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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몽골 대학생의 성지식과 성태도의 관계

        김진 ( Kim Jin ),차남현 ( Cha Nam Hyun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21 동서간호학연구지 Vol.27 No.1

        Purpose: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xual knowledge and sexual attitudes and identify factors that influence sexual attitudes among Mongolian university students. Methods: A cross-sectional study was used. Participants include 200 students from 23 universities in U city in Mongolia. Data were collected from 1 December to 30 December of 2019. A self-report questionnaire through Google survey was used. Data were analys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 with SPSS 26.0 for Window Program. Results: We found the differences between sexual knowledge and sexual attitudes according to participants’ general characteristics, sex education, and sexual knowledge (t=5.43, p<.001) and sexual attitudes (t=2.21, p=.028), sexual experience and sexual knowledge. There was no correlation with marriage thought among sexual knowledge, sexual health and pregnancy and childbirth, and sexual attitudes.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remaining variables were high. Sexual knowledge was the most influential factor on sexual attitudes followed by the sexual act (β=.30, p<.001), reproductive organs (β=.29, p<.001), solving sexual desire (β=-.25, p<.001), sexual experience (β=-.16, p=.021), and sex education (β=-.16, p=.028)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20.0%. Conclu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may provide a basic data and help to understanding of sexual attitudes among Mongolia university students.

      • KCI등재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대학생활만족도간의 관계 연구

        석소현 ( R. Sohyune Sok ),신동수 ( Dong Soo Shin ),오희 ( Hee Oh ),김호미 ( Ho Mi Kim ),김귀분 ( Kwuy Bun Kim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5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1 No.1

        Purpose: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and satisfaction with college life of nursing students. Method: Design was descriptive correlative study, and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52 persons who are students on 3 and 4 grade in nursing college. Measures were satisfaction with college life measurement (Cronbach`s alpha=.673) and selfefficacy measurement (Cronbach`s alpha=.810). Data were collected from September, 2004 to January, 2005.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PC+ on each aim of this study. Result: Findings were as followings. 1. In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satisfaction with college life, there w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760, p=000). 2. In difference of self-efficacy and satisfaction with college life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ade and consultor (p<.05). Conclusion: Further needs nursing intervention to improve positively the self-efficacy that may effect on satisfaction with college life.

      • KCI등재

        월경장애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한 동서간호학적 접근

        신혜숙 ( Hye Sook Shin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1999 동서간호학연구지 Vol.4 No.1

        우리 간호는 서구문화에 뿌리를 둔 간호에서 이식해서 성장해 왔으므로 자연히 서구의 과학적 파라다임을 가지고 대상자에게 접근하게 되었다. 한국 문화를 잘 모르는 서양인에게 교육받은 한국인들에 의해 간호교육이 이루어져서 서구적 간호지식이 더욱 팽배하게 되었다. 우리 사회문화에서 축적되어 온 경험이나 습관에서 나온 건강관행이나 민속요법 등은 비과학적 또는 수준 이하라고 무시되는 경향이 있었다. 중국은 중의와 서의의 결합을 국가시책으로 추구하고 중의의 계승, 발전에 현대과학과 기술을 접목하고 있으며, 환자는 어느 병원에 가든지 中醫와 西醫의 진료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중의 전통술인 침구, 추나, 부황, 등을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시행하며 약물요법에서도 한약을 다양하게 제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투여되고 있어 환자들에게 효율적인 의료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임상 중에서 중국에서 中醫 간호사들은 중의학을 배우면서 간단한 전통적인 치료방법도 시행하고 있듯이 우리의 간호도 양방이냐 한방이냐의 二分法的 선택논리에서 벗어나 동서간호 양진영을 향하여 보다 심도 있는 탐구와 노력으로 우리 민족에서 부합되는 질적인 간호를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호사야 말로 여성건강관리를 위해서 편견없는 다각적인 접근을 통한 여성건강관리 전문인으로서의 준비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이에 서구의학에만 기초를 두어왔던 간호중재 형태에서 벗어나 한의학적 치료원리인 변증에 대한 접근이 주가 되는 환자 자신이 자각하는 증상의 치료를 병행하는 철저한 변증병치의 접근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나아가서 한방간호학적 측면의 월경장애여성의 간호로조리를 통한 건강관리와 경락 지압, 경락마사지, 수지침, 단전호흡법, 요가, 기공훈련 등을 통한 건강증진의 양생간호가 시도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과학적으로 검증되어지지 못한 전통건강양생요법들에 대한 활발한 연구에도 관심을 두어 우리 문화에 걸맞는 동서간호중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reviewed about Health Management of Women`s with Menstrual Disorder and the differences in opinions between the Eastern-Western Nursing Scienc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a possible integration of the Eastern-Western Nursing Sciences for Health Management of Women`s with Menstrual Disorder and to suggest a distinct frame of Korean Nursing Intervention Method. In the last decade, the women`s movement has succeeded in changing in inappropriate and poor treatment. The health consumer movement has also achieved many gains in improving the quality of health care. Yet the medical care offered women during their life stages is still characterized by a lack of effectiveness, safety, and consideration. Today, Although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Oriental and Western Medicine in approaches to clients, the Eastern-Western Nursing Sciences in approach to clients can be hoped that contribution will be made to the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 which is suitable to Korean context.

