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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제삼자 지각 가설의 재구성

          정성은(Sungeun Chung),이원지(Wonji Lee) 한국언론학회 2012 韓國 言論學報 Vol.56 No.5

          미디어 영향력 지각은 미디어라는 사회적 힘의 작용 결과에 대한 사회적 판단이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이 전제를 바탕으로 하여, 메시지 강도, 자신 그리고 제삼자의 관련지식 보유정도, 자신 그리고 제삼자의 기존태도를 주요 설명변인으로 하는 제삼자 지각 모형을 제안하였다. 모형의 검증을 위해 온라인 실험이 실시되었다(N = 394). 원자력 발전소 이용과 건설을 주장하는 설득메시지(강 vs. 약)를 원자력 발전소에 반대하는 태도를 가진 집단과 찬성하는 집단에게 제시하고 자신에 대한 메시지 영향력과 다양한 제삼자 집단에 대한 메시지 영향력 지각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자신에 대한 메시지 영향력은 메시지 강도, 자신-메시지 입장일치여부, 자신의 관련지식 보유정도에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삼자에 대한 메시지 영향력은 메시지 강도, 자신-메시지 입장일치여부, 제삼자-메시지 입장일치여부에 대한 지각, 제삼자의 관련지식 보유정도에 대한 지각에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삼자 지각은 자신-메시지 입장일치여부, 제삼자-메시지 입장일치여부, 자신의 관련지식 보유정도, 제삼자의 관련지식 보유정도에 대한 지각에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모형을 지지하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발견들의 이론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This study proposed a model of the third-person perception focusing the effect of pre-existing attitudes, the level of knowledge about issues, and message strength. To test the model, an online-experiment was conducted (N = 394). A (strong vs. weak) persuasive messages regarding nuclear power plants was presented to those who opposed nuclear power plants and those who supported nuclear power plants. Perceived impact of messages on self and others were measured. Results showed that the third person perception was affected by congruency between message position and pre-existing attitudes of self, congruency between message position and pre-existing attitudes of other, the level of knowledge possessed by self, and the level of knowledge possessed by other. The findings supported the proposed model. Theoretical implications of findings were discussed.

        • KCI등재

          지지후보 우세 여부에 따른 선거 여론조사 보도의 영향력 지각 변화

          정성은(Sungeun Chung),박애진(Ae Jin Park),문신일(Shin-Il Moon) 한국언론학회 2014 韓國 言論學報 Vol.58 No.2

          본 연구는 선거 여론조사 보도에 있어 응답자 또는 제삼자의 지지후보의 우세 여부에 따라 응답자 자신 또는 제삼자에 대한 영향력 지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지지후보의 우세 여부와 정치적 지식 보유 수준이 제삼자 지각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가설들이 제시되었다. 가설의 검증을 위해 우세 후보를 달리하는 두 개의 대통령선거 여론조사 기사를 조작한 후 인터넷을 통해 실험을 실시하였다(N = 489). 실험은 2012년 한국 대통령선거 상황을 활용하여 선거운동 기간 중에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가 우세(vs. 열세)한 여론조사 결과에 노출되었을 때, 자신에게 미칠 영향력 그리고 일반적인 제삼자에게 미칠 영향력이 더 크게 지각되었다. 타인-자신 간의 영향력 지각 차이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가 열세한 여론조사 결과에 노출되었을 때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제삼자가 지지하는 후보가 우세(vs. 열세)한 기사에 제삼자가 노출되었다고 제시하였을 때, 제삼자에 대한 영향력 지각과 타인-자신 영향력 지각차이는 더 크게 나타났다. 셋째, 응답자의 정치적 지식 보유 정도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타인-자신 간의 영향력 지각차이에 유의미한 효과를 미치지 않았으나, 제삼자의 정치적 지식 보유 정도는 제삼자에 대한 영향력 지각에 부(-)적인 효과가 있었다. 연구 결과의 이론적인 의의와 실용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of polls from the third-person effect perspective. It is hypothesized that congruence between media reports of election polls(message position) and pre-existing attitudes and the level of political knowledge are key predictors for perceived impact of polling news on self, presumed influence of polling news on others, and the other-self differential in the perceived effects of polls. To test proposed hypotheses, this study conducted a nationwide online experiment in which participants, who either preferred the ruling party’s candidate or preferred the opposing party’s candidate, were exposed to a poll news(either the ruling party’s candidate is leading or the opposite party’s candidate is leading). Main findings of the present study are as follows. First, perceived message effects on both self and others were found to be greater when the preferred(vs. non-preferred) candidate is leading in the polling result. Second, perceived message effect on others was greater when participants were exposed to the information that the candidate preferred(vs. non-preferred) by the targeted third-person is leading. Whereas participants’ level of political knowledge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perceived impact on self, information about the third-person’s level of political knowledge was foun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perceived effect of polls on others and the other-self differential in the perceived effects of poll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findings were discussed.

