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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제4차 (’13-’17)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평가 연구

        양한재(Yang, Han-Jae),안선회(An, Sun-Hoi)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9 교육혁신연구 Vol.2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되었던 「제4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특수정책의 체계적인 평가와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특수교육정책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얻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제4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평가연구에 적합한 정책평가 연구모형을 개발하였고,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문헌 조사와 설문 조사를 통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정책형성, 정책집행, 정책결과평가, 정책평가 및 환류 평가의 단계별 평가와 이를 종합적으로 논의한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제4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정책은 양적인 성과지표는 달성했으나 질적인 효과와 수요자의 만족도는 낮았다. 서울지역에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교원과 특수교육대상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제4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효과성, 정책이해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중도장애를 가진 특수교육대상자들을 위한 정책목표는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정책목표 달성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질적인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정책이해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 조사에서도「제4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정책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으로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특수교육 정책평가 연구는 주로 정책과정과 일부 정책사업의 효과성 연구에 그치고 있으나, 향후 정책이론, 정책인과모형의 타당성 검증 연구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 또 특수교육 정책에 대한 효과성과 만족도, 그리고 정책이해도는 전국적인 규모로 특수학교 뿐 만 아니라 통합교육을 포함하여 특수교육대상자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끝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중에서 소수이고, 더 많은 지원과 배려가 필요한 중도장애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도 병행하여야 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tain policy implications regarding special education policy through systematic evaluation and comprehensive discussion on 「The 4th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which was implemented from 2013 to 2017. Method: For this study, a policy evaluation research model that is suitable for policy evaluation was developed, and research was conducted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questionnaire survey. This study proceeded in the order of policy formation, policy implementation, policy outcome evaluation, policy evaluation and feedback, and the comprehensive discussion was followed. Results: The policy of 「The 4th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have been achieved quantitative performance indicators, but the quality indicators and user satisfaction on the policy have been indicated low. In the results of survey on effectiveness and satisfaction on 「The 4th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targeted at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caregivers in Seoul, special education policies for students with severe and moderate disabilities were found that the policy objectives have not been achieved. As a results of the survey on policy objectives achievement, qualitative effects indicated insufficient. A survey on the understanding of special education policy showed that the level have been low. Also, the satisfaction survey figured out the respond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4th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Discussion: Korea special education policy evaluation studies have been mainly focused on the policy implementation and the effectiveness evaluation. From now, policy researches on policy theory or policy validation should be conducted for the future. In addition, the special education policy evaluation are needed on an national wide scale, not only special schools but general education including inclusive education. Finally, policies should also focus on students with severe and moderate disabilities who need more support and consideration.

      • KCI등재

        특수교육 교육과정 적용 대상학생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한 분석

        권순황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8 교육혁신연구 Vol.28 No.4

        Purpose: As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as arrived, software education as a vehicle of ICT has arisen as a desirable element of special education.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extent to which the 2015 revised special education curricular satisfy this demand. Method: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literature review was conducted. Results & Conclusion: First, international studies on the integration of special education and software have mainly focused on the support of the students and the capability of teachers to operate the curriculum. Second, Korean curriculum studies of software education have been of the field of practical arts and information curriculum. On the other hand, the studies of special and software education have been of the field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Third, in the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of 2015, software education was operated with contents related to computing thinking in the curriculum of information and telecommunication, which is an optional curriculum. However, because there is no development of computing thinking ability in the contents system of actual curriculum, incomplete sentence. 연구목적: 4차 산업혁명에 따라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 통신 기술)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은 특수교육의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였다. 본 연구는 2015년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이 이러한 요구에 응하는 정도를 살피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인 연구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외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특수교육 분야의 선행연구를 조사한다. 둘째, 국내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특수교육 분야의 선행연구를 조사한다. 셋째, 국내외 특수교육 관련 소프트웨어 교육동향과 2015년 개정 특수교육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교육 영역을 비교 분석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문헌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및 결론: 이상의 연구방법을 수행한 후 결과 및 해석을 통하여 다음의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국제적인 범위에서 볼 때 특수교육과 ICT의 통합에 관한 연구는 주로 대상학생 지원과 지도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둘째, 최근 국내 범위에서 볼 때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한 연구는 공통교육과정의 ‘실과’ 교과와 ‘정보’ 교과에서 교육과정 관련 연구들이 다수 수행되었으나 특수교육교육과정의 교과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셋째, 2015 개정 특수교육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은 선택교육과정인 ‘정보통신활용’ 과목에서 컴퓨팅사고력과 관련한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실과’ 교과의 내용체계에서 컴퓨팅사고력 함양이 빠져있으므로 이를 위한 코딩교육, 언플러그 활동 등을 기본교육과정 ‘실과’ 교과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2019 개정 누리과정」교육내용과 관련한 유아 교사의 역할 탐구 : 국가와 유아 ‘사이 존재자’를 중심으로