      • KCI등재

        의료기관 종별 간호사의 임상간호교육 참여 현황과 보수교육 요구 분석

        신수진,황은희,강영미,오현주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20 동서간호학연구지 Vol.26 No.2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articipation status in clinical nursing education and nurses’ continuing education needs to develop educational programs. Methods: Participants were 227 nurses working in medical institutions where nursing students practiced, and the selection criteria were nurses with more than two years of clinical education experience; data were collected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Results: More than half of the clinical nurses had completed a preceptor training program for clinical nursing education, and the subjects mainly educated by nurses were new graduate nurses and nursing students. The obstacles to clinical nursing education were lack of compensation, lack of manpower, lack of patient nursing time, excessive workload, and lack of knowledge as educators. The educational methods preferred in continuing education were small-group workshops and online education. The desired educational topics in continuing education were current nursing practice standards, simulation nursing education, and the role of clinical nursing educators. Conclusion: Based on our results,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clinical nursing education, which is essential for clinical nurses, to prepare a specific system for them and to develop and operate a systematic education program according to medical institutions’ characteristics.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임상간호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임상간호사의 교육 참여 현황과 계속교육 요구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방법: 간호학생이 실습을 하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중 2년 이상의 임상 교육 경험이 있는 228명의 간호사를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결과: 절반 이상의 간호사가 임상 간호 교육을 위한 프리셉터쉽 교육을 이수하였고, 주요 교육 대상자는 신규간호사와 간호학생이었다. 임상간호교육의 장애 요인으로 이해 부족, 인력 부족, 환자간호시간의 부족, 과도한 업무부담,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지식부족이 확인되었다. 간호사들은 소규모 집단 워크숍과 온라인 교육을 선호하였고, 희망하는 교육 주제는 현재 간호 술기 표준, 시뮬레이션 간호교육 그리고 임상간호 교육자의 역할로 나타났다. 결론: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임상간호의 핵심인 임상 간호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시스템 마련, 그리고 병원 유형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 KCI등재

        간호사의 조직몰입 예측요인

        한상숙 ( Sang Sook Han ),박성원 ( Sung Wan Park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6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2 No.1

