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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기 포크음악의 미의식에 관한 연구

        유권종,유영건 민족음악학회 2010 음악과 민족 Vol.0 No.40

        In contrast to the large base of research done on Kim, Min Ki's folk music from cultural and sociological standpoints, there is a dearth of research about his music that is approached from an aesthetic consciousness. In this study, his folk music is critically examined to identify how his songs have functioned aesthetically based on historical and cultural viewpoints. The concept of ‘Jung’, which is formed by Koreans’ unique way of life, historical background, and emotional experiences, is carefully explored. The bases of his songs, which became the motives of a Korean movement to seek political and social idealism, are identified by exploring the Korean unique sentiment of ‘Jung’ in his songs. While the purpose of modern folk music is tied to society and social change, the unique Korean emotion, ‘Jung’, expressed through Kim, Min Ki's lyrics, play the major role in his folk music. In conclusion, it is a characteristic of his songs that the unique Korean sentiment, ‘Jung,’ permeated his lyrics and works with aesthetics as a catalyst so that the generation-specific suffering of Kim, Min Ki's time was sublimated, and life itself purified. Kim, Min Ki's songs demand that the listeners experience emotional changes. ‘Jung’ in his songs is a driving force of Korean people’s lives and the conditions of their lives, and it further produces a view of beauty which can help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life.

      • KCI등재

        한국의 실학과 근대성에 관한 논의

        유권종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1 한국민족문화 Vol.39 No.-

        This study has three tasks. The first is to reflect on the existing studies that deal with the practical learning and modernity in the history of Chosun Korea. The second is to inquire into the basis on which, especially relating to the studies of the practical learning, the theoretical truth is established and to examine the direction of this research. The last is to readjust the viewpoint to observe the relation between the practical learning and the modernity and to make a sketch on the relation from the new viewpoint. The main points of the argument are four items. The first is to analyze the development and dismantling of discussions about the practical learning centering around the concept of the modernity especially the assistance of the latest product of the sociology of knowledge in Korea. The second is to grope for a new approach to the issue from the viewpoints of the constructivism or constructive realism. The third is to reestablish the structure of discussion about the practical learning and the modernity. The last is to illuminate again the practical learning with a revised concept of the modernity. 본 연구는 실학과 근대성에 관한 기존 연구에 대한 성찰을 행하고, 실학 연구와 관련된 학문적 진리의 성립 근거와 연구의 방향을 따져보고, 이를 바탕으로 실학이란 학문과 근대성과의 관계를 보는 관점을 다시 조정하여 시론적 논의를 하였다. 필자는 실학의 의미는 과거 이상은, 한우근 등이 사용했던 용례를 계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태도를 취했다. 그 이유는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의 맥락을 존중하면서 실학을 재인식하는 것이 학문적 진실로서 그 유용성이 장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대성에 관해서는 기존의 근대성을 따지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의미인 이른바 신종화의 ‘현대성’을 수용하였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는 우리 역사의 현대성(modernity)의 맥락을 재구성하여 보는 것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기 준거를 정립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기의 준거를 통해서 자기의 체계의 변화를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열린다면, 그것은 지금까지 서구의 역사를 준거로 삼아서 우리 역사를 평가하였던 것과는 구별되는 새로운 인식의 場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평가란 사실 그 대상이 어떻든 간에 어떤 하나의 맥락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럴 때에 그러한 맥락이 자기자신의 삶의 과정에서 구성되는 것이라면, 자기자신에 대한 평가는 어느 다른 기준에 의한 것보다도 더 적실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실은 이 땅에서 실학을 주창했던 인물들이 당대의 현대성을 고민하면서 자기의 맥락을 주체적으로 세워가려고 고민하였던 내용과 그 질의 고하를 따져보는 일이 가능하도록 해줄 것으로 생각된다.