        임부연(Lim, Boo-Yeun),손연주(Son, Yeon Ju)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20 교육혁신연구 Vol.3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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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가수준 유아교육과정으로 고시된 ‘누리과정’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교사역할의 문제를 교육내용과 연결하여 탐구해 보고자 하였으며, 이를 Aoki가 제안한 ‘간 거주자’로서의 역할, 즉 ‘국가와 유아 사이에 거주하는 자’로서의 교사역할에 초점을 두어 탐구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시도하였으며, 특히 국가교육과정에서 주요한 의제를 제안하고 있는 Ted Aoki 논문에 초점을 두어 해석학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연구 결과: 교사의 역할에서 ‘국가’의 의미를 교사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의 문제는 국가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에 중요한 요소이다. 2019 개정 누리과정은 교사의 역할을 ‘유아를 지원하는 자’로 제안하고 있는데, 현재 ‘국가와 유아, 놀이’를 둘러싼 교사의 역할변화에 따라 가져오는 혼란을 교사의 국가가 제시하는 교육내용에 대한 이해를 유아와 연계하여 실행하는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하였다. 논의 및 결론: 이를 위하여 개정 누리과정의 시행 이전부터 오랫동안 유아교사의 역할로 인식되어온 1) 주제중심 교육과정과 유아의 사이의 존재자 2) 놀이와 유아 사이 존재자로서의 의미를 먼저 살펴 본 이후, 개정 누리과정의 시행에 따라 변화가 요구되는 교사역할을 3) 국가와 유아(놀이)사이의 존재자로서의 관점에서 논의해 보았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국가교육과정에 대한 관점에서 교사가 충실하게 지각하고 있어야 할 국가교육고정에서 국가가 제안한 교육내용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이를 유아의 놀이를 통한 배움과 연결해 내는 교사역할의 필요성을 강조해 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유아교사는 본인이 명료하게 지각하고 있어야 할 대상으로써 ‘국가’와 ‘유아’의 의미에 기반하여 국가와 유아 사이의 존재자로서 역할에 충실하고, 이를 통해 유아가 중심이 되는 놀이가 살아나는 국가 교육과정의 실행이 가능함으로 제안하였다. Purpose: This study explored a role of early childhood teacher for National Nuri Curriculum based on a perspective of an existent indwelling in between a nation and student. Especially, the term ‘nation’ in this study means to refined to ‘content’ named ‘five areas’in Nuri curriculum. Method: In oder to achieve the purpose, this study attempted theoretical analysis regarding philosophical approaches of role of teachers in national curriculum. The analysis of theories particularly focused on teachers in dealing with national curriculum,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idea of Ted Aoki. who sees role of teachers as indwelling between, which is very complex and important in oder to success of national curriculum in schools. Results: the finding of this study were that early childhood teachers seemed to misunderstand their royalty to teaching themes as if content. They had omit teaching contents of national curriculum but teaching theme of knowledge. In other ways, some of early childhood teachers tended to take care of only children’s play as if contents, so not concerning with real contents of national curriculum at all. This tendency seem to problem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having not administrational of national curriculum. Conclusion: Thus, 2019 National Nuri Curriculum intended to overcome this problems of misunderstanding of practice of national curriculum, in order to successfully administer National Nuri Curriculum., early childhood teachers should recognize firmly their role of indwelling between nation and young children.

