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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핀란드의 지식서비스산업 비교 분석

          임응순,유승훈,정군오 한국산업경제학회 2008 산업경제연구 Vol.21 No.3

          전 세계적으로 산업구조는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서비스업의 무게중심도 지식서비스업으로 변모되어 가고 있다. 핀란드는 유럽에 속해있는 국가로서 소위 경제소국이지만 정보통신분야와 지식서비스산업분야에서는 경제대국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한국에서도 지식서비스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산업연관분석을 통하여 한국과 핀란드 지식서비스산업의 국민경제적 파급효과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 먼저 수요유도형 모형을 이용하여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살펴 볼 것이며, 공급유도형 모형 및 레온티에프 가격모형을 적용하여 지식서비스산업의 공급지장효과와 물가파급효과에 대하여 한국과 핀란드를 비교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은 지식서비스산업을 내생부문이 아닌 외생부문으로 다룸으로써 지식서비스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분석결과 지식서비스산업에서의 1원 생산이 타 산업에 유발하는 생산유발효과는 한국 0.2731원, 핀란드 0.3493원이었으며, 타 산업에 유발하는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한국 0.1410원, 핀란드 0.2086원이었다. 수요유도형 모형을 이용한 결과는 핀란드가 한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지식서비스산업의 공급지장효과는 한국 0.6713원, 핀란드 0.7228원이었으며, 지식서비스산업의 10% 가격인상으로 인한 물가파급효과는 한국 0.1190%, 핀란드 0.2302%로 핀란드가 높게 나타났다. The industrial structure changed into service industry from manufacturing industry and has been changing into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based on knowledge world widely. Finland is an economically minor country but core country in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Moreover the interest in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is now growing. This study attempts to compare the economic impacts of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between Finland and Korea using an inter-industry analysis. Specifically, the study analyzes and compares between Finland and Korea about production-inducing effect and value added inducing effect of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based on demand-driven model. Moreover, the study deals with supply shortage effect and sectoral price effect by using supply-driven model and Leontief price model, respectively. These analyses have made by dealing the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as exogenous not endogenous. The results show that,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induces production-inducing effect of 0.2731 won in other industries in Korea and 0.3493 won in other industries in Finland, value-added-inducing effects of 0.1410 won in other industries in Korea and 0.2086 won in other industries in Finland. results from using demand-driven model are higher in Finland than Korea.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induces supply shortage effects 0.6713 won in other industries in Korea and 0.72628 won in other industries in Finland, and sectoral price effects are 0.1190% in Korea and 0.2302% in Finland due to the price increase of 10% of knowledge-based service industry.

        • KCI등재

          일본 초고령사회의 산업구조 변화과정 분석을 통한 한국 산업구조 예측

          안세환(Se-Hwan Ahn), 윤덕균(Deok-Kyun Yun), 김성도(Sung-Do Kim), 박우균(Woo-Gyun Park) 한국산업경제학회 2012 산업경제연구 Vol.25 No.3

          일본을 비롯한 많은 선진국들이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산업측면에서 많은 변화와 준비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역사적으로 고령인구의 증가속도와 산업의 발전과정, 정부 정책 등을 볼 때, 한국과 가장 유사하게 변화하여 왔다. 따라서 일본은 한국 산업의 미래를 전망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예측모델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한국과 일본의 산업구조간의 상관관계를 바탕으로 고령사회 및 초고령 사회에 닥쳐올 한국 산업의 구조를 예측 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해 한국의 과거데이터를 이용한 기존방식의 미래예측이 아닌 일본과 한국의 산업 유사성에 근거하여 일본의 데이터를 가지고 한국의 산업구조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고령화 비율이라는 독립변수를 사용하고 한국과 일본의 산업 간 유사성과 고령화 정도를 바탕으로 한국 산업구조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일본의 초고령 사회로 인한 산업의 변화를 토대로 한국의 산업구조를 예측함으로써 향후 겪게 될 한국의 고령 및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중요한 시사점을 도출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The lots of advanced countries, including the Japan entered into aged society and there were industrially lots of preparations and alterations. Japan was the first to enter into the super-aged society among these countries. According to pace of aging population growth, a process of development of industry and government policy, it has been changed most similar to Korea. Therefore, Japan is the best forecasting model to predict the future of Korean industry. In this study, we predict structure of Korean industry which is based on the correlati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industrial structure at the aged society and super-aged society. To achieve this, we predict structure of Korean industry not by using Korean historical data but by using similarity of industry between Korea and Japan. We use independent variable named aging index(aged 65 and over) to predict structure of Korean industry based on not only similarity of industry between Korea and Japan also aging degree.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draw important implications for aged society and super-aged society of Korea by predicting structure of Korean industry as the foundation of alteration of industry caused by super-aged society of Japan.