        본 연구는 간호사의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간호사들의 조직몰입과 일반적 특성, 임파워먼트, 직무스트레스, 직무만족, 조직몰입의 정도와 상관성 그리고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이다. 먼저 각 변수들의 정도를 살펴보면 본 연구에서 간호사의 임파워먼트 정도는 45점 중 33.06으로 평점(5점 척도) 3.67을 나타냈다. 다른 연구에서 나타난 임파워먼트의 정도를 살펴보면 남경희(2001)의 연구에서는 55.52(점수범위12-84), Lee(2001)의 연구에서는 49.56(점수범위 22-110)으로 나타났고 Kim(2001)은 3.40, Kim(1999)은 2.96으로 나타나 본 연구에서의 임파워먼트가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의 대상자는 서울 시내 3차 의료기관 3개를 임의로 선택하였으므로 이와 같은 임파워먼트의 차이는 근무하는 병원의 규모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병원조직이 아닌 일반 회사원이나 다른 직종과의 단순비교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정도는 45점 중 26.61로 평점(5점 척도) 3.04를 나타냈다. 이는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조직몰입에 관한 Park(2002)의 연구에서는 3.35,Cha(2002)의 3.09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결과를 보였으며, 사무직과 생산직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Youn(2003)의 2.99와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의 관계에 대한 Jung(2000)의 2.8보다는 약간 높은 결과를 보여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타 직종보다 높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직무 자체에서 회사와 병원 조직을 비교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병원조직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병원 규모가 클수록 환자수가 많고 질병의 종류가 다양하며 중환자나 장기 환자가 많아지는 것이 사실이며, 병원의 위치나 대상자 직무의 전문성 정도 등에 따라 직무스트레스는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변수들을 고려할 때 본 연구에서 선정한 병원의 간호사들이 다른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보다 직무스트레스가 많은 대상자를 선정된 것이 아닌가 본다. 본 연구에서 직무만족 정도는 45점 중 27.88로 평점(5점척도) 3.10을 보였다. 이는 Youn(2003)의 3.05와 리더십유형과 임파워먼트가 간호사의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Choi(2000)의 7점 중 3.26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의 조직몰입 정도는 5점 척도 중 3.51로 Park(2002)의 2.82, Cha(2002)의 3.33, Youn(2003)의 3.39, Choi(2000)의 4.51(7점 척도)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본 연구의 조직몰입 정도가 다른 연구에 비해 높은 점수를 나타낸 것은 도구를 만들 때 요인분석 (factor analysis)을 통해 문항을 축소시켰고 신뢰도와 타당도의 분석을 통하여 높은 점수를 보인 문항을 선정하였기 때문에 문항수가 많았던 다른 연구들에 비해서 응답자의 성실도가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각 변수별 상관관계의 결과를 보면, 본 연구에서는 조직몰입이 임파워먼트, 직무스트레스, 직무만족과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여러 연구(Ko &Yom, 2003; Kim, 2002; Kim, 2001; Youn, 2003; Lee, 2000; Lee, 2000; Lee,, S. & L., 2001; Cha, 2002; Choi, 2000)와 동일한 결과이다. 또한 정해주(1998)의 연구에서는 임파워먼트, 직무만족, 조직몰입이 부분적으로 순상관관계를 보인다고 하였으며, Cha(1996)의 연구에서도 임파워먼트를 4 개념, 직무만족을 3 개념으로 구분하였으며 임파워먼트와 직무만족, 조직몰입이 부분적으로 상관관계를 가진다고 한 것과도 부분적으로 일치한다. 이러한 결과는 자신의 직무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수록 조직에 대한 충성심과 일치감이 증가하고 자신의 직무가 조직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할수록 직무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Nam(2001)의 연구에서는 임파워먼트가 직무만족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으나 조직몰입과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서 본 연구와는 차이를 보였다. 이는 조직몰입 측정 도구에 있어서, 본 연구에서는 문항수를 Nam(2001)의 연구에서보다 절반가까이 축소시켰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게다가 이 도구 모두 간호사의 조직몰입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기 때문에 병원조직의 특성에 알맞은 표준화된 도구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에서 조직몰입과 연령, 근무경력, 부서경력, 임파워먼트, 직무스트레스, 직무만족의 변수와 모두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이들 변수 중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직무만족(β=.598), 임파워먼트(β=.178), 연령(β=.153), 부서경력(β=-.096) 순으로 나타났으며, 51.9%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조직몰입 영향요인 중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인 연령과 부서경력은 여러 선행연구(Ko & Yom, 2003; Kim, 2002; Kim, 2001; Lee, 2000; Lee, 2001; Park, 2002)에서 연령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순상관관계를 나타낸다는 것과 유사한 결과이다. 이러한 결과들에서 볼 때, 간호사의 연령이 높고 근무경력이 길수록 조직몰 입정도가 높다는 것은 근무하면서 생기는 경험이나 지식, 상황에 따른 판단력이나 순발력이 발달하여 자발적으로 직무에 대해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근속에 따른 조직에 대한 애착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근무경력이길수록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낮은 것 또한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승화시키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 조직몰입 영향요인 중 직무만족이 조직몰입을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Lee(2001)의 연구에서도 직무만족이 조직몰입을 설명하는 가장 높은 요인(33%)이라고 하였고, Jung(1998)의 연구에서는 임파워먼트 관련 변수는 의미성(β=.283)만이 유의한 독립변수로 나타났다고 한 결과, Kim(2001)의 심리적 임파워먼트와 구조적 임파워먼트가 조직몰입에 대해 각각 7.6%,3.9%의 설명력을 나타냈다고 하였고, Kim(1999)도 임파워먼트가 조직몰입에 대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한 결과들과 순위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조직몰입의 영향 요인이라는 측면에서는 유사한 결과이다. 또한 Han(2001), Lee(2002), Kim(2002), Kim(2002)가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임파워먼트를 제시한 결과와도 유사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직무스트레스가 조직몰입과 상관관계는 있으나 영향요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낮게 인지하는 대상자일수록 임파워먼트, 직무만족, 조직몰입에 대한 점수가 높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이나 조직몰입을 저하시킨다는 결과를 보인 여러 선행연구(Ko &Yom, 2003; Park, 2002; Lee, 2000; Jung, 2000; Cha, 2002; Selye, 1974; Newman, 1984)들과는 유사한 결과이나, 직무스트레스를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언급한 선행연구들(고Ko & Yom, 2003; Youn, 2003; Cha, 2002)과는 상반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에 접근하는 대상자의 관점이, 스트레스를 직무만족, 조직몰입, 사기, 능률, 업무수행 등을 감소시킴으로써 정신적·신체적 문제를 야기하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지하느냐, 아니면 적정수준의 자극으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사료된다. 또 Lee 등(1997)의 연구에서 볼 수 있듯이, 조직몰입이 높은 사람은 직무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개인적 긴장이 높더라도 이를 적절하게 해소함으로써 스트레스와 긴장에 대처한 다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계를 벗어나서 역으로 조직몰입의 높고 낮음의 여부가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직무만족, 임파워먼트, 연령, 부서경력은 조직몰입의 중요한 예측인자임을 알 수 있으며 임파워먼트와 직무만족이 조직몰입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그리고 근무부서 경력이 많아질수록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조직의 성과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조직에 몰입된 조직구성원은 궁극적으로 조직의 목표와 가치를 신뢰하고 따르며 자발적으로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속한 조직에 남으려는 의지를 가지게 되는 것이므로 조직몰입의 개념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개인에게는 내적·외적 보상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조직의 입장에서는 조직목표의 달성과 이직률 감소 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Purpose: This research has been conducted in order to confirm the major factors that predi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registered nurses. Method: The subjects were 350 registered nurses from 3 hospitals in Seoul. The sample for data collection consisted of 329 useable questionnaires (94% overall return rate) for 2 weeks. The Instrument tools utilized in this study were organizational commitment scale, empowerment scale, job stress scale and job satisfaction scale and thoroughly modified to verify validity and reliability. The collected data have been analyzed using SPSS 11.0 program. Three outliers which were bigger than 3 in absolute value were found, so after taking them off, Multiple Regression was used for further analysis, Result: The major factors that predi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registered nurses were job satisfaction, empowerment, age and unit experience, which explained 51.9%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Conclusion: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regression equation model of this research may serve as a organizational commitment prediction factors in Registered Nurses.