      • KCI등재후보

        유아교육용 앱 활용에 대한 예비교사와 현장교사 간의인식비교

        이유나,김애자,김길숙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6 교육혁신연구 Vol.2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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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what kind of tasks should be carried out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through comparing perception between pre-service teachers’ and kindergarten teachers’ for the positive value of educational app. Method: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s of the use of apps and how to practice practical applicat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on selected 225 pre-service and 78 kindergarten teachers for the survey. The study conducted t verification, the categorical multiple response analysis and crosstab for data analysis. Result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eachers are more positive than pre-service teachers about the use of app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However, both groups show that they can use the app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applications positively. Especially, it was perceived that the app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will help children to learn and develop, and will help to maintain and promote self-directed learning and concentration. Second, in order to effectively utilize the app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y preferred art experience and communication as activity areas, story-telling and music and rhythm in classroom, and evaluation type and simulation type as class. On the other hand, pre-service teachers and kindergarten teachers have common problems in utilizing infant education apps, such as lack of technology of teachers' smart devices or apps, lack of ability of infants, smart devices and apps.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e following five conclusions. First, pre-service teachers will be provided with smart education related courses so that various theoretical and practical knowledge related to infant education app can be disseminated and for the kindergarten teachers, it is necessary to find various experiences and examples in the area of ​​Nuri course, class activity, and class area to provide practical help. Second, thorough education about negative effects considering the specificit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ill be necessary rather than guiding effective teaching strategies about application of infant education app. Third, it is necessary to continuously carry out validation studies on expanding the five senses or developing infant education apps based on learning analytics. Finally, in order for apps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to be effectively implemented in educational context, it is necessary to change perception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field and change parents' perceptions through various policy research, teacher training and so on.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육용 앱 활용에 대해서 예비교사와 현장교사 간의 인식비교를 통해 유치원 교육현장과 예비교사들에게 교육용 앱의 긍정적인 가치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과제가 수행되어야 하는지를 제안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C지역의 4년제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225명과 현장교사 78명을 대상으로 유아교육용 앱 사용에 대한 인식과 유아교육용 앱 활용에 대한 실천방법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자료는 독립표본 t검증과 범주형 다중응답 분석 및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육용 앱 사용에 대해서 예비교사보다 현장교사가 보다 더 긍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으나 두 집단 모두, 대체적으로 유아교육용 앱 활용에 있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유아교육용 앱은 유아들의 학습 및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자기주도적 하습과 집중도 유지 및 촉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인식하였다. 둘째, 유아교육용 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활동영역으로는 예술경험, 의사소통을, 수업영역에서는 이야기나누기와 음악 및 음률을, 수업유형으로는 평가형과 시뮬레이션형을 선호하였다. 반면에 유아교육용 앱 활용의 문제점으로는 예비교사와 현장교사가 공통적으로 교사의 스마트 기기나 앱 등의 활용 기술부족과 유아의 수용능력, 스마트기기와 앱을 비롯한 스마트 교육 환경 미흡을 들고 있다. 결론: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결론을 제시한다. 첫째, 예비교사들은 스마트교육과 관련된 교과목이 운영되어, 유아교육용 앱 관련된 이론적 및 실천적인 다양한 지식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하며, 현장교사들에게는 누리과정 영역별, 수업활동별, 수업영역별 등에서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발굴하여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둘째, 유아교육용 앱 활용에 대해서 효과적인 수업전략만 안내하기보다는 그것에 대한 유아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한 부정적 효과에 대한 철저한 교육도 필요할 것이다. 셋째, 오감을 확장시키거나 학습분석학을 기반으로 한 유아교육용 앱 개발에 관련된 검증연구가 지속적으로 수행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아교육용 앱이 효과적으로 교육적 상황에서 실행되기 위해서는 유아교육 현장의 인식변화와 학부모들의 인식변화도 필요하므로, 다양한 정책적인 연구와 전파연수가 요구된다.