        • KCI등재

          주요국 자동차산업의 인도시장 수출성과 분석을 통한 한국 자동차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심재희 한국산업경제학회 2012 산업경제연구 Vol.25 No.1

          본 연구는 무역특화지수와 현시비교우위지수를 이용한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프랑스 등 6개국 자동차산업의 대인도 수출성과 분석을 통해 한국 자동차산업의 위상을 확인하고 한국 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분석결과, 품목별 비교에서 한국은 완성차와 부품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승용차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버스와 화물차는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동차산업에 대한 국별 비교에서는 일본과 중국의 경쟁력이 높았고 한국은 6개국 중 중위권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제시된 한국 자동차산업의 발전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이 인도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소형차종은 수익성이 높지 않아 수익성 제고를 위한 중형차 이상의 다양한 차종에서 경쟁력 확보가 요구된다. 둘째, 부품산업은 완성차업계와의 인도 현지 동반진출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의 이점과 로컬부품산업의 경쟁력 상승에 따른 현지 국내 부품산업의 위축 가능성 등의 약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셋째, 인도 정부가 자동차산업 관련 인프라·제도·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현지 시장의 환경 변화가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적시 대응능력을 높이는 노력이 요구된다. This paper analyzes export performance of 6 countries in Indian car market using TSI and RCA. The results of TSI were as follows: During 2008-10, in auto industry Korea, China, Japan, and Germany were competitive. In auto parts Korea, China, Japan, and Germany were competitive, while in complete cars(included buses, passenger cars, and trucks) Korea, USA, China, and Japan were competitive. In buses 5 countries except France were competitive. In passenger cars Korea, USA, China, and Japan were competitive. And in trucks USA, Japan, and Germany were competitive. In terms of changes in competitiveness from 2000-02 to 2008-10, in car industry the competitiveness of Korea, China, Japan, and Germany has increased. In complete cars and passenger cars the competitiveness of Korea, USA, China, and Japan has increased, and in auto parts Korea, China, Japan, and Germany increased. In buses the competitiveness of Korea, USA, China, Japan, and Germany has increased, and in trucks USA, China, Japan, and Germany increased. The results of RCA were as follows: During 2008-10 in auto industry all countries were competitive. In complete cars and passenger cars 5 countries except France were competitive. In auto parts all countries were competitive, while in buses no country was competitive. In trucks 5 countries except Korea were competitive. In terms of changes in competitiveness, in car industry and auto parts the competitiveness of all countries has increased, while in buses no country increased. In complete cars and passenger cars the competitiveness of 5 countries except France has increased, while in trucks 5 countries except Korea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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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 인도 IT산업의 경쟁력 비교분석에 관한 연구

