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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적 환상성의 한 유형 : 일사본 <전우치전>을 중심으로

        조혜란 한국고소설학회 2003 古小說 硏究 Vol.15 No.-

        고소설에는 환상적인 요소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고소설에서 흔히 나타나는 환상적인 이야기로는 도술, 도사 등으로 구성되는 도술담을 들 수 있다. 도술담이 풍부하게 구사되고 있는 고소설이 바로 <전우치전>이다. <전우치전>의 도술담이 보여주는 환상성에서는 설화적인 성격이 감지되는데, <전우치전>의 경우처럼 설화와 관련성이 있으며, 다수의 고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도술 이야기'의 환상성은 오히려 조선시대 민중들에게 폭넓게 향유되었던 미감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고의 목적은 고소설 작품 중 민중적인 환상성을 보여주는 <전우치전>이 지니는 미감의 특질을 분석하고 고찰하는 데에 있다. 논의의 대상으로 삼은 이 본은 일사본 <전우치전>이다. 전우치는 도술 습득 기간 없이 도술 능력을 얻고, 도술을 부리는 과정 역시 간단하게 그려지며, 일상적 공간에서 벌어지는 그의 도술 행위들은 비기계적인 연결로 전개된다. 그리고 주관적인 판단기준으로 도술능력을 사용하며, 정(情)에 이끌리는 전우치라는 인물은 선/악 구도를 벗어나 있는 주인공이다. 본고는 이같은 도술담의 전개 방식과 성격, 도술 주체의 인물 형상화 방식을 분석함으로써 <전우치전>의 환상성이 보여주는 미감이 역동적이며, 유희적이며, 원초적인 성격의 것임을 밝혔다. <전우치전>이 보여주는 이 같은 환상성은 민중적 환상성의 세계라 하겠다. 당대 소설 유통 상황을 고려해 볼 때, 고소설 향유층들이 광범위하게 즐겼을 환상은 <전우치전>의 환상과도 같은 것이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전우치전> 서사에서 보여주는 민중적 환상은 고소설의 환상성에 있어 고유한 미감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There are many kinds of fantastic stories in the Korean old novels. Among those stories, we can meet magic stories frequently and <Jeon-woo-chi-jeon> is rich in magic stories. This work is similar to folk tales in some senses because it is originated from the folk tales called 'Jeon-woo-chi stories'. The characteristics of fantasy in <Jeon-woo-chi-jeon> could be important on the point that the fantastic aesthetics of <Jeon-woo-chi-jeon> could be enjoyed more broadly and popularly by the lower class people than those of written in the Chinese characters. The magic stories in <Jeon-woo-chi-jeon> was developed episodically and the hero stepped aside the typical type of good/bad division. Owing to the episodic plot and various kinds of the magic stories and the character of the hero, the fantastic aesthetics of <Jeon-woo-chi-jeon> became dynamic, enjoyable and instinctive. Finally the fantastic aesthetics in <Jeon-woo-chi-jeon> was popular with the lower class in the Chosun dynasty.

