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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작가의 기억과 초상 : 의유당(意幽堂) 의령(宜寧) 남씨(南氏)

        조혜란 이화어문학회 2014 이화어문논집 Vol.33 No.-

        한국고전문학의 첫 여성작가를 선택하는 일이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았다. 우선 협의의 문학 장르를 상정하는 현대문학과 달리 고전문학에서 논하는 문학의 범주는 시나 소설 같은 협의의 문학만이 아니라 상소문, 대책문, 편지글등 다양한 문장 종류들도 다 포괄하기 때문이다. 남성에 비해 그 수가 현저히 적기는 하나 조선시대 여성들도 상소, 논문, 백과전서적 저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들을 남기고 있으며, 이 같은 작품들은 한국고전여성문학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장르 문제에 더하여 표기 수단 역시 고려의 대상이 되었다.B여성이라는 단서 없이 한국고전문학사에서 대표적 작가를 고르라고 한다면? 별 고민 없이 한문학의 재재한 문사들 중 한 명을 고르게 될 것 같다. 물론 조선시대 여성 중에서도 한시문으로 자신의 문재를 드러낸 인물들은 금방 떠오른다. 허난설헌, 김호연재, 매창, 강정일당 등. 그런데 조선시대까지 여성을 대표하는 표기 수단은 한자가 아닌 한글이었다. 한시문에 대한 조예가 있는 양반여성이라 할지라도 공식적 문자 행위는 한글로 해야 부덕(婦德)에 합당한 것으 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대개의 경우 여성들의 어문생활 내지 문학 행위는 구수(口授)로 전달되거나 구비 전승되는 비중이 컸다. 첫 번 작가라면 이 같은 정황들을 고려하면서 선택해야 할 것 같았고, 그 첫번 작가로 결정한 이가 「의유당관북유람일기」로 잘 알려진 의유당 의령 남씨(1727-1823)이다. 의유당 의령 남씨는 「의유당관북유람일기」 외에도 <의유당유고>를 남겼고, 한글 수필문학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이며, 그녀가 남긴 글 중에는 다른 이의 한문 문장을 번역한 글과 한시를 한글로 음사하고 번역한 형태로 남긴 글도 포함되어 있다. 그녀의 글들은 한시문 중심의 문예미학이 위세를 떨치던 조선시대 문학사에서 역동적이며 개성적인 한글 문체와 양반 여성 문자 생활의 특징을 갖춰 보여준다. 그녀의 작품은 일찍이 1947년 이병기에 의해 연안 김씨의 작품으로 소개, 주목받은 바 있고, <동명일기>가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졌지만 본격적으로 연구가 된 것은 1974년 이연성의 이화여대 석사논문이 그 시작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논문에서 이연성은 작가를 의령 남씨로 바로잡으며 초기 연구의 틀을 마련하였다. 이후 유탁일이 <의유당유고>를 발굴, 소개하고 이 유고의 작가 역시 의령 남씨임과 더불어 의령 남씨의 친인척 관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후속 연구에서 의령 남씨의 문학은 주로 여성문학적 특징 및 여성문학사적 가치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의령 남씨 수필문학에 대한 자료 및 연구목록은 글 뒤에 밝혀 두었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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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용정의 『군인처모소사전』을 읽는 한 가지 방식

