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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관계에 관한 국내 간호연구 동향

          백승남,김정화,왕명자,성미혜,조결자,Paik Seung Nam,Kim Jeong Hwa,Wang Myung Ja,Sung Mi Hae,Cho Kyoul Ja 한국아동간호학회 1996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2 No.1

          Although nursing researchers have performed studies on parent-child relationship actively since early 1980s in Korea, nothing hasn't been tried on the analysis of the contents of researches. We researchers tried examining the trend of researches by investigating treaties on mother-child relationship conducted from 1981 to 199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trend of research on the mother-child relationship and to suggest direction for future study. The total numbers of the studies were 27 cases, These studies were analyzed for 1) time of publication 2) research design 3)main concept 4)thesis for a degree or nondegree 5) measurement tool The finding of the analysis were as follows. 1) In the chronological situation, the research on mother-child relationship began to perform in 1981 in the country and had been made most for five years to 1986 with 14 treaties and has decreased since 1990. 2) In the research plan, there are 21 survey(the most) ,5 quasi experimental(before 1986), 1 qualitative. 3) In the subject, the researches on mother-child are the most, 22 and of them 17 treaties on normal infant,4 comparative research on high risk infant and normal infant,5 treaties on mother, 4) The conception of mother-child relationship was used as various conceptions such as affection, union, bonding in early research of 1980s, but it hasn't been used as union bonding but studied mostly as the conception of 'mother-child interaction'since 1986. 5) The measurement tool of research was used variously, the Cropley's tool was used in early 1980s, but Walker's MIPS, Barnard's NCAST were used mostly in 1990. 6) Mother-child interaction influence on mother's self-conception, stress, care and feeding of child, frequency of delivery, planned pregnancy and delivery and health condition of child, birth weight, fetal period, period of mother-child life. Aspects of mother-child interaction composed on visual contact, looking at each other, skinship and caress with finger and fingertip. The leading action of mother-child interaction was mostly uttering action. 7) I suggest that the program for professional education is necessary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aspects of mother-child interaction.

        • 재가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정화,강현숙,김원옥,왕명자,장정미,Kim, Jeong-Hwa,Kang, Hyun-Suk,Kim, Won-Ock,Wang, Myung-Ja,Chang, Chong-Mi 한국재활간호학회 2006 재활간호학회지 Vol.9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the Quality of Life of the Stroke Patients. Method: The subjects were 249 Stroke Patients who had visiting at the hospital and health care center. The research tools were FIM, CES-D, ATD PA, Quality of life Scale.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WIN program in which frequency, percentage, Pearson's correlation and stepwise regression were used examination the factors affecting the quality of life. Result: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atient's FIM and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physical disability, and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FIM and depression and physical disability. Depression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with influence on quality of life.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Active nursing intervention to decreased depression and to improve patients physical functional status in needed.

        • KCI등재후보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개별교육이 유방암환자의 지식과 자가 간호수행에 미치는 효과

          김은미 ( Eun Mi Kim ),왕명자 ( Myung Ja Wang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12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8 No.1