      • KCI등재

        19세기 말 유교지식인 김상즙이 제시하는 이상적 조선 여성상: 「본조여사(本朝女史)」를 중심으로

        조혜란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18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Vol.0 No.3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1898년, 충청도의 유교 지식인 김상즙이 쓴 「본조여사」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저자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조선 여성의 자질이나 이상적 여성상을 추출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본조여사」의 서지, 작가 정보 등에 대해서는 기존 논의가 있으므로 본고는 기존에는 다루어지지 않았던 분류 항목들을 비교 검토하고, 항목별 일화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19세기 말, 20세기 초 유교 지식인들의 여성담론의 지형 속에서 「본조여사」가 지니는 차별적 지점에 대해 검토하였다. 12개 항목에 속한 일화들을 검토한 결과, 「본조여사」에서는 열녀와 관련하여 분류 기준이 모호하게 사용되었고, 항목에 상관없이 여성들의 지적 능력, 안목 등이 반복하여 언급되는데, 특히 정치적 상황에서 판단을 해야 하는 일화들이 다수 있었다. 또 정절 이데올로기 및 전통적 부덕의 범주 안에 들어가는 일화들도 함께 수록되었다. 유교 지식인으로서 저자는 이렇듯 기존의 유교적 가부장제가 여성에게 덕목으로 강조해 온 내용들과 공통되는 것도 있었으나 차이점을 보여주는 것도 있었다. 우선 그는 더 이상 열녀를 남편에 대한 성적 종속성을 지키는 여성으로 국한시키지 않은 채 기존의 열녀에 대해 수용한다. 또 그는 여성의 능력 중 지적 자질이나 정치적 판단력을 중시하며, 특히 여성의 고생이나 고통에 대한 공감도 보여준다. 저자는 전통적인 삼강오륜을 중시하나 근대전환기 조선 현실에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한 여성의 자질은 당대를 헤쳐 나갈 정치적 판단력이었다. Bonjoyeosa(本朝女史) was compiled by Kim Sang-Jeup(金商楫: 1862~?) in 1898. Kim was a Confucian intellectual who lived in Chungcheong Province. He listed anecdotes of women of Joseon divided into twelve categories so that their great deeds would not be forgotten. Even though Bonjoyeosa is an important material for research on women's life in Joseon, only one published paper can be found dealing with the manuscript. Since the bibliography and the author have already been discussed in that paper,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the quality or image of Joseon woman the author thought ideal. In all of the twelve categories, the women's intellectual capacity and insight are repeatedly mentioned. Especially, there are multiple anecdotes of women making wise judgements on the political situations. Meanwhile, also a number of anecdotes are related to female chastity and other womanly virtues. An examination of the "Virtuous Woman (烈女)" category shows that the author, unlike the majority of biographies of exemplary women written in the 18th and 19th centuries, did not confine the definition to the women who maintained their sexual subordination to their husbands such as those who passively internalized the ideology of female chastity and took their own lives after their husbands' death. In addition, he regarded women's intellectual capacity and political judgement as important and also showed sympathy to their sufferings and pain. Although he valued the traditional three fundamental bonds and five constant virtues (三綱五倫), the reality of Joseon in 1898 made him choose the political judgement to be an important quality of a virtuous woman.

      • KCI등재

        17세기 조선의 규방 현실에 대한 보고(報告)

        조혜란 한국고전연구학회 2003 한국고전연구 Vol.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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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essay is a report about the lives of noble class women in the 17th century of Chosun dynasty. To get close to the lives of noble class women in the 17th century, the perosnal collections of works at <Han-guk-mun-jip-choung-gan(韓國文集總刊)> were examined. The number of the writers lived in the 17th century was 65 persons, the articles reach 386 pieces. And most articles about women were written after their death to praise their virtues. This essay could make an offer menaingful data to understand the old novels of the 17th century of Chosun dynasty. It is because that the ternimology ′Gyu-bnag-susul(閨房小說)′, and the works named ′So-hyun-seong(蘇賢聖錄)′were closely related to the 17th century. For concrete understanding the terminology ′Gyu-bnag-susul(閨房小說)′, the works as ′Sa-ssi-nam-jeong-gi(謝氏南征記)′ and ′So-hyun-seong(蘇賢聖錄)′ or understanding the enforcement of the Confucian patriarchy, the study of lives of nobel class women in the 17th century needs to be preceded. This essay was started by this kind of critical mind. As a result, I could find some characteristics, ′Gyu-bang(閨房) of the 17th century′ were not a close space at all. Married women still kept strong relations with the parent′s home and visited each other. And the women had to carry out several roles. Among those roles, there were some tasks to manage economic problems and keep daily lives. These facts are expected to become a criteria to understand the old novels in the 17th century of Chosun dynasty. To better date, comparisons the articles of the 17th century with those of the 18th and 19th centuries will be followed.

      • ‘한문소설 속 성의 윤리와 정의 개념의 모순'에 대한 토론문

        조혜란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18 한국고전여성문학회 학술대회 발표문 Vol.5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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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다매체 환경 속에서의 고소설 연구 전략

