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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조건부 목표자본구조 조정 형태

          손판도 한국금융공학회 2012 한국금융공학회 학술발표회 Vol.2012 No.-

          본 논문에서는 1981년부터 2011년까지 거래소시장(KOSPI)에 상장된 비-금융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목표자본구조로 조정하려는 시점에 대하여 연구한다. 구체적으로 기업이 직면하는 재무적자및 잉여상태와 목표로부터 괴리된 상태, 즉 과도 부채비율(over-leverage) 또는 과소 부채비율(under-leverage)에 직면할 경우 기업이 어떻게 자본구조를 변경하는지를 파악한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은 실제 부채비율이 목표부채비율보다 높을 때(above target debt)가목표부채비율보다 낮을 때(below target debt) 보다 더 활발하게 자본구조를 변경시키려는 재무정책을 취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둘째, 기업이 재무잉여(financial surplus) 상태에서 목표부채비율보다 실제 부채비율이 높을 경우(above-target) 또는 기업이 재무적자(financial deficit)상태에서 목표부채비율보다 실제 부채비율이 높을 경우(above-target) 보다 활발하게 자본구조 조정이 발생한다는 증거가 제시되었다. 즉 기업이 재무적자 또는 잉여에 직면 할 경우 기업은 목표자본구조로조정한다는 사실을 제시하는 증거이다. 이러한 결과는 전통적인 자본조달순위이론에서 제시하지못한 새로운 사실을 한국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본 논문의 결과는 Byoun(2008) 및 Chang and Dasgupta(2009) 등이 제시한 증거를 뒷받침 하고 있다. 본 논문 결과를 통하여 기업이 목표자본구조로 조정을 한다면 그리고 비대칭정보와 관련된 역선택비용이 존재할 경우 어떻게 기업이 자본구조를 조정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목표자본구조에 대한 비대칭적 조정형태

          손판도 한국금융공학회 2013 한국금융공학회 학술발표회 Vol.2013 No.1

          본 논문에서는 거래소 시장에 상장된 비 금융기업을 대상으로 1981년부터 2012년까지의 표본을 사용하여 목표자본구조로의 비대칭적 조정형태를 실증검증 하였다. 절충이론에 따르면 기업은 자본구조 조정속도에 목표와의 괴리 비용, 이에 따른 조정비용, 및 기업의 재무제약(재무잉여 또는 재무적자)등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과대레버리지 상태에서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하여 조정속도가 비대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기존 연구를 기초로 기업의 특정 조건에 따라 비대징적 형태가 발생하는지를 검증한다. 실증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 연구와 동일하게 과대레버리지기업이 목표와의 괴리가 발생할 때 과소레버리지 기업에 비하여 훨씬 빨리 능동적으로 조정속도가 높음을 보여 주었다. 즉 과대레버리지 기업은 목표와의 괴리 시 이러한 괴리를 좁히기 위해 자본시장을 보다 더 능동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 KCI등재

          이익의 질 매트릭스의 이론적 해석 고찰

          손판도 한국산업경제학회 2012 산업경제연구 Vol.25 No.6

          This paper reviews the theoretical earnings quality by setting model to evaluates the usefulness and appropriateness of proxies for earnings quality. In a rational expectation model under equilibrium condition, it studies the information of earnings content, which can be biased by a manager who has power of market price manipulation, earnings, and smoothing incentives as well. It compare several proxies for earnings quality with value relevance, persistence, predictability, and earnings smooth. This evaluation is based on their ability to capture the effects of a manager incentives, information content, and accounting risk. It finds that value relevance and persistence among them are very closely related to earnings quality measure. The results implies that it helps to study an empirical test in future time. 본 논문에서는 기존 실증분석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익의 질 매트릭스의 유용성과 적정성에 대하여 이론적 분석 결과를 제시 한다. 경영자는 시장에서 주식가격, 이익 및 이익 유연성 등의 결과에 따라 평가되고 이익의 정보내용이 경영자에 의해 왜곡될 수 있다. 이익의 질은 기업 가치에 대한 시장 불확실성의 감소로 정의될 수 있다. 즉 이익의 질이 높을수록 시장의 불확실성이 감소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가치 관련성, 지속성, 예측가능성, 이익유연성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이익의 질 관점에서 비교 분석한다. 이러한 이익의 질 대용변수들의 평가 시에 얼마나 경영자가 이익의 질을 왜곡 시키는 인센티브가 존재하는지 및 회계위험을 파악하는지를 기초로 이루어진다. 본 연구의 이론적 결과 이익의 질 대용변수 각각은 다른 효과를 파악하는데 이용될 수 있지만, 가치 관련성 및 지속성은 이익의 질과 보다 더 밀접한 관련이 존재하였다. 따라서 이익의 질을 사용한 실증분석에서 이익의 질 매트릭스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 KCI등재