      • 退溪學派의 『禮記』해석에 대한 고찰

        유권종 慶北大學校 退溪硏究所 2005 退溪學과 韓國文化 Vol.- No.36

        본 연구는 퇴계로부터 재전 제자까지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禮記』에 관한 해석의 사실을 밝히고, 그 해석의 내용 및 특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퇴계의 학맥에서 『예기』에 대한 학문적 접근의 방식은 고증적 방식과 해석적 방식으로 크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고증적 방식은 이미 퇴계에게서 단편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예기』를 대상으로 삼아 본격적인 고증의 방식을 취한 것은 학봉과 서애의 『상례고증』으로부터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미수의 『경례유찬』, 「십이월령고정」도 그러한 전통을 잇는 저술로 인정될 수 있다. 또 해석적 방식은 지산의 「곡례수장도」와 우복의 『사문록』을 들 수 있는데, 특히 『사문록』은 재전제자까지의 퇴계학맥으로 볼 때에 『예기』 해석의 치밀함과 아울러 고증에 입각한 변석이 매우 돋보이는 저술이다. 퇴계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예기』 해석의 특징은 우선 퇴계로부터 재전 제자에 이르는 과정에서 그 저술의 전문화가 이루어지는 점, 즉 퇴계에게서는 단편적인 경문의 인용을 통해서 예설을 확정하던 방식이었던 것이 서애와 학봉 그리고 미수에 이르는 과정에서 상례와 제례를 전문적으로 고증하는 방식으로 나아가면서 전문화가 이루어진 점을 하나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아울러 우복의 『사문록』과 같이 고증은 물론 치밀한 이기론적 철학적 분석에 입각한 『예기』 해석이 성취되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또 미수의 『경례유찬』과 같이 왕과 제후 대부 사 등의 신분에 따라 차등을 엄격히 강조하는 예를 『예기』 등의 경전으로부터 구성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그리고 「곡례수장도」처럼 예학과 성학을 결합시킨 저작이 이루어진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이렇게 보면 퇴계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예기』 연구는 궁극적으로는 성학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그 중요성을 지녔던 것이라고 판단된다. This study has a purpose to explain the context of interpretations and commentaries of Yeki, one of old Chinese classics, on the Toegye School from 16th century to 17th centry, and to discuss the features and historical value of their works. In the Toegye School, confucians works to approach to Yeki show two different ways. The one is a bibiographical study, the other is a hermeneutic study. The bibiographical study was started by Toegye and has been regularized by Hakbong(Kim Sung-il) and Soae(Yu Sung-ryong) in their each works. Their each works had the same name, that was Sang-rye-go-jeung which meant a bibiographical study of funeral ceremony. Misu(Hu Mok) had also made bibiographical studies, which were Gyung-rye-yu-chan and Si-bi-wol-lyung-go-jung. The hermeneutic studies were made by Jisan(Jo Ho-ik) and Ubok(Jung Gyung-se). Jisan's work is Gok-rye-su-jang-do and Ubok's work is Sa-mun-lok. Specially the latter is a very important one because its hermeneutic study as well as the bibiographical method are very correct and fine. The features of Yeki stdies in the Toegye School can be explained as follow: the first is from Toegye to Misu their bibiographical studies had developed and speciallized more and more. The second is that the school had achieved a work which was the finest one of hermeneutical studies in the 17th century of Chosun Dynasty with its philosophical debates as like Ubok's Sa-mun-lok. The third is to emphasized the rites different in grades of social status in Misu's Gyung-rye-yu-chan. The last is to combine and harmonize rite studies and sage learning in Jisan's Gok-rye-su-jang-do.

      • KCI등재

        退溪學派의 『禮記』 해석에 대한 고찰

        유권종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2005 퇴계학과 유교문화 Vol.36 No.-