      • KCI등재

        일대학 부속병원 간호사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김귀분 ( Kwuy Bun Kim ),석소현 ( Sohyune R Sok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6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2 No.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에서 연령이 31세 이상이 41명으로 42.3%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 에서 30세 이상이 44%를 차지한 것과 비슷한 결과라고 볼 수 있으며 Rhu(1996)의 연구에서 28.4%보다는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간호직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전문직으로서의 발전에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보여진다. 최종학력은 전문 대학이 45.4%을 차지하였는데 이는 Kim(1998)연구에서 47.83%을 차지한 것과는 비슷한 결과였으나 Rhu(1996)의 연구에서 전문대학이 73.2%와 Park(1997)의 연구에서 66.7%를 차지한 것과 비교해 볼 때는 많이 감소되었다. 이 는 간호사들이 학사학위 취득기회나 대학원의 진학 기회가 넓어지고 있으며 일반간호사에게도 학사학위 이상을 필요로 하는 현대 간호교육과 실무의 영향이라고 사료된다. 이는 자기발전의 기회가 되며 전문직 발전에도 중요한 계기가 되므로 계속교육은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 결혼상태에서는 미혼과 기혼이 거의 비슷하게 차지하고 있어 결혼이 간호직을 수행하는데 장애가 되지 않고 있으며 결혼후에도 계속적으로 간호직을 수행할 수 있어 전문직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하고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근무병동은 내, 외과병동이 59.8%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결과와 비슷하였으며 내, 외과 병동이 가장 큰 주요부서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근무경력은 10년 이하가 73.2%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10년 이후에는 간호직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승진의 기회가 적고 경력이 많아지면 퇴직을 하게되는 행정상의 결과라고 사료된다. 월급여은 300만원 미만이 67명으로 69.1%을 차지하였는데 이는 근무경력이 10년이하가 대부분(73.2%)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현 근무형태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이상이 35.1%를 차지하여 Kim(1998)의 연구에서 41.94% 보다는 낮은것으로 나타났으며 보통이다가 거의 과반수(46.4%)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에서 47.57%와 비슷하였다. 이는 만족도가 정확히 구분되지않은 상태에서 현 근무형태에 연구대상자 스스로가 적응해가는 것으로 사료된다. 현근무부서에 대한 만족여부는 대부분(68.0%)이 만족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는 간호인사관리에서 간호사들을 근무부서에 배정할 때 간호사의 의사나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행정적으로 배정하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직무만족 영역별 점수를 비교해 볼 때 전문적 위치, 대인관계, 자율성순으로 대체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에서 전문적 위치, 자율성, 대인관계 순으로 만족하고 있었던 것과 비슷한 결과였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Lym 등(2001)의 연구와 Rhu(1996)의 연구결과와도 유사하였다. 그리고 필수적 직무, 보수 및 승진, 행정 순으로 만족도가 낮았던 것은 Han과 Moon(1996)의 연구결과와 유사하였다. 본 연구결과 직무만족 정도의 평균점수는 2.95점으로 나타났는데 Whang, Jeoung과 Joung(1998)의 연구에서 평균점수 2.88점과 유사하였다. 연구결과를 분석해 보면, 전문적 위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은 업무에 있어서 숙련된 지식과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이며, 자신들이 행하는 간호행위에 전문성과 관련된 자신감과 확신의 결과라고 사료된다. 또한 보수 및 승진 과 행정 영역이 만족도가 가장 낮은것은 근무경력이 높아져도 보수와 승진의 폭이 크지 않고 변화가 없기 때문이며 간호사들이 행정에 참여하는 기회가 적고 직원복지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며 문제발생시 행정체계가 잘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직무만족 문항별 점수를 비교해 볼 때 전체 39문항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문항은 필수적 직무 영역의 ‘근무하는 동안에 대체로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한다’로 4.15점으로, 그 다음은 대인관계 영역의 ‘동료간호사들은 내가 바라는 만큼 친절하지도 사교적이지도 않다’로 4.05점으로, 전문적 위치영역의 ‘내가 하는 일은 중요하다는 점에 추호의 의심도 없다’ 로 4.01점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Choi과 Kim(2000), Kim(1998), 그리고 Joo(2002)의 연구결과와 유사하였다. 이는 Herzberg(1977)의 만족요인으로 제시한 성취감, 안정감, 도전감, 책임감, 성장과 발전, 일 그자체의 성질을 반영해주는 항목의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전체39문항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문항이 필수적 직무 영역의 ‘근무하는 동안에 대체로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한다’ 문항인 것이 상이하였다. 이는 최근 병원평가로 인하여 직접간호 제공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반면 낮은 점수를 나타낸 문항은 필수적 직무 영역의 ‘환자와 접촉할 시간이 많다면 휠씬 더 좋은 간호를 할 수 있을 것임’이 2.08점으로 가장 낮았고 그다음으로는 행정영역의 ‘행정직 정책 결정과정에 간호사를 위해 참여할 기회 충분히 있다’가 2.11점으로 낮았다. 본 연구 결과중 특이한 것은 필수적 직무 영역의 ‘근무하는 동안에 대체로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한다’ 문항은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동시에 같은 영역인 필수적 직무 영역의 ‘환자와 접촉할 시간이 많다면 휠씬 더좋은 간호를 할 수 있을 것임’은 가장 낮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이는 최근 병원평가로 인하여 직접간호 제공기회는 많아졌지만 직접간호제공시간은 매우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중 연령이 직무만족도와의 차이검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는데 연령이 더 많은 군이 적은 연령군보다 직무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것은 Kim(1998)과 Park(2002)의 연구에서 연령이 많은 간호사가 직무만족도가 높았다고 보고한 연구결과들과 동일하였다. 