          본 연구에서는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는 유방함 환자에게 개별 교육을 실시하여 자가 간호지식과 자가 간호수행 정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논의 하고자 한다. 항암화학요법 개별교육이 유방암환자의 자가간호 지식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군과 대조군의 평균을 비교한 결과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개별교육 적용유무에 따른 실험군과 대조군의 자가간호 지식정도의 변화는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개별교육을 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개별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통계적으로 유의 하게 증가하였다. 즉 항암화학요법에 대한 개별교육이 유방암환자의 자가간호 지식을 증가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Min (2008)의 연구에서 가족참여교육 후 자가간호 지식이 상승한 것과 화학요법에 관한 개별적 환자교육이 암환자의 지식을 증가시킨 Jo (2002)의 연구 결과와 혈액종양환자의 개별교육과 전화 상담을 받은 후 자가간호 지식정도 증진에 효과적이었다는 Lee (2000)의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당뇨병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구조화된 교육을 시키고 난뒤 6개월과 12개월 후에 환자의 지식정도를 조사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환자의 지식이 향상되었다(Atrend & Stolk, 2000)는 보고와도 일치되었다. 선행연구에서 교육을 통한 지식제공은 건강행위를 변화시키거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한 유방암 환자에게 언어적 설득을 통한 개별 교육을 통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가간호 수행을 강화하고 격려하였다. 따라서 대상자의 자가간호를 격려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지식 제공이며, 환자교육은 자가간호의 태도변화에 있어 긍정적인 방법이므로, 이를 위해서 간호사는 교육촉진자로서 대상자의 학습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대상자의 지식증가와 건강회복을 위한 자가 간호행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효율적인 필수적인 간호중재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적절한 교육 방법을 사용한 환자교육은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기 시작하여 힘든 유방암환자들에게 자신의 질병치료 과정에 대처하는 지식을 높여 줌으로 아주 유용한 방법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개별적 항암화학요법 교육 후 자가간호 수행정도의 변화를 검증하기 위해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개별교육 적용여부에 따른 실험군, 대조군의 자가간호 수행정도의 평균변화를 비교한 결과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개별교육을 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개별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즉 항암화학요법에 대한 개별교육 후 유방암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정도가 증가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혈액 종양환자에게 실시한 개별교육과 전화 상담이 자가간호 수행에 유의한 효과를 보였고(Lee, 2000), 심장병 관리 개별교육이 관상동맥질환자의 식이요법, 투약, 운동요법, 위험요인, 자가 측정 및 병원방문 수행 등의 자가 간호수행을 유의하게 증가시킨 연구와 일치하며(Jo, 2005), 또한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에게 시행한 개별교육으로 구내염 예방 및 자가간호 수행이 증가한 연구 결과와도 일치하였다(Lee, 2006). 따라서 환자교육이 연구 대상자의 자가간호 수행정도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으므로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환자교육을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다양한 환자교육용 매체가 대상자들에게 적절한 정보와 내용을 제공한다면 대상자들로 하여금 질병에 잘 적응하고 치료를 잘 받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환자교육이 유방암환자의 생활 속에서 자신의 질병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식 제공에 의한 교육효과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의 행위 변화를 보다 지지해주고 강화시켜 자가 간호수행을 증진시켜주는 것으로 본 연구에서 나타났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환자교육을 통하여 자가 간호수행 증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자가 간호를 증진, 지속시키는 간호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야 한다.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자가간호 지식 정도와 자가간호 수행 정도와의 관계를 검정하기 위해 상관 분석한 결과 대조군에서는 자가간호 지식 정도와 자가 간호수행 정도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보면 대조군에서도 자가간호 지식이나 자가간호 수행은 어느 정도 증가하였는데, 이는 대상자가 힘든 경험을 한 후 스스로 질병의 심각성과 자가간호 수행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정보를 구하는 노력을 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실험군은 자가간호 지식 정도와 자가간호 수행 정도 간에는 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자가간호 지식이 높을수록 자가간호 수행정도 또한 높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항암화학요법에 관한 교육이 대상자의 암의 대한 지식정도를 높였고 자가 간호수행정도를 증진시킨(Kim, 2009) 연구 결과와 개별 보건교육을 실시한 결과 대상자의 질환 관련 지식, 자기효능감, 자가간호 수행 정도가 유의하게 증가된(Lee, 2004)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또한 혈액 종양환자의 경우 자가간호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을수록 집안청결 유지, 음식물 끓여먹기, 구강 간호 등의 자가간호 행위 수행정도가 높아졌다는(Sin, 2002)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암환자 교육은 환자들이 그들의 질병을 이해하고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야 할지를 알 수 있는 적절한 교육이 전략이 된다. 따라서 암환자의 교육은 자가 간호수행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으므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그리고 지속적인 교육을 대상자들에게 제공한다면 대상자들이 그들의 질병과정에 더 잘 적응하고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환자교육을 통하여 자가간호 수행증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단한 정보의 전달만으로는 자가간호 수행의 증진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자기효능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용함으로 자가간호 수행과 관련된 간호의 독자적인 업무의 범주를 넓히고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중재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n individual education program on breast cancer patients who received chemotherapy. Methods: The quasi-experimental design was employed with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post test. The study was performed from January 1 to July 30, 2010 for the patients who were firstly treated by A·C (Adriamycin, Cyclophosphamide) chemotherapy in a university hospital. Control group was recruited first to prevent treatment diffusion. The experimental group was recruited and received an individual education during 30 minute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16.0 version. χ²-test, t-test, and the Pearson correlation were implemented in order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individual education among the patients who are treated by chemotherapy. Results: The experimental group had a greater improvement in self-care knowledge (t=-5.236, p=.001), and self-care performance (t=-6.543, p=.004) than did control group. Moreover, the experimental group had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care knowledge and self-care performance (r=.494, p=.006)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Conclusion: The individual education program on cancer patients who were treated by chemotherapy could be utilized as an effective nursing intervention.