        조혜란 한국고소설학회 2004 古小說 硏究 Vol.17 No.-

        이 논문의 목적은 고소설이 오늘날과 같은 다매체 환경 속에서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과 더불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우리가 고소설의 잠재적 독자라고 간주하는 새로운 세대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요구하는 것은 바로 멀티미디어 환경과 인터넷이라는 매체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들과 고소설의 접점을 마련하자면 고소설 연구 역시 다매체 환경이라는 오늘날의 매체적 특성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다. 고소설과 디지털 매체를 비교해 본 결과, 고소설의 서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은 우연성이 높은 공간의 성격, 사건의 텍스톤적 성격 등의 측면에서 매우 유사하다는 특징을 보인다. 우선 고소설을 멀티미디어로 구현할 때 유념해야 할 점은 바로 시각 정보의 제시이다. 또 고소설 연구자들은 인물 연구를 할 때, 등장인물에 대한 관심의 영역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으며, 서사 단락을 제시할 때에도 어떤 주제를 중심으로 한 서사 단락을 집약화하여 제시할 필요가 있다. 고소설 작품에 대한 접근 방법 역시 정치, 역사, 이념 등의 거시적 담론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 등의 미시사적인 관심에서의 연구가 더 필요하며, 현대역본의 출판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전공자들의 연구 결과에 토대한 이런 성과들이 쌓여갈 때 고소설은 오늘날의 문화 속에서 현재형으로 향유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search for ways how Korean classical novels could be enjoyed in the multimedia-based-environment of these days. Considering that multimedia and internet are widely used in everyday life of young generations who are potential readers of Korean classical novels, the characteristics of media should be studied by researchers of Korean noveIs. Narratives of Korean classical novels and digital storytelling are found to be very similar in two aspects, the characteristic of space and the way of telling incidents. For Korean classical novels to be embodied in the multimedia contents, research of visual information should be produced. And the shudy of characters should include consideration of not only hero/heroins but also mutant characters. When the way of presenting events is studied, events should be collected according to certain elements such as episodes, backgrounds and so on. As for the academic approaches, the viewpoint of microanalysis of everyday life should be considered as important as that of macroanalysis of history, politics and ideology. Finally publishing Korean classical novels with good translation into modern Korean language is very important, too. When these results are fully produced by specialists, Korean classical novels could be well enjoyed as contemporary cultural contents.

      • KCI등재

        한국고전문학에 나타난 불륜의 사랑

        조혜란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2016 일본학연구 Vol.49 No.-

        본고의 관심은 조선시대 소설에 나타난 불륜의 양상 및 그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조선시대에 사용된 ‘불륜(不倫)'의 용례를 살피고 당대의 법 제도 및 사회적 통념, 관습에 근거하여 협의의 불륜, 간통에 해당하는 경우를 고찰하였다. 조선시대 소설에는 남녀의 애정을 다룬 작품들이 매우 많으나 남녀 주인공들이 불륜 관계에서 애정을 키워나가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조선시대 소설에서 불륜, 여성의 간통 사건이 등장하는 대표적 작품으로는 김만중(金萬重)의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를 들 수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간부(奸婦) 교채란은 가부장제 혈통의 순수성을 위협하였기에 악인형 여성 인물의 전형이 되었다. 여성의 성적 욕망,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남성을 선택하여 주도권을 발휘하는 것 등은 여전히 여성형 악인의 표지로 작동하지만 18세기가 지나면서 <천수석(泉水石)>, <임씨삼대록(林氏三代錄)> 등의 국문장편소설에서는 여성의 불륜을 서술하는 태도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해당 여성 인물에게 결혼이란 대를 잇기 위한 행위보다는 남편과 친밀감을 나누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 같은 필요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불륜을 저지르는 것으로 그려졌다. 여성의 불륜에 대한 서술 태도가 확연하게 달라지는 경우는 19세기 한문소설인 <절화기담(折花奇談)>, <포의교집(布衣交集)>에서 볼 수 있다. 두 작품의 서술자는 불륜을 주도적으로 소화하는 여성 주인공들을 그려내고, 그녀들의 불륜 이유에는 남편도 포함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서술한다. 그녀들은 더 이상 악녀의 전형이 아니다. <절화기담>과 <포의교집>은 19세기 조선의 유교 사회가 여성의 불륜을 재현해 내는 한 가지 방식을 보여준다. 불륜을 행한 여성들이 그로 인한 징치를 당하지 않고 삶을 이어간다는 두 작품의 결구는 하층 여성의 성(性)에 대한, 또 금기, 도덕률에 대한 당대인들의 인식의 한 면을 보여준다. This paper is to examine how extramarital relationships are described in novels from Joseon dynasty's and its meaning. Before analysis, various examples of the immoral relationship in documents have been examined from a broad-sense to a narrow-sense, based on the law, system, and customs of that time. Many of Joseon novels are about love stories, but there are rare cases of the extramarital relationship. Even so, those cases are notable. The extramarital relationship described in SassinamJeongki of Kim Man-jung, is a prime example. An immoral female character, Kyo Chae-ran, becomes a typical malefactress model because she threatens purity of patriarchal blood. In this way, female character's sexual desire and her initiative to choose the man have labeled her ‘immoral'. However, passing through the 18th century, the description on extramarital relationships begin to shift. For female characters in Cheonsuseok and Imssisamdaerok, the marriage means sharing intimacy for a female, rather than merely perpetuating a family line. Therefore, they do have extramarital relationships only when their emotional needs are not satisfied. In contrast to the past two centuries, the 19th century adopts a different view of extramarital relationships. As narrators in Jeolhwakidam and Poyikyojip portraits heroins who actively lead the extramarital relationship, they claim that such immoral relationship is partly due to the husband's fault. They are neither typical malefactress models. Both stories end up without any punishments for such adultery, and the female characters' lives just go on. This ending shows one aspect of people's thought of taboos, moral laws, and the sex of lower class women at that time. In this way, Jeolhwakidam and Poyikyojip show one way of representing woman's extramarital relationships in the 19th century Joseon's confucian culture.