일반적 특성 및 직무관련 특성에 따른 영역별 직무만족 차이검증에서 보수 및 승진 영역에서 연령은 20-30세 군과 31-40세군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평균점수를 비교해 볼때 가장 젊은 층이 보수 및 승진영역에 만족을 더 가졌고 그다음으로는 연령층에서 가장 많은 군이 그다음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간 연령군이 가장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장 젊은 층은 처음 시작하는 직장에 대한 의욕과 정열이 있고 가장 많은 연령군은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도 일할 수 있다는 의욕과 감사로 인해서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사료되며 중간 연령군은 자신들의 의욕과 업적에 비해서 보수 및 승진의 기회가 없음을 느끼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현 근무형태 만족도에서는 매우 만족하는 군과 불만족군, 매우 불만족군과의 차이때문인것으로 나타났는데 매우 만족해하는 군이 보수 및 승진영역에서도 가장 높게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Park(2002)의 연구결과와 동일하였다. 경제여건은 약간 넉넉하다고 생각하는 군이 보수 및 승진 영역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결과에서 매우 넉넉하다고 한 군이 보수 및 승진 영역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가진 것과는 상이결과였다. 이상의 보수 및 승진영역에서 연구결과를 볼때 현 근무형태 만족도를 높힐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하여 적용할 때 보수 및 승진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필수적 영역에서는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그 외병동보다 필수적 직무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Kim(1998)의 연구결과 유사한 것으로써 이는환자의 생명과 보다 직결되는 직무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자율성 영역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일반적 특성 및 직무관련 특성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Kim(1998), Kim(2005) 그리고 Park(2002)의 연구에서 여러 특성이 자율성영역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것과는 상이한 결과였다. 전문적 위치영역에서는 현 근무형태 만족도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는 군과 불만족군, 매우 불만족하는 군과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Kim(1998)과 Kim(2005)의 연구결과와 동일한 것이었다. 대인관계 영역에서는 연령이 가장 많은 군이, 월급여는 가장 많이 받고있는 군이 현 근무형태 만족도는 매우 만족해하는 군이 대인관계 영역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Park(2001)의 연구결과와 유사하였다. 연령이 더 높고 월급은 더 많이 받고 현 근무형태에 대해서 매우 만족해하는 간호사는 대인관계에서 더 만족해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행정영역에서도 현 근무 형태에 대해서 매우 만족해하는 군이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볼 때 여러 가지 일반적인 특성과 직무관련 특성 중에서 현 근무형태에 대한 만족도가 직무만족도와 직무만족 영역별 만족도에 가장 폭넓게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현 근무형태에 대해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의 전체 결과를 통하여 직무만족도가 낮은 직무영역의 만족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접간호제공기회가 많아짐과 동시에 그에 적절하게 직접간호제공시간도 많이 주어지도록 간호계획 및 간호수행방법을 구체적으로 강구해야 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간호사의 행정 영역의 참여기회를 높이는 방안도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간호사의 직무만족은 전문성과 관련된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고객만족을 위한 확대된 역할수행을 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며 직무만족도를 높이기위해서는 현 근무형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scribe and analyze about the degree of job satisfaction of nurses in a university hospital for basic data to develop the professionals and improve productivities, effectiveness in nursing practice. Methods: Design was the descriptive survey study. Sample were 97 nurses in K university hospital, and convenient sampling was used. Measures were job satisfaction of nurse for job satisfaction tool modified by Kim, S.N.(1998) and developed by Slavitt(1978). Data were collected from April 2005 to June 2005, and analyzed using SPSS PC+12 program. Descriptive statistics was used for general characteristics and characteristics related to job. F-test, t-test, and x2 test were used for verification of differences. Results: 1. Scores in categories of job satisfaction were ranked for professional position(3.25), interpersonal relationship(3.19), autonomy(3.08), necessary job(2.88), payment and promotion(2.79), and administration(2.50) in order. 2.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age(F=3.343, p=.040) and satisfaction for current job(F=10.331, p=.000) in differences of job satisfaction by general characteristics and characteristics related to job. Conclusions: On the findings, authors suggest that more opportunities for direct nursing practice, appropriate time for the practice, and the intervention improving satisfaction for current job are needed to improve job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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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실습시기별 간호학생이 지각하는 간호사의 이미지 변화