        • SCOPUSKCI등재
        • KCI등재

          연구논문 : 자가 발반사요법이 요실금 여성의 증상과 자존감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

          강현숙 ( Hyun Sook Kang ),김원옥 ( Won Ock Kim ),왕명자 ( Myung Ja Wang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04 동서간호학연구지 Vol.9 No.1

          Purpose: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self-foot reflexology on the situation score of Urinary incontinence, Self esteem and Depression of the middle-aged women. Method: A quasiexperimental design was used. The subject were 39 middle-aged women with urinary incontinence(18 experimental group, 21 control group). In the experimental group, self-foot reflexology was applied for 30 minutes, three times a week for 4 weeks.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the Mann-Whitney U test of SPSS. Result: 1. The situation score of urinary incontinence were reduced significantly in the experimental group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U=81.00, P=.002). 2. Self esteem were improved significantly in the experimental group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U=59.00, p=.000). 3. Depress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was reduced whereas that of the control group was increased significantly(U=45.00, p=.000). Conclusion: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self-foot reflexology is an effective method for reducing urinary incontinence and depreesion, and improving self esteem of middle-aged women. Therefore self-foot reflexology can be considered as a independent nursing intervention for urinary incontinence.

        • KCI등재후보

          재가 뇌졸중환자의 보완 대체요법 이용실태

          강현숙 ( Hyun Sook Kang ),김원옥 ( Won Ock Kim ),김정화 ( Jeong Hwa Kim ),왕명자 ( Myung Ja Wang ),현경선 ( Kyung Sun Hyung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09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5 No.2