        • KCI등재

          미디어 영향력 지각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

          정성은(Sungeun Chung),노희윤(Hee Yoon Nho),변상호(Sang-ho Byeon) 한국방송학회 2014 한국방송학보 Vol.28 No.4

          튝스베리와 그의 동료들(Tweksbury, Moy, & Weis, 2004)은 제삼자 효과 가설을 적용하여 사회 위험에 관한 미디어 보도의 영향력 지각이 응답자의 위험대비 행동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한 모형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제삼자 효과 가설과 추정된 영향의 영향 가설을 비판적으로 적용하여 튝스베리 외의 모형을 수정 제안하고 검증하였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건에 대한 미디어 보도에 관한 서베이를 실시하고(N=304) 구조방정식 분석을 통해 모형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응답자 자신에 대한 사회위험보도의 영향력 지각은 응답자의 불안 정도를 경유하여 응답자의 위험대비 행동의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발견되었다. 둘째, 제삼자에 대한 보도의 영향력 지각은 제삼자의 불안에 대한 지각과 제삼자의 행동에 대한 추정을 경유하여 응답자의 행동 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응답자의 행동 의도는 제삼자에 대한 사회위험보도의 영향력 지각보다 응답자 자신에 대한 영향력에 대한 지각에 의해 더 크게 영향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응답자의 행동의도와 제삼자의 행동에 대한 추정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의 이론적인 의의와 실용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Based on the third-person effect hypothesis, Tweksbury, Moy, and Weis (2004) proposed a model for the effect of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about social risk issues on respondents’ behavioral intention. The present study critically examined Tweksbury et al.‘s model and proposed a new model based on recent studies on the third-person effect and the influence of presumed influence hypothesis. A nationwide online survey (N=304) was conducted regarding media coverage about sea pollution by Hukusima nuclear power plant meltdown. First,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on self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self’s behavioral intention via the degree of anxiety of self. Second,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on others had a positive effect on self’s behavioral intention via perceived anxiety of others and presumed behavior of others. Third, self’s behavioral intention was more influenced by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on self than perceived impact of media coverage on others. Fourth, self’s behavioral intention and presumed behavior of others were found to have bi-directional cause-effect relationship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findings were discussed.

        • KCI우수등재

          당파적 뉴스에 관한 제삼자 지각의 세 주요 결정 요인

          정성은(Sungeun Chung),최윤진(Yunjin Choi) 한국언론학회 2018 韓國 言論學報 Vol.62 No.3

          정치 뉴스의 타인에 대한 영향과 자신에 대한 영향의 지각 격차(즉, 제삼자 지각)는 무엇으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는가? 기존의 제삼자 지각 연구들은 메시지의 사회적 바람직성, 자신-타인 간 사회적 거리, 관여도 등의 효과에 주목했다. 하지만 뉴스의 영향력 지각에 대한 기존 연구들에서 제삼자 지각에 대한 설명력(R2)은 최대 14%에 머무르고 있다. 본 연구는 메시지의 바람직성에 대한 개인의 평가, 자신-타인 간 관련 지식 보유 정도에 대한 지각격차, 자신-타인 간 비판적 이해 능력에 대한 지각격차 등이 제삼자 지각의 주요 결정 요인임을 주장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주장을 당파적 뉴스에 적용해, 제시된 뉴스의 바람직성에 대한 응답자의 평가, 자신-타인 간 정치 지식 지각격차, 자신-타인 간 정치 정보 비판적 이해 능력 지각격차로 당파적 뉴스에 대한 제삼자 지각을 설명하고자 했다. 가설의 검증을 위해 다양한 정치적 성향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보수 성향이 뚜렷한 당파적 뉴스의 응답자 자신에 대한 영향력과 다양한 삼자 집단에 대한 영향력 지각을 측정했다(N = 500). 연구 결과, 제삼자 지각에 대한 세 독립 변수들의 효과는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세 변인의 총 설명력은 기존 연구들보다 15% 높게 나타났다. 새롭게 발견된 자신-타인 간 비판적 이해 능력 지각격차의 제삼자 지각에 대한 효과 등 발견점들에 대한 이론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Previous studies highlighted social desirability of the message, social distance, ego-involvement, and social categorization as main determinants of the third-person perception about news. However, the variance explained by those variables was 14% of TPP at best. The present study proposed three main determinants of TPP: individual’s evaluation about message desirability, self-other perceptual gap in the level of knowledge about the issue, and self-other perceptual gap in critical information literacy. This study tested the effect of those three variables on the third-person perception about partisan news effect. The results of a nationwide online survey (N = 500) showed significant effects of those suggested three variables and the variance explained by those three variables was 19% for TPP in terms of general others and 26% for TPP in terms of conservative others. Theoretical implications about findings including the effect of self-other perceptual gap in critical information literacy were discussed.