        This study has a purpose to explain the context of interpretations and commentaries of Yeki, one of old Chinese classics, on the Toegye School from 16th century to 17th centry, and to discuss the features and historical value of their works. In the Toegye School, confucians works to approach to Yeki show two different ways. The one is a bibiographical study, the other is a hermeneutic study. The bibiographical study was started by Toegye and has been regularized by Hakbong(Kim Sung-il) and Soae(Yu Sung-ryong) in their each works. Their each works had the same name, that was Sang-rye-go-jeung which meant a bibiographical study of funeral ceremony. Misu(Hu Mok) had also made bibiographical studies, which were Gyung-rye-yu-chan and Si-bi-wol-lyung-go-jung. The hermeneutic studies were made by Jisan(Jo Ho-ik) and Ubok(Jung Gyung-se). Jisan's work is Gok-rye-su-jang-do and Ubok's work is Sa-mun-lok. Specially the latter is a very important one because its hermeneutic study as well as the bibiographical method are very correct and fine. The features of Yeki stdies in the Toegye School can be explained as follow: the first is from Toegye to Misu their bibiographical studies had developed and speciallized more and more. The second is that the school had achieved a work which was the finest one of hermeneutical studies in the 17th century of Chosun Dynasty with its philosophical debates as like Ubok's Sa-mun-lok. The third is to emphasized the rites different in grades of social status in Misu's Gyung-rye-yu-chan. The last is to combine and harmonize rite studies and sage learning in Jisan's Gok-rye-su-jang-do. 본 연구는 퇴계로부터 재전 제자까지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禮記에 관한 해석의 사실을 밝히고, 그 해석의 내용 및 특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퇴계의 학맥에서 예기에 대한 학문적 접근의 방식은 고증적 방식과 해석적 방식으로 크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고증적 방식은 이미 퇴계에게서 단편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예기를 대상으로 삼아 본격적인 고증의 방식을 취한 것은 학봉과 서애의 상례고증으로부터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미수의 경례유찬, 십이월령고정도 그러한 전통을 잇는 저술로 인정될 수 있다. 또 해석적 방식은 지산의 곡례수장도와 우복의 사문록을 들 수 있는데, 특히 사문록은 재전제자까지의 퇴계학맥으로 볼 때에 예기 해석의 치밀함과 아울러 고증에 입각한 변석이 매우 돋보이는 저술이다.퇴계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예기 해석의 특징은 우선 퇴계로부터 재전 제자에 이르는 과정에서 그 저술의 전문화가 이루어지는 점, 즉 퇴계에게서는 단편적인 경문의 인용을 통해서 예설을 확정하던 방식이었던 것이 서애와 학봉 그리고 미수에 이르는 과정에서 상례와 제례를 전문적으로 고증하는 방식으로 나아가면서 전문화가 이루어진 점을 하나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아울러 우복의 사문록과 같이 고증은 물론 치밀한 이기론적 철학적 분석에 입각한 예기 해석이 성취되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또 미수의 경례유찬과 같이 왕과 제후 대부 사 등의 신분에 따라 차등을 엄격히 강조하는 예를 예기 등의 경전으로부터 구성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그리고 곡례수장도처럼 예학과 성학을 결합시킨 저작이 이루어진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이렇게 보면 퇴계의 학맥에서 이루어진 예기 연구는 궁극적으로는 성학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그 중요성을 지녔던 것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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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an’s Approach to the Ultimate Reality

        유권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3 Korea Journal Vol.53 No.2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more balanced approach to Dasan Jeong Yak-yong’s understanding of Sangje (Lord on High) as the ultimate reality by integrating the existing conflicting theories on Sangje in Dasan’s tenets of Confucianism. It also attempts to make the best use of various views posited in previous studies, with an analytic focus on Dasan’s personal reasons for placing the concept of Sangje at the core of his Confucian theoretical system. Research on a scholar should first deal with their formation of thought and background as an individual, and thus the content and direction of Dasan’s thought, the context of his life that influenced his problem awareness and his thinking, and the mode of thinking embodied in him through his life experiences are included in the scope of this analysis. In particular, this article examines the transformation of the Confucian system Dasan sought through his concept of Sangje, the background of the formation of his view on Sangje, his conception of Sangje, the direction of his thought, and the significance of his approach to the ultimate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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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도설』과 조선 유학 도설