          기업 배당정책의 배당집중화와 이익집중화 현상

          손판도,이준석,김장호 한국산업경제학회 2011 산업경제연구 Vol.24 No.1

          본 논문에서는 1981년부터 2009년까지 거래소시장(KOSPI)에 상장된 제조기업들의 배당집중화와 이익집중화가 배당정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검증 한다. 먼저 일변량 분석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 수 및 실질배당액이 증가하여 미국의 경우와 다른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업의 배당집중화 및 이익집중화 현상은 미국 경우와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첫째, 수익력이 낮은 기업에서 저 배당현상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였고 둘째, 배당을 많이 지급한 상위기업들의 실질배당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결국 배당기업들의 배당집중화 경향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증거는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한 DeAngleo, DeAngelo and Skinner(2004)의 결과와 일치하고 있다. 셋째, 상위 특정 기업들이 전체 기업의 이익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여 이익집중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배당정책의 결정요인을 검증한 결과, 배당집중화 현상은 배당정책에 정의 영향을 주는 매우 유의적인 변수로 확인되었으며, 이익집중화 현상은 배당정책에 매우 유의적으로 부의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배당결정요인 변수들을 통제하여도 동일한 결과를 보였다. 이는 배당성향이 소수의 특정 기업에 집중화됨으로 인하여 배당성향이 증가하게 되고, 이익이 소수의 특정 기업에서 발생함에 따라 배당성향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how dividend concentration and earning concentration affect the dividend policy using non-financial firm listed in Korean KOSPI market over period of 1981 and 2009. In univariate analysis, it is found that for Korean firms, the numbers of dividend payout and real amount of dividend increase, implying that it is contrast to firm behavior of U.S firms. These results provide following clues. First, firms with low earning have low dividend concentration. Second, in high ranked firms with high dividend, amount of real dividend rapidly increases. This evidence is consistent with the result of DeAngleo, DeAngelo and Skinner(2004). Third, earning concentration remarkably appears in high ranked firms with many proportion of earnings. In regression analysis, this paper finds that dividend concentration is very significant variable to affect the dividend policy. In addition, it is found that earning concentration has negative key variable. These results are robust even though determinants of dividend are controled.

        • KCI등재

          Relationship between Firm's Wage Payment and Capital Structure : Evidence from Korea

          손판도 한국산업경제학회 2019 산업경제연구 Vol.32 No.4

          This paper empirically investigates how firm's wage payment as human capital cost influences firm's capital structure using non-financial firms listed in KOSPI (Korean Stock Exchange) market over period of 2000 to 2016 year. In previous several papers, Titman (1984); and Berk, Stanton and Zechner (2010) suggest that human capital cost and bankruptcy cost related to financial distress could have an incentive to issuing debt in firms. Chemmanur, Cheng, and Zhang (2013) find that CEO payment and employee wage as proxies for human capital costs are affected positively by firm's leverage. These empirical results imply that labor cost restricts the borrowing fund from capital market. Based on these facts and theories in this paper, it tries to find this phenomenon as follows: First, inconsistent with above hypothesis, leverage has significantly and statistically negative effect on the CEO payment. Second, it finds that leverage has a negative effect on employee's wage significantly and statistically. This finding is very unique and characteristics fact for Korean non-financial firms and inconsistent with suggested hypothesis. As matter of fact, this empirical results support the another hypothesis. Third, firms with high leverage and high financial distress has a positive effect on only CEO payment, but not on employee's wage. As a result, these evidences imply that Korean non-financial firms have more very unique and different characteristics in financial policy rather than other country's firm.

        • KCI등재

          한국 펀드시장에서의 펀드 매니저의 주식선택능력 성과

          손판도,신정순 한국자료분석학회 2010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12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Korean fund managers have stock selection ability based on fund raw return and portfolio holdings over November 2001 - December 2008 using actively managed equity fund data. Also the return based on Jensen alpha and the characteristic selection(CS) measure by Daniel, Grinblatt, Titman and Wermers(1997) from portfolio holdings are employed. This paper uses the single market factor model, Fama, French three factor model, and Carhart(1997) four factor model in evaluating the performance of stock selection ability. Our analysis provides following results. First, based on the return of Jensen alpha, there is the stock selection ability of Korean fund manager from three performance measurement methods with the significantly positive abnormal return. Second, based on CS from the stock holdings, fund manager with low CS has low stock selection ability whereas fund manager with high CS has high stock selection ability, implying that there is the stock selection ability. 본 논문은 2001년 1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능동적으로 관리되는 주식형 펀드 매니저의 주식선택 능력에 따른 보유종목기준 및 수익률기준 성과평가를 실증 검증한다. 본 논문에서 성과측정방법은 단일시장모형, FF-3요인모형, Carhart(1997)의 4요인모형이 사용되며, 젠센알파를 기초로 한 수익률 및 Daniel, Grinblatt, Titman and Wermers(1997)의 보유종목 정보를 기초로 한 주식선택능력(characteristic selection: 이후 CS)을 이용한다. 본 논문의 실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젠센 알파를 기준으로 한 수익률에서 펀드 매니저의 주식선택능력은 3가지 성과측정모형 모두에서 비정상적인 초과수익률, 즉 알파가 유의적으로 정의 값을 보여 펀드매니저의 주식선택능력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둘째, 보유종목을 기초로 한 CS을 사용하여 펀드매니저의 주식선택능력을 검증한 결과 낮은 CS, 즉 주식선택능력이 낮은 펀드매니저는 부의 초과수익률을 보였으며, 높은 CS, 즉 주식선택능력이 높은 펀드매니저는 정의 초과수익률을 보여 펀드매니저의 주식선택능력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How does the Information Risk affect the Cost of Capital?: Evidence from Korea