        김원옥 ( Won Ock Kim ),강현숙 ( Hyun Sook Kang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4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0 No.1

        Purpose: This study aims to identify changing image of nurse before and after the first clinical experience, and before graduate. Method: The subjects were 69 nursing students. All of them had their first clinical experience for 1 week during sophomore year. The Nurse`s Image was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1st clinical experience, and before graduation.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repeated measure ANOVA and pair wise comparison method. Results: 1. The mean score for the Nurse`s Image overall held by after 1st clinical experience(3.78±.38) was more positive than those held by before graduation(3.50± .49) and before 1st clinical experience(3.35± .36). 2. For the four subscales (F=25.673 p= .000), the mean score of traditional(F=10.394 P= .000), Social(F=11.673 P= .000), Professional(F=17.341 P= .000) and personal Image(F=19.463 P= .000) were more positive than before graduation and before 1st clinical experience. Conclusion: Summarizing, after the nursing students had their 1st clinical training, the nurse`s image perceived by them was positively improved compared to before the training. However, by the time of graduation the improved nurse`s image was declined back.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proper out-to field training program that will help to maintain and furthermore improve nurse`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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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흐름(氣)의 간호학적 접근

        김명자 ( Myung Ja Kim ),이명숙 ( Myung Suk Lee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1998 동서간호학연구지 Vol.3 No.1

        This paper reviewed the concept of the energy flow in east and west. The differences in the views of the energy flow between oriental and western thought were comp aired according to the ontology- cal point of view. Human body take up energy and material on open system which maintains homeostasis. Human and environment are continyously interacting in a state of co-existence. Human has energy field called aura and seven chakra in energy outflow moving came as meridian. Qi is an invisible cosmic energy helping the fundamental human activity and changes. The basic ac- tion of Qi is helping the human growth and development, maintain the body temperature and prebent- ing the intrusion of microorganism. In the normal healthy organism, all are maintained in balance and in a continuous circulation of Qi, while illness is the result of the disturbed Qi flow in the aspect of Qi-theory. Although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oriental and western medicine in approaches to clients, the basic point of view and philosophy have many sim- ilarities on fundamental level. An understanding of the basic thought of energy flow and oriental con- cept of energy flow implies a more comprehensive meaning than the perspective of unitary transform- ation discussed in modern western thought of en- ergy flow. Now we should avoid narrow view of energy con- cept and regard energy flow as an integrated con- cept with Korean culture. Regarding Qi-theory which provides a comprehensive and humanistic and ethical foundation for nurding philosophy through this cverview, it is hoped that a contribution will be made to the development of nurding intervention which is suitable to Korean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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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양생에 대한 한방간호학적 접근

        왕명자 ( Myung Ja Wang ),차남현 ( Nam Hyun Cha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2 동서간호학연구지 Vol.7 No.1