          정분도(Boon-Do Jeong), 김지훈(Ji-Hoon Kim) 한국산업경제학회 2013 산업경제연구 Vol.26 No.4

          본 연구에서는 한·인도 IT산업의 경쟁력 비교분석을 실시하였다. 한·인도의 IT산업에 대해 국제경쟁력인 무역특화지수, 현시비교우위지수를 측정하고, 기술경쟁력인 연구개발집약도지수, 현시기술우위지수 등을 측정하여 양국 IT산업의 경쟁력을 비교하였다. 분석기간은 2007년-2011년 기간 동안으로 무역경쟁력에 있어서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술경쟁력에 있어서는 전체 IT산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국제경쟁력의 측정결과 먼저 무역특화지수의 경우 한국의 IT산업은 대체로 수출에 특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도는 수입특화 정도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현시비교우위지수의 측정결과 한·인도의 IT산업은 모두 비교우위에 있으나 한국 IT산업의 현시비교우위지수의 값이 인도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기술경쟁력의 측정결과 한국의 IT산업 연구개발투자집약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도 IT산업 연구개발투자집약도는 한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이며 대체로 점점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IT산업 연구개발투자집약도 지수로 볼 때 인도보다 한국의 IT산업은 상당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특허자료로 측정한 현시기술우위지수에 있어서는 한국 IT산업의 현시기술우위지수 값이 인도에 비해 낮게 나타나고 있다. This study compared and analysed the competitive power of the Korean and Indian IT industries. For the study, trade specialization and revealed comparative advantages were measured to examine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 power, as well a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intensity. Also technological advantages were measured to compare the competitive power in the IT industries of the two nations. The period for the study was from 2007 through to 2011, and focus was given on manufacturing to compare the trade competitive power. The IT industry was also analysed to examine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 power. As a result of measuring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 power, it was discovered that the Korean IT industry was generally specialized towards exports while the Indian IT industry was specialized towards imports. In measuring the revealed comparative advantages, the IT industry of both Korea and India were comparatively advantageous while the Korean value was higher than the Indian value. As a result of measuring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 power it was discovered that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investment intensity in the Korean IT industry is steadily increasing.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investment intensity in the Indian IT industry was much lower than that of Korea and the investment is gradually decreasing. In consideration of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investment intensity in the IT industry, the Korean IT industry has considerable advantages. Meanwhile, in terms of the revealed comparative advantage measured by data on patents, the Korean advantage was lower than the Indian adva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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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합판산업 통계의 정비와 기초적 분석

          김대래(Dae-Rae Kim) 한국산업경제학회 2016 산업경제연구 Vol.29 No.1

          본 논문은 한국 합판산업의 성장과 쇠퇴를 파악하기 위한 1차 작업이다. 그 일환으로 1954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합판통계의 시계열을 구축하고 기초적 분석을 하였다. 한국합판통계는 완성되지 않은 면적단위와 부피단위의 두 계열이 존재하며 부피단위의 통계에도 다시 두 계열이 존재한다. 이러한 시계열들을 비교 검토하여 적합한 환산비율을 도출하여 일관된 시계열을 만들고, 기본적 분석을 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1950년대 중반 전후복구 수요를 바탕으로 출발한 합판산업은 1960년대 초부터 급격한 확장세를 보이며 성장을 하였다. 수출수요에 견인된 합판은 1978년에 정점에 도달한 뒤 급격히 생산이 줄어들었는데, 합판의 초기성장과 급격한 확장에는 유엔군납과 수출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 한국합판생산량의 약 10% 정도가 유엔군에서 소비되었다. 그리고 1963년부터 전체 합판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수출하였는데, 그 비율은 1972년 87.5%까지 올라갔으나, 1977년을 정점으로 역시 급격히 줄어들었다. 둘째, 합판산업은 한국초기공업화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합판수출이 한국전체 수출에서 점하는 비중은 1968년에는 14.9%로까지 올라갔다. 1972년까지 한국수출의 10% 이상을 합판이 차지하였다. 공산품으로는 처음으로 수출에 성공한 합판은 수출지향적 공업화의 모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외환보유고가 빈약했던 한국경제에 주요 외화조달원으로서 기여하였다. 셋째, 고도성장을 하던 합판산업은 원목가격의 급등으로 갑자기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합판가격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원목가격으로 합판기업들은 경영위기에 직면하였고, 이것은 1982년 정부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나타났다. 구조조정 이후 합판은 수입산업으로 전환되었는데, 1980년대 말부터 급증하던 수입은 2013년에는 78.1%에 이르고 있다. 수입대체산업에서 출발하여 세계1위의 합판수출국가로 성장하였다가 마침내 수입산업으로 변모한 합판산업은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산업이 겪을 수 있는 사이클을 가장 먼저 보여주었다. This paper presents a preliminary work to identify the growth and decline of the plywood industry in Korea from 1954 to 2013. This research makes a consistent time series data and analyzes it. In korean plywood statistics, there are two series, area units and volume units and there exist two series of statistics in volume units as well. This paper compares these time series to derive the appropriate conversion ratio and create a correct time series data, and analyze it. The major conclusions are as following: First, Korean plywood industry based on the recovery demand after the mid-1950s showed a rapid growth from the early 1960s due to the export demand. Plywood industry reached its peak in 1978 and soon faced a drastic decline. In the early growth and rapid expansion of the plywood industry, sales to UN military and exports played a crucial role. In the late 1960s and early 1950s approximately 10% of plywood produced in Korea was consumed by the UN, through which the companies explored and created routes for export. Plywood exported more than half of its total production by 1963, and 87.5% of the production volume in 1972. However, it faced a sharp decline after the peak in 1977. Secondly, the plywood industry played a very important role in the early Korean Industrialization. The plywood industry consisted of 14.9% of the entire South Korean export market in 1968. By 1972 plywood exports accounted more than 10% of Korea"s exports. Plywood industry for the first time succeeded in overseas exporting, and showed a model of export-oriented industrialization. As the main source of the foreign currency, plywood industry contributed to the South Korean economy, which was very poor at the time. Thirdly, the plywood industry declined sharply because of the rapid rising of timber prices. In 1982, the structural adjustment of the industry took place and the plywood began to be imported rather than exporting. A massive plywood import began at the end of 1980s. In 1989, 42.1% of the total domestic consumption of plywood were imported, and the ratio was continually increased to 78.1% in 2013. Today, South Korea is one of the major importing countries of p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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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과 기술혁신의 관계