        조혜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0 한국문화연구 Vol.19 No.-

        조선시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전(傳) 작품들은 대개가 열녀전(烈女傳)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연구자들도 조선시대 여성에 대한 전(傳)은 으레 열녀전과 관련하여 읽어낸다. 그런데 어떤 인물을 ‘열(烈)’이라는 단어로 기렸을 때 이때 ‘열(烈)’ 은 ‘열녀(烈女)’의 ‘열’일 수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열렬(烈烈)한 성격을 지닌 ‘열사(烈士)’의 ‘열’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여성을 입전했을 때에도 열녀의 열이 아닌, 그녀의 매운 성품을 기린 작품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의 ‘열’은 유교적 이념을 그대로 내면화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윤리적 선택과 관련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사마천, 『사기』 『열전(列傳)』 중 섭정(聶政)이라는 자객의 누이인 섭앵(聶嫈)에 대해 ‘열(烈)’로 기린 것이다. 육용정이 쓴 『군인처모소사전』은 군인 처의 ‘의(義)’와 ‘열(烈)’을 포상하고 있기에 일견 열녀를 기린 것처럼 읽힐 수도 있다. 그러나 작품의 서술을 분석해 보면 작가가 강조하고 싶었던 그녀의 미덕은 그녀가 남편을 따른 열녀여서가 아니라 사적인 가치인 남편, 가족보다 공적인 가치인 사회 혹은 공동체를 더 상위에 두고 선택하고 실천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작가가 구한말 여성인 군인 처에 대한 전(傳)을 쓰면서 열녀로서의 면모보다 열사로서의 면모에 경사되었다는 점, 열(烈)보다는 의(義)에 무게 비중을 두었다는 점은 그가 쓴 다른 전(傳)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구한말 개화파 지식인이었던 육용정은 『군인처모소사전』 외에 4편의 전(傳)을 더 남겼는데, 이 작품들 역시 유교적인 이데올로기에 따른 전형적 전(傳) 서술에서 벗어나 있으며 협(俠)의 덕목을 기리는 경향을 보인다. 이 작품은 구한말 중인 여성이 자신을 공적인 가치를 실천하는 개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일화를 보여준다. 이는 구여성이 가족이라는 사적 공간을 벗어나 공적인 담론에 참여하고 공적인 주체가 되고자 노력했던 움직임과도 상통하는 것이다. This paper is based on the interest in memorial writings on the virtuous women of Chosun Dynasty. Because most biographies on women of Chosun are “Yŏlnyo” biography(烈女傳), scholars are apt to interpret biography of woman with “Yŏlnyo” code. However, it requires to examine the meaning of “Yŏl(烈)” carefully. When someone is praised in the context of “Yŏl(烈)”, the word not only means strong fidelity composing the word “Yŏlnyo(烈女)”, but also fervent will composing the word “Yŏlsa(烈士)”. Therefore, if a woman is biographized, it is possibly written to praise her fervent will. Moreover, in this case, “Yŏl(烈)” cannot be related to mere internalization of Confucian ideology, but the woman's free will to make her own decision according to the morality. For example, Sima Qian(司馬遷) used the word “Yŏl(烈)” when he wrote about Seop-ang(聶嫈), sister of Seop-jeong(聶政) the assassin, in 『Yŏljeon(列傳)』 of Sagi(史記). At first sight, Gunincheomososajeon(軍人妻某召史傳) of Yook Yong-jeong could be read that it extols fidelity(烈) of an army's wife, because it praises her righteousness(義) and fidelity(烈). However, concentrating on the author's narration,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virtue of the army's wife is not on her marital fidelity, which belongs to private scope, but on her decision according to the general good of society or community, which belongs to public scope. Yook Yong-jeong's ther biographical works prove that the author attaches great importance to the fervent will and righteousness of the army's wife. The author, who agreed with the civilization of her country in the latter era of Chosun Dynasty, wrote 4 other biographical works than Gunincheomososajeon. All of the works are out of typical format of onfucian style biography, Jeon(傳). Also, they focus on praising righteousness of the omen. Gunincheomososajeon shows the story of a middle class woman who positions herself as an individual practicing public value from the latter era of Chosun Dynasty. It is connected to the movement of traditional woman at that time(舊女性), who tries to get out of a family, which refers private scope, so that becomes a participants of public dis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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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말 유교지식인 김상즙이 제시하는 이상적 조선 여성상: 「본조여사(本朝女史)」를 중심으로