        This study attempted to develop fundamental data for East nursing intervention of nourish of life and health care from chronic disease augmented on the elderly. I understood that a point of nursing view and knowledges have limited to progress of life of quality on the oldman. In this context, this study was aimed to find out a possible of Eastern Nursing Sciences for the management of nourish of life and health care on the elderly and to suggest a distinct frame of Korean nursing intervention method which is unique. From the literature, this study identified that there are needed to intervene of livelihood of nourish of life, such as food and clothing, a feeling of moderation, moving and living(activity, sleeping, recumbency), sex for healthy and quality of life on the oldman. To propose, I suggested the traditional health method physically as Nursing intervention, such as Qi Kyong, Tae Kuk Kyun, Yuk Ja Kyoul, Oh Keum Hee etc and Moxibustion. Through there understand and percept importance and need of nourish of life on the elderly on results of literature view, as above, concrete East Nursing intervention of nourish of life on the elderly will be researched. Hence, we are needed to regain and to adapt Korean traditional health method which is the first draft on Korean Nursing tigh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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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조선족 대학생의 성 태도 및 성 행동에 관한 연구 -연변 1개 대학을 중심으로-

        박순복 ( Soon Bok Park ),조결자 ( Kyoul Ja Cho ),이명희 ( Myung Hee Lee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07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3 No.1