          정호진(Hojin Jung), 백철우(Chulwoo Baek), 정의영(Euy-Young Jung), 이정동(Jeong-Dong Lee) 한국산업경제학회 2014 산업경제연구 Vol.27 No.2

          본 연구는 오랜 기간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경쟁과 혁신의 관계를 첨단산업과 비첨단산업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경쟁과 혁신의 관계는 부정적 상관관계와 긍정적 상관관계 간의 대립적 양상에서 역-U자형 상관관계로 이론적 발전을 거듭해 왔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레벨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술체제의 관점에서 서로 상반된 기술기회와 전유성을 갖고 있는 첨단산업과 비첨단산업을 대상으로 경쟁과 혁신의 관계를 실증분석하였다. 각각의 산업군에 대해 1차식과 2차식 모형으로 선형성과 비선형성을 검정한 결과 2차식 모형에서 첨단산업은 경쟁과 혁신의 관계가 U자형으로 나타났다. 첨단산업에서 경쟁과 혁신의 관계가 U자형으로 나타난 원인은 한국의 경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수준 격차로 인해 초기 경쟁의 상태가 Levelled 산업일 확률이 높다는 Aghion et al.(2005)의 가정과 달리 경쟁의 초기 상태에서 Unlevelled 산업이 나타나고, 그로 인해 슘페터 효과가 먼저 발생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더불어 비첨단 산업은 1차식 모형에서 경쟁이 증가할수록 혁신이 감소하는 슘페터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study about a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has been a long controversy debat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also has been developed academically from a opposition condition between the positive effect and the negative effect to the inverted U shape. In this study, we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high technology industries and low technology industries by converting from firm-level data to industry-level data. The reason why we watch high technology industries and low technology industries is that they are directly-opposed technology opportunity and technology appropriability in terms of technology regime. After analyzing the linearity and non-linearity of each industry constellation as a linear equation and a quadratic equation, there is a U shap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at the quadratic equation in the high technology industries. The reason is that a assumption of Aghion et al. (2005) which explains there is higher probability of turning up the levelled industry at the initial condition of competition is different from this study because South Korea's condition of initial competition is showing unlevelled industry because of technology gap between large firms and SMEs. Therefore, Schumpeter effect happen first at the initial condition of competition. In addition to this result, there is a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in low technology industry group that supporting Schumpeter hypo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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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에 관한 실증연구 : 다이아몬드 모델과 9-팩터 모델을 중심으로