          손판도 한국자료분석학회 2013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1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evidence documenting a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residual accruals volatility as a proxy for information risk and a firm's cost of capital. Also it examines whether information risk with innate accruals quality has a greater effect on the cost of capital than information risk with discretionary accruals quality. The empirical results provide the following evidence. First, it is shown that the information risk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ost of debt significantly while it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ost of equity but this effect does not have significant meaning. Second, consistent with the result of information risk effect on cost of debt, it find that firms with information risk related to innate accruals quality effect on the cost of debt and equity have positively more high than firms with information risk related to discretionary accruals quality based on F-test.

        • 노동자와의 단체교섭 시 자본구조의 역할

          손판도 한국재무학회 2013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Vol.2013 No.05

          본 논문에서는 기업이 노동자와의 단체교섭 시 협상 포지션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타인자본 을 사용하는지를 실증 검증 한다. 기존 제시된 이론에 따르면 기업은 노동조합과의 교섭 시 우위 의 교섭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업 내 현금흐름을 줄이려는 인센티브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따라 서 경영자는 보다 많은 부채를 사용함으로써 채권자에게 보다 더 많은 현금흐름을 유출하여 노동 조합에게 현금성 자산을 은폐하려는 강한 유인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을 기초로 한국 거래소 시장에 상장된 제조업 중 노동조합 관련 자료가 있는 기업 표본을 대상으로 실증분석 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노동조합 가입률을 노동조합 교섭력의 대용변수로 사용하 여 5개 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각 군의 평균 레버리지를 조사한 결과 노동조합 가입율이 가장 낮은 집단(1)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낮았으며, 가장 높은 집단(5)에서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결국 노동조합 교섭 시 경영자가 우월한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하여 타인 자본을 보다 더 사용함으로써 기업의 재무적 곤경을 통한 노동자의 교섭력을 상쇄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회귀분석 결과 정태적 분석 및 동태적 분석에서도 동일하게 노동조합 교섭력이 레 버리지에 정의 유의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셋째, 강건성 검증에서 산업조정 노동조 합 집중도지수(IUCI)을 사용하여 실증 검증한 결과에서도 회귀분석 결과와 동일하게 노동조합 교 섭력이 정의 유의적으로 레버리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이 재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 연 구와 동일하게 노동조합 관련 변수도 레버리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 KCI등재

          코스닥 벤처기업의 레버리지

          손판도,손승태 한국자료분석학회 2007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KOSDAQ has been passed over almost 10 years. The risk of investment on the venture firms which are related to new technology and R&D development is very high, but high return is guaranteed. We studied the determinants of leverage of KOSDAQ venture firms. Samples were 244 firms ; venture firms were 55 and other firms were 189. Leverage was the function of financial factors such as profitability, firm size, liquidity, earnings volatility, tangible asset. In KOSDAQ venture firms, more profitable firms used less leverage, which confirmed the pecking order theory but contradicted the trade-off theory. And firms with more investment opportunities applied more leverage, which supported pecking order theory. Especially, earning's volatility gave negative effect on only venture firm's leverage, but not on other firms. 우리나라에 코스닥 주식시장이 개설된 지도 11년이 지났다.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는 위험 부담이 큰 만큼 성공할 경우 높은 수익이 기대되며, 주로 신기술기업이나 연구개발기업들이 대상이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코스닥 벤처기업을 표본으로 하여 레버리지를 연구하였다. 코스닥기업들은 레버리지 비율이 유가증권시장의 기업보다 낮았으며 이는 코스닥 기업의 위험이 커 타인자본조달이 어렵기 때문이다. 코스닥시장의 벤처기업과 일반기업을 비교해보면 1998년 이후부터는 벤처기업의 레버리지가 낮게 나타났다. 레버리지와 수익성은 음(-)의 상관관계가 있어 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을 지지하였으며, 성장기회와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회귀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수익성, 유동성은 레버리지에 음(-)의 영향을 주었으며, 성장기회는 양(+)의 영향을 주었다. 특히, 일반기업과는 달리 벤처기업에서만 이익변동성은 레버리지에 음(-)의 유의적인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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