          뇌졸중환자는 대부분이 편마비라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퇴원 후에도 장기적인 치료와 간호가 요구되므로, 특히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보완대체 요법에 매우 관심이 높다. 본 연구결과,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대상자 가 69.2%로 나타났다. 이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Mok 과 Cho (2004)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71.6%와 유사하며, Yang 등(2004)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60.0%, Oh (2008) 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61.3%. Jin (2009)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55.4%, 각종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Lee와 Park (1999)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51.2% 보다는 높았다. 그러나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Lee과 Son (2002)의 보완대체 요법 이용률 77.5%, Lee, Kang과 Lee (1997)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80.6%, 노인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Park 등 (2003)의 보완대체요법 이용률 94.2% 보다는 낮았다. 이와 같 이 보완대체요법 이용률이 연구자마다 차이가 있는 것은 대상 질병, 대상자의 특성, 조사시기가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 되며, 무엇보다도 뇌졸중환자의 60% 이상이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은 뇌졸중 환자간호에서 보완대체요법의 정의, 종류, 효과 등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보완대체요법의 이용유무는 나이, 성별, 배우자, 교육정도, 직업, 수입에서 유의한 차 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은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Mok과 Cho (2004)의 연구 결과와 유사한 결과였으나, Hong 과 Park (1999)의 연구에서는 성별과 직업Yang 등(2004)의 연구에서는 성별, Jin (2009)의 연구에서는 학력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본 연구 결과와는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이것은 뇌졸중 환자의 보완대체요법 이용에 있어서 복잡 하고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 사료되므로 앞으로 반복연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연구 대상자의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보완대제요법의 이용 유무는 진단, 발병 후 기간, 마비유무, 보완대체요법에 관한 교육경험 유무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물리치료 유 무, 일상생활동작 정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 결과는 Yang 등(2004)의 연구에서는 진단과 유병기간이 보완대체요 법의 시행여부와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상관관계를 보였다고 하여 본 연구 결과와 유사하였으나 Mok과 Cho (2004)의 연 구에서는 선행질환, 재활치료, 일상생활기능에 따라 유의한 차 이가 있어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와는 상이하였다. 이것은 선행질환이 있는 경우,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병의 정도가 중증이기 때문에 보완대체요법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재가 뇌졸중환자와 입원치료 중인 뇌졸중 환자의 보완대체요법 이용을 필요로 하 는 시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앞으로 통일한 연구 도구를 이용하여 재가 뇌졸중환자와 입원중인 뇌졸중환자를 대상으로 보완대체요법의 이용 현황을 비교·조사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또한 본 연구결과에서 뇌출혈보다 뇌경색이더 이용 을 많이 하였고 Yang 등(2004)의 연구에서도 뇌경색에서 이용 을 많이 하여 유사한 결과를 나타낸 것을 볼 때 외과적 치료중심의 뇌출혈보다 뇌경색일 경우 보완대체요법이용에 치료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이며, 재가 뇌졸중 환자들은 발병 후 기 간이 2년 이상이고 마비가 있는 경우에 보완대체요법 이용을 유의하게 많이 이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뇌졸중이 뇌 조직의 특성상 일단 비가역적인 변성이 이루어진 이후의 회복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편마비 언어장애 및 치매 등의 섬 각한 후유장애를 남겨 사회적 복귀가 어렵고 치료 및 재활비용 등으로 사회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이 되며(Saeki et al. 1994), 뇌졸중의 완치율이 10% 미만이어서(Lee & Park, 1999) 후유 증으로 인한 불편감을 안고 길게 투병해야하는 재가 뇌졸중 환 지들에게 계속적으로 의사에게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도 보조적이거나 대안적인 치료인 보완대체요법으로 관리하려는 경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교육경험이 없는 재가 뇌졸중 환 자의 경우 보완대체요법 이용율이 높았다. 이것은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교육경험을 조사한 타 연구가 없어서 비교 논의할 수 는 없으나 보완대체요법에 대하여 올바른 교육을 받지 않은 상 태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뇌졸중 대상자를 위한 올바른 보완대체요법 교육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 재가 뇌졸중 환자의 보완대체요법 이용 시기는 47.3%가 치료도중에 이용하여 가장 높은 분포를 나타내었다.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Mok과 Cho (2004)의 경우 51.1% 가 치료도중 이용하였으며,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Park (2009)의 연구에서도 62.0%가 질병 초기에 이용하였다Yang 등(2004)의 연구에서도 처음 이용 시기는 발병 후 3개월 이내가 88.9%로 나타났다. 이것은 뇌졸중이 발병되고 응급치료 등이 끝나면 질병상태를 호전시커기 위해 한국인이 전통적으로 사용해왔던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관련 정보를 활발히 수집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결과라 사료된다. 따라서 우리나라 국민 정서에 맞는 보완대체요법을 효율적인 간호중재로 개발 하여 뇌졸중 환자의 간호에 활용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한 기간은 1년 이상이 41.7%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대체요법 이용 기간이 평균 약 12개월이었다는 Oh (2008)의 연구결과와 유사하였다. 그러나 Mok과 Cho (2004)의 연구결과와 Jin (2009)의 연구에서 보완대체요법 이용 기간은 3개월 미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 타났으며(35.5%, 42.9%), Yang 등(2004)에서도 보완대체요 법 이용 기간은 59.3%가 3개월 이내로 본 연구 결과와 상이하였다. 이것은 급성기를 지나 재활단계에 있는 대상자가 회복에 대한 한계를 인식하고 영구적 장애에 대해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다는 생각에서 보완대체요법 이용 기간이 줄어들거나 경제 적 부담이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되나, 연구의 시기가 다르고 Oh (2008)의 연구에서도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면서도 대체요법을 이용하고 있는 대상자가 45.0%임을 볼 때 장기로 요 양을 하고 있는 뇌졸중 환지를 중심으로 한 반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한 이유는 치료에 대한효과 기대’가 52.7%로 가장 많았다. 이 결과는 Mok과 Cho (2004)의 연구결과 43.2%가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Yang 등 (2004)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하게 된 주증상은 “ 근력약화 와 마비”가 64.1%로 제일 많았으며 Jin (2009)의 연구에서 이 용 동기는 “병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68.2%, “질병을 낫게 하 기 위해서가 25.8%로 나타나 본 연구결과와 동일하게 치료효과에 대한 기대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뇌졸중 환자의 경우 보완대체요법의 치료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을 말하며 특히 만성질환자의 경우는 치료효과에 대한 기대가 더 절실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보완대체요 법의 이용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훌륭한 자연친 화적 요법으로서 대부분의 경우 질병치료의 효괴를 기대하고 있다고 사료된다. 보완대체요법을 알게 된 경로는 가족 24.4%, 이웃 20.4% 순 으로 많았다. Mok과 Cho (2004)의 경우 이웃 27.3%, 가족 25.2 % 순이었고Yang 등(2004)에서는 가족이나 친구의 소개가 45.3%, Jin (2009)의 연구에서도 가족이나 진지가 55.4%로 보완대체요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환자와 가까운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보완대체요법의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서 환자는 물론 가족과 이웃을 함께 보완대체요법 교육에 참여시 킬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한 후 느낌은 혈액순환이 잘된다’ 20.9%, ‘심리적으로안정된다 159%순이었다. 이 결 과는 Yang 등(2004)의 연구결과에서 “증상조절에 효과가 있었다”가 95.0%, “치료효과는 없었으나 심리적 안정이 되었다” 5%로 나타난 결과, Jin (2009)의 연구결과 “증상이 좋아졌다’ 39.4%, “심리적 안정이 되었다" 36.4%와 유사하게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Mok과 Cho (2004)의 경우 ‘효과가 없다’ 30.9%, 혈액순환이 잘된다’ 28.1% 순으로 효과가 없다 는 느낌이 우세하였으므로 본 연구결과와 차이가 있다고 본다. 이것은 보완대체요법 이용기간이 본 연구는 1년 이상이 가장 많고 Mok과 Cho (2004)는 3개월 미만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유추해 볼 때 효과를 비교하기에는 기간의 차이가 컸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향후 이용기간을 고려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 하다고 본다. 본 연구에서 보완대체요법이 양방치료보다 좋은 점은 “붐에 해가 없다”가 24.4%로 가장 많이 응답하였고, “정서적으로 안 정감을 준다" 16.4%, “몸을 보호해 준다" 12.9% 순이였다. Mok 과 Cho (2004)의 연구에서도 “몸을 보호해준다”가 31.7%,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25.2%로 나타났고, Lee (1999)의 연구에 서 만성질환자들은 32.3%가 “몸을 보호해준다”,25.3%가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라고 응답해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에서 보완대체요법은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정통의료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플러스 효과를 기대하여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보완대체요법 종류는 한방요법(침, 폼, 부항, 한약)을 가장 많이 이용하였고, 식이 및 영양, 수기요법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Mok과 Cho (2004)의 연구에서 식이 및 영양요법, 수기요법 순 이었으며, Jin (2009)의 연구결과에서도 식이 및 영양요법, 한약 및 약초요법, 수기요법 순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었으며Hong 과 Park (1999)의 연구에서도 우황청섬환, 침, 사혈, 한약의 순 서로 보완대체요법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젓과 유사 하다. 또한 Oh (2008)의 연구에서 대체요법에 대한 신뢰에서 특히 한방에 대한 신뢰가 많아 병원에서 퇴원하게 되면 한약이나 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완대체요법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재가 뇌졸중 환자들은 질병경험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더 적극적으로 보완대체요법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주로 치료도중에 사용하고 현대의학과 병행하고 있었으며, 치료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고 인제에 무해하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또한 가 족과 같이 환자와 가까운 사람이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이용자의 대부분이 올바른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재가 뇌졸중환자의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간호요구를 충족시키기 위 해서는 보완대체요법에 관한 대상자의 요구를 파악하는 반복적 이고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본 연구의 결과는 재가 뇌졸중 환자를 위한 동서간호중재 개발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The study was conducted to ascertain the use of the complementary alternative medicine (CAM) in stroke patients, in order to provide the appropriate CAM information to patients recovering from stoke. Methods: Subjects were 201 stroke patients who were randomly selected from a health care center and a welfare center. Data from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collected from February to Apri1 2009 was analyzed using SPSSIWIN 12.0. Results: Subjects averaged 67.4-yr-of -age. Of the 201 subjects, 69.2% had used CAM. CAM us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diagnosis, duration of post stroke, paralysis, and education about CAM. CAM was used in the mid-portion of treatment by 47.3% of the subjects, and 41.7% used it for more than a year. Of those using CAM, 52.7% of the subjects responded that their reason was the belief in the treatment`s beneficial effects. Of the subjects 89.2% reported most frequent use of oriental medicine. Conclusions: The majority of stroke patients surveyed frequently and continuously used CAM in their mid-period of treatment expecting positive effects.