      • KCI등재

        대학 군사학과의 장교양성 교육과정 편성 비교·분석

        박춘우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7 교육혁신연구 Vol.2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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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사례연구를 통해 대학 군사학과 장교양성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먼저 선행연구를 통하여 군사학 학문분야 연구영역과 군사학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로 군사학과 교육체계의 바람직한 방향과 운영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연구방법은 기존의 8개 대학(A형)과 자유경쟁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4개대학 군사학과(B형), 그리고 비협약대학 군사학과(C형)를 대상으로 군사학과 교육과정과 운용실태 전반을 비교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결과, 발전방향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대학 군사학과의 정체성 정립이 필요하다. 둘째, 군사학 학문 발전을 위한 연구영역과 교육체계는 군사학 연구영역 6대 분야를 준용하되 대학별 특성에 맞게 편성되어야 한다. 셋째, 미래 국방환경과 사회적 요구를 고려한 교육과정을 편성해야한다, 넷째, 일반대학 군사학과에 대한 정책적인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 이 연구는 무엇보다도 일반대학 군사학과가 장교 양성기관일 뿐만 아니라 군사학 학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조하고 있다. 결론: 따라서 군사학 연구는 물론 체계적인 교육체계 정립과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양질의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ggest directions for the training of military officer and officer training in university through case studies. Method: For this purpose, we have sought for the desirable direction and operational strategy of the military education system as a theoretical study on the study field of military science and the formation of military education curriculum through prior studies. Result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ould be necessary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military science department of general university. Second, the research area and educational system for the development of military science should be applied to the six major fields of military research, but should be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universities. Third, it is necessary to organize curriculum considering the future defense environment and social needs. Fourth, policy protection and support for military science department of general university is needed. This study emphasizes, among other things, the status of military science as a research institute as well as an officer training institute. Conclus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ultivate high-quality officers by establishing systematic educational system as well as studying military science and operating an efficient curriculum.

      • KCI등재

        IPA를 활용한 ‘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18~’22) 계획’의 성과와 과제 분석

        최진혁,송은숙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22 교육혁신연구 Vol.3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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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mportance and implementation perception of special education professionals and parents on the 4 major areas of the 5th Special Education National Development Plan ('18~'22) and to explore primary achievements and future tasks through IPA. Method: A survey was conducted on various special education professionals(teachers and teacher assistants), researchers, and parents. A total of 376 responders’ data were analyzed. Via pared t-test, the difference in perception of importance and performance of the 4 major areas, 13 major tasks, and 38 sub-tasks of the 5th Special Education National Development Plan ('18~'22) was analyzed. The IPA matrix was presented. Results: First,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perception of the 5th Special Education National Development Plan ('18~'22), the major area of 'I. Ensuring Equal and Fair Education Opportunities' showed the importance was highest. Areas I and 'Ⅳ. Spreading the Empathy Culture of Disability and Strengthening the Support System’ showed that the performance was highest. The major area of 'II. Enhancing Inclusion and Special Education Services' showed th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importance and performance was biggest. Second, the IPA matrix represented that the several tasks of the major Areas I and IV need to be continuously promoted due to their high importance and performance. The high importance and low performance represented that the tasks of Area II should be concentrated. Conclusion: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e main achievements of 5th Special Education National Development Plan ('18~'22) and future potential tasks for the next 5-year Special Education National Development Plan ('23~'27) were discussed.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18~’22) 계획’의 4대 분야 추진 과제에 대한 특수교육 교직원(특수교육 지원인력 포함), 특수교육대상자의 보호자, 특수교육 전공 교수의 중요도와 실행도 인식을 알아보고, IPA 분석을 통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특수교육 교직원, 특수교육대상자의 보호자, 특수교육 전공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총 37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대응표본 t-검정을 통해 ‘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18~’22) 계획’의 4대 분야, 13개 중점 과제, 38개의 세부 추진 과제에 대한 중요도와 실행도 인식 차이를 알아보고, IPA 매트릭스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18~’22) 계획’의 추진 과제에 관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중요도는 ‘Ⅰ.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 분야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실행도는 ‘Ⅰ.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 분야와 ‘Ⅳ.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지원체제 강화’ 분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요도와 실행도 인식 차이는 ‘Ⅱ. 통합교육 및 특수교육 내실화’ 분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IPA 매트릭스를 분석한 결과, 중요도와 실행도가 높아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는 과제는 ‘Ⅰ.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 분야의 ‘1. 특수교육 기관 확충 및 설립 다양화’, ‘3. 정당한 교육편의 제공’ 과제와 ‘Ⅳ.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지원체제 강화’ 분야의 ‘12. 범국민 장애공감문화 조성’ 과제로 나타났다. 중요도는 높지만 실행도가 낮아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는 ‘Ⅱ. 통합교육 및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제5차 특수교육 5개년(’18~’22) 계획의 주요 성과와 차기 5개년 계획을 위한 향후 과제를 논의하였다.