        • KCI등재

          제삼자 효과는 과연 존재하는가?

          정성은(Sungeun Chung) 한국언론학회 2014 커뮤니케이션 이론 Vol.10 No.2

          제삼자 효과의 행동 가설은 타인-자신 간 미디어 영향력 지각의 차이가 클수록 관련 메시지 검열에 대한 지지가 증가함을 주장한다.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사용된 양립 불가능한 방법들의 존재, 그리고 서로 불일치하는 연구 결과들은 행동 가설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재검토를 요구한다. 본 연구는 첫째, 미디어 영향력 지각과 관련한 인지적 편향들을 규명하여 개인적 차원에서 발견된 타인-자신 간에 미디어 영향력 지각 차이가 인지적 편향으로 완전히 간주될 수 없음을 논증하였다. 둘째, 행동 가설에 대한 기존의 이론적 설명들을 검토하여 타인-자신 간 미디어 영향력 지각 차이와 메시지 검열에 대한 지지 간의 인과적 관계가 허위일(spuriousness relationship) 가능성이 있음을 제기하였다. 셋째, 다이아몬드 검증 모형 등 행동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된 세 가지 통계적 방법들이 행동 가설을 검증하기에 적합하지 않음을 수학적으로 규명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응답자 자신에 대한 미디어 영향력 지각과 제삼자에 대한 미디어 영향력 지각을 독립변인으로 한 모형이 행동 가설을 보다 효과적으로 검증할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 미디어 영향력 지각에 대한 연구가 앞으로 밝혀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behavioral hypothesis of the third-person effect states that as the disparity between perceived media effect on others and perceived media effect on self increases, support for the censorship increases. However, incompatible testing methods and inconsistent findings regarding the behavioral hypothesis require systematic re-examination of the rationale and testing methods used in the previous studies. First, the present study examined Davison(1983)’s logic for perceptual bias of the other-self disparity in perceived media effect and argued that the disparity may not be an indicator of biased perception about media effect. Second, the present study analyzed the existing rationale for the behavioral hypothesis and concluded that the existing rationale does not exclude spuriousness between the other-self disparity and censorship support. Third, the present study analyzed three existing testing models including the diamond model and concluded that all three models are not appropriate to test the behavioral hypothesis. Rather a simple model using perceived effect on self and perceived effect on others as independent variables can effectively test the behavioral hypothesis for the third-person effect. Based on the analyses, directions for the study on presumed media effect are suggested.

        • KCI등재

          Setting the Record Straight

          Sungeun Chung(정성은),John D. Prats(존프랫),Donghee Shin(신동희) SBS 2013 미디어경제와 문화 Vol.11 No.4

          본 연구는 부정어를 포함한 복잡문 형식의 문장을 처리할 때, 부정어를 완전하게 처리하지 않는다는 인뉴엔도 효과 이론에 근거하여 사실이 아닌 부정적 보도가 정치인 후보 평가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에 관한 정정보도가 정치인 후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특히, 세 가지 다른 정정 보도문의 형식(부정 否定, 긍정적 확인, 스키마 없는 확인) 그리고 대상 정치인에 대한 초기태도가 정정보도로 인한 태도수정의 정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연구를 통해 살펴보았다(N=199).가상적 선거상황을 제시하고 특정 후보에 대한 초기태도, 부정적 보도 후의 태도, 정정보도 후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긍정적 초기 태도를 가진 참여자의 경우 부정적 보도로 인한 부정적 태도 변화는 정정보도에 의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반면 부정적 또는 중립적 초기 태도를 가지고 있던 참여자의 경우, 부정적 보도로 인한 부정적 태도 변화가 정정보도에 의해 회복되었다. 정정보도 형식에 따른 태도 변화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정정보도의 효과와 관련된 이론들에 대한 함의와 실제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Based on theories of innuendo effects, the effect of false scandal information about politicians and the effect of different types of corrective messages (negation vs. simple affirmation vs. schema-free affirmation) on candidate evaluation were investigated. Initial preference about the politicians was modeled as the moderating variable. An experimental study (N=199), using a hypothetical election situation, found that (a) participants with positive initial preference about a candidate did not fully correct the damaged reputation of the target; (b) participants with either negative or neutral initial preference about a candidate corrected the damaged reputation of the target. Three different types of corrective messages did not render a difference in the amount of correction by corrective message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ere discussed.