        • KCI등재

          중년여성의 요실금 관리를 위한 자가 발 반사자극요법의 효과

          강현숙(Kang Hyun-Sook),김원옥(Kim Won-Ock),왕명자(Wang Myung-Ja),차남현(Cha Nam-Hyun) 한국성인간호학회 2004 성인간호학회지 Vol.16 No.3

          Purpose: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self-foot reflexology on urinary incontinence symptoms, vaginal contraction and daily life discomfort of middle-aged women. Method: A quasi-experimental design was used. The subject were 39 middle-aged women with urinary incontinence, who were composed of 18 women in the experimental group, while 21 were in the control group. In the experimental group, self-foot reflexology was applied for 30 minutes, three times a week for 4 weeks.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the Mann-Whitney U test of SPSS. Result: 1. Frequency(U=78.00, P=.001), amount(U=65.00, p=.001) and the situation score(U=81.00, P=.002)of urinary incontinence were reduced significantly in the experimental group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2. Maximum pressure(U=33.50, p=.000), mean pressure(U=38.00 p=.000) of vaginal contraction were improved significantly in the experimental group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3. Daily life discomfort in the experimental group was reduced whereas that of the control group was increased(U=63.00, p=.000) significantly. Conclusion: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self-foot reflexology is an effective method for reducing urinary incontinence symptoms and daily life discomfort and for increasing pressure of vaginal contraction of middle-aged women. Therefore self-foot reflexology can be considered as a independent nursing intervention for urinary incontin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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