        조혜란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18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Vol.0 No.3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1898년, 충청도의 유교 지식인 김상즙이 쓴 「본조여사」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저자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조선 여성의 자질이나 이상적 여성상을 추출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본조여사」의 서지, 작가 정보 등에 대해서는 기존 논의가 있으므로 본고는 기존에는 다루어지지 않았던 분류 항목들을 비교 검토하고, 항목별 일화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19세기 말, 20세기 초 유교 지식인들의 여성담론의 지형 속에서 「본조여사」가 지니는 차별적 지점에 대해 검토하였다. 12개 항목에 속한 일화들을 검토한 결과, 「본조여사」에서는 열녀와 관련하여 분류 기준이 모호하게 사용되었고, 항목에 상관없이 여성들의 지적 능력, 안목 등이 반복하여 언급되는데, 특히 정치적 상황에서 판단을 해야 하는 일화들이 다수 있었다. 또 정절 이데올로기 및 전통적 부덕의 범주 안에 들어가는 일화들도 함께 수록되었다. 유교 지식인으로서 저자는 이렇듯 기존의 유교적 가부장제가 여성에게 덕목으로 강조해 온 내용들과 공통되는 것도 있었으나 차이점을 보여주는 것도 있었다. 우선 그는 더 이상 열녀를 남편에 대한 성적 종속성을 지키는 여성으로 국한시키지 않은 채 기존의 열녀에 대해 수용한다. 또 그는 여성의 능력 중 지적 자질이나 정치적 판단력을 중시하며, 특히 여성의 고생이나 고통에 대한 공감도 보여준다. 저자는 전통적인 삼강오륜을 중시하나 근대전환기 조선 현실에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한 여성의 자질은 당대를 헤쳐 나갈 정치적 판단력이었다. Bonjoyeosa(本朝女史) was compiled by Kim Sang-Jeup(金商楫: 1862~?) in 1898. Kim was a Confucian intellectual who lived in Chungcheong Province. He listed anecdotes of women of Joseon divided into twelve categories so that their great deeds would not be forgotten. Even though Bonjoyeosa is an important material for research on women's life in Joseon, only one published paper can be found dealing with the manuscript. Since the bibliography and the author have already been discussed in that paper,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the quality or image of Joseon woman the author thought ideal. In all of the twelve categories, the women's intellectual capacity and insight are repeatedly mentioned. Especially, there are multiple anecdotes of women making wise judgements on the political situations. Meanwhile, also a number of anecdotes are related to female chastity and other womanly virtues. An examination of the "Virtuous Woman (烈女)" category shows that the author, unlike the majority of biographies of exemplary women written in the 18th and 19th centuries, did not confine the definition to the women who maintained their sexual subordination to their husbands such as those who passively internalized the ideology of female chastity and took their own lives after their husbands' death. In addition, he regarded women's intellectual capacity and political judgement as important and also showed sympathy to their sufferings and pain. Although he valued the traditional three fundamental bonds and five constant virtues (三綱五倫), the reality of Joseon in 1898 made him choose the political judgement to be an important quality of a virtuous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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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여성 산문의 서술 방식 : 「규한록」을 중심으로 especially on yuhanlok(규한록)

        조혜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어문학회 1999 이화어문논집 Vol.17 No.-

        This article focused on the style of women writers during the Chosun dynasty. The text, Guhanlok(閨恨錄)(1834), written in Korean characters is autobiographical. The writer of this text is thought to be a daughter-in-law of the Haenam(海甫) Yoon's and her family name is Lee. From this autobiographical text, we can find that she tried to express her thoughts and feelings, especially on the unbearable sufferings, being conscious of the social rules and prohibitions upon women in her times. In her text there are found two specific ways of writing, which I think was typical in the feminine writings in the Chosun dynasty: repetitions and moderations. While repetitions were used when she couldn't control her desires to express, moderations were used when she needed to control the level of her utterances. I think these two characteristic ways of writing are closely related to the fact that the writer of this text was a female. Therefore in the works of other women writers, or writers who suffered oppression in the Chosun dynasty, repetition and moderation might be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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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조 15세기 서사문학의 구도와 특징

        조혜란 한국고전연구학회 1999 한국고전연구 Vol.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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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 Clinical Trials in Adipose-derived Stem Cell Mediated Osteoarthritis Treatment

        조혜란,김혜영,김영국,김교범 한국생물공학회 2019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Vol.24 No.6

        Osteoarthritis (OA), a common chronic affliction amongst the elderly and athletes, is increasing every year. Due to the limited regenerative capacities of the cartilage, surgical or physical treatments have been developed for OA. The development of surgical treatment for OA has evolved from simple joint replacement to cell-based regeneration. Especially, compared with other types of stem cells, mesenchymal stem cells (bone-marrow derived stem cell (BMSC) and adipose-derived stem cell (ASC)) are well known for their high yield, excellent differentiation capacities and easy isolation, and hence are widely applied in tissue engineering. In addition, it has been known that a capability of chondrogenic differentiation of ASCs (i.e., mesenchymal stem cell population from a synovial origin) is higher than BMSCs. This review summarizes the recent clinical applications utilizing ASC and its clinical efficacy for OA treatment, estimated by applying available scoring systems. Current ASC therapy treatments in the clinical system include a direct injection of ASC supplemented with additional compounds such as platelet-rich plasma (PRP) and stromal vascular fraction (SVF) for enhancing differentiation of stem cells and the incorporation of ASC with biomaterial-based scaffolds such as fibrin and hyaluronic acid has been developed for more effective treatment than direct injection. Various scoring systems have demonstrated the clinical efficacy of ASC, and numerous results have validated the use of ASC as an OA therapy by relieving pain and improving the movement of cartilage. Furthermore, additional PRP or SVF combined with ASC have exhibited enhanced pain reduction and physiological movement of cartilage. Hence, clinical researches suggest that stem cell therapy utilizing ASC could be an effective OA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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