사회·경제 지원", "성격 성향", "전공 적성", "의지력"이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략으로는 "대비함", "탓", "현실 회피"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에 따른 결과는 "홀로 서기", "현실 안주", "움츠러듦"으로 분석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life experience of male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The analysis was performed through classifying the life experience types of male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based on core phenomenon, context, intervening condition, coping strategy and result. The participants were 6 male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hey were 20-24 years old.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recording by MP3 player and their interview data were transcribed and analyzed by the grounded theory method of Strauss and Corbi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data were analyzed into 134 concepts, 34 subcategories and 15 categories. Second, the core phenomenon that male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ve felt during their lives was "a feeling of constriction". The causal condition contributed to the "a feeling of constriction" was "deprivation". As, contexts "recognizing of social prejudice", "education environment" and "education and treatment effect" had an effect on the density of core phenomenon. The intervening conditions were "social and economic support", "types of characteristics", "major aptitude" and "willpower". They made an influence on their coping strategies for their core phenomenon. Their coping strategies were "preparation", "blame", and "escapism". Those strategies made them to be "living by themselves", "person with complacent attitude", and "withdraw person". Third, according to the grounded theory paradigm, the life experience type of male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were 5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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