          최수형(Su-Heyong Choi), 조영상(Young-Sang Jo) 한국산업경제학회 2014 산업경제연구 Vol.27 No.1

          본 연구에서는 한국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에 관한 실증분석을 통하여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경쟁우위 전략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행연구 검토 및 전문가와의 면담을 실시한 후 포터의 다이아몬드 모델 및 조동성의 9-팩터 모델을 기초로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연구모형에 근거한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한국 조선해양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가격, 기술, 비가격, 인적자원, 정부정책 등의 독립변수가 한국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의 종속변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가설을 설정하여 검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가격경쟁력, 기술경쟁력, 비가격경쟁력, 인적자원경쟁력, 정부정책이 한국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에 지역클러스터 정책 및 산학연정책이 낮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 및 연구의 한계점,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mpirically analyze the competitive edges of the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ies of Korea. Based on Porter"s Diamond Model and 9-factors model, the factors of competitive edges of the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ies were comparatively analyzed. Then,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for the Korean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y workers for the first time in order to analyze the effects of such independent variables as price, technology, non-price factors, human resources and government policy on the dependent variable or the competitive edge of the Korean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y. The results are that the Korean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y had comparative edge in terms of price, technology, non-price factors, human resources and government policy. Also, it was founded that the Korean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y was not properly supported by regional cluster policies and industry-academy-research cooperation. Lastly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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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계 디지털 경제와 문화산업 클러스터 정책

          윤영득 한국산업경제학회 2012 산업경제연구 Vol.25 No.1

          문화산업은 수도권과 같은 중심지역이나 혹은 어느 특정한 지역에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고 광범위하게 분포된 많은 지역에서 특별한 관심과 육성을 해나가야 하는 21세기의 전략 산업이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혁신 잠재력은 여전히 대부분 수도권에 그리고 일부가 대도시권에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국가 차원에서 문화산업을 육성시키려면 서울과 수도권 만 아니라 지역의 대도시권 및 다양한 지역권 간에 연계 구조를 갖게 하며 수평적 네트워크 그리고 상호교류와 협력의 시스템을 갖게 하여야 할 것이다. 본고에서는 문화산업 클러스터를 복잡계 디지털 경제생태계로 이해하여 문화산업의 구조적 원리와 경쟁력 구조를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산업의 전략적 발전을 위한 문화산업 클러스터 정책을 지역적 차원과 더불어 전국적 차원에서 제시한다. Cultual industry plays important role not just in central area like capital area or some specific region, but in many local areas broadly-spread, They induce strategic development of the cultural industry with special interest. But the innovation potentialities of the cultural industry are concentrated mostly in capital area and some big city areas. Therefore, to develop cultural industry in national dimension, connecting structure should be set up not just inside capital area but also among regional big city area and various areas, the system of horizontal network, mutual interaction and cooperation. Recently, the advance of complex digital economic ecosystem, along with globalization and localization, is changing national innovation system into modular industry innovation system, especially in cultural industry. Therefore, understanding the cultural industry cluster as complex digital economic ecosystem, coevolution inside clusters and among them in national dimension should be induced. Policy like this should be basic framework in the regional cultural industry policy in national di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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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서비스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국가간 비교분석 : 한국, 미국, 일본, 영국을 중심으로