        유권종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2007 철학탐구 Vol.21 No.-

        『입학도설』의 도상에 관한 연구는 대략 세 가지 방면의 연구와 관련된다. 그것은 첫째 도에 표상된 의미의 세계, 둘째 도에 관련된 영상도식적 능력의 형성과 그에 입각한 인지적 구도와 내용, 셋째 도상 자체의 도상학적 특징 등이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방면을 제외한 나머지 방면의 연구는 아직 시도된 바가 거의 없으므로, 도와 관련된 연구의 영역을 화장하기 위하여 기초적 고찰을 시도한 것이다. 그 기초적 내용이란 우선 도자료를 문서자료들과 구별된 영역으로 독립시킬 수 있는 가능성, 도 제작의 역사에서『입학도설』의 위상과 그 영향과 맥락을 고찰한 것이다. 이 고찰을 통해서『입학도설』의 주제와 원리의 계승, 그리고 도상 형태의 계승과 응용 내지발전의 사실을 밝히고자 했다. 『입학도설』의 주제와 원리의 계승에 관한 고찰은 『입학도설』 이후 조선 말기까지 제작된 도 자료들을 대상으로 삼아았고, 그 결과 『입학도설』의 주제 원리는 물론 도상 형태의 계승이 시대를 이어가면서 여러 학자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그 주제와 원리는 '천인합일', '경학', '체용관' 등에 관한 것이고, 도상 형태의 계승 응용발전에 관한 사항은 「천명도」의 형태에 관한 분석과 연관된 것이다. 이상에서 살핀 내용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권근의 『입학도설』의 의의를 밝힐 수 있다. 첫째, 권근의 『입학도설』은 조선 시대 유학자들의 도상 제작의 효시로서 경전의 원리와 철학적 원리들의 도상적 표현의 기초가 되는 도상 형식들을 제시하였다. 둘째, 천인합일의 이념으로 일관함으로써 천인합일적 이념의 구현을 위한 도상 내지 도설집의 제작의 효시가 되었다. 셋째, 『입학도설』의 다양한 그림들은 도상의 방법을 통해서 유교 이념 내지 경전의 이념을 표시함으로써 유교 이해를 위한 영상도식적 형태의 원형이 되었다. 넷째 그 밖에 체용론에 입각한 경전의 내용 체계화라든가, 유교 이념 실천의 원리 체계화는 이후 유학자들의 도의 구성에서 중요한 원리로 계승되었다. 다섯째 권근의 도 제작의 태도는 賓主 즉 主客의 구별을 확실하게 함으로써 관찰자와 대상의 관계를 구별하는 점이 특징이며, 후대의 도 제작자들도 계승하였다. This is a study on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 which was made by Kwon Kun in the early Chosun Dynasty and proposes way of fundamental research for three aspects of developed studies on these Confucian diagrams. The first aspect is a field of meaning depicted on the diagrams, the second related to construction of image scheme and cognition, and the third iconographic features of diagrams. Being considered that except the firstthe rest have not been studied yet, this study as a fundamental research about Confucian diagrams is started in order to activate these studies. The items of fundamental research are as follow : The first is to define a possibility to divide the study of Confucian diagrams as a new and different field from the studies of Confucianism which have been tried on the base of literal materials. The others are for redefinition of the academic phase of Kwon's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on the historical context of Confucianism for the time of Chosun Dynasty, and about the composition of the context of making Confucian diagrams. Therefore the main ideal theme of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 and principles for making diagrams are researched and cases of their accession and application by other Confucian scholars are researched, too. The main theme of Kwon's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 is oneness of Heaven and man, and other principles are 'the theoretical viewpoint based on entity and its operation' and some ones related to the learning of Confucian classics. Many Confucian diagrams made after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 till the close of Chosun Dynasty are showing the fact that Kwon's themes and principles were accessed and applied by many other Confucian scholars. And Diagrams of Heavenly Order made by some other Confucians after Kwon, also shows that many ideas and icons of Kwon's were accepted and applied. In conclusion, Confucian Diagrams and Explain for Beginner was the beginning of making Confucian diagrams and proposed many new and different icons and ideas of Korean Confucian diagrams from Chinese ones. For the first time of East Asian Confucianism it has been made with the total theme of oneness of Heaven and man. Various icons of the diagrams had becomethe fundamentals of image schema for the cognition and understanding of Confucianism. Kwon's themes and principles have given important standards to the later Confucian scholars in the making of diagrams.

      • KCI등재후보

        인지과학적 시뮬레이션을 통한 朝鮮 性理學의 禮교육 心性모델 개발(2)