        • KCI우수등재

          우리는 언제, 누구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가?

          정다은(Da-eun Jeong),정성은(Sungeun Chung) 한국언론학회 2018 韓國 言論學報 Vol.62 No.1

          논쟁 상황에서 개인의 의사표현 여부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침묵의 나선 이론을 토대로 다수 여론에 대한 지각과 고립의 두려움의 효과를 주로 검증해왔다. 본 연구는 논쟁을 보상과 처벌이 주어지는 사회적 게임으로 간주, 논쟁에서의 성공가능성(즉, 상대의 동의가능성)을 높게 지각할 때 그리고 자신의 주장이 보다 견고하다고 생각되는 상대에게 의견을 표현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이와 함께 선행연구들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 한반도 사드(THAAD) 배치를 주제로 주장의 상대적 견고성, 동의가능성 지각, 논쟁 상대와 본인 의견의 일치여부, 상대의 수(1인 vs. 다수), 의견에 대한 확신 정도 등이 의사표현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사회적 모임과 인터넷 포털 상황에서 각각 검증했다(N = 498). 연구 결과, 상대의 동의가능성을 높게 지각할수록, 자신의 주장이 견고하다고 지각할수록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했다. 사회적 모임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에 대한 확신은 의사표현 가능성에 정(+)적, 논쟁 회피성향은 부(-)적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고립에 대한 두려움은 의사표현 여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 결과의 이론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Based on the theory of spiral of silence, previous studies have focused on the effects of perception of opinion climate and fear of isolation on willingness to express in debate. This study conceptualizes a debate as a kind of social games and hypothesized that when individuals perceive a high chance of success in debate and when they perceive their arguments are stronger than the opposite party, they are more likely to express their own opinion. An online experiment was conducted in which the number of debaters and congruence in opinion were manipulated and participants‘ willingness to express their opinion about the issue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DD) missile in South Korea was measured (N = 498). For each participant, two debate situations were given (i.e., social gathering and SNS). Results showed that perceived chances of success in debate had a positive effect on willingness to express. Second, in the social gathering situation, when individuals perceived their arguments were relatively stronger than the opposite party, they were more likely to express their opinion. Third, in the social gathering situation, attitude certainty had a positive effect on willingness to express; however, fear of isolation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willingness to express.

        • KCI우수등재

          선거 여론조사 결과 보도의 실제 영향과 지각된 영향의 차이

          문정현(Junghyun Moon),정성은(Sungeun Chung) 한국언론학회 2018 韓國 言論學報 Vol.62 No.3

          본 연구는 선거 여론조사 결과보도가 유권자의 후보평가에 미치는 실제 효과와 지각된 효과 간의 차이를 분석했다. 선거 여론조사가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과소평가하고 제삼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과대평가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응답자들을 선거 여론조사 결과 우세한 후보에 대해 정(+)적인 태도변화를 보인 집단(즉, 승자편승 효과를 경험한 집단)과 부(-)적인 태도변화를 보인 집단(즉, 열세자 효과를 경험한 집단)으로 나누어 검증했다. 선거 여론조사 결과보도를 조작하여 제시하고, 온라인 패널조사를 통해 이에 노출되기 전, 후의 후보지지 정도를 측정했다(N = 322). 연구 결과, 첫째, 여론조사 보도 노출로 인한 자신의 후보지지 변화정도를 자신의 실제 후보지지 변화정도보다 축소하여 보고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둘째, 응답자들이 지각한 제삼자의 후보지지 변화정도는 제삼자들이 실제 경험한 변화정도보다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선거 여론조사 결과보도로 인한 실제 태도변화와 응답자가 지각한 태도변화 정도를 측정, 비교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선거 여론조사 메시지 영향력의 과소평가, 제삼자에 대한 메시지 영향력의 과대평가를 체계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이론적 함의를 가진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여론 조사 결과 보도가 유권자의 후보지지 정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는 점에서 실천적 함의도 가진다. This study examined the difference between the actual effect and the perceived effect of election poll reports on candidate evaluation. It was hypothesized that voters underestimate the effect of poll reports on the self, and overestimate the effect on others. Hypotheses were tested for those who experienced positive or those who experienced negative evaluation change toward the leading candidate, respectively. Participants were exposed to a manipulated poll result in an online survey and they indicated their candidate evaluations before and after message exposure (N = 322). First, the results showed that voters tended to report the amount of self evaluation change less than the amount of evaluation change they actually experienced. Second, voters tended to report the amount of evaluation change of other voters greater than the amount of evaluation change that other voters actually experienced.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ere discussed.