          허재용,유승훈 한국산업경제학회 2009 산업경제연구 Vol.22 No.6

          산업중심에서 지식주도의 탈자본주의로 이전함으로 인하여 지식이 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원천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기업과 국가경쟁력이 바로 지식의 창출과 확산에 있음을 직시하고 많은 정책적 노력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해온 선진국에 비해 한국의 지식서비스산업 수준은 미약하다. 지식서비스 산업은 제반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통해 국가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 성장을 이끌 핵심자원이 될 것이기에 지식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 할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투입산출분석을 통해 한국의 지식서비스산업의 국민경제적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미국·일본·영국의 지식서비스산업과 비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한국 지식서비스산업의 현실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논의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지식서비스산업을 중심에 놓고 이를 외생화하여 수요유도형 모형, 산업간 연쇄효과와 같은 통상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공급유도형 모형, 레온티에프 가격모형도 함께 논의한다. 분석결과 국민경제전체에서 지식서비스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선진 3개국에 비해 매우 낮았으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3국에 비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knowledge service industry provides the knowledge services essential to industry production and private consumption and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economic development. As the knowledge service industry grows more rapidly than the other industries, it significantly contributes to economic growth of each countries and the needs for the knowledge service will be boosted continuously. This paper attempts to apply input-output (I-O) analysis to investigate the role of the knowledge service industry in the 4 national economies, with specific application to Korea, US, Japan, and UK. A static I-O framework is employed, focusing on three topics in its application: the impact of knowledge service supply investment on the production of other sectors and the inter-industry linkage effect; the knowledge service supply shortage effect; and the impact of the rise in knowledge service industry on prices of other products. This paper pays particular attention to the knowledge service industry sector by taking the sector as exogenous and then investigating its economic impacts. Moreover, Potential uses of the results are illustrated from the perspective of policy instruments and some policy implications are discussed.

        • KCI등재

          광주·전남 주요 산업의 국제경쟁력 변화에 대한 실증분석 : 전기전자산업과 석유화학산업을 중심으로

          심재희,백형엽 한국산업경제학회 2011 산업경제연구 Vol.24 No.6

          본 연구에서는 광주광역시의 전기전자산업과 전라남도의 석유화학산업을 대상으로 세부품목들이 교역상대국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쟁력은 어떻게 변화하였는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UN Comtrade에서 전기전자와 석유화학 관련 자료를 확보하였고, 분석대상 품목으로는 전동기 등 47개 전기전자제품과 석탄의 타르 등 104개 석유화학제품을 선정하였다. 분석기법으로는 국별비교우위지수를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광주시의 전기전자산업의 경쟁력은 전반적으로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에서 6개 품목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31개 품목의 경쟁력이 약화된 것을 비롯하여 모든 분석대상 국가에서 전기전자제품의 경쟁력이 약화되었다. 품목별로는 전기회로의 개폐기기 등 일부 품목만이 다수 국가에서 경쟁력이 강화된 데 반해 대부분의 품목은 일부 국가에서만 경쟁력이 강화되었다. 반면에 전라남도의 석유화학제품의 경쟁력은 전기전자제품과는 달리 다소 강화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국가별로는 홍콩,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에서 경쟁력이 강화된 반면 중국, 베트남, 필리핀에서 경쟁력이 약화되었고 미국에서는 경쟁력의 변화가 없었다. 품목별로는 불포화비환식 모노카르복시산 등 15개 품목이 여러 국가에서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모노카르복시산 등 11개 품목은 일부 국가에서만 경쟁력이 약화되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Gwangju's electric-electronic industry and Jeonnam's petrochemical industry. For the study,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he product statistics by HS 4 unit code in the two industries produced by KITA and UN comtrade. The CAC index was selected as analyzing method.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The total competitiveness of electric and electronic industry showed weakened. By countries, in 10 countries the competitiveness of electric and electronic products has been weakened as indicated in China the competitiveness of 6 items was strengthened, and 31 items weakened. By products, some items including electrical apparatus for switching electrical circuits has been strengthened in many countries, while most of the items strengthened in some countries. On the other hand, the competitiveness of petrochemical industry, unlike the electric and electronic industry, showed by a somewhat strenthened. By countries, in Hong Kong, Japan, India, Indonesia, Thailand, and Australia the competitiveness of petrochemical products was enhanced, while in China, Vietnam, and the Philippines weakened. There was no change in the competitiveness of the United States. By products, the competitiveness of 15 items including unsaturated acyclic monocarboxylic acids has been strengthened in many countries, whereas 11 items such as monocarboxylic acids weakened in some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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