        유권종,박충식,장숙필 동양철학연구회 2004 東洋哲學硏究 Vol.39 No.-

        이 연구는 한국철학과 인공지능간의 학제간 연구의 방법을 통해서 문화와 그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역동적 상호관계의 틀과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을 특히 시스템 이론에 입각하여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문화와 마음의 상호관계의 사실적 배경은 조선시대의 예문화와 그것과 상호관련 하에 구성해온 조선사람들의 마음에 관한 이론에서 찾는다. 이러한 연구를 하게 된 근본적인 동기는 한국인의 마음이 현대에도 유교적 심성을 잃지 않는 이유를 해명해야할 필요성에 기인한다. 이 연구는 현대 한국인의 유교적 심성은 조선시대부터 지속된 예문화체계와 조선시대 사람들의 마음간의 상호 인과적 상호 구성적 작용에 그 기반이 있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는 일종의 근본적 구성주의의 관점인데, 이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조선시대부터 예실천에 의한 심성 수양이 개인의 유교 도덕적 심성을 형성하고, 그러한 심성이 유교 예문화 체계를 재강화 재생산하는 모태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를 한국인의 마음에 관한 진실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인들이 구성해 온 마음과 그 마음에 관한 진실들은 오랜 문화 전통 속에서 구성된 실재(constructive reality)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진은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설명했던 마음의 구조와 작용에 관한 개념과 이론 속에 존재한다. 그러한 마음의 구조와 작용에 관한 개념과 이론들을 현대적 학문에서 논의 가능한 심성모델로 개발하고, 그 모델로써 한국인의 심성이 타 문화권 사람들의 심성과 비교되는 특성을 설명하는 이론적 기반을 삼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실증적으로 보완하기 위하여 개인의 인격변화와 예문화체계의 상호관계에 관한 인지과학적 시뮬레이션의 방법을 구한다.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하고자 하는 것은 유교의 예를 실천하게 되면 왜 예에 부합하는 마음이 성립되고 유지되는가 하는 점이다. 이 시뮬레이션은 일종의 사회집단과의 관계 속에서 개인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되고 구성되는가 하는 과정에 관한 문제를 모의실험하는 것이다. 이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조선의 이황과 이이로 대표되는 대립적인 심성이론을 통합하는 심성모델을 제작하고자 한다. 이상과 같은 관점과 가정들에 입각하여 본 연구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의 네 가지이다. 첫째, 시스템 분석을 통하여 예 문화 체계의 요소들과 그것들의 상호관계와 작동 내용에 관하여 살핀다. 둘째, 특히 그 속에서 생활하는 개인들이 예 문화와 적합한 상호관계를 맺는 방식을 추정하고 그것을 모의실험한다. 셋째, 아울러 그러한 상호관계의 과정을 통해서 변화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내용을 설명하고 그것에 기초하여 유교의 예 교육으로써 구성되는 심성모델을 확정한다. 넷째, 궁극적으로 유교문화의 성숙과 개인적 인격 성취와의 관계를 논한다. Aim of this article is to develop a theory, specially due to system dynamics, that can explain the dynamic co-relation matrix of a kind of culture and its constituents minds. This article is made by an interdisciplinary study between Korean philosoph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he objective setting of the co-relation between a culture and minds are related to the culture of Confucian proprieties and its constituents' minds in Chosun Dynasty. The most important motive of this study is due to the necessity to explain the fact that modern Koreans do still keep a kind of Confucian mind and heart in their daily lives. Here is an assumption that modern Korean people's minds and hearts are constructed as a result of a co-relational dynamics and co-constructive workings with the systems of Confucian proprieties that have been continuing from the early Chosun Dynasty. This assumption is rooted in a kind of radical constructivism. From this, it will be reasonable that in Korea from Chosun Dynasty, training both bodies and minds by practice of Confucian proprieties is an important way to construct persons' moral mind, and such moral minds have reproduced and consolidated more and more the system of the Confucian proprieties. From the viewpoints of the truth of Korean people's minds, this constructed minds is sure to be a reality that has been constructed during so long cultural tradition. The reality and truth can be found in the notes of many Confucian scholars of the Chosun Dynasty. They had developed so important and specific conceptions and theories to explain their constructed minds. Their conceptions and theories can be developed to a modernized mind model that can be discussed in the fields of contemporary mind sciences, and the mind model will be a theoretical ground for explaining the features of Korean people's minds in comparison with other people's minds in the other cultural area. For scientific proof of this, a cognitive scientific simulation for the mutual rela???? between personality development and system of Confucian propriety will be made and operated. The simulation tries to explain why a Confucian mind that can be coincided with Confucian proprieties will be formed by practice of Confucian proprieties for a long time. In other words, this simulation aims to explain the construction of one's personal moral mind in the inevitable relations with the social group that one belongs to. This simulation needs a general mind model which is fitted for explaining Korean minds, so a synthesized mind model that concludes Yi Whang's mind model and Yi Is one will be proposed. The important contents of this article are four as follow. The first, the elements and their co-relational working of the system of Confucian proprieties will be explained by an analysis with theory of system dynamics. The second, personal minds processes to make and develop co-relations with the system will be simulated. The third, the realities of the minds will be explained and moral mind model constructed by Confucian education with Confucian proprieties will be decided. The fourth, in the end the relation between mature of Confucian culture and personal success of one's pers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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