        • KCI등재

          정치 팟캐스트의 제삼자 지각 영향 요인에 관한 연구

          곽정원(Jungwon Kwak),정성은(Sungeun Chung) 한국언론학회 2013 韓國 言論學報 Vol.57 No.1

          본 연구는 새로운 정치 미디어로 등장한 정치 팟캐스트의 정치적 영향력 지각 및 제삼자 지각에 대한 연구이다. 기존의 정치 미디어의 제삼자 지각에서 개별적으로 연구되었던 주요 영향 요인들의 관계를 살펴보고 관련 변인들의 효과를 통합적으로 검증하였다. 가설의 검증을 위해 정치 팟캐스트〈나는 꼼수다〉에 호의적 태도를 지닌 청취자 200명과 비호의적 태도를 지닌 청취자 200명에 대해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정치 팟캐스트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던 수용자들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던 수용자들에게서 자신에 대한 미디어 영향력은 더 높게 지각되고 제삼자 지각은 더 낮게 지각되었다. 둘째, 제삼자가 정치 팟캐스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제시될 경우 (vs.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제시될 경우) 제삼자에 대한 미디어 영향력은 높게 지각되고, 제삼자 지각 또한 높게 나타났다. 셋째, 제삼자가 정치 전문가로 제시될 경우보다 정치 문외한으로 제시될 경우, 제삼자에 대한 미디어 영향력은 더 높게 지각되었으며 제삼자 지각 또한 더 높게 나타났다. Potcasts are emerging as a new medium for political message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perceived impact of political podcasts. In particular,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determinants of the third-person perception about political podcasts and tests hypotheses with a controversial political podcast, Naneun Ggomsuda.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to 200 proponents of Naneun Ggomsuda and 200 opponents of Naneun Ggomsuda (N=400). The results showed that individuals with negative pre-existing attitudes toward Naneun Ggomsuda indicated a lower perceived impact of media on themselves but a greater the third-person perception than those with positive pre-existing attitudes toward Naneun Ggomsuda. Perceived impact of media on others and the third-person perception were found to be higher when the others were known to have positive pre-existing attitudes than negative pre-existing attitudes. Perceived impact of media on others and the third-person perception were also found to be higher when the others were known as nonexperts about politics than as experts about politic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 KCI등재

          미디어 메시지 효과 지각의 정확성 검증

          허유진(Yu-Jin Heo),정성은(Sungeun Chung) 한국언론학회 2016 韓國 言論學報 Vol.60 No.2

          본 연구는 미디어 효과 지각의 정확성에 대한 기존 연구의 검증방법과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실제 태도변화정도와 지각된 태도변화정도의 비교를 통해 미디어의 실제 효과와 지각된 효과 간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또한 응답자의 기존태도와 여론조사 메시지 입장의 일치 여부에 따라 미디어 메시지 효과 지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제시된 가설의 검증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N =519)를 실시하였다. 조사에서 특정 사회 이슈를 다룬 여론조사결과를 조작하여 제시하고 여론조사 노출 전, 후 이슈에 대한 응답자의 태도와 지각된 태도변화정도 등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응답자의 기존태도와 여론조사 메시지의 입장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제삼자 지각 현상이 발견되었고 응답자가 자신에 미치는 효과를 과소평가함과 동시에 제삼자에 미치는 효과를 과대평가함을 발견하였다. 반면, 응답자의 기존태도와 여론조사 메시지의 입장이 일치할 경우 제삼자 지각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미디어 효과 지각의 편향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첫째, 지각된 태도변화정도와 실제 태도변화정도를 직접 비교하여 미디어 효과 지각의 정확한가를 판별하였다는 점과 둘째, 인지적 편향과 제삼자 지각과의 연관성을 파악하였다는 데 이론적 의의가 있다.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d previous studies on accuracy of perceived media effect and tested accuracy by comparing perceived amount of attitude change with actual amount of attitude change by opinion poll coverages. In a nationwide online survey (N = 519), opinion poll results were manipulated and attitudes toward the issue (multinational GMO company)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poll result exposure. Perceived amount of attitude change by poll results was also measured. When the majority opinion in the poll was incongruent with the respondents’ pre-existing attitude, first, perceived message effect on others was found to be greater than that on self(i.e., the third-person perception); second, respondents underestimated the amount attitude change of self; third, respondents overestimated the amount of attitude change of others. When the majority opinion in the poll was congruent with the respondents’ pre-existing attitude, the perceived amount of attitude change did not differ from the actual amount of attitude change for both self and other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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