      • KCI등재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의 관심도 분석

        송은숙(Song Eun-Suk),최진혁(Choi Jin-Hyeok)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9 교육혁신연구 Vol.2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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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의 관심도는 어떠하며, 배경변인에 따라 관심도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재직 중이며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적용하고 있는 특수교사 269명을 대상으로 CBAM 관심도 질문지(SoCQ)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문제에 따라 상대적 강도(%lie) 점수, 관심도 프로파일, 최고점 분석, 제1,2최고점 분석(First-Second Peak analysis), 기술통계(M, SD), t-test, one-way ANOVA, Scheffé 사후검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의 전반적 관심도는 무관심 단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관심도 프로파일은 비실행자와 유사한 형태를 보여주었다. 또한 최고점 분석과 제1,2최고점 분석 결과,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의 관심은 첫 번째 관심 단계와 두 번째 관심 단계가 서로 인접해 발달하는 특성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무관심 단계 교사 집단은 4개의 집단으로 구분되는데, 각기 다른 관심 특성을 보여주었다. 둘째,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들의 관심도는 학교유형, 학교급,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연수경험 유무, 교육과정 업무경험 유무, 최종학력, 연령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특수교사의 관심도 제고 및 연수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stages of concern and differences in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s on 2015 revised special curriculum. Method: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f 269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 work at the special schools and special classes employing the 2015 revised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The researcher used the Stages of Concern Questionnaire(SoCQ) based on CBAM to collect data on teachers perception.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percentile(%lie) scores, First-Second high stage score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and Scheffé post hoc test. Results: First, the general stages of concern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the revised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of 2015 showed the highest in the unconcerned stage and the SoCQ profile showed similar profile to the nonuser. Also, the First-Second Peak Analysis indicated that four types of groups were identified and each group had distinguished features. Seco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concerns in the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of the 2015 revision according to the types of school, school grades, curriculum-related training experiences, levels of education, etc.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we discussed special education teachers concern and participation in the professional development activities.

      • KCI등재

        내러티브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유아교사들의 이야기

        최윤경(Choi Yoon-Kyeong),임부연(Lim Boo-Yeun)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9 교육혁신연구 Vol.2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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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획일적이고 패턴화된 교사의 수업형태에 문제를 느끼고 새로운 교육과정 재구성방법을 고민하는 유아교사들이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목적적 표본선정으로 연구참여자를 선정하고 반구조화된 면담방법을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내러티브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의 과정으로 유아교사는 국가수준 교육과정의 교사용 지도서를 정답으로 오해하며 구조적인 수업의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이를 벗어나고자 교사와 유아의 경험과 삶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였다. 그러나 내러티브를 구상하는데 다양한 한계가 있었고 이를 극복하고자 내러티브를 새롭게 변주하고자 노력하였다. 둘째, 내러티브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의 의미는 교사의 교육과정-되기(becoming), 유아의 교육과정-되기(becoming), 유아교육과정의 놀이화로 분석할 수 있었다. 논의 및 결론: 내러티브를 통한 교육과정 재구성으로 교육과정, 유아, 교사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재정립 할 수 있었다. 전통적관점인 교육과정에서는 교사와 유아를 과학적인 지식의 개념을 가르치고 배우는 장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내러티브를 통한 교육과정 재구성에서는 유아와 교사의 삶과 경험이 교육과정 속에서 무한히 변화하고 구현되었다. 교사는 교육과정을 일상적인 삶의 경험으로 이해하며 교육과정의 창의적 해석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유아는 어른의 도움을 받는 미숙한 존재가 아닌 교사와 동등하고 평등한 입장에서 수동적인 학습자가 아니라 자신의 삶의 경험으로 교육과정을 만들어내는 교육과정 수행성을 가진 존재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xperiences of early childhood teachers who feel the problem of patterned teacher s teaching style and how to reconstruct the curriculum using narrative. Method: This study was conducted by choosing the target sample and using semi-structured interview method. Results: First, as a process of reconstructing the narrative-centered curriculum, the early childhood teacher misunderstood the teacher s guidebook of the national curriculum as a correct answer and was in the form of a structured class. In order to escape from the teacher s and child s experience and life, And the curriculum was reorganized. However, there were various limitations in designing the narrative and tried to change the narrative to overcome it. Second, the meaning of reconstruction of the narrative-centered curriculum was analyzed by the teacher s curriculum-becoming, the infant s curriculum-becoming, and the play of the infant curriculum. Conclusion: Through the reconstruction of the curriculum through the narrative, it was possible to redefine the understanding of the curriculum, the child and the teacher. The curriculum is an infinite change in the story of life and experience together with the child and the teacher. The teacher should be a creative interpreter of the curriculum that understands the curriculum as an everyday life experience in the classroom. Infant is not a passive learner but a curriculum capable of producing a curriculum based on his own life experience.