      • KCI등재

        < 강도몽유록(江都夢遊綠) > 연구

        조혜란 한국고소설학회 2001 古小說 硏究 Vol.11 No.1

        'Mong-yu-rok(夢遊錄)' is a historical genre of Cho-sun(朝鮮) Dynasty. Most works of this genre were written in the Chinese characters, and produced especially in the hard times of the nation - for example, Cho-sun vs. Japan War[Hideyoshis Invasion of Korea in 1592], Cho-sun vs. Ching War[the Mandch Invasion of Korea in 1636], or the time just before the Japanese annexation of Korea. The stories included in Mong-yu-rok works are about the experience in dream and have the 'beginning of dream-experience during dreaming-awakening from sleeping' structure. <Gang-do-mong-yu-rok(江都夢遊錄)> is based on the experience of war in Gang-hwa-do(江華島, Gang-hwa island) during Cho-sun vs. Ching War. It is also written in the Chinese characters and its author is unknown. This work begins with a story about a monk who had a chance of watching the women's meeting in a dream. As he was a man of compassion, he arrived Yeon-mi-jung(燕尾亭, Yeon-mi pavilion) in Gang-hwa island to bury the bodies that had been neglected after the war. At night he was led to a certain place by women's various weeping, laughing, and crying sounds, and that meant he was already in dreaming. When the War broke out, the king and the ministers took refuge in Nam-han-san-seong(南漢山城, Nam-han mountain fortress) and the women of noble class including royal family took refuge in Gang-hwa island. However, all the high-ranking officials who took charge of defending the island ran away before the fights started, and the fortress was helplessly surrendered. And those countless women who took refuge in Gang-hwa island had committed suicides for keeping their dignity as a human being. They readily chose a suicide for their honor, because Cho-sun society rigidly called upon women to keep the chastity. Therefore those women in this work were the ghosts, that were not alive. Their appearances were horrible, which showed their tragic death. All those 14 women ghost characters came from the noble families except one woman. They poured out their words of rebukes, resentments, and sorrows. After all, it is the officials that they severely criticized in turn, who couldn't fulfill their responsibility during the war. The officials could be their own husbands, sons or fathers-in-law, in fact. This work very impressively used the sound image: at the last scene of women's meeting, the meeting place was filled with all women's wail. And which was effective enough to remind us a tutti in a symphony. <Gang-do-mong-yu-rok> reported the sufferings of women who had to take refuge in Gang-hwa island at the wartime. It would be hard to find a work which reflected the experience of women in war as realistic as this work, although many literary works about war were written after Cho-sun vs. Japan war & Cho-sun vs. Ching war. It is the literary works that were concerned about the concrete aspects of those women's death as a human even though they had to choose honorable suicide, while the historical documents briefly praised those women's death in formal manner and rhetoric. <Gang-do-mong-yu-rok> successfully described the miserable aspect of Cho-sun vs. Ching war and the women's voices in it became the fierce criticism about the failure of policy and the fall of the ideology at th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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