        본 연구결과에서 연변소재 대학생의 성 태도는 5점 만점에 평균 2.53점으로 보수와 개방적 태도의 중간을 나타내고, 성경험은 수차례의 성관계를 경험한 경우를 7점으로 했을 때 본 연구결과는 평균 5.24점으로서 ‘성기를 중심으로 한 애무’(5점)나 ‘한 번의 성관계를 했던 정도’(6점) 사이의 성 행동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성 태도의 하부영역에서는 미래지향(2.76), 또래압력(2.66), 허용성(2.46), 부모가치 (2.02)의 순으로 나타나, 대상자들이 혼전 성관계에 대해 아직은 보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연구대상자들의 성태도와 부모가치와는 차이가 있어 대학생들의 성 태도가 부모들의 성에 대한 가치보다 훨씬 개방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는 성 태도의 하부영역 중에서 부모가치는 가장 낮아(2.02) 대상자의 생각에 자신의 부모는 자녀가 결혼 전까지는 혼전 순결을 지키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성 태도 중 미래지향 영역이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혼전 성관계가 자신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었다. 또래압력은 2순위를 나타내고 있어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관계를 갖는 것을 허용하는 것에 대한 본인의 허용성보다 친구들의 압력에 의한 성관계에 대한 허용성이 더 높음을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성경험의 점수가 평균 5.24점이라는 것은 성행동 척도에서 1점은 ‘손잡기’, 3점은 ‘키스‘, 5점은’성기를 중심으로 한 애무‘, 6점은’한 번의 성관계‘라는 것을 살펴볼 때 대상자는 보수적인 성 태도에 비해 성 행동은 훨씬 개방적인 흥미 있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성 행동 중 키스의 경험이 있는 학생은 50.9%, 단 한 번의 성관계 경험이 있는학생은 4.4%, 여러 번의 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은 8.1%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Chang(1995)의 연구에서 키스와 포옹을 79.7%로 보고 하였고, Kang과 Son(1998)의 연구에서는 이성교제 시 경험하는 이성과의 관계 정도는 키스 31.8%, 손잡기 27.9%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Hwang(2002)의 연구에서 성행동의 기준은 진한 애무부터가 성 행동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 61.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입맞춤이나 가벼운 포옹이 19.9%, 성관계가 15.8%, 손잡거나 팔짱 또는 어깨동무가 2.8%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는 중국 조선족 대학생과 한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와 비교할 때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 대상자의 성 경험은 12.8%로 최근의 중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 자료를 찾기 어려워 비교할수 없었으나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계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0% 이상의 대상자들이 혼전 성경험을 한 것으로 볼 때(Huang & Uba, 2005) 문화적 가치에 따른 차이를 감안한다 할지라도 본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이 실제 성경험이 있어도 솔직하게 응답하지 않았을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Lee(1994)의 연구에서는 31.2%가 성경험이 있다고 하였고, Yeon 등(1997)은 대학생 2,3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27.9%가 성관계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하였고, Ahn, Chung과 Lee(1997)는 대학생의 19%, Go(2001)는27.6%(남자 46.8%, 여자 14.5%), Hwang(2002)은50.3%(남자 61.2%, 여자 38.8%), Lee, Kim과 Lee(2003)는 대학생의 30%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있다. 이와 같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들은 대학생들의 성 경험이 19%~50.3%의 다양한 보고를 하고 있는것과 비교할 때, 본 연구결과는 한국의 선행 연구결과들 보다는 성 경험이 낮게 나타나고 있었다. 본 연구 결과에서 대상자들의 성 태도와 성 행동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는데, 성 태도의 하위영역 중허용성과 성 행동 간의 정적인 상관관계가 가장 유의한 것은성 태도가 허용적일수록 성 행동을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Son(2003)은 한국 여고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허용적인 성 태도를 지닐수록 성 행동이나 성경험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으며, 대학생의 성의식과 성행동에 관한 연구(Park, 2002)에서도 혼전 성 행동은 성 태도에 따라서 가장 많이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심리학의 이론에 의하면 한 개인이 특정행동에 대해 갖게 되는 태도에 따라 행동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행동은 곧 태도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개방적인 성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성 행동도 개방적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또래압력과 성행동 간의 정적 상관관계는 함께 어울리는 또래의 성 태도가 대상자의 성 행동과도 관계가 있음을 시사 하고 있다. 미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서 또래집단의 성 활동이 적극적인 대상자들은 더 많은 성경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본 연구결과와 일치된 연구결과를 보이고 있으나(Page, Hammermeister, & Scanian, 2000), 남녀대학생들의 성 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조사한 Yoon(1995)의 연구에서는 또래친구의 성 행동은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고하고 있다. 반면에 여자고등학생들과 여자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또래집단의 혼전 성경험이 응답자들의 혼전 성관계를 예측하는 중요한 변수로 보고하면서 친한 친구의 성 태도와 성 행동이 청소년들의 성 행동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하는 것은 일관적이지는 않으나 나이가 들수록 친구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하였다(Herold & Goodwin, 1981). 본 연구에서 부모가치와 대상자의 성 행동 간의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부모의 성 태도가 보수적일수록(허용성이 낮을수록) 대상자의 성 행동이 낮게 나타난 것은 자신의 허용적인 성 태도와 관계없이 부모의 성 태도가 자녀들의 성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선행연구에서도 부모의 감독은 청소년 자녀들의 성 행동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Small & Luster, 1994). 대상자들의 성 태도가 허용적일수록 성 행동을 많이 하고, 성 허용성이 낮음에도 성행동이 개방적인 것은 전인교육 측면의 성교육이 필요함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성 태도 점수는 남학생(3.29)이 여학생 (2.20) 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할 정도로 높게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훨씬 개방적인 성 태도를 가졌음을 보여준 것이다. 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남학생의 74.8%, 여학생의 46.5%가 혼전 성관계를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인 연구결과(Cho & Kim, 2001)와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종교가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의 성 태도는 두 집단 간에 차이가 있어 종교가 없는 학생들의 성 태도 점수가 종교가 있는 학생들의 점수보다 높은 결과를 보이고 있어 종교가 이들의 성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에 한국에서 발표된 ‘2006년 전국대학생 의식조사 비교분석 자료집’(Lee, 2006, godpeople.com)에 의하면 혼전 성관계에 대해 비기독대학생들은 15%만 부정적인 응답을 한데 비해, 기독대학생들은 59.6%가 ‘무조건 반대한다’고 응답해 성 태도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본 연구의 대상자가 중국의 사회주의 국가의 일원이나 기독교 학교의 재학생이며, 같은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남녀 대학생들이므로 혼전 성태도와 성행동이 개방적인 결과를 보여준 것은 이들 대학생들 특히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성교육이 절실히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한 번의 성 경험자(4.4%)보다 여러 번의 성 경험자(8.1%)가 많았던 것은 첫 경험이 어렵고 두렵지만 다음부터는 두려운 것이 덜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이다. Gruber와 Grube(2000)는 성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였을 때 성에 대해 올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고, 성에 관한 부정적인 정보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직접적인 성행동이 감소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대학생들의 교양과목에 청소년기의 성적 발달, 성과 사랑, 결혼학 개론 등을 개설하고 시청각 교육이나 토론학습 등을 통해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는 근래의 중국 대학생의 성 태도, 성 행동에 관한 선행연구가 부족하여 본 연구결과와 직접적으로 비교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으나 중국내 연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성 태도와 성 행동을 처음으로 조사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보며, 본 연구결과를 추후 연변 대학생들의 성교육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sexual attitude, sexual behavior and the related factors in chinese-Korean university students. Method: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ith cross-sectional design was used. Participants were 271 Chinese undergraduate students in one university in Jilin, China. Correlation coefficiency and t-test were used to find the relationships and to compare sexual attitude and sexual behavior and related factors. Result: Although sexual attitude of participants was moderate, they were more likely to be engaged in sexual behavior. The strong relationship between sexual attitude and sexual behavior suggested that those who have a permissive sexual attitude were more likely to have engaged in sexual behavior. The participants who responded that their parents have a less permissive attitude about sexual activity were less likely to be engaged in sexual behavior. There were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sexual behavior and other variables, such as dating, experience of sexual activity, smoking and grades. Conclusion: Students who have a higher score of sexual attitude and had an experience of sexual activity were more likely to be at higher risk of being sex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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