      • KCI등재

        주제중심 융복합교육혁신에 대한 거꾸로캠퍼스 사례 연구

        이민경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8 교육혁신연구 Vol.28 No.4

        Purpose: This study analyzed Geoggurocampus cases that were transformed into theme-based curriculum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convergence curriculum and class innovation emerging as future curriculum. Method: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with qualitative perspectives 1) the reorganization process of the theme-based convergence curriculum, 2) the actual contents of the theme-centered curriculum and class and 3) the experience of teachers by participatory observation and individual and group interview. Results: The convergence curriculum of the Geoggurocampus has been reconstructed through interdisciplinary focus on the subject through the teacher's deliberation process. Teachers'interviews showed that these curriculums produced students' creative and connected thinking. Nonetheless, the difficulty of constructing subject-centered subject due to differences between subjects showed that it remains as a challenge. Conclusio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opens the possibilities of applying the reconstructed curriculum and the instructional model by integrating the curriculum in the whole subject beyond the interdisciplinary approach based on the application of the curriculum . 연구목적: 이 연구는 미래교육과정으로 부상하고 있는 주제중심 융복합교육과정 구성과 수업적용 사례에 대한 경험적 보고를 분석하여 한국사회 공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연구방법: 이 연구방법은 자료분석과 참여관찰, 면담으로 이루어진 질적 연구에 해당된다. 이 방법에 의해 1) 주제중심 융복합교육 재구성과정, 2) 개별수업에 적용된 실제 수업내용 3) 교사들의 수업진행 경험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거꾸로캠퍼스의 융복합교육과정은 교사들의 숙의과정을 거쳐서 주제중심으로 상호연결적으로 재구성되면서 학생들이 상호연결적으로 지식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교사 면담결과 이러한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신장시키고,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생성하게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과 간 차이에 의한 주제중심 융합교과목 구성에 대한 현실적인 장애 등은 여전히 난제로 남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논의 및 결론: 이 연구는 그동안 융복합교육에서 주로 시도되었던 개별교과 적용에 기반한 간학문적 접근을 넘어 주제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적으로 통합하여 재구성한 교육과정과 수업모델 적용의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및 지역평생학습관의 조직진단과 발전방안에 대한 고찰

        이병준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01 敎育硏究 Vol.1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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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는 전국적 차원에서의 평생교육체제를 1999년 8월 31일에 공포된 평생교육법을 통하여 구축해나가고 있다. 공공부문의 평생교육체제구축의 핵심인 평생교육센터,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그리고 지역평생학습관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항은 평생교육법에 명시되어 있다. 평생교육센터의 운영에 관한 조항은 평생교육법 제13조에서,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의 운영에 관한 조항은 제14조에서, 그리고 지역평생학습관에 관한 사항은 제13조에서 각각 언급되고 있다. 이 중에서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와 지역평생학습관은 실질적으로 해당지역의 평생교육을 이끌어 가는 중추적인 기관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담당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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